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예산군의회 발언
이정순 의원 발언
거기에 대해서 몇 가지 당부와 또 긴밀하게 좀 급하게 해줬으면 하는 바람이 있어서 이걸 질문을 하는데 우리가 8억을 들여서 먼저 한 게 지붕이라든가 전기, 거의 리모델링 수준에서 마쳤어요. 30년 노후된 건물이다 보니 그렇게 할 수밖에 없던 건 알아요. 법적 기준의 평수에도 우리가 넓은 곳으로 군정질문을 그렇게 했고 계속해서 이사를 가고 한 거는 너무 좋고 잘한 일인데 막상 사무실 내부로 들어가 보면 학교밖 청소년이나 창업을 꿈꾸는 학생들이나 원스톱 공간이 너무 없다는 거죠.
상담실도 다시 한번 가서 보시면 말이 울려요. 그러니까 방음벽 설치도 지금 시급한 것 같고 작업공간이나 동아리 활동도 할 수 있고 조금 쉴 수도 있는 그런 공간이 전혀 딱딱 끊겨 있고 하나도 제대로 질서정연하게 뭐가 되어있지 않습니다. 그래서 굉장히 많이 불편한 공간이 되어있다고 저는 생각을 해요.
그래서 어차피 이제 넓은 집으로 갔는데 우리 아이들이 좀 더 편하게 상담도 하고 미래를 꿈꿀 수 있는 공간으로 만들어달라는 말씀과 함께 우리 내포에 가면 1, 2호점 안에 돌봄센터가 있어요, 그렇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