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 강릉시의회 발언
최선근 의원 발언
그거와 연관해서 제가 말씀을 드릴게요. 작년도 업무보고하고 금년도 업무보고하고 같이 비교를 해 보았더니 노력들은 많이 하셨어요. 제목 바꿔 가지고 내용 조금씩 변형시키느라고, 이렇게 하지 마시고 새로운 거, 늘 하던 걸 가지고 제목만 살짝 바꿔 가지고, “고객만족 음식문화 정착” 작년에는 뭐라고 했는지 아십니까? “간소하고 낭비 없는 음식문화 정착” 이게 살짝 바뀌고, 또 하나 말씀드릴까요? “최적의 공중위생서비스 제공”이 작년에는 “달라지는 공중위생서비스”였었습니다.
내용은 내내 같은 내용입니다. 물론 좀더 진일보한 행정체계를 바꾸는 그런 부분도 있긴 있죠. 그런데 이런 것은 탈피해서, 아까 제가 모두에 말씀드린 대로 직원들이 열심히 한 부분이 있으면 열심히 한대로 사기진작을 시켜주고, 또 잘 안 된 부분에 대해서는 거기에 따른 책임을 쥐게 하고 이런 부분도 주무과장님 입장에서는 계획을 해야 하지 않는가 그래서 말씀을 드리는 것입니다.
그리고 아까 정원부분에 대해서 얘기를 했는데, 총 보건소 현원이 몇 명입니까? 과장님 부서 말고 출장소까지 합쳐서 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