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 강릉시의회 발언
최선근 의원 발언
과장님 얘기하신대로 이제 학습의 장이 학교에서 벗어나서 가정하고 사회가 되어버렸습니다. 그러다 보면 사회에서 그걸 끌어안아 줘야 하는데 과연 우리 강릉시는 준비가 어느 단계까지 왔는가? 본 위원장이 봤을 때는 시설은 그나마 나름대로 조금 있어요.
그런데 기존에 이용하고 있는 프로그램을 가지고는 도저히 소화할 수 없는 부분이고, 무슨 얘기냐면 청소년들의 정신적인 문제 부분이 된다고 보는데 과도한 학습에 대한 스트레스나 아니면 또래 집단끼리 갈등문제 이런 부분을 컨트롤해 줄 수 있는 그런 프로그램이 개발되어야 한다고 봅니다. 그러자면 우리 시 행정만 가지고 되는 게 아니고 경찰서와도 협의가 되어야 할 것이고 교육청하고도 같이 함께 프로그램 개발해서 운영하는데 대해서 협의를 해서 청소년을 위해서 뭔가 현실을 벗어날 수 있는 그런 부분이라도 해결해 줘야 한다고 보는데 거기에 대한 구체적인 계획은 아직 안 세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