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관악구의회 발언
조규화 의원 발언
그러면 말이지요 한림의원 부지매입을 통해서 통합신청사를 신축하는데 있어서 의견은 동의하십니까? 청장님도 제가 말씀드려서 아시고 보고도 받아서 아시겠지만 인접부지 한림의원은 동청사하고 붙어있고 약 182평 정도로 사실 공시지가가 1,440만원입니다만 한림의원 원장께서 나이도 드시고 병원이 어렵기 때문에 실질적으로 거의 공시지가에 준하는 약 1,500만원에 매각을 한다고 발표를 했어요. 그럼 이게 단순히 예산만 말씀드리지 말고 본의원이 누누이 말씀드렸지만 여기는 자산취득입니다.
실질적으로 삼각형이기 때문에 현 동청사와 합치면 사각형 이 되니까 정말로 사서 매각을 해도 돈벌이가 되는 거예요. 또 GRT로 인해서 도로를 넓히면서 보상액이 인근 토지는 약 2,800만원 정도 갑니다. 그러면 이게 1,500만원 주고 샀을 때는 세이브가 1,300만원이 되는 거예요.
단순히 예산만 없다고 생각하시지 말고 이런 부차적인 걸 생각하셨어야지요. 또 더불어서 차선책으로 재정이 어렵다면 11동 동청사 주민센터를 매각해서 여기에 대한 대책을 세우라고 말씀을 하셨는데 이번 예산에서는 실질적으로 나중에 절차를 밟아야 되겠지만 이런 부분도 세입세출이 이것을 안 해 주셨어요. 본의원이 지적한 바대로, 본의원이 지적에는 의지가 없다고 하는데 자꾸 예산만 타령하시는데 본의원이 우리 행정재경위원회 예산을 파악했지 않습니까.
물론 예산이 있는 대로 다 쓰고 싶지요. 그러나 이 어려운 시기에 의지가 있었더라면 충분히 저는 부지매입은 마련해서 우리 자산취득에 플러스 알파가 있었다고 생각을 하는데 앞으로 여기에 대한 대책을 어떻게 강구하고 계시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