내 지역: 지도에서 선택2026년 9월 12일 토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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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 홍성군의회 발언

이병국 의원 발언

264회 제5예산결산특별위원회2019-12-06

이병국 의원 프로필 보기 →

윤용관위원장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264회 홍성군의회 제2차 정례회 예결특위 제5차 회의를 개의하겠습니다. 계속해서 2020년도 예산안 및 기금운용계획안에 대하여 부서별 설명을 듣도록 하겠습니다. 오늘은 건설교통과, 수도사업소, 축산과, 환경과 순서로 진행하겠습니다. 각 부서장님께서는 예산안을 설명하실 때 해당 기금운용계획안도 함께 설명하여 주시고 질의·답변은 간단명료하게 하여 주실 것을 당부 말씀 드립니다.
먼저 건설교통과 소관 예산안입니다. 과장님은 나오셔서 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윤호

김윤호건설교통과장

건설교통과장 김윤호입니다. 건설교통과 소관 2020년도 사업예산서안에 대한 설명을 올리겠습니다.

보고사항은 부록에 실음

윤용관위원장

과장님께서는 자리에 앉아 주시기 바랍니다. 건설교통과 소관 업무에 대해서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장재석 위원님 질의하시겠습니다.

장재석위원

과장님, 설명 잘 들었습니다. 장재석 위원입니다. 건설교통과가 약 32억이 증감됐죠?
윤호

김윤호건설교통과장

예.

장재석위원

그리고 감액된 사업 이렇게 보면 도로 유지관리 및 시설정비에서 감액했고, 그렇죠?
윤호

김윤호건설교통과장

예.

장재석위원

어린이보호구역 유지보수도 지금 상당히 민감한데 한 1억 원이 감액됐어요. 그리고 농어촌도로 서부 209호 중리 확포장 사업도 그렇고, 또 더 많이 감액된 게 기계화경작로 확포장 이 사업이 15억 정도가 감액됐는데, 지금 이 이유는 포장할 데가 없어서 이렇게 감액을 시킨 거예요?
윤호

김윤호건설교통과장

그거는 제가 설명을 아까 드렸던 것 같은데 지금 대부분의 사업이 209호 같은 경우도 연차사업입니다. 전체 사업비가 한 40억 정도 들어가는 중에 한 번에 40억을 계상할 수 없으니까 금년도에 15억으로 2019년도에 계상됐던 부분은 특별교부세 10억에 도비 지원을 2억을 받고 군비를 3억을 넣어서 15억이었었는데, 금년도에 하고 내후년까지 하기 위해서 내년도에 계상한 사항이지 줄은 사항은 아닙니다. 그렇게 하고, 또 하나가 기계화경작로 사업 같은 경우도 10억 정도 줄었던데 금년도에 저희들이 농산어촌개발사업 중에 마을만들기사업을 할 때 거기에 사실상 일을 홍성군이 잘해 가지고 돈을 많이 지원을 국비를 받았는데 그중에 사실 대상사업으로 쓸 데가 없어 갖고 그놈을 기계화경작로 사업비로 옮겨 가지고 주민들을 위해서 썼던 사항인데 그 사항이 줄은 거지 전체적인 부분에서 사업비가 줄은 건 아닙니다.

장재석위원

그래요?
윤호

김윤호건설교통과장

예.

장재석위원

그리고 특별회계 주요 사업에서 금방 설명했는데 미성아파트 주차장 조성에 10억이 계상됐는데 이 예산이 마무리가 되는 예산인가, 이 10억이?
윤호

김윤호건설교통과장

이거는 지금 거기에 보면 마트 앞에, 마트 있는 부분 그 앞에…

장재석위원

글쎄, 10억이 계상이 돼 있는데요. 주차장 면적에 비해서 마무리가 되는 이런 사업이에요?
윤호

김윤호건설교통과장

저희들이 층으로 안 올리고 평면 계획으로 하려고 하는데요. 토지 매입비입니다. 토지 매입비로 하고…

장재석위원

총 예산이 얼마나 들어갈 것 같아요?
윤호

김윤호건설교통과장

추가 사업비가요?

장재석위원

예.
윤호

김윤호건설교통과장

추가 사업비가 들어가면 포장사업비가 들어가기 때문에 포장하려면 한 평수로 해서 한 400여 평 되는데 한 1억 5,000에서 2억 정도면 포장하지 않겠나 봅니다, 포장하는 거는.

장재석위원

그러면 지금 10억은 토지 매입비예요, 전액?
윤호

김윤호건설교통과장

예, 토지 매입비.

장재석위원

그리고 차후에 다시 주차장 시설비 또 들어가는 거죠?
윤호

김윤호건설교통과장

조성하는 콘크리트 포장이라든가 하는 부분에 대한 시설비는 추가를 해야 할 것 같습니다.

장재석위원

그리고 밑에도 장애인복지관도 8억이 토지 매입만 한다?
윤호

김윤호건설교통과장

이거는 전체적인 거로 저희들이 구상을 해 보니까 추정사업비가 한 20억 정도가 들어갈 것 같아요.

장재석위원

총 사업비가?
윤호

김윤호건설교통과장

예.

장재석위원

20억 중에 지금 8억이 계상이 돼 있는데 이 8억에 대해서는…
윤호

김윤호건설교통과장

추가로 내년도라든가 그걸 계속사업으로…

장재석위원

아니, 토지 매입을 예상을 얼마나 하는데요, 지금?
윤호

김윤호건설교통과장

토지 매입은 가능할 것 같습니다.

장재석위원

8억으로?
윤호

김윤호건설교통과장

예.

장재석위원

그리고 부지 조성은 다시 8억 정도가 더 들어갈 것 같다?
윤호

김윤호건설교통과장

예, 조성 플러스인데 거기 같은 경우는 지형으로 봤을 때 지금 현재 단층으로 하는 것보다는 주차면수가 많이 나오려면 윗부분에 한 2층 정도로 해서 그 선형에 맞춰 갖고 디자인해서 해야 되지 않나.

장재석위원

이 8억이 계상이 돼 있는데 거기 토지주하고는 얘기가 잘 된 거예요?
윤호

김윤호건설교통과장

어느 정도 조율을 했습니다.

장재석위원

상당히 어렵게 진행되더라고. 그전부터도 장애인복지관 주차장이 모든 행사에 어려움을 많이 겪고 있는데 과장님께서 부임하셔 가지고 지금 이 장애인복지관 주차장 조성이 이렇게 계상이 됐기 때문에 상당히 고무적이다. 적극적인 이런 면도 많이 보이고 있어서 하여튼 숙원사업인 이 주차장이 시작이 딱 되는 자체가 아주 열심히 한다는 것을 제가 말씀드릴게요. 간단간단하게 좀 질문드리겠습니다. 885쪽에 지금 과속방지턱 설치 5개소가 있어요. 885쪽에 5개소 계상해 놨는데 여기가 장소가 어디예요?
윤호

김윤호건설교통과장

이건 장소가 정해진 게 아니고요. 예산에 계상해서 1개 정도 하는 데 500만 원 정도 들어갈 거로 추정하고 5개소로 계상을 했는데 읍·면에 홍성이라든가 광천 같은 데 과속방지턱 수요를 조사해서 거기에 맞게끔 하겠습니다.

장재석위원

그러면 이게 건설교통과에서 조사를 해서 지금 5개를 앞으로 할 거를 계상을 했잖아요.
윤호

김윤호건설교통과장

예.

장재석위원

그런데 혹시 광천 담산리 삼거리 건의를 두 번 했는데 그게 반려됐어요. 그런데 우리가 봤을 때, 또 주민들이 위험성이 있고 거기가 삼거리인데 직각으로 꺾였기 때문에 보이질 않아요. 사고가 빈번히 일어나는데 심의위원회에서 반려시키는데 지금 예를 들어서 5개소를 잠정 계상을 시켰어요. 지금 제가 건의드린 사항 장소 알고 있죠?
윤호

김윤호건설교통과장

예, 관련 사항인데 거기에 저희들이 꼭 필요한 부분이라고 그래 갖고 민원 들어오는 부분이라든가 건의드린 부분을 교통 심의로 올립니다. 올리는데 그쪽에서 저희들도 적극적으로 대응을 하지만 그럼에도 알게 모르게 전문가들 입장에서 봤을 때 전체적인 교통의 흐름이라든가 주변 지역을 봐 갖고 반려시켰던 부분인데 다시 한번 관심 두고…

장재석위원

그래서 전문가 입장에서 심의를 하고 계시겠죠, 그렇죠? 그런데 비전문가들, 그 주민들, 또 저희들이 봤을 때는 그게 필요성이 있거든요. 그러면 저는 전문가들이 현장에 진짜 분석을 잘 했으면 좋겠다.
윤호

김윤호건설교통과장

예, 알겠습니다.

장재석위원

그게 한 번도 아니고 두 번, 세 번씩 방지턱이 필요해 가지고 건의하는데 전문가들이 무엇 때문에 반려시키는지 저는 이해가 좀 안 가요. 그래서 과장님께서 심의할 때 우리 팀장이나 누가 적극적으로 그거 위험성이 있으니까 설명을 정확히 해 주면 선정되는 데 이상이 없을 것 같아요.
윤호

김윤호건설교통과장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장재석위원

관심을 가져 줘 가지고 선정이 됐으면 좋겠어요. 그 밑에 어린이보호구역 제가 10개소 해서 감액 조금 됐다는 얘기를 말씀드렸는데 지금 감액은 안 됐는데 전체적으로 뒤에도 있는데 노인보호구역 유지보수하고 구역 정비, 또 어린이보호구역 정비하는데 지금 민식이법이 거의 난리를 지금 언론을 통해서 많이 우리가 느끼고 있잖아요.
윤호

김윤호건설교통과장

예.

장재석위원

그래서 이 예산도 예산이지만 미리 앞으로 우리 어린이보호구역 있잖아요. 전체적으로 이런 법 통과에 대비해서 준비가 돼야 될 것 같아요.
윤호

김윤호건설교통과장

글쎄, 아까 우리가 유지보수 하는 데 10개소를 반영했는데 전체가 31개소입니다, 어린이보호구역이. 그런데 민식이법의 주된 가장 골자가 카메라 설치입니다. 카메라 설치인데 그게 한 번에 카메라 설치하는 데 보면 우리가 속도까지 하게 되면 5,000만 원 들어가고 그냥 사람 단속하는 그런 개념으로 가게 되면 3,000만 원, 4,000만 원까지 들어가는 것 같은데, 전체적인 부분 한 번에 하기에는 예산이 뭐해서 국가적으로 민식이법을 제정하기 때문에 국가적인 차원에서, 도 차원에서 어떤 방향 설정을 해 주지 않겠나 그렇게 판단합니다.

장재석위원

그것도 그렇지만 우리가 세밀하게 판단이 돼야 분석 자료가 있어야 예산을 건의하든 내려오는 것만 가지고 생각하면 안 된다. 예를 들어 신호등도 진짜 우리가 정지할 수 있는 신호등 이런 시설이 설치가 돼야 될 거예요. 지금은 깜빡인다든가 이런 걸로 돼 있고 또 안 돼 있는 데도 많이 있어요. 이런 것을 분석이 잘 됐으면 좋겠어요. 그때에 대비한 이런 시설 보완.
윤호

김윤호건설교통과장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장재석위원

관심을 가져 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도산리에 장곡, 관심을 지금 우리 과장님이 많이 가지시고 있어요, 그렇죠? 환경개선사업 전체적으로.
윤호

김윤호건설교통과장

예.

장재석위원

지금 6억이 계상이 됐어요, 그때 4억이라고 했는데.
윤호

김윤호건설교통과장

금년도 2019년도에 4억, 추경예산에 확보된 게 4억이고, 이 사항은 2020년도 내년도 사업인데 지금 6억, 도비…

장재석위원

4억 지금…
윤호

김윤호건설교통과장

합해서 10억입니다.

장재석위원

10억이 벌써 확보가 된 거예요?
윤호

김윤호건설교통과장

예, 10억인데 저희들이 전체적으로 600m를 개량하기 위해서는 한 20억 정도가 들어갈 것 같다고 추정하고 있어요.

장재석위원

최종 20억?
윤호

김윤호건설교통과장

예, 그런데 지금 설계를 하고 있기 때문에 20억이 들어갈지 15억이 들어갈지 거기에 대한 방향 설정이 아직 안 됐어요. 설계 결과가 아직 안 나왔으니까 그래서 내년도 일단 도비 지원을 3억을 해 줬기 때문에 이거를 반영을 하고, 거기 설계 결과에 따라 부족한 사업비는 도에서 추가로 지원해 주는 거로 협의가 됐습니다. 그래서 계속사업으로 추진…

장재석위원

그래요. 하여튼 우리 담당이나 과장님께서 이러한 건의사항이 즉각적으로 대응하고 또 변화를 주기 때문에 잘 하신다 이런 걸 좀 말씀드리고 싶네요. 이것도 장곡 면 전체의 숙원사업이었었는데 진행이 되기 때문에 상당히 고무적입니다. 그리고 농어촌도로 중리~포항 확포장 공사도 5억이 계상이 됐죠?
윤호

김윤호건설교통과장

2억 5,000.

장재석위원

2억 5,000이.
윤호

김윤호건설교통과장

예.

장재석위원

이건 설계비 내용인가요?
윤호

김윤호건설교통과장

설계는 금년도에 위원님들께서 해 주셔 가지고 추경예산에 반영을 해서 설계를 지금 하고 있습니다.

장재석위원

하고 있고, 지금 2억 5,000은 이게 보상비예요, 그러면?
윤호

김윤호건설교통과장

보상비 일부를 우리 예산 형편에 맞춰 갖고 일단 첫해의 사업비로 보상하기 위해서 일단 집어 넣고, 전체적인 부분에 대해서는 3년 정도 계획으로 가야 될 것 같아요. 보니까 2020년도, 21년도, 22년도 3년 계획으로 가는데, 내년도에 보상이 원활하게 이루어지게 되면 추경예산이라도…

장재석위원

그런데 이게 3년까지 그렇게 길게 잡을 필요가 있나, 1.6km인데?
윤호

김윤호건설교통과장

저희들이 전체적인 부분의 사업비가 중리만 해도 한 30억 정도가 들어갑니다.

장재석위원

사업비 때문에 그래요?
윤호

김윤호건설교통과장

예, 사업이 그것도 분할해서 할 수 있게끔 내년도에 2억 5,000을 계상했지만 여기 같은 경우는 추경 때는 최소한도 5억 이상이라도 해서 보상하는 데, 추진하는 데 해야 될 것 같습니다.

장재석위원

이게 다른 확포장보다 거리가 가깝기 때문에 당겨 가지고 실행했으면 좋겠어요, 3년까지 가지 말고.
윤호

김윤호건설교통과장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장재석위원

888쪽에는 저수지 주변 환경정비에서는 주로 제초작업이에요?
윤호

김윤호건설교통과장

어디…

장재석위원

888쪽, 34개소. 이 예산이 계상된 것은 주로 제초작업?
윤호

김윤호건설교통과장

홍성군수가 관리하는 저수지가 35개소가 있습니다. 여기 34개소로 표기한 이유는 뭐냐 하면 저수지 중에 역재방죽 저수지는 공원으로 같이 중복 지정돼 있어서 산림녹지과에서 관리를 하기 때문에 34개소인데 제당, 그러니까 쉽게 제방이라고 표현해야죠. 제방 주변이나 저수지 주변에 지저분한 수풀 같은 거를 1년에 두 번 정도씩 제초작업하는 그런 사항입니다.

장재석위원

예, 알았습니다. 890쪽에는 자료를 제가 요청하겠습니다. 한발대비 농업용수 관정개발, 송수관로 설치 이 내용 있잖아요.
윤호

김윤호건설교통과장

예.

장재석위원

그리고 그 밑에 보면 농업용 지하수 관리 232공 있어요. 2억 5,000이 계상돼 있거든요. 그것도 자료로 제가 서면으로 요청하겠습니다.
윤호

김윤호건설교통과장

알겠습니다.

장재석위원

청년마을조사단, 그다음 장 891쪽에. 이게 지금 1억이 계상됐잖아요, 조사단 운영. 전년도에는…
윤호

김윤호건설교통과장

2억 있었습니다.

장재석위원

2억이죠?
윤호

김윤호건설교통과장

예.

장재석위원

그런데 제가 이걸 마을에서 조사단 활동하고 결과 발표할 때 거의 가다시피 해서 설명을 듣고 있는데 이게 꼭 필요성이 있는 사업이다. 그리고 또 한 가지는 우리 지역 홍성 관내에 유무형 향토 문화유적, 그리고 또 지정이 안 된 전설이라든가 이런 것을 전부 이분들이 책으로 담아 내고 있거든요. 여기에 대해서 관심을 많이 가져 주셔야 될 것 같아요. 그래서 이런 밑바탕의 기초조사가 홍성군의 발전이라고 저는 생각해요. 마을에 무슨 마을가꾸기사업 다 연관된 사업이고, 특히 이분들이 더 중요한 것은 마을 주민들은 새롭게 바뀌어, 교육을 통해서, 또 선진지 견학을 통해서. 하고자 하고 화합되고. 이런 사업이 우리 홍성군 제가 발전의 토대가 된다고 저는 믿고 있거든요. 그래서 지금 1억 계상했는데 앞으로 이걸 한번 분석 잘 해 보세요.
윤호

김윤호건설교통과장

그러니까 먼젓번에 고마운 말씀을 위원님께서 지적하셨는데 지금 우리 예산팀장 뒤에 와 있습니다. 그런데 2억이었던 부분이 1억으로 오고, 활성화도 돼야 되고 주민들의 호응도 좋고 당연히 해야 되는 부분인데, 우리 예산 형편상 일단 사장되는 부분보다는 해 주는 거로 하고서 활성화시킬 수 있게끔 하겠습니다.

장재석위원

그리고 또 우리가 항상 경제과든 여러 과에서, 타 과에서 청년 일자리 창출한다고 말씀을 많이 해요. 그러면 예산을 들여서 일자리 창출하는데 실은 필요성이 있어 가지고 그 젊은 사람들이 나는 이런 조사도 이게 335개 마을을 하려면 상당히… 지금 하고자 하는 거는 몇십 년 걸려요, 그런 사업으로 가다 보면. 그러면 예를 들어서 이것도 장기 계획은 아닌, 중장기, 단기, 중기 계획은 수립이 됐으면 좋겠다. 그래야 이런 예산이 정확히 세워져 가지고 우리 위원들이 심의할 때 이상이 없어요. 삭감하니 이런 얘기가 안 나온다고. 그것 좀 관심을 더 가져 주세요. 그리고 홍동면에 892쪽에 면 소재지에 주차장 사업한다고 하고 3년 전부터 얘기가 되고 있는데 그 사업이 이루어지고 있진 않아요?
윤호

김윤호건설교통과장

세부 설명을 드리겠습니다. 도비 지원을 받아 갖고 4억 있었는데요. 면사무소 뒤편에 있는 주차장과 여기에 나와 있는 대로 홍동면 기초생활거점사업이라고 돼 있습니다. 이 사업과 중복되는 구간인데 40억짜리 기초생활거점사업을 추진하는데 위치와 우리 주차장 해야 되는 위치가 중복이 됩니다, 지금 다시 계획 잡은 부분이. 홍동면에 있는 주민들이 그렇게 전체 기관·단체에서 요구를 해서 우리가 토지 매입은 4억 원, 거의 마무리가 되고 있습니다. 4억 원에 대해서 주차장은. 이 주차장을 토지매입을 하고 기초생활거점사업을 사업하는 과정상에서 건물 짓고 주차장도 같이 하는 거죠. 같이 복합사업으로 하는 겁니다.

장재석위원

지금 과장님이 바뀌었기 때문에 다시 부임하셨기 때문에 그전에 예산이 급하다고 해 가지고 승인을 해 줬어요.
윤호

김윤호건설교통과장

예, 맞습니다.

장재석위원

그런데 자꾸 지연되고 민원 있고. 결론은 기초생활거점 육성사업과 연계해서 또 사업을 지금 하려고 하잖아요.
윤호

김윤호건설교통과장

하는데 시설비, 그러니까 금액적인 부분으로 봤을 때는 지금 4억 원에 대한 주차장 사업비는 소화를 했습니다. 소화를 했고 기초생활거점사업에 그 위에 전체적인 부분을 할 때 건물도 짓고 포장도 하고 같이 하면 되기 때문에 주차장의 면이 한 1년, 2년만 조금 지연되는 거지 이 사업비는 다 삭감…

장재석위원

그러니까요. 제가 말씀드리는 것은 지연돼 가지고 이 사업이 또 같이 연계시키고 하니까 우리 면민들이라든가 상당히 불편하잖아요, 그쪽이. 그래서 이런 사업은 우선 급하다고 예산 승인해 주니까, 자꾸 연장시키고 그러니까 문제점이 있다. 그렇게 말씀을 지적한 거예요. 그리고 자료 요청을 또 드릴게요. 895쪽에 버스, 택시, 화물 유류세 인상 운수업계 보조 같은 게 있잖아요.
윤호

김윤호건설교통과장

예.

장재석위원

그리고 지금 홍주여객에 관련된 그런 지원되는 예산을 종합해서 서면으로 보고해 주고요. 택시, 화물도 마찬가지로. 우리가 지원하고 있는 그런 사업을 종합해서 자료 좀 제출해 줬으면 좋겠어요.
윤호

김윤호건설교통과장

예, 알겠습니다.

장재석위원

그리고 898쪽에 무인단속 카메라 설치가 있어요, 2개소가. 장소는 정해지지 않았죠?
윤호

김윤호건설교통과장

아까 설명을 드렸는데요. 광천 신진리, 서유철 씨인가요? 광천주유소 그 앞에 삼거리, 거기가 위험하다고 그래 갖고 거기에 하나 하고.

장재석위원

예, 그게 건의가 들어갔어요.
윤호

김윤호건설교통과장

들어갔던 사항이고 공고하기 위해서 하는 거고, 또 하나는 갈산에 일반산업단지 안에 보면 편도 2차로로 해서 4차로입니다. 그런데 평상시에 차가 덤프트럭이라든가 차가 엄청 다닙니다. 다니는데 가운데 센터 부분에, 중앙 부분에 위험하다고 그래 갖고 거기다가 카메라 하나씩 2개소가… 대상지가 거깁니다.

장재석위원

그 밑에는 장소 어디예요? 어린이, 장애인…
윤호

김윤호건설교통과장

장애인 같은 경우는 장애인보호구역이 지금 우리 한 군데가 정해져 있는데, 결성농공단지 바로 옆에 한누리 요양원이 있습니다. 거기 올라가는 데 처리하는 거로 이렇게 하겠습니다.

장재석위원

알았습니다. 이상 질의 마치겠습니다.

윤용관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이병희 위원님 질의하시겠습니다.

이병희위원

간단하게 한 가지만 궁금한 거, 마을 버스 관련해서 저희 노선 개편하고 1월 1일부터 시행을 하는가요? 언제부터 시행을 하는 건가요, 그러면? 노선 개편…
윤호

김윤호건설교통과장

마을버스 관련해서…

이병희위원

아니요, 노선 개편 전체적인 홍성군 농어촌버스와 관련해서 노선 개편 시행이 1월 1일부터 바로 시행이 되는 건가요?
윤호

김윤호건설교통과장

예, 지금부터 시범운행을 12월부터 하고 있습니다.

이병희위원

그렇게 되면은 마을버스 운행지역들은 지금 어떻게 되고 있나요?
윤호

김윤호건설교통과장

어떤 걸…

이병희위원

그러니까 노선이 감축돼서 마을버스를 투입해야 되는, 추가되는 곳들은, 1월 1일부터.
윤호

김윤호건설교통과장

그러니까 여기 계상을 해서 추가되는 비용이, 마을에 지금 대상지가 정해졌잖아요.

이병희위원

예.
윤호

김윤호건설교통과장

거기에서 버스가 서 있는 부분은 읍·면사무소. 읍·면사무소에 마당이나 어디다가 해서 지금 그거는 협의가 돼서 거기다가 주차하는 거로.

이병희위원

그러면 마을버스는 지금 어떻게 운영을 할 건가요?
윤호

김윤호건설교통과장

마을버스 운영요? 그거는 한정면허라고 그래 갖고 홍주여객에다가 우리가 공고를 하니까…

이병희위원

그러면 그 버스는 지금 홍주여객 버스를 이용한다는 거예요, 지금?
윤호

김윤호건설교통과장

홍주여객에서 버스를 산 거죠, 다시. 마을버스 운행하기 위해서 버스를 구입한 겁니다.

이병희위원

그러면 우리 재정 지원은…
윤호

김윤호건설교통과장

재정 지원이 아니라 금년도 사업비 중에 마을버스를 사기 위해서 예산 반영해서 내년도도 6억인데 (직원에게) 금년도도 5,000만 원씩이지? 1대당 5,000만 원씩 해서 5대를 구입했습니다.

이병희위원

그러면 지금 올해 6억이고 내년도에도 6억이에요, 그러면?
윤호

김윤호건설교통과장

이거는 저희들이 버스 운행을 하는 데 들어가는 비용에 대해서 권역이 아까 설명을 드렸을 때 5개 권역이 있지 않습니까? 5개 권역을 운행하는데 인건비라든가 차량 운영비, 금액이 꼭 정해져 있는 건 아니고 그 사람들이 인건비 플러스 운행하는 데 들어가는 비용이 6억 정도면 될 것 같길래 이거를 반영한 사항입니다.

이병희위원

그러니까 제가 말씀드리는 거는 올해 6억이고 내년도 6억이고 그러면 1월부터 노선 개편이 시행돼서 감축된 부분에 대해서 5개 마을에 마을버스가 들어갈 거잖아요.
윤호

김윤호건설교통과장

예.

이병희위원

그러면 올해보다 상식적으로는 더 추가가 돼야 되는 건데 올해는 운행을 안 했기 때문에 그러면 이 안에 지금 마을버스 구입 비용이 들어간 건지.
윤호

김윤호건설교통과장

예, 구입 비용입니다, 금년도에는.

이병희위원

혼란스럽다는 얘기죠. 그러면 이 6억 안에는 마을버스 5대를 구입하기 위한 2억 5,000만 원인가요?
윤호

김윤호건설교통과장

예.

이병희위원

이게 포함이 된 거잖아요. 그러면 예를 들어서 지금 갈산에 운영하고 있는 한 군데잖아요. 그 한 군데에서 마을버스 운행하는 게 약 한 3억 5,000이 들어갔다는 얘긴가요?
윤호

김윤호건설교통과장

그 부분은 제가…

이병희위원

제가 지금 그게 혼란스러워서 물어보는 거예요.
윤호

김윤호건설교통과장

지적하신 부분에 대해서 그거는 저희들이 보니까 갈산 같은 경우는 큰 돈이 안 들어가고요. 저희들이 유추해 볼 때는 한 5,000에서 6,000…

이병희위원

6,000 몇백만 원으로 그때 말씀하셔서…
윤호

김윤호건설교통과장

6,000 정도 들어가는 것 같은데.

이병희위원

그러면 마을버스 구입 비용이 2억 5,000이고, 갈산에 운영되는 것이 약 6, 7,000 되고 그러면은 올해 예산이 6억인데, 그러니까 제가 말씀드리는 거는 물론 아시겠지만 똑같이 6억인데 5개 마을에서 추가되는데 올해도 6억이고 내년에도 6억이면 언뜻 이해들이 안 되는 거예요, 상식적으로.
윤호

김윤호건설교통과장

이렇게 보시면 될 것 같아요. 마을버스 운행 자체가 여기 보시면 균이라고 국비 지원을 받은 겁니다. 그러다 보니까 이걸 매칭하기 위해 이걸 넣었는데 실질적으로 지금 위원님이 지적하시는 대로 들어가는 돈이 2억밖에 안 들어갑니다. 나머지는 반납하는 겁니다.

이병희위원

그래서 제가 말씀을 드려 보는 거예요. 그러면 내년도에는 예를 들어서 5개 마을이 추가가 되니까 미루어 짐작해서 이 정도는 가능할 것 같다. 예를 들어서 갈산 같은 경우 한 7,000 정도 든다고 쳤을 때 약 3억 5,000 정도가 추가가 되는 거니까 그러면 예를 들어서 버스 구입비는 또 안 들어가잖아요. 그런 혼란들이, 의문들이 생겨서 제가 물어보는 겁니다. 무슨 의도로 질의를 드린 건지 아시겠죠?
윤호

김윤호건설교통과장

예, 그러니까 저희들이 갈산면 1개 권역만 할 때는 콜센터 운영까지 하다 보니까 인건비가 좀 더 들어갔는데 이게 5개 권역을 하면 5개 하나, 하나 하나 똑같지 않습니까? 그러다 보니까 전체적인 원가는 6,000만 원에 내려와서 한 5,000만 원 정도 들어갈 것 같아요, 지금 추정하는 금액이. 그런데 5,000만 원 들어가고, 우리가 예산을 이렇게 반영한 이유는 국비 지원을 받기 때문에 그거를 일단 계상해 놓고, 실질적으로 정산하는 금액만큼 나중에 반납할 거 그렇게 한 것 같습니다.

이병희위원

하여튼 세세한 거는 나중에 또 얘기하도록 하겠습니다. 이상 하겠습니다.

윤용관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김은미 위원님 질의하시겠습니다.
은미

김은미위원

과장님, 894페이지입니다. 보행환경개선 기본계획 연구용역 1억 계상하셨죠?
윤호

김윤호건설교통과장

890…
은미

김은미위원

4페이지.
윤호

김윤호건설교통과장

예.
은미

김은미위원

보행환경 연구용역 하신다고. 이번에 세부 사항 어떻게 담으실 거예요?
윤호

김윤호건설교통과장

여기는 법적인 의무사항인데…
은미

김은미위원

그러니까.
윤호

김윤호건설교통과장

보행환경개선사업 기본계획 수립은 전체적인 부분, 이것도 대상자가 전체적인…
은미

김은미위원

전체적인 건데 그래도 우리 홍성만의, 그러니까 용역을 담으실 때 우리 홍성만의 무언가를 담아 주실 거잖아요.
윤호

김윤호건설교통과장

이게 아직까지 거기까지 제가 파악을 못 했는데 다시 생기다 보니까 5년 단위로 계획을 수립하라고 그러니까 어떤 방향 설정을 어떻게 지침이나 뭐가 있지 않습니까? 그거에 맞춰 가지고 할 겁니다.
은미

김은미위원

그러실 거예요?
윤호

김윤호건설교통과장

예, 세부적인 사항은 제가 파악을 못 했습니다.
은미

김은미위원

아직 하진 않으셨다는 얘기죠?
윤호

김윤호건설교통과장

예.
은미

김은미위원

그러면 제가 한 가지만 그러면 부탁을 드릴게요. 우리 지금 표지판 경우에 여러 가지가 있잖아요. 그런데 사실상 보면 지금 보행환경 해서 여러 가지로 담고 있는데 지난번에도 제가 표지판에 대해서 얘기도 많이 하긴 했는데 점자도 얘기하고 여러 가지 얘기하시잖아요. 그런데 가장 취약한 장애인 중에서도 청각장애인들 취약 부분이거든요. 그런데 지금 보면 알림판에 보면 점자도 많이 나와요. 그런데 수어는 전혀 없어요. 그렇죠? 그런데 사실상 우리 지역에서도 수어 부분도 한번 감안을 해 주십사 해서 제가 부탁 말씀을 드리는 거예요. 우리가 이번에 다시 기본계획을 수립하신다라고 말씀을 하시니까 제가 이따가 다시 한번 또 다른 부분이 있어서 말씀을 드릴 거고요. 이 부분을 다른 부분이 있어서 다시 제가 차후에 말씀을 드릴 거예요. 알림판에도 수어가 간단간단하게 나와 있는 부분이 있습니다. 그래서 그 부분도 한번 수립해 주시면 훨씬 더 좋지 않을까. 왜냐하면 보행자 환경 같은 경우는 우리가 가장, 일반인이 보기보다도 장애우들이 가장 행복한 지역이 가장 행복한 도시가 될 수 있는 부분이거든요. 그래서 그런 부분까지 세심하게 채워 주시면 훨씬 더 효과적이지 않을까라는 부분이 들어서 우리 과장님이 아직 거기까지 세심하게 보지 않았다라고 얘기하셨기 때문에…
윤호

김윤호건설교통과장

그런데 지금 말씀하시는 부분은 우리의 기본계획 수립이라는 부분은 그런 부분에 대해서 방향 설정을 하는 그런 부분을 담아야 될 것 같아요.
은미

김은미위원

담으실 때, 그러니까 방향 설정하실 때 그렇게 담아 주시면 좋겠다라는 생각이 들어서 거기 한번 얘기하고요. 그리고 다음 말씀드릴게요. 897페이지, 버스·택시 승강장 교체하시죠?
윤호

김윤호건설교통과장

예.
은미

김은미위원

승강장 교체하실 때 우리 승강장 규격서가 따로 있나요? 이 부분은 제가 허가건축과에다가도 다시 말씀드릴 건데 규격서가 따로 있어요?
윤호

김윤호건설교통과장

허가건축과 공공팀에서 디자인하는 대로 해서 거기에 맞춰 갖고 저희들이 의뢰해서 하고 있습니다.
은미

김은미위원

발주하는 부분은 어떻게 하나요? 승강장 발주.
윤호

김윤호건설교통과장

거기까지는…
은미

김은미위원

그래요? 그러면 제가 한번 볼게요.

윤용관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은미

김은미위원

아니요, 제가 준비한 자료가 있어서 부탁드리려고 하는 거예요. 이거는 허가건축과하고 같이 하려고 하는 부분인데요. 이거는 담당자가 보면 귀찮아서 그럴 수도 있고 통으로 발주를 하지 않았을까라는 생각이 들어서 부탁드리려고 하는 거예요. 어차피 이번에 우리 교체도 하고 또 설치도 하는 부분이 있어서 그러는 부분인데, 왜냐하면 여러 위원님들이 지역 물건을 사용해 주십사라고도 말씀을 많이 했고, 또한 공공팀에서도 여러 가지 말씀들을 많이 했거든요. 디자인이 바뀌지 않았다라고 얘기를 하는데 불구하고 디자인이 바뀌었어요. 그리고 또한 여기가 지역 업체였으면 이런 오타가 있었을까라는 생각이 들어서 말씀을 드릴게요. 이거는 전체적인 화면이고요 두 번째 화면 좀 돌려 주실래요? 이게 설치한 지 얼마 안 됐어요. 두 달… 채 한 달도 안 됐거든요. 벌써 녹이 슬었어요. 지금 지역 업체에서 설치하는 것은 스텐이에요. 그런데 이번에 설치한 회사는 본 지역이 아닙니다. 외부 업체에서 설치했어요. 벌써 녹이 슬었습니다. 그리고 다음. 만약에 여기가 지역업체였다면 이런 오타가 나왔을까요? 다 웃으세요. 삐뽀가 어디 있어요? 그럴 수 있겠죠. 이번에 이 업체가요 네 군데 설치했어요. 그런데 기존에 있는 거하곤 달리 너무 어이가 없으시죠? 이번에 지중화사업 하면서 설치를 통으로 발주했더라고요. 그렇죠? 분리 발주했으면 이러지 않았을 거라는 생각이 들어요. 그렇죠? 이번에 했던 이 업체만 기존의 디자인하고 달라요. 화면 꺼도 돼요. 제가 이 말씀 드리는 거는 좀 전에 말씀드린 것처럼 현안사업이 되게 많아요, 저희 홍성군에. 그렇죠? 과장님이 제일 큰 업무를 맡았기 때문에 제가 오늘 사실 이 화면을 띄운 겁니다. 과장님이 해야 될 일이 너무 많아서 도시재생하고도, 또 허가건축과하고도 연계사업이 되게 많거든요. 그래서 부탁 말씀 드리는 거예요. 같이 하면은 현안사업 해결할 수 있는데 따로 하면 이렇게 되는 경우가 많거든요. 그래서 사실은 담당자가 잘못한 거죠. 그렇죠? 그런데 과장님이 한 번만 더 살펴 주시면 지역이 훨씬 더 협력해서 잘 갈 수 있거든요. 그래서 한 번만 다시 한번 살펴 주십사 해서 부탁드릴게요.
윤호

김윤호건설교통과장

예, 유념해서 그렇게 하도록 하겠습니다.
은미

김은미위원

이상입니다.

윤용관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김기철 위원님 질의하시겠습니다.

김기철위원

앞에서 위원님들이 질문드릴 거 웬만큼 하셔 가지고 제가 김은미 위원님이 말씀하셨던 보행환경개선 기본계획 수립 용역 894페이지에 보면은요 저희가 이게 5년마다 해야 되는 의무 용역이에요. 제가 궁금한 거는 보행환경 관련한 이런 시설에 대한 기반 조성이 어느 부서가 맞아요?
윤호

김윤호건설교통과장

그렇게 말씀하시면 저희들이 업무가 분장되다 보니까 보행 안전 및 편의 증진에 관한 법률 자체가 그거 운영하는 데가 교통 부분이니까 우리 건설교통과에서 업무를 보고 있습니다.

김기철위원

그러니까 용역은 용역수립을 해서 용역발주를 하고 용역은 건설교통과에서 해요. 그런데 보행환경 관련된 시설물이나 기반 조성은…
윤호

김윤호건설교통과장

여러 부서에 해당돼 있죠.

김기철위원

대부분이 도시재생과에서 하는 거예요.
윤호

김윤호건설교통과장

시가지 부분에.

김기철위원

지금 그렇다 보니까 기본계획이 나와 있지 않은 상태에서 김은미 위원님도 말씀하셨지만 우후죽순 분산돼서 정비가 되지… 수요조사 파악이 정확하게 되지 않은 상태에서 시설물, 어떤 기능보강, 유지보수 이런 기반 조성을 하려고만 하다 보니까 계획성 없지 않았나. 지금 이게 의무 용역이라면 5년 전에 했던 자료를 가지고 부서별로 계획성 있게 해야 되는데 이거는 지금 하겠다 하고, 도시재생과 보면은 안전한 보행환경 조성사업이라 그래서 10억을 계상했어요. 어떻게 하겠냐는 얘기예요. 전수 조사 됐냐? 안 됐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항상 어쩔 수 없이 업무가 많다 보니까 계획 없이 사업을 진행하다 보면 사실은 예산 대비 효과성이 떨어지는 거예요. 어떻게 보면 무용지물한 시설물도 생길 수도 있고 만족도도 떨어지고 이용하시는 분들의 불편함도 생길 수도 있거든요. 어찌됐든 간에 모든 기반 시설물은 모든 사람이 편하게 하기 위해서 하는 건데 이런 계획과 시설을 운영하는 이 부서 자체의 업무연찬 이런 부분이 조금 언밸런스하지 않았나라는 생각이 들거든요.
윤호

김윤호건설교통과장

지적 사항 굉장히 좋은 말씀 하셨는데요. 저희들이 보니까 말씀하신 사항이 건설교통과에서 지금 현재 하고 있는 것 중에 도시교통 기본계획이라는 게 또 있어요. 이런 것 같은 경우도 우리 홍성군 저쪽에 있는 도시재생과 쪽에서 하고 있는 기본계획이 있어요. 기본계획이랑 중복이 되다 보니까 그러면 같이 할 수 있는 방법이 뭔가 그래 갖고 도시재생과 쪽에 있는 과업 내용에 우리가 수립하는 내용은 사실상 과업에 있는 용역비 금액을 뺐습니다. 빼고 그 용역하는 용역업자와 우리 용역업자랑 같이 커뮤니케이션해 가면서 이중 지출이 안 되게끔 그렇게 하고 있는데 지금 말씀하시는 거로 봤을 때는 사실상 실지 이 부분에 대한 보행환경 가장 많이 실제로 하는 부분이 시가지 부분이고 저쪽에서 하는 게 맞는 부분인데 우리가 하는 부분 때문에 말씀하시는 건데, 다시 한번 그 부분 우리가 면밀히 한번 검토해 봐 갖고 그쪽 용역에 지금 반영이 돼 있다는 거예요?

김기철위원

용역이 아니고요. 그러니까 용역보다는 어떤 시설물이라든지 시설비에 대한 예산이 다 잡혀 있는데 전수 조사가 이루어지지도 않고, 그러니까 용역을 통하는 거는, 기본계획이라는 거는 우리 홍성군의 안전한 보행도로에 대한 어떻게 어떤 기반이 준비되어 있고 앞으로 어떻게 할 거에 대한 기본계획인 거잖아요. 이거가 먼저 준비된 다음에 계획성 있게 순차별로 어떤 시설물 정비라든지 이런 거가 이루어져야 된다라는 말씀이에요. 그냥 요구에 따라서, A라는 구역에 민원이 들어왔으니까 여기 해 주고, B라는 구역에 또 들어왔으니까 해 주고 이게 아니고 시급한 거 먼저, 그러니까 그게 용역이 사실은 어떤 형식적인 의무화된 용역이 돼서는 안 된다. 정말 우리가 필요에 의한 용역이 만들어지고 용역을 바탕으로, 그래서 용역을 주는 거거든요. 1억이란 예산의 용역을 줘서 정말 제대로 된 용역이 만들어져야 그거를 바탕으로, 이 기초 자료를 바탕으로 사업을 진행한다는 얘기잖아요. 그 사업을 진행하기 위한 용역이기 때문에 이거에 대한 업무연찬을 좀 부서별로 같이 하셨으면 좋겠다.
윤호

김윤호건설교통과장

예, 우선 중복된 부분이 있다면 사업비 범위 내에서 조정해 갖고서 같이 과업이 중복이 안 되게끔 조정하겠습니다.

김기철위원

그리고 저희가 지금 901페이지 보면 주차장특별회계 전출을 했어요. 22억 9,192만 5,000원, 그렇죠? 저희가 특별회계로 전출시키는 게 군비만 전출하나요? 어떻게 국·도비도 하나요, 전출?
윤호

김윤호건설교통과장

아니죠, 이게 말 그대로 특별회계기 때문에.

김기철위원

상관없어요?
윤호

김윤호건설교통과장

보시면 여기 세입을 보셔야 될 것 같아요.

김기철위원

아니, 무슨 말씀인지는 아는데 저희가 지금 이렇게 보면 국·도비도 특별회계로 전출을 시킬 수 있나요?
윤호

김윤호건설교통과장

그건 안 되죠.

김기철위원

안 되죠?
윤호

김윤호건설교통과장

(직원에게) 가능해?

김기철위원

예산팀장님께…
윤호

김윤호건설교통과장

가능하다네요.

김기철위원

가능해요? 거의 그런 사례들이 별로 없었던…
종진

박종진예산팀장

예산팀장 박종진입니다. 아무 상관이 없습니다.

김기철위원

상관없어요?
종진

박종진예산팀장

세입 자체를 특별회계에서 국비 세입을 잡아서 세출을 가능합니다, 편성은.

김기철위원

지금 제가 여러 국을 보니까 특별회계를 국·도비는 이미 매칭돼서 일반회계로 대부분 쓰기 때문에 특별회계로 전출되는 경우가 별로 없어요. 그런데 이번에 보니까 저희가 내포신도시 주차타워하고 건강생활지원센터를 하면서 국·도비임에도 불구하고 특별회계로 전출을 했어요.
윤호

김윤호건설교통과장

그러니까 일반회계에서 세입을 잡아 주고 넘어가는 거기 때문에…

김기철위원

왜 그렇게… 아니, 문제되진 않는데 왜 일반회계로 해도 되는 거를 굳이 특별회계로 전출을 시켜서 사업을 추진하려고 하시는지 그게 궁금하거든요.
윤호

김윤호건설교통과장

하는 게 아니라 지금 보시면은 주차장은 다 우리뿐만이 아니라 다 주차장 특별회계로 운영을 하니까 거기다가 회계를 편성하는 거죠.

김기철위원

그렇다면 내포신도시 주차장 어떻게 운영할 계획이세요, 혹시?
윤호

김윤호건설교통과장

그거는 먼젓번에도 말씀을 드렸습니다마는 그런데 그거는 한 다음에, 그거를 공용으로 우리가 직접 운영을 해야 될 것인지, 아니면 위탁사업자한테 해야 될지 그건 나중에 같이… 오히려 동의를 받아야 되는 부분입니다.

김기철위원

저희가 특별회계로 전출시키는 목적은 뭔가요, 대부분이? 주차장 조성이라는 게 어떤 수익이 생겨야 되는 거 아닌가요?
윤호

김윤호건설교통과장

그러니까 주차장 사업을 하기 위한 회계 운영을 특별회계로 하니까 전출을 시키고 사업을 하는 거고.

김기철위원

제가 알기로는 특별회계로 전출을 시킬 때는 특별회계로 사업을 부기할 때는 어떤 수익이 일부 생길 때 특별회계로 넣어서 그 수익사업을 하거든요. 그런데 여기에서 지금 제가 궁금한 거거든요. 이거는 지적보다는 궁금해서 지금 논의를 하려고 하는 건데 내포신도시 주차타워를 운영함에 있어서 아직 우리가 직접 할 건지 위탁을 할 건지에 대한 계획, 그리고 유료화할 건지 무료화할 건지. 아직 그건 계획은 없으신 거죠?
윤호

김윤호건설교통과장

그렇죠. 그거는 나중에 하고 난 다음에 마무리 시점에서 방향 설정을 하고 다시 한번 말씀을 드리지만 그런 부분에 대해서는 위원님들이 굉장히 관심을 가지고 있고 또 동의를 해 주셔야 될 것 같아요.

김기철위원

지금 저희가 홍성이 생활 SOC사업 복합화가 처음 추진하다 보니까 사실 공유재산 관리계획 승인도 통합으로 묶어서 하지 변경승인도 부서에서 건설교통과에서 보건소 거 소관까지 같이 해 버리셨어요.
윤호

김윤호건설교통과장

같이 했는데 같이 하다 보니까 이거를 왜 하냐면 지금 현재 주가 주차장 개념이고 건강지원센터 거기도 같이 들어가는 부분이기 때문에 우리가 사업을 다 하겠다.

김기철위원

그걸 사업을 추진한 거는 국가에서 승인을 받아서 저희가 주무 부서를 하나 설정해서 이 부서를 추진하고 나중에 관리부서는 별도로 뿌려 주면 되는데, 상관은 없는데, 이게 지금 저희가 2개 부서, 그러니까 하나의 사업을 2개 부서가 같이 복합화로 하다 보니까 지금 제가… 그러면 주차장 타워는 특별회계로 넣어도 돼요. 그렇다면 건강센터지원센터는 일반회계로 들어가도 되지 않겠나.
윤호

김윤호건설교통과장

그러면 사업을 하게 되면 운영 자체를 이원화해야 되잖아요. 예를 들어서 설명드렸는데 1층, 2층을 건강센터를 짓고, 다 마무리한 다음에 다시 주차장을 또 새로 들어가다 보니까…

김기철위원

그렇기 때문에 특별회계로 굳이 전출시킬 필요가 있었나라는 얘기예요. 물론 모든 주차장 조성은 특별회계로 전출시켜서 하겠지만 반드시 해야 되는 건 아니잖아요.
윤호

김윤호건설교통과장

그런데 우리가 회계 운영 자체를 그렇게 하기 때문에…

김기철위원

그래서 말씀을 드리는 거예요. 특별회계로 할 때는 좀 계획 있게, 어떤 수익이라든지 이런 게 발생이 되고 우리가 특별회계로 전출시키는 의미가 있잖아요. 의도가 있잖아요. 그럴 때 좀 하셨으면 좋겠는데 여러 가지 부분에서 이 전출을 왜 시켰을까, 국·도비 매칭임에도 불구하고. 그게 궁금해서 여쭤보려고 했던 거고, 어떻게 운영할 거고…
윤호

김윤호건설교통과장

그거는 나중에 마무리 시점에…

김기철위원

말씀드린 것처럼 유료화할지 무료화할지에 대한 부분도 사실 관심이 되게 많으시거든요. 그래서 이런 부분까지 좀… 건물 짓고 생각해야지라는 생각하지 마셨으면 좋겠어요.
윤호

김윤호건설교통과장

그 시점이 도래하기 전에 당연히 준공하기 전에 당연히 운영을 해야 되니까…

김기철위원

지금 장애인 주차장도 장애인복지관 내에 주차타워를 지을 때도 저도 팀장님이나 과장님께도 말씀드렸지만 얘를 어떻게 운영할지를 먼저 고민하는 거예요. 어떻게 운영할지, 주차장을 무료화시킬지, 무료화시키게 되면 중구난방으로 너무 포화되니까…
윤호

김윤호건설교통과장

무료화는 안 됩니다. 유료화하는데 누가 할 것인가에 대한 부분인데 잘 할 수 있는 사람, 예를 들어 거꾸로 지금 제 사견입니다마는 장애인복지관 같은 데 가게 되면 그쪽에 있는 분들이 그거만 관리를 잘할 테니까 그렇게 해야 맞지 않나 보고.

김기철위원

그러니까 방법을 주무 부서에서 정확하게 어느 정도 기본안은 가지고 추진을 하셨으면 좋겠다.
윤호

김윤호건설교통과장

예, 유념하겠습니다.

김기철위원

말씀을 드리고, 알겠습니다. 그리고 하나만 더. 894페이지 다시 앞쪽으로 갈게요. 저희 어린이 교통공원이 혹시 어디예요? 제가 잘 몰라서, 어린이교통공원.
윤호

김윤호건설교통과장

어린이교통공원?

김기철위원

예, 894페이지에.
윤호

김윤호건설교통과장

저기 안에 있는 거 말씀하시는 거예요? 경찰서 안에 있는 거?

김기철위원

예, 공공운영비 안에. 모르겠어요. 제가 지금 여기에 설명이 안 나와 있어서 어린이교통공원 유지보수 해 가지고 나와 있는데.
윤호

김윤호건설교통과장

경찰서 건물 안에 보면 전에 군에서 애들 유치원 학생들이나 초등학생들 교통에 관련되어 교육시키기 위해 횡단보도 돼 있고 쭉 이런 게 있어요. 그 부분에 대해서 시설…

김기철위원

모의체험장처럼 이렇게 되어 있어요?
윤호

김윤호건설교통과장

시설물이 있는데 그거를 보조하기 위해서.

김기철위원

그게 저희가 군에서 지은 거예요?
윤호

김윤호건설교통과장

전에 군에서 지은 게 아니라 우리가 시설물 설치해 줬죠.

김기철위원

설치를 해 주고 그러면 유지보수도 저희가 계속 운영해야 되는 거예요?
윤호

김윤호건설교통과장

예.

김기철위원

알겠습니다. 이상 질의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윤용관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이선균 위원님.

이선균위원

두 가지만 할게요. 889쪽에 보면 수리시설 개보수가 있어요.
윤호

김윤호건설교통과장

880…

이선균위원

9쪽 하단에. 수리시설 개보수.
윤호

김윤호건설교통과장

예.

이선균위원

그런데 지금 이걸 어디 어디 하는 거예요?
윤호

김윤호건설교통과장

수리시설…

이선균위원

7억 5,000만 원 서 있네요.
윤호

김윤호건설교통과장

880…

이선균위원

9쪽 하단. 아니면 890쪽 상단도 그렇고.
윤호

김윤호건설교통과장

아까 설명을 드렸던 것 같은데 이게 도에서 농업용수 공급이 안 된다고 그래 갖고 급히 건의하다 보니까 도에서 6억 원의 사업비를 줬어요. 그래 갖고 군비 1억 5,000 보태 갖고 하는데 공리저수지랑 상황저수지.

이선균위원

내가 상황저수지 이야기를 좀 해 봐야 되겠네. 상황저수지 개보수한 지가 얼마 됐어요?
윤호

김윤호건설교통과장

글쎄, 그건 모르겠습니다.

이선균위원

얼마 안 됐어요.
윤호

김윤호건설교통과장

개보수했는데 거기에…

이선균위원

그때 개보수했을 때도 잘못돼서 수문 쪽이 잘못돼 가지고 또 그거 다 다시 고치고, 물길도 제대로 안 돼 가지고 편안한 물길 또다시 하고. 이거는 암만 수리해도 이게 실적이 안 나는 저수지예요, 이거?
윤호

김윤호건설교통과장

그런데 지금 제가 알기로는 개보수한 내용이 지금 저희들이 하려고 하는 공리랑 상황저수지 같은 경우는 그라우팅하려고 하는 거 제당 쪽에서 물이 누수가 되니까 그라우팅하는데 그 당시에는 보수한 부분이 그라우팅이 아닌 것 같은데.

이선균위원

상황저수지는 그러면 그전에 뭐 했어요? 수리 업무…
윤호

김윤호건설교통과장

제가 봤을 때는…

이선균위원

그라우팅한 것 같은데, 거기도.
윤호

김윤호건설교통과장

확인 한번 해 보겠습니다. 그런데 이게 저희들이 조사를 해 보니까 누수 탐사를 해 보니까 물이 새는 거로, 누수가 되는 거로 해서…

이선균위원

문제가 있어요. 그 저수지 문제가 있는 것이 먼저도 개보수를 했는데 수문 쪽이 물이 새 가지고 수문이 잘 안 닫혀. 또다시 했단 말이에요, 공사를. 그리고 물길도 저 밑에까지 내려가야 되는데 중간에 도로에서 막히고 난리 꾸며서 다시 뚫고. 이게 한 번에 수리할 때 제대로 해야지 계속 수리만 해요?
윤호

김윤호건설교통과장

그러니까 일단은 저희들이 제당 부분에 대해서 그라우팅하려고 사업비를 받았는데 이 받은 부분에 대해서 지금 위원님이 걱정하시는 대로 다른 부분…

이선균위원

그러니까 이게 왜 그런 말씀 드리냐면 그라우팅을 또 한다 해도 수문 쪽도 겸해서 봐야 돼요. 먼저 다 해 가지고 했는데 수문 샌다고 난리 꾸며 가지고 다시 했거든요. 다음에 권역별 시설물 기능보강이 891쪽 상단에 있습니다.
윤호

김윤호건설교통과장

예.

이선균위원

여기는 어디 어디 뭘 어떻게 해 주는 거예요?
윤호

김윤호건설교통과장

이거는 아직 결정 안 됐습니다. 먼젓번에 정책협의회 시간에도 위원님께서 지적하셨던 사항인데 저희들이 지금 7개 권역에 어떤 시설물 설치하다 보니까 물론 흑자 나는 부분이고 적자 나는 부분인데 대부분 이게 참 천덕꾸러기가 됐습니다. 기존에 그러니까 완료가 된 7개 권역의 시설물을…

이선균위원

과장님, 권역사업에서 지금 흑자가 나고 있는 권역은 어디쯤이에요? 어디에 있어요?
윤호

김윤호건설교통과장

거의 없다고 봐요. 그러니까 이게 천덕꾸러기가 돼 가지고 뭐한 부분인데 공모사업이고 농산어촌개발사업이라 하다 보니까 안 할 수는 없고 그래서 이런 부분은 보수보강을 위해서 7,000만 원 계상을 했는데…

이선균위원

교육이 저는 더 필요하다고 봐요, 교육이. 운영할 줄을 모르는 것 같아요, 내가 보면. 막대한 돈을 들여서 투자를 해서 예를 들어 천수만권역 같으면 105억입니까, 107억입니까? 이렇게 투자가 됐어요. 그런데 거기도 사업장이 세 군데인데 회관 쪽은 사업성이 없다손 치더라도 밑에 회관도 마찬가지예요. 밑에는 그게 수산물 판매장으로 사용을 해야 되는 곳이거든. 그것도 제대로 안 이루어지고, 거기 상황분교에 오토캠핑장 만든 것도 그렇고, 그거 산골에다가 만들어 놓고 손님 오라고 하는 것도 문제가 있었고, 애초 사업부터 잘못 짚은 거거든요. 지금 유료 낚시터도 낚시꾼이 오는, 낚시하러 오는 사람들 입장료보다 고깃값이 더 나가고, 이런 것들은 권역사업이 끝났다고 해서, 사업이 다 끝났었다 해서 몰라라 내쳐 놓으면 투자한 거 대비 효과가 없어요. 그 사람들이 사업의 전문가들은 아니거든. 그런데 대개 권역사업을 보면 사업량은 사업하게 돼 있는 거잖아요. 그렇죠? 마을만들기하고 다르잖아요. 마을만들기는 경관사업만 잘 해 놔도 그건 성공한 거고, 역량강화사업 잘 해서 주민들 화합만 잘 시켜 놔도 성공한 사업인데, 이 권역 사업은 수익 창출을 하려고 만들어 놓은 사업이란 말이에요. 그래서 이거는 시설물 물론 보강도 해 줘야 돼. 이번에 태풍 같은 경우 유료낚시터 같은 화장실 두 개 널러갔는데 돈이 없어서 화장실도 못 만들어 놓고 있는 거야. 특히 여자화장실 2개가 없어져 버렸어요. 물론 그런 것도 보강은 해 줘야 되지만 사업이 잘 되면 자기들이 자체적으로다 가야 되는 거 아니에요. 맨날 관에서 투자해 줄 수는 없는 거잖아요. 그러니까 조직을 좀 전체적으로 역량강화사업을 계속적으로 해야 될 것 같아, 계속적으로. 한두 번 해 가지고는 효과가 없고, 주기적으로 교육을 해서 운영방식 이런 것들을 전문가들을 데려다 앉혀 놓고 어떻게 어떻게 운영을 해야 되는지 운영 방식, 회계 처리 방식, 물품 구입할 때도 어떤 방식 이런 것들을 그냥 주먹구구식으로 하니까 이게 굉장히 어렵고도 안타까워요. 우리가 생각을 해 봐도 그 어마어마한 돈을 투자해서 적자가 나서 허덕이고 폐기 처분하기 일보 직전에 와 있으니까 지금 새로운 사업을 만드는 것도 중요하지만 지금 현재 있는 사업에 신경을 좀 써 주시길 간곡히 부탁드리겠습니다.
윤호

김윤호건설교통과장

예, 유념하겠습니다.

이선균위원

여기까지 하겠습니다.

윤용관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노승천 위원님, 질의하시겠습니다.
승천

노승천위원

과장님, 답변 말씀 감사드립니다. 저는 간단하게 위치만 여쭤볼게요. 886페이지에 홍양저수지.
윤호

김윤호건설교통과장

886페이지에.
승천

노승천위원

예, 홍양저수지요. 진입도로 확포장 900m짜리 5억 계상하셨는데 이거 어디죠?
윤호

김윤호건설교통과장

(직원에게) 어디라고요? 청양 가는 방향에 옛날 구길 있잖아요. 금마길이 아니라 청양길로 가다가 들어가는 길.
승천

노승천위원

예, 청양길로 가다가.
윤호

김윤호건설교통과장

예, 송월리 쪽에서.
승천

노승천위원

송월리에서.
윤호

김윤호건설교통과장

빼뽀로 옛날 소풍 가는 길이라고.
승천

노승천위원

댐 밑으로 올라가는 거예요, 그러면? 밑에로 가는 거예요?
윤호

김윤호건설교통과장

옛날 소풍 가는 길.
승천

노승천위원

그러니까 소풍 가는 길 그 길 확포장하시는 거 900m 하시는 거예요?
윤호

김윤호건설교통과장

좁아 가지고 그걸 농어촌도로 기준에 맞게끔 확장하려고…
승천

노승천위원

그쪽으로?
윤호

김윤호건설교통과장

예.
승천

노승천위원

예전에 저한테 민원이 들어왔던 부분인데 말씀 한번 드린 게 있는데 금마 쪽으로 들어가다가 주차장 있잖아요, 댐 밑에.
윤호

김윤호건설교통과장

금마 쪽으로 들어가다가 주차장 있는… 거기 뚝방…
승천

노승천위원

뚝방 밑에.
윤호

김윤호건설교통과장

그 길이 아니고요 반대쪽에.
승천

노승천위원

여기 말고요. 여기는 제가 확인했으니까 알았고요. 거기가 주차장이 있는데 대형버스가 코너를 틀고 들어가기 어렵다고 말씀드렸는데 혹시 개보수하셨나요?
윤호

김윤호건설교통과장

안 됐어요.
승천

노승천위원

그러니까 승용차는 그나마 들어가는데 거기에 단체가 들어가서 주차장에 들어가려고 하는데 입구가 좁아서 코너링이 안 되신대요.
윤호

김윤호건설교통과장

예, 그거 조치하겠습니다.
승천

노승천위원

그거 조치 좀 해 주셨으면 좋겠고요. 그다음에 887페이지에 지금 농어촌도로인데 이게 정확하게 13km짜리인데 계속사업이에요.
윤호

김윤호건설교통과장

예, 전체적인 부분…
승천

노승천위원

홍북까지, 상하리. 상하리까지만 딱 그치실 거예요, 이 길이?
윤호

김윤호건설교통과장

예비군 훈련장 가다 보면 엄익석 씨 댁 혹시 아세요?
승천

노승천위원

모르네요.
윤호

김윤호건설교통과장

엄익석 이장님 하신… 거기서부터 걸어 넘으면 샛길입니다.
승천

노승천위원

그러니까 샛길인데 그 샛길 원래 있던 길에서 저희 예비군 훈련장 그쯤에서 그쪽으로 넘어가는 거예요?
윤호

김윤호건설교통과장

아니요, 예비군 훈련장이 아니라 거기에서 용봉초등학교 앞으로 가는 그 길이 있을 거예요, 용봉초등학교 앞길. 그 길 만나는 길이 농어촌도로입니다.
승천

노승천위원

이쪽 소향리도 농어촌도로잖아요.
윤호

김윤호건설교통과장

그렇죠. 소향 농어촌도로에서 엄익석 씨 댁 있는 데 거기에서 들어가는 길이 있어요.
승천

노승천위원

그러면 동막마을 들어가는 입구 그쪽 길로 연결돼서 가는 길을 말씀하시는 거예요, 13km가 쭉?
윤호

김윤호건설교통과장

13km가 아니라…
영범

김영범지역개발국장

13km가 아니라 1.3km죠.
승천

노승천위원

1.3km예요?
영범

김영범지역개발국장

예.
승천

노승천위원

그러면 1.3km 구간에 지금 내년도 예산도 총 사업이 또 12억이 추가로 들어가는 사업인데.
윤호

김윤호건설교통과장

그러니까 그 사업비 전체적으로 볼 때 한 30억 정도 들어갑니다. 30억 정도 들어가는데.
승천

노승천위원

1.3km예요?
윤호

김윤호건설교통과장

1.3km.
승천

노승천위원

1.3km에 총 30억이 들어가요?
윤호

김윤호건설교통과장

1.35km. 토상비에다가 공사를 하기 위해서…
승천

노승천위원

토지 보상 포함해서?
윤호

김윤호건설교통과장

예, 보상비가 시내 구간이니까 좀 비쌉니다.
승천

노승천위원

나중에 정확한 위치는 팀장님 통해서 좀 알려 주시고요.
윤호

김윤호건설교통과장

위치를 잘 모르겠네요.
승천

노승천위원

위치를 저도 잘 모르겠네요. 그리고 888페이지에 용배수로 준설하시는 게 있어요. 잡목 제거하고.
윤호

김윤호건설교통과장

888페이지.
승천

노승천위원

하단에. 배수로 준설하고 잡목 제거하고 같이 묶어서 이번에 또 발주하시나요?
윤호

김윤호건설교통과장

용배수로 말씀하시는 거죠?
승천

노승천위원

예. 용배수로 준설하고 잡목 제거를 같이 묶어서…
윤호

김윤호건설교통과장

31개소라고 돼 있는데 이게 저희들이 용배수로뿐만이 아니라 농업 관련 시설물을 갖다가 읍·면에 조사해서 계속 누적돼서 조사된 게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들이 일방적으로 31개 정한 게 아니고 읍·면에서 읍·면장들이 이장님들이랑 통해 갖고 건의 들어왔던 사항을 취합해서 우선순위 정해 들어오면 그거에 맞게끔 설치해 주려고…
승천

노승천위원

제가 말씀드리고 싶은 건 사실 이거예요. 저희가 도로 확포장 공사하시고 군도나 농어촌도로나 확포장 공사를 많이 하시잖아요. 올해도 많이 하시고 내년에도 또 많이 하실 거고. 그런데 이거 하실 때 저희가 여객버스가 지나가는 데 같은 경우는 예상된 포켓라인 정도는 만들어 주셨으면 좋겠어요. 이번에도 또 군도하고 농어촌도로 토지보상 5억도 계상하셨잖아요. 해서 보상도 또 들어가시잖아요. 그렇죠, 미보상했던 데? 나중에는 어쨌든 보상을 해야 된단 말이죠. 보상을 할 거면 처음부터 라인을 그을 때 확포장하시는 거니까 자동차가 중간에 좁은 데 같은 경우는 중간에 같이 잠깐 정차했다가 갈 수 있는 공간을 만들어 주시거나 그런 공간으로 처음에 설계가 됐으면 좋겠어요. 정거장이 나중에 설치될 공간이거나. 왜냐하면 요즘 특히 농어촌도로의 문제가 뭐냐면 우리 농번기 때 경운기 세워 놓으시는 분들이 많거든요. 경운기가 사실은 시인성이 떨어지면서 밤에 흙이 묻어서 그걸로 인해서 사고가 굉장히 많이 발생하잖아요. 그런데 도로 확포장할 때 포켓 정도를 만들어 주시면 말씀은 드릴 수 있잖아요. 아무 데나 세우지 마시고 포켓 쪽에 좀 세워 놓으시면 그나마 차량운전자라든가 초보운전자들이 교통 쪽에는 안전할 수 있으니까. 처음부터 확포장 계획을 잡으시거나 그다음에 토지 보상 계획이 있으시면 그 부분까지 같이 해서 처음부터 하시는 게 좋지 않을까. 그 말씀 좀 드리려고 하는 겁니다. 확포장의 폭이 어디는 6m, 어디는 8m 이래요. 이거는 교통량 따라서 정하신 건가요?
윤호

김윤호건설교통과장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그런데 기본적으로 농촌도로 포장이 등급이 있어요. 일단 1등급, 2등급, 3등급인데 농로 같은 경우는 사실상 폭이 좁습니다.
승천

노승천위원

그렇죠.
윤호

김윤호건설교통과장

좁기 때문에 그런 부분을 전체 연장 대비해서 교행할 수 있게끔 중간중간에 그렇게 하도록 하겠습니다.
승천

노승천위원

그러니까 하실 때 하자는 말씀을 드리려고 하는 거예요.
윤호

김윤호건설교통과장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승천

노승천위원

그게 좋지 않을까. 왜냐하면 두 번 일하시고 또 보상하고 하는 단계가 주민들한테도 불편하지만 이용하는 사람도 불편하다는 생각이 들어서…
윤호

김윤호건설교통과장

사업 실시하면서 그렇게 하겠습니다.
승천

노승천위원

말씀 좀 드리겠습니다. 그리고 또 요 888페이지 같은 경우는 용배수로의 준설과 잡목 제거를 같이 묶어서 1억 사업으로 하시기 때문에 발주는 도 발주로 들어가겠죠?
윤호

김윤호건설교통과장

이거는 우리가 1억 원을 계상했는데 이거는 읍·면서 예산 계상해 놓고 읍·면장들이 관리하면서 힘든 부분을 관리 점검…
승천

노승천위원

다행이고요. 그러니까 한 번에 묶어서 나가는 거 있잖아요. 토목 쪽에 할 수 있는 일이 있고, 조경 쪽에 할 수 있는 일이 있고, 이런 것들을 분리 발주를 함으로 해서 저희 지역 업체를 좀 더 이용 많이 했으면 좋겠다.
윤호

김윤호건설교통과장

이건 거의 100%가 다 지역 업체로 가는 거고요.
승천

노승천위원

이거 말고도. 이거는 말씀 들었으니까 제가 이해를 했고요. 그래서 조금이라도 그렇게 했으면 좋겠다는 말씀입니다.
윤호

김윤호건설교통과장

그런데 그건 있습니다. 참고로 말씀드리면 어떤 사업이 단일사업으로 결정이 되게 되면 분리를 할 수 있는 종목이 있고 분리 못 하는 부분이 있어요.
승천

노승천위원

그렇겠죠. 조금만 그런데 더 신경 쓰면 지역 업체들한테 좀 배정할 수 있는 부분이 많아질 수 있다라는 게…
윤호

김윤호건설교통과장

그런데 이게 지금 말씀하시는 거 봤을 때 일반 토목에 조경이랑 같이 분류하게 되면 안 됩니다. 공사 마무리하고 별도 예산을 적용할 수 있게끔…
승천

노승천위원

예를 들어서 하수종말처리장에, 예를 들어서 말씀드리는 거예요. 하수종말처리장에 원래 1식으로 증설계획이 있어서 전체 금액이 굉장히 커요. 42억인가 그럴 거예요. 36억인가? 하여튼 그 전체 금액이 큰데, 그 안에 나무가 있어요. 그 안에 있는 나무는 이수를 해야 돼요. 나무는 사업량에 들어 있지 않아요. 그런데 이거를 설계 변경을 해서 원래 입찰이 된 사람한테 줘 버리는 거예요. 사업량을 늘려 버려서. 그러지 말고 그런 거 같으면 분리 발주하게 되면 지역 업체들이 충분히 이용할 수 있잖아요. 예를 들어서 말씀드리는 겁니다. 그러니까 조금이나마 저희 업체들에게 많이 일들이…
윤호

김윤호건설교통과장

무슨 말씀인지 잘 알겠습니다.
승천

노승천위원

이런 큰 공사 하면서 조금만 신경 쓰면 할 수 있는 일이, 물론 일의 연결성이 떨어지니까 감독자 입장에선 불편하실 텐데 그것도 사실 어떻게 보면 조금만 신경 쓰시면 저희 관내 업체들이 이용할 수 있는 부분이 많아지겠다라는 생각에 드린 말씀입니다.
윤호

김윤호건설교통과장

예, 알겠습니다.
승천

노승천위원

아닌 것도 있겠지만요. 마지막으로 한번 여쭤보겠습니다. 미성아파트, 아까 장재석 위원님께서 말씀하셨는데 조성사업에 10억이 계상이 돼서 토지 보상 비용으로만 10억이 간다고 말씀하셨어요.
윤호

김윤호건설교통과장

예. 저희가 추정을 할 때…
승천

노승천위원

사실 그런데 부기라든가 사업 설명서에도 보면 토지 보상이라고만 말이 안 나와요. 그래서 자꾸 여쭤보게 되는 건데, 이게 지금 공시지가를 볼 때는 32만 9,700원이네요, 헤베당.
윤호

김윤호건설교통과장

예.
승천

노승천위원

현재 지금 주차장으로도 이용하고 있고.
윤호

김윤호건설교통과장

재산세 감면해 줘 가지고 저희들이 주차장을 임시로 쓰고 있는 겁니다.
승천

노승천위원

임시로 쓰고 있잖아요, 지금.
윤호

김윤호건설교통과장

지금 쓰고 있는데 올 9월달에 기간이 만료됐는데 토지 소유자가 원상복구를 저희들한테 요구를 했어요. 그런데 사람이라는 게 쓰던 걸 안 쓰게 되면 굉장히 불편하지 않습니까?
승천

노승천위원

그렇죠, 그렇죠.
윤호

김윤호건설교통과장

주변 지역에 아까도 말씀드렸듯이 미성아파트, 경성아파트, 대우아파트, 여러 군데에서 엄청나게 많은 사람이 있는데 그냥 원상복구해 주는 것보다는 거기다가 평지라도 토지매입을 해서 주차장 조성하는 게…
승천

노승천위원

이게 사례가 될 수가 있어요, 과장님.
윤호

김윤호건설교통과장

이게 지금 평수로 봤을 때 한 500평 정도 됩니다.
승천

노승천위원

지금 부영아파트도 부영아파트 이장님이, 그다음에 주민 입주자 대표들하고 동대표하고 같이 묶어서, 물론 제가 말씀드린 거지만 검찰청하고 법원에 주차장이 밤에는 놀거든요. 이거를 저녁 몇 시부터 몇 시까지 이용할 수 있는 이용객을 제가 같이 말씀드려서 협의를 해라. 주민들이 이용하겠다면 할 수 있다. 그래서 지금 협의를 했어요, 협의를. 그래서 법원하고 주차장을 이용하세요. 공지는 아직 안 했지만 공지할 계획이고. 이게 사례가 될 수 있어요. 대우아파트도 주차장 부지 부족하다고 해서 그 앞쪽에 공영주차장 이용을 하게끔 해 주셨잖아요. 아파트 단지 내에 아파트 주차장이 부족함으로 해서 어떻게 보면 토지를 내 줄 테니 이용해라. 하지만 나중에 이용계획이 끝나면, 기간이 끝나면 이거는 군에서 사 줘라라는 어떻게 보면 하나의 사례가 될 수 있다. 앞으로도 이렇게 그러면 아파트 단지별이라든가 공공주택에 대한 부분의 주차장을 주변 땅을 이용해서 주민들이 이용할 수 있게 해 주고 그러면 나중에 군에서 사서 조성해 줄 계획이 있으세요?
윤호

김윤호건설교통과장

그러니까 그런 부분이 지금 하고 있습니다. 하고 있고, 재산세 감면을 통해서 그놈을 우리가 사용하는 부분으로 하고 있는데 거꾸로 지금 덧붙여서 말씀을 드리게 되면 저쪽에 역전 쪽에 CGV 앞쪽에 보면 뒤편에 전 씨들 땅이 있더라고요.
승천

노승천위원

전 씨들 땅은 여기저기 많죠.
윤호

김윤호건설교통과장

많은데 그 근방의 땅을 두 필지 정도를 무상… 그러니까 쉽게 재산세만 감면해 주고. 재산세가 얼마 안 되더라고요. 한 2, 3, 40만 원밖에 안 되는데 불구하고 우리가 그놈을 그냥 사용승낙을 받아 갖고 주차장 평지 조성해 주는…
승천

노승천위원

거기 외에도 제가 많이 들었어요. 어떤 산을, 전 씨들 땅이시더라고, 그것도. 산을 내줄 테니까 공원으로 만들어서 너네가 써라라고 하고선 10년 동안 무상으로 줄 테니까라고 하시고 나서 저희는 무지하게 시설투자를 또 하겠죠. 그러고 나서 나중에 매입을 할 수밖에 없는 그런 것들.
윤호

김윤호건설교통과장

그러니까 한 번 쓰다 보면 아까 미성아파트같이 한 2년 동안 쓰다 보니까 그 주민들이…
승천

노승천위원

나쁘다는 말씀 드리는 게 아니에요. 추가적인 계획도 좀…
윤호

김윤호건설교통과장

계속하겠습니다.
승천

노승천위원

그렇게 계획이 있으신 거냐고요.
윤호

김윤호건설교통과장

그러니까 계속해서 그렇게 요구가 들어오면 확장을 하고 있습니다.
승천

노승천위원

알겠습니다. 시간이 허락된다면 딱 한 가지만 더 여쭤볼게요. 저희가 지금 소향리 사거리가 여기 홍성읍 쪽…
윤호

김윤호건설교통과장

북문교 사거리 말씀하시는 거죠?
승천

노승천위원

예, 소향리 사거리, 여중 사거리, 거기 사거리 있잖아요. 사거리가 교통량도 많지만 저희가 거기에서 선거운동 할 때 같은 경우는 하루에 두어 건씩 사고가 나요. 접촉사고도 나고 큰 사고도 나고. 그런데 거기 사거리 안에는 신호나 그다음에 과속 신호등이 없어요. CCTV가 없어요, 교통단속. 그 사거리는. 그런데 그 앞쪽에 성결교회 가는 쪽에는 60km짜리 하나 있고, 그다음에 내포에서 들어올 때 여중과 구 홍여고 사이 중간에 60km짜리가 또 하나 있고, 또 앞으로 이쪽에 현재 홍여고 자리인가요? 그 자리도 놓을 계획을 갖고 계세요.
윤호

김윤호건설교통과장

예.
승천

노승천위원

그런데 사실 정말 사고 많이 나는 데는 그 사거리거든요. 저희가 선거운동 할 때 매번 봐요. 인사하다 보면 쿵 하고선 또 사고 나고, 또 사고 나고 이래요. 그런데 정작 정말 거기가 어떤 부분이 있냐면 차량 뭐라고 그러나, 전문용어는 모르겠습니다만 따라가는 거 있잖아요, 황색등에. 그거 때문에 교통사고가 굉장히 많이 나거든요. 그런데 정작 있어야 할 곳은 없고 있어야 하는 곳에 오면서 과정 중에만 있어서 그 신호만 거치면 빨리 가겠다는 생각에, 뭐라고 그래요? 꼬리 뭐라고 그러죠?
윤호

김윤호건설교통과장

꼬리물기.
승천

노승천위원

꼬리물기 차량 운행들이 많아서 교통사고가 굉장히 많이 납니다.
윤호

김윤호건설교통과장

그러니까 의사총 사거리에서 신호를 딱 받으면 지금 홍여고 앞에 사거리, 북문교 사거리까지 연동으로 됩니다. 그런데 조금 약간 과속성으로 달려주면 신호를 한 번에 받고 달려요.
승천

노승천위원

받을 수 있어요.
윤호

김윤호건설교통과장

그래서 첫 번째로 제가 봤을 때는 어떤 신호체계의 문제가, 엇박자로 하게 되면 지금 경찰서의 담당 팀장들이랑 대화를 하다 보니까 그러면 일자 신호가 아니라 엇박자를 놓게 되면 거기가 굉장히 차량 통행이 많은 지역이라 정체가 된답니다. 그래서 일자를 주고 있는데 교통사고 나는 거는 지금 위원님 지적하셨듯이 꼬리물기예요. 꼬리물기 때문에 그런데 지금 카메라가 설치 필요한 지 안 한지 부분에 대해서 검토하겠습니다.
승천

노승천위원

그거를 왜 그러냐면 지금 대교공원 사이에 퇴근길에는 읍사무소에서부터 막혀요.
윤호

김윤호건설교통과장

예, 맞습니다.
승천

노승천위원

왜냐하면 내포 넘어가는 분들은 그 길을 이용하시거든요, 그 길을. 그러니까 거기에도 꼬리물기로 나오면서 말씀하셨던 의사총에서부터 달려오는 차들이 항상 긴장하고 달릴 수밖에 없는 데가 거기예요. 왜냐하면 좌회전하는 폭이 좌회전하는 대기선도 없고, 그러다 보니까 중간에 가야 될지 말아야 될지 이거 굉장히 신경 쓰면서 달리는 도로가 거기인데 정작 필요한 데 없다라는 말씀을 드리려고 하는 거예요. 혹시 그거를 다 이쪽으로 집중해서 하면 안 될까요?
윤호

김윤호건설교통과장

그러니까 전반적인 부분 지금 지적하시는 부분을 검토를 해 갖고 교통체계부터 시작해서 카메라 설치 부분까지 한번 검토해 보겠습니다.
승천

노승천위원

거기 검토는 끝났잖아요. 거기 대교 1리 들어가는 삼거리는 안 한다고 말씀 들었던 것 같은데.
윤호

김윤호건설교통과장

안 한다고 그랬는데 제가 아까 말씀드렸듯이 제가 거기를 계속 반복적으로 쳐다보고 있는데 차량통행도 엄청나게 많을뿐더러 가장 문제되는 부분이 옛날 한마음예식장 앞에.
승천

노승천위원

예, 그렇죠.
윤호

김윤호건설교통과장

거기를 통행을 시키다 보니까 죄회전하는 차량이 막 달려 오다가 좌회전 받으려고 사실 깜빡이를 넣게 되면 그냥 받는 차가 많이 생기고, 거꾸로 북문교 쪽에서 한마음예식장 들어가는 좌회전 차량, 그 차량이랑 엉키더라고요.
승천

노승천위원

지금 읍사무소에서부터 막히기 시작해서 조양문 로터리에 거기서 나오는 차들 때문에 로터리에 회전도 안 돼요.
윤호

김윤호건설교통과장

맞습니다.
승천

노승천위원

그러니까 그 체계가 좀 더 신경 쓰셔야 될 부분이 있어요.
윤호

김윤호건설교통과장

전체적인 부분을 한번 전문가한테 검토 한번 시키겠습니다.
승천

노승천위원

어지간하면 신호체계를 다 집중 그쪽으로 해 주시면 꼬리물기 때문에 사고도 없을 것 같고요. 한번 검토 부탁드리면서 질문 마치겠습니다.

윤용관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보충 질의 받겠습니다. (조 용 함) 보충 질의가 없으므로 본 위원이 자료 요구를 하겠습니다. 장재석 위원님께서 요구하신 한발 대비 용수 세부 내역, 농업용 지하수 관리 232공에 대한 세부 내역, 232공 전체요. 운수업계 재정지원 관련 세부내역, 제가 요구할 수 있는 기계화경작로 25개소, 용수로 정비 31개소, 편안한 물길 6개소가 보고서에 적시돼 있는데 이것도 세부 내역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윤호

김윤호건설교통과장

알겠습니다.

윤용관위원장

건설과 소관 심사를 마치겠습니다. 과장님을 비롯한 관계공무원 여러분들, 수고하셨습니다. 이석하셔도 되겠습니다. 원만한 회의 진행을 위하여 13시 30분까지 정회를 선포합니다.

11시 38분 정회

13시 30분 속개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오전에 이어서 다음은 수도사업소 소관 예산안입니다. 소장님께서는 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종현

김종현수도사업소장

안녕하세요? 수도사업소장 김종현입니다. 수도사업소 소관 2020년도 예산을 설명드리겠습니다.

보고사항은 부록에 실음

윤용관위원장

소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답변석에 자리해 주시기 바랍니다. 수도사업소 소관 예산안에 대해서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하시겠습니다. 노승천 위원님 질의하시겠습니다.
승천

노승천위원

소장님, 설명 말씀 잘 들었습니다. 저는 기술적인 부분 한번 여쭤볼게요. 어떻게 진행되는지 궁금해서요. 지금 987페이지에 노후 하수관로 정밀조사가 있어요. 국비 보조받아서 진행하는 용역인데 요즘에는 노후 하수관로 정밀조사를 어떤 식으로 진행하시나요?
종현

김종현수도사업소장

주로 CCTV로 조사를 하고 있습니다.
승천

노승천위원

CCTV요?
종현

김종현수도사업소장

예.
승천

노승천위원

로봇 CCTV 말씀하시는 거죠?
종현

김종현수도사업소장

그렇죠.
승천

노승천위원

그러면 로봇 CCTV를 전방위적으로 다 보시면서 부분 부분 체크해서 진행하시는 건가요?
종현

김종현수도사업소장

그렇습니다.
승천

노승천위원

그러면 저희 홍성군이 하수도 부분은 대부분 다 그쪽으로 진행을 하나요?
종현

김종현수도사업소장

예, 그렇습니다.
승천

노승천위원

이번에는 사업량이 어느 정도 되시는 거죠? 홍성, 광천이라고 해서만 나와 있는데.
종현

김종현수도사업소장

그것은 기존에 배수 불량이라든지 그런 민원이 많이 나왔던 부분을 위주로 해서 우선 조사를 하고요. 그 외에 하수도 시설을 설치한 기간이 오래된 그런 구간 같이 함께해서 전체적으로 조사를 하는 겁니다.
승천

노승천위원

그러면 홍성군 전체 용역비가 8,000이라는 말씀이세요? 아니면…
종현

김종현수도사업소장

예, 홍성, 광천 처리구역 내만 되겠습니다, 우선.
승천

노승천위원

그러니까 사업량이 몇 m 이렇게 기준이 있을 거 아니에요?
종현

김종현수도사업소장

전체를 대상으로 하고요.
승천

노승천위원

이거 그러면 매년 시행하는 사업인가요?
종현

김종현수도사업소장

아니에요. 금년에 해 가지고 내년 국비를 받을 수 있도록 자료를 확보하기 위한 사업이 되겠습니다.
승천

노승천위원

이거는 그러면 보통 몇 년에 한 번씩 한다는 기준이 있나요?
종현

김종현수도사업소장

그 기준은 없습니다.
승천

노승천위원

기준은 없고 그때그때 주민 민원이 좀 많아지는 것 같다 하면 정밀조사 용역을 국비 보조받아서 진행을 하고, 그러면 그 이후에 그거를 산식을 해서 다시 또 교체 작업을 진행하시고 이런 거로 하시는 건가요?
종현

김종현수도사업소장

그렇죠.
승천

노승천위원

몇 년에 한 번씩 한다는 기준은 없으시고?
종현

김종현수도사업소장

예.
승천

노승천위원

기준이 없을 수 있나요? 그러니까 제가 말씀드리는 거는 하수관로 설치 이후에 한 몇 년 동안 어느 정도 지나거나 또 상습적으로 많이 막히거나 이런 지역들은 간간히 하지만 전체적으로 한 번 보수하는 거는 몇 년에 한 번씩 한다라는 이런 기준이 좀 있으면 좋지 않을까요?
종현

김종현수도사업소장

그게 딱히 법으로…
승천

노승천위원

정해져 있진 않고요?
종현

김종현수도사업소장

예, 법으로 정해져 있지 않은 사항이라요 우선 주로 민원이 많이 나오고 오래 경과된 그런 관로부터 개량을 하기 위한 사업이 되겠습니다.
승천

노승천위원

그러면 한 가지만 더 여쭤볼게요. 저희 홍성군 상수도 설치한 이후에 상수도 누수량 있죠?
종현

김종현수도사업소장

누수율?
승천

노승천위원

예, 누수율이 어느 정도 되죠, 저희가?
종현

김종현수도사업소장

누수율이… 우리 팀장…
승천

노승천위원

예, 답변해 주셔도 돼요.

윤용관위원장

소장님, 우리 상수도 누수율이 얼마인지 전반적인 사항 파악 안 되고 있습니까? 특정 지역이 아니더라도 보편적인 사항은 얼마 정도 된다는 것은 소장님이 말씀하셔야지.
종현

김종현수도사업소장

2018년도 말 현재로 18.8% 정도 누수가 됩니다.
승천

노승천위원

18.8%요?
종현

김종현수도사업소장

예.
승천

노승천위원

그러면 저희가 BTL 사업으로 개량한 이후에 많이 좀 회전이 좋아진 편인가요, 아니면 다른 시군에 비해서 이게 기준은 어느 정도 되나요?
그러니까 평균적으로 이게 보통 다른 시군도 이 정도 누수량이 좀 나오나요?
종현

김종현수도사업소장

누수량은 거의 대동소이하고요.
승천

노승천위원

대동소이해요?
종현

김종현수도사업소장

현대화사업을 일찍 진행했다든지 그런 시군은 빨리 누수율이 저감되고 있습니다.
승천

노승천위원

저희는 언제쯤 완료요? 제가 잘 몰라서 그 부분은.
종현

김종현수도사업소장

우리는 전체적으로…
승천

노승천위원

완료 시점.
종현

김종현수도사업소장

2022년까지 현대화사업을 마무리할 계획입니다.
승천

노승천위원

2022년까지 현대화사업 완료하면 저희가 현대화사업 한 게 초기 누수량보다 어느 정도는 누수량을 감소할 수 있다라는 목표량이 있을 거 아니에요. 초기에 누수량은 어느 정도였기에 이것을 진행했던 거죠?
종현

김종현수도사업소장

현재 유수율이 2018년도 말 기준으로 해서 76.1%인데 현대화사업을 하게 되면 그 사업 구간은 한 85% 정도의 유수율까지 올릴 수 있는 그런 목표가 되겠습니다.
승천

노승천위원

그래도 15% 가까이는 누수율이 생기네요.
종현

김종현수도사업소장

예, 그렇습니다.
승천

노승천위원

처음부터 이게 이 정도의 양은 누수율이 발생할 수 있다라는 기준하에서 공사를 하시는 거죠? 그러면 전체적으로 예산을 편성해서 진행을 한 거에 약 한 9% 정도는 누수율을 막을 수 있다라는 사업이네요.
종현

김종현수도사업소장

예, 그렇습니다.
승천

노승천위원

누수율을 좀 잡으면 저희가 좀 더 이익이 되는 부분이 어떤 부분이 있죠, 주민들한테?
종현

김종현수도사업소장

우선은 상수도 재정상 이익이 오는 것이고요. 주민들한테 직접 혜택을 주는 사업은 아닙니다. 유수율을 재고시킴으로 해서 상수도 운영의 효율성을 기하고자 하는…
승천

노승천위원

전반적인 상수도의 사업량의 비용을 주민들한테 공급하면서 수도 요금을 받잖아요. 그러면 그 누수율은 군에서 상쇄하는 건가요?
종현

김종현수도사업소장

아닙니다.
승천

노승천위원

그러면 그 누수율만큼도 똑같이 전체 수도의 양에 비해서 주민세를 받을 때 포함시키나요, 누수율도? 아니에요?
종현

김종현수도사업소장

그거는 계상을 않고요.
승천

노승천위원

계상을 안 하신다라는 게 상쇄한다는 말씀이 그거를 뺀 나머지가 수도세로 저희가 요금을 전가하냐는 거죠, 주민들한테. 말씀드린 대로 궁금해서 여쭤보는 거예요. 따로 자료가 있지는 않은 것 같아서.
종현

김종현수도사업소장

유수율과 요금과의 관계를 물어보시는 겁니까?
승천

노승천위원

예.
종현

김종현수도사업소장

유수율과 요금과의 관계는 연관이 되지 않고요. 다만 유수율을 높임으로써 상수도 운영의 효율화를 기하기 위한 그런 사업이 되겠습니다. 유수율을 높임으로써 각 가정에 상수도 요금이 절감이 된다든가 이런 부분은 아니고요. 유수율을 높임으로써 우리가 예를 들어서 물값을 1억을 들이고 사 왔으면 유수율이 낮을 경우 사업을 안 했을 경우는 그만큼 받아들이는 돈이 적겠죠, 나가는 물이 있기 때문에. 그래서 유수율이 높아지면 그만큼 나가는 돈이 없기 때문에.
승천

노승천위원

단순하게 말씀드리면 뭐냐면 상수도, 그러니까 수도를 공급하기 위해서 사업되는 양의 비용이 100만 원이라고 그러면 지금은 15만 원을 버리는 거잖아요, 완료 시점에도.
종현

김종현수도사업소장

그렇죠.
승천

노승천위원

그러니까 85%의 그걸 한다고 하시니까. 15%는 누수예요. 그건 인정을 해야 되는 거죠. 저희가 위원하면서 왜 누수가 생기냐 이런 부분은 더 이상 논의할 단계는 아닌 것 같은데, 전체 사업이 100이라 그러면 어차피 그게 주민들한테 요금을 받아야 될 거 아니에요.
종현

김종현수도사업소장

예.
승천

노승천위원

그렇죠? 주민들한테 요금을 받아야 되는 거 아닙니까? 안 그러면 나머지는 군에서 부담을 한다든가 이런 부분이 있을 수도 있는 건데, 그러니까 이 공사를 하면 그전과 지금이나 주민들한테 전가되는 요금은 똑같다는 말씀을 하셨잖아요.
종현

김종현수도사업소장

요금 체계는 똑같고요.
승천

노승천위원

요금 체계는 같고요.
종현

김종현수도사업소장

예, 같고요. 운영의 효율화를 더 기할 수 있는 부분이 있습니다.
승천

노승천위원

효율요?
종현

김종현수도사업소장

예.
승천

노승천위원

어떤 효율요?
종현

김종현수도사업소장

그러니까 군비라든지 전체적인 경제성을 향상시키는 사업요.
승천

노승천위원

그러니까 수도에 대한 생산 비용이 준다는 건가요?
종현

김종현수도사업소장

생산 비용이 주는 게 아니고 전체적으로 수도사업에 효율성을 기하는 거예요, 말하자면. 경제성을 향상시키는 거죠, 말하자면.
승천

노승천위원

경제성요?
종현

김종현수도사업소장

예.
승천

노승천위원

경제성이 향상되면 주민들한테 어떤 부분이 이익이 되냐니까요.
종현

김종현수도사업소장

전체적으로 국가적으로 이득이죠.
승천

노승천위원

수도세 변경은 없잖아요.
종현

김종현수도사업소장

수도세 변경은 없습니다. 수도세 변경은 없고 유지관리를 잘 함으로써 국비라든지 도비라든지 군비 재정이 덜 투입이 되죠. 그만큼 효율성 있게 물을 사용하면. 그 내용이 되겠습니다. 직접적으로 이 사업을 하면서 수용가한테 부담이 덜 가든지 이런 사항은 아니고요. 국가적 이익으로 보시면 됩니다.
승천

노승천위원

전반적으로 수도 용급 배관이라든가 이런 부분에 대해서 국가에서 관리하기가 편하다라는 말씀이신가요? 유지관리 비용이 좀 덜 든다?
종현

김종현수도사업소장

그렇죠.
승천

노승천위원

나중에 따로 한번 상세 설명을 듣도록 하겠습니다. 질문 여기까지 마치겠습니다.

윤용관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이병국 위원님 질의하시겠습니다.

이병국위원

소장님, 몇 가지 궁금한 것만 묻겠습니다. 설명 잘 들었고요. 984페이지 보면 오봉지구 구항에 하수처리장 증설이 있거든요. 이게 어느 지역이죠? 온누리아파트 있는 데 그거 말인가요?
종현

김종현수도사업소장

그동안에는 온누리아파트가 처리구역 내에 들어오지 않았었거든요. 그래서 그쪽을 같이 처리구역으로 해서 용량을 키우는 사업이 되겠습니다.

이병국위원

온누리아파트 지구도 다 들어가요, 이번에?
종현

김종현수도사업소장

예, 이게 사업이 돼야 이게 감당을 할 수 있으니까요. 기존 하수처리장의 용량을 키우는 겁니다, 그걸 받기 위해서.

이병국위원

예, 잘 알았고요. 987페이지 보면 노후 하수관로 정밀용역이 8,000만 원 예산이 돼 있어요.
종현

김종현수도사업소장

예.

이병국위원

노후관은 몇 년 됐는지 다 기록이 돼 있지 않아요? 실질적으로 누수되는 부분에 대해서 이렇게 파악한다는 건 몰라도 이 용역이 꼭 필요한 건지, 이번에. 해마다 하는 건지, 전년도에는 예산이 없었는데 올해 편성이 된 거 보면 꼭 필요한 용역인지.
종현

김종현수도사업소장

이게 하수도에 대해서 기존에 계속 대도시라든지 여러 지역에서 싱크홀 현상이라든지 이런 재해가 많이 발생함에 따라서 기존에 묻혀 있는 하수관로에 대해서 일제 조사를 해서 정부에서 그런 사고 예방이라든지 하수도의 원활한 관리를 위해서 사업을 준비 중에 있어요. 재정 투입 중에 있어 가지고 그 사업을 우리가 받아 오기 위한 사전 조사가 되겠습니다.

이병국위원

정기적으로 앞으로 계획을 잡기 위해서?
종현

김종현수도사업소장

예, 국비를 받아 오기 위해서 준비를 하는 사업이 되겠습니다.

이병국위원

그러면 홍성군 전체를 다 하는 거예요?
종현

김종현수도사업소장

그렇습니다.

이병국위원

잘 알았고요. 995페이지에 급수구역 확장사업이 있고, 또 여기에 보면 구항·서부 신설이 있거든요. 이 사업은 다른 사업인가요? 신설하고 확장사업이?
종현

김종현수도사업소장

급수구역 확장사업은 기존에 마을 지방상수도가 안 들어가고 마을상수도를 쓰던 마을입니다. 거기에 지방상수도를 넣어 주기 위해서 관로를 깔아 주는 사업이 되겠고요. 신설사업은 말 그대로 지방상수도가 들어가기 위해서 배수지라든지 이런 급수관로, 송수관로를 묻는 사업이 되겠습니다.

이병국위원

이거는 그러면은 확장사업은 마을상수도?
종현

김종현수도사업소장

예, 마을상수도 개량사업이라고 보면…

이병국위원

그러면 구항·서부 신설로 들어가는 지역이 어디 어디예요?
종현

김종현수도사업소장

내현, 화산, 발현, 외중까지…

이병국위원

그런데 확장사업하고 같이 돼 있어요. 그래서 그래요.
종현

김종현수도사업소장

신설사업은 지금 아시다시피 내현리에서 지정리로 넘어가는 쪽에 배수지를 크게 하는 사업이 있어요. 거기부터 서부까지 연결되는 광역상수도 사업이라고 보시면 되고요. 나머지 관로확장사업은 내현, 화산, 발현…

이병국위원

그건 부락으로 들어가는 큰 관로를 묻기 위한 사업?
종현

김종현수도사업소장

예.

이병국위원

잘 알았습니다. 이상 질의 마치겠습니다.

윤용관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조 용 함) 보충 질의 받겠습니다. (조 용 함) 보충 질의 없으시므로 제가 간단하게 한두 가지만 여쭙겠습니다. 지금 소장님 답변 내용 중에 누수율에 대해서 노승천 위원님께서 질의하셨는데 누수율하고 수용가가 부담하는 수도요금하고는 어떤 관계가 없다 이런 말씀 하셨는데 그게 맞아요?
종현

김종현수도사업소장

그러니까 누수율하고 수용가의 수도요금과는 관련이 없습니다.

윤용관위원장

그래요?
종현

김종현수도사업소장

예, 다만 누수율을 잡음으로써 예를 들어서 광역수수원가가 있잖아요. 보령댐에서 가지고 오는 그 물을 덜 가져옴으로써 그 물을 최대한 먹음으로써 우리가 경제적인 이익을 줄 수가 있는 거죠.

윤용관위원장

수용가한테는 부담이 덜 된다 하더라도 군비는 절감될 수 있는 사항은 가능한 거죠?
종현

김종현수도사업소장

그렇습니다.

윤용관위원장

그렇기 때문에 누수율은 최대한 줄여야 되고 우리가 보령댐에서 사 오는 거 아닙니까, 물은.
종현

김종현수도사업소장

예.

윤용관위원장

그런데 물을 버린다고 해서 수용가한테 부담 안 시킨다 하더라도 어차피 군 예산이 들어가기 때문에 결과적으로 수용가한테 다 부담시키는 거고 군민들한테 그런 부담을 지우는 것은 불합리하기 때문에 과장님께서 누수율을 제고시키기 위해서 노력을 다하고자 이런 각종 사업을 하고 있는 거 아니에요.
종현

김종현수도사업소장

예, 그렇습니다.

윤용관위원장

이렇게 말씀드리고요. 계량기 사업이라든가 여러 가지 수도 공사한 뒤에 복구공사를 직접 사업소에서 하고 있습니다. 그렇죠?
종현

김종현수도사업소장

예, 하고 있습니다.

윤용관위원장

이 사업은 어떤 행정지원과 주민숙원 차원이 아니고 상수도 복구 공사하는 차원에서 하기 때문에 아마 효과적으로 진행될 거로 생각하고 있고, 여러 가지 문제점이 있는 가운데 이런 사업을 진행하고 있는데 그것이 그 문제점으로 지적된 중에 하나가 바로 급수공사 끝난 뒤에 매설하고 하면은 약간 차이가 난다, 포장한 부분이. 그래서 그런 거는 어떤 기술적으로 접근하는 방법을 찾고 있습니까?
종현

김종현수도사업소장

우리가 관로를 매설하면서 최대한 다짐도 시방에 맞게 하고 하지만 아무리 잘 한다고 해도 자연적으로 기존에 땅을 건드려 놓으면 그게 침하가 생길 수가 있어요. 그래서 기간이 좀 오래 지나다 보면 그게 약간씩 기존 도로와 차이가 나고 하는 부분이 있습니다.

윤용관위원장

소장님께서 충분히 그 말씀은 이해 갑니다. 그렇지만 그것이 계속 반복되는 행정으로 돼서는 안 되겠다. 우리가 다짐을 하고 아무리 해도 시간이 지나야만이 그게 원상태로 복구되는 거고, 그렇게 되기까지는 우리가 어쩔 수 없이 공사를 예산 들여서 하더라도 결과는 불 보듯 뻔하고 차이가 날 수밖에 없다는 사항을 소장님께서 말씀하시는데 그런 행정은 하지 말자 이겁니다. 가급적이면은 그런 문제가 돼서 예산 집행하는 데 문제점이 있다든가 하면 이월시킨다 하더라도 다짐을 더 한다 하더라도 시간을 충분히 갖고 그런 사항이 발생하지 않도록 소장님께서는 노력을 다 해 주십사 하는 말씀을 드리고 싶고, 여기에 대해서 사용승낙서도 또 받아요?
종현

김종현수도사업소장

사용승낙…

윤용관위원장

아스콘 포장을 덧씌우기 하는 데 사용승낙을 받는다?
종현

김종현수도사업소장

그거는 우리가 개별 필지에 대해서 전체 노선에 대해서 사용승낙을 받고 하는 거는 지금 여건상 그거는 안 되고요. 기존에 개설된 도로에 진행이 되기 때문에 그거는 우리가 지금 고려를 않고 합니다.

윤용관위원장

사용승낙을 받아 갖고 오히려 그 주민들한테 원성을 살 수가 있고 오히려 민원을 야기시킬 수 있는 사항이 되기 때문에 사용승낙이 기왕에 된 거로 보고, 또 포장이 됐기 때문에 거기에 이의가 없는 거 아닙니까?
종현

김종현수도사업소장

예, 그런 조건으로 해서…

윤용관위원장

그 사항은 사용승낙 같은 거 받지 마시고 바로 공사 착공하셔 갖고 진행하셔도 무리가 없을 것이다. 그렇게 진행 좀 해 주십사 하는 말씀을 드리고 싶어요.
종현

김종현수도사업소장

예.

윤용관위원장

더 이상 질의가 없으므로 수도사업소 소관 예산 심의를 마치겠습니다. 소장님과 담당 직원님들께서는 이석하셔도 되겠습니다.
다음은 축산과 소관 예산안 심사가 되겠습니다. 과장님께서는 나오셔서 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인환

신인환축산과장

축산과장 신인환입니다. 2020년도 예산안에 대하여 설명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예산서 753쪽입니다.

보고사항은 부록에 실음

윤용관위원장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답변석에 자리해 주시기 바랍니다. 설명을 들으신 뒤로 과장님께 질의사항 있으신 분 말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김기철 위원님.

김기철위원

과장님, 설명 잘 들었습니다. 이거 좀 하나 여쭤볼게요. 757페이지에 보면 지역 축산물 홍보에 행사운영비로 안전 축산물 홍보가 있어요.
인환

신인환축산과장

예, 500만 원요?

김기철위원

예. 이 홍보가 지금 여기 나와 있는 걸로는 인식을 위한 홍보죠, 축산물에 대한 홍보?
인환

신인환축산과장

예.

김기철위원

이거와 772페이지에 소비촉진 및 홍보행사 이거하고의 차이점이 혹시 뭘까요?
인환

신인환축산과장

앞에서 물어보신 거는 전에 저희가 홍성한우 테니스대회가 있거든요, 홍성한우 배. 그 테니스대회 할 때 저희가 홍성한우 사골국물이나 어떤 걸 홍보하기 위해서 세운 예산이고, 후자는 어떤 축제나 이럴 때 판매행사비 지원하는 그런 홍보 두 가지로 나눠져 있습니다, 지금.

김기철위원

지금 뒤에 소비촉진 같은 경우에 저희가 올해 19년도에는 안전축산물 홍보는 직접 안 했어요, 그렇죠?
인환

신인환축산과장

안 했죠.

김기철위원

민간으로 이전해서 해 주셨죠? 민간보조 해 주셨죠?
인환

신인환축산과장

500만 원요?

김기철위원

예.
인환

신인환축산과장

아니죠, 그건 아직 안 쓰고 있습니다.

김기철위원

민간행사보조로 나왔는데? 19년도에…
인환

신인환축산과장

예, 500만 원.

김기철위원

지금 안전축산물 홍보 해서, 이게 홍보물을 제작해서 줄 건지 그냥 행사비인지 아니면 어떤 캠페인을 하기 위한 재료비인지 이런 거에…
인환

신인환축산과장

재료비, 캠페인을 위한 고기가 될 수도 있고.

김기철위원

직접 하시는 거예요, 그러면?
인환

신인환축산과장

예.

김기철위원

올해는 어떻게 하셨다고요?
인환

신인환축산과장

금년도에 홍성한우 배 때 썼어야 하는데 그게 취소되면서 아직 못 쓰고 홀딩하고 있습니다.

김기철위원

민간행사사업비로 저희가 잡혀 있었어요. 그래서 제가 어디 단체에다 줬나 해서 여쭤보는 거예요.
인환

신인환축산과장

아직 안 줬어요.

김기철위원

계획이었었는지 그것도 물어볼게요. 이번엔 직접 하신다는 얘기 같은데, 올해는.
인환

신인환축산과장

금년도에 홍성한우 배 테니스대회를…

김기철위원

거기에다 줄려고 했던 거예요, 그러면?
인환

신인환축산과장

그렇죠. 거기에 소모되는 재료비.

김기철위원

그렇게 말씀을 해 주셔야죠. 테니스 배 그거를 주최하는 단체에다 줄려고 했다는 얘기.
인환

신인환축산과장

아니, 단체가 아니고 저희가…

김기철위원

그런데 저희 여기 부기에, 저희 19년도 예산에는 민간행사사업 보조로 나와 있어요.
인환

신인환축산과장

그러니까 그 사업 시에 저희가 필요한 사골국물이나 이런 거를 사서 공급하는 겁니다, 거기 오시는 분들한테.

김기철위원

그러니까 제 얘기는요 그렇게 해 주는데 저희가 축산과에서 직접 하느냐, 이 사업비를 주고 민간보조로 주겠냐 이 얘기예요.
인환

신인환축산과장

직접 합니다, 안 주고.

김기철위원

왜 재원이 민간 이전으로 나왔을까요, 그러면? 그래서 어디에다 주는 건지 좀 궁금해서 여쭤봤던 거고요. 그러면 소비촉진 및 홍보행사도 직접 하는 거예요?
인환

신인환축산과장

예.

김기철위원

글쎄, 이게 만약에 할 거 같으면 모든 축제에 홍성한우를 알리기 위해서 좀 적극적인 홍보행사가 필요하지 않을까. 우리 홍성한우란 타이틀을 걸고 하기 때문에 테니스대회에만 한 거예요?
인환

신인환축산과장

그렇죠. 그 500만 원은 홍성한우 테니스 배 그것 때문에 세워졌던 예산입니다, 그게.

김기철위원

알겠습니다. 이게 내용으로 봐서는 비슷한 것 같아 가지고 좀 더 구체적으로 자세한 설명을 듣고 싶어서 했습니다. 알겠습니다. 이상 질의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윤용관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이병국 위원님 질의하시겠습니다.

이병국위원

과장님, 설명 잘 들었습니다. 궁금한 것 몇 가지만 물어볼게요. 사업계획서에 보면 울타리사업이 전체적으로 다 빠져 있네요, 올해. 그렇죠? 올해 울타리사업 연말에 신청받고 한 농가가 얼마나 됐죠?
인환

신인환축산과장

지금 아직 전부 다 완료가 안 됐고요. 일부 지금 완료가 됐습니다. 늦게 추경이 되는 바람에.

이병국위원

내년도 본예산에는 없어요?
인환

신인환축산과장

CCTV 등 방역 울타리사업 포함돼 있는데 그 사업이 지금 도에서 추경에 하려고 지금 수요 조사를 하고 있습니다.

이병국위원

추경에 하겠다?
인환

신인환축산과장

예.

이병국위원

지금 신청하는 축산농가들이 많죠?
인환

신인환축산과장

그렇죠. 금년도에 12농가인가 해서 지금 하고 있고 내년도에도 더 많을 거로 생각이 돼서 읍·면 통해서 수요 조사를 지금 도에서도 내려왔습니다. 그래서 그게 아마 내년 추경에 편성이 될 것 같습니다.

이병국위원

그리고 한 가지 궁금한 거는 양돈 모돈 갱신사업에 지금은 다 인공수정을 하지 않습니까? 모돈으로 수정을 해요, 지금도?
인환

신인환축산과장

하죠. 하는데 모돈갱신사업이라는 거는 오래된 모돈이나 이런 걸 바꿔 주는 사업이거든요.

이병국위원

거기다 정액 갖다 수정 안 해요, 지금은?
인환

신인환축산과장

그거 하죠, 당연히.

이병국위원

그런데 모돈이 사실은 필요 없잖아요. 정액을 구입하면 되는 거 아니에요.
인환

신인환축산과장

정액은 따로 수정을 하고 모돈은 말 그대로 오래됐거나 노후된 모돈들을 교체…

이병국위원

같이 겸해서 한다 이거 아니에요?
인환

신인환축산과장

그렇죠.

이병국위원

1,200두면 그것도 상당히 많은 건데요. 그렇죠?
인환

신인환축산과장

예.

이병국위원

그러면 전체 양돈농가 다 혜택이 가는 거예요?
인환

신인환축산과장

전체까지 안 갈 것 같고요. 사업은 이제 늘어났는데 저희가 조사는 1,200두로 돼 있지만 기존에는 235두였었거든요, 사업 대상이. 그래서 아까 말씀드렸듯이 250두 미만 농가에서 500두 미만 농가로 확대가 되면서 이게 사업량이 늘어났어요. 그래서 농가별로 배정을 조금씩 하게 되면 전 농가도 할 수 있겠죠.

이병국위원

궁금해서 물은 거고, 그리고 또 한 가지는 내포지역에 악취저감제 지원이 있잖아요. 그 부분이 전년에도 계속 했었는데 계속 악취문제가 발생하고 있던 부분에 그것은 환경과에서 할 문제지만 사조농산 이런 게 다 지원이 됐습니까?
인환

신인환축산과장

사조 같은 데는 시설은 지원이 안 되고 악취저감제 일부만 지원이 됐습니다.

이병국위원

저감제 일부만?
인환

신인환축산과장

예, 많은 금액은 아니고. 지금은 하나도 않고 있고요.

이병국위원

일반 농가는 다 사용했고?
인환

신인환축산과장

예.

이병국위원

그러면 올해도 똑같이 작년도와 비슷하게 지원할 거죠?
인환

신인환축산과장

아니요, 지금 도에서도 아까 시설 쪽 지원은 반으로 줄였어요. 악취저감시설, 도에서 내포신도시 주변에 있는 농가에 대해서는 기존에 시설도 많이 했고 더 새로운 시설 투입을 못 하게 하니까, 새로운 시설은 못 하게 하잖아요. 그러니까 악취시설 쪽은 사업비가 줄었고, 그 대신 다른 악취제거제나 저감제 이런 사업은 조금 늘었습니다. 도에서 내려온 내년도 예산안이.

이병국위원

그것이 행정적으로 보면 도에서도 그렇고 우리 군에도 똑같이 간다고 보는 논리인데 그렇게 되면, 제가도 같은 군민으로서 주민들 생각해 보면 생일날 먹자고 굶는 거나 똑같잖아요. 이것은 정말 축산과장님도 환경과장님이나 우리 진짜 전체적으로 이런 부분에 대해서 지원이 안 되면 스스로 할 수 있게끔 같이 밸런스가 맞아야지 이거 엇박자 아니에요, 사실은?
인환

신인환축산과장

그래서 도에서도 내년 예산에 행정부지사님도 내년 내포신도시 주변 예산을 많이 줄여서 내려왔습니다.

이병국위원

그런 부분은 참 안 맞는 얘기고요. 우리 지금 계획에도 산업단지라는 조성계획을 갖고 행정에서는 그런 부분은 이해가 가지만 그 기간 동안 몇 년이 갈지 모르는데 이것을 행정적으로도 그렇고 지원도 그렇고 또 그렇다고 보면 무슨 그동안에 대책이 없는 이상은 정말 계속 이 고통은 홍성 주민들이 다 고통을 치러야 된다는 건데 그건 좀 고려를 해 보셔야 돼. 이거는 내년도에도 대책을 세워야지 않냐 그런 생각이 들거든요.
그래서 시설 쪽보다는 최소한의 악취저감제 이런 사업은 지금 시달이 됐는데 최소한의 사업만 하고 제 생각도 농가 스스로 자구책 해서 어느 정도 본인들이 열심히 하면 냄새 저감되거든요, 아주 안 날 수는 없지만. 그래서 그런 노력이 필요하게끔 저희가 지원 일부하면서 병행해서 하겠습니다, 지도를.
인환

신인환축산과장

전년도에 내포지역에 악취저감제가 지원된 현황 좀 자료로 하나 받겠습니다.

이병국위원

예, 그건 금방 드릴 수 있습니다.
인환

신인환축산과장

그렇게 하고 앞으로 이런 부분에 대해서는 위원님들이나 또 같이 공감대가 형성돼서 행정이 이렇게 돌아가는 걸 알아야지, 정말 사조농산에 바이오커튼 설치하게 되면 10억이면 충분히 하고도 남습니다. 제가도 계산을 대충 해 보면. 그러면은 막대한 회사가 10억을 아끼기 위해서 저감제도 안 쓰고 이렇게 했던 부분에 대해서는 산업단지가 들어오기 전까지는 어떻게 보면 냄새를 일부러 피우는 거나 똑같아요. 행정에서 빨리 신경 써서 이것 좀 합의해서 얼른 내보내 달라고. 이런 머리를 쓰고 있다는 것도 이치적으로 감지를 하셔야 돼, 행정에선.

이병국위원

사조 같은 경우도 지금 저희가 지원을 안 할 뿐이지 본인들 악취저감제나 이런 거는 많이 서너 가지 제품을 사서 쓰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인환

신인환축산과장

그런데 왜 환경과에서 단속에 걸리고 벌금이 떨어지죠? 않고 있다는 증거 아니에요. 그런 부분도 행정하고 같이 밸런스를 맞춰 줘야지, 정말 이런 부분이 좀 서운합니다. 하여튼 설명 잘 들었고요. 서류 하나만 부탁드리겠습니다. 이상 질의 마치겠습니다.

윤용관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아주 핵심적으로 간단하고 명료하게 질문해서 고맙다는 말씀 드립니다. 노승천 위원님도 이렇게 질의해 주십사 하는 말씀 드리면서 부탁드리겠습니다.
승천

노승천위원

저는 축산 쪽에 잘 몰라서요. 설명 말씀 과장님 잘 들었고요. 약품에 대해서는 뭐라고 드릴 말씀이 없어요. 국·도비 보조받아서 다 진행하시는 거고, 적당량으로 진행하실 거라고 생각이 들고요. 비전문가로서 여쭤봐야 될 것들이 757페이지에 낙뢰피해 방지시설 지원을 하세요.
인환

신인환축산과장

예.
승천

노승천위원

농가가 40농가 지원 예상하시고 100만 원인데 그동안 이거 낙뢰로 인해서 피해 본 저희 축산농가가 있었나요?
인환

신인환축산과장

예, 있죠.
승천

노승천위원

많이 있어요?
인환

신인환축산과장

아주 많지는 않고 해마다 몇 농가씩 나옵니다.
승천

노승천위원

좀 전에 말씀하셨던 설명 중에는 ICT라든가 고도화된 전자기기로 인해서 그런 것들을 보호하기 위해서 우리가 선제적으로 하자는 말씀이신 거죠?
인환

신인환축산과장

그렇죠.
승천

노승천위원

이런 거 ICT라든가 이런 부분에 대해서 고도화된 전자기기를 쓰시는 농가들은 낙뢰 설치는 본인들은 생각을 안 하세요?
인환

신인환축산과장

아니요, 낙뢰시설도 큰 농가들은 많이 돼 있습니다. 있는데 불과 올해 가을에 승마장도 피해를 입었는데 피뢰침 있는데도 불구하고 그게 과전류가 피뢰침 외로 아마 흘러서 나와 가지고 기판이 훼손되는 경우도 있더라고요. 피뢰침은 달려 있어도 그게 낙뢰가 세든가 했을 때는 그게 과전압이 더 걸려서 그런 또 피해가 있답니다. 그쪽은 저도 전문가가 아니라 모르겠는데.
승천

노승천위원

그러니까 저는 상식적으로 전자기기 같은 경우는 바닥에 놓지는 않고 상 위라든가 실내에 보온을 하게 될 텐데, 아무리 비가 많이 온다고 해도 전자기기에 파손을 줄 만큼이 될까. 아니면 지금 말씀하셨던 농가에 대한 시스템은 잘 모르겠습니다마는 축산농가 같은 경우는 문을 열어 놓는 경우가 많잖아요, 양돈농가하고 다르게. 그런 경우가 있어서 그런가라고 생각이 되는데, 저는 뭘 지적하고 싶냐면 이렇게 피해를 보는 농장이 있다라는 걸 스스로도 아실 텐데, “저쪽 집 번개 맞아서 난리 났대.” 이러면서 서로가 얘기들 하실 텐데.
인환

신인환축산과장

아니, 낙뢰피해 방지 시설은 농가들 사료빈도 그렇고 대다수가 많이 돼 있습니다.
승천

노승천위원

돼 있어요?
인환

신인환축산과장

예.
승천

노승천위원

추가적으로 필요하다는 생각이 드신다는 거죠?
인환

신인환축산과장

그렇죠. 이런 쪽으로 사업이 위에서 ICT쪽 사업이 늘어나니까 기판 이런 게 훼손되는 경우가 많이 있나 봐요.
승천

노승천위원

저는 축산하시는 분들 사실 주민들이 밖에 나가서 얘기 들어보면 거기에 관여가 없으신 분들은 사실은 불만의 목소리들이 솔찮게 있으세요.
인환

신인환축산과장

예, 알고 있습니다.
승천

노승천위원

그런 부분 때문에 자꾸 이게 능동적이어지는 축산이 아니라 수동적이어진, 군에게 뭔가 바라는, 그게 자꾸 수용이 빨라지다 보면 이거 이번에 군에다가 얘기하자, 단체적으로 얘기를 하면 또 압력도 받으실 거 아니에요, 축산과장님으로서. 그렇죠?
인환

신인환축산과장

요즘에는 그렇게 단체로 압력을 가하면서 어떤 사업을 해 달라 그런 경우는 많이 없습니다.
승천

노승천위원

그래서 자기 사업이기 때문에 자기가 좀 능동적으로, 이번에 방역 문제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런 문제도 능동적으로 사실 진행을 해 나가는 모범이 있을 텐데 어디는 해 주기를 기다리는 수동적인 농가가 있지 않을까. 또 있을 거라고 봅니다. 그로 인해서 열심히 하시는, 방역도 열심히 하시는 분들에게 피해를 주는, 이번 같은 경우는 3km 반경에 다 폐사축으로 만들어야 되기 때문에 방역을 안 하는 분과 하는 분의 차이는 제가 볼 때는 좀 그렇다. 그래서 능동적으로 이끌어 줘야 될 필요가 있을 것 같습니다라는 생각에 말씀을 드렸습니다.
인환

신인환축산과장

그래서 저희 지원사업에도 아시겠지만 어떤 전염병 예방법이나 이런 걸 위반했거나 분뇨를 버렸거나 이런 거 걸렸을 때에는 내년도 사업에서 다 배제됩니다.
승천

노승천위원

그러면 지원사업에서 배제된다는 말씀이시죠?
인환

신인환축산과장

그렇죠. 페널티가 있습니다.
승천

노승천위원

그런 부분에 행정적으로는 가능하겠네요. 사실 축산악취 지금 이병국 위원님께서도 말씀하셨지만 여러 가지 방면으로 아마 말씀을 들었기 때문에 좀 전에 말씀하셨던 에어커튼이라든가 이런 거에 대한 말씀을 많이 하실 거예요. 저도 많이 듣거든요. 이런 게 있는데 한번 검토해 달라고. 저희가 알지도 못하는데. 그런데 그 부분이 뭐냐 하면 아까 말씀하셨던 1차 산업, 특히 축산 관련된 부분은 폐업조치를 할 수가 없잖아요. 행정처분이 제가 볼 때는 좀 규모에 비해서 미약하다. 문 닫을 수 있는 방법이 없기 때문에, 그러니까 그거를 좀 악이용하는 그런 농가들이 있어서 미움을 많이 사게 되는 거죠. 원래부터 그러면 그렇게 행정처분이라든가 경고대상이었던 데는 악취 저감 부분라든가 사료라든가 기본적으로 들어가는 약품도 군에서는 지원을 하지 않나요?
인환

신인환축산과장

그렇죠. 차등을 두고 하죠.
승천

노승천위원

차등을 주고 하고 있나요?
인환

신인환축산과장

예.
승천

노승천위원

그러면 늘 말썽이 많았던 사조농가 같은 경우는 어떻게…
인환

신인환축산과장

거기는 지원사업 자체가 안 됩니다, 대규모라.
승천

노승천위원

안 돼요? 대규모이기 때문에 규모상?
인환

신인환축산과장

대기업이라 더군다나.
승천

노승천위원

대기업이라서 일단 지원은 없는 걸로.
인환

신인환축산과장

예.
승천

노승천위원

그런데 예전에는 악취제거제 저희가 줬었잖아요, 3,000만 원. 제 기억은 3,000으로 알고 있는데.
인환

신인환축산과장

3,000인가 얼마 나왔더라고요, 전에.
승천

노승천위원

작년 얘긴데도… 그래서 또 764페이지에 연관성 있게 말씀드리면 아름다운 축산농장 만들기가 또 있어요. 1식이 2,000만 원씩 10개소 해서 이번에 본인 부담해서 1억을 또 계상하셨는데, 작년 같은 경우는 이런 거를 안 하려고 하신다. 그래서 금액을 많이 줄였던 부분이었거든요. 그런데 올해는 더 인상이 됐네요.
인환

신인환축산과장

금년도에도 개소당 2,000만 원이었습니다.
승천

노승천위원

그러니까 전체량이, 전체 금액이.
인환

신인환축산과장

양이 조금…
승천

노승천위원

그때는 과장님이 설명하실 때 그거 안 하려고 하신다라는 내용들이 있어서 이거를 더, 그때 윤용관 위원님께서 더 확대해야 된다라는 말씀을 한번 하셨던 것 같은데, 이런 부분도 사실은 능동적인 것보다는 좀 수동적인 부분이 있다라는 생각이 듭니다. 과장님 생각은 어떠세요?
인환

신인환축산과장

아름다운 축산농가 같은 경우는 이 사업은 확대가 돼야 맞고요. 앞으로 아까 이병국 위원님께서도 말씀하셨지만 양돈농가들이 그동안 울타리사업 같은 경우도 관심이 없었습니다. 없었는데 금년도 ASF가 터지면서 울타리 막 하고 그러니까 부랴부랴 신청하고 그러는데 이거하고 맞춰 가지고 지금 울타리 설치한 농가들 보니까 그거하고 겸해서 아름다운 목장까지 같이 겸하면은 더 농장이 살아나고 괜찮을 것 같아요.
승천

노승천위원

그러면 아름다운 농장이라는 게 겉에서 볼 때는 아름답지만 어떻게 보면 저희가 미세먼지 방지나무가, 수목이 있듯이 혹시나 악취에 대한 부분을 방지할 수 있는 그런 수목 위주로…
인환

신인환축산과장

그렇죠, 예를 들어서…
승천

노승천위원

설계를 해 주시거나 아니면 그 맞는 설계에 맞게끔 농가가 원하는 걸…
인환

신인환축산과장

그런 수종에 대해서 저희가 강요는 못 하지만 도 지침에도 그런 쪽 나무를 심으라고 내려오고 있습니다, 내용은.
승천

노승천위원

그러니까 지침에 의해서 해야 되는 거죠?
인환

신인환축산과장

그렇죠.
승천

노승천위원

만약에 사업을 할 때 공사하는 회사를 농가가 직접 선택하나요? 아니면 군에서…
인환

신인환축산과장

농가가 선택하죠.
승천

노승천위원

농가가 선택을 하죠. 그러면 농가가 수목을 하는 조경업체라든가 이런 토목업체를 불러서 하겠네요?
인환

신인환축산과장

그렇죠.
승천

노승천위원

그때 아까 말씀하셨던 지침에 의한 공사를 할 수 있게 말씀을 해 주셔야죠.
인환

신인환축산과장

그렇죠.
승천

노승천위원

그렇게 진행하고 계신 거죠?
인환

신인환축산과장

예, 금년도에도 한 농가에서 농장 위주가 아닌 가정집 위주로 해서 결과보고를 완료하신 분들을 올렸더라고요. 그래서 빠꾸시켜 가지고 다시 조정해서…
승천

노승천위원

작년에 사업한 거를 저희가 사진으로 혹시 볼 수 있나요?
인환

신인환축산과장

예, 다 있습니다.
승천

노승천위원

그거 한번 그러면 자료로 저도 한번 볼게요. 어떤 식으로 공사가 됐나 한번 보고 싶네요. 그리고 781페이지에 가벼운 질문인데요. 축산농가 무인감시시스템 구축을 위해서 무인항공기 드론을 300만 원씩 3대, 900만 원 상계하셨어요.
인환

신인환축산과장

예.
승천

노승천위원

어떤 거 감시하시려고 사시는 거예요?
인환

신인환축산과장

글쎄, 이건 도에서 아직 여기에 대해서 지침은 안 내려왔는데 도에서 처음 시달하는 사업이거든요. 그래서 축사 내부에 전염병 발생 시기에는 들어갈 수가 없잖아요. 그래서 무인을 띄워서 그 안에 예를 들어서 폐사축이 굴러다닌다거나 아니면 야생동물이 왔다 갔다 한다거나. 왜냐하면 여기 열화상카메라까지 장착할 수 있는 카메라가 또 한 대 지원이 된답니다. 그러면 제 생각에는 야생멧돼지나 고양이나 이런 게 축사 외부로 다니고 하는 거를 감시하려고 아마…
승천

노승천위원

이게 화소가 얼마나 되는진 아직 모르시는 거죠?
인환

신인환축산과장

그건 아직 모르겠습니다.
승천

노승천위원

열 감지 시스템이 되는데 한 대가 300만 원밖에 안 해요?
인환

신인환축산과장

그중에서 한 대만 열화상카메라가 지원이 된답니다, 3대 중에서.
승천

노승천위원

이거 드론 운영은 누가 하세요?
인환

신인환축산과장

저희가 해야 하는데 교육을 받아야겠죠, 저희도 이제.
승천

노승천위원

드론교육 아직 안 받… 축산팀에는 아직 없으시죠?
인환

신인환축산과장

예, 없죠.
승천

노승천위원

민원실에 교육 갔다가 오셔서 자격증 따신 분도 있고요. 이번에 대상이 되셔서 자격증이 오기만을 기다리시는 분도 계신데 민원실은 1억짜리 드론을 사요.
인환

신인환축산과장

지적 때문에.
승천

노승천위원

저는 이게 3대를 한 번에 띄우실 수도 없을 텐데, 그다음에 같이 보셔야 될 거 아니에요. 3대를 같이 공중으로 이렇게 보낼 건 아니고, 드론이니까. 그런데 이게 좀 뭐라고 말씀드리면 좀 약하다.
인환

신인환축산과장

지적보다는 좀 약하겠죠. 저희는 방역 쪽이니까.
승천

노승천위원

좀 강하게, 약품 사 주고 나무 조경해 주고 이런 거 하시는 거 몇천만 원 하시는데 제대로 드론을 띄워야 되지 않을까 싶어요. 이거 보통 아이들 갖고 노는 것도 비싼 건 몇백 하거든요. 감시 시스템의 드론인데…
인환

신인환축산과장

처음부터 비싼 거 사서 고장 내면 안 되니까 일단 도에서…
승천

노승천위원

그런데 과장님, 이런 건 통이 크셔야 돼요. 크셔야 되는 게 1억 딱 하니까 아무도 말 못 하는 게 정말 좋은가 보다. 미사일도 쏠 것 같아요. 그런데 이거는 제가 볼 때는 다시 한번 검토하셔야 될 것 같아요.
인환

신인환축산과장

일단 도 지침이 내려오면 이걸 합쳐서 한 대로 살 수 있는지 한번 확인해 보고 하겠습니다.
승천

노승천위원

그래서 좋은 거로, 한 번에 3대는 못 띄울 것 같거든요.
인환

신인환축산과장

그렇죠.
승천

노승천위원

좋은 거로 한번 진행을 하시면 좋겠고, 당직동물병원을 저희가 지원을 해 줘요. 양돈과 축산 관련된 부분에 대한 동물병원인가요?
인환

신인환축산과장

개업수의사, 대동물.
승천

노승천위원

개업수의사?
인환

신인환축산과장

대동물, 그러니까 소…
승천

노승천위원

대동물 큰 거?
인환

신인환축산과장

큰 동물.
승천

노승천위원

저희가 홍성군에도 반려동물을 키우는 분들이 꽤 많을 겁니다. 전국적인 퍼센티지인데, 반려동물이 음식물 잘못 먹어서 애가 멀미하듯이 흔들거리거나 쓰러지거나 그러면 아주 발을 동동 구르거든요. 전화를 해 보면 홍성에는 없어요. 안산에 있대요.
인환

신인환축산과장

왜요, 소동물 하는 친구들도 많이 있는데요, 홍성에도.
승천

노승천위원

그러니까 일요일날, 주말에. 주말에 하는 데가 없어요. 어차피 대동물 위주로만 지원하시고 1일 30만 원씩 65일 계상하신 것 같은데.
인환

신인환축산과장

꼭 대동물이 아니고 소동물도 다 해당이 됩니다.
승천

노승천위원

돼요?
인환

신인환축산과장

그래서 지역의 개업수의사 중에서 원하는 사람 해서 돌아가면서 이렇게 하려고 하는 거죠.
승천

노승천위원

아까 대동물만 하신다길래… 여기도 그러면 소동물도 다 이용할 수 있는 거네요?
인환

신인환축산과장

예, 지금 대동물 하는 병원도 홍성은 시골이다 보니까 소동물도 다 취급 같이 합니다.
승천

노승천위원

취급 같이 하시고 간단한 응급처치는 가능한?
인환

신인환축산과장

그렇죠.
승천

노승천위원

그거 말씀드리려고 했어요. 반려동물 아플 때 도회지로 뛰어야 되니까 이런 부분은 같이 좀 하셨으면 좋겠다는 말씀 드리려고 했습니다.
인환

신인환축산과장

알겠습니다.
승천

노승천위원

이상 질의 마치겠습니다.

윤용관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계속해서 질의하실 위원님. (조 용 함) 보충 질의 받겠습니다. 김은미 위원님께서 질의하시겠습니다.
은미

김은미위원

과장님, 758페이지에 양돈 HACCP 인증농가 지원이 있습니다. 이게 신규 지원만 해 주실 건가요? 아니면 기존에 받았던 분들 재인증도 가능하신 건지. 48농가라고 아까 말씀하셨거든요.
인환

신인환축산과장

예, 양돈이 48농가예요.
은미

김은미위원

그러면은 양돈 인증에서 48농가에서 재인증도 같이 해 주실 거예요? HACCP 인증.
인환

신인환축산과장

재인증요?
은미

김은미위원

예. 거기 보면은 인증 HACCP 받는 것도 사실 쉽지 않은…
인환

신인환축산과장

이 사업은 인증비를 지원하는 사업이 아니고 HACCP 받은 농가 중에서 폐사율 감소 같은 거를 할 수 있는 생산성 향상제를 지원하는 사업입니다. 그러니까 그 가축이 더 건강하게 자랄 수 있는 인센티브를 주는 거죠. HACCP 받은 농가에 대한 인센티브가 없기 때문에.
은미

김은미위원

인센티브에요, 그러면?
인환

신인환축산과장

예, 받은 농가에 대해서 이런 향상제를 지원하는 사업이 되겠습니다.
은미

김은미위원

향상제…
인환

신인환축산과장

향상제, 향상제.
은미

김은미위원

그러면 이렇게 설명하시면 안 되죠. 이거는 이렇게 보면는 HACCP 인증에 대한 농가 HACCP 지원이라고 생각하지 이렇게 들어가지 않지 않을까라는 생각…
인환

신인환축산과장

제목이 이렇게 돼 있어서…
은미

김은미위원

예, 그래서…
인환

신인환축산과장

이거는 인센티브 차원에서.
은미

김은미위원

인센티브 차원이다. 왜냐하면 양돈에 대한 HACCP 이런 쪽에는 우리가 지원이 없잖아요. 그래서 제가 누누이 말씀드리지만 우리 물류나 여러 가지 말씀드렸던 부분이어서 기존에 없었던 부분이 있어서…
인환

신인환축산과장

그래서 인센티브 차원에서 농가 지원되는 게 없기 때문에 한번 신규로 계상해 봤습니다.
은미

김은미위원

그러면 771페이지 여쭤볼게요. 그러면 우리 홍성한우 물류비 지원이라고 말씀을 들었는데, 이 물류비가 제가 계속 누누이 말씀드렸던 유통센터에 대한 물류비인가요, 아니면 그냥 일반적인 물류비 지원인가요? 요 계상되어 있는 건 유통센터에 포괄적인 물류비 지원으로 말씀드렸던 부분인데 여기 기재는 물류비 지원으로 되어 있거든요?
인환

신인환축산과장

제목은 그런데 유통센터 유통에 필요한 물류비 지원입니다.
은미

김은미위원

그런 거죠?
인환

신인환축산과장

예, 홍성한우에 대해서.
은미

김은미위원

그래서 이거는 정확하게 한번 여쭤보고 싶어서 말씀드렸던 부분입니다. 그리고 787페이지 길고양이 중성화 수술비 지원인데요. 일단 이거는 수술비 지원 때문에 그런 건 아니고 길고양이 부분에서 얘기가 왕왕 많이 나오는 부분인데요. 길고양이 우리 지원이 사실 없잖아요, 협회 차원에서. 그렇죠?
인환

신인환축산과장

예.
은미

김은미위원

그런데 여기 어떻게 우리가 개선할 수 있는 방법이 없을까요? 과장님께 한번 여쭤보는 거예요.
인환

신인환축산과장

저희도 지금 그게 고민인데 지금 저희가 할 수 있는 거는 제도적으로 중성화수술밖에 없거든요. 다른 쪽으로 지원할 수 있는 명목도 없고 저희도 답답한데.
은미

김은미위원

그 명분을 어떻게 만들어야 될까요?
인환

신인환축산과장

글쎄, 같이 한번 토론을 심도 있게 할 필요가 있습니다.
은미

김은미위원

그러면 이 자리를 벗어나서 심도 있게 여기 팀장님도 계시고, 예산 팀장님도 계시고요. 한번 밖에 나가서 심도 있게 토론을 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길을 좀 한번 찾아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밖에서는 많은 이야기가 공공연하게 나와서 우리 과장님이나 팀장님이나 우리 예산팀장님도 계시고 하시니까, 국장님도 계시고 하시니까 국장님 가시기 전에 한번 길 좀 만들어 주십시오. 부탁드리겠습니다.
인환

신인환축산과장

예.
은미

김은미위원

이상입니다.

윤용관위원장

장재석 위원님.

장재석위원

과장님, 설명 말씀 잘 들었어요. 장재석 위원입니다. 질의를 예산 심의 때 하려고 했는데 유난히 타 과는 거의 예산이 증액됐거든요. 그런데 축산과만 한 12억 7,000 정도가 감액이 됐어요. 그 감액 사유도 아까 설명을 들어서 알고 있는데, 예를 들어서 가축재해보험 가입비 지원, 가축분뇨 정화시설 지원, 또 악취개선제, 한우우수정액 이런 게 추경에 세우고 난리를 피우는데 거기에 대해서 전체적으로 12억 7,000이 다른 데는, 타 과는 증액시키는데 왜 이유가 뭐예요, 감액된 이유가?
인환

신인환축산과장

내년도 저희가 찾아 보니까 이유가 금년도에는 결성, 다음 주에 이도헌 씨라고 성우농장에서 가축분뇨 에너지화시설 착공식을 하거든요, 결성에서. 아직 위원님들께는 보고를 안 드렸는데, 그 사업비가 금년도에는 97억이, 물론 자담 포함해서 97억 정도가 섰었는데 그 사업이 빠지면서 그 금액이 많이 줄은 것 같습니다. 저희 전체적으로 줄은 게 아니고.

장재석위원

제가 감액 사유 내용은 꼭 지원할 사업인데, 우수정액도 나중에 꼭 추경에 하고 하잖아요.
인환

신인환축산과장

예, 그것도 예산팀장님 계시지만 이거를 이번에도 했는데 또 그렇게 3억 처음부터 세워 주면 좋은데 어떤 예산 분배상에 문제가 있나 봐요.

장재석위원

추경에 아주 막 민원 제기하듯이 밀어붙이고 하는데 그런 거 우리 예산팀장님께서 아주 어렵게 만들더라고요.
인환

신인환축산과장

예산이 내년도 워낙 아마 어려웠나 봅니다.

장재석위원

또 한 가지는 지금 돼지열병이 어떻게 된 사안인지 지금 해제가 되는 건지.
인환

신인환축산과장

아니요, 아직 해제가 안 되고 지금 멧돼지 폐사체에 대해서 계속 36건까지 나왔거든요. 불과 일주일 새에 6건이 더 늘었는데, 전방에 폐사축에서 자꾸 검출이 되고 있어요, 지금. 그래서 농림부에서도 어떻게 해제를 못 하고 아직 심각단계를 유지하고 있거든요, 지금.

장재석위원

심각단계예요?
인환

신인환축산과장

예, 아직도.

장재석위원

낮추지도 않고?
인환

신인환축산과장

예.

장재석위원

하여튼 우리 과장님을 비롯해서 팀장님, 직원님들께서 돼지열병에 대해서 홍성군이 천만다행으로 아직까지 이상이 없기 때문에 그동안 고생을 많이 하셨다. 또 과장님께서는 축산 분야를 지금 한 30년 정도 했죠? 이쪽 분야에 오래됐죠?
인환

신인환축산과장

예.

장재석위원

그래서 하여튼 천만다행으로 생각하고 그동안 고생 많이 하셨고, 또 앞으로 우리 축산과 과장님으로 부임을 하셨기 때문에 이 홍성군 축산에 관련된 모든 사업, 또 사항, 또 거점소독시설, 또 안전 쪽으로 전부, 악취도 마찬가지예요, 내포신도시 있기 때문에. 이런 것이 국가에서 우리 홍성군을 모방해서 발표될 수 있는 그러한 축산군의 과장의 역할이 저는 상당히 중요하다고 생각해요. 그런 자부심을 가지시고 역할이 됐으면 좋겠다는 걸 당부를 드릴게요.
인환

신인환축산과장

예, 감사합니다.

장재석위원

이상입니다.

윤용관위원장

존경하는 장재석 위원님, 아주 간단하게 잘 해서 고맙다는 말씀 드립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김기철 위원님 질의하시겠습니다.

김기철위원

추가 질의예요?

윤용관위원장

예.

김기철위원

추가 질의 하나만 하겠습니다. 777페이지에 보면 유기동물 보호관리비 지원을 해 주고 있어요. 이거는 다 군비로만 지금 지원을 해 주고 있죠?
인환

신인환축산과장

예.

김기철위원

이거랑 788페이지, 앞 페이지로 봐야 되겠구나. 세부사업명으로 보게 되면 787페이지에 있는 유실 유기동물 관리 수준 개선 지원에 보호비라든지 관리비라든지 활동비라든지 이런 게 약간 좀 비슷한 것들이 있거든요. 좀 설명을 한번 해 주세요.
인환

신인환축산과장

김 위원님께서 정확하게 보셨네요. 그거 말씀드린다는 게 제가 빼먹었는데, 일단 뒤에부터 설명드리면 뒤에 유실 유기동물 관리 수준 개선 지원사업이 있는데 이거는 도·국비사업인데 금액이 보시다시피 1,300밖에 안 돼요. 이거 가지고는 유기동물 구조보호비나 입양비 이런 거를 커버할 수 없기 때문에 이 사업도 생각보다 적게 내려왔어요. 금년도에 이게 3,900이었었거든요. 그러다가 1,300으로 줄었는데, 이것도 도에서 추경에 더 해 주기로 하고 일단은 약속한 사항이고, 이 국비 지원되는 이 사업이 너무 적기 때문에 군 사업으로 1억 7,000, 다섯 가지 사업에 대해서 더 늘린 겁니다.

김기철위원

그러니까 저희가 지금 보면 국비가 본예산 때 한 번 오고 마는 게 아니고 계속 추경에 국비 매칭이 1년, 그 당해연도 예산을 한 번에 다 주는 게 아니고 순차적으로 주거든요. 그거를 저희가 몇 년 동안 해 왔으니까 그거를 계산을 해야 되는데, 지금 사업 내용이 비슷한 것들, 약간 이름을 바꾸긴 했지만 비슷한 사업에 지금 부족하기 때문에 해 주셨다고 하는데 이거는 제가 자료를 좀 하나 요청할게요. 우리 지금 유기동물 관련해서 포획활동비, 보호관리비라든지 보호소 운영을 빼고요. 나머지 구조보호비라든지 입양비, 그다음에 구조보호비 이거 관련해서 예산…
인환

신인환축산과장

지원 현황?

김기철위원

예, 예산, 그다음에 지원 현황, 그다음에 지원을 해 줬을 때 이거를 보호를 해 줬을 때 보호소에다 해 주나요? 아니면은…
인환

신인환축산과장

보호소한테 해 주죠.

김기철위원

구조보호비는요?
인환

신인환축산과장

그것도 보조하는 사람한테 가는 겁니다.

김기철위원

이거 내역 좀 제출 부탁드리겠습니다.
인환

신인환축산과장

예.

윤용관위원장

이병국 위원님 추가 질의하시겠습니다.

이병국위원

돼지열병 때문에 우리가 축제를 많이 취소했잖아요.
인환

신인환축산과장

예.

이병국위원

그런데 지금 상황으로 보면 폐사체가 멧돼지 계속 ASF가 발병이 됐어도 축산농가가 지금 경각심이 없어요. 지나는구나. 망각하고 있다. 그러면 홍성군이 축산군이고 우리가 대대적으로 행정을 펼쳐 나가야 되는데 이것도 다 무방비하고 이런 상태로 가고 있다 보면 돼지열병이 홍성에 닥쳤을 때는 진짜 큰 재난이잖아요.
인환

신인환축산과장

그렇죠.

이병국위원

우리 군이 솔선수범해서 이거를 막을 수 있는 방법을 지금도 찾아야 되는데, 또다시 이것이 확산이 된다고 가정을 하면 또 행사도 취소하고 우리가 한번 당했으니까 이번에는 진짜 축산농가도 자각도 하고, 우리가 행정에서 지원할 부분이 뭐고, 이걸 파악해서 돼지열병이 홍성에 와도 행사할 수 있는 대비책을 세워야 돼요, 사실은. 그게 맞아요. 자, 그러면 소농가만 지금 울타리사업에 지원한다고 그러면은 자기들이 다 사실 해야 맞지만 행정에서 다 지원을 할 수 없는 이치라고 보면 형평에 맞게 한도를 어느 정도 해서 공정하게 다 전수 조사해 가지고 울타리사업을 전액, 전체 우리 홍성군이 다 해야 돼요. 만약에 안 하면 돼지열병이 와도 그 사람한테는 보상은 안 준다든지 페널티를 적용한다든지 해서라도 행정에서 이번에 우리 군은 이렇게 시책을 가고 있으니 축산농가 따라 주시오. 안 따라 주면 만약에 이런 사태가 오면 우리 홍성군에서 그냥 축제할 건 하고 보상 부분은 자기들이 책임진다 이런 자각심을 주지 않으면 이번에 해결 못 하면 그냥 또 유야무야하게 할 수 있어요. 과장님 역할이 상당히 제가 볼 때는 크거든요.
인환

신인환축산과장

농가들 의식이 그만큼 아직 멀었다고 위원님께서 판단을 하시는데 저도 그 말씀에 동감을 일부 하고요. 일부 농가에서는 ASF가 벌써 봄부터 중국 접경에서 올 때 본인들이 알아서 울타리를 설치한 농가도 일부 있어요, 본인들 스스로. 그리고 울타리 지원 사업은 지금 500두 미만 소규모 농가만 해 주는 게 아니고 저희 관내는 500두 미만 농가는 그렇게 많지 않습니다. 그래서 500두 미만이 아니고 다 풀어 놓고 지금 지원을 받고 있어요. 그래서 소규모 농가만 받는 게 아니고 다른 농가도 받고 있고.

이병국위원

전체 농가를 다 하는 거예요?
인환

신인환축산과장

그렇죠. 상대로 하는데 일단은 신청하는 사람부터 해 주기 때문에 대규모들 같은 경우는 큰 농가들은 울타리 한 데도 많이 있어요, 일부에. 본인들이 스스로 알아서 철저하게 하는 집들 있는데 그런 말씀하신 사항에 대해서 수시로 저도 교육을 하고 하는데 그 의식을 아직 못 쫓아오네요, 농가들이.

이병국위원

보면은 전년도에 행사 취소했었을 때 군민들이 행사장에 오는 거 보면은 먼저 행사보다도 인물축제 때도 그렇고 상당히 반밖에 안 왔다고 봐야 돼요, 돼지열병 때문에. 참 축제는 축제대로 망치고 고통은 고통대로 받고 그러니까 이번 기회에 좀 해결될 수 있게 축제해도 무관할 수 있게 방어를 단단히 할 수 있게끔 우리 과장님이 한번 아이템 좀 내놓으세요.
인환

신인환축산과장

예, 검토하겠습니다.

이병국위원

예산도 반영해 주고요.
인환

신인환축산과장

알겠습니다.

이병국위원

감사합니다.

윤용관위원장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조 용 함) 없으시므로 그동안 위원님들께서 쭉 걱정하시는 사항을 들어 볼 때 축산농가와 군민들과 일반 농민들과의 어떤 괴리감이 있던 사항이에요, 지금. 그러면은 적어도 집행부에서는 그 괴리감을 해소할 수 있는 제도라든가 지침이라든가 아니면 권장사항 같은 게 나와야 됩니다. 지금 우리가 축산과 예산이 보니까 190억 정도가 섰는데, 우리가 불가피하게 세울 수 있는 예산은 세워준다 하더라도 적어도 군민들과 그런 괴리감이 형성된 상태에서는 그걸 해소시킬 수 있는 방안을 찾으면서 군민들과 노력을 해야 되고 접근을 해야 됩니다. 제가 볼 때 축종별로 지금 우리가 구분할 필요성이 있어요. 우리 한우에 대해서는 적어도 홍성한우를 알려야 되고 어떤 브랜드 파워를 강화시켜야 된다. 그런 측면에서 우리가 적극적인 지원도 아끼지 않을 수가 있어요. 그런데 양돈농가라든가 양계농가에 대해서는 우리가 지원을 안 해 줘도 그분들은 충분히 자생력이 있고, 그분들 어디 가서도 외제차 타고 다니고 호화롭게 생활하고 있어요. 그렇다 보니까 군민들한테도 지탄의 대상이 되고 있단 말이에요. 그러면 양돈에 대해서는 예방사업이라든가 그런 사업은 전염병 예방사업도 그런 건 우리가 해야 됩니다. 해야지만 거기에 모돈사업 같은 거 지원하는 것도 예산서에 있네요, 보니까. 그런 거는 안 해도 된다. 그분들은 양돈농가 지금 얼마든지 돈 많이 벌잖아요. 양계장 같은 데도 계열화됐기 때문에 여기 보니까 폭염예방시설 설치하는 데 지원해 주겠다. 물론 도비라는 게 포함이 됐지만 우리 홍성군에서 이런 사업 안 받아도 됩니다. 양계지원사업에요 그분들한테 줬다고 해서 고마웠다고 할 사람 없어요. 우리가 권장할 수 있는 사항을 잘 찾아야 되는데 그런 사업들이 과장님이 할 몫이고, 우리가 지금 노승천 위원님도 쭉 말씀하시는 사항을 들어 보니까 이번에 자료까지 요구했는데 아름다운 축산 만들기 같은 거 있잖아요. 그거 좋아요. 우리가 군비까지 들여 갖고 주고 있는데 자부담을 들여 갖고 하고 있는데 거기에 대해서 조경수가 아니고 화단 조성하는 게 아니에요, 이건. 난 적어도 상록수로 차폐식수를 했으면 좋겠다, 아예. 그리고 그렇게 한 농가만이 우리가 소가 됐든 돼지가 됐든 간에 예방약 같은 것도 우선 주겠다. 우리가 돈을 안 줘도 당신 이거부터 하시오, 한번. 이렇게 권장할 수 있는 사항이 돼야 돼요. 그래서 지금 시범적으로 몇 개 농가가 지금 하고 있는데 이런 사업을 화단 조성하는 거로 하지 말고 가급적이면 상록수가 항상 파랗게 꽉 찰 수 있게 울타리가 될 수 있는 사항으로, 자연적인 울타리가 될 수 있는 사항으로 그런 사업을 한다면은 우리가 권장할 수도 있기 때문에 다른 농가한테도 권장하고 그렇게 따라올 수 있도록 농가들한테 유도도 해야 된다고 생각해요. 우리 190억, 200억을 집행하면서 우리가 군민들을 위해서 이 축산정책을 펴고 있다는 것이 그분들도 같이 의무 부담한다는 사항이 곧 농가들한테 어떤 괴리감을 해소시킬 수 있는 사항도 되기 때문에 과장님, 전반적으로 이렇게 말씀을 드릴게요.
인환

신인환축산과장

예.

윤용관위원장

과장님께서 말씀하신 사항 중에서 우리 위원님께서 요구하신 자료가 있는데요. 이병국 위원님께서 내포신도시 축산농가 악취저감제 지원 내역, 노승천 위원님께서 2019년도에 아름다운 축산 만들기 사업 추진 내역, 김기철 위원님께서 유기동물 보호관리비에 대한 예산 집행 내역 등을 요청하셨습니다. 12월 9일까지 자료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인환

신인환축산과장

예, 알겠습니다.

윤용관위원장

이상으로 축산과 소관 예산 심사를 마치겠습니다. 관계공무원 여러분들, 과장님들 수고 많으셨습니다. 이석하셔도 되겠습니다. 과장님께서는 우리 노승천 위원님께서 요구하신 자료 중에 사진자료가 필요하다면 사진자료도 같이 제출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원만한 회의 진행을 위하여 15시 40분까지 정회를 선포합니다.

15시 10분 정회

15시 40분 속개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계속해서 환경과 설명을 듣겠습니다. 과장님께서는 설명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병임

이병임환경과장

환경과장 이병임입니다. 환경과 소관 2020년 예산안에 대해서 설명을 드리겠습니다. 834쪽입니다.

보고사항은 부록에 실음

윤용관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과장님은 답변석에 자리해 주시기 바랍니다. 환경과 소관 예산안에 대해서 질의하실 위원님께서는 질의하시겠습니다. 이병희 위원님.

이병희위원

한 가지 지난번 업무보고 때 얘기했던 부분을 이어서 추가적으로 궁금한 부분 질문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지난번 업무계획 보고·청취 때 홍성군 소각시설 설치사업 기본계획 수립 용역과 관련해서 우리 과장님께서는 개인적으로 홍성군 소각시설 설치에 개인적인 판단으로는 부정적인 의견을 내신 것 같은데 그 근거를 어떻게 봐야 되죠? 우리 그래도 환경부 수장이신데.
병임

이병임환경과장

부정적으로 판단했다는 것보다도 조금 저 개인적인 생각으로 했는데 이게 제가 다 옳은 거는 아니고 그런 생각을 갖고 있었다는 걸 표현을 한 건데 적절한 표현은 아니었다고 생각합니다.

이병희위원

그렇다고 하더라도 어쨌든 기본적으로 지금 우리 홍성군이 소각시설을 설치해야 된다는 의견들도 다수고, 또 그 다수의 의견들 외에 지금은 과연 쓰레기소각장을 수많은 돈을 들여서 설치해야 되는가 하는 의견들도 꽤 있거든요. 그러면 제가 몇 가지만 한번 좀 질문을 드려 보면 현재 위탁 처리 비용이 톤당 얼마 정도 지금 되고 있나요, 두 군데?
병임

이병임환경과장

지금 한 21만 원에서 22만 원 정도대로 위탁처리비를 주고 있습니다, 지금 운반비 포함해서.

이병희위원

이건 상임위에서 심사하고 기본계획 관련해 가지고선 할 거라서 간단간단하게 한번 질문만 드릴게요. 그러면은 지금 21만 원인데 추후에 소각시설이 설치되고 난 이후에 직영할 건 아니시죠?
병임

이병임환경과장

전문업체한테 맡겨서 책임시공과 책임관리로 전환을…

이병희위원

그러면 그때도 우리가 쓰레기 처리비용을 내야 되죠?
병임

이병임환경과장

지금 예산도 그렇고 보령, 서천을 하고 있고 태안도 보니까 설치하고 있는데 그런 맥으로 가고 있어야 될 것 같습니다.

이병희위원

그러면 만약에 우리가 쓰레기소각시설을 설치해서 우리도 쓰레기 처리를 하는 데 비용을 지불해야 되잖아요, 위탁업체한테. 그러면 어느 정도 또 그때 생각을 하시는지. 추산…
병임

이병임환경과장

정확하게는 뭐한데 인근에 보령시 같은 경우는 규모가 50톤이면서 톤당 처리비가 작년 기준으로 해서 18만 6,000원 정도 매겨 있던 것 같고요. 서천군 같은 경우는 30톤 규모인데 자담 비용 들이고 국고 받아 가지고 지금 톤당 23만 원이 좀 넘는 걸로 해서 저희는 마찬가지로 재원 투자를 우리가 얼마 부분하고 나면 70톤 규모로써 그 금액은 정확히 그때 돼서 협의는 해 봐야 되겠지만 20만 원 전후로 되지 않을까 지금 개인적으로 생각합니다.

이병희위원

그러면 현재 처리비용하고 별반 그렇게 큰 차이가 나지는 않는 거네요.
병임

이병임환경과장

지금 민간사한테 처리비는 저쪽 당진과 군산으로 해서 16만 원대, 17만 원대 되는 거고, 운반 거리에 따라서 운반비를 주는 걸로 해서 지금 21만 원, 22만 원…

이병희위원

운반비 차이 외에는 큰 차이, 별 차이가 없다는 거잖아요.
병임

이병임환경과장

그래서 앞으로 당진시에 민간소각시설이 200톤 규모가 거의 완공이 된다고 지금 전망하고 있어서 아마 소각시설…

이병희위원

자, 그러면 또 한 가지만 더 물어 보면은 지난번에 우리가 쓰레기대란을 한번 겪었었잖아요. 그러면은 앞으로 우리가 쓰레기대란을 미루어 짐작할 수 있는 상황들이 어떤 상황들이 있을까요? 예를 들어서 쓰레기 그쪽에서 반입을 거부한다든가 이런 상황들이 앞으로.
병임

이병임환경과장

지금 저희 군 경계로 52km 이내에 그 소각시설이 세 군데 있고, 밖으로는 또 군산같이 더 있어서 그렇고 또 아까 말씀드린 당진 같은 경우 200톤 규모가 곧 준공돼서 가동이 된다면 소각 단가도 좀 떨어질 테고 대란으로써는 조금…

이병희위원

대개는 지자체들이 당진도 지금 인구 한 16만 정도 되면 200톤이면 당진시 자체에서 나오는 쓰레기 톤수로는 그렇게 많진 않을 것 같거든요. 200톤을 다 당진시 자체에서 처리하는 건 아니잖아요. 홍성도 지금 70톤은 하지만 보통 우리가 한 40톤, 50톤 이 규모니까 기본적으로 쓰레기를 받을 곳이 없어서 앞으로 쓰레기대란이 일어날 일은 없지 않냐 말씀을 드리는 거죠.
병임

이병임환경과장

그거는 당진시는 민간에서 하는 그런 시설이고요. 서산시에서 당진과 서산과 한 7, 8년 전에 협약을 맺어 가지고 공동으로 지금 200톤 규모의 소각시설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이병희위원

그러니까 인근에 우리가 쓰레기를 위탁처리할 소각장들이 거의 많이 들어서다 보니까 우리 쓰레기를 못 받아서 예를 들어서 이 자체에서 쓰레기대란이 나거나 이럴 확률은 거의 전무하다는 얘기로 이해가 되는데요. 그렇지 않습니까?
병임

이병임환경과장

예, 그래서 지금 많은 위원님들도, 아니면 다른 밖에서도 2012년 1월 1일부터 우리가 민간위탁을 처리하는데 지금까지 한 번도 그런 적이 없었고, 매립장이 더 위생적으로 깨끗하게 관리했다는 거는 하여튼 자부하고 있습니다.

이병희위원

그러면 지금 비용 추산을 어느 정도 하고 있나요, 쓰레기소각장 시설에 대해서?
병임

이병임환경과장

287억으로 지금 했는데 이번에 기본계획을 한번 해봐야 정확한 금액을 또…

이병희위원

보통 한 5억 정도, 톤당 예를 들어서 5억 정도 계산을 하는 것 같던데.
병임

이병임환경과장

그건 소각시설이 50톤 규모, 100톤 규모, 200톤 규모 있을 때 톤당 100톤 미만은 3.7억 정도 되고, 200톤 규모가 넘으면 한 3.2억 정도 이렇게 되고 이런 게…

이병희위원

제가 질문하는 요지를 좀 아실 거예요. 지금 수백억씩 투자를 해서 쓰레기소각장 하나 달랑 세워 놓으면은 사실은 우리가 다른 지역에도 쓰레기대란 없이 충분히 위탁처리할 수 있는 과정이 있고 그 비용도 우리가 쓰레기소각장을 세웠을 때 처리비용이 별반 운반비 외에는 별 차이들이 없어요. 그리고 우리 위원님들이 여러 의견들을 제시한 것 중에 그 안에 쓰레기소각장만 있으면 안 된다. 주변에 환경과학공원이나 이런 것들을 조성을 해야 되고, 또 거기에서 나오는 폐열을 가지고 예를 들어서 무슨 공장이 있으면 거기다 폐열을 판매하고 이런 과정들에 대해서 말씀 많이 하셨는데 그렇게 전체적인 환경과학공원 이렇게 하려고 그러면 그 쓰레기소각장에 투입되는 수백억의 돈이 더 필요하다라고 저는 미루어 예상을 하거든요. 그렇게 된다고 그러면 그렇죠?
병임

이병임환경과장

그런 거를 한다면은 더 추가적으로 돈이 들어가죠.

이병희위원

그런데 쓰레기소각장만 하나 달랑 세울 경우에 300억 정도라고 하지마는 기본적으로 거기에 동의하시는 분은 그렇게 많진 않을 거예요. 왜? 쓰레기소각장을 세우려고 수백억을 투자하지 말고 예를 들어 환경과학공원이나 이렇게 해서 아산이나 다른 지금 현재 모델처럼 하는 게 어떠냐 하는데 그럼에도 그렇게 할 경우에 한 1,000억대까지 갈 수 있는 소지가 있는데 과연 그렇다고 하면 지금 현재 시점에서 이 쓰레기소각장이 필요할 것이냐. 이거는 조금 더 검토를 한 후에 해도 늦지 않을 것 같다라는 생각이 드는데 굳이 지금 예타라고 하기는 그렇지만 타당성 조사, 예타라는 용어를 쓰기는 그렇지만 타당성 조사를 통해서 이게 필요하다고 해서 굳이 내년에 3억 2,000을 들여서 기본계획을 세우고 출발하겠다고 하는데 이 부분은 오히려 좀 더 검토를 신중하게 해 보면서 상황들을 지켜보면서 해도 되지 않는가라는 생각에서 말씀을 드리는 건데 과장님 생각은 어떻습니까?
병임

이병임환경과장

제가 2018년도 8, 9월달 정도에 이 문제가 대두가 돼서 다른 민간업체나 이런 데서 홍성군에 꼭 반드시 필요하다. 그런 쪽으로 옆에서 그런 얘기가 많이 있었습니다. 그래서 이게 정말 필요한지 아닌지 그런 타당성 용역을 18년도에 해서 결과적으로 이때 홍성군은 70톤 규모의 소각시설이 필요할 것이다, 미래 예측을 해서. 그래서 그 근거로 해서 그때 여러 민간 제안자도 많이 있었었고 했는데 그런 걸 터치고 지금 이 과정까지…

이병희위원

저희가 업무보고… 2018년도 의회 처음 입성해 가지고 업무보고 들을 때 어떤 말씀을 하셨었냐면은 쓰레기소각장에서 처음 말씀을 들었을 때 이 부분은 향후 몇 년 검토를 하고 3, 4년 후, 4, 5년 후에 타당성 조사를 하고 이렇게 해서 점차적으로 하시겠다고 말씀을 하셨어요. 그런데 그러다가 민간업자들이 이 쓰레기소각장을 건설해야 된다는 붐들이 막 일어나면서 급작스럽게 타당성 조사 얘기도 나오고 이러면서 급작스럽게 벌어진 일들이 있었거든요. 그게 어떤 기본적인 계획이나 이런 것들이 없이 주변에 업자들이 우선 이게 필요하다고 얘기를 하면서 촉발됐다는 것부터가 우선 출발부터가 제가 보기에는 맞지 않고요. 그리고 어차피 쓰레기소각장을 지어도 처리비용이 비슷하고, 비슷하다는 건 뭐하지만 운반비 조금 빠지는 거겠죠. 그렇고 그다음에 쓰레기를 우리가 타 지역으로 내보냈을 때 그쪽에서 못 받을 확률도 거의 전무해지고, 또 무엇보다도 중요한 거는 지금 우리 쓰레기매립장의 환경이 그 어느 때보다도 쾌적해지고 우리 홍성 군내에 있는 쓰레기를 우리 안에서 처리한다. 물론 좋겠지마는 우리 안에서 처리 안 하면 더 좋은 거 아니겠습니까? 그런 차원에서 봤을 때 이 기본계획 수립용역을 한다는 거는 이거는 쓰레기소각장을 하겠다는 출발이거든요. 그래서 이 출발선에 서서 이거는 재고해 봐야 되지 않나 해서 제가 말씀을 드리는 겁니다. 하여튼 예산 심의 때 다시 한번 저희들이 신중하게 논의해 보겠습니다. 이상 하겠습니다.

윤용관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계속해서 문병오 위원님 질의하시겠습니다.

문병오위원

기회 주셔서 고맙습니다. 843쪽입니다. 미세먼지 안심 어린이집 조성 시범사업이 들어와 있어요.
병임

이병임환경과장

예.

문병오위원

지금 예산이 얼마 안 되는데 이 예산 갖고 뭘 하겠다는 건지 이해가 안 가서…
병임

이병임환경과장

그러니까 어린이집에 여기 식물정화벽이라든가 창틀형 미세먼지 저감장치 이런 거를 조금 지원해 주는 그런 사업으로 시범적으로 할 계획입니다.

문병오위원

지원을 한다고 하는 것은 100% 지원인가요? 아니면…
병임

이병임환경과장

매칭 비율이 도비와 군비 5 대 5 비용이 되겠습니다.

문병오위원

결과적으로 어린이집한테는 비용 부담이 없잖아요. 100% 지급이잖아요.
병임

이병임환경과장

예.

문병오위원

그러면 구체적으로 설명 좀 해 주세요. 식물정화벽이라는 게 뭔지, 창틀형 미세먼지 저감장치 설치를 뭘로 한다는 것인지.
병임

이병임환경과장

그러니까 식물정화벽이라고 하면 식물이 타고 올라가면서 할 수 있는 그런 사업도 있고 해서 구체적인 지금 이런 도비가 지원되면서 그런 사업 지침이 좀 내려올 텐데 저희는 지금 그런 쪽으로 식물을 키워서 창문에 식물이 생활하면서 미세먼지도 절감하고 창틀형 미세먼지를 차단하는 그런…

문병오위원

저감장치 설치하는 기계가 뭐가 있어요?
병임

이병임환경과장

기계는 저감장치 그거는 자동차 배출가스 나올 때 거기 통해서 걸러 주는데 벌집같이 생겼어요. DPF 이거 말씀하시는 건가요, 저감장치?

문병오위원

미세먼지 저감장치 설치 말이에요, 어린이집 안에 창틀형 미세먼지 저감장치 설치라고 했는데.
병임

이병임환경과장

그래서 올해 이것도 처음 하는 그런 사업인데 아마 식물이나 아니면 그런 시설로 해서 미세먼지를 차단할 수 있는 그런 시설일 걸로 설명을 올리겠습니다.

문병오위원

정확한 내역을 결과적으로 모르고 지금 도에서 도비 들어오고 하니까 그냥 시범사업 들어간다는 얘기네요.
병임

이병임환경과장

미세먼지 사업이 지금 많이 예상 외로 내려와 있어서 아직 구체적인 설치…

문병오위원

제가 말씀드리고 싶은 것은 국비가 됐든 도비가 됐든 이게 어떤 시행을 할 때 구체적으로 이게 시행을 하게 됨으로 인해서 얼마만큼의 효과성이 입증되느냐를 보고 매칭사업이라도 어쨌든 군비가 들어가잖아요, 예산이 들어가니까. 확실하게 해야 되는 거고, 또 하나는 어쨌든 시범사업이기 때문에 몇 군데 설치한다라고 얘기를 하고 있지만 결과적으로 어느 집은 시범사업이지만 하고 어느 어린이집은 않고 하면 이것도 또한 나중에 논란의 소지가 또 되는데, 여기에 대해서 정확하게 미세먼지 저감 설치를 어떻게 할 거고 무슨 기기를 설치할 거고 예산이 얼마 들어가고 이후에 어떤 효과가 날 거고 여기에 대해서 적어도 어린이집 계시는 임원들하고도 얘기를 만나서 좀 해 보고 뭔가를 좀 질서정연하게 가야 되는데 막연하게 이런 식으로 일을 받고 처리한다는 건 문제가 있다 말씀을 좀 드리고 싶어요. 이거는 좀 더 심사숙고했으면 좋겠고요.
병임

이병임환경과장

앞으로 하여튼 대상지 선정이나 이런 거는 추진계획을 잡아서 계획 수립할 때부터 잘 추진하겠습니다.

문병오위원

하여튼 위원님들께서 좀 더 심도 있게 판단하시리라 믿고요. 848페이지입니다. 소규모 폐석면 슬레이트 처리작업이 있어요.
병임

이병임환경과장

소규모?

문병오위원

예. 이것을 계속 지금 하고 있는 사업인데 제가 지금 여기에 대해서 제보를 받으면 집에 옛날에 슬레이트 지붕을 뜯어 갖고 새로 집을 짓거나 창고를 개보수할 때 나오는 슬레이트들이 많이 적재돼 있는데 이걸 수거를 해 간다고 봤을 때 용량이 넘는 게 못 가져간다. 어떻게 했으면 좋겠느냐. 그래서 대안을 그러면 용량만큼만 보내십시오라고 얘기를 했어요. 만약에 용량만큼만 가져간다고 보면. 그런데 어떤 얘기가 나오냐면 전체 용량이 많기 때문에 못 해 준다. 그리고 나머지 수거비용을 내놔라 이렇게 얘기가 나오고 있어요. 결과적으로 슬레이트가 가 보면 어느 정도 양이 나왔습니까 하면 3분의 1 정도 남고 3분의 2는 가져간다는 얘기예요. 웬만하면 수거를 해 가시지 꼭 그걸 3분의 1 정도가 남아 있다 해서 전체 다 용량에 대해서 비용처리를 한다라고 하면 문제가 있는 거 아닙니까?
병임

이병임환경과장

모든 것이 폐기물 발생이 되면 원인자가 처리를 해야 되는 것은 당연한 거고 그렇게 지금 추진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올해 처음으로 말 그대로 소규모 폐슬레이트를 처리하는 사업으로 시골 같은 데 한두 장, 낱장 이렇게 방치된 거가 개인이 있어도 그거를 처리업체한테 적정하게 처리를 하려면 그 업체한테 처리와 운반비가 별도로 들어가기 때문에 올해도 우리도 고민고민하다가 소규모 양을 그래도 낱장이라도 한 10장 정도 이렇게 해서 무게로 얼마 했을 때, 그 외에 과거에 축사나 이런 거를 대량으로 했을 때는 그 원인자가 비용을 다 부담해서 처리업체한테 처리를 하는 게 정상이지만 소규모 이렇게 있을 때 그런 거를 방치된 거를 봄부터 조사해서 지금 올해 8개 읍·면 19개 대상 농가를 해서 한 22톤을 확정해서 올해 지금 거의 다 모아 놔서 처리를 하는 과정인데 그렇게 많이 있는 사람에 대해서는 그 사람이 비용을 물어서 처리하는 게 당연하다고 봅니다.

문병오위원

그러면 처리비용이랄지 안내를 정확히 하셔서 어쨌든 본인들도 그게 건강에 안 좋다는 걸 알기 때문에 비가 오면 계속 거기에 대해서 유해한 물질들이 나오고 그래서 빨리 처리하고 싶다 하는 부분도 있는데 기본적으로 우리 군에서 처리비용을 감당하고 개인이 감당할 때 요금이 다른가 봐요.
병임

이병임환경과장

아니, 우리가 이렇게 했을 때 그런 기회도 처리비용만 내면 운반비는 이왕에 가는 거니까 그런 걸로도 아마…

문병오위원

이런 부분에 정확하게 이해 설명도 해 주셔서 각 읍·면에다 하달 좀 하셔서 이게 원래 개인으로 처리하려면 비용이 이만큼 들어서 운반비까지 나가는데 우리가 가면 이 정도 비용 갖고 충분히 처리가 갑니다. 이번 기회에 처리를 하십시오라고 안내를 해 주셔서 이분들이 어느 집은 10장, 자기는 20장인데 어느 집은 10장 가져가고 자기 집은 안 가져가니까 왠지 모르게 자기가 손해 보는 느낌을 가져요, 어르신들이라. 거기에 대해서 항의를 하는 거예요. 왜 누구는 가져가고 누구는 안 가져가냐. 그러면 조사를 해 보면 양이 많고 그러다 보니까 못 가져갈 수밖에 없는데 본인이 당할 때는 누구는 가고 누구는 안 가져간다. 이런 식의 소외감을 느끼는 부분에 항의가 있어요. 그러니까 그런 부분까지도 조금 더 디테일하게 들어가셔서 폐석면, 슬레이트 이것 좀 홍성군에 더 이상 방치되지 않도록 좀 더 신경 써 주기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병임

이병임환경과장

예.

문병오위원

아까 우리 이병희 위원님 계속 말씀하고 계셔서 제가 덧붙여 의문 나는 것을 몇 가지만 물어볼게요. 지금 이거 사업자를 선정해서, 소각장요. 사업자를 선정해서 사업자로부터 짓게 하실 예정입니까, 아니면 순수하게 국비 받아서 우리 군에서 지으려고 하십니까?
병임

이병임환경과장

그러니까 지금 기본계획이 우리가 타당성 조사했을 때는 70톤 규모로 하는 거로 예정된 금액인데 기본계획을 하면서 이게 실제적으로 70톤인지 아닌지 이게 기본계획이 나오겠죠, 세부적으로. 그렇게 나와서 하면은 거기에 금액도 나오고 모든 게 나오면은 그거를 갖고 업체를 들어올 겁니다. 사업자를 공고를 해서 그 사람으로 해서 설계 시공까지 맡기려고. 그러니까 이게 그 당시 작년에 타당성 조사했을 때 여러 업체들 다 대들었다고 그러지만 규모가 약간에 차이가 있었지만 한 100억 정도 이상이 더 부풀려서 이렇게 제안이 들어온 그런 사례도 있어서 여기에…

문병오위원

지금 전국적으로 쓰레기 대란이나 소각장이 이슈가 되고 각 지자체별로 타 도시에 못 넘어가고 본인 자체적으로 해결을 해야 된다라는 많은 공감대가 형성이 됐고, 그에 반해서 과장님께서 처음에 저한테 와서 말씀하실 때도 국가에서 이 부분을 지원해 주려고 한다라고 얘기를 분명히 저한테 하셨고, 그런데 결과적으로 개인사업자한테 돌아가 버린다는 것은 저는 이해가 안 가는 거고, 그때도 개인사업자냐 아니냐라는 얘기가 있을 때 분명히 그게 아니다라는 얘기를 저는 그렇게 들었거든요.
병임

이병임환경과장

아니, 이거를 개인사업자가 아니라는 것은 무슨…

문병오위원

국가에서 지원받아 가지고.
병임

이병임환경과장

국비 지원받아 가지고.

문병오위원

예, 우리가 직접 지은 걸로.
병임

이병임환경과장

국비 지원받고 기본계획에 의해서 우리가 직접 짓는 것보다 전문업체를 통해서…

문병오위원

결과적으로 과장님, 결론은 그거잖아요. 민간업체한테 주겠다 이 소리잖아요.
병임

이병임환경과장

예.

문병오위원

결론은.
병임

이병임환경과장

아니, 우리가 직영으로 운영을 않고 그거를…

문병오위원

그러니까요. 직영 않고 민간업체한테 주겠다 이 소리잖아요. 그러면 결과적으로 제가 말씀드렸던 그런… 저는 국가에서 오는 돈이고 어쨌든 우리 군비가 좀 투입은 되겠지만 공원 형식으로 지어서 누구나 와서 쓰레기소각장이라는 이미지를 탈피시키는 그런 모델로 갔으면 좋겠다, 유럽 이런 데를 모델 삼아서. 또 하나는 그 안에 나오는 자원을 통해서 주변들에게 이익을 주고 또 거기에 대한 돈도 벌고, 또 하나는 그 안에다 지금 세탁소 운영이랄지 여러 가지 운영을 통해서 그분들도 같이 상생할 수 있는 방안도 찾고 하는 그런 의미로 생각했는데 개인업자한테 들어온다고 해 버리면 이건 심각하게 문제가 있다. 저는 이렇게 생각을 해요. 그래서 저는 지금까지 이게 처음에 저한테 보고했던, 그리고 저하고 대화 나눴던 내용하고는 전혀 딴판으로 가고 있어서 좀 저는 심각하다고 봅니다.
병임

이병임환경과장

위원님, 지금 세탁소 얘기도 하지만 기본계획에 해서 주민과 같이…

문병오위원

아니요. 제가 하는 말은 뭔 말이냐면 직영을 하느냐, 아니면 외주업체한테 용역을 주느냐, 결과적으로. 거기에서는 엄청난 차이점이 생길 거라는 말씀을 드리는 거예요. 결과적으로 흘러가는 것은 소각장을 해야 된다라는 어떤 당위성은 내놓고 결과적으로 민간업체 끌어들여서 그 민간업체한테 위탁을 준다는 얘기밖에 안 되잖아요.
병임

이병임환경과장

지금 흐름이 전국 어디에 가나 소각시설은 그런 방식으로 지금 가고 있습니다.

문병오위원

글쎄요.
병임

이병임환경과장

그런데 우리도 과거 97년도에 다 설치해서 우리가 직영으로 운영할 때 기술자들이 없어서 이 사람 저 사람 해서 미화원이 운영하다 보니까 수명도 단축됐고 효율적으로 관리를 못 해서 매립장 수명이 단기간에 많이 차 있고 그런 사례가 있어서 그런 설계와 시공과 운영이 같이 하는 사람이 있어야 네 책임 내 책임 없이 한 사람이 책임돼서 운영될 수 있는 그런 것을 지금 보령도 그렇게 하고 있고 서천도 그렇게, 예산도…

문병오위원

우리 소각장이 있어서 언제라도 우리 소각장에다 우리 걸 소각처리를 한다는 좋은 이점이 있을지 모르겠지만 아까 이병희 위원님하고 대화 가운데서도 어차피 타 시도로 넘어가도 비용은 똑같다고 보면 굳이 여기다가 소각장을 지을 필요가 뭐가 있느냐. 거기에 대해서는 저도 같은 생각을 하고 있어요. 하여튼 고민 좀 해 주시기 바랍니다.
병임

이병임환경과장

참고적으로 아산이 삼성 그 당시 계열사에서 설계, 시공, 운영까지 쭉 하다가 아산 그 당시 200톤 규모인데 태운 게 한 220톤까지 태웠던 것 같아요. 그러니까 우리가 들어갔을 때 어느 정도 여유가 많이 있었는데 그 뒤로 아산시 시설공단이 생기면서 직영으로 전환하다 보니까 전문인력이 아닌 그런 비전문가들이 운영하다 보니까 지금 노후화도 됐지만 처리효율이 그 당시 220톤 태웠던 게 지금 180톤 미만으로 태우니까 우리 가는 것도 좀 문제가 되고 그런 저런 게 있어서 전문운영기관에 맡기는 것이 바람직하다 이렇게 말씀드리겠습니다.

문병오위원

알겠습니다. 하여튼 그 부분은 심도 있게 고민해 봐야 될 필요가 있을 것 같아요. 여기까지 하겠습니다.

윤용관위원장

지금 문병오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사항이 무슨 말씀이냐면 전문업체라고 할 수 있는 업체한테만 맡기지 말고 우리가 선진시설, 검증된 시설 쭉 찾아보셔 갖고 우리 홍성군 실정에 맞게 그런 소각장이 설치될 수 있도록 노력을 다하란 말씀이에요.
병임

이병임환경과장

예, 그렇게 할 계획입니다.

윤용관위원장

그 제도적인 문제점에 대해서 다 알고 계시기 때문에 과장님 충분히 그렇게 하실 수 있을 것 같아요.
병임

이병임환경과장

예, 알겠습니다.

윤용관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계속해서 우리 노승천 위원님 질의하시겠습니다.
승천

노승천위원

과장님, 설명 말씀 감사드립니다. 저도 간단하게 여쭤볼게요. 846페이지에 생활폐기물 수집 운반 평가용역하고 폐기물 대행사업 원가산정에 대한 연구 용역을 하세요.
병임

이병임환경과장

예.
승천

노승천위원

그동안은 그러면 저희는 없었나요?
병임

이병임환경과장

매년 하고 있습니다.
승천

노승천위원

매년 하셔야 되는 사업인 거예요?
병임

이병임환경과장

예.
승천

노승천위원

원가 계산을요?
병임

이병임환경과장

예, 매년 하고 있습니다. 이것도 평가를 하고 해서. 이게 도시가 계속 팽창되고 우리 직영 미화원이 또 자연 감소가 되고 그래서 일련의 요인이 계속 바뀌어요, 지금. 그래서 이 근거로 해서 대행사업비가 산출이 되는 겁니다.
승천

노승천위원

그래요? 그러면 작년에도 하셔서 진행하신 거예요?
병임

이병임환경과장

예, 그렇습니다.
승천

노승천위원

늘 하시는 사업이고.
병임

이병임환경과장

예, 요건 꼭 필요한 사업입니다.
승천

노승천위원

그러면 평가 요율에 따라서 폐기물 처리업체하고 계약하시는 거예요?
병임

이병임환경과장

그거에 근거해서 그 계약금액이 나오면 그거를 계약공고를 해서…
승천

노승천위원

계약공고라고 해 봤자 할 수 없는 게 저희는 업체가 몇 개 없잖아요.
병임

이병임환경과장

두 개 업체인데.
승천

노승천위원

두 개 업체가 권역별로 나눠서 하고 있는 거고.
병임

이병임환경과장

그래서 그 계약금액의 몇 %로 해서 낙찰이 되죠.
승천

노승천위원

이번에 그런데 금액은 얼마예요? 금액은 5억 정도가 더 올랐어요, 수집운반 청소대행에.
병임

이병임환경과장

아까 말씀드린 대로 이게 인건비가 한 7, 80% 돼요. 이게 직영 위탁 미화원들이 많이 있는데 인건비가 매년 요율에 의해 올리고 직영 미화원이 올해 4명이 그만 두면서 홍북읍하고 금마면의 생활폐기물 수집운반을 우리 군에 직접 직영으로 했거든요, 읍·면에서. 그거를 그 대행업체한테 전환하는 겁니다.
승천

노승천위원

직영했던 부분을?
병임

이병임환경과장

예, 작년에는 장곡…
승천

노승천위원

전환하는 금액이 한 5억 정도 되는 거예요?
병임

이병임환경과장

그거 플러스 홍주나 우리환경에 있는 미화원의 인건비가 상승되는 거.
승천

노승천위원

인건비 상승?
병임

이병임환경과장

예.
승천

노승천위원

요율이 나와서 요율계산을 하시는데 그러면 그분들의 호봉도 우리가 책임져야 돼요?
병임

이병임환경과장

호봉 개념은…
승천

노승천위원

인건비 상승은 뭐예요? 최저 인건비 올라가는 거?
병임

이병임환경과장

예.
승천

노승천위원

그런데 금액이 최저임금보다 항상 높잖아요.
병임

이병임환경과장

높아요.
승천

노승천위원

그러면 뭐가 올라가는 거예요?
병임

이병임환경과장

건설노임단가로 옛날에 계측했다가 이걸로 계속 올리면은 엄청난 비용이 있어서 그거에 대한 요율로 올려주는 걸로 용역이 지금 되고 있습니다.
승천

노승천위원

그러니까 그러면 저희가 용역을 줘서 요율이 나온다고 말씀하셨잖아요, 인건비 포함해서. 그렇죠? 그리고 그걸 갖고 뭐를 하냐면 입찰공고를 내잖아요.
병임

이병임환경과장

그걸로 해서 계약 금액이나…
승천

노승천위원

입찰 공고 안 하고 그냥 바로 계약해요, 저희는?
병임

이병임환경과장

산출한 금액으로 해서…
승천

노승천위원

그러니까 용역을 줘서 용역을 받아서 이 용역비를 요율별로 인건비나 그다음에 운반비나 이동 기간 따져 가지고 이런 걸 정리한 상태에서 전체 저희가 산출한 근거를 갖고 공고를 할 거 아니에요.
병임

이병임환경과장

예.
승천

노승천위원

바로 계약하세요, 공고 안 하고?
병임

이병임환경과장

입찰공고.
승천

노승천위원

입찰공고 해야죠. 입찰공고 한 이후에 계약이 들어가야죠.
병임

이병임환경과장

예, 입찰공고.
승천

노승천위원

그렇죠. 그런데 저희는 문제는 두 개 밖에 없으니까 어느 업체가, 거기에 이 장비를 또 있을 거 아니에요.
병임

이병임환경과장

그렇죠.
승천

노승천위원

쓰레기 압축… 뭡니까? 압축차량. 압축차량이 몇 대 있어야 되고 이런 조율 조건 하시죠? 이 조건은 저희 군에서 자체적으로 정하는 건가요, 아니면 전반적으로 위에서 다 있는 상태에서 정하는 건가요? 그러니까 말씀드린 건 뭐냐면 쓰레기 용역을 맡으려면 압축차량 몇 대, 사람 몇 명, 시설 어떻게 이렇게 갖춰야 되는 게 있어야 되는데.
병임

이병임환경과장

그런 거를 법으로 해서 생활폐기물 수집운반업 허가를 득한 자로 해서…
승천

노승천위원

허가만 득하면 장비가 없어도 가능한 건가요? 계약할 수 있나요?
병임

이병임환경과장

갖춰져야…
승천

노승천위원

없죠?
병임

이병임환경과장

예, 갖춰져야지…
승천

노승천위원

그러니까 이게 지금 두 군데가 있고 두 군데에 용역을 가지고선 진행을 하시는 거잖아요. 하시는 건데 이게 권역별로 두 개밖에 안 나눠지고 업체는 또 두 개밖에 없고. 직영을 했을 때에 직영을 하다가 다시 또 이거를 그냥 민간위탁을 맡기게 된 계기가 어떻게 되세요?
병임

이병임환경과장

직영을 하다가 민간위탁? 환경미화원을 직영으로 그간에 했는데 노사의 관계, 아니면 근로의 감독, 여러 가지 문제를 해서 10여 년 전부터 우리 홍성군은 신규 미화원 채용을 제한하고 요율이 있을 때는 이런 대행으로 더 나간다고 해서 지금 자연감소분을 계속 관리하고 있는 그런 과정입니다.
승천

노승천위원

저희가 그러면 전반적인 톤수나 이런 게 나올 텐데 평균치가 항상 나오잖아요.
병임

이병임환경과장

그렇죠.
승천

노승천위원

전반적으로 저희가 쓰레기가 줄고 있는 추세인가요, 늘고 있는 추세인가요?
병임

이병임환경과장

늘고 있습니다, 지금.
승천

노승천위원

늘고 있어요?
병임

이병임환경과장

예.
승천

노승천위원

늘고 있는 추세인데 아까 말씀하셨던 타는 쓰레기 관련돼서 우리가 또 용역이 들어가잖아요.
병임

이병임환경과장

예.
승천

노승천위원

그런데 아까 좀 전에 개인적인 의견이라고는 말씀하셨지만 “필요 없다. 다른 데다 위탁을 맡기는 게 맞다.” 이 말씀하셨던 게 같은 맥락인가요?
병임

이병임환경과장

지금 그런 말씀은 안 드렸는데 지난번에 제 개인 의견으로 말씀드렸던…
승천

노승천위원

어쨌든 개인 의견이라고 저도 말씀드렸어요. 이건 녹음도 안 되는…
병임

이병임환경과장

지금까지 우리는 이렇게 그간에 타당성 용역을 해서 지금까지 진행해서 온 상태로 가야 되겠다. 그리고 지금 하여튼 미화원을 우리가 홍북읍 같은 경우는 직영을 지금까지 했었는데…
승천

노승천위원

과장님이 보시기에는 이 쓰레기 수집운반이라든가 청소대행에 신규사업으로 들어올 수 있는, 그러니까 신규사업으로 들어올 수 있는 사업자들이 있을 수도 있다라고 보세요?
병임

이병임환경과장

지금 여러 문의는 들어오는데 쉽게 접근을 못하는…
승천

노승천위원

그렇죠? 규모에 제가 볼 때는 위탁 계약이 이 계약 자체가 규모의 싸움 같더라고요.
병임

이병임환경과장

규모의 싸움이면서 한 번 했다가 인근에 부여 같은 데도 이렇게 해서 한 번 바뀌면서 여러 가지 문제점이 있어서 소송까지 가고 여러 가지 있었고.
승천

노승천위원

예, 어쨌든 규모의 싸움이 있어요. 이게 어느 정도의 장비를 갖췄냐에 따라서 계약을 맺느냐 안 맺느냐에 그게 있기 때문에 규모의 싸움이 있어서 이분들은 계속 위탁을 맡을 수밖에 없는 거고. 용역에 대한 산정도 물론… 어디가 맡기세요, 이거 산정은?
병임

이병임환경과장

한국산업관계연구소.
승천

노승천위원

그쪽에서?
병임

이병임환경과장

예.
승천

노승천위원

전반적으로 다 그러면 요율별로 박스는 어떻게, 비용이 얼마 들고 이런 식으로 나오겠네요?
병임

이병임환경과장

그 사람들은 하루에 운반하는 것까지 다 쫓아다니면서 조사를 하고 직접 체험도 하면서 그렇게 실측 조사를…
승천

노승천위원

전반적으로 여기까지 와서 이 금액으로 2,000만 원, 1,700만 원 갖고서 하지는 않을 것 같고, 전반적인 평균치를 내겠죠, 대한민국에. 홍성까지 와서 같이 차량 이동하고 이러진 않을 거라고 봐요.
병임

이병임환경과장

다 하고 있습니다.
승천

노승천위원

다 해요?
병임

이병임환경과장

예.
승천

노승천위원

대단하네요.
병임

이병임환경과장

그렇게 하고 또 주민들도 뽑아서 청소 구역이 치우고 나갔을 때 깨끗하냐 이런 설문까지 이렇게 해서…
승천

노승천위원

여기서 두 개밖에 없는 대행업체한테 늘 두 개의 권역으로 나간다 그러면 이분들에 대한 관리가 아까 말씀하셨던 건 군에서 직영하다가 민간위탁을 맡긴 이유가 있다고 말씀하셨잖아요. 사람이라든가 채용이라든가 이런 부분에 대해서. 이게 잘 될까. 잘 하고 계세요?
병임

이병임환경과장

잘 하고 있고요. 지금 우리도 거기 감사도 나가면서 하고 엊그저께도 감사원에서 2주 동안 집중적으로 감사를 보면서도 문제 없이 그냥 지나갔습니다. 타 시군 시범적으로 행안부에서 왔는데 아산, 부여, 이쪽 몇 군데 다른 데는 좀 이상이 있었던 걸로…
승천

노승천위원

뭐든지 경쟁을 통해서 보면 더 좋은 산출식이 나와요, 보면 더 항상. 그런데 늘 위탁을 맡은 사람들은 관리감독이 좀 더 철저하게 이루어져야 될 것 같다고 봅니다. 그런데 여기에서 마을 분리수거함을 848페이지에 보면 50만 원짜리 또 300개를 하세요. 이 분리수거함이 제가 본 게 맞는지 모르겠지만 스테인리스로 네모반듯하게.
병임

이병임환경과장

형광등도 들어가고.
승천

노승천위원

형광등도 들어가고 일반 뭐도 들어가고 하는 거 그거 맞죠?
병임

이병임환경과장

맞습니다.
승천

노승천위원

이거 며칠에 한 번씩 수거해요? 이 수거도 혹시 위탁 맡기는 분들이 하시나요?
병임

이병임환경과장

예, 거기서 처리하고 있어요. 직영구역은 우리 직영에서 하고 또 위탁구역은 위탁사에서 수거를 하고 있습니다.
승천

노승천위원

그것도 다 하시고?
병임

이병임환경과장

예.
승천

노승천위원

현재 저희 몇 개까지 있어요, 홍성군에?
병임

이병임환경과장

정확하게 지금 한 380… 리는 다 들어가 있어요, 지금.
승천

노승천위원

마을마다?
병임

이병임환경과장

계속해서 몇 년 지나면 노후가 돼서 녹슬고 그러면 또 회수하고, 우리가 읍·면을 통해서 수요량 조사를 해요. 수요량 조사를 해서…
승천

노승천위원

이거는 하루에 한 번씩 수거 안 하시죠?
병임

이병임환경과장

그렇죠. 하루에 한 번씩은 못 하고 이게 차는 거를 봐서 주기적으로 하는데 조금 어떤 때는 보면 많이 쌓여 있고 어떤 때 보면 적게 쌓여 있고 그런데…
승천

노승천위원

효과 면은 어떻다고 보세요? 이게 일반 뭐냐면 그 앞에 CCTV 하나 있고 지금 불법 투기를 할 경우 CCTV에 작동을 해서 녹화됩니다라는 그런 안내방송이 나가는 데가 있어요. 그런데 그렇지 않은 데도 많거든요.
병임

이병임환경과장

많죠.
승천

노승천위원

그러다 보니까 일반쓰레기를 많이 버리시는 분들 꽤 많아요.
병임

이병임환경과장

그게 또 의식 수준이 있겠지만 하여튼 조금 그런 게 아쉬움도 있고 그런데 이게 없으면은 또 혼용돼서 형광등 같은 경우는 발암물질이나 이런 게 있어서 폐건전지나 이런 거는 수은이나 납 중독 이런 게 있어서 그나마 그렇게 관리를 하면서 수거를 해서 우리가 폐건전지나 이런 게 순위가 좀 많이 높습니다.
승천

노승천위원

300개를 더 설치하시면 그만큼 용역비도 많이 들겠네요.
병임

이병임환경과장

이거는 별도로 추가로 드는 게 아니고 수거할 때 하기 때문에.
승천

노승천위원

그때는 계약에는 안 들어가고 어디 가야 되고 어디 가야 되고 하는 그런 계약조건에 안 들어가나 보죠?
병임

이병임환경과장

예, 그것까지 과업에 다 포함돼서…
승천

노승천위원

구역으로만 묶어서?
병임

이병임환경과장

예.
승천

노승천위원

양이 많든 적든?
병임

이병임환경과장

예, 그러니까 읍내와 면 단위는 양보다는 거리가 높으니까 그런 걸 용역사에서 다 계산해서 결정도 해 주고 합니다.
승천

노승천위원

더 확대할 계획이시라서 올해 300개 하시는 거고요?
병임

이병임환경과장

예.
승천

노승천위원

농업부산물 이동식 파쇄기 바로 밑에도 있는데 이거는 어떤 방식으로 파쇄하는 거예요? 랜더링 방식으로 태워서 나오는 건가요, 아니면 그냥 부수기만 하나요?
병임

이병임환경과장

농촌에서 고춧대 이런 거, 팥대 이런 거를 불법 소각하고 막 그래서 어떻게 처리할 방법이 없다 그래서…
승천

노승천위원

보통 태우잖아요, 날짜별로 정해서.
병임

이병임환경과장

태우니까 이게 산불도 가고 그래서 이거를 세 대 정도 사서 농업기술센터랑 협의해서 농기계 관리하는 데다가 우리가 세 대를 각각 한 대씩 나눠 줘서 수요처를 한번 봐 가지고 더 확대할 건지 그거를 존치할 건지 그렇게 협의를 해서 올해 시범적으로 세 개만 구입하려고 그럽니다.
승천

노승천위원

구입요?
병임

이병임환경과장

예, 파쇄기 구입입니다.
승천

노승천위원

그러면 이 운영은 누가 하세요? 농업기술센터에서?
병임

이병임환경과장

농업기술센터에 임대 창고에 하나씩 놔 가지고 필요한 농가에서 임대로 갖다 쓰고서 반납하고 이렇게.
승천

노승천위원

갖다 놓고?
병임

이병임환경과장

예, 거기까지 농업기술센터와 협의했습니다.
승천

노승천위원

질문 여기까지 마치겠습니다.

윤용관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이선균 위원님 질의하시겠습니다.

이선균위원

장시간 수고 많으시고요. 우리 지역에서 멧돼지에서 아프리카 돼지열병 액체가 나온 건 없죠?
병임

이병임환경과장

예, 다 음성으로 나오고 있습니다.

이선균위원

845쪽에 보면 노후경유차 조기폐차사업이 있어요. 이게 그거는 그거대로 진행이 되지만 문제가 서울시는 5등급 차량은 진입을 하지 말라네, 사대문 안에. 그렇죠?
병임

이병임환경과장

예, 그렇습니다.

이선균위원

그런데 5등급은 어떻게 구분해요?
병임

이병임환경과장

자동차관리시스템에 5등급 차를 치면 본인이 인터넷으로 내 차량번호만 넣으면 알 수가 있습니다. 그러고서…

이선균위원

기준이 뭐냐고요. 기준을 어떻게 잡느냐고요. 연식으로 잡아요, 아니면 배출가스로 잡아요?
병임

이병임환경과장

차종에 따라 그 당시 저감장치가 안 부착된, 제작된 연수에 따라서 차종이 다 정해집니다.

이선균위원

저감장치가 없는 차는 무조건 다 5등급이다?
병임

이병임환경과장

예, 그래서 이번에 우리가 6,750명에게 일시적으로 안내문을 그거는 다 뽑을 수가 있거든요. 그래서 아주 환경과가 난리 났었습니다.

이선균위원

신차가 아니면 어렵네요.
병임

이병임환경과장

예.

이선균위원

같은 질문 같지만 폐기물 수집운반에서 지금 내포신도시 것은 집하장에서 쓰레기처리장까지는 누가 해요? 이게 대행업체가 합니까, 아니면 우리 직영차가 합니까?
병임

이병임환경과장

대행업체한테 다 지금 맡겼어요.

이선균위원

대행업체 차들은 대개 보면 kg을 달아 가지고 계산하죠?
병임

이병임환경과장

아니요, 그냥 위탁량을…

이선균위원

아니, 지금 일반 우리 아파트 같은 데에서 수집해 가는 것은 가서 계근 않나요?
병임

이병임환경과장

계근하죠.

이선균위원

그런데 여기 집하장 거는 어떻게 하느냐 그 얘기예요. 계근을 합니까? 아니면 그냥…
병임

이병임환경과장

계근해요, 계근.

이선균위원

그거는 계근 수치가 일반 수집하고 다르죠?
병임

이병임환경과장

똑같이 지금 대행…

이선균위원

똑같이 하면 여기는 한 군데서 가져가는 거잖아요. 편찮아요. 다른 데는 돌아다니면서 수집을 하고.
병임

이병임환경과장

아까 두 개 업체라고 했지만 홍주환경, 우리환경 두 군데가 있습니다. 그래서 구역을 광천에 있는 게…

이선균위원

아니, 구역이 문제가 아니고 내포는 집어 넣으면 한 쪽으로 모여지잖아요.
병임

이병임환경과장

그게 전부 다 들어가는 게 아니라 참여하는 아파트가 많아서 거점수거를 우리가 돌아다니면서 다 하고 있습니다, 지금. 집중수거, 거점수거를…

이선균위원

지금 사용을 안 해요?
병임

이병임환경과장

집하시설로 다 들어가는 게 아니거든요.

이선균위원

지금 사용 않냐고, 집하시설은.
병임

이병임환경과장

일부 시범 운영으로 하고 있습니다.

이선균위원

몇 개 아파트가 해요?
병임

이병임환경과장

몇 개 아파트… 아파트는 한 두세 개 아파트하고, 공공시설…

이선균위원

그러니까 본 위원이 생각할 때는 두 개 아파트가 됐든 세 개 아파트가 됐든 한 군데 모여 주는 아파트에 쓰레기를 똑같이 일반 돌아다니면서 수집한 거하고 계근을 같이 한다 그러면 약간 문제가 있는 거 아니냐고요. 한쪽에 모여놨던 거하고, 그렇잖아요?
병임

이병임환경과장

지금 우리가 자동집하시설 인수 관련 업무는 신도시개발사업소에서 지금 하고 있는데…

이선균위원

아니, 글쎄, 그거는 그런 데는 알아요. 아는데 일단 우리가 언뜻 생각할 때 많이 모여 놓은 거를 싣고 온 것과 조금씩 조금씩 있는 거를 가서 수집해서 싣고 가는 것과 품값이라든가 기름값이라든가 여러 가지 따지면 차등을 둬야 되지 않느냐 그 얘기예요.
병임

이병임환경과장

지금 그거는 자동집하시설 끌고 오면은 거기에 압축이 돼요. 그래서 그거는 롤온카가 가서 그것만 끌어다 주는데 그것만은 별도로 계근을 하고 있습니다.

이선균위원

그렇죠? 그렇게 답변을 하셔야죠. 서부까지 계근한다고 그러니까 얘기가 길어지는 거 아니에요.
병임

이병임환경과장

그건 별도로 계근하고 있습니다.

이선균위원

잘 알았고요. 그렇게 해야 맞는 것 같아요. 그리고 그다음에 자료 요청을 한번 할게요. 여기에 두 개 업체가 입찰을 하죠? 그렇죠?
병임

이병임환경과장

예.

이선균위원

그 입찰한 내역 좀 주세요. 무슨 얘기냐면 몇 %에 낙찰됐는가 보려고 그러는 거고요. 눈 감고 아웅이잖아요. 너희 1권역 할 때는 내가 도와주고 2권역 할 때는 이쪽이 도와주고, 그러니까 이거. 이게 예를 들어서 이런 게 있어요. 우리 G2B 일반 입찰로 하는 거 보면 일정한 액수가 넘으면 군에서 도로 풀어야 되고, 그 액수가 더 넘으면 전국으로 풀어야 되고 이런 규정이 있대요. 적어도 여기 지금 2권역 같으면 22억이 넘는데 이거 홍성군으로만 푸는 거 아닙니까, 현재? 그렇죠?
병임

이병임환경과장

예, 허가구역만.

이선균위원

허가구역만. 그러니까 우리 입찰 액수로 보면 이게 도로 풀어야 되는 액수거든요.
병임

이병임환경과장

아니요, 이거는.

이선균위원

이건 특수한 겁니까?
병임

이병임환경과장

예, 이거는.

이선균위원

그런 규정이 있어요? 거기만 묶어야 된다는?
병임

이병임환경과장

예, 그건 있어요, 허가 조건에. 홍성군수한테 그 자치단체에서 생활폐기물 수집 운반 허가를…

이선균위원

그러니까 이거는 우리가 언필칭 보면 입찰하나 마나다. 용역 결과에 따라서 수의계약 하는 게 차라리 배 속 편하다. 이게 입찰하나 마나죠. 이런 입찰은 있을 수도 없는 입찰이고 해서 아무 소용도 없는 거예요.
병임

이병임환경과장

그런 것도 지금 문제가 있는 것이 이거는 거의 다가 인건비가 한 6, 70%.

이선균위원

그러니까 용역 결과에 따라서.
병임

이병임환경과장

이윤 이거는 다 정해주는 건데.

이선균위원

수의계약하는 게 마음 편치, 이걸 뭘 입찰로…
병임

이병임환경과장

통 금액을 갖고 낙찰을 하니까 사업자는 또 죽으려고 그래요. 전체 통 금액에서 입찰료로 97%만 해도 인건비 이런 게 다 날라가니까.

이선균위원

자, 이제 하나만 제안을 할게요. 848쪽에 파쇄기 얘기가 나와서. 왜 우리 과장님 조개껍데기, 굴 껍데기 파쇄한다고 이렇게 했는데 왜 안 해요?
병임

이병임환경과장

그거는 농수산 쪽에서 지원해 가지고 아마 거기에서…

이선균위원

농수산 쪽에 얘기 안 나오던데.
병임

이병임환경과장

거기서 지원돼서 지금 운영을 몇 군데 하고 있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이선균위원

그건 하나 업체인가 있어. 민간자본보조해서 한 사람 있는데 그건 개인 거라서 마음대로 안 되고 나중에 우리 환경과장님이, 농수산과에서 하는 거 마음에 안 들어. 이 굴 껍데기는요 토양개량제로 굉장히 좋은 거거든요, 이게. 그런데 이게 파쇄를 해 놓으면 그냥 가져가라고 하면 불티나게 가져가요. 옛날에는 이걸 가지고 양계업자들도 가져가고 그랬는데 지금은 그 정도는 아니고 논밭에 뿌리면 굉장히 좋은 토양개량제가 되는데 그걸 환경과에서 차라리 주축으로 한번 해 보세요.
병임

이병임환경과장

그래서 그전에도 이런 데를 바닷가 쪽으로 여러 가지 다른 데에도 봐도 환경부서에서 여기를 접근을 않고 이것도 비료업 등록이나 이런 게 해서는… 그리고 조개껍질 이런 거는 바다로 원산지로 들어가도 저는 괜찮을 것 같은 생각이 들어서…

이선균위원

들어가면 좋은데요. 들어가는 게 아니고 그놈 처리하는 동안 옆에다가 그냥 다 버리고 그런 부분은 이게 어차피 나온 거니까 한 번 정도는 농업기술센터하고, 아까 여기 어차피 파쇄기도 나와서 그래요. 이것도 원래는 하면 고춧대 같은 거 하면 농수산과 소관이에요. 그렇죠, 농업기술센터나?
병임

이병임환경과장

하도 불 놓고 이게 미세먼지 하니까 지금 그거를 줄여 보려고…

이선균위원

그러니까 농업기술센터하고 이것도 맨날 환경하고 똑같은 거 아니에요. 상의를 하셔서 이거는 홍보만 해 놓으면 불티나게 가져갈 것이다. 그렇게 한번 제안을 드려 볼게요.
병임

이병임환경과장

예.

이선균위원

여기까지 하겠습니다.

윤용관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김기철 위원님.

김기철위원

과장님, 설명 잘 들었습니다. 837페이지예요. 기후변화 에너지 공간 조성, 작년에 2개소 했었죠?
병임

이병임환경과장

예.

김기철위원

어디 어디 했었죠?
병임

이병임환경과장

지금 충남도서관 옆에 거기다 해서 어린이놀이시설 설치를 4종 했고, 남장 어린이공원 물놀이시설 산림과에서 하는 부분에다 4개를 설치했는데 잘 쓰고 있는 것 같아요. 어른들이 또 써 가지고 자주 고장내네요, 지금.

김기철위원

올해는 어디 하실 계획이세요?
병임

이병임환경과장

올해는 한번 수요 조사를 다시 잘 해서 한번 해 보겠습니다.

김기철위원

공원 옆에 했으면 좋겠다. 아니, 공원이 아니고 어린이시설. 그러니까 어린이공원 주변에 좀 있어서 간접적으로 약간의 놀이시설 겸해서 공원 내에 있기는 하지만 어린이시설에 같이 좀 있었으면 좋겠다고 작년에 제안을 하면서 남장리에 위치를 해 있는데, 말씀 지금 과장님 해 주신 것처럼 고장이 되게 많아요. 고장이 너무 많다 보니까 잠깐 또 사용하고 나면 이거를 고치는 시간까지 또 사용을 못 하는 경우가 있어요. 왜 이렇게 고장이 많을까요?
병임

이병임환경과장

그래서 계속해서 업체, 선정한 업체한테, 또 사후 관리까지도 맡길 수밖에 없어서 계속해서 우리도…

김기철위원

계속 고쳐 쓸 거예요? 고쳐서 사용할 거예요? 아니면 이게 그런 거예요. 하자보수 기간 내에 계속 고쳐 쓸 건지, 이게 한두 번이어야… 너무 빈번하게 자주 하면 새 거로 교체해 달라는 얘기를 해야 돼요. 우리도 그렇잖아요. 가전제품 샀는데 문제가 있으면 얘 고쳐 달라고 해요, 아니면 우리 AS 기간 내에 바꿔 달라고, 교환해 달라고 하나요?
병임

이병임환경과장

그런데 이거는 물리적인 힘을 가해서 했기 때문에 하자…

김기철위원

당연히 이게 사람이 사용해서 에너지를 기후변화에 맞는 그런 기계인데 사람이 사용했다라고 해서 그렇게 빈번하게 고장이 나는 거는 문제가 있지 않겠냐란 얘기예요.
병임

이병임환경과장

그러니까 어린이가 타야 될 거를, 30kg가 타야 될 게 70kg가 타다가 고장난 거를 하자라고 이렇게 몰고 가기도 참 어렵다는 얘기죠.

김기철위원

그러면 다중이용시설에 공원에 얘가 설치돼 있고 어른 사용하지 마세요.
병임

이병임환경과장

그러게요. 하여튼 검토 한번 해 보겠습니다.

김기철위원

그러니까 이게 해 놓고도 제때 잘 사용하지 못하는 이런 부분들이 있어서 어떻게 해야 될지 고민을 좀 해 주셨으면 좋겠어요.
병임

이병임환경과장

예, 앞으로는 어른이 타도 고장 나지 않는…

김기철위원

그러니까 얘를 말씀드리는 것처럼 어린이용이 아니고 킬로수를 성인도 같이 해도 되는 걸로 좀 분리해서 할 필요가 있지 않을까라는 말씀을 드리고 싶어요.
병임

이병임환경과장

알겠습니다.

김기철위원

그리고 하나만 더 여쭤볼게요. 아까 문병오 위원님이 말씀하셨는데 미세먼지 안심 어린이집 조성 시범사업 한다고 했는데 이게 지금 도에서 도비로 내려와서 하는 건가요?
병임

이병임환경과장

도비가 지금 350 내려와서 지금 하는데 아직 이거 내려왔다고 해도 이거에 대한 사업에 대한 계획 수립도 우리가 해야 돼서 이거는 계획 수립할 때 여러 경로를 파악을 해서 좋은…

김기철위원

대상이 어린이집이잖아요. 그러면 혹시 가정행복과에 한번 문의해 보셨어요?
병임

이병임환경과장

그렇죠.

김기철위원

해 보셨어요?
병임

이병임환경과장

거기랑 같이 협의를 해서 해야죠.

김기철위원

그러니까 해 보셨어요?
병임

이병임환경과장

이 예산이 성립이 돼야.

김기철위원

되면?
병임

이병임환경과장

예, 협의를.

김기철위원

아니, 위원님들한테 설명을 할 때는 미리 사전에 부서와 이런 거를 하려고 하는데 어떻게 하는 게 좋겠냐라고 어느 정도 준비를 해 오셨어야 된다는 얘기예요. 왜냐하면 홍성군 저희가 지금 843페이지인데 저희 홍성 관내에 느티나무 어린이집에 미세먼지 방범창을 했어요. 아세요? 모르셨죠?
병임

이병임환경과장

예.

김기철위원

특수 제작해 가지고요 방충망, 일반 창틀 이중창에 중간에 창살을 하나 더 넣었어요, 틀을. 특수 제작해 가지고 넣었는데 굉장히 효과가 좋아요. 미세먼지가 없는 날은 일반 방충망을 쓰고요 미세먼지가 있는 날은 그 방충망을 쓰는데 효과가 굉장히 좋다 그러거든요. 이거는 적극적으로 사실 어린이집만의 문제가 아니고 많은 취약계층이라고 얘기해야 되겠죠. 그런 데 보급을 해야 될 필요가 있어요. 그래서 거기를 한번 벤치마킹 해 보셔 가지고 이거는 하셨으면 좋겠다라는 말씀을 좀 드릴게요.
병임

이병임환경과장

알겠습니다.

김기철위원

그리고 하나만 더 여쭤볼게요. 847페이지에 보시면은 저희가 재활용품 수집 장려금이 있어요. 제가 이거 좀 설명을 듣고 싶거든요.
병임

이병임환경과장

지금 올해도 숨은 자원 모으기 행사와 또 했고, 지금 그 외에도 재활용품 수집을 해서 보상금을 지급하는데 지금 빈병이나 플라스틱 이거는 판매단가가 없습니다, 지금 현재. 그러니까 잘 모아지지도 않고 그래서 지금 그거는 예산 범위 내에서 kg당 20원인가요? (직원에게) 플라스틱 빈병? 10원? 판매단가는 0원인데 우리가 지원 이번에 나가는 거 20원. 20원을 이번에 지원을 해 주는 걸로 해서 그렇게 지원하고, 고철이나 파지 이런 거는 간격이 있는 거는 좀 낮추고 해서 판매대금 플러스…

「지금 단가는 0원이에요」하는 관계공무원 있음

김기철위원

이게 지금 업체에서 받나요, 아니면 개인한테 받나요?
병임

이병임환경과장

개인한테 우리가 지급을 해 주고 있습니다.

김기철위원

그러니까 제가 최근에 다니면서 손수레를 이용해서 폐지를 줍는 어르신들을 보면 항상 위험천만해요. 항상 안타깝거든요. 그런데 이분들이 폐지를 하루 종일 모아서 고물상에 팔아요. 고물상에 팔고 고물상은 나중에 이쪽에서 이렇게 해서 파는지 다시 되파는지는 모르겠지만 이분들한테 이렇게 하루 종일, 특히 요즘같이 이런 추운 날씨에, 한여름 이런 폭염에도 그 폐지를 줍기 위해서 계속 다니시는 이분들한테도 어떤 숨은 자원 이런 사업이라든지 이런 재활용사업에 이분들을 도와줄 수 있는 어떤 하나의 대안이 좀 필요하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들거든요.
병임

이병임환경과장

지금 위원님 말씀하시는 그런 분들이 우리 관내에 제가 파악하기로는 한 90명에서 120명 정도 이렇게 될 걸로 예측이 돼요. 그런데 이 사람들한테 이런 재활용품 장려금은 지금 지급이 안 될 겁니다, 지금. 대신 우리 홍성군과 폐기물 처리 협약을 맺은 구성 자원 그쪽 업체를 통해서 들어간 게 우리한테 집계가 넘어오거든요, 재활용 실적의 집계가. 이렇게 집계 내려오는 거에 대해서 폐플라스틱이나…

김기철위원

그러니까 저희가 도비나 국비처럼 어떤 매칭 사업으로 딱 지정이 되어 있으면 저희가 거기에 따라가야 되지만 군비만 가지고 있는 거기 때문에 탄력적으로 운영을 할 수 있는 방법을 찾아보셨으면 좋겠단 말씀이에요. 방법이 없을까요? 하루 종일 해도 몇천 원, 돈 만 원 사실은 가져가기 어렵거든요. 그런데 이분들이 결국은 박스부터 시작해서 빈 병, 플라스틱 같은 거 다 수거해서 수레 한 kg당 얼마 이렇게 해서 하잖아요. 그런데 좀 굉장히 안타까운 거라 이런 부분을 어떻게 해결해야 될까 고민을 한번 일단 검토 한번 해 주세요, 어떻게 해야 되는지.
병임

이병임환경과장

우리 관내에 고물상이 한 어디다가 등록을 해 놓고 하는 게 아니지만 6, 70개 있는 것으로 봐요, 지금 우리 관내에 읍·면 통해서. 그런데 그쪽으로 해서 한 고물상에 10명에서 15명이 이쪽도 거래하고 이쪽도 거래하고 그렇게 하는 것으로 아는데 그거는 한번 파악은 해 보는데 고민을 해 보겠습니다.

김기철위원

저도 방법을 찾고 싶은데 지금 특별한 방법이 없어서 어떻게 하면 사업에 조금 이분들을 도와줄 수 있는 방법이 있을까 하고.
병임

이병임환경과장

사실 이게 이렇게 말씀드리기는 뭐하지만 우리 홍성군에 쓰레기는 군수가 책무로 수집을 해서 재활용품으로 우리가 돈 주고서 사람이 분류해 가지고 모아 가지고 판매를 하는 게 우리가 연간 한 3억 이상 돼요. 그런데 그 원료를 갖고 이 사람들이 가져가는 거거든. 그래서 또 형평성으로써는 배제되는 업무가 되는데 거기다가 뭔가 또 뭐를 준다. 그런 거는 좀 같이 고민해야 될 그런…

김기철위원

안 된다라고만 하지 마시고.
병임

이병임환경과장

그런 고민도 한번 해 봐야 된다는 얘기예요.

김기철위원

그렇죠. 고민을 하는데 다양한 방법으로 누구나 다 똑같이… 안타까운 마음에서 어떻게 하면 환경과와 복지와 이런 걸 접목해서 방법을 찾을까 하고 검토해 달란 말씀을 좀 드리고 싶어서 드리는 말씀입니다. 방법 좀 한번 찾아 주세요.
병임

이병임환경과장

예.

김기철위원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윤용관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계속해서 장재석 위원님 질의하시겠습니다.

장재석위원

예결위원장님, 본 위원한테 질의할 이런 시간을 주셔서 하여튼 고맙게 생각합니다. 시간이 거의 다 된 것 같은데, 저는 자료를 한번 요구할게요. 838쪽에 석면피해 구제 급여가 약 3억 9,000이 증액돼서 31억 6,400이 예산이 계상이 됐어요. 그래서 지금 홍성군에서 관내에 석면피해 인정자가 파악이 됐을 거예요.
병임

이병임환경과장

예.

장재석위원

그리고 또 유족도 지원 계획이 2018년도, 19년도 현황 있잖아요. 이걸 쭉 해서 자료로 서면으로 제출해 주세요.
병임

이병임환경과장

예.

장재석위원

그리고 제안을 한번 드릴게요. 지금 여러 위원님들이 파쇄기 지원하는 거 그것도 우리가 태우기 때문에 미세먼지 예방 차원에서 역할하는 거고, 그렇죠?
병임

이병임환경과장

예.

장재석위원

지금 전기자동차 보급, 수소전기자동차 보급사업, 전기화물차 보급사업, 미세먼지 불법배출원 감시 지원사업 외에 지금 우리 어린이집 미세먼지 안심 시범사업까지 상당히 지금 미세먼지에 대해서, 그리고 또 직원이 4명이 증원되죠?
병임

이병임환경과장

미세먼지팀에… 예정인데요.

장재석위원

그리고 또 중앙에서 이런 신규 예산이 내려와서 지금 신규로 다 예산이 지금 섰어요.
병임

이병임환경과장

예.

장재석위원

그래서 저도 우리가 특위가 구성돼서 움직이고 있잖아요, 그렇죠?
병임

이병임환경과장

예.

장재석위원

전반적으로 내년도에 직원이 증원되고 하면 이게 단기, 중기, 장기 계획이 수립됐으면 좋겠다. 이런 사업이 오는 것을 받아서 예산에 반영할 것이 아니고 홍성군에 맞는 이런 사업이 쭉 있잖아요, 그렇죠? 이런 걸 한번 정비하는, 또 시작하는 시점이니까 그거를 한번 계획이 수립이 돼 가지고 움직였으면 하는 생각이에요. 어떻게 생각해요?
병임

이병임환경과장

하여튼 바람직한 생각인 것 같고요.

장재석위원

그리고 또 한 가지는 우리 서용재 전문위원이 계시잖아요. 서로 이렇게 해 가지고, 또 저희들도 실은 중앙, 또 국회에도 건의를 하려고 하는 이런 특위 활동을 하다 보면 실제 이런 사업이 홍성군에 특위활동을 해서 이런 장기계획까지 수립이 된 것도 우리한테도 역할이 되거든요. 그래서 그런 것도 한번 매칭해서 서로 논의가 됐으면 좋겠다. 이렇게 제안을 드릴게요.
병임

이병임환경과장

예, 올해 하여튼 미세먼지 사업으로 14개 사업에 한 46억이 우리 환경과에서 됐고, 오늘 또 홍주신문에 의정칼럼에 특별위원장님이 기고하신 내용 감동 깊게 읽고 공감을 했습니다. 하여튼 같이 노력을 해 보겠습니다.

장재석위원

고맙습니다. 하여튼 과장님도 열심히 하시고, 또 위원님들이 전부 이게 민원사업이고, 또 항상 환경 쪽에 예민하잖아요. 우리 과장님을 비롯해서 직원 여러분들 수고하시는 거 알고 있어요. 그래서 인원도 증원되고 하니까 2020년 새로운 해를 맞이해서 이런 계획이 수립돼서 우리 홍성군만이 특색 있게 전개했으면 좋겠어요.
병임

이병임환경과장

감사합니다.

장재석위원

이상 질의 마치겠습니다.

윤용관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보충 질의 더 하실 분 계십니까? 안 계시므로 자료 요구를 하겠습니다. 환경과장님께서는 이선균 위원님께서 요구하신 생활폐기물 수집운반 청소대행 입찰 내역, 장재석 위원님께서 요구하신 석면피해 구제급여 및 유족 등 세부 현황 2018년도, 19년도, 12월 9일까지 자료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으로 환경과 소관 심사를 마치겠습니다. 과장님을 비롯한 관계공무원 여러분, 수고하셨습니다. 이석하셔도 되겠습니다. 오늘 부서별 예산안 설명 청취는 이것으로 마치겠습니다. 다음 6차 회의는 12월 9일 월요일 10시에 개의토록 하겠습니다. 위원님 여러분, 수고하셨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16시 50분 산회

출처 충남 홍성군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