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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 강릉시의회 5분자유발언

심발훈 의원 5분자유발언

222회 제2본회의2012-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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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년 빈도하고 100년 빈도하고 차이가 있고 여러 가지 문제가 있어서 하는 부분이긴 하지만 특히 강조해야 할 것은 녹색시범도시에 맞게 고향의 강을 해야 되거든요. 정책적인 부분은 그렇고 강릉시에서 요구하는 것은 줄기차게 요구하는 게 본 의원이 그때 당시에 환경적인 측면을 고려하지 않고 추진하기 때문에 중단해 달라고 요구를 했습니다. 사용자가 편리하게 사업을 해야지 사용자가 필요 없는 부분을 300억이고 400억이고 투자해서 나중에 필요 없지 않겠느냐, 한 아홉 가지 항에 대해서 수정을 요구했고 일부분 수정이 되어서 추진되는데 앞으로 그런 부분에 대해서 분명히 요구할 것은 요구를 해야 된다는 생각입니다.

또 한 가지는 겉치레만 요란하면 안 되고 실제적으로 주변에 농토도 있고 여러 가지 부분이 있는데 농부들이 농토를 많이 뺏겼잖아요. 보상만 해 줬다고 그분들한테 다 해 준건 아니거든요. 앞으로 그분들이 먹고 살 부분에 대해서 정책적인 여러 가지 사업을 하게 되면, 옥계도 마찬가지입니다.

농민들에 대한 정책적인 배려가 여러 가지 아이템이 있습니다. 본 의원이 갖고 있는 생각도 있으니까 앞으로 논의하도록 하고 농민들한테 배려가 필요합니다. 농토만 뺏고 보상해 주고 땅값 줬으니까 됐다는 측면은 안 되는 거죠.

예를 들어서 시민을 어버이로 보면 자식된 도리가 아니겠죠. 앞으로 그런 부분에 대해서 정책적인 배려가 필요하다는 말씀을 드리고 아울러 그쪽 주변에 학생들 생태학습장으로 여러 가지 계획을 해서 학생들에 대한 생태학습장이 필요할 것 같은데 많이 담지 못했어요. 그런 부분을 앞으로 추진하면서 담아야 되겠다 또 한 가지는 경포호수가 수질개선이나 여러 가지 측면에 문제가 많습니다.

그래서 그런 측면에 정화, 수질개선을 위해서 경포호수에 고향의 강 물이 들어가야 됩니다. 그걸 정화해서 들어가야 됩니다. 과연 강릉에서 경포호수에서 자랄 수 있는 생물이 지금까지 여러 가지 환경적으로 시범적으로 해 봤지만 다 살지는 않지 않습니까?

한 일곱 가지 정도의 생물이 살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지역에 맞는 생물을 길러서 정화시켜서 경포호수 수질개선에도 도움이 될 수 있는 그런 측면에 도움이 됐으면 하는 생각입니다.

출처 강원 강릉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