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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 예산군의회 발언

장순관 의원 발언

325회 제2본회의2026-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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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잖아요. 그렇게 되면 예를 들어서 우리 군에서 할 수가 없어요. 우리가 지원해 줄 수 있는 건 청소차 지원해 줄 수밖에 없는 상황이고 그 아파트 하나를 치우려고 하니까 청소차가 4.5톤이 두 대가 나와요.

그러면 다섯 집이 그렇게 LH아파트에 있어요, 그때 당시. 그러면 그분이 바퀴벌레에 물려서 온몸이 고름이 터져있을 때도 지원해주려고 그분을 끌고 가려고 하니까 인권침해라서 못한대요. 그럼 이런 모든 거에 대해서도 강제성이 있게 해서 그분의 생명을 존중하면서 치료할 수 있는 방법이라든지 이런 거를 모색해서 가야만이 우리 예산군민에 대해서 복지사각지대에 있는 분들을 발굴해서 갈 수 있는 복지 분야에서 해줄 수밖에 없지 않나 싶어서 법 테두리라고 말씀하시는데 법에서 그 테두리 안에다 더 할 수 있는 방안을 한번 모색해서 얘기해줬으면 좋지 않을까 싶어서 말씀드리는 거예요.

출처 충남 예산군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