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예산군의회 발언
이길원 의원 발언
본 의원이 왜 이 말씀을 드리냐면 우리 경제과장님을 위시로 해서 부서에서도 부단히 노력도 하지만 우리 이정순 의원님이나 제가 조례를 만들어서 거리 제한도 그렇고 많이 완화시켜놨는데 이게 서해가스 일반인들은 몰라요. 서해가스 같은 경우는 관로를 설치하면서 수익성을 올리거든요. 그게 안 맞으니까 좀 등한시했던 것도 있는데 지난날 신례원 지역에 가스 보급 때문에 임원들 오라고 해서 작년 12월에 만나서 결정을 했지만 우리의 노력도 필요하다고 봅니다.
그래서 임원들한테도 제시했던 것이 바로 그겁니다. 수익성도 좋지만 나와 내 가정이라는 그런 입장을 갖고 시설을 하는 데 보탬이 됐으면 좋겠다 해서 그게 이루어졌는데 앞으로도 우리 이정순 위원장님이 이야기했듯이 시설이 안 돼있는 데는 좀 더 같이 노력해서 그분들하고 컨텍을 하면 일들이 이루어진다고 봅니다. 그래서 앞으로도 여러 가지 부분이 많이 애로가 있지만 같이 합심해서 그렇게 아직도 못 다한 그런 부분들 이루어질 수 있게끔 했으면 좋겠고요.
또 지금 문화원 위쪽으로 보면 실제적으로 냇가 건너 대회리가 좀 열악했었잖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