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 강릉시의회 발언
홍기옥 의원 발언
위원 그렇게 검토를 해 주시고, 한 가지만 더 하겠습니다. 발전소주변마을 지원사업에 우리가 영동화력하고 풍력 사업 부분이 있는데 영동화력 같은 곳을 봐도 지역주민이 골프장 들어오고 주변마을 지원사업을 하는데 이 사람들이 발전량에 따라서 금액이 정해져서 주변지역에 지원을 하는데 실제적으로 남동발전 본사 쪽에서 한전에서 지원을 안 하면 민원사업으로 해결 못할 수 있는 게 있거든요. 그 도로 자체도 남동발전처에서 관리하는 도로인데 강릉시에 기부채납이 안 되어서, 도로가 좁아서 사고가 많이 나는데 ‘인도를 만들어 달라’ 그 밑에 가면 꺾어진 교량이 있는데 그런 것은 실제적으로 영동화력발전소에서 막대한, 8억씩, 10억씩 들어간다고 그러면 발전량에 따라서 사업비가 내려오는 것으로 도저히 그런 사업을 못하거든요.
이런 것도 발전소하고 협의해서 지역주민들도 불편하고, 지역주민들이 사고가 많이 나면 발전소하고 시에서 협의해서 ‘시가 33%, 골프장 33%, 발전소 33% 해서 하자’ 했더니 시에서도 ‘그렇게 되면 할 수도 있다, 그리고 나서 도로를 기부채납을 받겠다’골프장에서 하기로 했는데 발전소에서 답이 안 오는 겁니다. 그런 것도 협의를 하셔서 건설과하고 얘기를 했지만, 6m50도로가 안 되는 겁니다. 도로가 6m 밖에 안 되다보니까 대형차들이 다니다 보니까 사고도 나고 위험성도 있고 지역주민들이 농기계가 다니고 사람도 다니니까 불편한 거예요.
이런 것은 발전소하고 얘기를 해서 발전량에 따른 사업비로 하는 게 아니고 영동발전소 본사로 요구해서 이런 개선사업을 해 줘야 된다는 말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