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 강릉시의회 발언
신재걸 의원 발언
위원 본 위원도 그 사업계획에 대해서 동감하는 부분입니다. 그런 차별성이 있어야 하지 않겠느냐 이렇게 보고요. 그 다음에 고객만족 음식문화에 대해서, 아까 소장님께서도 2018 동계올림픽을 유치해서 외국인이 이용하기 편리한 업소를 적극 육성한다는 데에 대해서는 바람직한 추진이라고 보는데요.
그러면 금년부터 2017년까지 연도별로 계획이 있어야 하지 않겠는가? 그래서 그 계획이 담당부서 직원이 갈리더라도 꾸준하게 시행되어야 한다 이렇게 보거든요. 그래서 올해 처음 시작하는 이런 업무계획을 갖고 있다면 5개년 계획을 갖고 1차 연도는 어떻게 한다, 2차 연도는 어떻게 하겠다 해서 2017년도에는 시식도 해 봐서 개선할 부분은 1년 내에 개선해서 2018에 손님을 맞이할 수 있는 준비가 되이어 한다 본 위원은 이렇게 생각이 되거든요.
그래서 적극 육성하려면 인센티브가 있어야 한다고 보는데 인센티브 할 계획은 없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