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예산군의회 발언
이길원 의원 발언
두 번째는 자살 예방, 우리 이정순 의원님께서도 지난 9대 때도 늘 물어보는 것이 가슴 아픈 사연입니다. 자살 예방에 대해서 많은 질의를 하셨는데 근자에도 본 의원은 많은 걸 느꼈습니다. 세상을 등지고 떠나시는 분의 그 심정은 이루 말할 수 없겠지만 가족도 못 말리는 부분이 바로 이 자살입니다.
젊은 분들이나 나이 드신 분들이나 자살의 동기부여를 보면 이유는 다 있습니다. 그런데 자가 진단하듯이 자기 스스로가 판단을 잘해야 되는데 그만큼 세상을 등질 때는 그 사연이 있겠죠. 물론 우리 보건소에서도 자살 예방에 대해서 심혈을 기울이셔서 지난날 못지않게 지금도 잘 관리 체계를 하고 계신 줄 아는데 가장 근본적인 문제는 가족도 모른다는 겁니다.
순간적으로 이루어지는 거기 때문에, 그래서 작년에 비해서 올해 현 7월까지 지금 자살하신 분들이 감소가 됐습니까? 아니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