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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 강릉시의회 발언

김화묵 의원 발언

222회 제2본회의2012-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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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장님 답변은 이해할 수 있는 부분인데 제일 중요한 것이 원주와 강릉간에는 고속전철로 하고 나머지 인천에서 들어오는 것도 중요하지만 앞으로 올림픽이 끝난 후에 서울 수도권의 인구가 내려오는 부분에 대해서도 청량리로 돌아서 용문으로 해서 중앙선을 이용하게 되면 강릉~원주 구간만 고속전철이 되는 것이고 나머지는 일반국철을 이용하게 되는데 이게 현실적으로 어려움이 많고, 당초 IOC위원한테 얘기할 때도 동서고속전철을 건설하겠다고 했는데 국토해양부에서 많은 예산이 들어가다 보니까 인천에서 월곡이나 판교를 통해서 여주를 통해서 원주로 내려오는 구간을 많은 예산이 들어가기 때문에 못한다는 거 아닙니까? 전철이 시장님의 답변은 인천에서 들어오는 시간도 107분 정도면 들어온다고 말씀하시는데 본 위원이 봤을 때는 2시간도 더 걸린다고 봅니다. 사실 준비단계이고 착공단계니까 강릉시에서만 해야 할 사항은 아니지만 강원도가 다함께, 또 강릉시가 주관이 되어서 원주하고 맞물려있는 사항이니까 평창하고도 그렇고 동계올림픽대회 전에 최소한 원주에서 여주까지만이라도 고속전철이 되면 전라도 쪽에 있는 전라선, KTX하고 환승으로 연결될 수 있는 노선이 연결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 노선이 연결되어야지 수도권 남부지역하고도 접근이 되고 원주~강릉복선전철 건설의 긍정적인 목적을 달성할 수 있다고 본 의원은 봅니다. 이 부분은 원주 복선전철에 대한 질문을 드리지만 그 외에 구간이 접하는 구간이 상당히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앞으로 행정력이나 정치력을 다 동원해서 수도권하고의 연결될 수 있는 고속철을 전국 네트워크로 연결될 수 있도록 주문합니다.

출처 강원 강릉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