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예산군의회 발언
이길원 의원 발언
본 의원이 조사해 본 결과로는 충남도 건설교통과 철도 담당한테 물어보니까 지금 여러 가지가 나옵니다. 뭐 플랫폼이 운행되고 있는 열차하고 전철이 안 맞아서 그렇다는데 그것도 본 의원이 볼 때는 좀 황당하다고 볼 수 있습니다. 높낮이를 낮추고 올리는데 플랫폼이 그렇게 문제가 되는지 공사함에 있어서도.
그런데 대표적인 것이 정확히 들은 얘기입니다. 분담금이 엄청 많아요, 그렇죠? 그 얘기들을 안 해요.
그래서 본 의원이 질의할 때 그랬어요. 아니, 국민들을 위하여 만들어진 철도가 철도청에서 분담금을 그렇게 과다요청을 하게 되면 과연 대중교통 수단으로서 역할이 가능할까. 금액이 상당히 많더라고요.
제가 이 자리에서는 금액을 발표 안 할게요. 그래서 그 분담금이 너무나 많기 때문에 홍성군이나 예산군이 지금 멈칫하고 있는 거라고 본 의원은 보고 있습니다. 좀 노력하면 되겠죠.
그림을 그려놓고 구경만 할 것은 아니니까요, 그렇죠? 앞으로 우리 김대열 과장님께서도 취임했으니까 만들어놓고도 이용을 못 하니까 주민들은 상당히 애타게 여기고 있습니다. 그래서 한두 번도 아니고 수없이 민원을 제기하는데 그래서 그런 부분을 본 의원이 확인해 본 결과 그런 부분이 가장 크다고 보고 있습니다.
앞으로 잘 되리라 믿고요. 또 한 가지는 안전하고 쾌적한 주차공간 확보라고 했는데 지금 지난날 보면 우리 팀장님하고도 이야기했을 때 공영주차장 지금 시설 갖추는 게 이제 여건만 갖추면 언제든지 할 수 있나요? 공영주차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