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예산군의회 발언
이길원 의원 발언
하늘에서 이루어지는 일들은 인간들은 알 수가 없습니다. 그렇죠? 그전에는 시설이 노후화 되고 일기예보가 기상청으로부터 많이 열악했었는데 지금은 일본 수준은 안 되지만 일본 수준에 거의 도달했다고 이야기하더라고요.
가장 큰 문제는 안전관리과도 중요하지만 전자에 이야기했듯이 장순관 의원님이 이야기하셨지 않습니까? 농어촌공사와 서로 협업이 잘 돼서 지금 수문 조절도 잘 되고 있고 시시때때로 문자도 보내주고 계신데 그렇게 하면 돼요. 작년 같은 경우도 실질적으로 본 의원도 느꼈지만 그렇게 물 좀 빼달라고 사정했는데도 불구하고 위에서 그런 지시를 받지 못했다 해서 수문을 열지 못하고 방치하는 바람에 그것 때문에 문제가 있었거든요.
그래서 그런 부분들이 지나간 일이지만 엄청난 피해를 주고 또 우리 예산군민들이 시련을 겪은 그 지역이 아직도 아픔을 가시지 못하고 있지 않습니까? 그래서 우리가 해야 될 일은 해야 되는데 그 일들이 바로 지금과 같이 컨트롤타워가 잘 이루어지면 문제가 되지 않아요. 그래서 앞으로도 우리 과장님, 어려운 분야에 오셨지만 과장님의 그 움직임 하나하나가 팀장님과 부서장님들로 인해서 우리 군민들이 웃고 웃을 수 있는 군민 행복시대를 만들어간다고 봅니다.
앞으로도 많은 관심을 가지고 지켜봐 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