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예산군의회 발언
이길원 의원 발언
그래서 한 6~7년이 지났는데 먼젓번 우리 군수님 업무보고 때도 말씀드렸지만 조금 아쉬운 게 있었다면 부서에서 군수님께 답변을 할 때 왜 2019년도에 시작된 180억이라는 돈이 400억까지 증액이 되었느냐 했을 때 실제 과장님께 여쭤본 결과 환경부에서 승인 자체가 딜레이 되는 바람에 그렇게 됐다고 했잖아요. 그래서 그런 대답도 속시원하게 했으면 좋았을 텐데 금액이 본 의원이 의회에 들어와서 밖에서는 못 느꼈던 그런 수치 계산이 억이라는 돈을 돈같이 여기지 않더라고요. 그래서 우리가 작년 같은 경우도 재해로 인해서 엄청난 피해를 입었는데 실질적으로 늘 부르짖고 준설을 해야 된다, 뭐 해야 된다 등등 하면서도 그게 지켜지지 않다 보니까 터지고 나서 엄청난 돈을 없애고서 다시 복원하는 그런 꼴이 됐거든요.
그래서 우리 맑은누리센터가 지난날 시작할 때는 40톤으로 시작됐잖아요. 그래서 노후화가 되다 보니까 소화를 못 시켜서 결국은 우리 의원님들도 몰랐던 걸 이제 알게 되는 거예요. 그래서 약 15억~20억이라는 돈이 반출하는 과정에서 생기는 그런 돈이잖아요?
각 가정마다 또 지켜서 잘 배출만 하면 우리가 들어가야 될 돈도 많이 절약될 수가 있는데 전자에 이야기했듯이 그렇게 홍보를 해도 쉽게 지켜지지 않는 것이 환경입니다. 그래서 지금 진행되고 있는 것이 여기 보니까 조달청하고 8월이면 계약 체결이 된다고 했는데 그렇게 되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