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관악구의회 발언
김태동 의원 발언
위원 민선6기 들어오면 그대로 추진이 되겠습니까? 제가 이 말씀을 드리는 것은 시작을 하면서 임기 중에 어쨌든 공사를 시작을 했어야 그 결실을 본다 이런 말씀을 드립니다. 당초 목표가 있으면 그 목표대로 추진을 해 나가야 될 것이고 새로운 사업은, 신규사업은 원래 임기 후반에 하는 게 아니고 임기 초반에 시작을 해서 임기 말에 거의 완공을 해야 되고 그런 다음 민선6기, 7기에서 계속사업으로 이루어져 나가는 것이 원칙입니다.
기본계획에 그렇지 않습니까? 그렇게 추진해 나가야지. 임기 말에 무엇을 시작을 해서 다음 차기가 어떻게 될지 불투명한 상태에서 추진해 나가기는 상당히 곤란하다 이런 말씀을 드려봅니다.
그래서 저는 지난번에 여러 번 말씀을 드렸습니다만 강감찬 명소화사업을 반대하는 것은 절대 아닙니다. 그러나 그 기본을 토대를 잘 갖고 추진해 줘야 한다. 맨 그 울타리 안에서 추진하는 것은 저는 바람직하지 않다는 말씀을 수차례 드립니다.
그래서 이런 강감찬도시추진위원회를 구성을 해서 8회씩이나 계획 잡힌 것도 좀 부적절하다. 이거는 도시계획과 자체에서 어떤 팀을 구성해서 또 정책팀과 협의 하에 추진해 나가서 그것을 토대로 해서 어떤 사업을 하는 것이 좋겠다는 생각을 가져봅니다. 이런 불필요한 위원회 구성은 지양하는 것이 맞다는 이런 말씀을 드려보고요.
생활권계획 주민참여단의 위원들은 누구십니까? 어떤 분들이 참여하고 계시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