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예산군의회 발언
황두현 의원 발언
사실은 그 부분에 대해서 아마 많은 말씀들을 들으셨을 거라고 생각하는데 월요일에 휴장을 하다 보니, 그다음에 신례원 신암 가는 다리 밑에도 또 있잖아요? 거기도 이용을 못 하시는 상황이 되니까 이용을 계속하시는 분들 입장에서는 삽교로도 가시고 인근으로도 가시는데 제대로 경기를 하시거나 생활체육을 하지 못하고 오시는 경우가 굉장히 많더라고요. 그래서 그런 부분들에 대해서 굉장히 많은 불만들이 있으신 거 같은데 휴장을 안 하고 월요일날 휴장을 하게 되면 신례원 신암 다리 밑에서 하시고, 그렇죠?
그다음 날 또 신례원 다리 밑에서 뭔가 또 작업을 하셔야 된다고 하면 그날 또 거기를 휴장을 해서 월요일날 이용하실 수 있게끔 해서 일주일에 한 번 쉬시는 게 아니라 계속 이용하실 수 있게 할 수 있는 그런 관리가 좀 있으면 어떨까 싶어서 한번 여쭤보는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