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예산군의회 발언
이정순 의원 발언
그렇죠. 없는 것 보다는 물론 나아요. 그런데 커피숍이나 이런 데 가서 오히려 상담을 하게 되고 그래요.
우리 아이들이 거기서 교육도 조금 해야 되고 상담도 해야 되고 내포인구는 학생들이 조금씩 늘어나고 있어요. 그런데 그 아이들이 예산으로 와서 상담을 하기에는 버스시간이 잘 맞지 않고 누가 태워주지 않으면 예산으로 올 수도 없어요. 예산과 내포는 하나잖아요.
그런데 그 한 평 남짓 공간에서 도대체 뭐를 할 수 있을까라는, 과장님 무슨 말 하는 건지 알죠? 그래서 거기가 가장 시급하지 않을까 그렇게 생각이 들고 물론 다문화 학생들도 가족지원센터에서 하지만 그쪽 아이들도 이주배경 학생들도 점점 늘어나고 있잖아요. 그러다 보니 그 공간이 반드시 필요하지 않을까.
물론 혁신... 홍성으로 생기면 간다는 말도 있지만 당장 우리 아이들에게 필요한 곳이 거기가 아닐까, 내포. 조금 더 부서에서 신경만 써주시면 우리 아이들이 편안하게 상담도 하고 숙려제도도 있잖아요.
그런 아이들이 학교를 올바르게 다닐 수 있게끔 해줘야 하지 않을까라는 생각에서 이 질문을 던졌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