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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 예산군의회 발언

이길원 의원 발언

325회 제4본회의2026-0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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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한 6~7년이 지났는데 먼젓번 우리 군수님 업무보고 때도 말씀드렸지만 조금 아쉬운 게 있었다면 부서에서 군수님께 답변을 할 때 왜 2019년도에 시작된 180억이라는 돈이 400억까지 증액이 되었느냐 했을 때 실제 과장님께 여쭤본 결과 환경부에서 승인 자체가 딜레이 되는 바람에 그렇게 됐다고 했잖아요. 그래서 그런 대답도 속시원하게 했으면 좋았을 텐데 금액이 본 의원이 의회에 들어와서 밖에서는 못 느꼈던 그런 수치 계산이 억이라는 돈을 돈같이 여기지 않더라고요. 그래서 우리가 작년 같은 경우도 재해로 인해서 엄청난 피해를 입었는데 실질적으로 늘 부르짖고 준설을 해야 된다, 뭐 해야 된다 등등 하면서도 그게 지켜지지 않다 보니까 터지고 나서 엄청난 돈을 없애고서 다시 복원하는 그런 꼴이 됐거든요.

그래서 우리 맑은누리센터가 지난날 시작할 때는 40톤으로 시작됐잖아요. 그래서 노후화가 되다 보니까 소화를 못 시켜서 결국은 우리 의원님들도 몰랐던 걸 이제 알게 되는 거예요. 그래서 약 15억~20억이라는 돈이 반출하는 과정에서 생기는 그런 돈이잖아요?

각 가정마다 또 지켜서 잘 배출만 하면 우리가 들어가야 될 돈도 많이 절약될 수가 있는데 전자에 이야기했듯이 그렇게 홍보를 해도 쉽게 지켜지지 않는 것이 환경입니다. 그래서 지금 진행되고 있는 것이 여기 보니까 조달청하고 8월이면 계약 체결이 된다고 했는데 그렇게 되겠죠?

출처 충남 예산군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