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예산군의회 발언
이길원 의원 발언
그래서 상인조직 역량 강화라고 여기 지금 나와 있는데 이제 지난날의 아쉬운 점, 그 아픔 지나갔지 않습니까? 얼마 전에도 백종원 대표를 만나서 잠시 이야기를 나눴는데 앞으로 또 변치 않는 모습으로 예산에 대한 아쉬움을 뒤로하고 최대한 가치성 있게끔 한다고 하셨으니까 우리가 또 거기에 협조해야 됩니다. 손바닥도 마주쳐야 박수소리가 나는 거지 한쪽에서는 열정 가지고 하려고 하는데 엉뚱한 얘기 하면서 모함하는 모습들은 보기 안 좋거든요.
그래서 서로가 상생 협력이라는 게 뭐 있습니까? 그 협치가 이루어져야만 모든 것이 잘 이루어진다고 봅니다. 그래서 우리 경제과에서도 변함없이 늘 고생하고 노력도 하고 있지만 상인조직이라는 거 조만간에 제가 과장님하고 또 얘기 나누겠지만 그 상인조직이 잘 이루어져서 더본하고도 융합이 돼서 그런 의기투합이 잘 될 때 시장도 더 활성화되는 거예요.
그래서 조금 아쉬움이 있다고 하면 그동안 조금 소외돼서 제품도 많이 변화를 못 줬는데 앞으로는 그런 것이 많이 이루어지리라 봅니다. 그래서 과장님께서도 더 관심 갖고 이게 오늘 내일 아니지 않습니까? 경제과가 부서에 자리인 만큼 노력도 많이 하는데 애로를 많이 겪는다는 거 알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과장님이나 팀장님, 우리 주무관님들의 그 노력이 말 그대로 예산군 경제 활성화에 성장 원동력의 동기가 될 수 있는 그런 시발점이 되기를 진심으로 기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