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지역: 지도에서 선택2026년 9월 12일 토요일
우리동네 지방정부

지방의회 회의록을 사실 그대로

서울 관악구의회 발언

소남열 의원 발언

207회 제도시건설위원회2013-12-04

소남열 의원 프로필 보기 →

임창빈위원장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당위원회 소관 9일차 2013년도 행정사무감사를 시작하겠습니다. 오늘 2013년도 행정사무감사 9일차 행정사무감사를 마무리하는 날입니다. 위원 여러분들과 집행부 공무원께서는 우리 행정사무감사가 유종의 미를 거둘 수 있도록 마지막까지 최선의 노력을 다해 주시기 바랍니다. 오늘 감사진행은 어제까지 마무리하지 못한 건설교통국 교통행정과와 교통지도과에 대한 회의감사를 마치고 강평을 끝으로 감사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그러면 지금부터 교통행정과 소관에 대한 회의감사를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교통행정과장 나오셔서 답변준비해 주시기 바랍니다.
희창

이희창교통행정과장

교통행정과장입니다.

임창빈위원장

교통행정과 소관에 대해서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위원님들 질의를 준비하시는 동안 제가 몇 가지 질의하겠습니다. 관악구에 버스정차대가 몇 개 있습니까?
희창

이희창교통행정과장

저희는 버스정류장이 252군데 있습니다.

임창빈위원장

그 중에서 전광판이라고 하지요, BIT 단말기 그거 설치한 데가 몇 군데 있어요?
희창

이희창교통행정과장

기존에 31군데가 설치돼 있습니다.

임창빈위원장

거기에서 몇 % 정도?
희창

이희창교통행정과장

기존에 31군데 설치가 돼 있고요, 앞으로 252군데 중에서 승차대가 126군데 50% 설치가 될 건데요 - 기존까지 포함해서 - 거기에 BIS시스템도 장착이 되는 걸로 돼 있습니다.

임창빈위원장

낙성대 8번 출구에 거기는 없지요, 미술고등학교 입구 거기는 설치 안 돼 있지요?
희창

이희창교통행정과장

현재는 안 돼 있는데

임창빈위원장

거기는 고등학교가 있기 때문에 있어야 될 것 같은데.
희창

이희창교통행정과장

일단은 저희 관내 보도폭이 3m 이상 되는 곳은 다 승차대 설치되는 걸로

임창빈위원장

미술고등학교 앞은 학생들이 많이 왕래하는데 거기 좀 설치하도록 과장님이 체크해 주세요.
희창

이희창교통행정과장

예, 알겠습니다.

임창빈위원장

거기하고 맞은 편에 원당시장, 인헌동쪽 양쪽 두 군데 전부 다 현장점검 하셔서
희창

이희창교통행정과장

거기 설치계획이 돼 있습니다.

임창빈위원장

체크 한 번 해보시라고요. 낙성대 8번 출구 거기는 오늘이나 내일 점검하셔서, 고등학교가 있기 때문에 점검해 주세요.
희창

이희창교통행정과장

예, 알겠습니다.

임창빈위원장

빠른 시일 내에 할 수 있도록 조치해 주시면 고맙겠고. 그리고 또 한 가지 관악구에 자동차 정비 무등록업소가 많이 있지요?
희창

이희창교통행정과장

예.

임창빈위원장

몇 개 있습니까, 무등록 업소가?
희창

이희창교통행정과장

지금 정비업소가 전체적으로 144개인데 무등록업속가 44개 있습니다.

임창빈위원장

그런 사람들은 조치를 어떻게 하고 있어요? 지도단속을.
희창

이희창교통행정과장

정기적으로 저희가 점검을 해서 특히 도색행위 있잖아요, 도색행위 같은 경우는 저희가 적발해서 고발조치를 하고 있습니다.

임창빈위원장

그런데 내가 볼 때 고발이 문제가 아니라 다시는 못 하게끔 시정해야지 임시방편으로 고발해서 되겠어요? 과장님.
희창

이희창교통행정과장

하여튼 저희들이 지속적으로 단속을 해서

임창빈위원장

낙성대쪽에 몇 군데 있습니까? 낙성대동에 몇 군데 있습니까, 무등록업체가?
희창

이희창교통행정과장

지역적으로 어디 분포돼 있는지 제가 확실히 파악이 안 돼서 말씀드리기 그렇고요, 전체적으로 해서 지금 44개 무등록업소가 있습니다.

임창빈위원장

낙성대동쪽에 확실히 몰라요? 봉천7동쪽에. 파악을 못 하시나요?
희창

이희창교통행정과장

위치는 제가 확실히 모르겠습니다.

임창빈위원장

관악구에서 어느 지역이 집중적으로 많이 있어요?
희창

이희창교통행정과장

정비업소는 봉천 복개로 있잖아요, 복개로 상에 많고 그 다음 조원동쪽에

임창빈위원장

신림8동. 그래요. 단속을 다시금 안 하도록 그것 좀 잘 점검해 주세요.
희창

이희창교통행정과장

예, 알겠습니다.

임창빈위원장

고발하면 보통 얼마 나옵니까, 비용이? 그 사람들 벌금이라고 해야 되나.
희창

이희창교통행정과장

고발하면 보통 몇백만 원 이 정도입니다. 300만원.

임창빈위원장

매년 합니까? 매년 부과하는 거예요 아니면
희창

이희창교통행정과장

매년 하고 있습니다.

임창빈위원장

매년 합니까?
희창

이희창교통행정과장

예.

임창빈위원장

이 정도만 말씀드리고. 다음은 김태동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태동

김태동위원

김태동 위원입니다. 버스 증차관계에 대해서 몇 번 지적을 한 것이 있는데요, 특히 506번 난곡 가는 거지요?
희창

이희창교통행정과장

예.
태동

김태동위원

시간대가 상당히 느린 거 알고 계시나요?
희창

이희창교통행정과장

일반버스 해가지고 구간거리가 길기 때문에
태동

김태동위원

그러니까 알고 계시냐고요? 배차간격이
희창

이희창교통행정과장

배차간격이 좀 깁니다.
태동

김태동위원

긴 걸로 알고 계세요?
희창

이희창교통행정과장

예.
태동

김태동위원

서울시에 요청했습니까?
희창

이희창교통행정과장

제가 근무하는 동안에는 요청한 적은 없습니다.
태동

김태동위원

없지요?
희창

이희창교통행정과장

예.
태동

김태동위원

혹시 팀장 중에 관심 가지고 요청해 본 적 있습니까?
희창

이희창교통행정과장

저희 계획으로는 12월 12일부터 501번 1대가 506번으로 해서 1대 증차해서 운행하는 계획이 잡혀 있습니다.
태동

김태동위원

501번
희창

이희창교통행정과장

예, 501번이 506번으로 전환해서
태동

김태동위원

행정이 상당히 서울시와 밀접한 관계를 유지 못 하는 것 같습니다. 서울시 교통심의위원회가 있지요?
희창

이희창교통행정과장

예, 버스정책과에 교통심의
태동

김태동위원

언제 하는지 아십니까?
희창

이희창교통행정과장

그건 분기별로 개최되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태동

김태동위원

12월 11일부터 506번 버스가 2대가 증차되도록 어제 결정났습니다. 그래서 506번 2대가 증차됩니다. 어제 확정이 났어요, 우리 교통행정과가 서울시와 밀접한 관계를 유지 못 한 다는 얘기 아닙니까, 제가 알고 있는데. 오늘 확인해 보세요.
희창

이희창교통행정과장

그 관계는 저희들이 확인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태동

김태동위원

평소 누누이 지적을 하고 말씀을 드렸으면 좀더 관심을 가지고 업무에 임해 주셔야 된다는 얘기에요. 보통 506번 같은 경우는 20분씩, 원래 배차간격이 15분 합니다만 20분 이상 걸릴 때도 있고 그래요, 거리가 길다 보니까. 그래서 이번에 2대가 새로 증차하기 사실 쉽지 않은데 확정이 됐습니다, 11일부터 운행을 합니다. 참고하시고, 앞으로도 어려운 일 있어서 지적을 하면 개선하든 노력을 적극 해주셔야 됩니다. 서울시에서도 그렇지 11일부터 하면 바로 관악구에 통보를 해줘야 해당부서에서 아실 거 아니에요. 그렇죠?
희창

이희창교통행정과장

예, 바로 저희들이 확인해서 홍보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태동

김태동위원

서울시에서 결정 났어요. 본위원이 감사 중에 서울대사거리 6번 출구 자전거보관대가 없다고 지적을 했더니 바로 자전거보관대를 설치하도록 준비해 주신 데 대해서는 감사를 드리고요, 바로 조치를 취해 주셨더군요. 어제 그 지역을 한 번 나가봤더니 벌써 준비를 하고 있어서, 바로 그렇게 조치하면 고마운 일이다 이런 생각을 해봅니다. 그래서 매사 일에 대안을 제시할 때는 적극 검토해서 노력하는 자세가 필요한 것입니다. 앞으로도 쭉 그렇게 해주시기 부탁말씀 드리고. 늘 주차관계 총괄하시는 교통행정과 여러 가지 힘드시겠습니다만 주차구획선이 매년 감소해요. 해마다 약 150여 면 정도가 축소가 되는데 이거 역시 여러 가지 사정은 있겠으나 어린이보호구역은 지난 2009년도에 결정이 나서 정리가 다 됐던 것이고, 그 후에 새로 구옥을 신축하는 경우 또 주차장 입구부분 이런 부분이 삭선이 되겠습니다만 지금 몇 년 사이에 계속적으로 줄어든다는 것은 여러 가지 대안을 검토해 볼 필요성 있지 않겠느냐. 그래서 본위원이 감사 때 지적을 했더니 담당자 하는 말은 민원이 있으면 소음이나 이런 민원이 있으면 삭선을 해드립니다 이러는데, 정말 그런 민원 있으면 바로 삭선 해주시는 건지 과장님께 다시 한 번 묻고 싶습니다. 만약에 민원이 소음이나 주민들이 약간 불편하다고 해서 삭선이 된다면 아마 상당한 부분이 삭선돼야 되지 않겠는가. 그러면 상당한 부분 삭선되고 난 후에 대안은 있는가 그 부분 우선 답변을 해주시기 바랍니다.
희창

이희창교통행정과장

일단 기존에 주차구획선은 6,000면 정도 노상에 돼 있는데 삭선 관련해서는 일단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대로 신축이 이루어지는 경우 그 다음에 코너를 도는데 지장이 있을 경우 이런 경우가 주를 이루고요, 그 외에는 지금 삭선하는 건 자제를 하고 있고요. 지금 제가 알기로는 거주자주차선이 90년대에 불법주정차 단속이 이루어지면서, 그러면서 2002년도에 일방통행로 확보되면서 보행로 확보되면서 거주자도 그어졌거든요 길거리에. 그때 당시에 지천에 1만 면 정도 됐는데 지금에 와서 보니까 6,000면 정도 됐어요. 그게 어느 부분에서 커버가 됐냐면 담장허물기사업에서 3,000면 정도가 확보가 됐고요, 그 다음에 공영주차장, 학교 운동장 활용 등등으로 해서 어느 정도 확보가 돼 있는데 지금 보면 매년 그래도 점차적으로 보면 150면 정도 감소가 되고 있습니다. 그것에 대해서는 저희들이 면밀히 검토해서 계획적으로 추진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태동

김태동위원

본위원이 과장께 질의했던 것은 소음이나 불편한 민원이 있으면 바로 삭선조치를 취하느냐고 지금 질의했던 거예요. 민원이 있거나 소음이 있거나 내가 시끄럽다 이랬을 때 삭선이 됩니까?
희창

이희창교통행정과장

그런 민원으로는 거의
태동

김태동위원

담당자는 삭선을 합니다
희창

이희창교통행정과장

삭선을 안 해 주고 있습니다.
태동

김태동위원

보고 못 받았어요? 담당자가 그렇게 답변한
희창

이희창교통행정과장

담당자가 언변이 부족하다 보니까 말실수를 했던 것입니다.
태동

김태동위원

알고 계십니까?
희창

이희창교통행정과장

예, 알고 있습니다.
태동

김태동위원

실질적으로 업무를 하고 있는 담당자가 그러한 사고방식으로 근무를 한다면 그대로 갈 거 아니에요? 과장님이 다 할 수는 없잖아요. 과장님이 어떻게 다 책임질 수 있습니까?
희창

이희창교통행정과장

그래서 그 이후로 담당 팀장, 직원들 다 불러서 다짐도 했고 더 이상 이런 경우가 있을 경우 업무분장 다시 할 것이라고 경고를 했고, 다짐을 해놨습니다.
태동

김태동위원

평소 그만큼 관심을 안 가진다든지 평소 직원 교육을 제대로 못 시킨다든지 어쨌든 문제점이 있는 거 아니에요. 감사장에서 삭선이 이렇게 되느냐 했더니 소음이나 민원 있으면 삭선을 해드립니다 그랬어요. 그러면 내가 살고 있는 인근도 상당히 시끄러우니까 삭선해 달라고 했는데 아직 삭선이 안 돼서 삭선을 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에요. 주차구획선을 이렇게 함부로 삭선을 하는 것은 안 된다는 얘기예요. 주차 때문에 얼마나 고통스러워하고, 전부 주차 1대를 더 세우려고 발버둥치는 입장에서 주차구획선을 마구잡이로 삭선한단 말이에요. 그리고 감사하다 보니까 어느 곳은 물건을 적치하니까 물건 적치하기 위해서 삭선을 해줘요. 이런 삭선이 어디 있느냐 말이야. 보고 받았습니까? 물건 적치하기 위해서 삭선을 한 곳, 행정지도 하니까 그쪽에서 말을 듣지 않으니까 아예 삭선을 해서 건설관리과에서 관리하도록 하는 것 이런 행정이 도대체 어디 있어요. 주차구획선에 물건을 적치하니까 삭선을 해서 건설관리과에서 관리하라.
희창

이희창교통행정과장

주차구획선이라 하면 원칙적으로 주차를 해야 되는데요, 일부 상가 밀집지역에서 주차구획선에 물건을 적치하고 상행위를 하는 경우가 있어서 그러한 문제점이 약간 발생됐던 것 같습니다.
태동

김태동위원

그렇다고 삭선을 하면 안 되지요?
희창

이희창교통행정과장

예, 알겠습니다.
태동

김태동위원

지금 공단에서 나름대로 상당히 노력을 하고 계시는데 지금 공단에서 하는 만큼 교통행정과에서 뒷받침이 안 된다는 얘기예요. 공단에서 실태파악을 해서 교통행정과에 보고를 할 거 아니에요. 보고하면 교통행정과에서 모든 관리를 해주셔야 되는데 지금 공단에서 하는 만큼도 못 하고 있단 말이에요 결론적으로는. 물건 적치해 놓고, 몇 면 받아서 물건 적치하는 것은 이웃 주민들의 민원이 폭주한단 말이에요. 우리가 물건 적치하라고 선을 그어놓은 건 아니잖아요. 주민들의 불편함을 덜어주기 위해서 주차하기 위해서 해놓은 거 아닙니까. 거기다 물건 적치하면, 작년 감사 때도 물건 적치를 많이 지적했는데 여전히 적치를 많이 해요. 어느 곳에 가면 여러 면을 적치하고 있단 말이에요. 이런 것은 철두철미하게 관리를 잘 해주셔야 된단 말이에요. 누구는 하는데 누구는 못 하느냐 하는 식이 되면 안 된다는 얘기야. 그리고 주차면을 이렇게 많이 삭선을 하도록 하는 것은 문제점이 많다. 그래서 주차구획선 삭선이나 신설을 나름대로 담당자가 판단해서 결정할 일이 아니고 앞으로는 좀더 위원회를 구성하든지 해서 거기에서 최종적으로 분기별로 검토해서 하는 것이 좋지 않겠느냐. 그리고 신축할 때는 불가피하겠습니다만 그렇지 않다면 그러한 심의를 해서 결정해 주는 것이 좋지 않겠느냐 이런 생각을 해봅니다. 삭선도 신중하게 하라 이 말씀이에요. 그렇지 않고 어느 날 신설했다 어느 날 삭선했다가, 신설하는 비용은 얼마 들고 삭선하는 비용 얼마 듭니까?
희창

이희창교통행정과장

연간 단가계약에 의해서
태동

김태동위원

그러니까 한 면에 얼마 들어가냐고요?
희창

이희창교통행정과장

그건 정확하게. 1개 주차면에 7m 계산해서 신설할 때는 m당 4,000원, 삭제할 때는 7,000원 정도 들어가고 있습니다.
태동

김태동위원

한 면에 얼마가 하는 것은 아니고 그게 m로 합니까?
희창

이희창교통행정과장

7m 기준으로 하고 있습니다.
태동

김태동위원

7m 기준에 얼마입니까?
희창

이희창교통행정과장

m당 4,000원 이니까 2만8,000원입니다.
태동

김태동위원

신설하는데 2만8,000원?
희창

이희창교통행정과장

예.
태동

김태동위원

삭제하는데 얼마예요?
희창

이희창교통행정과장

삭제하는데 5만원 정도, 4만9,000원입니다.
태동

김태동위원

그렇죠?
희창

이희창교통행정과장

예.
태동

김태동위원

이 역시 문제가 많다는 얘기야, 한 면 지우는데 5만원씩 들어가게 지워요. 이것은 신중을 기해야 된다는 말씀을 드리는 거예요. 한 면을 치우는데 5만원씩이나 들여서 지우고 말이야. 연간 150면 정도 지우고. 우리가 지금 주차장을 신설하려면 1대 하려면 약 1억원 정도 들어요. 때로는 1억원이 넘는 것도 있습니다. 좀더 신중을 기해서 해 주라는 얘기예요. 이것을 주민들이 상당히 불편해하는 거고 본위원은 지역에 다니면서 신설해야 될 부분을 사실 좀 지적을 해서 새롭게 신설하기도 하는데요, 이 주차 구획선은 정말 관심을 좀 가져야 됩니다.
희창

이희창교통행정과장

예, 알겠습니다.
태동

김태동위원

적극 검토를 해보시고 본위원이 지적한대로 신축 건물이 있는 곳은 불가피하겠으나, 그러지 않는 주차 면은 신설이고 삭제고 분기별로 검토를 해서 결정을 하는 걸로, 담당자가 결정하기에는 조금 부적절합니다. 그렇게 추진을 한번 해보시면 어떻겠어요?
희창

이희창교통행정과장

하여튼 그 내용은 위원님 말씀하신 대로 검토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태동

김태동위원

그러세요. 그렇게 하셔서 내일부터라도 좀더 체계적인 관리가 필요하지 않겠나 싶습니다. 그렇게 좀 노력해 주시기 부탁드립니다.
희창

이희창교통행정과장

예, 알겠습니다.
태동

김태동위원

이상입니다.

임창빈위원장

김태동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나경채 부위원장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나경채위원

과장님, 수고 많으십니다. 나경채 위원입니다. 올해 서울시가 버스정류소 개선사업을 쭉 하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그중에서도 여러 가지 사업을 했는데요, 특히 버스와 지하철역 환승불편 해소를 위해서 정류소하고 지하철역이 서로 거리가 있는 경우를 전수조사를 통해서 200m 이상, 300m 이상 이렇게 지하철역과 떨어진 버스정류장 있는 곳이 있는데 가깝게 하겠다고 하는 계획을 추진했는데 아쉽게도 추진과정에서 우리 구는 한 곳도 이전되지 못했어요. 알고 계시죠?
희창

이희창교통행정과장

예.

나경채위원

서울시에서 전수조사를 한 거 알고 계시죠?
희창

이희창교통행정과장

예, 알고 있습니다.

나경채위원

그리고 전수조사 결과를 우리 구에 통보하면서 자체 발굴해서 또 제안을 하라고 요청도 했습니다. 알고 계시죠?
희창

이희창교통행정과장

예.

나경채위원

자체 발굴 한 건도 안 하셨죠?
희창

이희창교통행정과장

예, 그것은 뭐

나경채위원

결과적으로 자체 발굴도 없고 그 다음에 서울시에서 전수조사를 통해서 우리 구에 검토해 달라고 요청한 지역이 서울시 전수조사 자체가 잘못됐다는 것도 알고 계세죠?
희창

이희창교통행정과장

약간 뭐, 전·후 정거장 거리가 조금 문제가 있었습니다.

나경채위원

거리가 조금이 아니고 버스, 전철역, 전철역 하고 버스정류장이 실제로는 260m인데 전수조사에는 160m 이격돼 있는 것으로 이렇게 아예 현황이 잘못 집계 되었다거나 이런 것들이 있었어요. 그런 것을 서울시에 조사 자체가 잘못되었다라고 혹시 어필은 하셨나요?
희창

이희창교통행정과장

하여튼 그 과정에 저희가 최종적으로 조치를 하면서, 조치 하면서

나경채위원

조치를 어떻게 하셨나요?
희창

이희창교통행정과장

기존에 돼 있던 그대로 존치를 시켰습니다.

나경채위원

아니, 과장님. 서울시는 160m 이격돼 있기 때문에 100m 이내로 조정하는 것에 대해서 검토를 했는데 실제로는 260m 이격돼 있었단 말이에요. 그것을 원안대로 한 건 잘한 게 아니잖아요?
희창

이희창교통행정과장

그런데 다음 정거장이 역사하고 가깝기 때문에

나경채위원

다음 정거장이 역사하고 50m라고 하는데 제가 잘못된 조사라고 하는 건 그 다음 정거장이 공항버스만 서는 그 정류장이에요. 50m 떨어져 있는, 양지병원 건너편에 말하는 거잖아요? 관악우체국.
희창

이희창교통행정과장

양지병원 맞은편에 거기 정류장을 지적을 했는데요, 거기서 신림사거리를 지나서 전철역하고 가까운 출입구 쪽에 정류장이 있기 때문에 그래서 그게 전철역 출입구와 가깝기 때문에 필요성이 없다고 저희들이 판단했던 것입니다.

나경채위원

서울시는요, 과장님.
희창

이희창교통행정과장

예.

나경채위원

그것은 우리 구 담당자 설명이고요. 서울시는 160m 이격 돼 있는데 이걸 옮길 필요가 있냐 이렇게 우리한테 물어본 것입니다. 그런데 실제로는 260m나 이격돼 있었어요, 굉장히 옮길 필요가 있었죠. 그런데 서울시는 이걸 어떻게 검토를 했냐면, 양지병원 맞은편 그러니까 관악우체국에서 그 다음 버스정류장이 전철역과 50m밖에 안 떨어져 있어서 이거는 안 옮겨도 되겠다고 최종적으로 결론을 내렸어요. 그런데 그 50m 떨어져 있다는 정류장이 어디냐면 사거리를 지나기 전에 있는 공항버스 서는 그 정류장을 잘못 지적한 거예요. 거기가 일반 버스정류장이 아니고 공항버스만 서는 정류장인데, 관악우체국 다음 정류장이 공항버스 서는 그 정류장으로 잘못 판단하고 불필요하다라고 판단한 거예요. 그런데 우리 구 담당자는 사거리를 지나서 정류장이 있기 때문에 거기서 내리면 되지 않냐 이렇게 말하는데, 그 거리는 86m하고 126m예요?
희창

이희창교통행정과장

예.

나경채위원

126m로 잡아도 서울시가 100m 이내로 줄이겠다고 하는 기준에 부합돼요, 그렇게 잡아도. 그런데 이것을 아무 이동조치를 취하지 않고 그대로 두는 것이 조치를 잘 취한 게 아니죠.
희창

이희창교통행정과장

하여튼 그 관계는 정확히 제가 또 현장에 나가서 확인을 다시 한 번 하고요.

나경채위원

제가 최초에 질의를 드린 것은 서울시의 전수조사 자체가 우리 구의 경우에, 우리 구의 해당되는 경우에 왜곡된 조사가 있었는데 그 조사가 왜곡되었다, 잘못되었다 이런 점을 서울시에 어필했냐는 거죠? 과장님은 직접 파악하고 계시지 않으십니까?
희창

이희창교통행정과장

예, 파악이 아직 안 돼 있습니다.

나경채위원

서류감사까지 진행한 내용인데. 대표적으로 관악구가 서울시에서 두 군데 선정이 됐는데 결과적으로 두 군데가 안 됐다는 말이죠.
희창

이희창교통행정과장

예, 신대방역하고 신림.

나경채위원

그리고 기타 자체 발굴을 해서 보고하라고 했는데 자체 발굴도 안 하셨어요. 자체 발굴을 위해서 노력했는데 할 만한 데가 없었던 겁니까 아니면 아예 안 한 겁니까?
희창

이희창교통행정과장

하여튼 정류장이 저희 관내에 252군데가 있는데요, 나름대로 이제 우리 담당자가 전수조사는 했어요, 했는데 굳이 꼭 필요한 정류장을 옮겨야 될 곳이 일부 제가 판단하건데 지금 왕성교회 같은 경우는 저희가 알기로는 한 207m 정도 떨어지는 걸로 알고 있는데 중간에 어느 시설이 돼 있다든가 또는 정류장 시설이 가능한 위치가 있으면 노력해 보겠는데요. 그런 어려움이 좀 많이 있습니다, 사실은.

나경채위원

제가 구체적으로 이렇게 담당자하고 지적했던 곳 말고도 특히 사거리나 전철역 주변에 100m 이상, 심지어는 200m 이상 정류장하고 전철역이 떨어져 있는 곳이 상당히 있어요. 그리고 이것은 시간을 내서 가보지 않아도 요새는 시스템이 워낙 잘되어 있기 때문에 포털사이트의 지도서비스만 검색을 해도 1시간 만에 다 파악할 수 있습니다. 전수조사를 하셨어요? 실제로 전수조사를 하셨어요? 그러면 전수조사 보고서가 있나요?
희창

이희창교통행정과장

예, 일단 전수조사 한 자료는 가지고 있습니다.

나경채위원

자료 있어요?
조사 자료가 있냐고요?
그것은 서울시에서 만들어서 보낸 거잖아요?
여기서 만들어서 보고한 건가요?

임창빈위원장

옆에 앉아서 똑바로 하세요.

나경채위원

알겠습니다. 그래서 250개가 넘는 정류장 중에 전철역과 이격 거리가 있어서 주민들이 불편하다고 이야기하는 곳이 꽤 있고, 물론 버스정류장을 이전하는데 여러 가지 기존 정류장 주변 상가의 민원도 있을 테고 그 다음에 이전이 적절한 곳이라고 지정된 데다 다른 교통흐름에 방해되거나 소통을 원활하게 하는데 문제가 되는 지점이 있을 수 있고, 특히 전철역 주변은 사거리인 경우가 많기 때문에 우회전, 좌회전, 직진 등을 고려하면 쉽게 정류장을 옮기는 것이 쉽지 않은 문제일 수 있으나, 자체 발굴 건수가 한 건도 없다는 것은 저로써는 조금 납득하기가
희창

이희창교통행정과장

위원님, 내년 9월까지 해서 승차대가 전부 설치되는 걸로 돼 있는데요. 사실 승차대를 설치하다 보니까 승차대 규모가 아시겠지만 굉장히 커서 상가 측에서도 상가 앞에 설치하는 걸 굉장히 반대를 하고 있어요. 그래서 일단 승차대를 설치를 해야 되는데, 그 위치를 약간의 조정을 지금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런 차에 필요한 부분에 대해서는 최대한 노력해서 정정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나경채위원

예, 어쨌든 승차대도 의욕적으로 추진하려고 했으나 주변 상가들의 민원이 계속 쏟아져서 지금 예상만큼 하지 못하고 있는데요. 그거하고도 연동이 되는 내용이기도 한데 다시 한 번 면밀히 검토하셔서 오히려 이런 요소, 정류장과 버스가 또는 서로 다른 교통수단 간의 환승 체계가 불편하게 되어 있음으로써 이런 것이 대중교통보다는 자가용 이용을 계속하게 만드는 요인일 수도 있기 때문에 우리 구에 수백억 원대 들어가는 경전철사업이라든지 이런 것도 중요하지만 이런 미세한 시스템을 점검하고 불편함을 해소하는 것도 기본적으로 대중교통의 수송 분담률을 높이기 위한 지속적인, 다각적인 방안이 있어야 되는데 그런 측면에서는 매우 중요하다고 보기 때문에 질의를 드렸던 것입니다.
귀상

윤귀상건설교통국장

위원님, 아까 신림사거리 문제는 제가 아는 대로 해명을 한번 드리겠습니다.

나경채위원

국장님, 죄송한데요. 제가 계속 질의 드리면서 유관된 질의가 있으니까요.
귀상

윤귀상건설교통국장

예, 그러십시오.

나경채위원

그렇게 하겠습니다. 말씀하셨기 때문에 가로변 시내버스 정류소 개선사업을 위원장님께서도 잠깐 말씀을 하셨는데요, 표지판 승차대 BIT에 통합시설물을 설치하는 사업을 서울시하고 우리 구가 함께 하고 있는데요. 251개 정류장 중에서 승차대 설치대상이 126개예요. 나머지 125곳은 요건에 미달하는 거죠. 보도가 좁다거나 뭐 이런 거죠. 그런데 어쨌든 126개 중에서 62개소가 신규 설치하는 44개는 기존 승차대를 새로운 모델로 교체하는 것으로 파악을 하고 있는데요. 이 126개는 언제까지 교체되거나 새로 설치가 되죠, 계획이 있죠?
희창

이희창교통행정과장

지금 본 계획은 2014년 9월까지로 돼 있는데요,

나경채위원

내년 9월이요?
희창

이희창교통행정과장

월동기가 지나고 나서 3월부터 착공이 시작되면 아마 상반기에 저희는 가능하다고 판단을 하고요.

나경채위원

올해 사업하려고 예정했던 대상지가 몇 곳이었죠?
희창

이희창교통행정과장

저희는 올해 여섯 군데 시범적으로 설치했습니다.

나경채위원

그런데 몇 군데 했죠?
희창

이희창교통행정과장

여섯 군데요.

나경채위원

올해 여섯 군데였는데 몇 군데를 했죠?
희창

이희창교통행정과장

본래 계획은 올 8월부터 실시를 해서 전체적으로 해야 되는데도 불구하고 보도 굴착관계, 승인관계에 관련해서 보도굴착 십계명 관련해서 좀 어려움이 있어서 승인이 잘 떨어지지 않아서 지연이 됐습니다.

나경채위원

그래서 몇 개를 했냐고요?
희창

이희창교통행정과장

지금 현재 여섯 군데 했습니다.

나경채위원

올해 계획이 여섯 군데였는데, 여섯 군데를 다 했다고요?
희창

이희창교통행정과장

계획은 여섯 군데라고 할 것 없이 전체적으로 126군데 다 설치를 해야 되는데 진척이 좀 늦었습니다.

나경채위원

그러면 이 속도로 내년 상반기 중에 126군데가 다 가능해요?
희창

이희창교통행정과장

일단 현대엘리베이터 쪽하고는 내년 9월까지 다 설치하는 걸로 지금 계획이 돼 있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나경채위원

알겠습니다. 예정대로 좀 교체하거나 신규 설치 작업이 진행될 수 있도록, 이게 예상 외로 여러 가지 민원이 발생하고 또 행정 내부적인 서울시의 보도블록 십계명이라든지 이런 것 때문에 굴착도 해야 되고 이런 것 때문에 심의도 해야 되고 이런 문제들이 있는데 여러 가지 민원들을 충분히 예상해서 예정대로 추진될 수 있도록 만전을 기해 주시고요.
희창

이희창교통행정과장

예.

나경채위원

승차대가 A형, B형, C형 이렇게 있어요.
희창

이희창교통행정과장

예.

나경채위원

A형이 제일 큰 거죠?
희창

이희창교통행정과장

예.

나경채위원

크고, B형, C형 해서 규모가 조금 작은데요. 봉천역 관악초등학교 같은 경우에 애초 계획은, 계획과 달리 상가 민원 때문에 승차대 모델이 바뀌었어요?
희창

이희창교통행정과장

예.

나경채위원

더 작은 걸로?
희창

이희창교통행정과장

예.

나경채위원

상가 간판을 가린다는 민원 때문에 바꿨는데요. 그런데 버스 이용하는 주민들도 사실 많잖아요,주민들 때문에 하는 것 아닙니까?
희창

이희창교통행정과장

예, 그렇습니다.

나경채위원

이런 민원을 이유로 계속 규모를 축소하게 되면 실제 정류소 설치효과가 지속적으로 애초 기대효과보다 떨어질 수밖에 없는데 주변 상가에서 이런 류의 민원, 간판을 가린다는 민원이 들어오면 다 교체를 할 계획입니까? 애초에는 A형, B형, C형을 결정한 이유가 다 있었을 것 아니에요?
희창

이희창교통행정과장

본래 간판 승차대 설치가 주민들의 편리도 있지만 회사 측이 광고 효과를 노리고 설치하기 때문에 회사 측에서도 되도록이면 본래 계획대로 추진하려고 노력할 것입니다. 그런데 이게 워낙 규모가 높고 폭이 A형 같은 경우는 7m 정도 되기 때문에 그 다음에 광고 자체가 전면에 설치가 돼 있어서 상가를 거의 다 가리다시피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사실 위원님께서도 아시겠지만 추진하는데 좀 어려움이 있습니다.

나경채위원

아니, 그러니까 거기에 대한 계획을 묻는 거죠? 이런 민원이 앞으로 126개를 하다보면 계속 있을 건데 우리 간판을 가린다 해서 이런 상가 축소해 준 전례가 있단 말이죠. 그러면 다른 상가에서도 같은 민원을 제출을 하면 A를 B로 또는 B를 C로 다 축소해 줄 거냐는 거예요?
희창

이희창교통행정과장

사실 지금 승차대 설치관계는 시설업체 측에서 상가 측하고 협상을 하고 있고 보조적으로 저희들이 협조를 해 주고 있는 입장입니다.

나경채위원

이게 A형인지, B형인지, C형인지를
희창

이희창교통행정과장

그건 지정은 돼 있습니다.

나경채위원

그걸 우리가 결정하지 않아요?
희창

이희창교통행정과장

이미 결정은 돼 있고요.

나경채위원

그러니까 그 결정은 우리가 했잖아요?
희창

이희창교통행정과장

예.

나경채위원

여러 가지 기준에 의해서?
희창

이희창교통행정과장

예.

나경채위원

그러니까 최종적으로 이걸 수정하는 것도
희창

이희창교통행정과장

저희는 최대한도로 주민 편의를 위해서 여러 주민들이 이용하는 편의시설이기 때문에 원안대로 갈 수 있도록 최대한 노력하겠습니다.

나경채위원

만약에 이것을 민원을 받아들여서 축소하거나 이렇게 하는 경우에 이 결정은 누가 합니까? 어떤 과정을 거쳐서 누가 결정합니까?
희창

이희창교통행정과장

그것은 회사 측하고 서울시 버스정책과하고 협의해서 처리하는 것입니다.

나경채위원

우리 구는 여기에 아무런 의견을 제출할 수 없습니까?
희창

이희창교통행정과장

사실은 그렇습니다.

나경채위원

사실은 그래요?
희창

이희창교통행정과장

예.

나경채위원

그러면 정류대 설치사업에서 우리 구는 전반적으로 의견제출 할 수 있는 제도상에 또는 어떤 기회부여라는 측면에서 이게 안 된다는 말이에요, 전혀?
희창

이희창교통행정과장

저희는 일단은 주민들 편의를 위해서
귀상

윤귀상건설교통국장

그것은 제가 말씀 드릴게요. 그것은 서울시하고 업자하고 관계입니다, 이 설치가. 업자하고 결정된 건데 서울시에서 우리 의견을 반영을 했죠, 우리한테 의견도 물어보고 했는데 상가하고 업자하고 설치 과정에 문제가 있을 때는 서울시도 물론 저희한테 어떻게 할 것이냐 의견을 물어보고 또 우리한테 민원인을 설득하도록 의뢰도 오죠. 그러나 최종 결정권은 서울시에 있는 것이죠. 전혀 우리가 손 놓고 방치한다 이거는 아니고.

나경채위원

예, 알겠습니다.
귀상

윤귀상건설교통국장

우리가 설득도 하고 의견도 반영하지만

나경채위원

예, 알겠습니다. 계속 과장님한테 질의 드릴게요.
희창

이희창교통행정과장

예.

나경채위원

같은 질의인데요. 난곡로 입구, 서울대 내부 등 7월 1일 현황을 보면 난곡로 입구하고 서울대 내부 등 특정 지역에만 표지판을 설치하기로 했다가 C1형 이상으로 다 변경이 됐어요. 이거 알고 계세요?
희창

이희창교통행정과장

난곡로 쪽에는 거기가 사실 도로 폭이 좁거든요. 3m 이내에

나경채위원

그러니까 당초에는 특히 난곡로의 경우에는 보도 폭이 좁고 승하차 인원이 많지 않습니다. 이것은 전수조사를 다 했잖아요?
희창

이희창교통행정과장

예.

나경채위원

정류소 번호별로 승하차 인원이 몇 명이고, 보도 폭이 몇 m인지 다 조사가 돼 있어요. 그 기준에 맞게 A, B, C, D를 다 정했어요. 난곡로는 당초 D였습니다, D. 그런데 올해 다 바뀌었어요, 그 일대가요. 이거는 이유가 뭐죠?
희창

이희창교통행정과장

지역의 의원님들이 적극적으로 그것을 반영해 달라고 요구를 지속적으로 해왔지 않습니까?

나경채위원

지역의 의원님들이 이걸 좋은 걸로 바꿔달라고 민원을 냈어요?
희창

이희창교통행정과장

D급은 본래 설치가 안 되는 건데요, C형으로 설치할 수 있도록 하고 있는데 현재 설치하려고 보니까 지금 어려움이 있어서 별도 계획이

나경채위원

정확히 말씀해 주세요. 이게 본래 D형이어서 대상이 아니었는데 그 일대가 C로 바뀌었단 말이에요. D였던 건 보도폭이 좁아서 설치에 적절하지 않다고 판단했던 거예요, 그런 기준이 있었으니까.
희창

이희창교통행정과장

현재 C형도 설치에 어려움이 있어서

나경채위원

제 질의는 이게 왜 바뀌었냐는 거예요?
희창

이희창교통행정과장

지역의 의원님이 요청해서

나경채위원

지역의 어떤 의원님이요? 여기 계신 의원님 아니시지요?
희창

이희창교통행정과장

예, 그렇습니다.

나경채위원

알겠습니다. 지역의 의원님들이 민원을 제출하면 이걸 바꿔줍니까?
희창

이희창교통행정과장

그건 시에서 결정합니다.

나경채위원

서울시는 그러면 지역의 의원님이 요청하면 바꿔줍니까? 우리 구는 난곡로 일대 이걸 바꾸는데 전혀 의견을 제출하거나 이러지 않았어요?
희창

이희창교통행정과장

저희들도 의견을 제시했었지요.

나경채위원

의견을 뭐라고 제출했지요?
희창

이희창교통행정과장

보도폭이 워낙 좁으니까 설치가 곤란하다고.

나경채위원

그 자료 좀 주세요, 의견 제출했던 자료. 자료 있지요?
희창

이희창교통행정과장

예, 알겠습니다.

나경채위원

그 자료 바로 갖다 주시고요. BIT시스템의 경우에는 특히 승차대하고는 달리 설치해 달라는 민원이 또많잖아요?
희창

이희창교통행정과장

예.

나경채위원

물론 BIT를 설치하려면 승차대가 사실 같이 와야 되는데
희창

이희창교통행정과장

일체형으로

나경채위원

주민들이 그걸 정확히 알지 못하니까, 승차대는 싫고 BIT를 설치해 달라 그런 민원이 많습니다. 그런데 특히 BIT의 경우에는 총 64개소가 대상인데, 여기도 어디서부터 우선 설치할 것인지 순서가 있을 거란 말이지요.
희창

이희창교통행정과장

저희는 여섯 군데 시범적으로 설치하는데 사실 주민들 요구가 많거든요, 지역 의원님들도 마찬가지고. 저희들도 저희 구에 빨리 설치할 수 있도록 요구는 계속 하고 있어요. 저희들 요구사항으로는 일단 대로변, 남부순환로, 신림로, 관악로

나경채위원

계획상으로 내년 9월까지 126개를 다 하겠다고 하는 거니까 BIT도 거기에 따라서 내년 그 시점까지 다 하겠다는 계획인데. 제가 말씀드리고 싶은 건 국장님한테도 어제 말씀을 드렸지만, 한꺼번에 하지 못하는 사업의 경우 우선순위를 잡아서 순차적으로 하기 마련인데 일을 하다보면 주민이 됐든 또는 고위관료가 됐건 의원님들이 됐건 간에 이 우선순위를 바꿔달라, 조정해 달라고 하는 민원이 있을 수 있어요. 이런 걸 원칙을 갖고 대응해 주십사라고 하는 이야기를 특별히 드리려고 과장님한테 이 말씀을 꺼낸 겁니다. 이미 64개소를 어떤 순서대로 설치할 것인지가 서울시하고 관련 업체가 협의가 되어 있을 거란 말이지요.
희창

이희창교통행정과장

하여튼 일단은 우선 관건은 도로 보도를 굴착해야 되는데 굴착승인이 바로 돼야 되거든요. 굴착승인이 떨어지면 곧 하고, 그 다음 상가 상인들하고 건물주하고 접촉해서 건물주가 동의를 해주는 부분 이런 부분이 우선적으로 이루어지고 있는데

나경채위원

과장님, 제 이야기의 취지가 무엇인지 모르시겠어요?
희창

이희창교통행정과장

저희 입장에서는 대로변하고

나경채위원

그런 상황은 적극적으로 고려하셔야지요. 그런 상황 말고 정치적 고려 이런 걸 배제하시라는 거예요.
희창

이희창교통행정과장

대로변하고
귀상

윤귀상건설교통국장

그건 제가 말씀드릴게요. 말씀의 뜻을 과장님이 잘 이해를 못 하신 것 같은데요. 저희들은 우선순위를 우리가 결정하는 게 아니고 우리가 사업 하는 게 아니고, 서울시와 광고업자하고 하는데 우리는 그 사람들이 우리 의견을 물어봐서 우리는 대로 우선순위로 해라 이런 요구를 했지요. 했는데 이 사람들이 일 하는 과정에 현장 사정에 따라서 누구의 압력을 받았든 자기들 어떤 일의 편리를 위해서든 우선순위가 바뀌어서 공사를 하고 하는 건 우리가 너무 깊게 개입해서 공사 못 시키고 할 수는 없는 거지요.

나경채위원

우리 구가 나서서 그런 걸 하지 말라는 뜻이에요.
귀상

윤귀상건설교통국장

우리가 나서지는 않는데, 물론 우리도 상황에 따라서는 급할 수 있겠지요. 그런데 그 사람들이 우리 말 듣는지 안 듣는지는 모르겠습니만

나경채위원

안 듣는 건 어쩔 수 없습니다. 지방선거를 앞두고 있는 시기이기 때문에
귀상

윤귀상건설교통국장

그러나 우리가 전적으로 어디를 우선순위로 해라 결정권 있는 건 아니다라는 걸 아셨으면 좋겠어요.

나경채위원

제가 모든 부서에서 이 말을 하고 있잖아요. 지방선거를 앞두고 있는 시점이기 때문에
귀상

윤귀상건설교통국장

그런 건 저희도 알아서 합니다.

나경채위원

이미 과에서 사업부서에서 잡아놓은 각종 우선순위가 뒤바뀌고 흔들릴 가능성 있기 때문에 모든 부서에서
귀상

윤귀상건설교통국장

저희도 그런 원칙으로 하는데

나경채위원

그런 류의 정치적 고려는 철저하게 배제해 달라고 하는 얘기를 드리고 있는 겁니다.
귀상

윤귀상건설교통국장

예, 현장에 와서 일하는 사람이 바뀌면 또 저희들도

나경채위원

국장님, 발언 허락받고 발언해 주시고요.
귀상

윤귀상건설교통국장

예.

나경채위원

제가 말씀드리고 있는 취지가 그런 게 아니고요, 어쩔 수 없는 상황이라는 게 있습니다. 우리 사업부서의 담당 과장님들이 이런 정치적 고려는 최대한 배제하시고 이 사업 그 자체의 취지에 맞게 절차에 맞게 기준에 맞게 우선순위를 잡아서 진행해 주십사, 소신을 갖고 해주십사라고 당부드리는 겁니다.
희창

이희창교통행정과장

예, 알겠습니다.

나경채위원

계속 질의 드리겠습니다. 경전철에 대한 질의인데요, 이것도 마찬가지로 많은 부분이 서울시가 결정을 하고 주도권을 행사하고 있기 때문에 그렇긴 하지만 또 우리가 가진 주도권이 많지 않음에도 불구하고 끊임없이 주민들의 질문, 민원, 요청 이런 게 있고요 또 우리 청장님도 계속해서 가시는 곳마다 경전철 상황에 대해서 보고, 브리핑을 하고 계시기 때문에 자세히 질의 드리겠습니다. 과장님, 경전철 착공식 예산이 서울시 예산 안에 잡혀있는지 안 잡혀있는지 혹시 알고 계세요?
희창

이희창교통행정과장

경전철 예산은 2014년도에

나경채위원

착공식 예산이요?
희창

이희창교통행정과장

그건 포괄로 잡아서 확실히 저희가 모르겠습니다.

나경채위원

모르세요?
희창

이희창교통행정과장

198억원으로 전체적으로

나경채위원

착공식, 기공식 관련 예산이 잡혀져 있는지 아세요, 모르세요?
희창

이희창교통행정과장

모르고 있습니다.

나경채위원

안 잡혔어요, 안 잡혔고요. 남서울경전철이 착공일정을 언제로 제출했는지 알고 계세요?
희창

이희창교통행정과장

지금 대림산업이 협상을 하고, 두 번에 걸쳐서 협상을 한 걸로 알고 있습니다.

나경채위원

남서울경전철은 2015년에 착공한다는 계획을 제출한 상태고요, 그 다음에 대림산업과는 지금 애초에 신림선 사업자가 고려개발이었다 대림산업으로 교체돼서 다시 새로운 협상이 진행되고 있지요? 협상도 아직 안 끝났어요?
희창

이희창교통행정과장

예.

나경채위원

착공을 논할 수가 없는 구조예요. 그렇죠? 지금 대림산업도 끝까지 사업자로 확정될지 안 될지는 협상을 해봐야 아는 거잖아요?
희창

이희창교통행정과장

예, 일단 그렇습니다.

나경채위원

그렇지요, 착공을 언제 한다라고 하는 말 자체가 사실은 어불성설입니다 지금 단계에서는. 그런 취지에서 계속 묻겠는데요, 서울시 전체 경전철 중에 사업자가 확정된 곳이 어디 어디인지 알고 계십니까?
희창

이희창교통행정과장

신림선과 동북선 일단

나경채위원

우이 신설하고 신림선이에요. 나머지는 아직 사업자 제안 자체가 없어요. 이거 알고 계시지요?
희창

이희창교통행정과장

예.

나경채위원

대림으로 사업자가 바뀌면서 101, 102 정류장의 형태를 각각 지하4층과 3층으로 변경하고자 지금 계획을 제출했어요. 알고 계세요?
희창

이희창교통행정과장

잘 모르고 있습니다.

나경채위원

계속 질의드릴게요. 대림산업으로 바뀌면서 신림선 사업에서 난곡선 빼자는 제안을 하기 시작했어요, 대림이. 이건 알고 계시지요?
희창

이희창교통행정과장

예, 약간

나경채위원

난곡선은 사업성이 없기 때문에 우리는 못 한다, 빼라, 하고 싶으면 따로 사업자를 결정해라 이렇게 하고 있어요. 그런데 난곡선은 비용편익 분석에서 일이 안 돼요. 알고 계시지요?
희창

이희창교통행정과장

예, 저희는 연결시켜서 추진하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나경채위원

그래서 하려면 연계시켜서 추진하든지 대림처럼 안 한다고 하면 방법이 없어요. 그러면 대림이 안 한다고 하기 때문에 우선협상대상자와 협상을 결렬 시킬 것이냐 이런 복잡한 문제가 한참 남아 있어요. 알고 계시지요? 그리고 과장님, 계속 어느 정도 파악하고 계시는지 제가 묻는 이유를 곧 말씀드릴텐데요. 서울시 추경에 대한 경전철 예산과 관련된 얼마 전 있었던 추경에 대한 서울시 전문위원의 검토보고서를 보면 지금처럼 민자사업으로 정해진 일정대로 추진하기가 곤란하기 때문에 재정투자사업으로 경전철 사업 전체를 전환하고 한꺼번에 하지 못한다. 따라서 우선순위를 정해서 중장기 계획을 가질 필요가 있다라고 하는 게 서울시 전문위원의 검토의견이었어요. 혹시 이거까지 파악하고 계신가요?
희창

이희창교통행정과장

잘 모르겠습니다. 언론에 약간 그런 내용이 비춰졌는데.

나경채위원

제가 종합적으로 이런 이야기를 드리는 취지는 뭐냐면, 지금 서울시가 하고 있는 대로 추진을 한다 하더라도 지금 발표된 실적에 비해서, 이렇게 하겠다라고 하는 계획에 비해서 경전철 추진이 굉장히 큰 난항을 겪고 있고, 착공을 내년 상반기 중에 하자라고 하는 이야기가 매우 많은 거 알고 계시지요 과장님? 왜 이런지도 알고 계시지요?
희창

이희창교통행정과장

확실히 모르겠습니다.

나경채위원

소신껏 말씀하세요.
희창

이희창교통행정과장

저희가 경전철 관련해서 직접 사업부서가 아니기 때문에

나경채위원

국장님, 사실상 지금 사업의
희창

이희창교통행정과장

귀동냥으로 해서 아는 정도입니다.

나경채위원

사실상 사업의 진행속도가 거의 나지 않고 협상이 진행중이거나 그나마 몇몇 구간은 물론 관악구하고 상관 없지만, 몇몇 구간은 사업제안자도 아직 등장하지 않고 있는 시점인데 착공시기가 언제냐 이걸 말하는 게 매우 사실은 어렵다는 말이지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착공식을 내년 상반기 중에 하자라고 하는 주장이 흘러나오고 있는 이유는 사실 한 가지입니다. 주민들한테 약속한 바가 있기 때문에 지방선거 전에 착공식이라도 해놔야 이걸 추진하고 있다라고 말할 수 있기 때문이에요. 저는 그렇게 생각합니다. 맞지요?
귀상

윤귀상건설교통국장

저는 맞는지 안 맞는지 알 수는 없고, 흘러나오는 얘기까지 시정에 관해서 저희들이 깊게 개입할 사항은 아닙니다.

나경채위원

이렇게 제가 이야기를 확인하고 제가 결론을 내겠는데요, 서울시 전문위원 검토보고서에서도 또는 몇몇 서울시 의원의 회의록에 기록된 발언에서도 종합해서 보건대 지금 신림선을 포함해서 신림선, 난곡선, 서부선을 포함해서 사업추진이 매우 더뎌요. 우리가 기대하는 거보다 매우 더디단 말이지요. 내년에 이 사업이 어느 정도까지 주민들한테 약속하고 또 이것이 현황이 이렇다라고 보여줄 수 있는 것이 사실 별로 없어요, 발표 말고는 별로 없는 거예요 지금까지는. 그런데 현황이 이러한데 마치 주민들한테는 이 사업이 매우 잘 진척이 되고 있는 것처럼 이렇게 비춰지도록 정보왜곡이 있으면 안 되겠다고 하는 차원에서 말씀드리는 겁니다. 지금 사업자도 결정이 안 됐고, 그나마 협상을 하고 있는 사업자는 난곡선 빼자 이렇게 말하고 있어서 지금 이 상태로 가면 난곡선은 아예 계획에서 빠질 가능성도 상당히 있어요, 신림선하고 결부해서 함께 가지 않으면. 그런데 사업자는 그걸 안 하겠다고 해요. 이런 상황들이 주민들한테 알려져 있지 않아요. 그런데 마치 아무 문제없이 쭉 잘 진행되고 있는 것처럼 정보왜곡이 구청이 주도하거나 또는 구청이 침묵하는 방식으로 정보왜곡이 일어나서는 안 된다라는 말씀을 드리고 있는 겁니다. 국장님, 제가 왜 이런 말씀드리는지 아시겠어요?
귀상

윤귀상건설교통국장

취지는 알겠습니다마는 저희들이 왜곡한 건 없고요, 또 침묵은

나경채위원

청장님이 여기저기 다니면서 아무 문제없이 잘 진행되고 있다고 말씀하시는 경우도 있어요. 사실과 다르다는 거지요? 그런데 이걸 사업부서가
귀상

윤귀상건설교통국장

지금 위원님 말씀하신 사항은 속기록에도 나타날 거고, 저희들이 봐서 그 부분에 관심을 갖고 눈여겨 보겠습니다. 그러나 저희들 입장에서는 특별한 공식적인 발표가 없는데 왜 안 하느냐 할 수도 없는 거고 그걸 또 지금 와서 주민들한테 안 될 것 같다 얘기할 수 있는 입장은 아니지요.

나경채위원

될 것 같다 안 될 것 같다가 아니라 있는 그대로, 있는 그대로
귀상

윤귀상건설교통국장

있는 그대로 저희들이

나경채위원

사업자도 아직 확정되지 않았고 그 사업자는 난곡선을 제외하자라고 말하고 있고
귀상

윤귀상건설교통국장

그것은 저희들이 사업자 확정됐다고는 안 하지요.

나경채위원

있는 그대로만 필요한 경우에 정보를 제공해 주면 되는데
귀상

윤귀상건설교통국장

저희도 가능하면 거짓말 하고 싶지 않고, 그런 건 파악을 해보겠습니다.

나경채위원

그런 점에 대해서 말씀을 드렸고요. 일단 질의는 여기까지 마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임창빈위원장

나경채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정예숙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정예숙위원

과장님, 수고 많으십니다. 제가 경전철에 대해서 질의하려고 했는데 우리 나경채 위원님께서 다 하셔서 그 부분은 빼고. 주택가 골목길 주차시설 확충을 위한 사업의 일환으로 담장 허물기 사업을 추진하고 있지요?
희창

이희창교통행정과장

예.

정예숙위원

당초 사업계획은 80가구 120면을 목표로 하였으나 현재까지 실적은 38가구 55면으로 계획 대비 추진율이 50%를 넘지 못하고 있습니다. 사업추진율이 이렇게 지지부진한 이유는 무엇인지, 주민홍보가 없었는지 어떻게 된 건지 과장님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희창

이희창교통행정과장

위원님들도 아시겠지만 담장허물기사업이 2004년부터 추진이 됐습니다. 현재까지 3,000면 정도 확보가 됐는데요, 사실 처음에 시작하면서 조원동이나 신사동 그 다음에 미성동에 1년에 200면, 300면, 500면까지 담장허물기사업을 했습니다. 지금에 와서는 사실 물량이 저희들 나름대로 찾아보고 있는데 정말 어렵습니다. 그래서 내년도는 목표 면수도 많이 줄였습니다. 최대한 노력하고 있는데 지금 어려움이 많습니다.

정예숙위원

지금은 아마 신축을 많이 해서 없을 것 같아요. 매년 사업추진이 점진적으로 줄고 있는 것 같은데 더 이상 사업추진이 어렵다면 당초 계획 축소하고 다른 데다 예산을 반영해서 쓰셨으면 하는 저의 마음입니다. 그리고 또 질의하겠습니다. 과장님, 차량 고속방지턱이라고 있어요. 고속도로 보면 두두두 하고 내려오는 방지턱 있거든요. 그거 설치에 관한 질의를 제가 하겠습니다. 문성터널에서 서울대쪽 출구 빠져나오면 직선이지요? 직선인데 차량이 과속으로 질주를 하고 있어요. 그래서 그 밑에 아래 보면 신호대에 신림초등학교 어린이들이 몇백 명씩 아침에 등교를 하는 거 아시지요? 거기는 작년에도 할머니가 한 분 돌아가셨어요, 엄청나게 사고가 많은 지역입니다. 과장님, 혹시 방지턱을 해주실 의향이 있으신지요?
희창

이희창교통행정과장

방지턱 관계는 저희가 남부도로사업소에 요구해서 했는데 요철부분인데 거기가 설치되면 주변에 소음이 많거든요. 그리고 기존에 설치된 게 얼마 안 됐기 때문에 남부도로사업소에서는 설치가 불가하다고 회시가 왔어요. 그래서 저희는 경찰서에 과속방지 단속카메라 있잖아요, 그걸 설치할 수 있도록 요청 중에 있습니다.

정예숙위원

그러세요, 제가 그걸 질의드리려고 해요. 그게 어렵더라도, 왜냐하면 요즘 네비게이션에 보면 제가 계속 왔다갔다 해보거든요 우리 애 데리고 많이 다녀서. 보면 20m 앞두고 거기는 어린이보호지역입니다 네비게이션에서 계속 방송을 해줘요. 해주는 데도 불구하고 벌금을 안 매기니까 난폭운전사들은 그냥 운전해서 위에서 정말로 위험하게 달리고 있어요.
희창

이희창교통행정과장

사실 그 지역이 어느 지역보다도 차를 타고 가다보면 위험한 노면상태입니다.

정예숙위원

그 지역은 어느 지역보다 더 위험한 지대니까 과장님 속히 카메라라도 설치해서 그런 과속을 하면 벌금을 4만원이 아니라 8만원씩 과다하게 매겨서 절대 난폭운전이 없도록 과장님이 만전을 기해 주시고. 또 한 가지 질의하겠습니다. 관악세무서를 가려면 문성터널로 들어오고 또 그곳을 가려면 남부순환도로에 포그니병원이 있습니다. 포그니병원에서 남서울중학교를 가려면 중간쯤 8m가 있어요. 8m 도로가 있는데 그 도로가 어느 날 일방통행이 됐어요. 그 지역은 신원동 주민이 이용하는 지역이 아니라 관악구 분들이 세무서 오려면 거기를 많이 이용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정말 불편해서 8m 들어가다 일방통행이니까 위로 가야 되나 옆으로 가야 되나 헷갈려서 저한테 민원이 많이 들어오거든요. 그래서 왜 일방통행을 만드셨는지요?
희창

이희창교통행정과장

그건 아까도 말씀드린 바와 같이 거주자우선 주차선을 그으면서 2002년도에 일방통행로가 쌍으로 이루어졌어요. 그 길과 뒷길이 쌍으로 해서 일방통행이 이루어졌는데 현재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도로는 도로폭이 8m 가까이 되거든요. 하다보니까 거기에 일부 거주자를 그어놓고 보행도도 일부 그어져 있는 상태인데요. 사실 일방통행으로 하다보니까 세무서쪽으로 빠져나갈 수 없는 상태입니다. 아시겠지만 교통심의위원회에 요구했는데 그게 심의에서 부결이 됐어요.

정예숙위원

부결이 됐다고요?
희창

이희창교통행정과장

저희들도 사실은 안타까워요. 저희가 직접 취급하는 업무 같으면 저희가 주민 편의를 위해서 조정을 할 수도 있겠는데 경찰서에서 보면 분기별로 한 번씩 하는 걸로 돼 있는데 민원이 많다보면 매월 하는 경우도 있어요. 저희 담당 팀장도 참여를 하는데 관철이 안 되는 경우가 거의 대부분이라고 볼 수 있어요. 그래서 앞으로 지속적으로 그런 사항이 발생이 되겠지만 일단은 우리가 심의요구를 하다보면 우리가 자료를, 저희도 자료를 가지고 있지만 지역 위원님들도 자료를 공유해서 그게 관철이 될 수 있도록 뭔가 지원이 돼야겠다 이렇게 생각이 들고, 저희들이 적극적으로 노력해서 다시 심의요구를 해서 관철이 되도록 하겠습니다.

정예숙위원

우리 과장님은 저희 주민센터에도 출근해 보셔서 저희 지역을 아실 거예요. 그래서 어느 분이 일방통행을 하시라고 했는지 혹시 알고 계세요?
희창

이희창교통행정과장

그때는 일방적으로

정예숙위원

일방적으로 구에서 그냥
희창

이희창교통행정과장

상가 밀집지역만 주민 의견을 해서 일방통행으로 확보를 했던 걸로 저는 알고 있습니다.

정예숙위원

제가 이번에 구정질문도 하겠습니다만, 저희 지역은 도시계획이 제대로 안 되어 있어요. 안 돼 있어서 소방차가 들어가면, 거기 다 불이나면 화재가 나면 다 죽게 돼 있어요. 그런데 그런 지역을 공영주차장이라도 좀 만들어 주셔야지 우리 1동에 공영주차장 몇 개 있어요? 과장님, 아세요?
희창

이희창교통행정과장

공영주차장은 지금 열 군데가 있고요, 학교 운동장 해서 마무리 된 데가 두 군데가 있습니다.

정예숙위원

그러면 열두 군데네요?
희창

이희창교통행정과장

예.

정예숙위원

그거 가지고 절대 수량을 다
희창

이희창교통행정과장

사실 학교 운동장 복합화사업도 처음 추진단계에서는 학교장도 하겠다고 의지를 갖는데 막상 해서 추진하려고 보면 학교장이 또 반대를 하고 있어요. 당장 불편하다 보니까 반대를 하고 있어요.

정예숙위원

아니, 제가 몇 번 그 부분 질의도 드렸고 지적도 했지만 거기는 양쪽 길이에요. 그 길이 양쪽이라서 올라가는 길이 아이들 또 내려오는 길이 있기 때문에 그곳은 안심하게 할 수도 있어요. 예산을 시에서 받아서 보상을 좀 줘서 넓히면 얼마든지 좋은 공영주차장을 만들 수 있는 곳을
희창

이희창교통행정과장

학교 운동장 복합화사업은 일단 공사가 시행이 되다보면 한 2년에서 3~4년까지 공사가 진행이 되거든요. 그러다 보니까 당장 학교에 근무하시는 선생님들이나 또 학생들이 불편을 느끼기 때문에 그러기 때문에 당장 추진을 안 하려고 하고 있습니다. 저희는 계속 추진하자고 학교하고 접촉을 하고 있는 데가 몇 군데 있습니다. 사실은 있는데, 지금 진행되는 곳은 두 군데 학교 운동장 복합화사업이 진행되고 있고요. 노력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정예숙위원

그런 분들은 또 인사발령 받으면 다른 곳으로 가시면 없잖아요. 그러면 우리의 신림초등학생들은 엄청나게 많고 또 주민들은 그렇게 도시계획이 제대로 안 돼 있어서 위험을 느끼고 있는데 그분들을 좀 설득을 시켜서 과장님 꼭 노력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
희창

이희창교통행정과장

예, 알겠습니다.

정예숙위원

수고 많으셨습니다. 이상입니다.

임창빈위원장

정예숙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전익찬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전익찬위원

과장님!
희창

이희창교통행정과장

예.

전익찬위원

관악구청 앞에 건널목하고 유턴하는 거 연구 좀 해보셨습니까?
희창

이희창교통행정과장

그 관계는 교통전문직이 세 명 있는데요, 두어 번에 걸쳐서 사무실에서 협의를 한 바는 있습니다. 있는데 지금 그쪽에 기존에 횡단보도가 있고요, 그 다음에 밑으로 좀 내려가면 신호등 제어박스가 있는데 그쪽에 횡단보도를 설치했을 때, 기존에 횡단보도를 삭제하고 신설했을 때 문제점을 저희들이 한 번 파악을 해봤습니다. 문제점은 낙성대에서 나오는 차량들이 서울대 방향으로 갈 때 어려움이 있고 그 다음에 쑥고개로 갈 때 급차선으로 변경해야 하기 때문에 약간의 그런 문제점이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들 나름대로 판단하건데 신호등 제어하는 데 그쪽에 횡단보도가 하나 설치가 됐으면 좋겠고 그 다음 기존의 횡단보도는 유지하면서위쪽에서 좌회전 내지 유턴을 할 수 있도록 해야 되는데 그러다보면 거기에 유턴차로를 별도로 확보를 해야 되거든요. 유턴차로를 확보를 하다 보니까 기존에 3차선인데 3차선에서 한 차선을 더 확보를 해야 돼요. 그러다 보니까 도로가 직선화되지 않아서 약간의 어려움은 있어요. 일단 거기에 안전지대를 약간 설치하면서 이렇게 검토를 해 보니까 약간 긍정적인 면은 보이는 걸로 지금 판단하고 있습니다.

전익찬위원

할 계획은 있습니까?
희창

이희창교통행정과장

예, 하여튼 직원들하고 의논은 했습니다. 최종적인 안이 나오면 추진하도록 하겠습니다.

전익찬위원

서울대학교 유턴하는 데 가보셨죠?
희창

이희창교통행정과장

서울대 사거리요?

전익찬위원

아니, 서울대학교 앞에?
희창

이희창교통행정과장

예.

전익찬위원

유턴하는데 어떻게 괜찮습니까? 차들이 요즘 너무 직진하는 거 하고 서울대학교 들어가는 거 하고 굉장히 헷갈리거든요.
희창

이희창교통행정과장

지하 저류조공사가 이루어지고 있기 때문에 일시적으로 지금 통행하고 있는데요, 그게 마무리되면 정상적으로 통행할 수 있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전익찬위원

그리고 청룡동에 조광빌딩 앞에는 언제 건널목을 설치합니까?
희창

이희창교통행정과장

그것은 최종적으로 결정이 됐기 때문에 거기는 8m 도로하고 20m 도로하고의 교차지점인데 고등학교로 들어가는 진입로, 그게 하여튼 10월 22일날 확정이 됐거든요. 그래서 공문이 내려오면 바로 우리가 경찰서, 남부건설사업소에서 하는 걸로 알고 있는데요 재촉해서 빨리 진행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전익찬위원

그런데 거기가 비보호나 좌회전 신호를 주는 거나 차가 한 차선 먹기는 마찬가지인 것 같더라고요. 어차피 빨간불이 들어와야지 비보호 로 들어가는 거 아니겠습니까, 좌회전 하려면?
희창

이희창교통행정과장

비보호는 파란불이 켜 있는 상태에서도 비보호로 갈 수가 있습니다.

전익찬위원

아, 비보호는?
희창

이희창교통행정과장

예, 통행차선 변동이 없고요.

전익찬위원

그랬군요. 그리고 우리 관악초등학교 아까 교장선생님들이 사인을 잘 안해 준다던데 지금 계속 추진하고 협의만 하고 있습니까?
희창

이희창교통행정과장

관악초등학교는 지금 거의 결정 단계인데 최종적으로 저희가 교육청하고 저희하고 학교측하고 합의문을 작성해야 되는데 지금에 와서 갑자기 하는 이야기가 학교운영비로 해서 지하주차장 운영을 하게 되면 거기에서 월 200만원 정도를 지원해 달라고 해서 지금 합의문이 아직 작성이 못 되고 있는 상태에 있습니다.

전익찬위원

거기에 또 관악초등학교 뒷문에 길을 보면 일방통행이 있어요. 거기가 사거리거든요, 사실은. 후문 있는 데가. 그런데 일방통행 하나가 있어서 차가 삥삥삥 거꾸로 돌아다녀야 되니까 거기가 굉장히 불편해요. 물론 학생들을 위해서 등굣길에 위험 때문에 하는데 그건 시간대로 일방통행을 하면 안 됩니까? 학교 등굣길에는 일방통행을 하고 등교시간이 끝나면 일방통행이 없어져야 되는데, 사거리에 만들어 놓으니까 주민들은 자기 집을 놓고 삥삥삥삥 돌아가야 되는 불편이 많다고 지금 하거든요.
희창

이희창교통행정과장

하여튼 관악초등학교, 청룡초등학교 그쪽에는 아침 8시부터 8시 50분까지 통학로에 대해서는 차량통행을 금지하고 있거든요. 그런데 그 부분은 문제점에 대해서, 현장에 나가서 다시 한 번 확인해서 조치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전익찬위원

먼저도 아침에 유기홍 의원님하고 같이 몇 번 가봤어요. 그런데 진짜 많이 불편해서, 통행시간과의 일방통행을 어떻게 변경하는 방법을 연구 좀 했으면 좋겠습니다.
희창

이희창교통행정과장

예.

전익찬위원

그리고 요즘 지나가다 보면 그린파킹을 우리 교통행정과에서 주관하고 있죠?
희창

이희창교통행정과장

예.

전익찬위원

지금도 하고 계십니까? 그린파킹 계획을.
희창

이희창교통행정과장

그린파킹은 담장허물기사업이죠?

전익찬위원

예, 담장허물기 해서 주차하게 돼 있죠?
희창

이희창교통행정과장

예.

전익찬위원

그런데 전부 다는 아닌데 그린파킹을 해놓고 처음에는 아주 예쁘게 잘 꾸며놓았는데 요즘은 거기에다가 주차를 하지 않고 정원으로 쓰는 것 같아요. 우리 과장님, 관심 있게 잘 안 봤습니까?
희창

이희창교통행정과장

담장허물기사업은 일단 사업이 시행이 돼서 확보가 되면 일단 5년 동안 신축을 할 경우에는 신축은 가능한데요, 일단 건축물대장 상에 표기를 합니다. 담장허물기사업으로 주차를 확보한 사업이라고 표기를 해 놓으면 5년 이내는 원상복구를 할 수 없도록 이렇게 조치가 돼 있습니다.

전익찬위원

요즘은 아까 같이 정원으로 많이 써요.
희창

이희창교통행정과장

예.

전익찬위원

그린파킹해서 돈을 많이 들여놓고는 자기들 주차는 밖에 하고 그 안에는 정원으로 쓰니까. 그걸 감시 잘 하십니까, 권고를 하는 겁니까?
희창

이희창교통행정과장

저희가 1년에 두 번씩 담장허물기사업 실태조사 하고 있으니까요, 그때

전익찬위원

적발한 건 몇 건이나 있습니까, 금년에?
희창

이희창교통행정과장

금년도에는 실적이 없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전익찬위원

그것도 지금 많이 하고 있는 것 같은데 어떻게 실적이 없을까요? 우리 과장님이 대답했듯이 거기에 정원을 웬만한 데는 - 다는 아니지만 - 그걸 많이 활용해서 쓰는데 그런 것을 좀 해줘야지. 주차는 밖에 세워놓고 자기 집은 정원으로 쓰면 땅을 갖다가 오히려 교통흐름만 더 나쁘게 만드는 것 같아요. 그러니까 그런 것을 단속을 잘 좀 해서 지도를 많이 해 줘야 될 것 같아요.
희창

이희창교통행정과장

예, 알겠습니다. 앞으로 잘하겠습니다.

전익찬위원

취지가 다르지 않습니까? 우리 국장님께서 답해도 되겠습니다. 행운동 오거리하고 영림시장 사거리를 보면 교통 노란선입니까, 무슨 선입니까?
희창

이희창교통행정과장

주차금지선이요.

전익찬위원

예?
희창

이희창교통행정과장

주차금지선.

전익찬위원

예, 주차금지선을 그어야 되는데 아직까지도 긋지 않고 있어요. 그것은 건설관리과에서 하는 겁니까 아니면 교통행정과에서 하는 겁니까?
희창

이희창교통행정과장

주차금지선은 경찰서의 심의를 거쳐서 심의를 득한 후에 주차금지선을 긋는 것으로 돼 있습니다.

전익찬위원

그런데 지금까지 몇 년이 걸려도 안 하는 이유가 뭘까요?
희창

이희창교통행정과장

행운동 어디를?

전익찬위원

행운동 오거리

임창빈위원장

시장.

전익찬위원

예, 시장도 그렇고. 시장은 뭐 거기가, 원래 시장이 허가가 나 있는 거예요?

임창빈위원장

행운동 오거리 말이야, 오거리 시장. 안경점 옆에, 안경점 근방에
희창

이희창교통행정과장

그것은 상가번영회나 상가 측에서 자율적으로 상품이 그 이상 나오지 못하도록 아마 그어놓은 선인 것 같습니다.

전익찬위원

그러니까 지금 거기를 선을 그어놔야지, 건설관리과에서도 관리를 하는데 교통행정과에서
귀상

윤귀상건설교통국장

위원님, 교통행정과 소관이 아닌데요.

전익찬위원

그러면 어디 과입니까? 국장님이 답하시라니까요.
귀상

윤귀상건설교통국장

건설관리과 소관 같은데요, 확인 한 번 해보겠습니다.

전익찬위원

예, 해서 시행 좀 해 주세요. 그것 때문에 민원이 제일 많습니다. 그리고 차 등록하는데 작년하고 올해하고 등록수가 어때요?
희창

이희창교통행정과장

정확한 데이터는

전익찬위원

데이터를 뽑아 보셨나, 안 뽑아 보셨나?
희창

이희창교통행정과장

금년도에는 차량등록 대수가 조금 적은 것으로 파악되고 있습니다.

전익찬위원

적은 걸로요?
희창

이희창교통행정과장

예.

전익찬위원

작년보다요?
희창

이희창교통행정과장

예.

전익찬위원

그거 왜 그런지 알고 계십니까?
희창

이희창교통행정과장

경기하고 같이 가는 거 아닌가.

임창빈위원장

담당 팀장님 앞에 나오셔서 말씀하세요.
희창

이희창교통행정과장

전체적으로 차량대수는 금년도 연초부터 시작해서 11만9,000대, 12만대 약간 안 되는 걸로 거의 비슷하게 유지는 되고 있습니다.

전익찬위원

그런데 등록업자들의 이야기를 들어보면 영등포구하고 동작구 같은 데는 행정이 좀 수월하다는데 우리 관악구는 금년 들어서 너무 까다롭답니다. 그래서 영등포로 간답니다. 그래서 우리 관악구청의 수익이 적다고 하는데 과장님 생각은 어때요?
희창

이희창교통행정과장

그것은 일단 번호판 부착 관계에 있어서 일반 시민들이 직접 와서 차량등록을 할 때는 직접 와서 1건 서류를 제출하고 난 다음에 마무리가 되면 번호판을 줘서 부착을 하도록 이렇게 돼 있는데, 일반 업자가 와서 대행을 해서 할 경우에는 직접 민원인이 차를 가져오지 않더라도 업자가 번호판을 수령을 해서 부착하는 걸로 이렇게 돼 있기 때문에 일반 주민들은 그런 것을 수수료를 주고 이용하는 경우가 있는 것 같아요. 그래서 업자의 입장에서 볼 때에는 저희 구청에서 그것을 방지하기 위해서 번호판을 서류가 완료된 후에 지급하고 있기 때문에 업자 입장에서는 그 수요가 줄었기 때문에 약간의 반발이 있는 것 같습니다. 반발이 있는데, 사실 번호판 부착 등록행위는 지금 소재지와 관계없이 할 수 있거든요.

전익찬위원

그러니까 그게 지금 과장님 말씀대로 지역에 관계없이 등록을 하다 보니까 아까 같이 일이 수월한 데로 간다 그 얘기입니다. 여기 관악구는 너무 까다롭답니다. 너무 까다롭고, 작년까지만 해도 수월하게 잘 돌아갔는데 법이 뭐가 달라진 건지 그것 좀 알고 싶어요. 우리 과장님, 많이 검토해 봤습니까?
희창

이희창교통행정과장

법이 바뀐 것은 없고 주민들의 형평성을 유지하기 위해서 그렇게 지금 유지를 하고 있습니다. 하고 있는데

전익찬위원

우리 과장님이 인지가 잘 안 됐나 봐요. 우리 팀장님이 한번 설명 좀 해보라고 해 주십시오. 왜 그렇게 된 건지? 왜냐하면 우리 과장님이 그거 인지가 잘 안 되셨나봐요.
귀상

윤귀상건설교통국장

제가 좀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전익찬위원

말씀하세요, 잘 아시면.
귀상

윤귀상건설교통국장

저희 공무원들은 여기 대행하는 사람들이 우리 공무원보다도 상당히 많이 알고 대단한 사람들입니다. 여기서 공무원들이 안 돼서 까다롭다거나 법이 어긋난다면 가만히 있겠습니까? 우리 공무원들은 원칙대로 하는 거고 또 원칙을 장려해야 하는 거고. 타 구가 수월하다는데 그런 원칙을 안 하는지는 모르지만 또 재산 관계니까 원칙대로 해야 되죠. 그 사람들이 어떤 측면에서 까다롭다고 한지는 잘 모르겠습니다만, 타 구로 가는 사유도

전익찬위원

그걸 아마 우리 팀장님이 잘 알고 계신 것 같더라고요. 먼저 내가 한번 물어보니까 아직까지도 시행이 안 되고 원칙대로만 한다고 하니까, 어떻게 작년까지는 원칙대로 안 하고도 등록수가 많이 늘었는데 아까 과장님 말씀대로 등록수가 많이 줄어든다는 것은 타 구로 많이 간다는 얘기예요. 아까 같이 수입 면에서 우리 관악구가 많은 손해를 보고 있다고 합니다.
귀상

윤귀상건설교통국장

수입은
희창

이희창교통행정과장

그래서 이제

전익찬위원

등록을 해야죠, 어쨌든 간에 등록비가 나올 것 아닙니까, 우리 관악구에.
희창

이희창교통행정과장

세수에 있어서 커다란 영향이 있으면 당연히 그쪽 방향으로 가야 되는데 우리 담당 팀장이 파악은 일단 했어요, 했는데 크게 차이가 없기 때문에. 건당 제가 알기로는 확실히 모르지만 수수료가 700원 이 정도, 이런 사항이기 때문에

전익찬위원

등록을 해야지, 그 인지대가 700원 차이가 나는지는 모르지만 수익에 많은 차이가 나지 않습니까, 우리 관악구로 들어오는 게. 그게 타 구로 많이 뺏기지 않고 할 수 있도록 우리 국장님이 한 번 연구검토 좀 해보세요.
귀상

윤귀상건설교통국장

제가 가능하면, 요새는 그분들도 고객이니까 유치를 하는 게 맞고요. 맞는데 지금 등록하면 관악구 수입이 많아지고 이거는 없습니다, 그것은 확실히. 수수료 정도인데 수수료는 비용 발생을 하죠, 공무원들이 일을 하면. 그것은 수입으로 볼 수 없고. 우리가 다른 세금이 더 걷힌다거나 이런 거는 아닙니다. 전혀 무관한 얘기고. 물론 그 양반들이 관악구가 불친절해서 타 구로 간다 하는 얘기는 저희들이 반성을 해야 될 것이고 또 그 사람들을 유치하기 위해서 원칙을 좀 벗어나서 할 수는 없는 일이고, 저희가 한 번 검토를 해 보겠습니다.

전익찬위원

예, 수고하셨습니다. 이상입니다.

임창빈위원장

전익찬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소남열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소남열위원

소남열 위원입니다. 과장님, 지금 동료위원들께 질의한 거 번호판, 그거 자동차 등록을 하면 우리 구에 아무 수입이 없어요?
희창

이희창교통행정과장

수입이 전혀 없는 거는 아니고요.

소남열위원

얼마나 돼요? 2102년도에는 얼마나 됐는지 아세요? 다른 구에서는 그것을 유치하기 위해서 오히려 힘쓰고 있는 걸로 알고 있는데요.
희창

이희창교통행정과장

신규 등록일 경우에는 수수료가 2,000원

소남열위원

2,000원?
희창

이희창교통행정과장

예.

소남열위원

또?
희창

이희창교통행정과장

타 시·도일 경우에는 2,500원.

소남열위원

2,500원?
희창

이희창교통행정과장

예.

소남열위원

그래도 수입으로 보면 통계면에 2012년에 얼마나 되지요? 아무튼 저도 갑작스러운 질의라서 제가 자료는 없습니다만 2,000원 내지 2,500원을 많은 고객을 유치했을 때 세수입에 도움도 되겠네요? 전혀 안 되는 건 아니네요?
희창

이희창교통행정과장

예, 전혀 수입이

소남열위원

예산은 세워놨나요? 수입으로. 예산을 수입으로 세우나요 안 세웠나요?
희창

이희창교통행정과장

세외수입으로 잡습니다.

소남열위원

세외수입으로 얼마 정도 잡으셨어요?
희창

이희창교통행정과장

이거 포함해서 전체적으로

소남열위원

전체적으로 올해는 얼마 정도 잡았어요? 비교해서 얼마 잡았는지, 올해 세수입 얼마 예상했는데 지금 현재 얼마나 되는지 자료로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전익찬 위원님과 저에게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일방통행 도로에 대해서 잠시 질의를 하겠습니다. 일방통행 도로, 누구를 위해서 일방통행을 하나요?
희창

이희창교통행정과장

일방통행로는 아까도 말씀드린 바와 같이 차량의 소통을 원활히 하고

소남열위원

차량의 소통과 주민의 편리를 위해서 하는 거 아니겠습니까, 그렇지요?
희창

이희창교통행정과장

주차공간 확보와

소남열위원

그렇지요, 일부의 주차공간 확보. 그런데 도로폭에 원칙이 있어야 될 것 같아요. 동료위원께서 제시한 8m 이상이 되는데도 일방통행을 하는 데가 여러 군데 있는 걸로 알고 있는데 혹시 알고 계세요?
희창

이희창교통행정과장

예, 여러 군데 있습니다.

소남열위원

그런 데는 어떻게 개선할 생각 없으세요? 또 3m밖에 안 되는데도 우선주차지역을 설치해 버리니까 나머지 3m밖에 안 되는데도 불구하고 양방향 돼 있는 그런 곳도 알고
희창

이희창교통행정과장

3m

소남열위원

약 3m밖에 안 되는 데도 있어요.
희창

이희창교통행정과장

3m 양방향

소남열위원

보고를 우리 담당자께서는 안 하셨겠네요. 약 3m 됩니다. 있지요? 담당자 말씀하세요. 제가 정확하게 잰 건 아닌데 약 3~4m밖에 안 되지요, 현재 남아있는 차선이
도로폭이 아니라 주차장 하고 차가 다니는 도로가
양방향 도로임에도 불구하고 우선주차장을 그어놔서 나머지 차가 다닐 수 있는 게 3m정도 밖에 안 되잖아요.
희창

이희창교통행정과장

예, 그렇습니다. 6m 이상 도로

소남열위원

그런 도로인데도 양방향으로 되어 있는 데가 있단 말이에요.
그 얘기예요, 다른 얘기가 아니고요. 이렇게 기준도 없이 좁은 도로 차 한 대 겨우 다닐 수 있는데도 불구하고 양방향으로 해놓고, 양방향으로 충분히 할 수 있는 8m도로에도 일방으로 해놓고 그런 부분들이 잘못됐다는 애깁니다. 이걸 처음 시행은 좋은 취지로 자동차의 편의와 주민 편의를 위해서 주차장 확보를 위해서 실시했지만 잘못 시행되고 있는 부분이 있으면 전체적으로 한 번 정리를 할 때가 되지 않았습니까. 왜 그렇게 꼭 민원으로만 해결을 하려고 그러시나. 저는 3년간 주장한 데가 있습니다. 그래도 시행이 안 돼요. 왜 그런 거지요, 과장님?
희창

이희창교통행정과장

하여튼 그 관계는 2002년도에 일방통행로가 전면 시행돼서 약간의 문제점도 도출됐고 또 심의를 통해서 양방으로 해제되는 부분도 꽤 있는데요,

소남열위원

그런데 그 심의라는 게 문제가 있어요. 거기에 관심을 가진 분들이 어떠한 의견제시를 하면 가능한데 블록별로 하다 보니까 그 말은 맞아요, 블록이 다 사용한다라면 한 번을 사용해도 하겠지요. 그러나 관심밖에 있는 사람들이기 때문에 그쪽 사람들은 여론수렴에 참여를 안 합니다. 이런 문제점을 가지고 문제 있는 것을 계속 간다 그건 아니거든요. 법으로 딱 규정돼 있는 것도 아니고 우리 자체 내에서 정비를 하면 될 수 있는 거. 저는 우리 관악구 정도라면 일방이 거의 필요없다라고 생각할 정도입니다. 될 수 있으면 양보해 가면서 양방향으로 돼야 지역의 8m 도로 이상 골목시장이 형성된 데는 상권도 형성되고요, 아까 우리 동료위원께서 말씀하셨지만 저희쪽에서 세무서로 오려면 올 방법이 없어요. 어떻게 와야 되느냐, 터널을 지나서 쭉 앞에 와서 삼거리 와서 유턴해서 들어가야 되잖아요. 만약에 그게 양방향 도로라면 뒷골목으로 해서 바로 올 수가 있거든요. 그런 문제점들이 있는 거, 정말 이건 하루 속히 정리를 해야 됩니다. 일괄 정리를 한 번 하실 생각 없으세요? 어떤 방침을 받아서라도 저는 깊이 들어가보지 않아서 잘 모르겠습니다마는 어떤 방침을 받아서라도 대대적인 시정을 한 번 해보실 생각 없으신가요?
희창

이희창교통행정과장

하여튼 그 관계는 일단 저희들이 방침으로 처리를 하게 되겠지만 주민들의 의견을 수렴해서

소남열위원

또 의견을 수렴한다고 해서 지금까지 2~3년 지났어도 한 게 하나도 없다니까요. 예컨대 조원동 동사무소 앞 여러 차례 담당자에게 얘기했습니다, 안 됩니다.
희창

이희창교통행정과장

그쪽은 저희들이 주민들 의견 수렴하고 있는데 주민들 의견도 긍정적으로 나오고 있고

소남열위원

양방향으로요? 또?
희창

이희창교통행정과장

예, 경찰서에서도 거기는 긍정적으로

소남열위원

펭귄시장 앞 도로가 8m도로입니다.
희창

이희창교통행정과장

거기는 신도아파트 진입로

소남열위원

그 앞에 진입로에 무허가 건물 있어서 그런 겁니다. 주차장 몇 면만 지우면 가능합니다.
희창

이희창교통행정과장

일부는 거주자 한쪽으로 있고 한쪽은 보도가 형성돼 있어서 그게 있어서 경찰서측에서도 약간 부정적으로 보고 있는데

소남열위원

그러니까요, 그 공간은 짧고 할 수 있는 구간은 길어요. 또 그 구간만이라도 양방향 해도 되는 거예요.
희창

이희창교통행정과장

보도 없는 부분이라도요?

소남열위원

예, 거기 있는 데까지라도.
희창

이희창교통행정과장

하여튼 그 부분 저희들 다시 한 번 보도록 하겠습니다.

소남열위원

또 미성동에 있는 주차장 입구에서 대로까지 양방향으로
희창

이희창교통행정과장

그것도 입구 부분 30m 정도 그 부분만 다시 한 번 보겠습니다.

소남열위원

그래서 정말 주민이 편하게 하자고 해놓은 일방이 더 힘들게 되는 일방 없어야 되는 거 아니에요?
희창

이희창교통행정과장

전자에도 말씀드린 바와 같이 저희도 안타깝거든요. 심의과정에서 꼭 부결이 되고 부결이 되다 보니까

소남열위원

그걸 다른 방법을 강구해야지요, 안 되는 걸. 경찰서에 우리가 정말 주민 편의를 위해서 있는 거지. 경찰서 우리가 꼭 심의를 받아야 되는가. 그러면 다 해제해 버리세요.
희창

이희창교통행정과장

그건 법으로 돼 있기 때문에 피할 수 없는데요,

소남열위원

법으로 돼 있어요?
희창

이희창교통행정과장

정보를 저희나 위원님이나 같이 공유를 해서 같이 대처해 가면서 처리를 하겠습니다.

소남열위원

좋습니다. 그렇게 돼야 되는데 지금 안 되고 있는 게 문제입니다. 어차피 다른 거 하나 지적하면서 넘어갑니다. 우리 구청 밑에 보건소 건물에서 들어오는데 양방입니까 일방입니까?
희창

이희창교통행정과장

거기는 양방으로

소남열위원

양방으로 돼 있지요. 그런데 자전거 거치대를 해놨지요? 그런데 양방이 안 되지요? 그런데도 양방으로 돼 있지요. 바로 나와서 경찰서쪽에서 나오는 길하고 우리 구청 앞까지 일방입니까 양방입니까?
희창

이희창교통행정과장

구민회관에서

소남열위원

양방이지요?
희창

이희창교통행정과장

일방으로 돼 있습니다.

소남열위원

구민회관에서 나온 건 일방이고 우리 보건소와 구청 사이에 양방이지요?
희창

이희창교통행정과장

예.

소남열위원

이쪽이 양방이니까 통해야 되니까요. 또 우리 식당 지나서는 일방이지요? 표시가 안 돼 있어요, 중앙선도 그려놓지도 않았어요.
귀상

윤귀상건설교통국장

감나무집.

소남열위원

예, 거기는 또 일방입니다. 그러니까 그쪽으로 일방으로 가는 차선과 이쪽에서 오는 차선하고 시비가 걸립니다. 제가 몇 차례 입씨름하는 걸 봤어요. 이거 일방인데, 경찰까지 그런 소리를 하더라고요. 그런 표시가 아무것도 안 돼 있어요. 하물며 관악구청 옆에 그런 표지가 되어 있지 않고 규정에 맞지 않게 돼 있단 얘기예요. 자전거 보관소 거기에 꼭 해야 됩니까? 다른 곳에 혹시 만들 수 있는 곳이 없나요? 정말 양방이면 양방답게 아니면 여기도 좁으면 일방으로 했어야지요, 또 입구만 양방으로 하든가. 현실성 있는 일방, 양방을 해야지. 폭도 안 나오는데 양방. 또 한 가지 지적합니다. 항상 얘기하지만 물론 다른 지역도 그런 데가 많은데 예를 드는 게 제가 잘 알고 있는 지역 신사동, 조원동길 있지요. 거기가 왕복 2차선, 4차선 도로지요. 한쪽에 주차를 쫙 해놓습니다. 그렇지요? 주차선 그려져 있어요?
희창

이희창교통행정과장

40면 정도 있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소남열위원

그러져 있습니다. 그런데 야간에는 그쪽에 아예 불법주차를 다 합니다. 그런데 노선버스가 지나갑니다. 일반차량들도 다닙니다. 그런데 거기는 지나갈 수가 없습니다. 그래서 중앙선을 침범해 갑니다. 모든 차들이 중앙선 침범하면 다른 사람과 혹은 퍽치기라는 게 다른 차들이 고의로 했을 때는 중앙선 침범한 차량이 100% 당합니다. 그렇지요?
희창

이희창교통행정과장

예.

소남열위원

그런데 그대로 방치해 놨습니다. 어떻게 해결할 수 있을까요? 제가 대안을 제시할게요, 시간이 없으니까. 그런 데는 차라리 중앙차선을 긋지 말든가, 노란선 점선을 한다든지 해서 불가피할 때는 중앙선을 침범해서 추월을 할 수 있게 하든지 지나가게 할 수 있게 한다든지 아니면 거기를 가변차선을 아예 만들어서 야간에는 이쪽 차선으로 한다든지 등등 이렇게 현실적인 교통행정을 펼쳐야 되는데 이건 행정편의주의적으로 그어놓고 만약에 사고가 나면 우리 주민들은 이건 다 교통법규에 크게 당해야 되는 이런 현실 누가 해요, 행정적으로 뒷받침해 줘야 되는 거 아닙니까. 비록 우리 조원로 뿐 아닐 겁니다. 이면도로의 좁은도로들은 다 그런 현상이거든요. 왜 먼저 행정이 솔선수범해서 이런 일들을 해결하지 못하는지 정말 이해가 안 갑니다. 그러면서 또 한 가지 여쭤봅니다. 우방아파트 주민들이 민원 좌회전 해달라고 많이 들어왔지요?
희창

이희창교통행정과장

최근에 민원이

소남열위원

무지하게 많이 들어왔지요?
희창

이희창교통행정과장

일곱 번 정도 저희가 심의요구 한 걸로 알고 있습니다.

소남열위원

그렇지요?
희창

이희창교통행정과장

예.

소남열위원

일곱 번 다 하면 열 번, 본위원이 구의원 당선되고 나서부터 요구를 했고 추진하려고 했고, 서울시 이행자 의원 무수히 전화 왔을 겁니다. 그런데 어떻게 이번에 한 번 돼요? 어떤 분이 이번에 한 번에 “문제점, 현재 도림교에서 좌회전이 허용되지 않아 120m 전방에 보라매주유소 앞 횡단보도에서 비보호 좌회전이 직전 좌회전 공유차선으로 신사로 정체의 원인이 되고, 과천로 이용차량 및 우방아파트 인근 주민의 우회거리 증가로 불편이 가중되고 있는 실정임. 개선방안 비보호 좌회전 허용” 그랬습니다. 이렇게 2006년 6월 26일부터 약 열한 차례에요, 했던 건 안 되는데 어떻게 한 번 그런 문제점을 제시하니까 딱 돼요. 우리나라 이래도 되는 거예요? 그러면 과연 우리 구청에서는 뭘 했다는 얘기예요, 서류만 올리고 설명 않고 말았다는 얘기하고 똑같은 거예요, 결론을 놓고 얘기하는 거예요. 담당자 고생 한 거 압니다. 그러나 2006년도부터 시행하던 게 안 되던 게 어느 날 갑자기 서류 넣어서 되는 이유를 말씀하세요.
희창

이희창교통행정과장

보통 도로상에 좌회전은 거의 주지 않고 있거든요, 간선도로에 좌회전을 주지 않고 있는데 대개 보면 도로의 안전 내지는 교통흐름을 생각해서 좌회전을 안 주고 있습니다. 우리 입장에서는 주민의 편의를 위해서 좌회전을 줬으면 좋겠어요 사실. 지금까지는 교통흐름이나 안전을 생각해서 경찰청에서 좌회전 비보호를 안 줬는데 이번에는 갑자기 주민 편의를 생각해서 좌회전 비보호를 줬어요.

소남열위원

그러니까요, 맞아요.
희창

이희창교통행정과장

일관성이 없는데, 저희들도 약간 당황을 했습니다.

소남열위원

아니 문제가 해결돼서는 좋습니다. 제가 뭘 지적하냐면, 과연 우리구에서는 지금까지 뭘 했느냐는 얘기예요. 할 수 있는 일을 안 했다라고 내가 지적하는 거예요. 잘 된 거예요 이게. 우리 민원사항이 어떤 방법으로도 해결돼서 좋은데 지금까지 이렇게 서류만 제출하고 말았다는 얘기예요. 우리 과에서는 담담자와 팀장, 과장님, 국장은 이런 일들을 위해서 노력을 안 한 걸로만 보여지지 않습니까? 결론을 놓고 얘기하면.
희창

이희창교통행정과장

하여튼 위원님, 아까도 말씀드린 바와 같이 앞으로는 이런 사항에 대해서 정보를 지역의원님과 공유해서 같이 대처할 수 있는
귀상

윤귀상건설교통국장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금방 안 된 거.

소남열위원

예.
귀상

윤귀상건설교통국장

특별히 저희들 입장에서 위원님이 말씀하시는 의도는 제가 잘 알겠습니다. 그럴 수 있어요, 그렇게 말씀하신 게 이해가 되는데 저희 입장에서는 담당자한테 물어보니까 그 전에 민원 낼 때도 우리는 계속 경찰서에 요청을 한 건 맞고요. 우리가 계속 했는데 어떤 사유인지는 모르지만 경찰서 심의과정에서 이번에 결론이 난 것 같아요 11월 10일날. 그때는 우리가 해주지 말라고 그렇게 한 건 아니거든요.

소남열위원

국장님, 그렇게 받아들이면 안 되지요. 이번에는 열심히 설명을 잘 하고 어떠한 큰 힘이 있으니까 됐고,
귀상

윤귀상건설교통국장

그건 아닌 것 같습니다.

소남열위원

왜 그러세요, 그걸 왜 부정하려고 하세요.
귀상

윤귀상건설교통국장

저희들이 그 전에도 설명을 다 하고 했는데

소남열위원

그런데 왜 못했어요? 똑같은 사업을 조건은 하나도 변하지 않은 걸 왜 못해 놓고서 그렇게 말씀하세요.
귀상

윤귀상건설교통국장

저희들이 결정할 것 같으면

소남열위원

그러니까 그만큼 지금까지 노력을 안 했다라고 지적을 하는 거예요. 뭐 했어요? 결론을 놓고 얘기하잖아요.
귀상

윤귀상건설교통국장

죄송합니다. 결론은 그렇게 됐는데

소남열위원

그래서 제가 지적을 하는 겁니다.
귀상

윤귀상건설교통국장

사유를 말씀드릴 수는

소남열위원

자, 보세요. 비보호 좌회전 많이 만드세요. 선진국, 혹시 국장님 일본에 가보셨어요?
귀상

윤귀상건설교통국장

저는 안 가봤습니다.

소남열위원

못 가보셨어요? 다른 선진국에 혹시 교통
귀상

윤귀상건설교통국장

저는 해외 나가본 적이 한 번도 없습니다.

소남열위원

국장님 일본에 한 번 언제 가보세요.
귀상

윤귀상건설교통국장

예, 가보겠습니다.

소남열위원

열심히 해서 가보시면, 일본 같은 데는 그렇습니다. 좌회전 어디든지 깜박이면 켜면 다 좌회전 할 수 있습니다, 점선 다 줬어요. 점선에서 좌회전 가라 이거예요, 신호 없을 때 비보호 좌회전 전부 가요. 왜 그렇게 규제를 해요. 교통흐름이 좋을 때 반대편에서 안 올 때는 비보호 좌회전 하라고 다 줍니다. 왜 그런 선진국형 도입을 못 하나요. 경찰서장과 구청장 서로 간에 협의체 구성이 돼 있잖아요. 치안협의회를 통해서 하든 다른 협의회를 통해서 하든 그런 걸 협의해서 선진국형 교통체계를 만들 수도, 우리가 꼭 법이 안 돼서, 아니 우리 구만이라도 저는 할 수 있다라고 생각을 합니다. 점선만 그어주면 되잖아요. 황색점선 그어주면 할 수 있게 돼요.
희창

이희창교통행정과장

사실 저희 구청의 바람이

소남열위원

그러니까 없으니까 협의를 해야지요. 그래서 협의체가 필요한 거지요.
희창

이희창교통행정과장

우방아파트 건도 차도 폭이 13m 이상이 되면 서울시 경찰청에서 합니다. 그 건도 경찰청에서 심의해서 결정 난 건이거든요. 사실 저희는 경찰청까지는 그래요, 우리 같은 경우는 관악경찰서가 있고 금천경찰서가 있는데 관악만 해도 저희가 어느 정도 유대가 이루어지는데 또 금천은 타구란 말이에요. 그래서 금천은 좀 어려움이 있고. 하여간 최대한 노력을 하겠습니다.

소남열위원

노력을 해서 안 되고 어떤 다른 분은 한 번에 가서 해결을 하니까 우리 구청은 노력을 그만큼 안 한 거라고 지적을 하는 거라니까요. 이건 분명히 과장님, 국장님, 구청장이 움직였으면 될 일이잖아요. 그렇지요? 그래서 과장님이 계시고 국장님이 계시고 구청장이 있는 거지. 담당자들이야 타당성 있는 기안을 해서 주면 로비하라고, 로비도 해야지요. 로비라고 해서 다른 로비가 아니에요, 업무적 로비를 해야 되는 거 아닌가요? 또 한 가지, 어차피 지적을 한 가지 더 하고 끝내겠습니다. 남부순환도로변 좌회전 있었던 거 없앤 겁니다, 구로전화국 사거리. 이것도 벌써 2010년부터 2011년, 2013년 7월, 8월 등등 이렇게 계속해서, 이것도 다른 사람을 통해서 만약에 해결을 하면 어떻게 하실래요? 우리 과장님, 국장님 무능함을 시인하실래요? 국장님 답변해 보실래요.
귀상

윤귀상건설교통국장

다른 사람 통해서 해버리면 저희들이 무능한 거지요 사실은

소남열위원

그래요?
귀상

윤귀상건설교통국장

예, 그거 인정하겠습니다. 그러나 그쪽도 기관인데, 기관 아닙니까? 기관인데, 우리가 원하는 대로 전체를 다 우리가 할 수 있는 거는 아니다라는 걸

소남열위원

국장님은 이 내용에 대해서 잘 모르시니까 그렇게 답변하는데 담당자, 교통전문이시죠?
담당자도 여기는 타당하다라고 기술적으로 이용을 하면 몇 초간 줄 수 있다라고 타당하기 때문에 이걸 계속 올리는 거예요.
귀상

윤귀상건설교통국장

예.

소남열위원

그런데도 불구하고 경찰서하고의 의견이 좀 있어서, 아까 제가 말했잖아요. 신대방 우방아파트 앞에 이거 우리가 타당하다고 올렸는데도 안 되는 거 됐잖아요. 오히려 우리 담당자들 얘기 들으면 여기 역시 줄 수 있다라고, 우리 담당자 어떠세요? 그렇게 줄 수도 있는 거죠? 기술적으로 이용을 하면. 개인 생각에.
그것 보세요. 그런데 못 하고 있단 말이에요. 이건 본위원에게 지난 봄에도 퇴직하신 모 과장님이 ‘예, 다 해결됐습니다. 이거 친구 분이 담당자라서 이거 해 주기로 결정냈습니다.’ 했어요. 담당자 그랬죠?
저한테 그렇게 얘기를 해놓고서도 이게 안 된 거예요. 이게 무슨 행정이에요? 그럼 과장님 생각에도, 그만 둔 과장님도 될 수 있는 일로 본 거예요. 그런데 결제를 안 해줘? 이건 곧 현 과장님이나 국장님이나 구청장님이 그만큼 좀 움직여 줬다는 얘기 아닙니까? 사실
귀상

윤귀상건설교통국장

움직이겠습니다. 열심히 움직여서
희창

이희창교통행정과장

하여튼 구로전화국 관계는 일단 경찰서 측에서는 시흥 측에서 신림역으로 진행하면서 유턴지점이 있기 때문에

소남열위원

그런데 다 유턴지점이 있어요. 여기 지금 육교 이 밑에도
희창

이희창교통행정과장

저희가 볼 때는 그래요, 일단 사거리 전에 유턴 지점이 있잖아요. 차로가 확보가 돼 있기 때문에

소남열위원

거기 같이 주면 됩니다.
희창

이희창교통행정과장

확보가 돼 있고 그 다음에 아침, 저녁으로 출퇴근 시간에 약간의 흐름이 반대 방향으로 형성이 돼 있거든요. 그래서 제가 그것을 틈새를 보고 지금, 기존에는 17초 정도 확보를 하는 걸로 돼 있는데 그것을 아침, 저녁으로 방향이 다르거든요, 차량 소통량이. 그래서 그거하고 그다음에 기존에 확보된 좌회전하고 그걸 좀 어필해서 좌회전이 가능하도록

소남열위원

예, 그러세요. 왜 그러냐면 거기를 좌회전을 줌으로 인해서 우리 조원동에 직접적으로 들어올 수 있는 좌회전 코스가 남부순환도로에서 들어올 수 있는 데가 한 군데도 없습니다. 전부 유턴해서만 들어와야지 좌회전은 신대방 난곡사거리에서만 좌회전이 돼요. 그러면 우리 조원동에 들어올 수 있는 좌회전을 줘야지 전부 유턴해서만 가야 된다는 것은 없잖아요. 그래야 남부순환도로도 도로가 굉장히 번잡한 게 오히려 신대방을 통해서 나갈 수도 있습니다.
희창

이희창교통행정과장

순환도로의 분산효과도 있고요.

소남열위원

예, 그렇기 때문에 이런 일들을 그리고 주민들이 또 원하고 있는 일들을 할 수 없는 일이라면 모르지만 할 수 있는 일들이 이렇게 안 되고 있으니까 좀 안타까움 속에서 제가 질의를 했습니다. 아무튼 다시 한 번 말씀드립니다. 일방통행, 양방통행 좀 우리 구에서 더욱 더 심사숙고해서 이 문제를 해결할 방안을 한번 제시해서 내년에 사업계획을 세울 때에 반영을 할 수 있도록 어떠한 방침을 하나 세워서, 세울 수 있다면 저에게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러한 민원성 좌회전 구분 또 이면도로에 중앙선 어떠한 일방적인 중앙보다도 점선 중앙선을 그을 수 있는 방법을 강구하는 그런 정책들을 다시 한 번 생각해서 주민 편의를 위해서 많은 연구를 부탁을 드립니다. 이상입니다.

임창빈위원장

소남열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김정애 위원님 끝으로 질의하겠습니다.

김정애위원

과장님, 김정애 위원입니다. 경전철 신림선에 대해서 질의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희창

이희창교통행정과장

예.

김정애위원

아까 동료위원께서 자세히 설명을 하셨어요. 그런데 이 부분을 그냥 지나칠 수 없는 것이 지금 경전철을 원하는 분들이 너무 많이 있고 민원이 많이 있어요.
희창

이희창교통행정과장

예.

김정애위원

그런데 지금 서울시에서, 우리가 주도권을 갖지는 않지만 주도권이 서울시에 있죠?
희창

이희창교통행정과장

예.

김정애위원

그런데도 지금 서울시에서 업체와 협의 중이기 때문에 내년 예산에 지금 착공예산이 잡혀져 있지 않다고 그러잖아요? 그런데 우리 과장님께서는 잘 모르셨어요, 그런 부분을. 그래서 우리 관악구 차원에서 주도적으로는 서울시에서 한다고 할지라도 우리 관악구에서 주민의 민원이 많고 또 많은 분들이 2014년도에 착공하기를 원하고 있기 때문에 이런 부분에 더 신경 써서 해 주셔야 되는데 지금 그동안에 많이 노력을 했다고는 해요. 제가 질의해서 노력한 부분을 좀 문서라도 있으면 자료를 제출해 달라고 하고 싶은데 시간적으로 지금
희창

이희창교통행정과장

하여튼 뭐 저희가 7월 23일자 조기착공 관련하고요, 2014년도 예산편성 해달라는 사항하고 그 다음에 이제 신림선하고 서부선 연장선 연결해 달라는 부분하고 그 다음에 서울대 안에까지 들어가는 부분 그 다음에 또 역사, 일부 신림선의 역사 위치 변경해 달라는 그것은 저희가 건의사항으로 제출했고요.

김정애위원

건의사항으로 제출했어요?
희창

이희창교통행정과장

예, 제출했습니다.

김정애위원

그러면 지금 협의 단계에서 그런 것들이 우리 주민들이 원하는 그러한 것들이 좀 해결이 될 수 있도록 더 서울시와 긴밀하게 또한 이쪽 지역의 의원들이라든지 그 관계에 관련된 의원들 또 아니면 그곳과 협상하는데 다른 분들도 많이 들어가 있더라고요, 전문인들도. 이런 부분에 있어서
희창

이희창교통행정과장

거기에다 지역에

김정애위원

예, 다 접근을 하셔서 아마 이거는 우리 구청장님이 열심히 다니셔야 할 것 같아요, 이런 부분은. 그냥 다니시면서 언제 문제없이 착공한다고 말씀하시는 것보다는 더 적극적으로 하셔서 대안을 제시하고 내가 이런 이런 대안을 했을 때 이런 효과를 받았다고 이야기를 해야만 더 주민들로부터 호응을 받을 것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앞으로 신경 더 써 주시기를 바라고요.
희창

이희창교통행정과장

예.

김정애위원

두 번째로 6515번 버스 좀 민원이 많이 있었잖아요, 그런 부분도?
희창

이희창교통행정과장

예.

김정애위원

그런데 지금 결과적으로 봤더니 601번이 605번으로 증설이 되는 쪽으로 서울시에서
희창

이희창교통행정과장

801번이요.

김정애위원

801번? 예, 801번이 805번으로
희창

이희창교통행정과장

6번으로 일부.

김정애위원

일부가 지금 변경이 된 거예요?
희창

이희창교통행정과장

예.

김정애위원

그 상황을 좀 얘기해 주세요.
희창

이희창교통행정과장

그것은 제가 공문을 아직 못 받아서 확실히 뭐라고 말씀을 못 드리겠고요.

김정애위원

그런 부분도 아무튼 주민들의 요구사항은 지역마다 다 다를 거예요. 그런 부분에서 형평성에 맞게끔, 지역의 여건에 맞게끔 잘 할 수 있도록 서울시에 건의를 많이 해 주시면 좋겠습니다.
희창

이희창교통행정과장

예.

김정애위원

지금 대학동 같은 경우는 공실이 엄청 많잖아요?
희창

이희창교통행정과장

예.

김정애위원

그래서 6515번을 통해서 아니면 5515번 연장을 통해서, 노량진까지 연장을 통해서 노량진에 있는 학원생들을 대학동에 유입할 수 있는 그런 길을, 통로를 좀 열어줬으면 하는데 지금 그런 부분이 전혀 해결이 안 돼서 주민들의 민원도 많고 반발이 많아요.
희창

이희창교통행정과장

그런데 6515번은 근본적으로 어려움이 있고요, 거리 연장분이 너무 길기 때문에. 그 다음에 5515번은 저희가 해서 교통심의까지 시에서 했는데 버스회사 자체, 기존 버스회사에서 우회를 해서 거리가 멀어지기 때문에 버스회사 측에서 조합원들이 반대를 해서

김정애위원

조합원들이?
희창

이희창교통행정과장

그런 게 있었습니다.

김정애위원

예, 아무튼 여러 가지 이유를 통해서 지금 해결이 안 되는 부분이잖아요.
희창

이희창교통행정과장

그 부분은 이제

김정애위원

그래서 관악구청에서
희창

이희창교통행정과장

서울대 앞에 공영차고지가 내년에 착공이 되면 그게 완성이 되면 차고지 분에 약간 증차가 가능하거든요. 그러면 그때 가서 신설 노선이 약간 여유가 있다고

김정애위원

차고지 부분이 내년에 착공이 아닌 것 같은데요?
희창

이희창교통행정과장

내년 하반기 정도 착공하는 걸로

김정애위원

내년 하반기예요, 2015년도로 알고 있는데? 아무튼 그 내용을 제가 담당 팀장님으로부터 받았어요. 얘기는 들었는데 좀더 신경을 쓰셔서 주민들의 애로사항이 해결이 되었으면 해서 말씀을 드리는 부분입니다.
희창

이희창교통행정과장

예.

김정애위원

신경 써 주시고요. 또 버스 승차대 지금 우리가 6곳만 설치가 돼 있잖아요?
희창

이희창교통행정과장

현재 기존에 설치를 해놨습니다.

김정애위원

앞으로 설치를 할 건데요, 지금 설치돼 있는 곳 중에서 삼성동 마을버스 6동 시장 부근에 있는 부분 설치한 것은 이 승차대 설치와 똑같은
희창

이희창교통행정과장

그것은 별개입니다.

김정애위원

그것은 별개예요?
희창

이희창교통행정과장

예.

김정애위원

그건 어떤 사업이었죠?
희창

이희창교통행정과장

마을버스는 기존에 51군데가 설치 돼 있고요, 거기는 추가로 지금 시장 유한약국 가기 전에 그쪽에 시장 대기하는 데 그쪽에 좀 불편이 있어서 거기에다가 설치를

김정애위원

설치를 했죠?
희창

이희창교통행정과장

예.

김정애위원

그런데 그 부분은 전부 설치를 할 때 설치돼 있는 승차대를 갖다 그냥 세우는 거예요 아니면 제작을 해서 갖다 붙이나요? 지역 지역마다?
희창

이희창교통행정과장

제작을 해서 조립해서 거기에서 붙입니다.

김정애위원

제작을 해서 조립해서 갖다 붙이는 거예요?
희창

이희창교통행정과장

예.

김정애위원

그런데 좀더 주민들의 요구사항이 뭐냐 하면, 주민들이 그 승차대를 이용할 수 있는 공간이 정해져 있잖아요, 어느 공간. 그런데 그 부분이 너무 좁게 설치가 되면 비가 오고 할 때 비가 들이치고 하기 때문에 그런 부분을 조금 넓게 잡아줬으면 하더라고요. 그리고 일자로 하지 마시고 이렇게 해서 비가 안 들어오게
희창

이희창교통행정과장

지금 날개를 좀

김정애위원

예, 날개를 좀 해서 앞으로 설치하는 부분이 좋을 것 같고요. 두 번째로 삼성동 그쪽 부분은 기존에 있는 버스 승차대에 있어서 의자가 설치돼 있었어요, 양쪽으로.
희창

이희창교통행정과장

예.

김정애위원

그런데 승차대만 넓게 했을 뿐이지 의자가 좁게 자리를 잡고 있기 때문에 중간에 다니는 주민들이 거기 앉아 있잖아요. 앉아 있고 또 여름에는 어르신들도 와서 삼성동 시장 부근이기 때문에 앉아 있으면 마을버스를 이용하려고 승차대를 이용해서 중간에서 오는 분들이 들어올 수가 없어요, 이 공간이 좁아서. 의자를 설치했는데 중간으로 다니는 길이 그냥 막혀 있는 거예요. 어른들이 앉아 있어, 쭉쭉. 그러면 그 둘레에 우리가 다닐 수 있는, 주민들이 차를 타기 위해서 나올 수 있는 그 부분이 전혀 없어요. 그러다 보니까 그 부분을 가운데 부분을 옆으로 조금 밀어줬으면 하더라고요. 그러면 이 공간에 주민들이 앉아 있더라도 다닐 수 있는데 그때 그때마다 할머니, 비켜주세요 하고 가기가 뭐하니까 그 부분을 좀 옆으로 늘려달라고 그래요.
희창

이희창교통행정과장

하여튼 현장에 가서 확인을 해보고요.

김정애위원

예, 확인하시고
희창

이희창교통행정과장

워낙에 장소 자체가 좀 비좁기 때문에

김정애위원

예, 그럴 거예요. 그런 부분을 그래서 앞으로 설치하실 때는 그런 것까지 감안하셔서 설치를 해 주시면 이게 두 번 중복해서 일을
희창

이희창교통행정과장

예, 알겠습니다.

김정애위원

하지 않기 때문에 그런 부분을 조금 신경 써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아까 말씀하셨는데 우리 좌회전 비보호 할 수 있도록 해달라는 부분이 있어요. 그런데 지금 호암로 미림여고에서 조금 올라가면 한미약국에서 해군단지로 좌회전하는 부분이 있어요. 올라가는데 그 부분에 좌회전 신호가 없어요. 비보호도 안 돼 있고 그래서 많은 분들이 거기를 원래는 신우초등학교에서 한 정거장 정도를 위로 올라가서 좌회전 해서 내려와야 되는데 대부분 거기 사시는 분들이, 해군단지 사시는 분들이 좌회전 그냥 올라가요. 그래서 엄청 위험하다고, 그리고 그 해군단지 올라가는 길이 좀 가파르거든요. 그러다 보니까 겨울 같은 경우는 정체도 많이 되고 그래서 그 부분을 좌회전 할 수 있도록 좀 해 주셨으면 그렇게 민원들이 많이 있었어요. 한 번 검토해서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그리고 여러 차례, 지금 그 위에 신우초등학교에 육교가 있지 않습니까?
희창

이희창교통행정과장

예.

김정애위원

그런데 요즘에는 육교를
희창

이희창교통행정과장

철거를

김정애위원

서울시에서 철거를 많이 하는데 그 부분은 학교하고도 연결 이 돼 있어서, 초등학교하고 있어서 철거가 좀 용의하지가 않아요. 그런데 그 동네에 교통약자들이 다리가 아프고 이런 분들이 그쪽을 다 이용하지 않아요, 전혀. 젊은 사람들 빼고는 전부 다 어디를 이용하냐면 그냥 거기 양쪽에서 신호가 끊길 때가 있거든요. 그러면 정체되는 사이에 그리 다 다녀요. 그래서 엄청 위험하거든요. 그래서 이 부분이 재개발지역이기 때문에 재개발을 통해서 그게 해소가 되면 참 좋아요. 지하로 설치를 한다고 하는데 좋은데, 재개발이 언제 될 지 모르기 때문에 그 부분도 횡단보도를 하나 설치를 해 주면, 그 횡단보도 설치기준도 있는데 제가 보니까 거기는 조금 길이가 길어요. 그래서 설치를 해도 용이하거든요. 그래서 담당부서에서 그 부분을 검토해서 자료제출 해 주시고, 할 수 있도록 그렇게 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희창

이희창교통행정과장

예.

김정애위원

한 가지만 더 질의 드리겠습니다. 우리 자동차정비 등록업소가 있어요?
희창

이희창교통행정과장

예.

김정애위원

무등록업소 단속을 하시는데 단속대상이 41개소더라고요. 그런데 그 중에서 2개소만 적발을 하고 나머지는 안 했는데, 고발처리를 했는데 그 이유에 대해서 자료로 좀 제출 부탁드립니다. 시간이 없으니까요.
희창

이희창교통행정과장

예, 알겠습니다.

김정애위원

예, 이상입니다.

임창빈위원장

김정애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나머지는 오후에 교통지도과 할 때 국장님한테 물어보시고
태동

김태동위원

위원장님.

임창빈위원장

예, 질의하실 거예요?
태동

김태동위원

잠깐.

임창빈위원장

김태동 위원님 보충질의 있겠습니다.
태동

김태동위원

김태동 위원입니다. 서론 빼고 짧게 결론부터 말씀드리고 답변도 그렇게 해 주세요. 은천로 지난 감사 때나 업무보고 때 지적을 했습니다만, 시내 방향으로 버스가 전혀 노선이 없어요. 그래서 그거 지금 추진과정이 어떻게 됐는지 답변해 주시고 또 지금 남부순환도로 까치고개 유턴을 추진한다는 말이 있기에 어떻게 추진되는지 과정과 지금 현재 많은 분들이 일방통행 말씀을 해 주셨는데 판단했을 때 역 방향이 몇 곳이나 되는가. 그리고 자전거보관소에 지금 CCTV를 설치를 했으면 하는데, 도난방지를 위해서 대비했으면 하는데 어떻게 되고 있는가 이 네 가지를 답변을 바로바로 해 주시기 바랍니다.
희창

이희창교통행정과장

일단 은천로의 마을버스 노선관계는
태동

김태동위원

마을버스가 아니고
희창

이희창교통행정과장

버스 노선관계는 버스 총량제로 돼 있기 때문에 신설하는 건 좀 어렵고요. 아까 말씀드린 대로 506번 증차 부분 그 부분이 좀 실행이 됐으면 하는 생각이 들고요.
태동

김태동위원

그것은 11일날부터 실행이 되는 것이고요. 본위원이 말씀드리는 것은 은천로를 현대시장에서 고려병원 앞으로 해서 추진하는 것을 지난번에 과장님 오시기 전에 추진했던 사항입니다.
희창

이희창교통행정과장

하여튼 그 관계는 시에 적극적으로 건의해서 추진이 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태동

김태동위원

적극 건의를 하시고, 그것이 불가피하다면 옛날 85번 종점에 버스를 지금 이용을 하는데요 그것을 연장해서 고려병원에서 환승할 수 있도록 봉천고개에서 다시 유턴해서 진입하도록 이런 쪽으로 좀 추진했으면 합니다. 뒤에서 듣고 판단해서 추진해 주시기 바라고. 일방통행 역 방향 몇 곳이 됐는가, 나름대로 파악했을 때 몇 곳이나 지금 부적절한 역방향이 됩니까?
희창

이희창교통행정과장

그것은 뭐.
태동

김태동위원

결론만 빨리 말씀하세요, 서론은 빼고.
희창

이희창교통행정과장

두 군데 이상
태동

김태동위원

자체적으로 판단할 때 두 군데 이상 됩니까?
희창

이희창교통행정과장

예.
태동

김태동위원

빨리 시정을 하셔야 되고.
희창

이희창교통행정과장

예.
태동

김태동위원

자전거보관소의 CCTV 설치를 어떻게
희창

이희창교통행정과장

그것은 저희가 예산과
태동

김태동위원

한 번 생각을 해보시겠습니까?
희창

이희창교통행정과장

예산과 곁들여서 검토하도록 하겠습니다.
태동

김태동위원

예, 그렇게 해 주시고. 남부순환도로 까치고개 유턴 추진과정은 어떻게 됩니까?
희창

이희창교통행정과장

일단은 그것은 지금 낙성대 전철역에 2번, 7번 출입구 그쪽에 횡단보도를 설치해서 그것을 해결을 하려고
태동

김태동위원

여기서 사당동 넘어가는 까치고개 넘어가서
희창

이희창교통행정과장

그건 육교가
태동

김태동위원

동물도로 지나서 아마 유턴을 추진하는 것 같은데 추진과정이 어떻게 되냐고 말씀드리는 거예요.
희창

이희창교통행정과장

그건 일단은 서울시에 요구한 것은 낙성대전철역 2번, 7번 출구 그쪽에 횡단보도 설치해서 유턴이 가능하도록 하고 있습니다.
태동

김태동위원

본위원이 말씀드린 것은 까치고개 넘어가서 말씀드린 겁니다.
희창

이희창교통행정과장

까치고개 넘어서는 육교가 있는데, 지금 추세가 육교를 없애는 추세인데 현재 육교 자체가 크게 부실한 사항이 아니기 때문에 현재는 어려움이 있습니다. 육교가 철거되고 난 후에 거기에 유턴 지점이 형성돼야 되는데요.
태동

김태동위원

본위원도 거기에서 유턴 한다는 것은 도저히 불가피한 사항인데 할 수가 없어요. 그렇잖아도 차가 정체돼서 있는데 유턴까지 해버리면 어려움이 있는데 일부 항간에는 유턴한다 해서 저한테 문의가 많이 옵니다. 그래서 안 되는 건 확실히 안 돼야 되는데 일부 지역에서 활동하시는 그런 분들이 그런 말씀을 하셔서 과연 유턴이 되겠느냐, 저는 불가피하다 이러는데 시의원이나 국회의원이 추진한다 이렇기 때문에 정말 가능한가, 정말 추진하고 있는가 이 자리에서 다시 한 번 확인하고 싶어서 물어보고 있습니다.
희창

이희창교통행정과장

어렵습니다.
태동

김태동위원

어렵지요?
희창

이희창교통행정과장

예.
태동

김태동위원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임창빈위원장

김태동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나머지는 오후에 교통지도과 하실 때 그때 국장님한테 질의하시기로 하고, 교통행정과장 수고하셨습니다. 오전 감사는 여기에서 중지하고 중식을 위해서 2시 30분까지 감사중지를 하겠습니다. 감사중지를 선포합니다. (재석위원 7명) (재석위원 7명)

12시20분 감사중지

14시35분 계속감사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당위원회 소관 2013년도 행정사무감사를 계속 하겠습니다. 다음은 교통지도과 소관 사항에 대해서 회의감사를 시작하겠습니다. 이와 함께 연계된 시설관리공단 주차사업팀, 공공시설팀 관련 사항에 대해서 질의가 필요하신 위원님께서는 해당 팀장이 회의장 뒷좌석에 있으니까 질의 대상자를 지정하신 후 질의할 수 있도록 해주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교통지도과장 나오셔서 답변준비하시기 바랍니다.
종국

임종국교통지도과장

교통지도과장 임종국입니다.

임창빈위원장

교통지도과 소관 사항에 대해서 질의하실 위원님? 나경채 부위원장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나경채위원

나경채 위원입니다. 점심 하기 전에 위원장님께서 미리 양해를 해주셨기 때문에 교통행정과에 대해서 과장님 안 계시기는 한데 국장님께 질의 중심이 아니고 앞으로 몇 가지 검토해 주십사하는 방향으로 몇 가지만 말씀드리겠습니다. 앞서 오전에 경전철 신림선, 난곡선 사업자와의 협상과정이 사실은 매우 난항을 겪고 있다, 여러 가지로 투명하지 않고 안개 속에 있는 것이 사실이라고 하는 측면을 지적했습니다. 그 측면 외에 또 한 가지, 우리 구가 교통정책을 수립함에 있어서 중요하게 판단해야 되는 것이 예를 들어서 저는 이런 것들은 좀 중요하다고 보는데요. 수도권교통본부의 연구조사에 따르면, 관악구에서 전일 목적통행에서 우리 구 안에서 통행하는 경우를 제외하면 우리 구에서 타구로 나가는 경우에 어디를 가장 많이 가냐 이렇게 따져보았을 때 신림선, 서부선, 난곡선이 목적지로 하고 있는 여의도 방향은 사실 후순위입니다. 우리 구의 주민들이 출퇴근 시간에 가장 많이 가는 곳은 강남구고요, 2등이 서초구, 3등이 동작구입니다. 통행수로 치면 강남구가 5만4,000 통행, 서초구가 5만3,000 통행, 동작구가 5만1,000 통행, 여의도가 있는 영등포구는 3만5,000 통행입니다. 이 수치로 보았을 때 특히 강남, 서초를 합쳐서 10만 통행이 넘는데요, 따라서 우리 구가 교통정책을 수립할 때 핵심적인 연결지점으로 고려해야 될 곳은 오히려 1순위가 영등포, 여의도가 아니라 강남, 서초랑 어떻게 대중교통 소통체계를 원활하게 할 것이냐라고 하는 것에 정책적 주안점이 맞춰져 있어야 하는데 우리 구는 사실상 대중교통이라는 측면에서는 여의도 방향으로 어떻게 연결할 것인가에만 주안점이 있고 나머지 강남, 서초 방향에 대해서는 그닥 괄목할 만한 대중교통정책이 없다고 말할 수 있습니다. 그런 측면에서 주민들의 통행패턴을 분석해 볼 때 신림선, 서부선 또 서부선 연장 난곡선은 지하철의 사각지대, 2호선만 존재하는 지하철의 사각지대를 해소해서 우리 관악구의 일부 동네도 소위 말하는 역세권에 편입시키는 정도의 대중교통과는 사실 무관한 효과, 교통정책이라고 보아지지 않는 부동산 정책이라고 보아지는 이런 효과는 있을지 몰라도 우리 구의 대중교통 문제를 제대로 해소하기에는 이 사업이 제대로 추진된다 하더라도 강남, 서초구와는 대중교통 연결성을 확보하지 못한다면 그닥 큰 대중교통 정책으로서의 시너지는 보기 어렵다 이렇게 볼 수 있습니다. 따라서 향후에 건설교통국의 대중교통 정책을 고민하는 데 있어서 이런 측면을 고민할 필요가 있다고 보는데요, 또 이 중에서 중요하게 판단해야 되는 참고해야 되는 수치는 2호선 지하철선 중에 가장 혼잡도가 높은 지하철 2호선이라고 일반적으로 알려져 있는데요, 2호선의 최고 혼잡도는 196%입니다. 국토교통부의 권고기준인 150%를 훨씬 상회하는 수치입니다. 특히 우리 구를 관통하는 2호선 전철역 중에서 사당역 196%로 제일 심각하고요, 낙성대역 173%, 서울대입구역 159%, 봉천 145%, 신림 140% 수준입니다. 이 정도면 전체적으로 우리 구민이 이용하는 지하철 2호선의 전철역의 혼잡도가 매우 심각한 수준이다 이렇게 볼 수 있고, 이 영향 때문에 관악구가 지하철에서 일어나는 소위 성범죄의 비율도 이 혼잡도를 따라서 매우 높은 비율을 차지합니다. 2010년에 서울연구원은 이런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 준 간선기능을 하는 생활형 노면전차로 단거리 통행이 많은 우리 구와 강남구를 있는 10㎞ 구간 신노면전차 건설을 제안한 바가 있고, 이 생활형 노면전차 사업에서 우리 구가 최우선순위로 제시된 바가 있습니다. 그런데 안타깝게도 2010년도에 서울연구원의 연구보고서는 그 이후에 실제 정책적으로 입안되지는 않고 있습니다. 제가 말씀드리고자 하는 것은 경전철 서부선, 신림선, 난곡선도 우리 구민의 관심도가 매우 높은 사안이기 때문에 매우 중요하지만 실제로 교통정책의 효과라는 측면에서는 이것이 성공한다 하더라도 그 효과는 미미한 수준이다, 오히려 우리 구민들의 교통패턴을 분석해 보았을 때 강남, 서초로 어떻게 대중교통을 통해서 연결시킬 것인가 하는 것이 보다 1순위 정책이 되어야 한다. 따라서 서울시에서 이미 검토한 바 있는 강남구를 잇는 신노면전차 건설에 대한 보다 구체적인 서울시의 정책입안이 있을 것을 촉구하는 노력 또한 동시에 진행될 필요가 있다 이렇게 말씀드릴 수가 있을 것 같습니다. 국장님, 서울형 신노면전차 기능 및 위계정립 연구라고 하는 이 보고서를 들어본 적 있으세요?
귀상

윤귀상건설교통국장

처음입니다.

나경채위원

제가 독창적으로 이야기한 게 아니고요, 이미 서울시에서 이런 연구를 했고 관악구의 경우에 교통문제는 강남·서초로 어떻게 연결시킬 것인가가 관건이다라고 이미 서울시가 과제로 삼고 있었던 것이지요. 그런데 이게 여러 가지 기존의 경전철 논의하고 연결되다 보니까 기존에 있는 노선을 어떻게 연장시킬 것이냐, 관악구로 어떻게 끌어올 것이냐 하는 논의를 중심으로 하다 보니까 지금 여의도로 어떻게 연결시키는 것이 가장 핵심적인 현안처럼 돼 있는데 사실은 우리 구의 교통정책의 핵심은 강남·서초로 어떻게 연결할 것인가와 관련돼 있고. 우리 구의 인구구성의 특성이 50%가 조금 안되는 비율이 20대, 30대에 해당합니다. 이 20대, 30대의 적지 않은 숫자는 서울대 학생들과 고시원이라든지 각종 시험을 준비하는 학생들인데 또한 최근에 유입되고 있는 적지 않은 숫자는 강남, 서초 IT단지로 출근하는 젊은 직장인들입니다. 아직 결혼하지 않은 비혼 1인 가구 젊은 직장인들이 출·퇴근 시간에 강남에서 서초에서 관악으로 넘어오거나 가거나 이렇게 하는 것입니다. 따라서 우리 구의 인구구성으로도 강남·서초 혼잡구간이 계속 유지되고 이렇게 성범죄가 방치되고 있다면 IT단지에서 일하는 강남·서초에서 직장을 가진 젊은 사람들이 관악구를 떠나게 하는 요인이 될 수도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 문제도 중요하다고 하는 관점을 제대로 가지고 지금 추진되고 있는 신림선이라든지 난곡선, 서부선 이런 업무나 이런 관련된 민원 해결하는 데도 사실 버거우실 거라고 예상은 하지만, 또 한 편에서는 사실 보다 중요한 것은 이 지점에 있다라고 하는 것을 잊지 말고 정책입안을 할 때 참고해 주십사하는 말씀을 드리면서, 자료요청을 하나 하겠습니다. 지난 7월달에 경전철과 관련된 계획을 서울시가 발표하면서 별로 사람들이 주목하지는 않았지만 그 때 발표된 게 도시철도기본계획안인데요, 이 내용 중에 2호선 혼잡 해소방안이 들어가 있었습니다. 이건 아시지요? 그때 경전철을 추진하겠다 이것만 발표한 게 아니고 기존에 있는 노선인 2호선의 혼잡을 어떻게 해결할 것인가에 대한 대책도 있었고요, 그 중에서 우리구와 관련된 내용은 봉천역 인근에 경전철 차량의 주박공간을 신설하고 서울대입구역 또는 봉천역 지점에 중간열차를 투입해서 사당역의 열차 지연을 해소하는 방안에 대해서 검토하겠다라고 하는 방안이 들어가 있었고, 이를 위해서 서울시가 타당성 조사를 위한 연구용역을 발주했습니다. 행정사무감사 자료로 서울시의 연구용역 보고서를 요구했는데 제가 받지는 못했습니다. 지금 과장님 안 계시기 때문에, 아직 이 보고서의 최종 결과가 안 나온 것인지 국장님 확인해 주시고, 나왔다면 보고서 제출을 서울시와 협의해서 제출해 주실 것을 요청드리겠습니다. 국장님, 제가 질의는 드리지 않고 이런 점을 앞으로 중요하니까 중요도에 맞춰서 충분히 신경 써 주십사 하는 요청으로 마무리하겠습니다.
귀상

윤귀상건설교통국장

예, 참고하겠습니다.

나경채위원

중요하게 참고해 주십시오.
귀상

윤귀상건설교통국장

참고로 서울시나 외부기관 자료 요구는 말씀하신 대로 저희들이 요청할 따름이지 저희들이 자료를 갖고 있지 않기 때문에

나경채위원

예, 그래서 저도 요청을 드린 겁니다 알아봐 달라고.
귀상

윤귀상건설교통국장

그 정도 선입니다.

나경채위원

예, 알겠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

임창빈위원장

나경채 부위원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김태동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태동

김태동위원

김태동 위원입니다. 과장님, 요즘도 주차단속 때문에 상당히 어려움이 많으시지요?
종국

임종국교통지도과장

예.
태동

김태동위원

부서가 그러니까 어쩔 수 없지요. 어린이보호구역에 ’98년, ’99년도 해서 주차면이 많이 삭선되었어요?
종국

임종국교통지도과장

예, 거주자선이 삭선 많이 됐습니다.
태동

김태동위원

그렇지요?
종국

임종국교통지도과장

예.
태동

김태동위원

2년에 걸쳐 2,000면 정도 삭선이 됐어요. 그 후로는 연간 150면 삭선이 됐는데요, 직접적인 삭선은 우리 교통지도과 소관 부서는 아닙니다만 참고를 하시고. 지금 어린이보호구역에 삭선 한 이후에 그 자리에 주차단속을 하십니까?
종국

임종국교통지도과장

지금 어린이구역 주차를 저희들이 상시적으로 순회단속을 하고 있습니다.
태동

김태동위원

어린이보호구역을 삭선했을 때는 어린이들이 안전하게 다니라고 다 삭선을 했습니다. 무려 2,000여 면을 삭선한 그 자리에 지금 무단주차를 8~90% 다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 어려운 주차난에 삭선을 했는데 불구하고 그냥 주차를 한다고 하면 행정적으로 좀 문제가 있다라고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정말 그 자리에 주차해도 될 것 같으면 새로이 신설해야 됩니다. 그래서 기존의 어린이보호구역 내에 삭선했던 지역을 전체적으로 한 번 파악을 해서 대책을 세워야 되겠다는 생각을 해보는데요, 우리 과장님 거기까지 생각 안 해 보셨지요?
종국

임종국교통지도과장

어린이보호구역이 주로 골목길에 많거든요, 유치원 같은 데, 초등학교 뒷골목 같은 경우도 그렇고. 저희들이 어린이보호구역에는 CCTV를 일단 설치해 놨습니다. 설치해 놓고 저희들이 하루에 평균 두 번 정도는 어린이보호구역에 상시 단속을 나갑니다. 그런데 단속을 나가서 올해만 해도 어린이보호구역 단속한 건이 3,500건 정도 단속을 했거든요. 그래도 불법주차가 그렇게 많이, 그래도 많이 좋아졌는데 그래도 불법주차가 계속적으로 단속되고 있습니다.
태동

김태동위원

본위원이 대안을 하나 제시하겠는데요, 그분들은 여기를 왜 삭선했는지도 모릅니다 주차하는 분들은. 안내표지판을 붙여주세요. 그것이 지금 시행이 안 되고 있어요. 안내표지판 붙여서 이 지역은 어린이보호구역이니까 주차를 하지 말라는 표지판을 붙여줘야만 그쪽에 주차하는 분들이 알고 그 자리에 주차를 안 합니다. 그냥 비워 있으니까 주차난이 어려운데 할 수밖에 없지 않습니까. 그러면 행정에서는 어린이보호구역이라고 주차면을 전부 삭선했는데 지금 일반인들은 또 그 자리에 주차를 하고 있고, 그 당시 주차했던 분들은 우리한테는 주차를 하고 있었는데 하지 말라고 통보해 놓고 왜 그 자리에 아무나 주차를 하게 하느냐 하는 것은 그분들도 역시 행정을 봐서 문제를 제기한단 말이에요. 무슨 말인지 알겠지요?
종국

임종국교통지도과장

예.
태동

김태동위원

행정에 어떤 일관성이 없단 말이에요. 그래서 그런 표지판을 붙여놓고 난 이후에 관리를 좀 해주셔야 된다 이런 말씀을 드립니다. 삭선을 했을 때는 이유가 있기 때문에 삭선을 했는데 그 자리에 다시 주차를 똑같이 한다면 행정의 지도단속이 없었다는 얘기예요. 앞으로 그렇게 좀 해주시고. 또 한 가지 지금 산복도로라든지 약간 외진 쪽에는 대형차량이 저녁에 주차를 해놓습니다. 대형차량을 주차해 놓으면 일반 통행을 하고 있는 주민들은 상당히 불안을 느낍니다. 소형차량일 때는 어떤 동작을 하면 옆에서도 볼 수 있지만 대형차량 쪽으로 비키면 위험성이 상당히 많습니다 야간에. 그래서 부득이 소형차량들은 단속은 그때 그때 약간 유동성 있게 하겠지만 대형차량만큼은 불법주차가 안 된다 저는 강력하게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왜, 사고를 미연에 방지하자는 취지입니다. 어떤 사고가 난 이후에 관리할 문제가 아니고 사고가 나기 이전에 미리 방지를 해야 된다 이런 말씀을 드리는 거예요. 야간에 단속 나가는 분들 계시지요?
종국

임종국교통지도과장

예, 있습니다.
태동

김태동위원

그분들 통해서라도 지속적인 관리가 있어야 되지 않겠느냐 이런 말씀을 드려 봅니다. 또 거주자우선주차 이번 감사 때 모 지역을 지적해서 공단에서 직접 나가서 관리를 하고 했었습니다. 보고는 받으셨지요?
종국

임종국교통지도과장

예, 받았습니다.
태동

김태동위원

제가 그쪽에 주차장에 물건을 적치를 하는지 뭐 하는지 저는 제 지역이 아니라서 몰랐습니다. 그런데 민원인이 예쁜 사람만 여러 면 주고 그렇지 않은 사람은 한 면도 안 주냐 하기에 무슨 소리냐, 그럴 리가 없다 했더니 누구는 물건도 적치해 놓고 여러 면을 사용하는데 우리는 한 면도 배정 못 받았다, 그러면 내가 가서 확인해 보겠다 해서 확인해 본 결과 역시 마찬가지입니다. 앞으로는 이러한 물건 적치는 정말 있어서는 안 된다고 봅니다. 작년에 감사 때도 본위원이 지적을 해서 거주자주차구획선 내에는 물건 적치하는 일 없도록 관리감독을 철저히 해주십사 말씀을 드렸는데요, 역시나 올해도 시정이 안 되는 것 같습니다. 부득이하게 물건을 하차하든지 이럴 때 어쩔 수 없는 사항은 있겠으나 그런 것을 주위에 오해받지 않도록 좀 관리를 해 주십사 하는 말씀을 드립니다.
종국

임종국교통지도과장

예, 알겠습니다.
태동

김태동위원

그리고 매년 제가 지적을 하고 대안을 제시합니다만 견인보관소 이 부분에 대해서 질의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당초 견인보관소 관리대행비 예산을 얼마나 책정하셨죠?
종국

임종국교통지도과장

올해 4억2,000만원 책정돼 있습니다.
태동

김태동위원

4억2,000만원 하셨죠?
종국

임종국교통지도과장

예.
태동

김태동위원

지금까지 얼마나 지출했습니까?
종국

임종국교통지도과장

지금까지 3억2,000만원 정도 지출했습니다.
태동

김태동위원

올 전체 3억2,000만원입니까?
종국

임종국교통지도과장

예.
태동

김태동위원

1억원 정도 절감하셨네?
종국

임종국교통지도과장

예.
태동

김태동위원

절감된 이유가 뭡니까?
종국

임종국교통지도과장

작년도에 지출한 금액을 저희들이 그 다음 해 상반기 때 정산을 합니다. 그래서 정산을 하면서 작년에 정산금이 1억400만원 정도 그렇게 돼서 금액이 적게 지출된 것입니다.
태동

김태동위원

정산을 2013년도 2분기에 정산해서 남은 정산금 약 1억원의 돈을 가지고 3분기에 대처해서 쓰셨죠?
종국

임종국교통지도과장

예.
태동

김태동위원

지출해서 했죠?
종국

임종국교통지도과장

예.
태동

김태동위원

회계처리가 그렇게 무방하겠으나 회계처리가 입출금이 확실해야 할 텐데, 이거 입출금이 확실하지 않고 이렇게 처리하는 것은 회계에 문란한 것입니다.
종국

임종국교통지도과장

과거에 그냥 그렇게 해서 저도 별 신경을 안 썼었는데 그걸 문제 지적을 받고 보니까 정말 이거는 잘못했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태동

김태동위원

이번에 제가 감사 때 지적한 거 보고 받으셨죠?
종국

임종국교통지도과장

예.
태동

김태동위원

회계를 이렇게 하는 게 아니에요. 2012년도 쓴 것을 2013년도 세입으로 주차장특별회계로 사용하고 적립을 하고, 올해 편성된 건 올해 썼어야지.
종국

임종국교통지도과장

예.
태동

김태동위원

그것을 올해 써버리고 3억2,000만원 밖에 안 되면 왜 이렇게 예산 많이 편성했냐고 분명히 지적 나옵니다. 그렇지 않습니까?
종국

임종국교통지도과장

예, 그렇습니다. 그래서 내년부터는 세입처리하고 그렇게 하겠습니다.
태동

김태동위원

그러세요, 세입처리 해 주셔야 됩니다.
종국

임종국교통지도과장

예.
태동

김태동위원

그래서 전년도 남았다고 올해 그냥 쓰고, 작년에 남은 것 썼었습니다 이것은 일반인들도 할 수 없는 것입니다. 회계질서에 문란하게 되는 것이고요. 견인보관소 예산을 지출한 사항을 보니까 우리가 직접적으로 관리를 안 하고 동작구의 공단에서 처리해서 그쪽에서 지출한 것에 따라 우리가 부담을 합니다만, 몇 가지 지출 면에서 궁금한 점이 있어서 지적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수도광열비가 뭐죠?
종국

임종국교통지도과장

제가 수도료로 알고 있는데요. 수도요금하고 전기세하고 이런 공공요금.
태동

김태동위원

수도광열비가 수도세하고 전기세입니까?
종국

임종국교통지도과장

예.
태동

김태동위원

그러면 공공요금 및 제세는 뭡니까?
종국

임종국교통지도과장

예?
태동

김태동위원

공공요금 및 제세는 뭐예요? 공공요금이나 제세는 뭐고 수도광열비는 무엇입니까? 견인대행소의 견인보관소 담당자 없습니까? 나와서 앉아서 답변을 좀 해 주세요. 공공요금 및 제세는 무엇이고 수도광열비는 뭐예요?

임창빈위원장

관할 팀장님 나오셔서
태동

김태동위원

아니에요.
종국

임종국교통지도과장

제가 파악해서 알려드리겠습니다.
태동

김태동위원

다른 부분 질의를 할 동안에 파악을 좀 해보세요. 다른 위원님들이 질의할 시간에 파악을 좀 해 주셔야 할 부분이 수도광열비, 공공요금 및 제세, 도서인쇄비, 광고 선전비, 감가상각비, 연구개발비 이 부분은 견인보관소에서 적절하게 예산이 지출 됐는가, 적절하게 사용됐는가, 무슨 명목으로 사용이 됐는가. 견인보관소에 광고 선전비가 있고 연구개발비가 있어야 되는가 또 도서인쇄비가 있어야 되는가, 도서를 구입한 것도 아니고 인쇄비가 있는데 무려 600만원이에요. 그래서 이런 부분이 뭔가 적절하지 않다, 우리가 직접적으로 관리 안 해서 잘 모르겠으나 동작시설관리공단에서 지출한 것이 무엇인가 좀 파악은 해야겠다 이런 취지고요.
종국

임종국교통지도과장

예.
태동

김태동위원

파악을 해서 이따 회의 끝나기 전에 다시 한 번 말씀해 주시도록 하고. 견인보관소가 동작관리공단에서 내년 말까지 운영을 하죠?
종국

임종국교통지도과장

예.
태동

김태동위원

2015년도는 우리 관악구에서 운영하게 돼 있죠?
종국

임종국교통지도과장

운영하게 돼 있는 것은 아니고요, 저희가
태동

김태동위원

계약이 2012년도 말까지입니까?
종국

임종국교통지도과장

2011년도에 했으니까 2014년도 말까지인데요.
태동

김태동위원

그러니까 2014년도 내년 말까지.
종국

임종국교통지도과장

그런데 저희가 올해 동작구청하고 동작시설관리공단에 내년에 협약이 끝나면 그 다음에는 우리 관악이 운영해야 되겠다 그렇게 이야기는 했는데 아직 결론은 안 났습니다.
태동

김태동위원

이 부지가 소유권은 서울시입니다. 그러나 주소지는 우리 관악구로 돼 있습니다.
종국

임종국교통지도과장

예.
태동

김태동위원

이게 사실 당초에는 어디 관할인지 몰라서 관악구에서 전혀 손도 안 대고 무방비상태에 있다가 본위원이 파악을 해서, 지적을 해서 동작구하고, 그래서 운영비도 당초는 동작구보다는 우리가 많이 냈습니다. 남의 것을 사용해서.
종국

임종국교통지도과장

예.
태동

김태동위원

그래서 그 후에 파악한 이후부터 50대 50으로 운영을 했습니다. 서울시에서 당초는 조정안을 내서 구로까지 같이 했던 부분입니다, 여기 견인보관소가. 약 4억원을 우리가 운영비로 지급을 하고 있습니다. 견인보관소.
종국

임종국교통지도과장

예.
태동

김태동위원

우리가 약 3,000대 정도가 연간 견인을 하는데 약 4억원 정도 지출하기에 우리가 직접 전체를 관리하면 그쪽 주민들의 주차장으로 일부를 개방을 해도 무방한데 동작구와 하다보니까 여러 가지 문제점이 있어서 지금 개방을 못 한다, 결론적으로. 약 86면 이 정도 되는데 실질 사용하는 것은 많이 사용을 안 합니다. 그래서 남은 유효 공간을 주차난이 어려운데 그쪽 주민들한테 개방을 해줘야 되는데 못해 주는 입장이 동작구하고 함께하다 보니까 이렇습니다. 그래서 우리 자체적으로 하는 것 같으면 그쪽 주민들에게 야간 주차장으로 개방을 해 주면 참 좋지 않겠나 생각을 해봅니다. 만약에 그렇지 못하고 계속적으로 동작구에서 운영을 한다면 앞으로는 우리 견인보관소를 그쪽으로 하지 말고, 4억2,000만원이라는 돈을 지출하지 말고 이거 뭐 대행비, 운영비인데 서울대 앞에 지금 법적으로 되느니 안 되느니 양분론이 있습니다만, 다른 쪽에 대안을 찾아서 하루에 약 10대 정도인데 10대를 사용하기 위해서 연간 4억2,000만원 쓴다는 것은 좀 부적절하다 작년에도 지적을 했습니다만. 그래서 견인보관소를 다른 쪽으로 하는 것이 좋겠다. 지금 서울대 앞에 노상 주차장 그런 경우는 지금 다 빈 공간이거든요, 우리 공단에서 지금 운영을 하고 있습니다만. 그런 것을 적절하게 찾아서 이용을 한다면 예산을 많이 줄이지 않겠느냐, 4억2,000만원씩이나 동작구 운영하는데 지급해 주는 거니까. 앞으로 이런 것은 우리가 전체적으로 했을 때는 그쪽 주민에게 주차장으로 개방을 했을 때는 여러 가지로 복지혜택을 주기 위해서 하는 것은 좋겠지만 현재는 동작구에서 하는 거니까 대행비 일부 4억2,000원만 지급을 해준다 이거야. 그래서 부적절하다는 이런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이것을 좀더 검토를 해서 내년부터 다른 대안을, 예산은 줄이고 효과적으로 운영할 수 있도록 노력해 주셨으면 합니다. 옛날에는 견인대행업체가 따로 있었습니다. 지금은 관내에 업체들이 견인을 하고 있죠? 그래서 옛날 대행업체들이 했던 것보다는 적절하게 할 수 있다는 얘기입니다. 옛날에 대행업체는 어떻게 했냐면 거기 견인차들이 몇 대씩 항상 견인보관소에 있다가 나왔기 때문에 약간 그런 장소도 필요했지만 지금은 견인업체 바로 직접 운영을 하기 때문에 거기 차가 없다는 말이에요. 그래서 그런 것을 좀더 효과적으로 운영했으면 좋겠다는 이런 말씀을 드립니다. 어떻습니까?
종국

임종국교통지도과장

저희들이 일단 동작하고, 하여튼 그 견인소를 관악이 쓰는 걸로 이렇게 협조를 해서 만약에 안 된다고 하면 저희들이 단독으로 한다든지 이렇게 방법을 찾아보겠습니다.
태동

김태동위원

그래야 합니다.
종국

임종국교통지도과장

일단은 저희들이
태동

김태동위원

저희가 다 사용을 해서, 운영비가 얼마 나오든 다 사용을 해서 그쪽 인근 주민들이 주차를 할 수 있도록 그렇게 사용을 하고 만약에 그렇지 않다면 제가 지금 말씀드린 것처럼 다른 대안을 가지고 운영하는 게 좋겠다는 이런 말씀을 드립니다.
종국

임종국교통지도과장

예, 그렇게
태동

김태동위원

예, 그렇게 좀 노력을 해 주시고. 아까 말씀드린 것은 이따가 다시 한 번 저한테 말씀해 주세요.
종국

임종국교통지도과장

예.
태동

김태동위원

예, 이상입니다.

임창빈위원장

김태동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전익찬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전익찬위원

과장님이 작년에도 이야기했는데 실천을 한다고 해놓고는 실천이 안 되고 있네요. 우리 서울대 사거리 있죠?
종국

임종국교통지도과장

예.

전익찬위원

기업은행에서 아니면 하이마트 새로 지은 데서부터 쭉 우리 관악구청에 오려면 지금 카메라 단속을 계속 찍는 이유는 뭡니까?
종국

임종국교통지도과장

어떤 단속을 말씀하시는 겁니까, 버스전용차로 단속 말씀하시는 겁니까?

전익찬위원

예.
종국

임종국교통지도과장

버스전용차로 단속은 저희들이 차들이 어디로 갈지 모르니까 계속 찍지만 그 카메라를 갖고 분석을 해서 단속 위반이냐 아니냐를 결정하기 때문에 찍는다고 해서 다 단속되는 것은 아닙니다.

전익찬위원

그게 지금 우리 과장님도 혹시 차를 운전하다 보면 아마 서울대사거리로 해서 올 때 저쪽에서 보면 단속을 하니까 이 차들이 아까처럼 과장님 속마음은 모르잖아요, 차 운전하는 사람들은.
종국

임종국교통지도과장

예.

전익찬위원

내가 이렇게 지나가도 찍혀서 못하니까 그걸로 하면 굉장히 차들이 밀려요, 한 번 관악구청에 오려면.
종국

임종국교통지도과장

예.

전익찬위원

왜 밀리냐, 카메라가 단속을 찍는다고 서 있으니까 사람들이 이렇게 지나가야지 빠른데, 골목으로 들어와서 이렇게 하면 빠른데 거기를 찍는 것 때문에 그쪽으로 못 들어가는 거예요. 버스차선 때문에. 그러니까 아까 거기서 찍으니까, 그러면 거기에 지금 일반도로도 새로 생겼는데 들어가지 못하고 그러면 이쪽으로 가려고 하면 그것도 사실은 위반이라는 말이에요, 거기까지 안 잘라놨기 때문에. 그러니까 무슨 타워입니까? 관악타워 빌딩 같은 데 앞으로 들어가야 되는데 아까 말한 대로 단속은 하고 있고 그러니까 거기서 차가 서로 버스하고 택시타고 거기서 쭉 가니까 우리 자가용 가진 사람들이라고 할까요, 그 사람들은 우회전을 해서 가려면 애를 무지하게 먹는 거예요, 못 들어가서. 그리고 택시가 이쪽까지 줄을 서요, 자기네 것만 서면 되는데. 앞에 많이 서 있으면 잘 빠져나가면 되는데 그 차들 때문에 우회전 하기가 굉장히 나쁜 거예요. 그러니까 차가 또 밀리는 거예요.
종국

임종국교통지도과장

하여튼 봉천사거리 택시정류장이 3번 출구 뒤에 있어서

전익찬위원

4번쪽이지.
종국

임종국교통지도과장

3번, 4번 그 사이에 있어서 택시들이 뒤까지 늘어서서 교통을 방해하고, 그리고 그쪽에서도 차가 막히니까 또 버스전용차로를 타고 남부순환도로로 가려고 직진하는 차들이 많이 생깁니다. 그러니까 단속해 달라는 민원이 많으니까, 그쪽에 특히 민원이 많습니다. 버스전용차로 단속을 해 달라는 것이. 그러니까 단속원들 입장에서는 골목길에 들어가는 차인지, 남부순환도로 직진을 하는 차인지 모르기 때문에 일단 들어오는 차들은 찍습니다. 찍어서 골목으로 들어가는 차들은 우리가 단속을 하지 않고 남부순환도로 가는 차들만 단속을 하기 때문에

전익찬위원

뒤에는 눈이 안 달려있지 않습니까? 앞에만 찍는 데 어떻게 그걸 이쪽으로 간 것을 봅니까?
종국

임종국교통지도과장

그러니까 카메라를 갖고 계속 따라가는 거죠, 차를.

전익찬위원

그렇지 않던데요, 그냥 계속 찍던데.
종국

임종국교통지도과장

아니, 쭉 따라갑니다.

전익찬위원

우리 과장님 말씀대로면 얼마나 좋겠습니까?
종국

임종국교통지도과장

골목으로 들어가는 차들은 저희들이 단속을 안 하고

전익찬위원

그런데 그 사람들이 앞에만 이렇게 쳐다보지 뒤에 가는 차는 절대 안 쳐다보더라고요.
종국

임종국교통지도과장

오는 차가 있고 가는 차도 있습니다.

전익찬위원

제가 몇 번을 나가 일부러 그 사람 하는 걸, 내가 거기 건널목을 잘 가요.
종국

임종국교통지도과장

예.

전익찬위원

그러다 보니까 중앙동을 넘어가려면
종국

임종국교통지도과장

지난번에도 위원님이 말씀도 계시고 그래서 저희가 단속을 할 때 하여튼 주민들이 부당하게 단속되고 이런 거 없이 하도록 그렇게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아마 요즘은 그렇게 단속에 대한 민원은 많지 않을 것입니다. 단속에 대한 전화가 오더라도 저희들이 카메라로 찍은 것이기 때문에 그것을 보고 다 해명을 해드리기 때문에요.

전익찬위원

글쎄, 단속하는 게 좋은데 교통의 흐름은 그것 때문에 아주 방해가 많이 돼요. 그리고 초보자들은 운전을 할 수가 없어요, 그것 때문에. 왜냐하면 초보자들은 그게 무서워서 거기를 들어가지 못해요. 아까 말한 대로 교통 뭐, 우리 국장님이 대답해야 할 일인데. 거기 일방통행이 중간에 있어서, 그걸 없애야지 아까 같이 빨리 좀 들어가는데 그게 있어서 들어가지를 못하니까 거기에서 전부 우왕좌왕 서로 버스하고 충돌을 하는 거예요. 그거 안 느껴보셨습니까, 차 운전 안 하시는가 봐요? 저쪽 남현동에 사시나, 집이?
귀상

윤귀상건설교통국장

아니요, 저도 그쪽으로 옵니다.

전익찬위원

어느 쪽으로 오세요, 우리 국장님은?
귀상

윤귀상건설교통국장

저는 아예 파란 차선은 안 들어가요.

전익찬위원

그러니까 파란선을 안 들어오면 우회전을 할 수가 없지 않습니까? 관악타워 앞으로 해서 우리 구청으로 오려고 하면
귀상

윤귀상건설교통국장

일방통행을 안 해 주면 그 사이로 빠지니까 좀 나을 수 있습니다.

전익찬위원

우리 공무원들도 위반 안 하고 잘 들어가서, 아까 같이 안 하려고 하다 보니까 이만큼 와서 들어가려고 하면 버스가 서 있으면 못 들어가는 거예요. 또 택시가 거기 서 있어서 못 들어가고.
귀상

윤귀상건설교통국장

과장님 말씀하신 것 같이 저도 봤어요. 위반차량을 어느 구멍으로 들어가는지 이렇게 따라가면서 찍어요. 그러니까 그 안에 들어간 사람은 다 걸러집니다. 위반 안 했으니까 그쪽만 바라보고 있는데 위반한 차량이 생기면 따라가서 찍죠.

전익찬위원

다음에 한 번 시험을 해보겠습니다.
귀상

윤귀상건설교통국장

예.

전익찬위원

왜냐하면 제가 위반을 안 하려고 노력을 많이 해요, 솔직한 얘기로 딱지 하나 갖고 오면 굉장히 창피하거든요, 우리 자신이.
귀상

윤귀상건설교통국장

예.

전익찬위원

그래서 오히려 봐달라는 말도 안 합니다. 그런데 뒤쪽에 보면 청룡동에 새마을금고라고 있습니다.
귀상

윤귀상건설교통국장

예.

전익찬위원

우리 국장님이 답해도 됩니다. 거기에 거주자우선주차를 거기에 만들어서 집 지을 때는 잘 지어서 3m나 다 들어갔지 않습니까? 새마을금고를 짓기 위해서. 그러면 거기가 길이 오히려 넓어져야 하는데 경계석까지 다 차지하고 나서는 거기에다가 거주자우선주차지역을 만들어 놓으니까 그전에는 그게 잘, 옛날에는 거기가 버스 다니던 길입니다, 버스가. 버스가 양쪽으로 다 다니던, 옛날에 남부순환도로가 생기기 전에는 버스가 다니던 길이었는데. 그런 길을 지금 차 한 대도 오기가 바빠요. 저쪽 사거리에서 서 있고 이쪽 사거리에도 서 있으면 저 차가 빠져 나와야지 이 차가 가는 거예요. 왜 그러느냐, 아까 말한 대로 거주자우선주차구역을 거기에다 걸어놓으니까 이 차가 한 선을 또 먹는 거예요. 그러니까 반 밖에 안 돼서 차를 움직일 수가 없어요. 그런 것은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그런 것은 아까 우리 소남열 위원님처럼 먼저 그런 것을 잘 고안해서 만들어 줘야지, 무조건 한 달에 5만원 받는 겁니까, 4만원 받는 겁니까? 그것을 우선한 건지, 주민을 우선 한 건지. 그 정책이 조금 헷갈리네요.
귀상

윤귀상건설교통국장

그것을 제가 간단히 말씀드리면, 거주자우선주차가 생긴 배경이 첫 번째는 주차난 해소거든요. 주차난 해소고, 지금 말씀하신 구역도 일리가 있고 그런 장소도 특별한 게 있는데 보통 그걸 길을 넓히기 위해서 거주자우선주차구역을 안 하면 그걸 공간으로 있어서 차량통행에 원활하게 활용되면 좋은데 그렇지 못해요. 서울시 전체가 주차난이 심각하기 때문에 다 대요. 절대 차량통행 공간이 그대로 존속하지 않습니다, 그 주변사람들이 다 차를 주차하지. 그럴 바에야 인정을 해서 허가받은 사람이 주차하는 것이 질서가 잡히는 거 아니냐 이런 차원, 전반적으로 봐서는 서울시 전체로 봐서는 그런 차원에서 거주자우선주차제도가 생겼고. 그걸 말씀하신 대로 새마을금고 있는 쪽을 차량통행을 위해서 주차선을 삭선하고 그냥 놔두면 그 자리에 공간 있어서 차 다니면 좋지요 저희들도.

전익찬위원

거주자우선
귀상

윤귀상건설교통국장

그 동네사람들이 다 주차해 버린다고요.

전익찬위원

옛날부터 그어진 게 아니고 없던 것을
귀상

윤귀상건설교통국장

아니, 특별한 데 사유가 있으면 저희들이 지웁니다, 지우는데 특별한 데 말씀하신 그런 사유가 있고

전익찬위원

2개 선을 쓰자고 온 차들이
귀상

윤귀상건설교통국장

확인 한 번 해보겠습니다. 영향이 있는지.

전익찬위원

2개 선을 쓰기 때문에
귀상

윤귀상건설교통국장

지워놓으면 다 주차해 버립니다.

전익찬위원

거기가 왜 거주자우선주차지역이 되겠어요, 큰 길에. 길을 잘 만들어놓고
귀상

윤귀상건설교통국장

확인해 보겠습니다. 그 길을 특별히 확인해 보겠습니다.

전익찬위원

돈 숫자로 따진다면 엄청난 숫자인데 2대 세우자고 아까같이 차들이 통행을 못 한다면 그게 되겠어요.
귀상

윤귀상건설교통국장

확인해 보고요. 지금 제가 구민이나 시민 입장에서 볼 때는 도로 2차선을 4차선으로 몇 백억원 들여서 확장해 놓으면 거의 90% 주차장 됩니다, 주차장화 돼버려요. 단속을 집중 배치해서 하면 또 주차 좀 하게 해달라고 민원 많이 들어옵니다, 단속해 달라고 하는 민원하고 겹쳐서. 어려운 점 있어요, 특별히 그 구역은 확인해 보겠습니다.

전익찬위원

확인해 보셔서 타당한가 잘 확인 좀 해주시고요.
귀상

윤귀상건설교통국장

예.

전익찬위원

아까 국장님이 말씀하셨기 때문에 그렇지만, 지금 우리나라 서울이 주차난이 굉장히 해소된다고 하지 않습니까. 그런데 우리 부설주차장이라고 해야 하나, 집을 지으면 주차장이 꼭 있게 돼 있지요?
귀상

윤귀상건설교통국장

예, 있습니다.

전익찬위원

주차장 앞에 아까 말한 대로 거주자우선지역은 안 자르지 않습니까, 그렇지요? 그런데 셔터 내려놓고 거기는 다른 창고로 쓰고 자기들은 밖에 전부 주차를 해버린단 말입니다.
귀상

윤귀상건설교통국장

예, 그것도 저희들이

전익찬위원

이중으로 이게 되는
귀상

윤귀상건설교통국장

옳은 말씀이에요.

전익찬위원

지도를 하시려면 그런 걸 좀 철저히 해주시면 많은 차가, 아까 보니까 주차장 면수를 보면 12만2,000대가 우리 관악구에 주차할 수 있는데 지금 우리 관악구에 자동차가 몇 대입니까?
종국

임종국교통지도과장

11만,9000대 정도 됩니다.

전익찬위원

그러면 자동차 12만 대보다 적네요? 아까 같이 충분히 할 수 있는 건데
귀상

윤귀상건설교통국장

통계상 수치로는 주차장 확보율은 100%에 근접하지요.

전익찬위원

100%가 넘네요?
귀상

윤귀상건설교통국장

예, 100%가 넘어요.

전익찬위원

못 따라오는 게 아니라 오히려 10%가 남아요.
귀상

윤귀상건설교통국장

예.

전익찬위원

그런데 아까같이 이런 것을 지도단속 안 하니까 자기 주차장은 이중으로 써먹고 있는 거예요. 아까도 내가 지적했지만 그 사람들이 자기 주차장에 넣어야지, 그렇게 하면 되는데 그 사람들은 밖에다 자기네 집 주차장이니까 세워놓고서 그냥 주차해 놓으니까 이중으로 하니까 아까같이 주차장이 모자란다고 하는데, 우리 관악구는 그래도 다행히도 10% 오히려 남는데 활용하는 방법 없습니까?
귀상

윤귀상건설교통국장

그것은 통계상 수치고요, 주차라는 것이 자기 동네만 다니는 게 아니고 관악구 내에도 낮에는 타구 사람들 많이 차를 가지고 옵니다.

전익찬위원

우리 관악구도 실제로 다른 데로 많이 가지 않습니까, 그건 마찬가지지. 우리만 옵니까, 많이 오는 거야 서울대학교나 많이 오고 공무원들은 주차장을 알아서 대중교통을 이용하니까 그래도 주차난이 해소되는데. 그런 것을 관리를 잘 하면 주차난이 많이 해소가 되지 않겠나 하는 말씀을 드리는 거예요.
귀상

윤귀상건설교통국장

맞는 말씀입니다. 관리를 잘 하겠습니다.

전익찬위원

그리고 작년에도 제가 얘기했지만 이번에 외제차 단속을 잘 해서 그런가 그런 민원이 별로 없네요? 단속 잘 하고 있는 겁니까?
종국

임종국교통지도과장

과거나 지금이나 외제차라고 해서 단속 안 하고 이런 건 없습니다. 단속을 하는데 외제차 같은 경우는 차종에 따라서 견인이 안 되는 차가 있어서 그렇고

전익찬위원

아직도 도입 안 했습니까? 끌고 가는 차.
종국

임종국교통지도과장

외제차나 우리나라 차나 똑같습니다, 견인을 못 하는 차들이 있습니다. 골목길 벽에 완전히 붙여서 한다든지 견인을 할 수 없을 정도로 차를 세워놓는 경우가 있습니다, 기술적으로 못 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저희들이 외제차라고 해서 단속 안 하고 이런 건 없습니다. 오히려 단속하는 직원들은 차가 경차라든지 이런 걸 단속할 때 없어 보이는 사람들 차 있잖아요, 이런 경우에 단속이 4만원인데 이 사람 하루 일당인데 이렇게 마음의 부담을 느끼면서 단속을 하고, 사실 차가 좋은 차들은 별로 그렇게 부담 없이 단속을 합니다.

전익찬위원

그래요?
종국

임종국교통지도과장

심적으로.

전익찬위원

심적으로요?
종국

임종국교통지도과장

예.

전익찬위원

제가 보기는 아까 과장님 말씀과 반대로예요, 아까 같이 만만한 것은 후딱 끌고 가고 비싼 차는 그렇지 않거든요. 그 내용 아닙니까?
종국

임종국교통지도과장

그렇지는 않습니다.

전익찬위원

그래서 이렇게 보면 골목에 쭉 주택가를 보면 아까 같이 단속을 안 하고 차들을 이중으로 놓기 때문에 주차장이 많이 모자란 거예요. 그걸 해야지, 아무 데나 가서 딱지 떼는 것만 하지 마시고. 웬만한 데는 좋은 빈 자리가 많이 있더라고요. 주차를 많이 해서 남한테 피해도 안 주고 주차를 할 수 있는 자리는 단속을 그런 데는 피해 갔으면 좋겠습니다. 지도단속 차가 다니기 좋아서 뻥뻥 뚫린 데는 다니면서 그런 데는 떼고, 골목 좁은 데는 떼야 될 자리에 서로가 차들이 소통할 자리는 안 떼고 오히려 소통이 잘 되고 하는 데는, 내가 그렇게 봐서 그런지, 어떻게 생각해요 과장님?
종국

임종국교통지도과장

저희들이 주차단속에 대해서 내부적으로 지침을 정해놓고 합니다. 마을버스까지 다니는 길은 저희들이 순회단속을 하면서 단속을 합니다. 그러나 마을버스가 다니지 않는 일반 골목길은 사실은 순회단속은 하지 않습니다. 순회단속을 하지 않고, 골목길 단속은 어린이보호구역만 단속하고 나머지는 단속을 하지 않고, 민원전화 오는 거 위주로 단속을 합니다. 그리고 저희들이 밤 8시가 넘으면 사실 순회단속은 하지 않고 민원단속 위주로 합니다. 그래서 만약에 우리가 골목길까지 다니면서 단속을 하게 되면 주택지는 위원님 말씀하셨듯이 우리 차량대수가 주차면수보다 적지만 우리가 주차면수가 많은 이유는 대형빌딩 같은 경우도 주차면수 다 포함되거든요. 그러나 주택지에 가면 대형빌딩에 있는 차들이 밤이 되면 전부 주택가로 들어가거든요. 대형건물에 있는 주차장은 사실 빕니다. 주택가로 들어가다 보니까 주차난이 발생되는 거거든요. 숫자적으로 보면 주차면이 많으니까 왜 주차난이 왜 이렇게 심하냐 이렇게 할 수 있지만 그런 면 때문에 그런 일이 발생되는 거거든요. 그래서 골목길까지 밤 10시 넘어서 단속을 하게 되면 정말 주민들도 불편하고 저희들도 그것을 업무를 할 수 없을 정도로 그런 사항이 발생된다고

전익찬위원

과장님, 내가 골목길을 단속해 달라는 얘기 아닙니다. 왜 차가 멀쩡하게 다닐 수 있고 거기에 세워놔도 아무 지장이 없는데 왜 그런 데를 집중 단속하냐 그걸 묻는 건데, 내가 골목까지 하라는 겁니까.
종국

임종국교통지도과장

왜나하면 차가 쑥고개길 같은 경우도 4차선인데 차가 한 대 한 차선에 서게 되면 차가 잘 빠지는 것 같지만 차선이 거의 하나 주는 효과가 발생됩니다, 불법 주차 한 대가. 그러기 때문에 다른 사람이 볼 때는 차가 잘 빠지는데 넓은데 차 한 대 세워놓으면 어떻겠냐 이렇게 생각하는데 사실 400m 간격으로 주차를 한 대씩 세우면 이건 완전히 주차선 한 개 없는 거나 같은 겁니다.

전익찬위원

과장님 그 얘기 한 게 아니라니까요. 주차를 할 수 있는 공간이 많이 있는데, 길을 얘기한 게 아닙니다 큰 길을, 골목길을 얘기한 것도 아니고. 주차를 충분히 하고도 차 통행이 원활하게 잘 되는데 왜 구태여 그런 데 지도단속을 하는지 나는 그걸 묻는 거예요.
귀상

윤귀상건설교통국장

그것은 탄력적으로 하겠습니다. 무슨 말씀인지 알겠습니다.

전익찬위원

상황에 따라서 단속원들한테 그렇게 했으면 좋겠다 그 얘기입니다. 꼭 불법으로 하라는 얘기가 아니라 감싸주자는 얘기가 아니라 주차해도 아무 이상이 없는데, 멀쩡한 땅을 놔두고 그러니까 주차난 해소를 못 하고 단속원 때문에, 단속을 하지 말라는 게 아닙니다. 아까 같이 복잡하고 안 세워야 될 자리에 세워서 차량통행 많이 하는 데를 단속해 주면 좋은 거지 멀쩡한 자리에 잘 해놓은 걸 꼭 그런 데를 단속할 필요가 뭐가 있냐 그런 뜻에서 말씀드린 거지, 골목까지 얘기할 필요 없습니다. 골목은 서로 주민들이 다 같이 이용해야지요. 이상입니다.

임창빈위원장

전익찬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소남열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소남열위원

소남열 위원입니다. 과장님 요즘 CCTV 많이 설치됐지요?
종국

임종국교통지도과장

예.

소남열위원

보안용도 있겠지만 주차단속용으로도 설치가 됐지요?
종국

임종국교통지도과장

예.

소남열위원

그런데 어때요, 효과가 있나요?
종국

임종국교통지도과장

고정형 CCTV는 효과는 있습니다.

소남열위원

효과가 있어요?
종국

임종국교통지도과장

예.

소남열위원

많이 있어요?
종국

임종국교통지도과장

고정형 CCTV 같은 경우는 월 단속이 2,000건 정도 되니까요.

소남열위원

많이 돼요?
종국

임종국교통지도과장

예.

소남열위원

카메라 한 대당?
종국

임종국교통지도과장

우리가 주차단속용 카메라 39대인데, 39대 단속이 월 2,000건 정도 됩니다.

소남열위원

올해는 자료를 받아보지 않았지만 과거에 보면 전혀 단속이 안 되는 지역도 있지요? 주위에 있는 사람들이 아예 가려놓고서.
종국

임종국교통지도과장

가려놓은 것들은 저희들이 순회단속 하면서 단속을 하고 있습니다.

소남열위원

그런데 이번에 서울시에서 설치한 건데 조원동 강남아파트 앞에 설치한 거 있지요? 그건 설치되나 안 되나 똑같더라고요. 서울시에서 설치한 건 우리 관제센터로 안 오나요?
종국

임종국교통지도과장

우리 관제센터로 안 오고 서울시에서 하는데요, 서울시에서 이번에 설치한 것은 자전거 전용도로에 불법주차를 예방하기 위해서 설치한 겁니다.

소남열위원

그게 아니라 이번에 단속용도 설치를 했습니다.
종국

임종국교통지도과장

그러니까요, 그 단속용이 서울시에서 금년에 설치한 것이 그런 용도로 해서 설치한 게 있습니다.

소남열위원

그러면 우리가 전혀 관여하지 않습니까?
종국

임종국교통지도과장

예, 그런데 서울시에서 단속된 걸 저희들한테 통보는 해줍니다. 자료는 보내줍니다.

소남열위원

나중에 그 자료를 제가 다시 요구하도록 하고요. 과장님, 공영주차장 지금 관리하고 계시지요?
종국

임종국교통지도과장

예.

소남열위원

그런데 유일하게 조원동 1공영주차장 옥상 시설보수공사가 2011년도에 했더라고요?
종국

임종국교통지도과장

예, 2011년도에 했습니다.

소남열위원

그런데 왜 또 했지요?
종국

임종국교통지도과장

방수공사요?

소남열위원

예.
종국

임종국교통지도과장

금년에 말씀하시는 거예요?

소남열위원

예.
종국

임종국교통지도과장

금년에는 옥상 방수공사는 안 하고요, 공영주차장 올라가는 계단 있습니다. 계단에 캐노피가 있는데 옥상과 캐노피 사이에 누수현상이 발생돼서 거기를

소남열위원

과장님, 본 위원회에서 예산 잡아줄 때 본위원이 지적을 한 게 뭐였냐면 외부에 녹물이 흘러내려서 왜 그러느냐 했더니 방수가 안 돼서 그렇다라고 해서 그 예산 잡은 겁니다. 그렇지요? 자체에서 잡은 게 아니라 우리 상임위에서 별도로 예산 잡아 드린 거지요?
종국

임종국교통지도과장

예, 위원님이 잡아주셨습니다.

소남열위원

그런데 2010년도에 제가 공사내역서가 있습니다. 공사내역서를 보면 공사종류 시설보수공사(방수공사) 그렇지요? 방수공사지요?
종국

임종국교통지도과장

예.

소남열위원

옥상층 전면보수 이건 방수지요?
종국

임종국교통지도과장

예.

소남열위원

옥상층을 전체 밑으로 새지 않게 하는 방수지요?
종국

임종국교통지도과장

예.

소남열위원

다음 장에 보면 방수공사(바닥면) 내용에서 연마, 프라이머 작업, 우레탄 방수작업 이렇게 써있습니다. 분명하게 방수작업이다라는 걸 강조해 드리는 겁니다. 그런데 우리 상임위에서 오늘 현장에 갔다 왔습니다. 현장에 가서 보니까 어떤 상태냐, 사진을 보여드리겠습니다. (사진 제시) 외벽 먼저 보여드리겠습니다. 외벽이 이렇게 녹슨 거 보이시지요? 대충 보이지요?
종국

임종국교통지도과장

예, 제가 가봤으니까

소남열위원

가보셨어요?
종국

임종국교통지도과장

10번 이상 가봤습니다.

소남열위원

가보셨으면, 이게 계속 외벽입니다. 이따 이건 설명하고요. 옥상 바닥 밑에 층 보니까 녹이 그대로 있고 물이 흘러내려서 홈통으로 들어갈 수 있도록 홈이 있는데 거기에는 녹이 그대로 슬어있었습니다. 이게 방수한 걸로 보여지던가요? 과장님 보실 때는 어떻던가요?
종국

임종국교통지도과장

그게 배수로하고 옥상 방수하고 다른데요, 위원님이 작년에 올해 예산을

소남열위원

아니요, 올 예산을 말하는 게 아니고요 2011년도 공사를 얘기하는 겁니다. 그게 방수공사다 하면 배수로까지 포함된 공사로 보여진다 이거지요?
종국

임종국교통지도과장

그런데 배수로 공사는 포함이 안 돼 있습니다.

소남열위원

생각해 보세요, 제가 읽어드렸잖아요. 옥상층 전면보수 방수공사 이걸 봐서 왜 전체 면적을 보수해야 되는 거지 왜 방수를 안 합니까, 방수를 안 하면 물이 새는데. 그건 말이 안 맞는 얘깁니다.
종국

임종국교통지도과장

그 당시에는 옥상 바닥이 일어나서 그걸 방수한 거고,

소남열위원

상식적으로 누구에게나 여쭤보세요. 우리 위원장님은 큰 건축업을 하고 계시니까 더 잘 아실 겁니다. 상식입니다. 옥상방수 하면 방수의 제일 첫째가 물매가 잘 잡혀야 된다고 저는 상식으로 알고 있습니다. 또 물이 내려가는 관로가 잘 돼야 그 부분이 잘 돼야만이 방수가 되는 게 상식 아니겠어요. 그 부분은 안 하고 바닥만 했다, 아니잖아요? 그러면 그렇게 써있어야지요.
종국

임종국교통지도과장

배수로 공사는 없습니다.

소남열위원

아니요, 배수로 공사 없다는 얘기가 어디 있어요? 뺀다는 얘기 한 번 찾아보세요.
종국

임종국교통지도과장

아니 뺀다는 게 아니고

소남열위원

공사구간 하면 공사의 종류, 시설보수공사인데 방수공사, 방수공사라는 건 배수로까지 다 포함됐다라고 봐지지 누가 뺐다라고 보냐고요 과장님. 왜 그렇게 말씀을 하세요. 다른 결론 안 냈어요? 일반 상식적인 대화를 하는 거예요 지금. 그러면 옥상층 전면보수 그랬어요, 전면보수라는 건 바닥만 해요? 전면보수라는 건 전부 다를 말하는 거지요.
종국

임종국교통지도과장

견적을 낼 때 전면이란 말은 그렇게 했더라도 견적을 낼 때 공사에서 배수로가 빠졌기 때문에

소남열위원

제일 중요한 배수로를 왜 빼요? 의도적으로 빼셨어요? 그거 아닐 거 아니에요. 왜 빼요? 여기 뺀다는 얘기가 어디 있어요? 한 번 찾아보세요.
종국

임종국교통지도과장

아니 뺀다는 게 아니고, 아예 공사 자체에 대상이 안 됐던 거지요.

소남열위원

다시 또 설명을 할게요. 옥상에 일상방수
종국

임종국교통지도과장

위원님 말씀은 무슨 말씀인지 압니다.

소남열위원

보세요,
종국

임종국교통지도과장

방수를 할 때 왜 바닥만 하고 배수로 안 했느냐 그 말씀 맞습니다. 맞는데 그렇게 하면 공사비가 더 들어갔겠지요.

소남열위원

그러면 연계해서 하지요. 그렇게 안 돼서 공사비가 많이 들어갔으면 올해 배수로 공사를 했어야 되는데 왜 안 했어요?
종국

임종국교통지도과장

그래서 저희들이 업자를 몇 번 불러서, 여러 업체를 불러봤는데 철빔으로 된 공용주차장들은 건물 자체가 누수를 막을 수가 없답니다. 그런데 가능하면 누수를 많이 안 하게 해야지 완전히 막을 수는 없다. 그래서 저희들이 그러면 이 누수가 어디 많이 되느냐 그러니까 자기들이 - 몇 개 업체에서 - 지금은 모르니까 비가 온 다음에 비가 샐 때 보자 해서 비가 올 때 가봤습니다. 가보니까 제일 많이 새는 데가 계단쪽으로 많이 새고, 그리고 자동차가 램프가 있지 않습니까, 내려가고 올라가는 길로. 거기로 물이 새니까 배수로쪽으로 부식이 돼서 새지 않겠느냐 이런 말을 하더라고요. 그래서 공사비가 상당히 많이 들어갑니다, 배수로쪽을 다 하려니까. 그래서 저희들이 옥상 계단 올라가는 쪽에 물이 많이 새니까 그 이음부분은 해달라, 그게 95만원 정도 해서 방수를 이음부분만 했습니다. 그리고 배수로 공사는 예산이 많이 들어가니까 저희들이 일단 내년 예산으로 올해 예산편성해서 올렸습니다 2,100만원 정도. 그래서 배수로 공사를 올렸는데 저희들이 이야기할 수 없는 것은 배수로 공사를 하더라도 바람이 옆에서 불고 주차로 쪽으로 들어가고

소남열위원

그걸 누가 이해 못 하는 게 아닙니다. 과장님, 자꾸 변명만 할 게 아니라 보세요, 그러면. 부인만 하고 계시는데. 그러면 육교 같은 데 가림막도 없는데 왜 녹 안 슬고 멀쩡하게 서 있죠?
종국

임종국교통지도과장

거기도 녹이 습니다.

소남열위원

녹스는데 그러니까 관리를 하는 거잖아요.
종국

임종국교통지도과장

페인트 칠을 계속 합니다.

소남열위원

그런데 우리는 관리를 안 했어요. 자, 사진 하나 자세히 보여드릴게요, 왜 자꾸. 오늘 가서 찍은 거 보세요.
종국

임종국교통지도과장

제가 안 봐도 압니다, 제가 어딘지.

소남열위원

아니, 안 봐도 아는 게 아니라 배수로가 이게 관리가 된 것입니까?
종국

임종국교통지도과장

그러니까 녹이 슬었습니다. 그래서 저희들이

소남열위원

이렇게 지금 배수로가 돼 있어요.
종국

임종국교통지도과장

그래서 내년에

소남열위원

지금
종국

임종국교통지도과장

그래서 내년에 예산을 잡아 2014년도 예산에 올렸습니다.

소남열위원

그러면 뭐가 잘못 됐는지 더 지적을 할게요. 본위원이 지적하는 것은 2011년도에 전체적인 옥상전면 보수공사다라고 돼 있으니까 아직 이 기한이, A/S기간이 몇 년이죠?
종국

임종국교통지도과장

그것은 저희가 확인 안 해봤지만 보통 한 1년 이렇게 돼 있습니다.

소남열위원

3년으로 돼 있습니다. 그러면 본위원이 계속 행정감사 때 지적하는데 팀장님, 이것도 안 보셨어요? 팀장님, 보셨어요 안 보셨어요? 보고 안 하셨어요, 과장님께? 준공일로부터 하자보수 기간 3년 돼 있습니다.
종국

임종국교통지도과장

그런데 우리가 공사를 시킨 것을 하자보수를 하는 거지

소남열위원

그러면
종국

임종국교통지도과장

배수로 부분은 공사를 안 시켰는데 저희들이

소남열위원

아니라는 말이 어디에 들어가 있느냐고요. 그런데 아니라는 말이, 제가 말씀드렸잖아요, 과장님.
종국

임종국교통지도과장

별도로 공사내역서 안에 배수로가 있는지 없는지 제가

소남열위원

있는지, 없는지가 아니라 보세요. 그것은 상식선에서 얘기하자고 그래도 그래요. 옥상 층의 전면보수잖아요, 전면. 전면 보수공사잖아요. 자, 좋아요. 여기까지 하고요.
종국

임종국교통지도과장

예.

소남열위원

올해 공사 발주했죠?
종국

임종국교통지도과장

예.

소남열위원

지금 하나는 무엇으로 하셨죠, 계단?
종국

임종국교통지도과장

예.

소남열위원

또 하나는 무엇으로 하셨죠?
종국

임종국교통지도과장

조원동 말씀하시는 거죠?

소남열위원

예.
종국

임종국교통지도과장

추락방지 시설했습니다.

소남열위원

추락방지 시설요?
종국

임종국교통지도과장

예, LED조명공사하고 3개 했습니다.

소남열위원

그렇죠?
종국

임종국교통지도과장

예.

소남열위원

그런데 지금 철 계단 도장공사가 예산이 얼마죠? 1,312만3,000원입니다.
종국

임종국교통지도과장

예.

소남열위원

그 다음에 또 방수공사 했어요, 신사동하고 조원동?
종국

임종국교통지도과장

예.

소남열위원

조금 했어요?
종국

임종국교통지도과장

예, 조원동

소남열위원

안 한 게 아니에요.
종국

임종국교통지도과장

이음부분만 좀 했습니다.

소남열위원

그렇죠?
종국

임종국교통지도과장

예.

소남열위원

그런데 이게 2,195만6,000원이에요.
종국

임종국교통지도과장

거의 신사동하고

소남열위원

신사동 쪽이든 조원동 쪽이든 자, 보세요. 조원동 공사내역이 신사동, 조원동 지금 타이틀을 갖고 제가 얘기를 하는 거예요. 그런데 왜 이거 분리 발주했어요?
종국

임종국교통지도과장

예?

소남열위원

왜 분리 발주를, 한꺼번에 이 조그마한 걸 조원동에는 같이 포함해서 철 계단 할 때 어차피 도장하면서 전부 방수, 조금 칠하는 거 갖고 왜 분리 발주가 됐냐고요?
종국

임종국교통지도과장

그것은 분리 발주라기보다는 방수하고 도장하고는 공사 성격이 다르니까

소남열위원

보세요. 여기 보면 철제 계단에, 자꾸 왜 그렇게 하세요? 건설전문업, 도장업이라고 써 있어요. 도장업자들이 방수 다 해요. 그렇죠?
종국

임종국교통지도과장

도장업자가 방수를

소남열위원

조금 했잖아요. 지금 조원동에 한 거는 일부분 어느 정도냐면 조금밖에 안 했어요, 과장님.
종국

임종국교통지도과장

예.

소남열위원

그거 파악도 안 하셨네요?
종국

임종국교통지도과장

조원동 제가 아까 말씀드렸다시피 100만원도 안 됩니다. 방수공사 한 게.

소남열위원

그러면 이거를 함께 분리 발주를 해서 전자입찰을 하면 좀 낮아질 텐데 왜 이렇게 분리 발주를 했나요? 계획적으로 그렇게 하셨나요? 계획적으로 수의계약하기 위해서
종국

임종국교통지도과장

저희들이 방수공사는 조원동하고 신사동을 했는데 주로 신사동은 옥상 방수고 조원동은 부수적으로

소남열위원

예, 이번에 그러면 우리가
종국

임종국교통지도과장

철제공사는 조원동하고 행운동하고 했습니다.

소남열위원

예산 세울 때 분명히 방수로 저희가 예산을 세웠죠? LED하고 방수, 조원동예요? 그런데 왜 다른 곳에 쓰셨어요? 왜 신사동에 쓰셨어요? 그건 어떻게 답변 하시겠어요?
종국

임종국교통지도과장

무슨

소남열위원

조건부로 예산 세웠잖아요, 조원동 1공영주차장에 방수공사 하기로요?
종국

임종국교통지도과장

예, 방수하고 도장을

소남열위원

하기로 했는데 왜 그것을 신사동에 쓰셨냐고요?
종국

임종국교통지도과장

신사동에 쓴 게 아니고요, 저희들이 조원동에 방수는 아까 말씀드렸듯이 우기가 오면 보자 이렇게 된 거고요.

소남열위원

아니, 그렇게 녹이 슬어서 보나마나 뻔한 걸 가지고 왜 그렇게 자꾸 그렇게 하세요?
종국

임종국교통지도과장

철제 계단은 녹이 많이 슬었습니다.

소남열위원

구멍이 났어요. 그런데 예산도 안 세웠어요?
종국

임종국교통지도과장

그래서 철제계단을 저희들이 녹을 제거하다 보니까 구멍이 생기더라고요, 계단에. 그래서 저희가 아, 이게 구멍이 생기면 구두나 운동화는 괜찮은데 여자들이 하이힐 신으면 이게 참 위험하겠다 그래서 저희들이 위원님이

소남열위원

좋아요. 그렇더라도 남았으면
종국

임종국교통지도과장

그래서요, 제가 지금 답변 드릴게요. 그래서 아, 철제계단이 이렇게 위험하구나, 사실 제가 그때 처음 감지를 했습니다. 볼 때는 몰랐거든요. 녹을 제거 하니까 구멍이 생기더라고요. 그래서 이런 철제계단이 또 어디에 있느냐 찾아보니까 행운동이 철제계단이에요. 그래서 행운동에 가서 녹을 제거해 보니까 행운동도 그런 게 발생이 되더라고요. 그래서 이거는 조원동 예산이 아니고, 일단 예산이 우리가 시설비가 있으니까 이건 안전문제니까 빨리해야 되겠다 그래서 조원동하고 행운동

소남열위원

좋아요. 그것을 잘못했다는 게 아니라, 그러나 조원동을 제대로 방수를 해 놓고서 나머지 금액 가지고 했다면 좋아요. 포괄비로 썼다고 하면 좋아요.
종국

임종국교통지도과장

그 돈을 조원동 돈으로 쓴 것이 아니고 일단 시설비로 쓴 것입니다. 총 시설비가 3억2,000만원이 있으니까. 그러고 난 다음에 우리가 추락방지시설을 법적으로 하게 되어 있습니다.

소남열위원

예.
종국

임종국교통지도과장

그래서 올해 예산을 잡아서 추락방지시설 안전점검을 했어요, 저희들이 10개의 건물을. 그렇게 하니까 행운동에 추락방지시설이 미흡하다고 그랬고, 조원동에 추락방지시설이 문제가 있다고 말씀드렸어요. 그래서 이게 법적으로 문제가 되는 거니까 이걸 어떻게 할 것이냐, 그런데 조원동에 방수하는 사람이 와서 보니까 ‘아, 이거는 지금 이 예산으로는 방수가 안 된다. 그러니까 급한 것만 방수를 하고, 이게 배수로 공사는 예산이 안 되니까 내년에 하자’ 이렇게 된 것입니다.

소남열위원

과장님, 과장님!
종국

임종국교통지도과장

그 예산을 가지고 안 쓸 수가 없으니까 그리고 추락방지시설은 또 법적으로 하게 돼 있는 것이 위험하다고 하니까 조원동의 1,300만원을 들여서 추락방지시설을 한 것입니다. 그리고 내년에 조원동의 배수로에 대한 누수는 저희들이 내년 예산에 2,100만원인가 지금 올려놓았거든요.

소남열위원

어차피 못 잡는다며 왜 예산을 올려요, 그것을? 나중에 예산심의 때 하도록 하고요.
종국

임종국교통지도과장

예.

소남열위원

과장님, 왜 자꾸 엉뚱한 얘기를 하세요? 몫을 잡아서 방수하기로, 방수하고 도장을 하기로 몫을 잡아줬는데 달리 유용하셨잖아요. 유용한 게 잘한 거예요? 또 이렇게 한꺼번에 발주를 하면 되는데 왜 이렇게 쪼개기식 발주를 해도 되는 거예요?
종국

임종국교통지도과장

그런데 도장하고 방수를 합쳐서 공사를 한다는 게 ○소남열위원 아니, 방수를 많이 한 게 아니잖아요. 조그마한
아, 그것은 조금 한 것은 조원동이고, 2,000만원짜리 공사는 신사동 거거든요. 신사동 방수하면서 조원동도 좀 해달라고 해서 한 거지. 그걸 10만 원짜리를, 100만 원짜리를

소남열위원

아니, 방수로 몫을 잡아놓으니까 형식적으로 방수했다고 하려고 이렇게, 거기 타이틀을 그러면 신사동이라고 하지 왜 신사동, 조원동 제1공영장 방수공사라고 해놓았어요?
종국

임종국교통지도과장

그것은 조원동도 방수를 같이 하니까

소남열위원

한 평을 해도 한 거다?
종국

임종국교통지도과장

예.

소남열위원

예, 한 평 해도 한 거니까 그렇게 잡았다?
종국

임종국교통지도과장

예.

소남열위원

그렇게 하시면 안 되죠, 과장님. 서로 간에 인정할 것은 인정하고 이렇게 해야죠. 위원들이 힘들게 상임위에서 심사숙고해서 몫을 잡아놓았는데 그냥 하지도 않고요. 또 보세요. 지금 옥상에 혹시 이게 뭔지 아세요? 서 있는 게.
종국

임종국교통지도과장

소화기통입니다.

소남열위원

소화기통인데 어떻든가요?
종국

임종국교통지도과장

녹이 슬어서 교체해야 됩니다.

소남열위원

소화기통마다 다 끈으로 묶어놨어요. 이거 언제부터 이래요?
종국

임종국교통지도과장

제가 작년에 가보니까 그렇더라고요.

소남열위원

관리팀장 여기 오셨죠?
팀장

리팀장시설관

예.

소남열위원

이쪽으로 와 보세요. 관리를 하는 겁니까 아니면 방치해 놓은 겁니까?
석균

양석균주차사업관리팀장직무대리

아닙니다. 저희가 2010년도부터 소방정밀점검을 법적으로 받게 돼 있습니다. 보통 건축물식 공영주차장에 대해서.

소남열위원

예.
석균

양석균주차사업관리팀장직무대리

그래서 지적사항으로 지적된 부분인데 케이스에 대한 외관상의 문제만 있을 뿐이지 이용하는 데는 크게 문제가

소남열위원

이용하는 거는 문제 없는데 끈으로 묶어놓은 게 어떻게 좋아요? 공공시설물에.
석균

양석균주차사업관리팀장직무대리

예, 미관상으로는 저해했다는 걸 알고 있고

소남열위원

아, 미관상에 이게 문제없으니까 내년에도 이대로 계속 있어도 되네요. 그러면 차라리 본위원이 생각할 때는 박스를 빼 버리고 그냥 노출시켜놓는 게 훨씬 나아요.
석균

양석균주차사업관리팀장직무대리

말씀을 드리자면, 저희가 주무부서하고 지속적으로 협의를 했고요. 2014년도에 1,300만원 편성을 요청했습니다. 조원동 뿐만이 아니라 보라매, 난곡 옥상 층에 있는 CO2케이스는 다 노후가 돼서

소남열위원

지금 중간층에 있는 것도 다 이렇게 녹슬어 있어요. 중간층에도 오늘 확인도 했어요. 그리고 아까 제가 우리 과장님께 보여준 사진 관로, 지금 관리인들이 뭐하고 있죠?
석균

양석균주차사업관리팀장직무대리

유지관리하고 있습니다.

소남열위원

유지관리 어떻게 무엇을 하죠?
석균

양석균주차사업관리팀장직무대리

지금 시설물에 대해서 점검 및

소남열위원

점검하는데 녹이 슬어서 물이 빠져들어가지 못할 만큼 부스러기들이 쫙 있는데 혹시 확인해 보신 적 있어요?
석균

양석균주차사업관리팀장직무대리

지금 CO2케이스 말씀하시는 건가요?

소남열위원

아니요, 일반 물 홈통이요.
석균

양석균주차사업관리팀장직무대리

아까 담당 과장님이 말씀하셨듯이 저희가 한정된 예산을 집행하다 보니까 가장 시급하고 그리고 이용 고객에 대한 안전을

소남열위원

그걸 말하는 게 아니라 빗자루라도 쓸기만 해도 상당히 되고 요즘 페인트, 광명단 한 통 갖고 붓으로 슬슬 칠해도 그렇게 녹이 일어나지 않습니다. 그 정도의 성의도 없어요? 그 정도로 관리 안 하면서 뭘 관리한다고 하세요?
석균

양석균주차사업관리팀장직무대리

그 부분은 지속적으로 환경정비하고 관리하도록 하겠습니다.

소남열위원

지금 환경정비 말로만 환경정비지 뭐 하냐고요. 그런 것 하나도 물이 내려가지 않는 건 막히면 물이 안 내려가겠죠, 당연히. 그런 것을 안 하면서 무슨 환경정비를 한다고 그래요. 근무자들이 뭐하는 거예요?
석균

양석균주차사업관리팀장직무대리

좀더 세밀하게 관리하도록 하겠습니다.

소남열위원

근무자들이 뭐 해요, 지금?
석균

양석균주차사업관리팀장직무대리

저희가 지도를 해서

소남열위원

아니, 근무자들이 어떤 일을 지금 하고 있느냐고요. 거기에 근무하는 분들이?
석균

양석균주차사업관리팀장직무대리

아까 말씀드렸듯이 각종 청소나

소남열위원

청소나
석균

양석균주차사업관리팀장직무대리

범죄예방, 사고예방 하고 있습니다.

소남열위원

그렇죠?
석균

양석균주차사업관리팀장직무대리

그리고 주차요금 징수부분이나 할인부분 검토하고 있습니다.

소남열위원

징수는 자동으로 거의 되죠?
석균

양석균주차사업관리팀장직무대리

예, 할인 건에 대해서는 시각적으로 증빙이 필요하기 때문에 각종 할인 증빙서류를 제출했을 때

소남열위원

CCTV 다 연결돼 있죠?
석균

양석균주차사업관리팀장직무대리

CCTV

소남열위원

이게 어떤 문제가 됐을 때만 그 분이 응급조치하기 위해서 그 분들이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죠?
석균

양석균주차사업관리팀장직무대리

예, 맞습니다.

소남열위원

그런데 그 정도 관리할 때는 우리가 좀 청소할 수 있는 거죠?
석균

양석균주차사업관리팀장직무대리

예, 청소 지시해 놨습니다. 그런데 아까 말씀하셨듯이 미흡한 부분에 대해서는 개선하도록 하겠습니다.

소남열위원

시설공단이 그렇게 엉망으로 하니까 집행부가 욕먹는 거예요. 내 집이라면 그렇게 하겠어요? 그렇게 녹이 슬어서 다 부서질 때까지, 케이스가 다 찌그러져서 끈으로 묶어놓은 상태 그대로 놔두겠어요? 저 같으면 아예 그런 거라면 소화기 자체만 놔두고 빼 버리겠어요. 저는 처음 가봤습니다. 솔직히 미안한데, 의원 4년 다 되지만 처음 가 봐서 정말 제 스스로 의원 활동 잘못했구나, 진즉에 현장에 한 번 가봤어야 되는데 잘못 했구나 싶을 정도였습니다. 그렇게 먼저 해야 될 게 있고 나중에 해야 될 게 있지. 멀쩡한 조명등, 전기 물론 에너지절약 차원에서 해야 되겠지만 LED등을 먼저 교체해야 되겠습니까, 방수 먼저 해야 되겠습니까? 골조가 다 썩는데. 그런데 그런 것은 하려고 하면서 정말 정작 해야 될 우선순위가 뭔지를 모르고 이렇게 집행을 하고 관리를 하고 있는 게 어떻게 잘했어요?
석균

양석균주차사업관리팀장직무대리

개선하도록 하겠습니다.

소남열위원

뭐가 먼저라고 생각하세요?
석균

양석균주차사업관리팀장직무대리

저희 공단의 운영의 목적은 일단 이용 고객들이 안전하게 시설물을 이용할 수 있는 부분에 최우선을 두고 있습니다.

소남열위원

그렇죠? 그러면 먼저 건물, 건물을 오래 써야 해요. 우리 혈세로 지어진 건물이에요. 그런데 녹이 슬어서 다 부식되고 있으니까 그걸 먼저 해야 되겠어요, 아니면 1~2년 써도 되는 등을 먼저 갈아야 되겠어요? 과장님도 그렇습니다. 자꾸 변명만 할 게 아니라, 어떠한 관리 기관으로써 철저하게 관리를 해서 우리 혈세로 지어진 건물이 오랫동안 깨끗하게 잘 보존될 수 있도록 이렇게 해 주는 게 좋지 않겠습니까? 무조건 안 된다, 아니라고만 할 게 아니라 누가 보더라도 제가 한 번 나중에 물어보겠습니다만. 이거는 옥상 전체 방수지 그 부분은 빼고 방수라는, 차라리 다른 데는 좀 놔두더라도 그걸 어떻게든지 했어야 하지 않는가 저는 그렇게 생각합니다. 저는 지금도 저라면 그렇게 했겠어요, 과장님. 물론 과장님이 직접적으로 거기에서 일을 하는 분은 아니시지만, 저라면 먼저 해야 될 게 뭔가, 먼저 정말 어려운 부분, 물 안 새는 부분도 하고 바닥을 깨끗하게 정리하는 게 좋지 않을까 저는 그렇게 생각을 합니다. 과장님, 그렇지 않은가요?
종국

임종국교통지도과장

저도 2년 전의 상태를 몰라서 그런데, 지금 만약에 한다면 제가 그 방수를 한다면 배수로 하고 같이 했을 거라고

소남열위원

그렇죠. 설사 예산이 없으면 배수로를 먼저 해서 물이 밑으로 스며들지 않게 하는 게 첫째죠. 본위원이 그렇지 않아도 검색을 해봤습니다. 내가 회사 이름까지 줬어요. 그 회사에서는 방수할 수 있대요. 내가 전화도 해보고 검색을 해봤어요. 하도 안 된다고 그래서요. 정말 우리가 내 집처럼 관리를 하면 될 것 같다. 아까 근무자들도 가서 보니까 정말 우리 위원장님 비롯한 위원들이 거기 현장에 가봤지만 그대로 배수로가 부식이 다 돼서 녹이 슨 그대로 차 있을 때 한심스러웠습니다. 정말 광명단 페인트 하나 가지고 붓으로 쓱쓱 칠하면 보기 싫지도 않고요, 녹도 덜 슬고요. 정말 저는 잘했다라고 말하고 싶을 정도입니다. 그런 분에게 정말 잘했다라고 시상도 하고 승진도 시키고 정말 해야 된다고 저는 감히 생각을 합니다. 아무튼 제가 너무 길어서 제가 보충질의 또 하도록 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임창빈위원장

소남열 위원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정예숙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정예숙위원

과장님, 장시간 수고 많으십니다. 업무추진실적 자료에 의하면, 주차위반 과태료 부과·징수 현황에 1월 평균 7,445건이고 2억7,600만원을 부과하여 4,933건을 1억7,300만원을 징수하고 징수율이 62.5% 나타나고 있었어요. 그래서 제가 2014년도 업무계획을 보니까 1월 평균 8,333건 3억800만원을 부과하여 5,500건 1억8,500만원을 징수하여 징수율이 60% 계획이 돼 있더라고요. 그러면 단속 건수는 월 평균 880여 건이 증가되고 과태료 부과 금액은 약 1억여 만원이 증가할 것으로 계획이 되어 있는데 반하여 징수율은 2.5% 하락하는 것으로 돼 있는데 계획 내용으로만 판단하면 단속을 강화하고 과태료 징수율이 함께 계획되어 있는데 특별한 이유가 있으신지 설명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
종국

임종국교통지도과장

부과·징수 건은 2013년이나 2014년이나 단속 건수는 목표는 같이 잡았습니다, 늘어나는 것도 없고. 저희가 단속을 해보면 작년에 10만6,000건 단속을 했는데 저희가 10월까지 단속을 한 것이 9만 건 정도 단속을 했거든요. 그러니까 2013년도나 2014년도나 단속에 대해서 늘어날 것도 없고 별로 줄 것도 없고 해서 2013년 기준으로 잡았습니다. 그리고 우리가 현재 징수를 해보니까 징수율이 62~3% 나오는데 저희가 세입을 60%로 잡았습니다. 그래서 세입은 2~3% 정도 소극적으로 잡은 거죠. 그래서 아마 내년도도 금년에 비해서 징수율은 아마 비슷하지 않을까 저희는 그렇게 판단하고 있습니다.

정예숙위원

제가 볼 때는 낮게 잡고
종국

임종국교통지도과장

이거는 세입을 잡을 때 저희들이 더 잡았다가, 돈이 다 안 들어오면 안 되니까 세입과 세출의 문제이기 때문에 저희들이 소극적으로 잡았습니다.

정예숙위원

소극적으로 이렇게 잡으셨구나.
종국

임종국교통지도과장

예, 그런데 변동은 없습니다. 2013년이나 2014년이나.

정예숙위원

금년이나 내년이나 변동은 없는지?
종국

임종국교통지도과장

예, 금년이나 내년이나 거의 같이 아마 단속도 크게 늘어날 일도 없고 줄 일도 없고 해서 그렇게 잡았습니다.

정예숙위원

그리고 주·정차 단속업무는 교통의 원활한 소통과 단속 당하는 주민의 입장에서 과태료 부담의 양면성을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 양자 간의 입장이 적절하게 조화를 이룰 수 있도록 합리적인 단속을 과장님 부탁을 드리고요.
종국

임종국교통지도과장

예.

정예숙위원

또 한 가지는 주차요금 징수는 하는데 오토바이 징수는 안 하나요?
종국

임종국교통지도과장

이륜차는 도로교통법상에 구청장이 단속 권한은 있습니다. 그런데 하부 법령에 어떤 벌칙 규정이 없습니다. 그래서 경찰서에는 벌칙금 부과해서 오토바이가 아마 2만원 정도 되는 걸로 알고 있는데 구청장이 벌칙을 할 수 있는 규정이, 과태료 부과 기준이 없습니다. 그래서 저희가 단속 권한은 있는데 과태료 규정이 없기 때문에 단속을 못 하고 있습니다.

정예숙위원

왜냐하면 삼모스포렉스에서 신원시장을 건너면 보도다리가 있지 않습니까?
종국

임종국교통지도과장

예.

정예숙위원

거기 위에 보면 오토바이가 아무리 단속을 해도 경륜장에서 내려오는 오토바이가 그대로 방치가 돼 있어요. 무거운 오토바이를 방치하면 그 다리가 온전하겠어요? 그래서 제가 위험도를 미연에 방지하기 위해서 그것을 어떤 방식으로 단속을 해야 되는지?
종국

임종국교통지도과장

그래서 저희들이 오토바이 단속을 사실은 못 하고 있습니다.

정예숙위원

어려워요?
종국

임종국교통지도과장

예, 할 수가 없습니다. 법적 근거가 없으니까요. 단속근거는 있는데 단속을 자동차 같이 과태료를 부과하든지 이런 규정이 있어야 되는데 그런 규정이 없어서 저희들이 경찰서 쪽에서 하라고 통보도 하고 또 계도는 하죠. 일반 주민들은 모르기 때문에 우리 단속원이 가서 이거 치우십시오, 이렇게 계도는 하지만 거기에 대한 과태료 부과를 못 합니다. 그래서 저희들이 계도는 하지만 계도한다고 해서 그 사람들이 과태료라도 부과되면 그래도 조심을 하는데 계도만 하면 별로 조심을 하지 않습니다.

정예숙위원

본위원이 몇 번 말씀을 드렸어요. 그런데 우리나라 사람은 그냥 딱 부과를 시키면, 단속 부과를 시키면 안 해요. 안 하는데 그런 단속이 없으면 아무리 단속을 해도 또 금방 거기다가 방치를 해놓아요. 그래서 제 생각에는 삼모스포렉스에 경륜장을 줬으면 삼모스포렉스 주차장에 주차를 해야지, 왜 보도다리에다가 주차를 하는지. 그것을 좀 주의를 주시기 바랍니다. 삼모스포렉스 주인하고 협의를 하셔서 과장님이, 그런 계획은 없으세요?
종국

임종국교통지도과장

그것은 제가 위원님한테 처음 들어서요. 저희들이 공문을 한 번 그렇게 하겠습니다. 그런데 삼모스포렉스 쪽도 이용자들이 오토바이를 세우는 것이기 때문에 저희들이 그렇게 공문을 보낸다고 해도 효과가 미흡하지 않을까 저희들 그렇게 생각합니다. 그래도 저희들이 경찰서로 한 번 보내겠습니다, 이런 민원이 있다고.

정예숙위원

과장님, 그래도 공문을 보내시는 것하고 안 보내시는 것하고는 월등히 다르니까 꼭 공문을 보내 주시고
종국

임종국교통지도과장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정예숙위원

그리고 공영주차장은 시설관리공단에서 관리를 합니까, 과장님?
종국

임종국교통지도과장

관리는 시설관리공단에서 하고 있는데요, 감독은 저희들이 하고 있습니다.

정예숙위원

그러면 우리 신원시장에 공영주차창 있지 않습니까?
종국

임종국교통지도과장

예, 거주자우선주차장.

정예숙위원

예, 일반하고 재래시장 살리기 차원에서 공영주차장을 주셨어요.
종국

임종국교통지도과장

예.

정예숙위원

그런데 일반하고 저희하고 똑같이 4만원씩이에요.
거기에 관리아저씨가 4명 계세요, 급여가 빠듯하다고 그래요. 저한테 관리사무실이고 시장 회장님이 저한테 민원을 몇 번 제기했어요. 거기 보면 빈 공간이 있어요. 그래서 과장님께서 한 번 나오셔서 선을 그어서 그 공간에 차를 이용하게끔, 그러면 급여 가져가시는 주차단속 하시는 분들이 좀 수월하다고 저한테도 얘기하시거든요.
종국

임종국교통지도과장

거주자우선주차장의 요금 관계는 조례에 정해져 있습니다. 일반인이든 상인이든 재래시장 상인이든 할인규정이 없기 때문에 거주자우선주차장의 요금 관계는 조례로 정해져 있고 할인도 규정이 돼 있습니다. 어떤 사람 할인해 주라고 규정돼 있기 때문에 그건 저희들이 못 하고요. 그리고 빈 자리에 선을 그었다 하더라도 그렇게 선이 되면 거주자우선주차선 면적이 늘어나서 저희들이 거주자우선주차로 배정해야지 그걸 그냥 선을 그어서 그 사람들한테 요금을 받게끔 해서 하는 것은 할 수가 없습니다. 모든 것이 조례에 근거해서 해야 되기 때문에 저희들이 임의적으로 할 수 있는 사항은 아닙니다.

정예숙위원

저는 조례에 근거해서 하셔야 되지만 빈 공간을 우리 구에서 받아오시지 말고 거기 재래시장 살리는 차원에서 서비스 하시라는 차원에서 제가 말씀드린 거예요.
종국

임종국교통지도과장

사유지면 그렇게 할 수 있는데 그게 도로이기 때문에 그렇게 할 수 없습니다.

정예숙위원

도로이기 때문에 할 수 없습니까?
종국

임종국교통지도과장

예.

정예숙위원

심각하게 제가 질의를 했나봐요. 수고하셨습니다. 이상입니다.

임창빈위원장

정예숙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나경채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나경채위원

과장님, 고생 많으십니다. 올해 2013년 관악구 주차장 수급실태조사 및 분석이라는 보고서를 받으셨지요?
종국

임종국교통지도과장

예.

나경채위원

이게 8월 15일까지가 과업기간이었는데 9월달 정도에 책자는 만들어진 것 같고요. 이게 용역이었던 것 같은데 얼마짜리 용역이었어요?
종국

임종국교통지도과장

용역이 1,100만원짜리 용역입니다.

나경채위원

보고서 내용에 대해서 질의를 드리겠습니다. 3개 구역을 표본조사 했잖아요?
종국

임종국교통지도과장

예.

나경채위원

이 3개 구역을 선정한 이유가 야간주차장 확보율이 80% 미만인 인헌동 25·26구역, 난곡동 58구역 이렇게 잡았어요. 이 지역의 야간주차장 확보율이 80% 미만이라고 하는 것은 이전 자료로 확인한 건가요?
종국

임종국교통지도과장

예, 2011년도 자료로 확인한 겁니다.

나경채위원

지금 현재는 여기가 야간주차장 확보율이 다르더라고요?
종국

임종국교통지도과장

예, 93% 정도 이번에 수급실태 조사를 하니까 그렇게 나왔습니다.

나경채위원

그러면 우리 구만 한 게 아니라 서울시 전체적으로 다 한 거지요? 자치구들이.
종국

임종국교통지도과장

다른 구들은 전체 조사를 했고요, 저희들만 3개 했습니다.

나경채위원

우리만 이렇게 한 거예요?
종국

임종국교통지도과장

예, 우리만 표본으로 했습니다.

나경채위원

왜 우리만 이렇게 했어요?
종국

임종국교통지도과장

저희들이 법적으로 사실 주차수급 실태조사를 2년 마다 한 번씩 하게 돼 있어서 2011년도에 해서 올해 할 차례입니다. 작년에 예산을 의회에서 심의하면서 주차수급 실태조사가 2년이면 너무 자주한다, 3년으로 해야 되겠다는 중앙부처의 그런 이야기가 있었습니다. 그래서 심의하면서 의원님이 2년이 너무 짧지 않느냐, 뭘 또 하느냐, 저희들이 사실 2년 짧다, 앞으로 3년으로 바뀌면, 사실 저희들도 꼭 올해 해야 된다는 그런 필요는 못 느낀다. 그렇지만 서울시에서 올해 예산을 잡아서 하라고 서울시에서 작년에 공문을 내려보냈었거든요, 올해 예산을 잡아서 하라고. 그런데 작년에 의회에서 예산심의 하면서 일단 삭감시키고, 만약에 올해 꼭 해야 되면 예비비나 추경에서 하는 방향으로 그렇게 하자, 의회에서 그렇게 이야기가 됐습니다. 그래서 저희들도 꼭 2년 마다 할 필요성은 못 느껴서 그렇게 하자고 해서 삭감이 됐는데, 원래 서울시에서 저희들한테, 4개 구가 빠졌더라고요. 4개 구가 빠졌는데 이걸 원래 주차수급 실태조사를 하라고 강력하게 주장을 했는데 다른 구는 예산을 확보해서 하는 구도 있고 그런데 저희들은 이걸 2년밖에 안 된 것을 주차수급 실태조사를 또 1억원씩 들여서 하는 것은 문제가 있다. 그래서 저희들은 표본조사만 하겠다 해서 저희들이 표본조사 하게 된 겁니다. 표본조사를 하게 된 이유도 제가 궁금한 사항이 있었습니다, 이 업무를 보면서. 우리가 주차수급 실태조사를 할 때 주중에 조사를 하거든요. 그래서 저희들은 주중과 주말 주차난 차이가 있는데 주말도 한 번 해야 되지 않느냐, 사실은 이거 때문에 시범적으로 3개 구역 해서 주중과 주말 그렇게 한 번 조사해 봤습니다.

나경채위원

예, 조사방식은 보고서를 봤기 때문에 저도 충분히 파악을 했는데요. 제가 궁금한 것은 2011년도 조사 당시에 야간 주차장 확보율이 80% 미만인 3구역을 뽑아서 대상으로 했다는 건가요?
종국

임종국교통지도과장

예.

나경채위원

주차장 확보율은 현시점에서 2013년 시점에서 다시 추계해서 주차환경이 열악한 곳을 별도로 기준으로 선정할 수는 없었나요? 왜냐하면 이 조사를 3개 지역을 선정해서 했는데 결과적으로 인헌동 25구역이 99.1%, 인헌동 26구역이 108.6%, 난곡 58구역이 90.3% 이렇게 해서 인헌동 26구역 같은 경우는 100%가 넘어요. 타지역에 비해서 관악구 전체 주차장 확보율이 100% 살짝 넘지요?
종국

임종국교통지도과장

예.

나경채위원

그래서 여기보다 더 열악한 주차장 확보율을 기록하는 지역이 있었을 거란 말이지요. 굳이 2011년도 기록에 근거해서 이 3개 지역을 선정한 이유가 있을까요?
종국

임종국교통지도과장

저희들이 80% 미만 되는 데가 몇 군데 됩니다. 몇 군데 되는데 서림동 같은 경우는 주차환경개선지구로 이미 지정돼 있고 그리고 삼성동이 해당이 됩니다. 그런데 삼성동은 도시정비구역을 지정돼 있어서 거기는 뺏고요. 그리고 난곡동도 두 군데, 한 곳은 공영주차장이 2개나 있습니다. 그래서 난곡동 공영주차장이 없는 쪽으로 해서 실태조사를 하면서 3개를 한 겁니다.

나경채위원

계약은 수의계약으로 했잖아요?
종국

임종국교통지도과장

예.

나경채위원

이 업체하고는 이전에도 거래를 했던 업체인가요?
종국

임종국교통지도과장

거래를 했던 업체가 아닙니다. 저희들이 당초에 견적을 받고 하던 업체가 있었는데 그 업체에서 조사는 해놓고 난 다음에 하려니까 수익이 없다, 사실 다른 구청 같은 경우는 1억원씩 들여서 하는데 1,100만원 들여서 하려니까 인건비도 안 나온다 해서 당초에 계획했던 업체가 안 한다고 해서 어쩔 수 없이 다시 수소문해서 그 업체를 선정하게 됐습니다.

나경채위원

과장님, 제가 이 보고서를 두 번인가 읽었어요. 그런데 저도 기억이 나는데 작년 예산을 이걸 자주 할 필요가 없다 또 과장님도 이걸 인정해 버리시니까. 그래서 이렇게 예산이 된 건데 과업지시서를 보면, 과업내용이 주차실태를 조사하고 조사자료를 입력해서 조사자료를 분석한 결과를 통해서 주차공급 및 수요분석을 하고 종합분석을 통해서 주차장 확보율 제고 방안을 제시하는 것이 최종 과업내용이에요.
종국

임종국교통지도과장

예.

나경채위원

그리고 좀더 상세하게 말씀을 드리면, 주차실태 조사자료 분석 및 주차장 확보율 제고방안을 수립하는 것이 근본적인 목적인데 이 용역을 냈던 목적인데요, 주차장 확보율 현황분석을 통한 주차환경 개선지구 지정대상 선정 및 주차장 확충계획 등을 수립, 제출한다 이렇게 돼 있어요. 그런데 이게 목적이잖아요, 이 목적에 해당하는 게 앞에는 쭉 주차장 실태에 대한 게 나오고요, 맨 마지막 5장이 종합분석 및 결론 이렇게 나오면서 종합분석 및 결론에서 5-1 조사결과 종합분석이 나오고요, 분석이라고 하는 건 객관적 현황을 말하는 거 아닙니까?
종국

임종국교통지도과장

예.

나경채위원

5-2가 결론인데요 결론에서도 다시 5-2-1 결론 이렇게 해가지고 다시 앞에 나온 수치들을 쭉 반복하고 결국에는 정책적 제언으로 10줄 써져 있어요. 우리가 낸 과업지시서에 최종 목적에 해당하는 분량이 10줄이에요. 그리고 이 10줄도 하나마나한 이야기예요. 읽어보셨지요, 과장님?
종국

임종국교통지도과장

예.

나경채위원

이게 참고가 됩니까? 이건 이 보고서 안 내도 아무 데서나 할 수 있는 이야기예요.
종국

임종국교통지도과장

예, 알고 있습니다. 저희들이 왜 그렇게 했냐면, 사실 현장 조사하는 데만도 그 예산 가지고 안 되거든요. 그런데 사실 서울시에서 요구하는 것은 주차수급 실태조사를 해서 개선대책을 내라는 거거든요. 1억원을 들여서. 1억원을 들여서 주차수급 실태조사를 해서 개선대책을 내라는 거거든요. 그래서 저희들이 2011년도에 했는데 사실 주차수급 실태조사가 위에서 느끼는 거하고 저희들하고 다릅니다. 뭐냐면 주차수급 실태조사를 해서 그것이 개선될 수 있는 방법이 수급실태 조사를 안 해도 저희들은 알고 있습니다.

나경채위원

주차장 만들면 되지요?
종국

임종국교통지도과장

예, 주차장 만들면 되는 거예요. 어디에 필요하느냐, 어디에 덜 필요하느냐 이거인데 지금 현재 관악구 같은 경우에도 어디에 덜 필요하고 어디 더 필요하고가 없습니다. 장소만 나오고 돈만 있으면 어디라도 해야 됩니다. 그런데 주차수급 실태조사를 하고 개선대책을 낸다고 해서 그게 없는 돈이 생기고 없는 땅이 생기는 게 아니거든요.

나경채위원

그러면 이런 조사 필요 없이 솔직히 말해서 주차장 만들면 되잖아요. 만들 수 있어요?
종국

임종국교통지도과장

저희들이 만들면 되는데

나경채위원

만들 계획을 내면 되잖아요, 이것과 무관하게. 제출할 수 있습니까?
종국

임종국교통지도과장

우리가 일단 이걸 만들어줘야 사실 개선대책은 교통행정과에서 하는데 저희들이 수급실태조사를, 왜냐하면 서울시에서

나경채위원

과장님, 그러니까 본론만 말해서 수급실태조사를 했어요. 사실 안 해도 결론은 다르지 않았을 거라고 말씀하시는데 결론은 주차장 만들면 된다 이거 아닙니까?
종국

임종국교통지도과장

예, 그렇습니다.

나경채위원

만들 계획을 제출하면 되잖아요, 만들 계획을 말씀해 보세요.
종국

임종국교통지도과장

계획은 제가 하는 게 아니고 교통 전문가들이 해야 되는데 제 생각에는

나경채위원

주차장을 확보할 계획은 사실 어렵지요?
종국

임종국교통지도과장

예.

나경채위원

계획을 제출하는 게 어렵지요, 예산 문제 때문에?
종국

임종국교통지도과장

예, 예산문제도 그렇고

나경채위원

답은 알지만 그 답을 적용하기 어려운 거 아닙니까?
종국

임종국교통지도과장

예.

나경채위원

일선 실무를 담당하고 계시는 과장님께서 답을 알지만 이 답을 실행하기가 사실 답답한 상황이다, 결국에 예산의 문제다 이렇게 말씀하시니까 사실 그게 맞는 말인데요, 틀린 말이 아니고. 국장님, 제가 내내 강조했던 건데요, 그런 측면에서 관악구의 대중교통의 문제, 자가용의 사용을 사실 억제해야 됩니다. 정부의 중장기시책도 그렇게 되어 있고요, 자가용을 계속 구입해서 주차장을 확보하면 된다 이렇게 말은 쉽지만 사실 주차장을 더 이상 늘리기가 매우 곤란하고 불가능에 가깝다는건 우리 모두가 다 알고 있습니다. 따라서 자가용 이용과 자가용의 신규 구입을 억제하는 정책을 물론 국가적 차원에서 하면 좋겠지만 우리 구도 사실은 특정 동에서는 매우 심각한 수준으로 주차난에 대한 민원이 발생하고 있잖아요. 다시는 관악구에 이사 안 온다 이러면서 떠난 사람들이 꽤 있어요. 구청장에게 바란다 여기를 보더라도 전체 민원의 일정 비율 이상은 항상 주차와 관련한 불만입니다. 제가 얼마 전에 읽은 글에도 보면 앞으로 절대 관악구에 이사 안 오겠습니다 이러면서 가신 분도 있어요, 악담을 써놓고. 그럴 정도로 굉장히 중요한 문제인데 우리 과장님이 지적했듯이 답은 나와 있지만 이 답은 해결하기 불가능하거나 매우 곤란하다, 주차장 확보하기 위한 특단의 예산을 확보해서 쫙 내려주지 않는 한 불가능에 가깝다라고 하는 것은 일선 부서장님께서도 말씀하실 정도이면 매우 특단의 교통정책이 필요하고, 그것은 자가용 이용을 획기적으로 줄이고 억제하는 정책과 동시에 대중교통의 획기적인 개선을 도모하는 동시방향적인 정책, 그 다음에 친환경 교통수단인 자전거 등 이용을 활성화하는 이런 정책으로 단번에는 아니어도 전환할 준비를 하셔야 된다 이렇게 생각합니다. 관악구의 건설과 교통 전반적인 분야를 우리 국장님께서 책임지고 계시기 때문에, 사실 이건 제가 여러 가지 것을 구체적으로 지적하려고 했는데 과장님 저렇게 말씀하시니까 저도 할 말이 없습니다. 그리고 저 말이 틀린 말이 아니거든요.
귀상

윤귀상건설교통국장

지금 위원님 말씀하시는 것도 전혀 틀린 것도 아니고 대중교통을 전환하고 스스로 자제하고 하는 정책이 가장

나경채위원

그런 면에서 제가 아까 드린 말씀을 다시 복귀할게요. 버스정류장과 지하철역 간 거리가 먼 데는 자가용 소통에 다소 방해가 되더라도 조정하셔야 됩니다. 이것은 정책의 우선순위를 어떻게 볼 거냐의 철학의 문제예요. 자가용들이 좌회전 하는 것이 불편해 지기 때문에 버스가 지하철과 가까워지는 것을 옮기기 어렵다 이렇게 말씀하시면 안 됩니다. 무조건 대중교통을 우선순위로 둬야 됩니다. 이건 철학의 문제예요. 제가 다른 과에서 말씀을 드렸지만 그렇지 않으면 이 문제 해결되지 않습니다. 자가용과 버스가 충돌할 때는 대중교통 중심의 대원칙을 확고하게 세워야 됩니다. 그런 의미에서도 아까 말씀드린 환승거리의 문제는 자가용 이용자들이 곤란할 수 있다라고 하는 것은 후순위로 검토하는 원칙을 가지시고 대중교통 중심으로 다시 한 번 종합적으로 전철역을 중심으로 검토해 주실 것을 요청드리고요. 교통지도과장님, 제가 이 보고서의 과정과 이 보고서가 도달한 결론에 대해서 제가 상세하게 몇 가지 질의드릴 걸 준비했는데요, 구체적으로 질의드리는 게 무용할 것 같습니다. 그래서 여기까지만 하고 질의 마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임창빈위원장

나경채 부위원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김정애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김정애위원

과장님, 김정애 위원입니다. 지금 주차장 현황에서 노상주차장에 대해서 질의할게요. 노상주차장이 7개소가 있고 472면이에요, 그 중에서 삼성동 노상주차장이 106면인데 그곳은 삼성동 시장하고 가까운 근거리에 붙어있는 곳이거든요. 사실적으로 시장을 보러오는 주민들이 시장을 보면서 주차비를 얼마씩이라도 지불한다는 그걸 생각해서 거기를 이용하지 않는 분들이 많고, 그래서 시장 상인들이나 그 주변 분들은, 상가를 가진 분들은 이곳에 주차를 10분 정도는 할인을 해준다든지 무료로 할 수 있는 방법이 없냐고 누차 민원을 많이 제기하고 있거든요. 이 부분에 대해서는 말씀하셨듯이 조례로 제도화가, 이런 게 제도화가 안돼 있기 때문에 할 수 없는 부분이잖아요. 이런 부분을 우리 구에서 조금 혜택을 줄 수 있는 구간이 많이 민원이 제기되지요? 혜택을 바라는 시장이나 주민들이 많이 한꺼번에 모이는 곳에.
종국

임종국교통지도과장

사실 시장 옆에 주차장이 확보돼 있는 것만으로도 우리 관악구 입장이나 다른 재래시장, 주차장이 없는 재래시장이 많거든요. 일단은 주차장이 있다는 것만으로도 없는 시장보다는 낫고. 그런데 그러다보면 상인들 입장에서는 주차장 있으니까 요금을 깎아주면 좋지 않겠느냐 그런 생각을 가지고 계시는데, 저희들이 주차요금에 대해서는 한 번 더 시설관리공단과 상의를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김정애위원

상의를 한 번 해보시는 게 좋겠고요, 시설관리공단에서 하는 노상주차장 관리가 주변에, 아무튼 주차면에 불법으로 가게들을 가건물로 설치해서 무단으로 점유해서 이런 것도 있고 또 아무튼 한쪽 방향으로 쫙 굉장히 많이 불법으로 적치한 물건들이 많이 있어요. 어차피 우리 관악구 시설관리공단이나 교통지도과에서 행정적으로 그런 것들을 눈감아 줄거라면 평등하게 그 부분에 대해서 확실히 주차면을 치우게 하고 그 나머지 부분을 그런 부분을 물건을 적치하는 것들을 다 정리할 수 있도록 하면 환경개선도 되고 또 주민들한테 이익도 되고 상인들도 그런 부분을 치워달라고 하는데 우리가 할 말이 있을 것 같아요. 그런데 지금으로서는 어떤 상인분들이나 주민들이 구의원이 행정적인 거에 대해서 반발을 할 때 대꾸할 말이 없더라고요, 여러 가지 측면에서. 그래서 이런 부분을 시설관리공단과 상의하셔서 실질적으로 주민들이 체감할 수 있도록 하시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종국

임종국교통지도과장

예, 상의를 한 번 해보겠습니다.

김정애위원

그리고 학교 주변에 교통지도 단속을 하지 않습니까, 지난번에도 제가 상임위 회의 때 지적을 했는데 지금 수신호를 통해서 하는 곳은 원신초등학교 한 곳이고 다른 곳도 좀더 교통지도, 횡단보도 정도 지도하는 거 이외에 수신호를 통해서 하는 것도, 지금 현재 수신호가 녹색어머니들이 하고 있는데 법적으로 그게 할 수 있는 권한이 아니라고 합니다. 녹색어머니들이 이제는 한계에 부딪힌 거 같아요. 법적인 것도 누군가가 논하고 따지고 든다면 권한이 없기 때문에 할 수 없이 뒤로 물러서야 되고, 그렇지만 어린이들을 위해서는 어린이들을 위해서는 그곳에서 교통지도를 해야 되는데. 이렇게 녹색어머니들이 만약에 그런 부분을 그만 둔다는지 그랬을 경우에는 우리 관악구청 차원에서는 어떻게 아이들이 안전하게 등하교를 할 수 있게 할 수 있는지 좀 말씀해 주셨으면 좋겠는데요.
종국

임종국교통지도과장

사실 교통흐름이라든지 신호라든지 이런 사항은 경찰에서 하지 저희 교통지도과나 구청에서 할 수 있는 위임이 안 돼 있습니다. 저희한테 교통에 위임돼 있는 것은 불법주차 단속만 사실 경찰서에서 하는 건데 이게 자치단체로 위임된 사항이거든요.

김정애위원

예.
종국

임종국교통지도과장

그러니까 저희가 사실 할 수 있는 것은 불법주차를 해서 차량의 통행을 방해해서 아이들한테 안전사고를 유발하는 것을 제거하는 것밖에 없습니다. 그런 권한 밖에 없어서 저희들이 그렇고. 사실 녹색어머니들이 모든 것이 교통단속, 교통지도하고 이런 사람들이 전부 경찰서 소속으로 단체가 돼 있거든요.

김정애위원

예.
종국

임종국교통지도과장

그래서 하여튼 저희들 입장에서는 저희가 이렇게 다녀보면 요즘 보면 아침에 꼭 학교 앞에 경찰차가 있고 경찰관들이 나와서 같이 하고 있는 것을 제가 봤습니다. 하여튼 어쨌든 간에 저희가 할 수 있는 사항은 단속을 할 수 있는 것밖에 없습니다. 그리고 어린이보호구역이라든지 아까 김태동 위원님이 지적하셨듯이 어린이보호구역이니까 여기는 조심해야 된다는 것 푯말 세우는 거, 과속방지턱 세우는 거, 시설하는 거 이렇게 저희들이

김정애위원

시설하는 거 그것은 또 교통행정과에서 하는 거죠?
종국

임종국교통지도과장

예.

김정애위원

그러니까 교통지도과에서는 우리한테 법에서 위임된 사황만 한다는 건 아는데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우리 관악구에 위치한 학교고 우리가 보호해야 할 어린이구역이기 때문에, 어린이보호구역이기 때문에 제가 질의를 하는 거예요. 만약에 권한이 없어서 녹색어머니들이 단속을 이제 하지 않게 된다면 그런 부분에 대해서도 우리 관악구 차원에서 자원봉사를 통해서 한다든지 이런 대책이 필요할 것 같고요. 또 아침에 교통 단속을 하기 위해서 한 지역에 세 분이 돌아가면서 하잖아요? 그런 초등학교에는 더 위험성이 따르는 그런 부분에는 좀더 자주 다닐 수 있도록 체계를 바꾼다든지 그런 것도 필요할 것 같은데요?
종국

임종국교통지도과장

그래서 저희들이 일종의 예를 들면 2012년도까지는 동사무소에서도 주차단속을 했습니다. 주차단속을 해서 우리가 평가를 했어요. 평가를 할 때 단속 건수가 평가대상에 들어갔었어요. 그래서 저희들이 어떻게 했냐면 동사소에서는 사실 주차단속 별 의미가 없다. 그래서 단속 횟수하고, 하루에 많이 하든 적게 하든 관계없이 그냥 횟수하고 그리고 어린이보호구역의 단속 건수는 배를 주자 그렇게 해서 저희들이 작년보다도 어린이보호구역의 불법주차 단속이 배로 늘었습니다. 작년에 한 1,700건 했는데, 올해 3,000건 10월 현재 3,500건을 했거든요. 그래서 동사무소 같은 경우도 기존에는 한 4~5,000건 하던 거 금년에는 2,000건 정도 동사무소의 단속이 줄었습니다. 그래서 불필요한 단속은 하지 않고 어린이보호구역 같은 데 동이 가까우니까 단속을 자주 좀 해달라 그렇게 좀 바꿨습니다. 그래서 저희도 사실은 3개조가 단속을 하거든요, 구역을 나눠서. 아이들 등교시간, 하교시간은 반드시 어린이보호구역을 단속하게끔 그렇게 하고 있습니다.

김정애위원

저도 지금 과장님께서 말씀하신 부분에 대해서는 교통 많이 좋아졌어요. 작년보다도 올해가 많이 좋아졌다고 녹색어머니들이 많이 말씀하세요. 그러면서 걱정하시는 부분이 그렇게 권한이 없다고 얘기가 되기 때문에 매스컴을 통해서라든지 이런 부분이 있어서 오래 가기가 쉽지 않을 것 같다라는 이야기를 해서 그런 부분이 있을 때 어떻게 될 것인가 제가 걱정이 돼서 질의를 했던 부분이고요. 앞으로도 이런 지역에 대해서는 좀더 많이 구역을 나눠서 좀더 많이 다닐 수 있도록 해 주면 좀 나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종국

임종국교통지도과장

예, 알겠습니다.

김정애위원

이상입니다.

임창빈위원장

김정애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소남열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소남열위원

보충질의 하겠습니다, 과장님. 과장님, 사실 어려운 부서인데 이런 질의하게 된 것을 정말 미안하게 생각하면서 좀더 하겠습니다. 이 부분은 분명히 시설관리공단에서 관리하는 부분이에요. 우리가 예산을 줘서 하는 부분인데, 그냥 넘어갈 수가 없어서 하는 겁니다. 과장님, 다시 보세요. 여기 계획서에는 우리 구의 공영주차장인 조원동 제1공영주차장의 옥상 바닥이 균열되고 들떠 하부층 천정에 누수가 심해서 이 공사를 하는 겁니다. 그러면서 다시 옥상면적 전체보수를 한다고 했어요. 전체 면적이 얼마나 되는지 아세요? 모르시죠, 정확히?
종국

임종국교통지도과장

예.

소남열위원

같은 선상에, 제가 현장에 가보지 않고는 제가 어제까지만 해도 이해를 잘 못했어요. 그런데 오늘 현장에 가 보니까 같은 면 아닙니까, 과장님?
종국

임종국교통지도과장

예.

소남열위원

같은 면인데 공사, 또 문제점 읽어드리겠습니다. 옥상층 방수시설인 에폭시 파손이 심해서 누수 및 주차장 이용 제한, 빗물이 하부층 천정에 누수 되어서 또는 파손된 방수층이 지속적인 차량의 통행에 따라서 파손이 더 확대될 염려, 그러므로 방수를 한다, 이거예요. 혹시 카스토퍼 설치라는 게 뭔지 아십니까? 제가 몰라서 이거는 물어보는 것입니다. 아시는 분 가르쳐 주시면 됩니다, 그냥. 아니요, 직접 가르쳐 주세요, 팀장님.
석균

양석균주차사업관리팀장직무대리

카스토퍼는 시설물의 파손을 방지하기 위해서 주차 뒷면의 공간을 확보하기 위해서 뒷바퀴에 걸리게 하는 장비입니다.

소남열위원

아, 그거군요. 미안합니다. 예, 이제 알겠습니다. 과장님, 바닥보수를 어떻게 하느냐, 바닥면과 바닥에서 수직으로 올라온 구조물, 환풍구나 옥상 난간대를 얘기하는 겁니다. 그 부분은 연결성을 확보하기 위해서 부직포로 각진 부분은 ㅇ자로 감싸주거나 탄성 실란트로 코너부분을 실링작업을 하여서 연결 면과 부착강도를 확보하여서 내구성을 향상 시킨다. 저는 어떻게 받아들이냐 하면, 바로 물 관로 거기도 거기에 한해 난간에 혹은 환풍구처럼 하나의 그런 구조물로 보는 거예요, 저는. 또 누수·균열 및 모서리 보강은 반연질 우레탄 중도 1차 작업 후에 누수·균열 및 모서리 부분은 화이바글라스 그러니까 부직포를 말하는 건가, 덧대어 보강해 준다 이렇게 돼 있습니다.
종국

임종국교통지도과장

예.

소남열위원

바로 그 부분도 조인트 부분을 얘기하잖아요. 또 균열된 모서리부분으로 봐야 되잖아요, 그렇죠?
종국

임종국교통지도과장

예.

소남열위원

이렇게 되면 포함돼 있는 거예요. 아무리 제가 찾아봐도 그 부분을 뺀다는 내용이 없어요. 그러므로 과장님?
종국

임종국교통지도과장

예.

소남열위원

그러므로 본위원이 생각할 때는 2011년도 공사가 3년 하자 보수기간이 지나지 않았기 때문에 하자보수 신청을 해도 된다고 봐지는데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종국

임종국교통지도과장

위원님, 배수로는 아마 저도 가봤는데 이게 틀이 있습니다.

소남열위원

예.
종국

임종국교통지도과장

틀이 지금 녹슬었거든요. 그 틀을 다 들어내야 됩니다.

소남열위원

그러니까요, 보세요. 다시 말씀을, 과장님.
종국

임종국교통지도과장

예, 틀을 들어내고

소남열위원

그 부분이 물이 제일 많이 샌 거죠? 그렇죠?
종국

임종국교통지도과장

지금 현재 상태는 그렇게 판단했습니다. 제가 2011년은 안 가봤으니까 모르겠는데 제가 올해 7월, 8월에 갔을 때는 전문가 이야기가 여기가 샌다라고 자기도 확신을 못 합니다. 여기가 샐 것이다,

소남열위원

예, 그럴 수도 있고, 그게 완벽한 건물이 아니니까 그건 이해한다니까요.
종국

임종국교통지도과장

부식이 돼 있으니까, 배수로가 다 쇠로 돼 있는데 그게 부식돼 있습니다. 연결 부분도 부식이 되고 지금 상태는 그렇습니다. 그래서 그걸 들어내고 그 안에다가 다시 파서 다시 방수를 해야 되거든요.

소남열위원

그러니까요, 그때 당시에 했어야 되는데 왜 안 했냐고요? 2011년도 함께 같은 면으로 물론 제가 다시 그 면을 계산을 하겠습니다. 다시 계산을 해서 이 면적이 3,400㎡가 나오는지, 뺐는지는 또 확인하면 되겠죠, 그렇죠? 면적이 배수로가 포함이 됐는지 안 됐는지는 면적 계산하면 나오겠죠?
종국

임종국교통지도과장

그런데 그 면적은 그 사람들이 재서 하는 게 아니고 우리가 건물의 구조의 면적을 보고 우리가 계산하는 거거든요.

소남열위원

그러니까요.
종국

임종국교통지도과장

그러니까 우리가 그 면적에서 배수로를 면적을 재서 빼고 이런 것은 아닙니다. 구조상의 면적을 보고 하는 겁니다.

소남열위원

과장님, 그러니까 제가 계속 주장하는 게 뭐냐 하면, 이 공사는 방수공사잖아요. 1차 밑에 층에 새고 그래서 하는 거잖아요. 그 원인을 치유하지 않고 한 거나 마찬가지죠, 그럼. 제일 먼저 우선순위가 그 부분일터인데 그 부분은 뺐잖아요, 그 부분은 칠도 안 했잖아요?
종국

임종국교통지도과장

그런데 위원님, 그게 그 당시에는 거기가 우선이 아니었고 제가 그 서류를 봤는데 옥상 바닥이 다 일어나서

소남열위원

여기 갖고 왔어요, 사진 있어요.
종국

임종국교통지도과장

다 벗겨졌더라고요. 그러니까 그게 벗겨졌으니까 누수도 될 것이고 또 보기도 싫고 그러니까 그게 1차적으로 됐을 거고 그리고 저희도 방수를 해보지만 우선순위가 뭐냐, 그럼 배수로 먼저 해야죠. 그런데 배수로 먼저 해야 되는데 배수로 공사비가 많이 들어 가니까

소남열위원

얼마나 들어가는데요?
종국

임종국교통지도과장

제가 지금 견적을 받기로는 한 2,100만원 정도

소남열위원

그러면 올해 2013년에는 우리가 얼마 세웠는데요?
종국

임종국교통지도과장

그게 도장공사 포함해서 3,000만원 세웠었거든요.

소남열위원

도장 안 했죠?
종국

임종국교통지도과장

예.

소남열위원

그러면 3,000만원 그대로 있는 거잖아요. 도장 안 했잖아요?
종국

임종국교통지도과장

도장 했습니다.

소남열위원

어디 했어요?
종국

임종국교통지도과장

철 계단.

소남열위원

철 계단은 아닌 것을 한 거잖아요, 우리 본예산에 안 들어가 있는 걸. 안 했던 것을 쓸 데가 없으니까 거기다 써 버렸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잖아요?
종국

임종국교통지도과장

철제하고 전부 다 녹이 슬어서 그래서

소남열위원

좋아요. 그걸 해도 그게 얼마인데요?
종국

임종국교통지도과장

1,300만원입니다.

소남열위원

1,300만원이면, 나머지
종국

임종국교통지도과장

1,700만원입니다.

소남열위원

1,700만원이 남아 있잖아요. 그런데도 왜 안 하고 다른 데다 유용해요?
종국

임종국교통지도과장

그러니까 방수를 저희가 100만원 정도 좀 급하게 하고

소남열위원

아이 참.
종국

임종국교통지도과장

그리고 그 예산 가지고는

소남열위원

왜 자꾸 과장님 그렇게 과장님 말씀을 하세요. 먼저 해야 할 걸, 그게 우선순위라면서요. 2011년도 공사는
종국

임종국교통지도과장

1,500만원 가지고 공사를 할 수가 없지 않습니까? 2,100만원이 들어가는 공사를 1,500만원에 어떻게 합니까?

소남열위원

과장님, 본래 무엇으로 잡았죠? 다시 처음부터 여쭤볼게요, 무엇으로 예산을 잡았죠?
종국

임종국교통지도과장

방수하고

소남열위원

방수로 잡았죠?
종국

임종국교통지도과장

방수하고 도장으로 잡았습니다.

소남열위원

예, 그럼 그것은 왜 안 하고 다른 것을 먼저 하세요? 그렇게 물어보면 또 어떻게 답변하실래요?
종국

임종국교통지도과장

아까 제가 답변한 그것을 좀 이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남열위원

왜, 과장님 생각만 하세요. 그러면 이게 지금 잘못됐다고 전혀 시인을 안 하시는 거예요? 이런 부분에.
종국

임종국교통지도과장

그러니까 예산에 잡아놓은 대로 공사를 하는 것이 맞는데

소남열위원

예.
종국

임종국교통지도과장

맞는데, 현실적으로 봐서 그게 제가 하는 것이 더 타당하다고 생각해서 한 거니까.

소남열위원

과장님이 어떻게 타당합니까? 기본적으로 지금 당장 2011년도도 면적 잘못 집행을 했다라고 공사를 했다고 봐지지만, 올해 2013년에도 3,000만원 예산 중에서 먼저 해야 될 게 과장님이 금방도 말씀하셨잖아요, 이 배수로부터 해야 되는 게 원칙이라고. 그러면서 다른 것을 해 놓고서 왜 지금 그런 말씀을 하시냐고요?
종국

임종국교통지도과장

철제 계단하고 방수로 봤을 때는 철제 계단을 먼저 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소남열위원

철제 계단 먼저 해야 해요?
종국

임종국교통지도과장

예.

소남열위원

왜 그러면 그렇게 급한 것을 예산도 세워놓지도 않았어요?
종국

임종국교통지도과장

그래서 저희들이 하면서 아, 이거 소 의원님한테 고맙다고 해야 되겠다 그런 이야기하면서 했습니다.

소남열위원

그래도 그거 하고도 남았다니까요, 1,700만원이. 그거 갖고도 지금 입찰을 보면, 둘이 합해서 입찰을 보면 가능할 수 있는 금액이에요.
종국

임종국교통지도과장

그러니까 1,700만원 가지고 공사가 안 됩니다. 그리고 우리가 3,000만원을 잡아놨지만 사실 그게 낙찰차액으로 빠지면 우리가 실질 공사할 수 있는 것은 한 2,600만원밖에 안 됩니다. 2,600~2,700만원.

소남열위원

그래서 전혀 이게 잘못한, 지금 업무처리 하는데 문제가 없었다고 보시는 거예요?
종국

임종국교통지도과장

하여튼 제가 말씀드리는 것은 예산 잡아주는 대로 해야 되는데 그대로 했다는 것은

소남열위원

그게 우선순위도 바뀌고
종국

임종국교통지도과장

예.

소남열위원

2012년도 공사 역시 전체 면적을 보지도 않고, 그 부분은 2011년도에도 전혀 칠 한 흔적이 없어요, 그 부분에는. 아까 과장님도 그렇게 말씀을 하셨고. 그렇잖아요? 그러면서 타당성 주장만 하시면 어떻게 해요? 당위성 주장만 하시면 어떻게 해요, 과장님은?

임창빈위원장

그러니까 과장님, 이렇게 하시라고. 내년 예산 있지 않습니까?
종국

임종국교통지도과장

예.

임창빈위원장

다 포함시켜서 소남열 위원님이 질의하신 거 내년에 챙기셔서 잘 하세요.
종국

임종국교통지도과장

예, 내년에 저희들이 깨끗하게 하겠습니다.

소남열위원

아니요, 다시. 과장님, 2011년도 다시 말씀드려 죄송하지만 여기 그 부분, 배수로 부분이 빠졌다라는 얘기 없어요, 있어야 되거든요. 공사로 없어서 하자보수로 처리를 그거 해야 된다고 보는데 어떻게 생각하세요? 아니라면 근거를 대보세요. 분명히 읽어드렸잖아요. 전체 면적, 전체 면적이잖아요, 전체 면적에 옥상 방수공사, 전체 면적 3,400㎡
종국

임종국교통지도과장

위원님, 공사하는 사람은 저희들 공문으로 공사를 하는 게 아니고 그분은 견적으로 공사를 합니다.

소남열위원

견적으로 하죠. 견적에 아니라는 게 어디 있냐고요? 한번 보세요.
종국

임종국교통지도과장

그러니까 견적이 들어간 부분만 공사를 하는 거지, 배수로는 안 들어가 있는 부분을 그 사람들이 공사를 안 합니다. 우리가 그걸 공문서 상으로 계획서 상으로는 전체 방수라고 이렇게 표현을 했을지 모르지만 업자 입장에서는 자기들이 그 배수로 부분이 안 들어간 부분에 대해서 견적을 내지 않은 부분까지 자기들이

소남열위원

아니, 제가 읽어드렸잖아요. 이 부분에 이음매 부분 다 하게 돼 있잖아요.
종국

임종국교통지도과장

그것은 이음매 부분이라는 것은 방수를 하면서

소남열위원

그것도 배수로하고 하나의 이음매로 봐지는 거죠. 왜 그게 아니라고 하세요.
종국

임종국교통지도과장

그게 이음매를 공사하는 거지, 배수로 자체를 공사하는 것은 아니지 않습니까?

소남열위원

과장님, 공사업자가 와서 꼭 답변하시는 것 같이 말씀을 하시는데 참, 이상하네요. 공사 업자세요, 감독관이세요? 우리 발주부서세요?
종국

임종국교통지도과장

이거는 업자도 아니고 제가 있는 그대로 이야기를 말씀드리는 거지.

소남열위원

있는 그대로잖아요. 제가 뭐 억지 부려요? 여기 있잖아요. 그런 거 다 이음매 부분이잖아요.
종국

임종국교통지도과장

그러니까 이음매 공사를 하는 거지 배수로 자체를 공사하는 게 아니지 않습니까?

소남열위원

이음매만 됐으면 물이 안 새죠, 그렇다면. 이음매가 안 됐잖아요? 가서 보니까.
종국

임종국교통지도과장

배수로 자체가 틀 자체가 녹슬어서 지금 형편이 없습니다.

소남열위원

틀 자체도 그러면 거기에다가도 방수액을 발랐어야죠, 면적에 포함돼 있으니까요.
종국

임종국교통지도과장

거기는 방수액을 바를 데가 아닙니다.

소남열위원

칠이라도 발라야죠, 당연히. 그럼 쇠 그대로 나둬요? 당연히 일반 쇠만 놔두면 녹슬죠. 과장님, 그때 계셨어요? 계셨어요 안 계셨어요?
종국

임종국교통지도과장

제가 그 때는 없었습니다.

소남열위원

없었는데 왜 그렇게 말을 하세요?
종국

임종국교통지도과장

아니, 제가 현 공문서를 보고 말씀을 드리는 거니까.

소남열위원

참, 과장님 더구나 그때 당시에 근무도 안 하신 분이 어쩌면 저렇게 말씀을 하시는지 이해가 안 가네요. 생각을 해보세요. 전체 다 칠하는데 그 부분만 벌겋게 녹슬은 그대로 나둬요? 그럼 공사 발주했다라고 말할 수 있는 거예요? 제대로 했다고 말할 수 있는 거예요, 과장님?
태동

김태동위원

과장님, 부연해서 제가 말씀드리겠습니다.

임창빈위원장

김태동 위원님 말씀하세요.
태동

김태동위원

어쨌든 이게 공개입찰해서, 전자입찰해서 공사를 한 거죠?
종국

임종국교통지도과장

예.
태동

김태동위원

배수로 평면 따질 부분 아닙니다. 왜, 옥상 전면방수예요, 배수로가 됐든 평면이 됐든 전체적인 방수란 말입니다, 그 당시 우리 과장님께서는 발주를 하든지 관리를 직접 안 하셔서 정확하게 파악이 안 되시는 것 같은데 옥상에 누수현상이 있기 때문에 누수를 잘 잡고 전면방수를 한 것이 원칙이란 말이지요. 그렇다면 배수로가 됐든 평면이 됐든 함께 해서 밑에 비가 안 새게끔 해주시는 것이 방수란 말입니다. 그래서 이 부분은 오늘 본위원도 현장을 가보니까 그 부분이 방수가 안 됐는데 지금 그 부분 방수해서는 절대 방수가 되지 않아요. 전체를 다시 해야 될 입장인데 방수라는 것이 참 힘든 것입니다. 저도 방수에 대해서 저희 집도 해보니까 알겠는데 우레탄 방수가 어느 일정 부분만 구멍이 생기면 전체 물이 돌아가 버립니다. 그래서 우레탄 방수를 하면서 배수장까지 함께 돌아가 줘야 돼요. 그런데 평면만 지금 방수를 했단 말이에요. 그러면 그 사이가 당연히 부식되고 물이 안으로 스며들 수밖에 없습니다. 그런데 옥상 전면방수라고 표현을 했으면 전체 다 방수를 해야 되고, 옥상에 비가 안 새게끔 하는 방수비용이지 보기 좋으라고 하는 도장 칠 한 건 아니잖아요. 그렇죠?
종국

임종국교통지도과장

예.
태동

김태동위원

그래서 지금 소남열 위원님이 말씀하신 것은 결론적으로 왜 안 했느냐가 문제가 아니고 옥상 전면 방수를 했으면 아래에 물이 안 새도록 배수로까지 함께 처리해 줬어야 된다 이런 얘깁니다. 그 부분은 지금 과장님 정확하게 잘 모르시니까 사후 업체에도 알아보시고 또 그 당시 실질적으로 어떻게 작업했는지 알아봐주셔서 소남열 위원님께 말씀을 드리고, 내일모레부터 예산심의 하잖아요. 예산심의 하니까 그럴 때 최종적으로 말씀을 드리고, 앞으로 이 부분은 어떻게 해서 더 이상 부식되지 않게,물이 새지 않겠다는 말씀을 드리면 됩니다. 관리감독 잘못하신 건 사실이에요. 옥상 측면 물 안 새게 방수하는 것이지 모양 좋으라고 도장 칠 한 거 아니잖아요. 오늘 본위원도 가보니까 전체 배수로가 부식이 돼가지고 그거 그냥 방치해둔 건 정말 앞으로 많은 예산을 투입해서 사업한 건데 이렇게 방치해 두면 안 된다는 얘기예요. 그것을 다시 한 번 그 당시 확인하셔서, 지금 계속 논쟁을 해봐야 그 말씀입니다. 그러니까 잘못된 것이다, 그러면 앞으로 어떻게 처리할 것이냐, 그 당시 어떻게 했느냐, 사후 어떻게 할 것이냐 이런 것을 자세하게 파악하셔서 소남열 위원님께 보고해 드리란 말이에요. 그러면 되지 않겠습니까?

소남열위원

예, 고맙습니다. 과장님, 방금 읽어드렸지만 구조물의 난간 가보세요. 난간 안 했어요, 난간은 칠도 안 갔어요 우레탄이. 모든 가정집 옥상 보세요. 가면 난간에 바닥하고 이음매 부분에 물이 들어갈 거라서 어느 정도 2~30㎝라도 올라와서 전부 칠을 했습니다. 오늘 가보니 거기는 안돼 있어요. 그런 거까지 사실 왜 감독이 안 되느냐는 얘기예요. 과장님, 그때 계시지 않았잖아요, 그런데 왜 그렇게 감싸는지 나는 이해가 안 가요. 당장 우리 구청의 옥상에 가셔서 다른 데 한 번 보세요. 전부 난간 올려서 칠 했어요, 우레탄 칠을 해야 거기에 스며들지 않습니다. 그런데 우리 옥상에 주차장은 안돼 있더라고요. 그런 것은 왜 확인 못 하셨나요?
종국

임종국교통지도과장

제가 다시 한 번 확인해 보겠습니다.

소남열위원

그래서 선배위원님께서 정리를 해주신 것처럼 할 수 있으면 하자보수 할 수 있는 거잖아요. 왜 그렇게 안 된다고만 하세요. 그게 답답한 거예요, 검토도 안해 보고 건설사 대변인처럼 와서 대변을 하고 있으니까 제가 화나는 거예요. 이런 표현을 해서 안 되지만. 함께 상의를 해서 이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방법이 뭔가를 강구하려고만 하는 게 아니라 무조건 당위성 주장만 하시니까, 그렇잖아요, 왜 그래요? 제가 무슨 다른 의도가 있어서 그러는 거예요. 아니잖아요? 과장님 역시 그래야 할 필요도 없잖아요.
태동

김태동위원

잘못된 거 확인해 보고하세요.
귀상

윤귀상건설교통국장

제가 말씀드릴까요.

임창빈위원장

국장님 말씀하세요.

소남열위원

예, 말씀하시고, 이상입니다.
귀상

윤귀상건설교통국장

저는 자세한 사항을 몰라서 듣고 있었는데요, 우리 위원님들 말씀하신 것과 과장이 답변하는 거 종합해서 보면, 처음에 공사를 할 계획을 세우고 발주할 때 그때 김태동 위원님 말씀하신 전면적인 사항을 할 건가 말 건가 하는 판단은 잘못될 수가 있을 것 같아요. 또 하나는 서류를 만들 때 공무원들이 전면보수공사 하면 전면이 무슨 뜻인지 모르고 전면을 써야 돼요. 전면을 해야 되는데 실제로 내용은 부분이에요. 그러니까 우리가 조례 개정할 때도 부분도 일부분 개정하면서 전부개정 이런다고요. 그래서 그것을 제목이라든가 내용을 쓸 때 전면개정 화려하게 쓴 것이 문제냐, 그렇지 않으면 그것을 애당초에 칠을 안 했느냐, 보수 안 했냐는 얘기는 저희들이 감수하겠습니다. 그러나 이 업체한테 하자보수 시키냐 마냐 문제는 설계도나 설계서에 구체적으로 나와 있는 상태를 안 했을 때 하자보수를 시키는 것이지 제목에 전면이라고 해서 전면 안 했다고 해서 하자보수 시킬 사항 아니거든요. 건물을 전면보수다 할 때도 구체적으로 설계에 들어갈 때 밴드 하나 붙였느냐 안 붙였느냐 설계에 들었을 때 안 붙였다면 하자보수 시키는데, 전면이다 했어도 설계에 밴드 붙이는 게 없으면 하자보수 못 시키는 거거든요. 그래서 우리 과장 답변이 지금 곤란한 게 그걸 정확히 보면 알겠지만 하자보수를 시킬 거냐 안 시킬 거냐는 그 부분을 봐야 돼요. 지금 서류상에 전면이냐 아니냐, 다 해야 되는데 왜 안 했느냐 이런 얘기는 그 당시 발주한 사람이 계획을 잘못 했다 이런 건 우리가 시인하지만. 과장이 그건 속기록에도 남는데 나중에 판단해서 정확히 면밀히 봐서 하자보수 시킬 사항 있으면 시키겠지만, 당연히 시켜야지요. 그러나 지금 그 사항을 설계도에 없는데 시키겠다고 답변하기는 곤란할 것 같아요. 한 번 전면적으로 보겠습니다. 봐서 하자보수 시킬 거 있으면 시켜야지요, 또 만약에 시킬 사항이 아니면 내년도에 그건 당연히 해야 될 사항이고. 그러나 아까 소남열 위원님이 3,000만원 편성해 준 사항을 이쪽에서 의도적인 건 아니지만 뭔가 판단이 잘못된 것 같아요. 그건 당연히 그 몫으로 써주는 게 맞고 해야 되는데 그 판단이 사유는 있겠지요, 처녀가 애를 가져도 다 이유는 있으니까. 그것은 제가 볼 때는 내가 만약에 담당자였다면 그거 안 쓴다면 미리 상의해서 안 썼을텐데 이해 좀 해주세요. ‘내년에 확실히 하겠습니다.’ 소통을 하고 했으면 이런 일이 없었을텐데 그냥 한 것도 문제가 있고. 그래서 그 부분은 국장 입장에서 안 쓴 부분은 다른 용도로 썼던 것은 사과를 드리고, 하자보수 부분은 전면적으로 검토를 해보겠습니다. 설계도에 없으면 사실은 민주국가에서 강제로 못 하지요. 그렇게 판단을 하겠습니다.
태동

김태동위원

원래 방수공사를 할 당시 왜 했는가를 먼저 파악해야 됩니다.
귀상

윤귀상건설교통국장

그러니까요, 그때
태동

김태동위원

그 당시 누수가 돼서 전면방수를 했는가 아니면 지저분해서 했는가 이걸 아셔야 돼요. 예를 들어서 누수가 돼서 전면 방수를 했다면 배수로까지 전체 해야 될 것이고, 차가 움직이는 표면이 지저분해서 했다면 차원이 또 다릅니다. 그렇기 때문에 예를 들어서 방수를 하기 위해서, 목적이 방수라면 배수로까지 전체 비 안 새게끔 해줘야 원칙이에요.
귀상

윤귀상건설교통국장

그때 그렇게 해서 예산이 들더라도 설계를 그렇게 하는 게 맞아요.
태동

김태동위원

그걸 먼저 파악해 보셔야 된다고요.
귀상

윤귀상건설교통국장

맞는데 왜 그렇게 안 했는지 모르겠어요.
태동

김태동위원

지금 여기에서 과장님이 어떤 답변하기가 적절치 않잖아요. 파악하셔서 소 위원님께 말씀드리면
귀상

윤귀상건설교통국장

예, 그렇게 하기로 하지요.
태동

김태동위원

예산할 때 다시 말씀하시면 됩니다.

임창빈위원장

정리하십시오.

소남열위원

정리합니다. 아까 읽어드렸잖아요, 하부 천장에서 누수가 심해서 보수를 해야 된다라고 했단 말이에요. 그렇잖아요, 목적이 국장님, 하부 천장에 누수가 심함에 따라서 이에 대한 보수를 실시해야 된다라고 그랬어요?
귀상

윤귀상건설교통국장

그렇게 목적은 잡았는데 구체적으로 그게 설계에 빠졌으면

소남열위원

왜 빠졌으면
귀상

윤귀상건설교통국장

잘못됐지요, 그러나 업자한테

소남열위원

그러나 시공할 때 업자가 와서 왜 물이 새는가 점검을 해서 견적을 내는 거지 무조건 견적을 냅니까?
귀상

윤귀상건설교통국장

맞습니다. 그렇게 해야 맞는데 그것이 배수로가 빠졌으면

소남열위원

예, 이상입니다.

임창빈위원장

소남열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전익찬 위원님 보충질의 하시기 바랍니다.

전익찬위원

아까 소남열 위원님 얘기한 자리는 관리를 하고 있는데 작은 공영주차장 있지요? 차 20대나 10몇 대씩 들어가는 데.
종국

임종국교통지도과장

노외주차장 말씀하시는 거지요, 주택가 부분에.

전익찬위원

예, 공영주차장 하는 자리. 그런 데는 계약할 때 1년 단위로 합니까 아니면 3년 단위로 합니까, 5년 단위로 합니까?
종국

임종국교통지도과장

거기도 전부 다 거주자우선주차구역으로 해서 6개월마다 합니다.

전익찬위원

6개월마다 다시 재계약하는 겁니까?
종국

임종국교통지도과장

예.

전익찬위원

그러면 계속 하는 사람은 계속 쓸 수도 있네요? 이사 안 가고.
종국

임종국교통지도과장

예.

전익찬위원

거기는 밤이 있고 낮이 있을 거 아닙니까?
종국

임종국교통지도과장

그런데 종일 하는 사람도 있고요, 밤에 하는 사람도 있고

전익찬위원

종일도 있는데 아까같이 안에 있는 공영주차장은 밤·낮이 필요한가 하고 묻는 겁니다.
종국

임종국교통지도과장

그런데 저희들이 종일을 원칙으로 하는데 어떤 분들은 낮만 하겠다, 밤만 하겠다 그런 사람들도 있습니다.

전익찬위원

지금 말씀한 대로 낮만 하겠다, 밤만 하겠다고 하면 그 관리를 누가 합니까?
종국

임종국교통지도과장

그건 지정을 해주기 때문에, 만약에 거기가 10면이다 그러면 10면에 대해서 해주기 때문에 만약에 거주자우선주차 들어갔을 때 차가 세워져서 못 세운다 그러면 24시간 시설관리공단에서 연락을 받습니다. 그러면 전화를 하면 저희들이 차를 빼준다든지 아니면 견인한다든지 이렇게 하고 있는 거지요.

전익찬위원

그러니까 낮에만 있겠다 해놓고 그냥 놔둔단 말입니다.
종국

임종국교통지도과장

그럴 경우에 우리가 단속을 하지요.

전익찬위원

그걸 어떻게 알고 단속을, 단속인력이 그렇게 많습니까?
종국

임종국교통지도과장

우리 직원이 돌아가면서 순회하면서 하고 있는데요, 주로 순회단속 해서 적발되는 거보다 전화로 적발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전익찬위원

좀 이해가 안 되는데, 공영주차장 안에 있는 것은 종일반을 줘야지 낮과 밤으로 어떻게 인력으로 하냐고. 밖에 주차장 주는 건 이해가 가요, 밖에 거주자우선주차로. 그런데 공영주차장 안에 있는 것을 밤·낮을 따로, 종일반을 안 주고 밤·낮으로 준다면 이해가 갑니까?
종국

임종국교통지도과장

낮에 주면 밤이 비잖아요, 밤에는 다른 사람을 주거든요. 그러기 때문에 낮에 있는 사람이 밤까지 세우고 이렇게 하기 힘듭니다. 왜냐하면 밤에 오는 사람이 세우려면 못 세우니까, 그러면 신고를 하지요.

전익찬위원

한 자리에 낮에 한 사람, 밤에 하고 싶다는 사람은 꼭 그 자리에, 그러면 빈자리가 없겠네요?
종국

임종국교통지도과장

예, 빈 자리가 없습니다.

전익찬위원

그렇게 되면 관리가 되겠네.
종국

임종국교통지도과장

빈 자리 없습니다.

전익찬위원

그렇지요?
종국

임종국교통지도과장

예.

전익찬위원

밖에 거주자우선주차는 대개 보면 종일 아닌 데도 많이 있지요?
종국

임종국교통지도과장

예.

전익찬위원

그런 데는 관리를 어떻게 합니까?
종국

임종국교통지도과장

거기도 똑같습니다. 낮에 줘서 밤이 비면 밤에 주고, 그러니까 빈 자리가 없습니다.

전익찬위원

다시 계약할 때?
종국

임종국교통지도과장

예.

전익찬위원

그러면 빈 자리를 채워서 똑같이 낮과 밤을 같이 맞춰주는군요, 거주자우선주차도.
종국

임종국교통지도과장

예.

전익찬위원

수고하셨습니다. 이상입니다.

임창빈위원장

전익찬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분 안 계시지요? 교통지도과장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이상 교통지도과를 끝으로 당 위원회 소관 부서에 대한 회의감사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금일 2013년도 행정사무감사가 모두 종료됨에 따라서 위원님들께서는 그동안의 서류감사와 회의감사를 통해서 시정할 사항이나 건의할 사항 있으면 자료를 정리해서 금일 중으로 일일활동보고서를 작성하여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2013년도 행정사무감사 강평 준비를 위해서 잠시 감사를 중지하겠습니다. 감사중지를 선포합니다. (재석위원 7명) (재석위원 7명)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16시50분 감사중지

17시25분 계속감사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계속하여 감사를 실시하겠습니다. 그러면 2013년도 행정사무감사를 종료함에 따라서 당 위원회를 대표해서 본 위원장이 금번 행정사무감사에 대한 강평을 하겠습니다. 금번 행정사무감사는 지방자치법 제41조와 같은 법 시행령 제39조부터 제52조 그리고 서울특별시 관악구 행정사무감사 및 조사에 관한 조례의 규정에 따라서 지난 11월 26일부터 12월 4일까지 9일간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하였습니다. 본 위원회 소관 사무는 주택, 건축, 도시계획, 공원관리, 지적, 토목, 하수, 교통 등 주민생활과 밀접한 사항으로 이를 종합적으로 감사하여 처리가 미흡한 사항에 대하여는 시정하도록 하고 잘된 사항은 지속적으로 발전할 수 있도록 격려하며, 주민들에게 양질의 행정서비스를 제공하여 주민의 삶의 질을 향상시키고 지역발전에 기여하고자 하는 것입니다. 다음은 감사활동 결과를 각 부서별로 간단하게 말씀드리고, 이 외 문제점과 세부적인 사항은 본 위원회 행정사무감사 결과보고서에서 정리하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공통사항으로 서류·회의감사 시 일부 부서의 답변내용이 부실하고, 답변자세가 부적절하며, 자료제출이 지연되어 감사에 지장을 초래하는 일이 있었으며, 감사자료 제출을 누락한 사례가 발생한바 앞으로는 같은 사례가 발생하지 않도록 주의하고, 성인지 예산편성이 소홀한 점이 많은 바 보다 적극적인 관심으로 성인지 예산 도입 목적이 달성될 수 있도록 노력하여 주실 것을 당부 드립니다. 다음은 부서별로 강평을 하겠습니다. 먼저, 도시관리국 소관에 관한 사항으로 주택과는 불법건축물 이행강제금이 착오 부과된 사례가 계속하여 발생하고 있는 바, 종합적으로 재점검하여 주민부담이 가중되지 않도록 조치할 것이며, 공동주택 지원금과 관련해서 각종 시설 공사 시 공사 준공 시점에서 예산을 지급하는 방안, 전기료 지원의 형평성, 구 자체 임대주택사업 시행을 검토하고, 커뮤니티 공모사업에 임대아파트도 응모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고, 장기수선 충당금 납부의무자를 관리비 고지서에 고지하는 등 안내 절차를 제안드립니다. 도시계획과는 도림천 명소화 사업과 관련하여 관계 주민의견이 반드시 반영될 수 있도록 할 것이며, 시흥IC 주변 지구단위계획 결정 시기가 늦어짐에 따라 주민불편이 가중되고 있는 바 보다 적극적인 업무수행을 촉구하며, 기타 도시계획 관련 용역 등도 보다 적극적인 노력을 경주하여 지역발전을 가져오는 결과로 실현될 수 있도록 노력하시기 바랍니다. 건축과는 장기간 방치된 사설 위험 시설물의 합리적인 관리방안을 모색하고, 가설건축물 인·허가 시 관계 부서와 긴밀히 협의하며, 하절기 에어컨 실외기로 인한 통행주민의 불편을 해소할 것이며, 건축 후퇴선·공개공지 등의 인식개선을 위한 관리 방안을 강구하고, 주택가 전신주 등 지장물 등은 건축허가 시 관리조건으로 부여하는 방안을 제안하니 실행방안을 검토해 주시기 바랍니다. 도시디자인과는 서림동 경관가꾸기 사업과정에서 사업의 취지에 부합하며 지역특성을 감안하면 2030세대, 신성초등학교 등 관심과 참여가 지극히 미약한바 향후 추진예정인 사업에서는 지역 주민참여도를 높이는 방안을 강구 할 것이며, 도시디자인 셉테드 사업이 서울시 사업임에도 불구하고 우리 구민의 의견이 반영될 수 있도록 준비에 만전을 기하고, 불법광고물 정비 자원봉사자에 대한 지원 방안과 공동주택 옹벽 등 주택가 골목길에 시민게시판을 추가로 설치하는 방안을 제안드립니다. 공원녹지과는 약수터 수질검사 결과 부적합이 매우 높은 실정인 바 종합적인 관리대책을 수립하고, 관악산에서 수행하는 각종 공사 시 친환경 공법을 도입하여 생태환경보전에 최선의 노력을 다 할 것이며, 관악산 주차장 개발 시 신림경전철, 강남순환도로 등 인근에서 시행중인 각종 개발사업과 연계하여 종합적인 개발을 검토할 것이며, 관악산 숲속도서관 운영 일원화 검토, 어린이공원 관련 법규에 적합하게 종합적인 정비를 신속하게 추진할 수 있도록 하기 바랍니다. 지적과는 공시지가 결정 시 주민의 의견을 수렴하여 보다 합리적이고 객관적인 공시지가 결정이 될 수 있도록 할 것이며, 부동산실명제 위반 과태료 체납자에 대한 특별 대책을 수립하고, 새주소 사업은 구민 홍보에 철저를 기하여 조기에 정착될 수 있도록 하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건설교통국 소관에 관한 사항으로는 건설관리과는 노점상 관리는 종합적이고 합리적인 새로운 관리방안 및 전주로 인한 주민 불편사항이 없도록 종합적인 관리 대책을 강구할 것이며, 재활용 의류수거함 도로점용 허가 이후 그 수익이 공익목적으로 사용될 수 있도록 제도개선, 도로 진·출입로 사용료 납부의무자를 고지서에 명기하여 안내, 무료신문 배포대 도로점용 허가 내용이 표시되도록 할 것을 제안드립니다. 토목과는 신봉터널 공사와 관련하여 우리구의 의견인 통행료 무료화가 반영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고, 장애인 점자 블록 설치가 관련 규정에 부적합하게 설치된 장소가 다수 발견되고 있는 것으로 파악되는 바 종합적인 정비계획 수립, 포트홀 예방, 친환경적인 보도블록 정비 등 방안 도입을 제안드립니다. 치수과는 신림2펌프장 건립 공사와 관련하여 인근 구민들의 생활 불편 예방대책을 강구 및 도림천을 자연친화적 하천으로 관리하고, 도림천 명소화 용역사업에 당초 계획과 같이 수방대책이 반드시 반영되도록 할 것이며, 도림천에서 낚시, 음주 가무 등 상황이 빈번하게 발생하고 있는 바 이에 대한 대책으로 사법경찰권을 활용하는 방안을 제안드립니다. 교통행정과는 버스 승차대 및 안내시스템이 조기에 설치될 수 있도록 서울시 등 유관기관과 유기적인 협조체제를 유지하고, 담장 허물기 사업 완료이후에 주차장 등이 당초 용도로 사용되도록 사후관리에 만전을 기할 것이며, 주차구획선 삭선 시 심의절차를 마련하여 합리적인 기준 설정과 관내 일방통행 등 각종 교통현황을 일제 점검하여 불합리한 지역은 정비할 수 있도록 종합적인 정비계획 수립을 제안드립니다. 교통지도과는 어린이보호구역 내 주차구획선 삭선의 목적이 달성될 수 있도록 사후관리에 철저를 기하고, 공영주차장 시설관리에 문제점이 있는 것으로 파악되는 바 종합적인 관리대책을 마련하여 추진하며, 견인보관소 운영분담금 집행 시 회계처리 기준에 적합하게 집행하기 바랍니다. 아울러 1일 견인차량 대수와 비교하여 분담금이 과다하게 집행되는 바 현재의 견인차량보관소를 우리구로 관리 이관 또는 별도 자체운영 등 대안을 마련과 자가용 억제, 대중교통 활성화 등 우리 구 실정에 적합한 종합적인 교통대책 수립을 제안드립니다. 끝으로 강감찬 도시업무, 도서관·문화관 증축사업 등 부서 고유의 업무와 연관성이 부족한 사업을 추진중인 바, 사업 주관부서가 합리적으로 조정될 수 있도록 조치하기 바랍니다. 이상의 사항은 위원님들께서 지난 9일 동안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하면서 제출한 일일감사보고서를 토대로 주요사항을 부서별로 몇 가지만 언급한 것이며, 구체적인 시정 및 처리 요구사항과 제안사항은 별도로 작성해서 서면으로 집행부에 통보하도록 하겠습니다. 집행부 관계공무원들께서는 이번 행정사무감사에서 위원님들께서 지적하신 사항 및 제안사항에 대해서 구정에 반영될 수 있도록 적극 추진하고, 우리 관악구를 더욱 더 살기 좋은 지역으로 만들어 주실 것을 거듭 당부드리겠습니다. 9일간의 짧은 행정사무감사 기간 동안 도시관리국과 건설교통국의 방대한 업무에 대하여 전반적으로 감사를 실시하는데 여러 가지 어려움이 많았으나 위원님들께서 의정활동 과정에서 쌓은 경험과 행정사무감사에 대한 관련 규정 지식을 바탕으로 최선을 다하여 진행하여 주신 데 대하여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아울러 행정사무감사 수감에 수고가 많았던 집행부의 도시관리국장과 건설교통국장을 비롯한 집행부 공무원들께도 감사드리며, 이상으로 2013년도 본 위원회 소관 행정사무감사 강평을 마치겠습니다. 집행부에서는 별도로 통보되는 행정사무감사 결과보고서의 지적사항 및 개선사항에 대하여 빠른 시일 내에 시정하여 주시고, 그 처리결과를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당 위원회 소관 2013년도 행정사무감사를 종료함에 따라서 집행부를 대표해서 도시관리국장의 인사말씀이 있겠습니다.
민래

이민래도시관리국장

안녕하십니까? 도시관리국장 이민래입니다. 지난 11월 26일부터 계속된 행정사무감사에 진력하신 도시건설위원회 임창빈 위원장님과 여러 위원님 노고에 대하여 깊이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금년 한 해 동안 저희 직원 모두는 주어진 업무에 최선의 노력을 다했고, 또한 그만큼 실적도 있었다고 생각하겠습니다만 이번 도시건설위원회 행정사무감사는 그 어느 해보다도 업무 전반에 대한 상세한 서류감사와 심도 있는 회의감사로 진행되어 구정의 비능률적인 부분을 지적하시고 문제가 되는 부분에 대해서는 개선하도록 기본방향을 제시하여 주셔서 우리 공무원들에게는 구민을 위해 보다 적극적인 업무자세를 가지고 한 해를 되돌아 볼 수 있는 기회가 됐다고 생각을 합니다. 이번 행정사무감사 기간 중 저희들은 성실하고 성심성의껏 수감에 임한다고 하였지만 자료제출이나 답변과정에서 다소 미진한 점이 있었다면 위원님들의 넓으신 아량으로 이해해 주실 것을 부탁드리겠습니다. 그리고 금번 행정사무감사를 통하여 여러 위원님께서 지적하여 주신 사항에 대하여는 시정이 가능한 사항은 즉시 시정조치하고, 대안을 제시하여 주신 사안에 대하여는 긍정적으로 검토해서 구정에 적극 반영함으로써 구민의 복리증진을 위하여 더 한층 노력하는 계기로 삼겠습니다. 끝으로 임창빈 위원장님과 여러 위원님의 그 동안의 노고에 대하여 다시 한 번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임창빈위원장

도시관리국장 수고하셨습니다. 지난 11월 26일부터 오늘까지 9일 동안 지방자치법 제41조 및 서울특별시 관악구의회 행정사무감사 및 조사에 관한 조례 규정에 의해서 실시한 2013년도 행정사무감사에 성실하고 진지하게 임해 주신 당 위원회 위원님들과 집행부 공무원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아울러, 당 위원회 소관 다음 회의일정을 알려드리겠습니다. 조례안 등 심사를 위해서 당 위원회 제1차 회의는 내일 10시에 개의하겠습니다. 이상으로 당 위원회 소관 2013년도 행정사무감사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감사종료를 선포합니다. (재석위원 7명)

17시20분 감사종료

출처 서울 관악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