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은평구의회 발언
이연옥 의원 발언
정준
최정준의사팀장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지금부터 제261회 은평구의회 제2차정례회 개회식을 시작하겠습니다. 먼저 국민의례를 하겠습니다. 모두 단상의 국기를 향해 일어서 주시기 바랍니다. (국기에 대하여 경례) (바로) 다음은 애국가를 제창하겠습니다. 애국가는 녹음반주에 맞추어 1절만 부르시겠습니다. (애국가제창) 이어서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에 대한 묵념을 올리겠습니다. (바로) 모두 자리에 앉아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이연옥 의장님의 개회사가 있겠습니다.
일동묵념

이연옥의장
어느새 다가온 겨울로 바람이 한층 더 쌀쌀해진 오늘은 곧 다가올 새해의 밑그림을 그리는 2018년도 마지막 정례회의 첫날입니다. 오늘부터 24일간의 일정으로 열리는 이번 제261회 정례회는 2019년도 은평구 예산안을 비롯하여 구정 각 분야에 대해 질문하며 함께 고민하는 매우 중요한 회기입니다. 올해 이 곳 저 곳에서 현장의 목소리를 들으며 구민 복리증진과 은평 발전을 위해 한 마음 한 뜻으로 최선을 다해주신 존경하는 동료의원 여러분! 금년도 마지막 회기인 이번 정례회에서도 구민의 입장을 대변하여 안건 하나하나에 심도있는 심사를 부탁드리며, 내년도 예산안 심사시 예산이 적절하게 편성되었는지, 낭비요소는 없는지, 심혈을 기울여 살펴봐주시기 바랍니다. 아울러 활발한 의정활동을 바탕으로 각 분야에 대한 구정질문을 통하여 건설적인 정례회를 만들어 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쉽지 않은 여건 속에서도 구정발전을 위해 열과 성을 다해 묵묵히 일해오신 공무원 여러분께도 감사와 격려의 말씀을 드립니다. 이번 정례회를 좋은 기회로 삼아 그동안 추진해온 주요 사업을 잘 마무리하는 지혜를 발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무술년 한 해도 이제 얼마 남지 않았습니다. 정신없이 달려온 길을 되돌아보며 그동안 지역 발전을 위해 우리 은평구의회에 보내주신 구민 여러분의 관심과 성원에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리며, 앞으로도 변함없는 애정과 격려를 부탁드립니다. 한겨울 새벽을 밝히는 눈처럼, 관심과 온정의 손길을 함께 나누며, 다가올 2019년 새해에도 여러분의 가정에 건강과 행복이 충만하시길 기원합니다. 이것으로 개회사를 마치겠습니다.
정준
최정준의사팀장
이상으로 제261회 은평구의회 제2차정례회 개회식을 모두 마치고 이어서 본회의를 개의하도록 하겠습니다.
11시08분 폐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