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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 강릉시의회 5분자유발언

김화묵 의원 5분자유발언

222회 제2본회의2012-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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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구정하고 또 종착역 부지 때문에 여러 가지 어려움이 있었는데 앞으로 동해안철도가 연결되어서 멀지 않는 시간 내에 시베리아횡단철도로 유럽으로 갈 수 있는 상황이 온다면 국토해양부에서 구정에 매입부지를 많이 확보할 계획이라고 했는데 그 부분도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시의 의지가 중요하다고 생각하는데 그런 부분에 대해서 시장님께서 여러 가지 역할이 중요하지 않겠나 생각을 하는데 각별하게 그런 부분을 장기적인 역할로 봤을 때, 앞으로 역이 2개가 될 수 있다면 강릉으로 봤을 때는 좋죠. 도심지도 있고 외곽에도 있고 그러면 좋지 않습니까?

서울을 보더라도 청량리에 있고 용산에도 있지 않습니까? 도심지에 역이 두 개 있는 부분에 대해서는 본 의원도 좋다고 생각하는데 장기적인 계획을 위해서 역부지를 확보하는 게 중요하지 않겠나 생각해서 질문을 드렸고 나머지 재래시장 부분과 연계되기 때문에 올림픽이 열릴 때도 그렇고 열린 이후도 그렇고 앞으로도 그렇습니다. 재래시장은 관광상품으로 볼 수 있는 거 아닙니까?

외지에 있는 관광객들이 와서 먹거리촌을 들렸다 가는 것도 하나의 상품인데 이런 부분에 대해서 지금 정비를 하면서 부지를 확보해서 그런 타운을 만들어 주면 좋은 상품이 되지 않겠나 생각을 하면서 주문을 드리겠습니다. 세 번째 질문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종착역으로 기존 역사가 결정됐습니다.

본 의원이 알기에는 강릉역이 60년대 초반에 들어왔다고 보고 있습니다. 그동안 역세권이라고 할 수 있을 정도는 아니고 그 역으로 인해서 사실 그 지역이 어쩌면 상당히 침체가 되어 있었습니다. 아울러 구 터미널이 옮겨지고 나서 그 지역의 상권이 완전히 붕괴됐고 도심지의 공동화현상이 일어나서 시장님도 하루에 한번 지나면서 보시리라고 생각합니다.

거기가 행정구역상으로는 교동, 옥천동, 포남동하고 연결되어 있고 강릉 전체 도심지로 봤을 때는 중심지입니다. 이번 종착역에 대한, 역세권에 대한 개발을 아무런 계획 없이 국토해양부에 의해서 설계하는 것은 안 맞다고 생각합니다. 질문을 드리고 싶은 것은 반지하로 역이 들어온다고 그러니까 나머지 역부지가 6만평되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그 부지를 활용하는 방안도 시에서 의견을 주셔야 될 것 같고, 종착역으로 됐기 때문에 반지하로 들어가게 되면 강일여고에서부터 내려오는 도로망도 확충해야 되고 그 주변 정비도 다 해야 되는데, 특히 구 터미널부분도 그렇고 여인숙 단지로 되어 있는 부분도 그렇고 이런 부분에서 종합적인 역세권과 관련된 종합개발계획을 어떻게 하고 계신지 여기에 대해서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출처 강원 강릉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