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종원지역개발국장
지역개발국장 이종원입니다. 의정활동에 노고가 많으신 홍헌표 위원장님을 비롯하여 여러 위원님들께 감사의 말씀을 드리면서, 지역개발국 소관 2015년도 주요업무 및 지난해 행정사무감사 시 지적사항에 대해서 일괄 보고드리겠습니다. 66쪽이 되겠습니다. 먼저 건설과 소관입니다. 건설과는 6개 팀에 정원 26명, 현원 23명이 근무하고 있습니다. 여건과 업무추진방향은 간단하게 주요업무 추진방향만 보고드리고 넘어가도록 하겠습니다. 건설과 2015년도 업무추진방향은 균형발전을 위한 도심 및 광역교통망을 구축하고, 안전하고 편리한 도로환경 조성, 시민 불편 해소를 위한 가로환경 정비, 자연친화적인 하천 정비사업에 역점을 두고 추진하겠습니다. 68쪽입니다. 먼저 지방도 확ㆍ포장사업입니다. 지방도는 이천∼흥천 간 국지도 70호선 등을 포함해서 2개 노선 30.7km를 시에서 경기도와 국토교통부와 적극 협의를 해 가면서 추진하고 있습니다. 얼마 전에는 국회의원님한테 건의까지 드린 그런 사항이 되겠습니다. 본 사업이 정상적으로 추진될 때까지 지속적으로 상급기관과 협조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시도ㆍ농어촌도로 사업입니다. 농어촌도로 사업 추진은 시도가 5건, 농어촌도로가 5건 총 10건의 사업을 추진 중에 있고, 기 유산∼매곡 도로 확ㆍ포장공사 이 구간은 공사가 완료되었습니다. 나머지 사업은 현재 예산을 정상적으로 확보해서 추진하고 있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다음은 도시계획도로입니다. 도시계획도로 사업은 8건으로써 증포동(요꼴)도시계획도로 개설공사 외에 7건에 대해서 추진하고 있습니다. 이 역시 정상적으로 예산을 확보해서 추진하고 있음을 보고드립니다. 70쪽이 되겠습니다. 먼저 균형발전을 위한 먼저 광역도로망 구축이 되겠습니다. 먼저 남이천IC입니다. 현재 공정률 60%를 보이고 있고, 총사업비 320억 중에 기 확보 258억을 확보했고, 미확보액이 62억이 되겠습니다. 이 돈 역시 상반기 중에 가능한 확보하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고 있습니다. 다음은 성남∼장호원 자동차전용도로 개설이 되겠습니다. 4공구, 5공구는 지금 정상적으로 추진되고 있고, 4공구, 5공구가 내년에 완공되기 위해서는 소요사업비 499억이 필요합니다. 얼마 전에 박기춘 위원장님께 그 돈을 내년에 확보할 수 있도록 건의드렸고, 내년에 확보가 될 수 있도록 위원님들과 함께 저희들도 더 열심히 노력하겠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단, 현재 6공구가 예비타당성이 부족하다는 사유로 아직 착수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이 역시 어떤 방법을 동원해서도 자동차전용도로가 전구간이 개통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습니다. 다음은 71쪽 소하천 정비사업입니다. 소하천 정비사업도 가좌천 정비공사 외 3건을 추진하고 있고, 진골천 정비공사를 제외한 나머지 3건은 국비, 시비 50 대 50으로 추진하는 사항으로써 매년 2개 하천씩 중앙정부로부터 사업비를 지원 받아서 추진하고 있습니다. 진골천 정비공사 장호원읍 이황리 공사는 LH공사에서 군부대 이전사업에 조건부사업으로써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사업장이 정상적으로 운영되고 있고, 사업이 목표연도에 마무리될 수 있도록 추진하겠습니다. 다음은 72쪽 행정사무감사결과 추진상황입니다. 장호원 소도읍 가꾸기 사업 마무리입니다. '78년도 장호원 소도읍 가꾸기 사업 추진에 따른 소유권 이전등기에 대하여 조속히 마무리 하라는 주문을, 지적을 하셨습니다. 지금까지 조치결과로는 소유권 이전 협조 요청을 본인들한테 4회 이상 보냈고, 또 변호사의 자문을 받아, 두 차례 등의 자문을 받았습니다. 일부는 소유권 이전을 완료한 것도 있고, 또 방문을 해서 소유권 이전을 해 달라는 방문도 했습니다만 최종적으로 설득이 안 될 때에는 저희가 민사소송을 통해서라도 소유권 이전하는 방안을 적극 검토하겠습니다. 다음은 복하2교 노후로 인한 정비가 필요하다고 지적을 하신 사항입니다. 저희가 조치로는 작년도 9월에 신축이음에 대해서는 우선 급하기 때문에 보수를 완료했습니다. 또 정밀안전진단에 대한 용역을 착수해서 10월 말에 정밀안전진단을 받아본 결과 ‘교량이 C등급’으로 판정이 됐습니다. D등급 이하가 되면 재가설이라든지 이러한 조치를 해야 합니다만 C등급까지는 교량이 아직 그래도 안전하다는 등급이 되겠습니다. 그래서 거기서 지적됐던 교면포장, 그다음에 난간 연석 및 배수관 외 5개소의 정비가 필요하다는 그러한 용역결과가 나와서 6월까지는 본 공사를 보수공사를 마무리하겠다는 보고를 드립니다. 다음은 종합운동장∼산촌리 간 도로 개설 후에 농로가 단절이 됐다는 그 농로 관리의 소홀함을 지적하셨습니다. 저희가 그 부분을 공사 당시에도 이 부분을 연결하기 위해서 토지소유자 등을 만나서 많은 협의를 했습니다만 도로 개설로 인해서 단차가 많이 발생됐고, 또 도로 진입을 위해서는 사유지 토지가 되기 때문에 사유토지에 대한 점용허가를, 점용을 받아야 되는, 동의를 받아야 되는 이런 문제점이 있었습니다. 그래서 토지소유자들하고 접촉을 했습니다만 그 당시에는 동의를 받지를 못했습니다. 그래서 현재는 설치하기가 좀 매우 곤란합니다만 이 부분은 지속적으로 저희가 토지소유자의 동의를 받도록 하고, 읍사무소와 함께 토지 동의가 되게 될 경우에는 농로를 확보하는 방안을 검토하겠습니다. 다음은 75쪽 공사 입찰의 공정성 확보입니다. 긴급수해복구공사 입찰 시라 하더라도 특혜나 의혹이 없도록 입찰업체들 간에 충분히 인지할 수 있도록 홍보를 하고, 관리ㆍ감독을 철저히 해서 부실시공을 방지했으면 좋겠다는 지적을 받았습니다. 그래서 저희가 회계과에 협조 의뢰를 했습니다. 그래서 회계과에서도 입찰에 따른 특혜나 의혹이 없도록 공정성을 기하겠다는 답변을 받았고, 공사감독에 대해서는 저희 역시 공사감독 업무지침에 의해서 감독 철저를 시행했습니다. 또한 공사 요령에 있어서 오늘도 그런 말씀이 나왔습니다만 그 돈에다 사업을 맞춰야지, 사업에다 돈을 맞추게 되면 부실시공이 발생이 됩니다. 따라서 앞으로 읍ㆍ면ㆍ동장한테 저희가 공문으로 지시할 예정입니다. 돈이 부족하면 사업물량을 줄이고, 또는 사업비를 추가로 확보해서 추진을 하되 물량에 돈을 맞추는 이러한 시공은 없도록 바란다는 그런 내용을, 공문을 지시하도록 담당 과장한테 오늘 지시를 했습니다. 그래서 앞으로도 이러한 부실시공을 근본적으로 막을 수 있는 방안을 철저히 추진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76쪽이 되겠습니다. 자전거 전용도로 타당성 검토 소홀입니다. 시가지 내에는 상당히 도로가 복잡하고 또 상인들 간에 이해관계가 상당히 복잡하게 얽혀 있는 상태입니다. 따라서 저희가 도로 보수를 하더라도 상당히 뒷말이 많이 나타나고, 모든 사람들의 그 마음을 충족하기는 어렵습니다. 따라서 50% 이상의 동의가 이루어지면 사업을 추진하고 있습니다만 자전거 전용도로에 대한 타당성 검토 소홀이라는 지적도 그런 관점에서 지적받은 사항이 되겠습니다. 따라서 이 부분은 앞으로 시민들에게 일정기간 의견청취하는 기간을 설정해서 시민의 의견을 충분히 수렴해서 사업을 추진하겠다는 그런 보고를 드립니다. 다음은 77쪽에 표교∼어농 간 도로개설공사가 좀 부적정하다는 지적을 받았습니다. 아웃렛 진입도로 사면에 인근 농경지 사이 법면 사이를 성토해서 그 우수관을 복개해 가지고 도로를 개설해 달라는 그런 민원사항이 되겠습니다. 이거는 저희 시와 관련된 사항이 아니고, 토지소유자와 패션협회, 그 패션회사 코파드(KOFAD 한국패션유통물류(주))와 별도 계약 협의가 돼서 약속을 한 사항이라는 것을 나중에 알게 돼서 민원이 발생된 후에 저희가 이것을 처리할 수 있는 방안을 지금 찾고 있습니다. 그래서 여러 가지로 지금 패션협회에 시정해 줄 것을 강력히 요구하면서 답변을 제출하라고 여러 차례 공문을 보냈습니다만 아직까지 답변이 없습니다. 급기야는 지난 시장님 그 소통의 날 표교리 주민들이 찾아왔고 또 현장을 이번 11일에 시장님이 현장을 나가서 방문하는 거로 됐습니다. 또 저희는 이장을 비롯해서 관계 담당 과장이 연석회의를 거쳐서 여러 가지 민원사항을 해결하는 방안을 찾고 있습니다. 지적하신 이 우수관로를 복개해서 도로 개설해 달라는 그런 건의사항에 대해서는 지금 구두상으로 협의한 내용이 당초에 주민들하고 약속했던 거는 70m까지는 그렇게 해 주겠다고 코파드(KOFAD)에서 약속을 했답니다. 그래서 지금 현재는 토지가 약 한 1만 9,000평 정도가 지금 매각이 덜 돼 있는 상태라 자금력이 엄청 딸려서 구조조정까지 하고 있는 실정이지만 그 토지가 매각이 정상적으로 이루어지게 되면 그 약속한 부분의 70m까지는 시에서 요구하는 그런 형태의 어떤 일정한 진입도로를 만들어 주는 방안을 적극 약속드리겠다는, 구두로 약속은 받았습니다. 그러나 260m까지 요구하는 것은 추가로 요구하는 사항이기 때문에 그거는 지금 해 준다라는 답변을 할 수 없다는 그런 관계자의 얘기를 저희가 들었습니다. 아무튼 이 부분에 대해서도 저희가 지속적으로 주민들하고의 약속한 최소한 사항만이라도 이행이 되도록 조치를 할 계획이라는 보고를 드립니다. 건설과 소관은 이렇게 마치고, 다음은 도시과 소관이 되겠습니다. 82쪽입니다. 도시과는 6개 팀에 정원이 23명이며, 현원은 22명이 근무하고 있습니다. 건설과나 여기나 정원보다 부족한 현원은 이제 산후 육아휴직이라든지 이런 부분이 많이 발생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부족하다는 말씀을 드리고, 그 부분은 직원들이 업무를 나누어서 하고 있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도시과의 금년도 주요 업무추진방향은 35만 계획도시 완성을 위한 미래 비전과 전략을 재정비하는 것과 도시계획 수립을 단계적으로 재해예방을 위한 토대를 마련하고, 국가의 규제완화 기조를 수용한 도시규제의 지속적으로 완화하는 그런 업무를 추진하고자 합니다. 85쪽입니다. 먼저 ‘2030 이천시 도시기본계획’을 수립하겠습니다. ‘2020 도시기본계획’은 기 수립돼서 운영 중에 있습니다만 저희 시 역시 이천시 전지역을 대상으로 해서 ‘2030 이천도시기본계획’을 수립하고자 합니다. 경기도에 각 시ㆍ군이 현재 ‘2020 도시기본계획’에서 ‘2030 도시기본계획’으로 변경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올해 사업비는 7억으로써 금년도 12월까지 기본계획을 완료하는 거를 목표로 추진하고 있습니다. 다음은 86쪽 ‘2025 이천시 도시관리계획’ 수립입니다. 도시기본계획이 마무리됨과 동시에 도시관리계획을 수립하고자 합니다. 이렇게 함으로써 예산을 약 한 12억 정도의 용역비를 절감하는 효과가 있어서 동시에 기본계획과 도시관리계획을 용역발주를 같이 했습니다. 이 역시 이천시 전 지역을 대상으로 해서 도시관리계획을 수립하겠고, 이거는 기본계획이 끝난 후에 추진해야 하는 사업으로써 내년도 5월까지 재정비를 완료한다는 목표로 추진하고 있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다음은 87쪽 사음ㆍ사동 신규 공업지역 지정입니다. 지난해에는 사음지구와 무촌지구에 대한 기 공장이 입지되어 있는 자연녹지지역을 공업지역으로 신규로 지정했습니다만 이번에는 사음동에 있는 그 동아제약과 사동지구에 있는 8개 업체가 하나의 공업지역으로써 변경하고자 하는 사항입니다. 전체 면적은 약 26만㎡이고, 기업이 제안하는 방식으로 추진하고 있습니다. 이거는 기업체에서 용역을 해서 저희한테 제출했다는 말씀이 되겠습니다. 이 역시 금년도 7월까지 공업지역으로 결정고시를 해서 공장규제가 완화되고 건축 건폐율이 완화됨으로 인해서 공장을 증설하고, 공장 증설이 즉 이천시 일자리 창출과 연결되는 사업이니 만큼 신념을 가지고 빠른 시일 내에 결정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다음은 88쪽이 되겠습니다. 하모니CC 조성입니다. 하모니CC가, 호법SK골프장이 하모니CC라는 공식 명칭을 정해 가지고 들어왔습니다. 하모니CC가 대중제 18홀로써 실시계획인가를 처리를 받았습니다. 그래서 금년부터 본격적으로 사업을 착수할 예정으로써 내년도 6월을 목표로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다음은 행정사무감사결과 추진상황입니다. 장기미집행 도시계획시설 및 준도시 취락지구 추진이 되겠습니다. 10년 이상 장기미집행 도시계획시설에 대해서 시의회에 보고는 물론이고 장기미집행 도시계획시설과 비도시지역 내 준도시 취락지구에 대한 집행계획을 검토ㆍ수립해서 조속히 추진하라는 그러한 지적을 해 주셨습니다. 지금까지 저희는 장기미집행시설에 대해서는 지난 12월에 집행계획을 수립해서 의회에 보고를 했습니다. 이 권고, 의회에서 권고를 금년도 3월까지 저희 집행부로 하도록 그렇게 법적으로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이 부분은 위원님들이 많은 토론과, 토론을 함에 있어서 부족한 부분이 있으면 저희를 불러서 좀 설명을 해 달라 그러면 언제든지 설명을 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그래서 권고안이 나오시는 대로 저희 시에 권고를 해 주시기를 바랍니다. 준도시 취락지구에 대해서도 현방지구 외 9개소에 대한 주민설명회와 재공람 공고를 마쳤습니다. 그래서 금년도 3월까지는 재정비 준도시 취락지구에 대해서도 재정비를 마무리하고자 합니다. 다음은 90쪽입니다. 관고동 개발행위허가 부적정이 되겠습니다. 일명 개배미 지역에 대한 난개발로 인해서 많은 문제점이 발생되고 있고, 이로 인한 민원발생들이 있어서 계획적 개발이 필요하다는 그런 지적을 해 주셨습니다. 지적 이후에 개발행위허가는 철저하게 그러한 상하수도라든지 도로 등을 검토를 해서 허가를 하고 있으며, 앞으로는 계획적 개발을 위해서 2030 도시기본계획에 검토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또한 도시기본계획 수립 후에 도시관리계획에 반영해서 대상지를 정비하고, 도로라든지 이런 기반시설 등은 도시계획으로 결정을 해서 연구시설로 관리토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다음은 교통행정과가 되겠습니다. 94쪽입니다. 교통행정과는 4개 팀이 근무를 하고 있고 정원 21명입니다만, 현원이 23명이 근무하고 있습니다. 96쪽 주요 업무추진방향입니다. 교통행정과는 금년도에 시민이 편리한 대중교통의 효율적 운영, 선진 교통망 구축 및 교통정보 기반 확충과 선진 주차문화 확산을 위한 공영주차장 및 단속의 효율적으로 운영하고, 고객이 만족하는 다양한 차량등록서비스 제공에 역점을 두고 추진하겠습니다. 업무보고입니다. 성남~여주 복선전철 완공 추진이 되겠습니다. 금년도에 사업비 399억 원을 확보를 했습니다. 이 확보된 사업비는 금년도에 사업이 준공이 마무리됩니다. 그러면 내년도에는 상반기에 시운전과 함께 개통을 한다는 목표로 국토교통부에서 추진하고 있고, 2016년도 이후의 예산은 장비를 구입하는 차량 구입비라든지 이런 사업비가 되겠습니다. 그래서 공사하는 데는, 사업 준공하는 데는 금년도 399억 원으로 완공이 가능하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다음은 택시 통합콜센터 설치가 되겠습니다. 택시 콜센터는 금년도 6억 5,500만 원을 투입해서 사업을 추진하고자 합니다. 지금까지 지난해에 운영회를 개최를 했고, 추진위원회도 구성을 했습니다. 그리고 콜택시 가입자 모집도 한 상태고요. 금년도에는 1월부터 4월까지는 콜관제센터 구축 및 상담원을 채용을 해서 5월에 통합 브랜드 콜택시를 전면 시행한다는 계획으로 추진하고 있습니다. 다음은 희망택시 운행입니다. 농촌버스 미운행 지역을 마을회관에서 인근 마을 버스정류장까지 500m 이상 이격된 마을 9개 마을을 대상으로 해서 추진하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희망택시 조례를 제정을 마무리했습니다. 금년도에는 농어촌 버스 미운행 지역 마을주민이나 학생들에 대한 이동패턴을 현재 조사 중에 있습니다. 그 조사가 끝나는 대로 4월에 구축을 해서 4월까지는 운행시간, 노선, 탑승방법, 운행비용 등에 대한 교육을 실시해서 6월에 시범운행을 먼저 한 후에 7월에 전면 시행을 하고자 합니다. 이거를 9개 마을을 전면 시행을 해 보려고도 계획을 했습니다만, 다른 시ㆍ군의 사례를 보니까 아무리 철저한 계획을 수립을 해서 시행을 했음에도 불구하고, 시행착오 등이 발생되는 사례가 여러 군데가 발생이 됐던 사례를 저희가 발견할 수 있었습니다. 그래서 한 달간 시범운행을 좀 몇 개 마을을 먼저 해 보고 나서 전면적으로 개선해서 시행을 하고자 합니다. 다음은 100쪽 어린이 교통공원 조성입니다. 복하천 고수부지존에 어린이 교통안전을 위한 체험학습 공원을 조성하고자 하는 것입니다. 작년도에 국가하천 기본계획에 반영돼서 점용허가를 서울지방국토관리청으로부터 하천점용허가를 받아서 작년 11월에 착공을 했습니다. 동절기로 인해서 공사가 중지되어 있습니다. 금년도 해빙과 더불어 공사 착공을 해서 5월까지 마무리토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행정사무감사결과 추진상황입니다. 불법렌터카 영업 근절을 위한 대책 강구가 되겠습니다. 신고포상제 운영을 하여 성과를 거두고 있지만 일부 지역에서 불법렌터카 영업이 이루어지고 있어서 이에 대한 대책이 요구된다 이렇게 지적을 하셨습니다. 이거는 포상금이 너무 적어서 신고를 하지 않는다는 그런 지적과 함께 된 거기 때문에 저희가 조례를 제정해서 포상금을 5만 원에서 10만 원으로 상향하는 지급조례안을 작년도 12월 31일에 공포해서 운영하고 있습니다. 다음은 초ㆍ중ㆍ고교 9시 등교에 따른 시내버스 배차를 탄력적으로 조정할 필요가 있다 이렇게 지적을 받았습니다. 이거는 도교육감의 9시 등교 공약에 따라서 관내 중학교 15개소, 고등학교 12개소가 시행을 하는 사항이 되겠습니다. 그래서 그 당시에 저희가 조사해 보니까 10개 노선이 등교에 따른 문제점이 있는 것으로 나타나서 작년도 12월 26일자로 모두 학생들 등하교에 문제가 되지 않는 시간대로 버스시간을 조정했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다음 불법렌터카 운행 단속입니다. 저희가 매년 불법렌터카 단속을 하고 있습니다만, 101쪽에서 지적하셨던 불법렌터카 영업근절 대책 강구 내용과 동일한 사항임으로써, 앞에 답변드린 걸로 대신하고자 합니다. 다음은 건축과 소관이 되겠습니다. 108쪽입니다. 건축과는 5개 팀이 있으며, 정원 23명에 현원이 22명이 근무 중에 있습니다. 건축과 역시 2015년도 업무추진방향은 농촌정주권 확정을 위한 기반조성을 하고, 주택시장 활력 회복을 통해서 주거안정을 강화하고, 효율적인 건축디자인 체계를 구축하는 방향으로 추진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110쪽이 됩니다. 농촌 생활환경정비사업입니다. 이 사업은 정주권 사업이라고 이름이 있던 것이 변경된 사업입니다. 지금 현재 1, 2단계가, 2단계가 마무리 단계이고, 3단계 사업을 2단계와 같이 병행해서 추진하고 있습니다. 대상은 8개 면으로써 추진하는 것인데, 금년도에는 5개 면에 대해서 사업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사업내용은 유인물로 갈음토록 하겠습니다. 앞으로 정주권 사업은 지금까지는 마을별 나눠먹기식의 사업을 추진해 왔었습니다. 이런 부분에 대한 문제점이 많이 발생이 돼서 이제 정말 면소재지 동네에 면에서 꼭 필요한 대단위 사업을 위주로 해서 추진하고 있다는 말씀을 드리고, 그래서 금년도에 사업도 6개 사업으로 한정됐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다음은 행정사무감사결과 추진상황입니다. 설성면 대죽리 산210-1번지에 대한 건축허가 재검토를 하는 것이 좋겠다는 그런 지적을 하셨습니다. 건축현황은 대죽리 산210-1번지에 제2종 근생시설(제조업소), 분뇨 및 쓰레기처리장으로 허가가 2008년도에 나갔는데 2013년도에 취소가 됐습니다. 그래서 현재 건축허가취소처분 취소소송을 진행 중입니다만, 1차, 2차 저희 이천시에서 승소를 했습니다. 지금 현재 대법원에 상고 중에 있습니다. 이 내용은 어떤 내용이냐 하면, 건축주 그러니까 사업시행자가 진입도로를 허위로 서류를 조작을 해서 인허가를 받았다고 실제 진입도로에 편입된 실제 소유자가 민원을 제기해서 발생된 사항입니다. 그래서 현재 소송 진행 중에 있고 저희가, 이천시가 건축허가취소처분이 정당하다는 그런 판결을 받았기 때문에 현재는 취소하기에는 좀 곤란하고요. 대법원 판결이 나는 거에 따라서 처리하고자 합니다. 그때까지는 좀 기다릴 수 밖에는 없지 않나 이렇게 생각을 합니다. 이상으로써 저희 지역개발국 소관 2015년도 주요업무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