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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은평구의회 발언

기노만 의원 발언

262회 제1재무건설위원회2019-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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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남형위원장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262회 은평구의회 임시회 제1차 재무건설위원회를 개의하겠습니다. [부록] 제262회 임시회 재무건설위원회 의사일정 여러가지로 오늘 회의에 참석하여 주신 위원여러분! 그리고 관계공무원 여러분께 감사드립니다. 오늘 회의는 본위원회 소관부서인 재정경제국의 2018년도 하반기 주요업무 추진실적과 2019년도 주요업무계획 보고를 받기 위해 위원회를 개의하였습니다. 회의진행은 재정경제국 부서별 직제 순으로 보고받도록 하겠습니다.

부록에 실음

그러면 의사일정에 따라 재정경제국에 대한 2018년도 하반기 주요업무 추진실적 및 2019년도 주요업무계획 보고를 건을 상정합니다. 이성우 재정경제국장님 나오셔서 간단한 인사와 간부소개를 해주시기 바랍니다.
성우

이성우재정경제국장

안녕하십니까? 재정경제국장 이성우 인사드립니다. 재정경제국 소관업무가 원활히 추진될 수 있도록 항상 관심과 지원을 아낌없이 보내주시는 정남형 재무건설위원장님과 위원님들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재정경제국 160여 직원 모두는 한마음으로 성실하고 빈틈없이 소관업무를 수행하고자 최선을 다 하고 있지만 간혹 미진한 부분이 있을 수 있습니다. 위원님들께서 저희가 놓칠 수 있는 사항이나 문제점에 대해서 항상 고견을 주시면 저희는 언제든지 적극 반영도록 하겠습니다. 입춘과 우수가 지났음에도 여전이 날씨가 춥습니다. 은평구 복리증진을 위해 힘쓰시는 위원님들의 건강과 행복을 바라면서 2018년도 하반기 주요업무 추진실적과 2019년도 주요업무계획을 보고할 재정경제국 소속 과장들을 소개도록 하겠습니다. (간부소개) 이상으로 인사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정남형위원장

이성우 재정경제국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이어서 2018년도 하반기 주요업무 추진실적 및 2019년도 주요업무계획을 일괄하여 보고받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임남수 재무과장님 나오셔서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남수

임남수재무과장

안녕하십니까? 재무과장 임남수입니다. 우리 과에 2018년도 하반기 주요업무 추진실적 및 2019년도 주요업무계획을 보고 드리겠습니다. (업무보고) 이상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정남형위원장

임남수 재무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임남수 재무과장님의 보고를 들으시고 의문사항에 대해 질의와 답변을 받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계시면 발언신청해 주시기 바랍니다. 기노만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기노만위원

과장님 수고 많으십니다. 2019년 이렇게 첫 보고를 받으니까 새롭습니다. 제가 몇 가지만 궁금해서 묻겠습니다. 공공용지에 대해서 몇가지 궁금해서 묻겠습니다. 공공용지가 재무과 소관인지 지적과 소관인지 헷갈리는데 공공용지 체계적 관리에 대해서 묻겠는데 도로나 이면도로나 사도길은 주로 어떤 용도로 되어 있나요?
남수

임남수재무과장

공공용지로 되어 있습니다.

기노만위원

공공용지가 예를들어 구산동이나 대조동이나 이런데는 오래된 구옥들이 있는데 69년도, 70년도에 땅을 기부했기 때문에 집장사들이 땅을 한필지로 샀단 말이죠. 그러면 지분을 분할등기를 해 줬잖아요. 그러면 도로가 났을 것 아니겠습니까? 이 도로가 그 당시 집을 지을 때 땅을 내놨습니다. 그런데 땅이 지금도 그 사람한테 되어 있습니다. 예를들자면 만평을 가지고 있다고 합시다. 땅 주인이 단계적으로 잘라서 팔았어, 그러면 도로가 됐을 것 아니겠습니까? 그런데 이 도로가 지금도 그 양반 앞으로 되어 있단 말이죠. 이런 것은 어떻게 관리합니까?
남수

임남수재무과장

그 부분은 사도를 관리하고 이런 부분들은 토목과 소관인데....

기노만위원

토목과 소관인데 예를들자면 용도가 공공용지로 분류되어 있지 않습니까?
남수

임남수재무과장

사도는 아니죠.

기노만위원

이면도로도 그래요, 이면도로도.
남수

임남수재무과장

사도일 경우에는 토목과에서 관리하고.

기노만위원

내 얘기는 빨리 재무과에서나 청에서 관리를 포괄적으로 시스템을 잡아서 지적을 제대로 하라 이거죠. 예를들면 A라는 사람이 땅을 기부했습니다. 이 땅을 공사하다 보면 토지주의 득을 얻어야만 도로를 쓸 수 있다 말이죠. 이런 문제는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제 질문이 맞지 않습니까?
남수

임남수재무과장

맞지 않다기 보다 저희들이 관리하는 공공용지는 도로로 되어 있고 구유나 시유, 국유로 되어 있는 이런 것들을 재무과에서 관리하고 있습니다.

기노만위원

알아요. 토지등기부 열람을 해 보면 이 집이 원래 서대문구 갈현동 308번지였습니다. 지금은 은평구 구산동 308번지로 되어 있는데 1,100평이 공지로 남아 있어요, 도로로. 그런데 행정구역은 세월따라 2010년도에 바꿔놨는데 땅은 그대로 그 사람 앞으로 되어 있다는 것이죠. 이런 문제는 어떻게 생각하세요.
남수

임남수재무과장

그 부분은 사도인 것 같은데 사도로 기부채납을 했는데 오래전에 했기 때문에 관공서에서 명의를 너희들 명의로 안바꿔 놓은 땅들이 있다, 이런 질문이신 것 같습니다.

기노만위원

그러니까 이분들의 토지사용승낙서를 받아야만이 공사를 할 수 있다 말이죠. 토목과나 지적과에서 할일인데도 불구하고 안하고 있어요. 이런 것은 재무과에서 어떻게 생각하시느냐는 거죠.
남수

임남수재무과장

완전히 공공용지로 결정이 되어서 도로로 결정한 다음 사후 넘겨왔던 땅에 대해서만 재무과에서 관리하고 있는 상황이어서 답변하기가....

기노만위원

하나 더 묻겠습니다. 은평구내에 구옥들이 많이 상주되어 있고 공공용지가 자투리땅이 많이 남아 있습니다. 그 예로 대조동 시외버스터미널 밑에 삼각형으로 있는 땅은 자투리땅이죠? 공공용지죠? 번지수를 모르겠네. 내가 5년전에 구정질문도 하고 5분발언도 한 땅인데 은평서부경찰서에서 쭉 내려오다 보면 마트가 하나 있습니다. 그 밑에 있는 자투리 땅이 있습니다. 삼각형으로 되어 있는 땅이 그것이 17명 정도 될 겁니다. 그것은 공공용지입니까?
남수

임남수재무과장

정확하게 지번을 확인해 볼 필요성이 있고 거기까지 답변하기 전체적인 공공용지가 ....

기노만위원

그 땅이 17평 정도 되는데 구 땅인지 모르십니까? 왜 질문을 하느냐 하면 5년전에 땅을 주차구획선을 만들든지 화단을 만들든지 그렇게 하라고 했습니다. 그런데도 불구하고 지금도 방치해 놨다 오토바이를 세우게끔 만들어 놨단 말이죠. 그런데 오토바이가 아니라 쓰레기장으로 범벅이 되어 있다는 겁니다. 특정인을 두고 얘기를 않겠지만 오물이고 쓰레기고 모 상가에서 잡화 같은 것을 방치한다고 할까 야적했다고 할까 이렇게 쓰고 있다는 겁니다. 이것은 미관상 불광동 대조동 횡단보도인데 그것을 왜 방치해 놓느냐 이것입니다.
남수

임남수재무과장

지적하신바대로 지번을 추후 확인해서 별도 보고드리겠지만 일부 자투리땅들은 매각을 원칙으로 하고 있고 매각을 추진하고 있지만 매수자가 없어서 팔지 못하는 땅들이 많이 있기 때문에....

기노만위원

매수자가 없어요. 살 사람이 없습니다. 그래서 내가 그런 말씀드린 기억이 납니다. 해병대전우회나 공공을 위해서 일하는 봉사하는 분들한테 컨테이너 박스를 해서 사용토록 해라 말이죠. 그러면 오히려 쓰레기가 방치되지 않고 환경이 더 좋아진다는 거죠. 그 얘기를 했었습니다. 오늘도 가보십시오.
남수

임남수재무과장

지번을 정확히 확인해서 현황실태를 별도 보고 드리겠습니다.

기노만위원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정남형위원장

기노만위원 수고 하셨습니다. 또 질의하실 위원, 정준호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정준호위원

불광1,2동 정준호입니다. 공유재산 대부료 관련 건인데 예전에 실측을 했는데 공유재산을 넘어가서 지어진 건물들이은평구에도 존재하지 않나요, 거기에 대해서 공유재산에 대한 점용료 같은 이런 부분들에 대해서 나오는 부분들이. 민간건축들이 예전에 건축허가를 받았는데, 민원을 받았는데 구청 땅 공유재산을 넘어간 형태가 있더라구요. 거기에 대해서 점용료를 어쩔 수 없이 내는 부분들이 계시는데 점용료를 내는 부분들이 은평구에도 꽤 있지 않나요?
남수

임남수재무과장

많이 있습니다.

정준호위원

실측이 잘못되어 있어서.
남수

임남수재무과장

실제적으로 불법으로 아니면 모르거나 악이든 선이든 가리지 않고 구유재산이나 시유재산을 점유하고 있으면 안 날로부터 변상금을 부과하고 있거든요. 5년치를 추징해서. 그러고 난 다음 허가를 받아서 저희들이 대부조건을 제시합니다.

정준호위원

대부허가가 신청하죠?
남수

임남수재무과장

네.

정준호위원

그 지점에서 대부허가 신청을 하면 점용료에 대해서 안하면 20% 정도 과징금이 나오는 부분들이 있죠? 그 지점을 몰라서 계속 과징금을 냈다, 본인들은. 이 부분에서 안내절차나 프로세스가 알았으면 본인도 대부허가 신청에 대한 이런 부분들에 대해서 해서 20% 씩은 더 이상 안내도 되고 불법적으로 본인이 했으면 좋은데 건축허가 를 받고 했었던 사항인데 행정적 실수로 야기된 부분들인데 그래도 점유를 하기 때문에 그 부분은 인정하겠지만 아까 20% 과징금에 대한 민원들이 있더라고요. 이 부분에 대해서 과의 대책은 어떤 것인지 그 부분이 궁금해서 질의드렸습니다.
남수

임남수재무과장

땅이 워낙 많이 있고 전부 계획된 도시가 아니었기 때문에 아마도 조금씩은 점유된 부분도 있고 저희들이 침범한 부분들도 있고....

정준호위원

거꾸로 그런 경우들도 있나요?
남수

임남수재무과장

있고 그러니까 그런 부분들에 대해서 본인이 선이나 악의를 구분하지 않고 사실을 알았을 경우에는 법에 따라서 5년치까지 변상금을 부과하게 되어 있거든요 담당자의 재량이나 이런 것들이 없고 법에서 정해져 있는 것이고 변상금을 부과할 때는 앞으로는 대부를 저희들한테 신청해서 대부료로 납부하시기 바랍니다, 이렇게 안내는 드리고 있는데 전체적인 땅에 대해서 다 조사할 수는 없기 때문에 작년, 재작년에 공유재산 실태를 조사를 쭉해서 한적이 있었습니다. 그때 전부 변상금 부과를 많이 해서 민원인들이 많이 발생된 부분이 있고 한두건 정도는 소송도 제기된 경우도 있습니다.

정준호위원

생각보다 많은 민원들이 존재를 하는 것 같아서... .
남수

임남수재무과장

민원들이 많지는 않지만 좀 있습니다.

정준호위원

민원인들이 민원인 입장에서 원하는 부분들은 법에 명시된 그 부분은 ok인데 여기에서 대부허가신청이라는 그런 형태가 있잖아요. 그것을 하면 과징금 플러스 20% 되는 부분들은 안해도 되는데, 그 부분에 대해서 빽빽하니 굳이 용지에 파란 줄로 조금 있다, 그 정도가 한계성이 있더라고요. 그 부분에 대해서 좀 수정이나 아니면 개선을 해서 이 부분에 대해서 신청하면 이것은 안 내도 되는 부분인데 내지 않느냐, 하는 부분에 대한 민원이 상당히 많이 들어오는 부분들에 있어서 이런 것은 공공서비스 차원에서 피드백을 주민들에게 해드려도 괜찮지 않을까 이렇게 판단되는 부분들인데 과장님 생각은 어떠신지... .
남수

임남수재무과장

전체적으로 개별적으로 다 내드릴 수는 없겠지만 일반적인 사항들은 재무과 홈페이지나 이런 데다가 소식지라든지 이런 데에 기회가 되면 홍보하도록 하겠습니다.

정준호위원

개인이 그것을 홈페이지까지 들어가서 보기는 어렵잖아요. 대부료 영수증이 딱 들어왔을 때 그게 구나 국가의 규정양식인가요?
남수

임남수재무과장

그렇죠.

정준호위원

그 양식에서는 벗어날 수 있는 그런 형태인가요? 아직은?
남수

임남수재무과장

예.

정준호위원

그러면 개인적인 문자서비스나 이런 부분들에 대해서 진행하기에는 어려운 형태인가요?
남수

임남수재무과장

지금 자기가 불법으로 점용하고 있다는 것도 사실은 몰랐던 분들이 변상금을 부과를 받고 있습니다.

정준호위원

그런 경우도 많으시더라고요.
남수

임남수재무과장

지적측량을 해야지만이 불법점유가 되었는지 안 되었는지를 이것을 알 수가 있기 때문에 그렇다고 전부다 나가서 집집마다 다 측량을 할 수는 없거든요. 그런데 민원이 좀 발생되거나 아니면 재개발이나 재건축을 할 때 이럴 때에 보통 나오고 있는 상황들이 많이 있습니다.

정준호위원

민원인 입장에서 조금 억울한 부분도 있지 않겠습니까? 왜냐하면 이게 청에서 예전에 30년40년 전에 일단은 공공기관에서 측량을 하고 건축허가를 내준 사항인데 점용이 되었다, 나중에 그렇다고 개인이 이것을 다 행정소송으로 가서 이게 기냐 아니냐, 이런 부분인데 법적으로 규제되어 있기 때문에 무조건 내야 된다, 이런 부분들에 대해서는 좀 상식의 차원과 공공서비스 차원에서 약간 매칭이 조금 덜 되는 부분이 법률적으로 무조건 이러니까 이렇게 하세요. 하기에는 좀 무리한 형태가 아닌가 싶어서 말씀을 올립니다. 조금 개선방향을 찾아서 민원에 대해서 원만하게 해결될 수 있도록 과장님 힘써주시기 바라겠습니다.
남수

임남수재무과장

위원님 지적사항을 다시한번 검토를 하고 개선방안이 있다면 적극적으로 검토해 보겠습니다.

정준호위원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정남형위원장

정준호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또 질의하실 위원 계시면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신봉규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신봉규위원

국장님 과장님 수고 많으십니다. 불광 1, 2동 신봉규입니다. 저는 일단 위원이 되고나서 제일 처음에 업무보고 받으면서 부탁드렸던 부분이 있는데요, 국장님! 혹시 이 업무보고서 최종 올리실 때 ok하고 올리신 것이지요? 그렇죠? 이것 받아 보시고 나서 이 내역가지고 이 페이지 가지고 업무보고 파악이 다 되세요?
성우

이성우재정경제국장

저희가 보통 업무보고할 때 팀당 하나 내지 두 개정도하는 것이 좀 약소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업무보고 때에 위원님들이 전반적으로 체크하기에는 좀 부족할 것으로 보이는데 행정감사 때에 폭넓게 많이 하고 수시로 관심있는 사업에 대해서는 위원님이 요구하시면 언제든지 위원님이 생각하시는 이상으로 저희가 보고를 하니까 그런 부분에서 조금 채워지기를 그렇게 바라고 있습니다.

신봉규위원

그런데 이것은 짧은 사업에 대해서 한 가지를 하는 것이 아니라 전체 전반적으로 하반기 실적을 보고하는데 한 가지 샘플로 얘기 드리겠습니다. 공유재산 체계적 관리운영에 관해서 시스템을 제가 분명히 이 앞번에 구걸하면서 말씀을 드렸습니다. 이것은 우리 재정경제국소관 문제뿐만이 아닌데 이 내용에 있어서 분명히 사업적인 내용을 보면 문제점이나 개선점이 분명이 있을 것으로 말씀을 드렸습니다. 실제 업무를 담당하시는 팀장님 그리고 그 밑에 주무관님! 다 그렇죠? 그 부분을 충분히 반영을 해주셔야지, 이게 행정 집행부에서 하는 어려움이라든지를 저희들도 감안을 하고 문제점이나 개선점을 찾는데 사업효과에 많은 금액이 집행이 되면서도 사업효과가 딱 세줄인데 업무보고가 추진한 것과 추진할 추진실적, 업무계획 주요계획하고 포맷이 너무 똑같습니다. 정형화된 포맷이라고 해서 이렇게 보고를 해 주신다면 사실은 개선을 조금 해보고자 하는 방법적인 논에 대해서는 너무 답습하지 않았나 싶습니다. 그래서 지난번에 제가 업무보고를 받으면서도 이 얘기를 드렸는데 재정경제국뿐만 아니라 혹시 이게 다 공유가 된다면 다른 국에 다른 과에서도 정확하게 한 가지만 샘플로 예를 들어 드리겠습니다. 일반 사업체를 기준으로 하면 더 디테일하게 얘기를 드리겠지만 계략적으로 여기에 계신 위원님들이 사업개요, 연간추진 계획, 하반기 추진실적, 사업효과 이정도 한글을 못 읽지 않습니다. 그렇다면 하반기 추진실적 내에서 공유재산에 일반적 제일 중요한 내역들이라든지 그중에 특히나 매각을 했다면 상당히 중요한 요소라고 생각됩니다. 어떤 매각 주요대상들이 핵심적 대상들이 있는지 그런 리스트도 좀 부쳐 주시고, 어차피 이것은 어떤 한 분이 이것을 전부다 만들지 않고 각 담당들이 있을 것 아닙니다. 그런 자료들, 그리고 추진을 하시면서 제기되는 문제점이나 개선점이 분명히 있을 것입니다. 이 금액들이 이렇게 많이 소비가 되고 하는데 사업효과는 단 세 줄입니다. 물론 그것도 특화된 과에 특화된 내용이 아니라 대한민국 어느 과 어느 구청, 어느 시에 다 붙일 수 있는 내용입니다. 이렇게 하지 마시고 은평구 관내에서 재정경제국이 운영이 되면서 우리 구에 맞게끔 어떤 사업효과가 있었는지 그런 내용들이 실질적으로 올라와야 됩니다. 제가 솔직히 서식 하나 하나 전부다 여기에서 질의를 드리고 싶은 부분은 오늘은 업무보고이기 때문에 업무보고에 있어서 형태적 요소를 이렇게 해 주셨으면 좋겠다는 요청을 드리고 이것은 재정경제국뿐만 아니라, 혹시 이것을 보고 계시는 다른 과 국, 과장님, 팀장님들 다 참고를 해주시면 좋겠고요. 저는 개인적으로 공유재산 매각건수에 따르는 자료만 요청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다른 부분에 있어서는 분명하게 이 부분은 국장님께 요청을 드리고 싶습니다. 업무보고를 앞으로 상세한 내역으로 해주시면 저희 위원들이 조금 더 디테일하게 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성우

이성우재정경제국장

우선 답변드리겠습니다. 팀별이나 사업별 특성에 따른 보고가 되어야 되겠다, 저희도 적극 공감하고요. 우선 이 양식이라는 것이 공무원들은 좀 정형화된 맛이 있는데 우선 기획예산과를 통해서 그 얘기가 전달되었으면 좋겠고요, 아까 사업별 특성에 따른 보고, 이 부분은 저희 국은 일단 그 특성을 살려서 다음부터 그렇게 보고가 들어갈 것입니다. 그리고 아까 말한 매각, 이런 큰 필지 위주로 금액이 큰 것 위주로 리스트까지 같이 보고할 때에는 하도록 하고, 행정감사 때에는 물론 그런 것이 다 이루어지고 있지만 이런 분기별 실적과 계획보고할 때에도 그 사항을 저희 국은 우선 반영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신봉규위원

감사합니다. 이상입니다.

정남형위원장

신봉규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또 질의하실 위원 계시면 발언신청해 주시기 바랍니다. 강용운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강용운부위원장

국장님 재무쪽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성우

이성우재정경제국장

열심히 하겠습니다.

강용운부위원장

자주 뵙겠습니다. 공공용지 점용허가 부분이 있습니다. 과장님께서 답해주시면 될 것 같은데요, 우리가 전주가 한전 소유잖아요. 전주가 설치된 것은 어디지요? 저희 구에서 점용료를 받나요?
남수

임남수재무과장

받습니다.

강용운부위원장

그게 한 주당 얼마나 되나요?
남수

임남수재무과장

그게 전신 통신주하고 한전주하고 같이 합해서 17000여개정도 되고 있는데요.

강용운부위원장

한전주 통신주 합해서요?
남수

임남수재무과장

그게 개당 따져보면 1,000원정도?

강용운부위원장

이게 언제 가격이 이제 정해진 것이지요? 제가 알기로는 이 금액이 1,000원 미만으로 해서 상당히 오랜 기간 했던 것으로 알고 있거든요. 그런데 이 기준이 서울시 기준인지, 아니면 한전하고 협의해서 정해진 것인지 어떻게 된 것인지 모르시나요? 그것도 17000개 정도의 어떤 통신주와 전주가 있다면 이것도 나름대로의 어떤 수입원이 될 수 있는데 저희 구에 그런 부분들은 언제쯤 되는지 그리고 이게 현실적으로 이게 사용료를 이렇게 부과할 수 있는 부분이 있는지... .
남수

임남수재무과장

사실은 그렇습니다. kt나 한전은 물론 사익을 추구하는 공기업이지요. 공기업이고 주민들의 이익과 편의를 제공하는 이런 점이 있습니다. 그 분들이 예를 들어서 시골 같은 경우에 전신이 안 들어오면 일부러 요청까지 하면서 설치를 해야 하는 상황의 공공성이 있기 때문에 점용료를 계산한 부분에서 50%를 감면해서 1,000원정도 되는 것이거든요. 물론 지장 밑에 또 땅으로도 있는 공동 통신부나 이런 것도 별도로 부과를 하고 있고, 동네에 있는 전신주들에 한해서만 한 개당 1,000원정도 부과를 하고 있습니다.

강용운부위원장

면제되는 것도 있고....
남수

임남수재무과장

50% 감면해서 1개당 약 1,000원 정도.

강용운부위원장

50% 감면한 게 1,000원 정도 되는 겁니까?
남수

임남수재무과장

네.

강용운부위원장

그러면 17,000개가 통신주나 한전주나 금액은 일괄적으로 되는 건가요?
남수

임남수재무과장

1,700만원 정도 되는 거죠.

강용운부위원장

제가 생각하기에는 한전이나 KT나 상당히 많은 이익을 추구하는 회사들인데 이런 점용료 부분도 현실화 되어야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남수

임남수재무과장

그것은 저희들 뿐만 아니라 전구와 전국에 적용되는 문제니까 좀더 알아보고 위원님 지적사항이 가능성이 있는지, 대안이 있는지에 대해서 검토해 보겠습니다.

강용운부위원장

그리고 공정하고 투명한 계약업무에서 일자리 창출부분이 있습니다. 지금 우리구에서 발주하는 공사에 대해서 근로자가 없는 공사를 제외하고는 관내 고용을 장려하고 있잖아요. 예를들어 2018년도에 공사건 대비 채용된 현황 이런 것이 있나요?
남수

임남수재무과장

32% 정도.

강용운부위원장

주로 전문직인가요? 아니면 단순노무직 이런 건가요?
남수

임남수재무과장

그렇습니다.

강용운부위원장

임금수준은 보통 어떤가요?
남수

임남수재무과장

건설원가 계산에 나와 있는 노임단가를 원가계산서에는 그렇게 들어가 있지만 실제적으로 그분들이 거래되는 단가는 조사는 안해 보고 일당 잡역부 같은 경우는 7, 8만원 정도 받는 것으로 알고 있고.

강용운부위원장

제가 알기로는 공사현장 잡부도 13만원 받는 것으로 알고 있거든요. 이분들이 고용이 되더라도 금액 얼마 받는지를 모르고 공사를 발주할 때 인건비 부분이 들어 가죠? 그것을 생활임금으로 계산하나요? 아니면 최저임금으로 계산하나요?
남수

임남수재무과장

그것은 그렇게 계산을 안하고 공사원가계산서는 건설노임단가라고.

강용운부위원장

노임단가가 7,8만원짜리가 없습니다.
남수

임남수재무과장

아르바이트 정도로 생각했던 것인데 물론 기술자 같은 경우는 목수 이런 분들 미장 경우는 굉장히 비싸겠죠. 저는 아르바이트 정도 수준에서 답변을 드린 것입니다.

강용운부위원장

올해 이것을 확대하셔서 우리 지역에 있는 분들이 일자리박람회 할 때 보셨지만 어마어마한 인원이 들어 왔습니다. 저는 은평구에 실업자가 그렇게 많은 줄 몰랐습니다.
남수

임남수재무과장

저도 깜짝 놀랐습니다.

강용운부위원장

이런 공사를 할 때 거의 의무조항으로 두면 안되나요?, 이런 것들을.
남수

임남수재무과장

의무조항으로 두기는 강제하기는 뭐하지만 권고사항으로 반강제적으로 권고하고 있습니다.

강용운부위원장

우리구의 공사인데 어느 정도 강제성이 있어도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남수

임남수재무과장

실질적으로 이행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강용운부위원장

하반기 불용품 매각이 있습니다. 일괄수의 매각을 하셨는데 금액이 41품목이 354점인데 주로 어떤 것인데 금액이 상당히 저렴한 것 같아서 수의매각한 자체가?
남수

임남수재무과장

거의 쓸 수 없는....

강용운부위원장

중고품입니까?
남수

임남수재무과장

중고품도 아니고 거의 사용할 수 없는 물품입니다.

강용운부위원장

재활용 안 되는 부분들인가요?
남수

임남수재무과장

네. 저희들이 불용품 매각하기 전에는 각 부서에 사용관리전환 조회도 하고 쓸만한 물건들에 대해서는 조회도 하고 다른데 부서이관도 해 주고 복지기관이나 이런데 사용할 수 있으면 넘겨주는데 그런 것까지도 사용할 수 없는 폐기처분 수준에 있는 물품들입니다.

강용운부위원장

그런데 폐기처분을 돈 주고 사가요?
남수

임남수재무과장

물건들이 많다 보니까 고철값이나 재활용 정도 수준에서 사가는 겁니다.

강용운부위원장

관용차량 매각은?
남수

임남수재무과장

일반공개경쟁으로 붙여서 쓸만한 차들이기 때문에 그렇게 가격이 나가고 있습니다.

강용운부위원장

이것은 주로 승용차인가요? 아니면....
남수

임남수재무과장

승용차도 있고 청소차도 있고 동사무소 차량도 있고 그렇습니다.

강용운부위원장

은평구 전체에서 6건을 판매에서 2,358만 7,000원 금액이 나온 거죠?
남수

임남수재무과장

네.

강용운부위원장

잘 알았습니다. 이상입니다.

정남형위원장

강용운위원 수고하셨습니다. 또 질의하실 위원 계시면 발언신청해 주시기 바랍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이 안계시므로 질의답변을 종결하고 재무과에 대한 2018년도 하반기주요업무 추진실적 및 2019년도 주요업무 계획보고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김재성 사회적경제과장 나오셔서 주요업무 추진실적, 주요업무 계획에 대해 일괄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재성

김재성사회적경제과장

안녕하십니까? 2019년 1월 1일자 인사이동에 따라 사회적경제과장으로 발령받은 김재성입니다. 지금부터 2018년 하반기 주요업무 추진실적 및 2019년 주요업무 계획을 보고 드리겠습니다. (업무보고) 이상으로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정남형위원장

김재성 사회적경제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김재성 사회적경제과장님의 보고를 들으시고 의문사항에 대해 질의답변을 듣도록 하겠습니다. 신봉규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신봉규위원

과장님 수고하십니다. 사회적경제적 허브센터에 대해 문의 드리겠습니다. 들어가기 전에 짧게 국장님도 같이 보시면 앞에 연관해서 세 줄로 말씀드리겠데요, 284페이지 하고요, 업무보고 14페이지에 보시면 하반기 추진실적만 빼고는 2019년도 주요업무계획 하고 18년 하반기 추진실적 하고 내용이 똑같습니다. 그렇죠? 이렇게 업무보고가 되면 안 된다는 것을 앞에 서두에 말씀드렸던 부분입니다. 계속 복사된 내용만 들어오는 것이니까요, 질의 드리겠습니다. 사회적경제허브센터가 현재에 공간운영의 책임관계가 어떻게 되어있나요? 물리적 공간운영에 대해서요.
재성

김재성사회적경제과장

사회적경제 혁신네트워크에 대해서 민간위탁 받아서 운영하고 있습니다.

신봉규위원

거기에 대해서 공간내용에 대해서 전적으로 사회적협동조합 민간기관에서 담당하나요?
재성

김재성사회적경제과장

위탁절차를 거쳐서 공모해서 선정하는 기업입니다.

신봉규위원

공모선정 말고 공간활용 현황, 자료를 정확하게 주시고 여기에는 입주일, 입주기관, 입주기관의 주요업무, 그리고 조례에 따라서 이 공간에 들어 올 수 있는 기업체인지 아닌지 확인해서 그 자료를 올려주시고요. 현재 사회적경제 허브센터에 있던 협동조합 관련한 업무팀인가요? 거기가 여기 의회에 3층으로 들어왔지요?
재성

김재성사회적경제과장

의회로 온 데는 자원봉사센터입니다. 거기는 저희 과가 아니고 민관협치과 소관입니다.

신봉규위원

그런데 저희 3층으로 들어오면서 공간이 기본적 공간이 절반으로 보니까 거기도 분할을 해서 들어 왔더라고요. 나오면서 그 공간이 사회적경제 허브센터에 비게 되었잖아요. 이 쪽으로 오면서요.
재성

김재성사회적경제과장

주민자치사업단이 들어가 있습니다.

신봉규위원

주민자치사업단요? 원래 주민자치사업단 거기에서 현재 몇 명이 근무하시는 것이지요?
재성

김재성사회적경제과장

거기에 동에 나가는 직원까지 7명입니다.

신봉규위원

그러니까 거기에 상주하는 직원이 몇 명이지요?
재성

김재성사회적경제과장

상주는 두 명이 상주하고 있고요.

신봉규위원

기존에 몇 명이 쓰던 공간이지요?
재성

김재성사회적경제과장

주민자치사업단은 이번에 처음.... .

신봉규위원

기존에 원래 자원봉사센터에서 몇 명이 쓰던 공간이지요?
재성

김재성사회적경제과장

거기도 7명이 썼습니다.

신봉규위원

7명이 쓰던 공간에 상주를 두 명 하는 공간으로 주고, 이 쪽을 현재 상태로 비좁은 의회동건물에 공간을 절반을 잘라서 이 쪽으로 들어온 것인가요?
재성

김재성사회적경제과장

지금 두 명이 현재 상주하고 있고, 다섯 명이 지금 동에 주민자치시범 동으로 나가 있는데 그 쪽으로 가서 근무하다가 그 쪽으로 출근을 합니다. 거기에서 회의로 같이하고 진행하고 있기 때문에... .

신봉규위원

대부분의 시간을 주민자치지원관이라는 분들은 대부분은 다 동주민센터에 책상이 따로 마련되어서 거기에서 업무를 보고 있는 상황인데 현재 공간적 배치라든지 구조문제에 있어서 많이 불편함을 호소하고 있는 상황에서 일곱 명이 쓰던 공간을 두 명이 하는 것은 약간 불합리해 보이는데요. 상시적으로 일곱 명이 근무를 한다면 모르겠는데... .
재성

김재성사회적경제과장

그 부분은 저희도 저도 와서 민관협치과에 있다가 이 쪽으로 왔지만 향후 조정을 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금융복지상담센터도 이 쪽으로 이전할 생각이 있고요, 지금 공간을 거기를 금융복지상담센터를 이동을 시켜서 그쪽을 하려고 했는데 거기를 소방서 허가를 받아야 하고 내립벽은 아니지만 일반벽을 조정하고 그러는 것은 어렵기 때문에 공간이 부득이 거기만 비어있는 상황이라서 그렇게 된 것 같습니다.

신봉규위원

이 쪽으로 오지 않고 한 곳으로 모은다고 하는 것인지는 모르겠는데 일단은 오늘은 업무보고이기 때문에 민관협치쪽에 담당하시다가 오셨기 때문에 사회적경제허브센터와 관련해서 내부에 들어 오시는 사업체들을 기존에 많이 접해보셨지요? 이 관련내용 아까 말씀드린 것, 제가 이 자료는 사실 처음 들어와서 말씀을 드렸는데 올 때마다 복잡해요. 책임관계가 운영하는 것도 그렇고, 그래서 아예 필요하시면 다른 위원님들께도 공유해 주시면 좋을 것 같은데 이것에 대해서 공간운영 책임과 관계에 대해서 분명하게 세부내역을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재성

김재성사회적경제과장

예. 알겠습니다.

신봉규위원

그리고 18페이지입니다. 청년 전용 새싹공간 운영에 대해서 하반기추진실적에서 청년지원사업 63개팀, 꿈자람 센터 입주기업 모집 공고 및 선정 13개팀, 공간 제공 및 교육, 문화, 네트워킹 활동지원에 대해서 이렇게 몇 가지 하셨는데 저는 꼭 집어서 공간제공 및 교육, 문화 네트워킹 활동지원에서 정확하게 사용된 사업내역 리스트와 사업예산 편성내용에 대해서 집행된 내역에 대해서 주셨으면 좋겠는데요.
재성

김재성사회적경제과장

알겠습니다. 정리해서 별도로 보고를 드리겠습니다.

신봉규위원

참고로 제가 아는 리스트들이 빠져서는 안 됩니다. 제가 직접 참여하는 사업들이 좀 있습니다. 하여튼 그 내역들을 해서 이런 내역들이 올라와야지만이 위원들도 이런 사업들에 대해서 이렇게 사용되었고 이것은 불합리하고 이것은 증가를 시켜야 된다는 이런 판단들이 설텐데요,공간제공 교육 문화 네트워킹 이렇게 올라와 버리면 사실 아무나 봐도 이것은 업무보고를 받나 안 받나 별 의미가 없을 것 같습니다.
성우

이성우재정경제국장

말씀 드린대로 이런 부분은 데이터까지 저희 국 먼저 하겠습니다.

신봉규위원

알겠습니다. 부탁드리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정남형위원장

신봉규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또 질의하실 강용운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강용운부위원장

과장님 오신지 얼마 안 되어서 질문을 해도 될지 모르겠습니다. 저희 협동조합 163개가 12월 말 부로 된 것이지요?
재성

김재성사회적경제과장

예.

강용운부위원장

지금 제가 협동조합에 관심을 많이 가지고 계속 지속적으로 체크를 하고 있는데 163개 중에서 이것을 운영실태를 파악할 수 있는 방법이 혹시 있나요?
재성

김재성사회적경제과장

작년에 저희가 전화도 해보고 확인한 결과 67%가 운영을 하고 있는 것으로 되어 있습니다.

강용운부위원장

운영상태가 대략 양호한가요?
재성

김재성사회적경제과장

영세하니까 잘되는 데도 있고, 잘 안되는 데도 있습니다.

강용운부위원장

여기에서 설립육성지원이라고 했는데 걸립을 설립을 장려하는 것은 좋지만 기존에 만들어진조합들이 활성화될 수 있도록 이런 부분들을 지원해 주는 것이 마땅하다고 보거든요. 그래서 수의계약 부분도 신규 협동조합이나 영세한 협동조합, 사회적 기업 이런 데에 우선적으로 수의계약을 해주십사 여러 부서에 부탁도 드렸고, 재무과에서도 이 부분을 가지고 각 부서별로 협조요청을 한 것으로 알고 있거든요. 그것을 조금 더 세밀하게 관내협동조합 사회적 기업을 분석하셔서 그 분들이 진짜 어려운 것이 뭔지 조합을 운영하는데 있어서 만들어서 기왕이면 주민들이 참여해서 만든 것이 협동조합 아닙니까? 그분들이 같이 참여해서 일하는 보람을 느끼고 해야 되는데 대부분 유명무실한 상태의 조합들이 상당히 있습니다. 조금 더 실태파악을 하셔서 기존 조합을 육성지원해 주는 이런 사업을 확대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재성

김재성사회적경제과장

알겠습니다.

강용운부위원장

그리고 청년창업지원이 있습니다. 여기가 녹번동에 주로 되어 있죠, 새싹점포가?
재성

김재성사회적경제과장

녹번동에 10개 점포가 있습니다.

강용운부위원장

문제점, 대책이라고 해 놓으셨어요. 점포를 확보하기 어렵다고 하셨는데 점포는 사실 지역을 꼭 한정해야 되나요?
재성

김재성사회적경제과장

왠만하면 한곳에 몰아서 활성화시키는 것이 더 낫다고 생각하고 있거든요. 녹번동을 10개소가 있지만 금년에도 4개소 점포를 오픈할려고 생각 중에 있고 2개는 계약을 마친 상태입니다. 1개는 협의 중에 있고 1개는 계약하고 있습니다.

강용운부위원장

녹번동에 작년 새싹점포에서 경영상태 이런 것은 어떻게 되는지 아시나요?
재성

김재성사회적경제과장

집합점포는 작년에 사업아이템이 다른 업체가 들어오는 바람에 이질적사업 아이템 때문에 제대로 진행이 안 되고 협업도 부재해서 1기는 2년차 지원에 대해서는 자기들이 포기를 해서 2기를 오픈을 했고 2기는 요식업으로 5개 점포가 들어와서 현재 금년 1월에 운영한 결과 평균 316만원의 매출을 올리고 있습니다. 구청 근처에 있는 위너셀프의 유지상 대표님께서 처음 창업할 때 열흘간 컨설팅을 해 줬고 매월 한번 정도 가서 음식 맛도 보시고 계속 컨설팅하고 있습니다.

강용운부위원장

제가 부탁드렸던 것이 작년에는 청년창업지원이 말씀하신대로 실패한 부분이거든요. 올해부터는 지속적인 멘토가 된다, 전문가들이 계속 지원가능한 이런 부분들을 검토해 달라고 말씀드렸습니다. 올해는 청년점포들이 꼭 성공했으면 좋겠습니다.
재성

김재성사회적경제과장

알겠습니다. 열심히 하겠습니다.

강용운부위원장

새싹공간 신봉규위원님 말씀하신 그 부분하고 굉장히 공감을 같이하고 있습니다. 이 자료도 같이 부탁드리겠고 여기에서 보면 이 공간운영을 통해서 취업, 창업 사례들까지 있나요? 2018년도 운영했을 때.
재성

김재성사회적경제과장

작년 3월에 오픈해서 아직 그것까지는 자료확보가 안됐는데 확인해서 별도보고 드리겠습니다.

강용운부위원장

신봉규위원님 자료 플러스해서 이 데이터가 같이 나온다면 같이 부탁드리겠습니다.

정남형위원장

강용운위원 수고 하셨습니다. 또 질의하실 위원, 오덕수위원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오덕수위원

청년창업에 대해서 작년에도 새싹점포를 했잖아요. 그런데 많이 소통도 안됐는데 지금은 경찰서 앞에 보니까 참 열심히들 하고 계세요, 그분들이. 열심히들 하고 있는데는 구청이나 의회나 점심을 거기가서 먹을 수 있는 방법, 그런 것이 있으면 그분들 힘내서 열심히 일할 것 같습니다. 열심히들 하고 계시더라고요. 제가 오며 가며 들여다 보고 얘기도 해 보고 그냥 지나가면 식사하고 가라고 곰탕이 맛있다고 그렇게 PR을 하고 장사를 하고 있습니다. 다른데 보다 우리구의회나 구청에서 그런 영업점에는 점심때 가서 팔아주면 좋지 않을까, 그런 생각이 들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재성

김재성사회적경제과장

알겠습니다.
성우

이성우재정경제국장

제가 다녀온 경험담을 말씀드리겠습니다. 경찰서 앞에 있는 새싹점포는 사람들이 많은 인원이 다니는 통로에 위치는 상당히 좋고 경찰서가 나중에 왔을 때 기대할 수 있는 것 같습니다. 거기 특징을 점포주들하고 밥 먹으면서 얘기를 해 봤는데 우선 음식점 가면 양이 많습니다. 거기는 양을 소량하고 금액을 낮췄더라고요. 닭곰탕 먹어봤는데 탕수육, 닭곰탕, 초밥 집에 되근하면서 젊은 친구들이 포장하는 것이 많다고 해요. 그 친구들이 다 젊은 친구들이잖아요, 얼굴이 밝더라고요. 지난번 보다 북한산 맥주보다는 훨씬 더 분위기가 살고 그때는 사각형 테두리에 공방이 비슷하게 있었는데 조화가 안좋았죠. 이번에 그 친구들 보고 상당히 좋았던 것을 느꼈고 아까 녹번동 특화거리에 있는 청년들하고 저도 두 번 얘기를 해 봤는데 두가지 관례 같습니다. 다른 데서 하다 못하니까 일종의 임대료라도 부담을 덜어서 개설해 본 친구들이 있고 또 자기가 좋아서 하는 것, 그 친구들 수입이 100에서 150된다고 하는데 자기 인건비도 안나오잖아요. 그런데 그 사람들한테 희망을 가질 수 있던 것이 자기가 하면서 더 커질 것이라는 것을 갖고 있는 거예요, 자신감이 있는 거예요. 제가 간 날은 대구에서 온 학교 선생님인데 학생들을 지도하는 입장인데 그 친구가 켈리하고 인형 이런 것을 만드는 거예요, 털실 이런 것으로. 좀 이쁘더라고요, 저도 1개 사왔는데. 대구에서 선생님이 자기 자식을 데리고 왔어요. 애가 그런 것을 좋아하나 봐요. 둘이서 친구가 하는데 판매량에 기대하지 않습니다, 제가 할 수 있는 것이 좋고 이렇게 멀리서 오는데. 우리는 그렇잖아요, 실적이라는 것을 판매질실적으로 다 따지는데 그 친구가 자신있게 얘기를 해서 점포주라는 것이 특화거리를 했는데 꼭 대로변은 아니더라도 6개 있는데는 안쪽에있습니다. 바로 대로변은 아니더라도 안쪽에 건물이 3개정도 남아있는 것이 있더라고요, 그쪽 건물주들하고 해서 나중에 임금분을 10년 정도 동결할 수 있는 인센티브 부분을 고민해야 될 것 같습니다. 결국 인센티브라는 것은 건물주한테 부담이 안가게 해야 될 것 같은데 재산세 이런 부분일 것 같은데 이 부분도 저희가 연구하고 있습니다. 또 혁신파크에서 한 친구는 이리 넘어와서 오픈한 친구가 있습니다. 그 친구하고도 얘기를 했더니 당장은 수입부분에 대해서 제가 인건비 수익 부분은 따지지 않는다고 해서. 시간이 좀 기다려줘야 그분들도 클 것인데 당장 눈앞에 있는 판매실적이라든가 이런 것을 보는 것 같아서 그분들하고 온도 차이는 있는 것 같습니다.

정남형위원장

오덕수위원 수고 하셨습니다. 또 질의하실 위원, 양기열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양기열위원

과장님 고생많습니다. 갈현1,2동 구의원 양기열입니다. 부임하신지 얼마 안됐는데 업무파악은 많이 되셨나요?
재성

김재성사회적경제과장

나름대로 했습니다.

양기열위원

기존 사업은 작년에 사회적경제과에 대해서 질문요청도 많이 하고 요청도 많이 드렸는데 기존사업은 행정감사 때 팀장님을 통해서 질문드리고, 금년도 사업방향에 대해서 간단하게 사실확인 좀 드리겠습니다. 사회적경제허브센터 임대차 계약 종전임대차 계약에 비해서 임대료가 20% 정도 올랐더라고요, 작년에 살펴보니까. 지금 200평 정도 되나요?
재성

김재성사회적경제과장

3층은 280평, 4층이 50평 정도.

양기열위원

365스토어도 같이 포함되어 있는....
재성

김재성사회적경제과장

365는 1층이고 별도로....

양기열위원

임대차 계약에 포함되어 있는 부분이죠?
재성

김재성사회적경제과장

따로 되어 있습니다.

양기열위원

금액이 20% 올라서 평수에 비해서는 임대차 계약금액은 적은 편인데 그 부근 지가가 많이올라서 은평소방서 쪽 임대차계약으로 사용하고 계신 거잖아요?
재성

김재성사회적경제과장

예.

양기열위원

그쪽에서 향후 계속 올리겠다는 의사를 표현한 것이 있는지?
재성

김재성사회적경제과장

서울시 조례가 개정이 되면서 감면조항이 없어졌습니다. 금년에 사용료를 3,000만원을 더 계상했습니다, 올라가는 부분이어서 이번에 나온 돈이 9,800만원입니다. 작년에 비해서 2,000만원 정도 올라갔거든요. 그런 비용하고 약간의 인건비상승 그래서 말씀하신 3,000만원 정도 변동이 있었던 것 같습니다.

양기열위원

스토어 말고는 사실 위에 있는 것은 다른 쪽으로 임대가 싼 데로 이동해도 평수가 나오면 문제는 없다고 봅니다. 그것도 미리 미리 그쪽 지가는 계속 상승할 것이고, 임대차 계약도 올라갈 것이 뻔한데 그런 부분도 미리미리 준비하시는 것이 좋을 것 같고요. 청년근로자 인건비 지원건에 대해서 질문드리겠습니다. 19페이지입니다. 작년에 존경하는 재무건설위원님들께서 다 동의를 하셔서 기업자부담 10%를 조항을 넣어서 의결을 시켰는데 사회적기업들의 반응이 어떤가요? 10% 부담을 시킨 조항에 대해서... .
재성

김재성사회적경제과장

이것을 하기 위해서 각 기업들로부터 수요조사를 했습니다. 수요조사할 때 10% 부담에 대해서 얘기를 했는데 이번에 1월에 해서 73명이 들어와서 39명을 대체를 했고, 27개 구역에 지금 2월부터 근무를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배치를 했고 미달된 부분이나 아니면 중도에 그만두는 청년이 나올 수도 있기 때문에 그 부분에 대해서 추가로 3월 중에 모집해서 배치할 예정에 있습니다.

양기열위원

다시한번 당부를 드리겠지만 그 때도 말씀을 드렸지만 고용승계를 꼭 약속하는 기업들을 최우선으로 배치를 해 주셨으면 좋겠고요. 기업부담이 많다는 얘기는 안 나오죠? 기업쪽에서 10%면... .
재성

김재성사회적경제과장

아직은 그런 얘기는 없습니다.

양기열위원

제가 봤을 때에는 5억이 넘는 예산이 투입이 되고 있는데 최대한 은평구의 많은 청년들이 이 혜택을 보기를 위해서 분명하게 향후 기업에 부담률이 늘어나야 되는 부분이 확실시 된다고 생각이 되거든요. 혹시 금년도에 이 사업을 진행하시면서 기업부담을 좀 더 늘려도 되겠다는 긍정적인 방향을 보이는 기업들에게 조금 우선권을 이번 연도에 주는 것이 마땅치 않나 라고 생각이 듭니다. 이것을 파악을 하셔서 향후 사업진행을 보면서 자료요청을 드리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정남형위원장

양기열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또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발언신청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진회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진회위원

김진회위원입니다. 사회적경제활성화지원에 보면 구비가 1억 794만 5,000원 들어가는 것 맞지요? 예산을 보면 1억 3,390만 5,000원 이렇게 들어가 있습니다. 맞지요? 예산을 보시면... .
재성

김재성사회적경제과장

1억 3,390만 5,000원은 금년입니다.

김진회위원

금년 업무계획에 보면 집행률을 보니까 90.8% 에요. 늘어난 이유가 뭐지요?
재성

김재성사회적경제과장

12쪽을 말씀하시는 것입니까?

김진회위원

예. 12쪽에 90.8%의 집행률인데 사업비가 늘어났어요. 왜 늘어난 것이지요?
재성

김재성사회적경제과장

금년에 비해서는 오히려 줄어는데요. 작년에 비해서... .

김진회위원

아니지요. 구비가 1억 700이었잖아요. 사업비 예산이 1억 3,300이에요. 국시비 사업 아닌가요?
재성

김재성사회적경제과장

저희가 작년에는 사회적경제활성화 지원을 따로 따로 분리해서 했는데 이번에 사회적경제활성화 지원에 금융복지고 뭐고 다 이렇게 묶어놓아서 금액을 합쳐서 그렇게 되었습니다.

김진회위원

그러면 이것은 100% 구사업이란 얘기입니까? 시비는 안 들어오고? 그러면 그렇게 적어주셔야지. 이것은 그렇게 생각이 되고요. 그러면 청년채무 이것도 그 쪽으로 다 넘어가는 것인가요? 청년채무자 금융소외계층 자립지원을 이번에 했잖아요. 금년에는 안 하나요?
재성

김재성사회적경제과장

금년에 하는데요. 사회적경제활성화 지원에 같이 묶어서 합니다.

김진회위원

그 안에 들어갔다는 말씀이지요. 보시면 또 허브센터 관련해서 허브센터도 마찬가지입니다. 보시면 구비가 2억 2,500이 들어갔는데 집행률이 95.5% 에요. 그런데 예산은 늘었어요.
재성

김재성사회적경제과장

아까 말씀 드린대로 사용료가 늘어서 그렇습니다. 사용료가 3,000만원 이상 늘었습니다.

김진회위원

협동조합설립 육성지원에 관해서 물을께요. 작년 예산이 사업비가 720만 5,000원이었는데 이번에는 2,446만원이에요. 보니까 집행률도 76.2% 밖에 안되요. 이것은 셋 더블이 넘어가 버렸네요.
재성

김재성사회적경제과장

작년에 720만 5,000원으로 잡혀 있던 것은 순수협동조합에 교육시키고 홍보하고 이런 부분만 넣은 것이고요. 그리고 76.2%의 집행율을 보인 것은 상반기에 제7회 전국 동시 지방선거가 있어서 상반기에 해야 할 교육과 홍보를 하지 못했습니다. 그래서 부득이하게 상반기에 집행을 못해서 그 비용이 76% 밖에 집행을 못한 것이고요. 금액이 금년도에 늘어나게 된 것은 저희가 여기에다가 협동조합이나 사회적기업 판로를 지원하기위해서 사회적경제어울림 한마당을 작년에 다른 곳에 있던 부분을 이곳으로 합쳤습니다. 사회적경제어울림 한마당이 금년에 1,700만원이 예산이 잡혀 있거든요. 그것을 같이 묶어놓았기 때문에 그런 것입니다. 예산을 조정을 해서 예산서에 있는 위치조정을 해서 그렇게 된 것입니다.

김진회위원

위치조정을 했다?
재성

김재성사회적경제과장

합리적으로 조정을 한 것입니다.

김진회위원

결국에는 지금 사업보고 업무추진실적이 이렇게 축소화된 것인가요? 4개 사업만 하신다는 얘기인가요?
재성

김재성사회적경제과장

4개 사업을 묶어서 같이 한 것입니다.

김진회위원

지금까서 했던 것을 다 압축해서 네 개로 분류하겠다는 말씀인 것이지요?
재성

김재성사회적경제과장

예.

김진회위원

보시면 또 신규일자리 창출에 관해서 보니까 총 금액이 그러면 시, 국비 합쳐서 약 12억정도 되는 것 맞나요?
재성

김재성사회적경제과장

예. 맞습니다.

김진회위원

이렇게 해서 지난번에 양기열위원님께서도 말씀하셨다시피 계속 고용이 승계될 수 있도록 그런 부분을 신경을 써주셨으면 좋겠고요. 장려할만한 것들을 장려를 해주셨으면 감사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정남형위원장

김진회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또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발언신청해 주시기 바랍니다. 정준호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정준호위원

과장님 안녕하세요? 불광 1, 2동 정준호위원입니다. 업무보고 잘 들었습니다. 구체적인 궁금점은 사회적경제과에 대한 일반적인 구민들의 상식적 의문이 존재한다고 봅니다. 함께 공존하는 경제시스템을 구축하는 것이 사회적경제과의 기본적인 철학이라고 보여지는데 예전에 어저께 기노만위원님이 말씀하셨던 5분 발언처럼 성장지속 가능사회 이런 틀을 만들자 이런 형태로 해서 집행하는 단위사업들을 살펴보면 이런 부분들이 다 의미가 있고 좋으신데 정책이라는 것이 경, 중이 있지 않습니까? 그런 부분에서 사업들이 올해도 인프라에 대한 정책을 하면 좋겠는데 직접적인 지원정책이 많이 의존률이 높은 것 아닌가 의존이 높다 보면 자생을 가지고 이겨내야 되는데, 이겨내고 인큐베이팅을 끝내고 사회적경제협동조합 이런 나가가야 되는데 본인들은 이쪽에서 계속 의존을 하게 된다는 얘기지요. 예를 들어서 이런 기준에 의해서 매몰기준이 있나요? 그 사업체들에 대해서 이 사업은 경쟁력이 없어! 이런 부분들 예를 들어서 직종 같은 경우도 보면 요식업이 제일 많고 이런 형태이고, 요즘에 핫한 sns기반사업이나 웹지몰을 만드는 이런 전문인력을 받은 전문기술을 가진 많은 자원들이 은평에 젊은 청년들도 많은데 그런 공간이 없는 것 같습니다. 나누어서 한다든지 이것은 너무 많이 나간 것 같겠지만 인공지능기반으로 하는 거기에 확장산업중에 응용산업이라던지 이런 것은 저희도 사회적허브센터나 이런 데들을 우리도 실리콘밸리같이 이렇게 만들자 거기까지는 아니지만 이런 비슷한 철학을 기조로 만들었다고 판단되어 지는데 실질적으로 보여지는 것은 아까 오덕수위원님이 다녀오신 그런 식당이 한 두 개 있는 것은 괜찮은데 주류가 그 쪽으로 가는 것은 바람직하지 않고 어느정도 허들을 두어서 이게 어느정도 안 되면 매몰을 시키는 것이 그 분들을 위해서도 좋고 전체적인 우리가 하는 기회균등 면에서 다른 분들도 이런 사회적기업에 기회를 가지려고 하는 이런 분들도 있어서 어느정도는 퇴출시켜야 하고 저는 개인적으로 그렇습니다. 냉정한 얘기지만 집행과정에서 어느정도 기준점이 안되면 퇴출을 시키고 다른 기회요인들을 가지신 분들에게 다른 기회를 주고 이런 형태로 운영해야 되는 프로세서가 되어야 되는데 보면 퇴출현황이나 이런 부분들에 대해서 저도 행정감사 때 그 부분들에 대해서 다시 요구하고 기준점이나 이런 부분들에 대해서 요구를 하겠지만 이런 부분에 대해서 현황이 어떤지 개략적으로만 설명 부탁드리겠습니다.
재성

김재성사회적경제과장

사회적기업은 국비, 시비만 지원해 주고 있습니다. 최대 3년을 지원해 주고 사회보험료는 최대 4년까지 지원해 주고 그게 선정이 됐다고 해서 3년 계속 지원해 주는 것이 아니고 매년 신청을 해서 정부부처에서 심사를 해서 지원해 주고 있고 마을기업 같은 경우 행안부 지침에 의해서 하는 것이고 국비, 시비, 구비 50:25:25%를 지원해 주고 있습니다. 마을기업도 최대 3년이고 예비마을기업은 1년까지 지원하고 있고 마을기업 같은 경우도 행안부에 다음 연도에 할려면 다시 신청해서 심사해서 선정해 줍니다. 지원해 주는 것 있고 청년창업 지원은 최대 2년까지 지원해 주는 것으로 되어 있습니다. 협동조합은 법령상 지원체계가 없습니다. 그래서 저희구에서 지원해 주는 것은 없고 마을기업만 지원해 주고 있습니다. 말씀드린대로 마을기업만 지원해 주고 있습니다.

정준호위원

금액적인 지원은 알겠는데 공간지원이나 인프라 지원이나 이런 부분들이 계속 속해 있는데 개인적으로 봐서는 예를들어 강릉시에 부채길, 화천에 산천어축제 이런 부분들은 전체 시 차원으로 해서 사회적 파급효과를 가져오는 것 아닙니까? 부채길은 300만이 가고 화천시는 500만이 가는 형태로 거기에서 모든 일자리가 화천시는 집중할 정도로 거기 공무원 한분이 만들어낸 성과가 그 정도까지 이루어진 무슨 계장님인데 이름까지는 정확히 기억은 안나는데 그런 성과를 냈는데 그렇게 하라는 뜻은 아니지만 그런 형태의 인프라 지원을 직접 지원보다 거기에서 나오는 혜택들이 은평구 사회적 형태의 전체 미치는 영향이 바람직하고 그런 기회적 요인을 갖기 위해서 하는 것인지 사실은 직접적인 부분들은 의문인 것 같습니다, 전체적으로 우리 은평구에 사회적경제과의 철학이 이쪽으로 가는 것이 맞나, 단위사업들은 다 이 철학방향, 여기에 대한 커트라인은 무엇일까? 이런 부분들에 대해서는 상식선상에서 의문이 특별히 드는 것이 아니고 이 부분에 대해서 과장님이나 국장님께서 커트라인을 정하셔서 매몰사업들은 어느 정도 자기네들은 친해서 버티고 있어, 이런 오해는 없겠지만 충분히 그런 시각으로 볼 수 있는 부분들도 있고 이번에 협동조합 했다, 3년 되에 사회기업으로 갔다, 다음에는 마을기업으로 갔다가 대표가 법인 폐쇄하고 바꾸어서 이런 예산을 잘 아는 분들에 대한 예들이 다른 구에는 있었는데 저희구에 있었는지, 없었는지 모르겠지만 이런 부분들에 대한 지원의 단절, 막아주는 역할들은 정책적으로 필요하다고 봅니다. 그것보다 더 중요한 것은 경쟁력 없는 기업들이 계속 그때 끊고 단절시키면 괴롭겠지만 경쟁력 없는 것을 이어나가면 본인도 하시면서 켕거루주머니 안에서 연명하면서 안전하게 사는 것이지, 성취가 켕거루는 나와서 야생으로 나가야 되는데 사회적기업도 인큐베이팅만 해 주어야 되는데 그런 부분에 대한 우려나 이런 부분을 종식시켜 주는 정책의 가이드라인은 보이지 않는 부분들이 있는데 가이드라인에 대해서는 그게 말씀하신 것이 다인가요? 지원율이나 이런 부분들이?
재성

김재성사회적경제과장

협동조합 같은 경우 지원이 없다 보니까 이분들이 자생을 해기 위해서 사회적기업을 신청한다거나 마을기업을 신청한다거나 하는 것이 있습니다. 사회적기업이 거꾸로 협동조합을 신청하는 경우는 없습니다. 왜냐하면 지원자체가 없으니까요. 그렇게 해서 자생을 할려고 하고 있는데 저희들이 그것을 ....

정준호위원

법인에 협동조합이야 조금 많긴 많네요. 서울에 3,000개 중에 160개면 25개 나누면 120개 정도 평균인데 은평구가 협동조합은 많은 편이네요. 협동조합에 대한 할 수 있는 환경 자체는 잘 되어 있다는 반증이겠죠. 그런 부분들은 성공적으로 간 것 같은데 그에 반한 매몰사업도 신경써 주셔서 그것은 이것을 뺄 것을 빼지 않으면 앞에 들어 와야 할 부분들이 인사적체 같이 이런 기업이나 운영하시는 사업에도 일이 있지 않을까 우려되어서 말씀드렸습니다.
재성

김재성사회적경제과장

협동조합이 40%가 잘 운영이 안 되고 있습니다. 그 부분에 대해서 행정이 나서서 정리하고 할 수는 없고 기재부에서도 그 부분에 대해서 법제화 시킬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정준호위원

지원받고 있는 마을기업은 그쪽은 정착단계에 많이 올라갔나요?
재성

김재성사회적경제과장

마을기업은 잘 정착해서 매출액이 1억 8,000 올라간데도 있고 괜찮습니다. 마을기업은 6개 밖에 없는데 잘되고 있습니다.

정준호위원

어느 정도에서 마을기업은 독립을 시키는 건가요?
재성

김재성사회적경제과장

3년 지원하고 나면 더 이상 지원이 없기 때문에 자립구조로 가야 됩니다.

정준호위원

공간까지도 그런가요?
재성

김재성사회적경제과장

공간지원사업은 마을기업은 공간지원사업이 있기는 있는데 행안부에 신청해서 심사를 해야 됩니다. 심사 선정되어야만....

정준호위원

질문의 요지는 3년이 지난 다음에도 공간지원이 가능한가?
재성

김재성사회적경제과장

그것은 없습니다.

정준호위원

3년까지도 한계점인거죠?
재성

김재성사회적경제과장

네.

정준호위원

잘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정남형위원장

정준호위원 수고 하셨습니다. 또 질의하실 위원 기노만위원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기노만위원

사회적경제과가 일도 많고 탈도 많은 곳입니다. 제가 마을기업, 협동조합 전문이었습니다. 마을기업이나 이런 기업들이 자생적으로 살아야 되는데 끝나면 폐업하는 것이 문제입니다. 구청만 바라보고 있습니다. 어느 정도 지원해 주면 자생해서 살아나가야 되는데 그렇지 못하는 것이 아쉬은 점입니다. 몇가지 다시 묻겠습니다. 신봉규위원님께서 물으신 주민자치사업단 이용에 대해서 원래 주민자치사업단은 그 건물이 사회적기업만 들어가는 건물인데 들어가도 되는 겁니까?
재성

김재성사회적경제과장

당초 사회적경제허브센터를 위탁할 때 위탁협약서에는 사회적기업하고 NPO 유관기관 이렇게 들어가는 것으로 되어 있습니다.

정준호위원

본위원은 사회적기업만 들어가는 줄 알아서 먼저번에 허브센터에 화장품 회사가 들어 와서 있던 기억이 납니다. 청년지원점포가 15개가 있다고 하셨는데....
재성

김재성사회적경제과장

네, 15개가 있습니다.

기노만위원

다 어렵죠. 비단 은평구 뿐만 아니라 뉴스를 보니까 서울시 전역이 다 어렵더라고요. 마을기업이든 협동조합이든 전부 이이디어를 만들어서 새로운 사업을 한다는 것이 쉽지만은 아닌 일입니다. 이것 보니까 청년일자리 신규사업이 올해 24명이 채용됐네요?
재성

김재성사회적경제과장

예.

기노만위원

처음에 국비로 했다 국,시비가 또 7억 800....
재성

김재성사회적경제과장

공모해서 선정되어서....

기노만위원

다시 또 청년들 공모해서
재성

김재성사회적경제과장

이번에 같이했습니다. 12억을 가지고 같이 해서 39명이 배치됐습니다.

기노만위원

여기는 24명으로 되어 있어서.
재성

김재성사회적경제과장

그것은 작년도 것입니다.

기노만위원

고생 많으시는데 청년일자리가 문제가 아니고 아까도 존경하는 정준호위원님께서 말씀하셨는데 참고로 기업들이 꼭 고용승계를 해서 해야된다, 자기들 돈 안든다고 대충 일 부려먹고 1년 후에 나가면 그만이다 생각하지 말고 청에서 지도 감독을 철저히 해서 승계할 수 있도록 했으면 좋겠습니다. 고생 많으셔서 고맙습니다. 이상입니다.

정남형위원장

기노만위원 수고 하셨습니다. 또 질의하실 위원 계시면 발언신청해 주시기 바랍니다. 신봉규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신봉규위원

보충 질문드리겠습니다. 존경하는 기노만위원님께서 말씀해 주신 부분이 있어서 제가 아까 요청드린 자료부분에서 기업의 성격을 분명히 해달라고 말씀드렸던 부분을 사회적경제허브센터인데 사회적기업, 협동조합, 마을기업 거기에 아까 말씀하신 유관기능 단체 등이라고 여기에 언급을 하셨는데 말 그대로 유관기관이면 다 들어갈 수 있는 것이지요? 말 그대로 원래 취지와는 별개로 임의대로 구청에서 등이니까 그렇게 되면 본래 취지하고 상관없이 운영될 요지가 많은 것 같고요. 그 자료를 제출해 주실 때 그 기업의 정확한 성격이지요? 사회적기업, 마을기업, 협동조합 엄밀히 ngo도 들어가 있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
재성

김재성사회적경제과장

협약서에도 ngo는 있습니다.

신봉규위원

말 그대로 사회적경제허브센터가 아니고, 그냥 은평구청의 필요에 따라서 다 들어갈 수 있는 것이지요. 지금 현재 구조가. 협약서 구조로... .
재성

김재성사회적경제과장

협약서는 그렇게 되어 있습니다.

신봉규위원

잘못되어 있는 것 같은데 과장님 어떻게 생각하세요? 고쳐야 되지 않을까요? 이것은 행정감사가 아니니까 가볍게 말씀해 주세요.
재성

김재성사회적경제과장

다른 데로 사실은 공간이 없거든요. 현재 상황으로써는 구에서 운영해야 할 센터하고 그런데 다른 공간이 사실 확보된 것이 없습니다. 그래서 아마 당초에 협약할 때 npo도 들어가고 사회적 경제와 유관한 유관기관 관련된 기관하고 관련 npo 그리고 구청에 센터... .

신봉규위원

알겠습니다. 여하튼 자료제출해 주실 때 기업의 성격을 명확하게 명기해 주시고, 기업의 상세내역까지 올려주시면 좋겠고요, 제가 자꾸 이 부분에 대해서 어떤 관심거리를 둘 수밖에 없는 이유가 민간위탁에 넘겨놓고 나서 사실 민간위탁업체에서 필요에 따라서 물론 들어오는 심의를 하시겠지요. 하시지만 민간위탁업체에서 운영하다 보니 본래의 취지와는 다른 들어오고 싶은 사회적기업이라든지 마을기업 협동조합들이 들어올 기회를 갖지를 못하는 것이 아쉽고요, 그 공간취지가 그렇게 운영된다면 분명히 시정되어야 될 부분인 것 같아서 일단 오늘 그 부분까지만 얘기하고 자료제출해 주실 때 그렇게 같이 명기좀 부탁드리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재성

김재성사회적경제과장

참고로 입주기업심사를 합니다. 심사할 때 입주기업심사위원회를 별도로 7명 이내로 구성을 해서 심사를 하고 있습니다. 그것을 참고로 말씀드립니다.

정남형위원장

또 질의하실 위원 계시면 발언신청해 주시기 바랍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저도 간단하게 한 말씀만 여쭙겠습니다. 구에서 많은 지원과 관심을 가지고 있는 청년창업지원 부분에 대해서 몇 가지만 말씀드리겠습니다. 사업목적에 보면 침체된 골목상가, 청년창업 점포 이렇게 나와 있는데 이것을 지금 포커스를 어디다 맞춘 것이지요? 골목상가입니까? 아니면 청년창업입니까?
재성

김재성사회적경제과장

청년창업이 먼저입니다.

정남형위원장

그렇죠? 청년창업지원이기 때문에 여기에서 보면 특화된 거리로 해서 청년창업하시는 분들이 많이 모여있는 그런 콘텐츠라든지 아니면 스토리 있는 그런 상가를 형성했으면 좋겠는데 구청에서 조성하고 있는 거리가 어디를 잡고 계신 것이지요?
재성

김재성사회적경제과장

혁신파크에서 문화예술회관 쪽으로 들어오면 바로 100m 그 일대입니다.

정남형위원장

혁신파크에서 은평예술회관쪽으로 남도학숙관 때문에 그것을 결정을 지으신 것입니까? 상대적으로 상가임대이기 때문에 그런 것입니까?
재성

김재성사회적경제과장

그런 것은 아닙니다. 그게 혁신파크에 청년창업자들도 들어와 있고 그래서 그런 분들과 같이 연계하고 남도학숙은 그 이후에 생각한 것이지요.

정남형위원장

만약에 남도학숙을 생각했다면 그것은 아니다 싶어서 여쭈어본 것이고 실제로 지금 그 전에 등기소 뒷골목 거기가 예전에는 상당히 활성화 되고 먹자골목으로 유명한 골목이었는데 지금은 완전히 죽은 거리가 되었거든요. 그래서 그 쪽도 한번 검토를 해 보시는 것이 어떨까? 하는 제의를 드립니다. 상대적으로 세가 비싸기는 한데 그래도 이왕이면 들어오셔서 활성화될 수 있는 유동인구가 많은 쪽이라던지 그리고 그 쪽으로 경찰서가 입주가 되고 나면 거리가 이어질 것 같아서 말씀드리고 검토를 부탁드리겠고 항상 고생하는데 그것을 참고를 해 주셨으면 하는 그런 말씀을 드리고 마무리 하겠습니다.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질의답변을 종결하고 사회적경제과에 대한 2018년도 하반기 주요업무 추진실적 및 2019년도 주요업무 계획보고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중식 시간을 위하여 정회도록 하겠습니다. 오후 회의는 두 시에 개의하도록 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11시31분 회의중지

14시01분 계속개의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다음은 송효순 일자리경제과장님 나오셔서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효순

송효순일자리경제과장

일자리정책과 2018년도 하반기 주요업무 추진실적을 보고드리겠습니다. (업무보고) 이상 업무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정남형위원장

일자리경제과장 수고 하셨습니다. 보고를 들으시고 의문사항에 대하여 질의 답변을 듣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 발언신청해 주시기 바랍니다. 양기열위원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양기열의원

갈현1,2동 구의원 양기열입니다. 과장님 작년에도 고생 많으셨습니다. 일자리정책과에 업무가 많다 보니까 작년에 질문 참 많이 드렸습니다. 올해도 똑같은 부분에 대해서 질문을 드려야 될 것 같습니다. 지나간 일에 대해서는 행정감사 때 다시 한번 언급드리고 저번에 요청드렸던 것이 은평물품공유센터 운영에 대한 차기연도 자체 수익운영계획서 요청을 드렸습니다. 혹시 위탁업체에 전달됐나요?
효순

송효순일자리경제과장

전달 됐습니다.

양기열위원

이 사항은 이번 연도말에 검토하게 되면 시기적으로 늦게 될 것 같습니다. 적절한 게 1차 정례회가 5월 28일 계획되어 있지 않습니까? 일주일 전인 5월 20일까지는 2020년도 자체 수익운영계획서가 전달이 되어서야 차기연도에 검토할 수 있게 검토를 다시 한번 할 것 같습니다. 저희끼리 그쪽에서 자체수익보고서를 전달주는대로 받을 것이 아니라 적절한 피드백을 전달주는 것이 우선시 돼야 할 것 같은데 거기에서 이루어지고 있는 은평물품공유가 대여료가 3% 받고 있죠. 자체수익으로 운영된다면 기본적으로 물건을 회계법상 자동차를 5년하고 있지 않습니까? 단순계산해서 은평물품에 공유되는 물품을 5년으로 계산하겠습니다. 1년에 몇 번 빌려 줘야지 최소한 적자가 나지 않는 운영이라고 계산되시나요?
효순

송효순일자리경제과장

1개 물품을 예산했을 때 센터에서는 33번 빌려주면 원금이....

양기열위원

5년동안 33번이고 단순계산해도 1년에 연 7회는 빌려줘야 됩니다. 대여료를 올리지 않을 생각이시라면 연 7회 빌려주지 못하는 물품은 과감하게 리스트에서 삭제해야지 자체운영이 가능합니다. 이런 세부적인 사항도 그쪽에서 알아서 전달올 것이 아니라 구청에다 면밀하게 검토하셔서 미리 기 전달하셔야 될 것 같습니다. 물품공유하고 있는 단순 리스트만 살펴봐도 비싼 목재 공구들이 1년에 한두번 나갈까, 말까 그런데도 내용연수 끝나면 비싼 구비 들여서 다시 구매해줘야 되는 것 아닙니까? 그것은 대여료 들어오는 수익으로 자기들끼리 자체적으로 구매할수 있게 자체운영계획서를 전달받기 전부터 충분하게 피드백을 전달해 줘야 될 것 같습니다. 이런 것이 일편적일 것 같고 다방면으로 자체수익으로 운영할 수 있게 보고서를 받을 때 요청을 주시기 바랍니다. 목이 좋아서 저희가 구비를 지원을 안 한다고 해도 이미 가치로써는 1,000만원, 2,000만원의 지원을 하고 있지 않습니까? 그런 부분을 감안해서 위탁업체에서 계획서가 잘 전달될 수 있도록 요청을 부탁드리겠습니다.
효순

송효순일자리경제과장

그렇게 하겠습니다.

양기열위원

두 번째로 질문드리겠습니다. 시장지원팀 제가 작년 업무보고 받을 때 칭찬을 많이 드렸습니다. 예산편성할 때 지금 드리고 싶은 말씀은 재무건설위원회에서 나온 얘기는 아니고, 행정복지쪽에서 존경하는 위원님들께서 많이 말씀을 하셨어요. 많은 사업을 계획하고 계신데 효율적인 면에서 떨어지는 것이 걱정된다고 말씀을 하셨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예결산할 때 사업 하나 죽이지 않고 다 모두 통과시켜 드렸습니다. 올해에는 효과가 미미하다는 말이 들어가지 않도록 이번에 효과가 미미하면 내년에는 예산편성이 어려울 것 같습니다. 그러니까 정말 시장지원팀에서 열심히 하시지만 이번에 효과가 없으면 내년에 과감하게 사업이 지워진다고 생각하시고 조금 업무에 임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효순

송효순일자리경제과장

알겠습니다. 열심히 하겠습니다.

양기열위원

이상입니다.

정남형위원장

양기열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강용운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강용운부위원장

과장님! 항상 빠른 대응을 해주셔서 이 자리를 빌어서 감사말씀 드립니다. 공공일자리 사업이 있습니다. 이 공공일자리에서 어르신들이 할 수 있는 그런 범위들이 있나요?
효순

송효순일자리경제과장

예. 어르신 사업도 많이 있습니다.

강용운부위원장

지금 보니까 어르신들이 인터넷이나 이런 sns에 익숙하지 못해서 이런 정보를 잘 모르고 계신 분들이 꽤 계시더라고요. 그런 분들을 저를 만나면 직접 얘기를 하시더라고요. 그래서 이런 일자리가 없느냐, 하고 물어 보는데 다른 분이 주변에서 일하시는 것을 보고서이렇게 물어 보시는 것이에요. 그런 분들에 대한 어떤 대책은 없나요?
효순

송효순일자리경제과장

그 분들은 저희가 공고를 하지만 잘 모르실 수 있고요, 또 일자리센터에 어르신들이 많이 방문을 하십니다. 그래서 어르신들이 일자리센터 방문하실 때 마다 저희가 사후 관리를 하고 연락을 드리고 있습니다.

강용운부위원장

의외로 이런 내용을 정확히 잘 몰라서 지원을 못하시는 분들도 65세 이상으로 꽤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 부분은 보완책이 필요할 것 같습니다. 과장님이 기왕 일자리에 신경 써주실 때 65세 이상 저소득층 또 연락이 잘 안되시는 어르신들 그런 분들은 어떤 홍보할 수 있는 방법을 제대로 찾아서 그분들도 같이 신청해서 동등하게 어떤 기회가 주어졌으면 좋겠습니다.
효순

송효순일자리경제과장

그렇게 하겠습니다.

강용운부위원장

그리고 전통시장현대화사업이 있습니다. 지금 14개소가 사업대상인데 전통시장이 12개 상점가가 2개가 되어 있잖아요. 그러면 시장으로 지정되지 않는 상점가도 이런 전통시장 혜택을 똑같이 볼 수 있나요?
효순

송효순일자리경제과장

똑같이 볼 수는 없습니다. 왜냐하면 전통시장 등록하고 상점가 승인을 받았을 때 국비라든가, 시비라든가 공모사업을 통해서 예산지원을 할 수 있고요, 지금 증산 골목시장은 등록이 되어 있지 않았지만 안전 그 부분에 있어서 작년에 지원을 많이 했습니다. 그래서 지금 지난번에 말씀하신 것도 다니면서 상점가 등록을 하도록 권유하고 있고, 상점가 등록을 하면 우선적으로 여러가지 혜택이 많이 있습니다. 그런 부분에서 같이 협조해 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강용운부위원장

상점가등록을 하는 요건이 따로 있나요?
효순

송효순일자리경제과장

요건이 따로 있습니다.

강용운부위원장

그것을 자료로 제출해 주시고요. 지금 그러면 증산골목시장은 지정이 안되어 있는 것이지요?
효순

송효순일자리경제과장

지정은 안 되어 있지만 저희가 증산골목시장, 인정시장에 준해서 안전관리를 작년에 했고요. 천막과 방화천막을 다 설치했고 올해도 cctv를 설치할 계획으로 있습니다.

강용운부위원장

거기에 계신 상인분들이 주로 신사동 분들도 많고 그런데 상당히 이제까지 재래시장의 혜택을 전혀 못 받은 분들이에요. 그리고 어떤 상인들이 받는 교육이나 이런 것들도 그분들은 사각지대에 있는 분들이고 그래서 그런 부분도 일반 재래시장처럼 어차피 신경써 주시는 것 교육이나 어떤 진열대나 모든 상당히 침체되어 있습니다. 시장자체가 물론 여기뿐만 아니라 골목길 상권이 많이 죽어있는 곳이 은평구에 상당히 많이 있습니다. 삼부사우나 골목도 상점가이지 않습니까? 거기도 오래된 영세 자영업자들입니다. 그래서 그런데도 지원할 수 있는 범위가 있다면 과장님이 심사숙고해 주시면 좋겠고요. 재래시장 매니저 업무가 범위가 어디까지입니까?
효순

송효순일자리경제과장

매니저는 이번에 다행인 것이 구비로 세 명 매니저 확보를 했고, 서울시 뉴딜 일자리사업으로 다섯 명을 확보를 해서 전통시장마다 배치를 하는데 주로 상인회와 협력해서 상인교육이라던가 컨설팅이라던가 행사라던가를 지원하게 됩니다. 그런데 작년에도 해보니까 너무 만족도가 높고 상인회에서 각 시장마다 있었으면 좋겠다 해서 위원님들께서 이번에 구비를 확보를 해주셔서 8개 시장에 배출하게 되었습니다.

강용운부위원장

이 매니저 분들은 그 시장의 전담인가요?
효순

송효순일자리경제과장

그 시장 전담이고 업무성격상 두 개 세 개 시장을 통합해서도 다닐 수 있습니다.

강용운부위원장

그래서 거기에 건의드리고 싶은 것은 증산골목시장같은 경우에도 이 분들의 혜택을 볼 수 있게 대림시장의 매니저가 같이 관리해 줄 수 있는 방안도 저는 좋다고 보거든요. 여기에 평이 어떻냐 하면 증산골목시장은 상인이지만 제대로 이렇게 뭔가 이렇게 약간 어설프다고 해야 하나교? 뭔가 짜임새 없이 무계획적으로 영업을 한 보니까 손님도 떨어지고 장사는 장사대로 안되고 매일 나와서 고생하시는데 수익이 안 돌아갑니다. 그런 부분들을 같이 종합적으로 검토를 해주시면 좋겠습니다.
효순

송효순일자리경제과장

알겠습니다. 그리고 동물보호사업이 있습니다. 제가 일전에 도저히 개를 못 키운다고 해서 일곱 마리인가를 말씀드린 적이 있었지요? 그런데 거기에서 만약에 어르신이 못키워서 여기에서 데려갔을 경우에 그것을 안락사시킨다고 하셨어요? 혹시?
일단은 버려진 유기동물에 대해서 보호조치를 하는데 한국동물구조협회와 위탁계약이 맺어있어서 그 쪽으로 데려가게 됩니다. 그리고 20일동안 공고를 해서 분양하실 분은 분양을 하고, 집주인도 찾아주시기도 하고, 여러 가지 그런 상황을 통해서 관리하는데 그 중에서는 일부 병사를 하기도 하고 공고시간이 많이 지나서도 어떤 문제가 있을 때에는 안락사를 하게 되지요.

강용운부위원장

그 어르신한테는 어떻게 들었느냐 하면 데리고 가서 최악의 경우를 말씀해 주셔서 안락사를 시킨다고 하니까 바로 취소하셨지요? 애들을 왜 죽이느냐! 이렇게 된 것이에요. 그런 발언을 어르신들한테 했을 때 누가 들어도 마찬가지 아닙니까? 내가 키우던 개를 데리고 가서 안락사 시킨다는데 누가 개를 주겠냐고요? 그런 부분들은 예를 들어서 또한 그런 비슷한 상황이 벌어졌을 때 대응하는 매뉴얼도 되어 있어야 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효순

송효순일자리경제과장

저희가 잘 매뉴얼대로 설명을 드리도록 하고요. 또 어제 팀장이 전화를 했습니다. 그 분하고 명절 전에 마음하고 명절 이후의 마음이 바뀔 수 있잖아요. 그래서 전화를 했는데 아직은 본인이 키우시겠다 그 대신 마당이 있으니까 그 안에서 소리가 안나도록 문도 단속을 하고 그렇게 해서 아직은 키우고 싶다고 말씀을 하셨어요. 나중에 키우기 어려우시다면 동물병원 하고 연결해서 분양하는 방법을 안내를 하겠습니다.

강용운부위원장

안락사는 가급적이면 빼주시고 분양하는 쪽으로 얘기를 해 주십시오. 그것은 누가 들어도 내가 키우는 개 데리고 가서 조금 시간 지나서 분양이 안되면 안락사시킨다고 하면 듣기 좋은 사람 하나도 없습니다. 부탁좀 드리겠습니다. 이상입니다.
효순

송효순일자리경제과장

알겠습니다.

정남형위원장

강용운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또 질의하실 위원계시면 발언신청해 주시기 바랍니다. 문규주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문규주위원

문규주위원입니다. 존경하는 강용운위원님의 질문에 중복되는 부분인데요, 공공일자리 사업에서 보시면 2018년도에는 632명이고요, 2019년도에는 618명인데 어떻게 산출한 것이죠? 인원수를?
효순

송효순일자리경제과장

인원수가 이번에 감소를 했습니다. 예산은 증가했고, 최저임금 때문에 예산은 증가했고 인원수는 시비, 국비 보조사업이다 보니까 시비가 적게 내려와서 그 인원에 맞추어서 저희가 618명을 했는데 그 이후로 시에서 추가로 예산이 또 내려왔습니다. 그래서 3월에 구비를 또 추경편성을 할 예정인데 그 때에 위원님께서 도와 주시고 저희가 28명 정도 더 추가로 해서 40명 정도가 늘어날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문규주위원

청장님의 최대 관심사가 일자리를 많이 만드는 것이었고 일자리정책과로 바꾸면서까지 이렇게 많이 노력하는데 엊그제 일자리박람회를 개최했죠. 몇분이나 다녀갔나요?
효순

송효순일자리경제과장

추정하기에는 3,000명 이상으로 알고 있습니다. 구직등록 신청하신 분만 해도 2,700명이고 구직등록 신청 안하고 오신 분들까지 하면 3,000명 이상으로 알고 있습니다. 문규주위원 제가 볼 때는 흥행은 성공한 것 같습니다. 많은 분들이 관심을 갖고 아쉬운 점이라고 할까 그만큼 일자리가 없다는 뜻으로도 보이고 제가 판단을 해 보니까 들은 얘기로는 거의 양질의 일자리는 부족하고 위탁업체 일자리가 많이 있었다는 얘기를 하는데 항상 일자리확대를 위해 노력하시는 점 감사드리고 더욱더 관심가져 주시기 바랍니다.
알겠습니다.

문규주위원

한가지 더 질문드리겠습니다. 동물보호사업 추진에서 보면 길고양이 급식소 설치를 10곳 했는데 은평구 관내에다 하신거죠?
효순

송효순일자리경제과장

은평구 관내 길고양이 급식소가 10개소 있는데 제일 빨리 볼 수 있는 것이 구청앞 장애인셔틀버스 지나가는 길이 있습니다. 정류장 그 뒤에도 길고양이 급식소가 있고 응암교회 뒤편에도 있고 구산동 주민센터에도 있고 10개소를 자원봉사자를 통해서 관리하고 있습니다.

문규주위원

수색동이 재개발로 인해서 주민들이 다 떠났습니다. 고양이 20여마리가 주인이 버리고 간 고양이가 있는데 어떤 분이 계속 급식을 해 주고 있는데 이 사람은 자기가 원해서 스스로 하고 있거든요. 그분이 저한테 장소를 마련해 달라고 해서 의논해 보겠다고 했습니다. 자원봉사자를 뽑는데 이 사람들한테 인센터브나....
효순

송효순일자리경제과장

인센티브는 없고 캣맘들 고양이를 좋아하시는 분들.

문규주위원

수색에 도움을 주고 있는 분은 그분도 이사를 갔습니다. 수색에 사시다가 이사를 갔는데 어디 사시냐고 했더니 양천구에 거주하고 계신다고 하는데 그분도 구청에 등록을 해서 자원봉사자로 해서 일을 할 수 있게 해 달라고 부탁을 해 보겠습니다, 연락을 해서. 그분이 원하는 것은 말씀드렸지만 다 쓰러져가는 건물 옆에 막아놓고 하는데 연락이 오면 도와주십시오.
효순

송효순일자리경제과장

저희가 아크릴로 제작을 하는데 비나 눈에 가릴 수 있도록.

문규주위원

아쉬운 것이 고양이를 포획해서 할 수는 없고 스스로 잘 관리해야 되지 않나 생각이 들어서 질문드렸습니다. 고맙습니다. 이상입니다.

정남형위원장

문규주위원 수고 하셨습니다. 또 질의하실 위원, 신봉규위원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신봉규위원

문규주위원님께서 말씀하셨는데 어제 제가 5분발언에서도 했고 과장님 따로 뵙고 말씀도 드렸는데 결국 일자리가 일자리 갯수도 증가가 필요도 합니다마는 중추적으로 향후 대응을 지금부터라도 해나가야 되기 때문에 양질의 일자리를 찾아봐야 되지 않나 싶은 생각이 있습니다. 그 부분에 대해서는 과에서 전면적으로 사업적인 부분에서 할 수 있도록 부탁드리겠고, 처음 들어와서도 그랬는데 더군다나 구청장님이 일자리경제과로 하셨어요. 동물복지팀이 왜 일자리경제과에 있나요? 이해를 어떻게든 해 볼려고 해도 이해가 안가는 부분이라서.
성우

이성우재정경제국장

일전에 생활경제과로 되어 있었죠. 생활 속에 동물이 들어 있습니다. 나누다 보면 생활속에 개가 있고 가금류가 있기 때문에.

신봉규위원

전면적으로 개편했으면 제가 봐서는 동물복지팀 이런 것은 의견을 드리자면 보건소나 보건위생과 쪽으로 넘어가고.
성우

이성우재정경제국장

보건소 쪽으로 빠지는데가 타 자치구에 있는 것 같습니다.

신봉규위원

업무보고를 듣다가 동물 관련해서 하겠습니다, 그러면 그렇습니다. 기왕 전문화 하실거면 이름만 바꿀 것이 아니라 적극적으로 과에서 아니면 국에서 건의하셔서.
성우

이성우재정경제국장

수의사가, 의사가 일자리경제과에 근무했었거든요. 그 부분 때문에 타 자치구 흐름상 보건소로 빠진 것 같습니다. 그 부분은 다음에 반영하도록 하겠습니다.

신봉규위원

가면서 빠지면 정원도 있고 한데 그 부분이 5분 발언에서도 말씀드렸다시피 전문적으로 취업의 질을 높일 수 있는 교육이나 프로그램 그리고 연결을 시킬 수 있는 전담부서로 확대개편해 보는 것도 국장님이 적극적으로 검토해 보시면 좋지 않겠나 싶고, 업무적인 질의들은 존경하는 위원님들이 주셔서 저는 그 부분만 일단, 올해 연도에 이 부분은 실행이 될 수 있게끔 해 주셨으면 좋을 것 같습니다. 국장님하고 청장님하고 적극적으로 논의하시고 과장님도 어필하셔서 지난번 보니까 시장의 농축산물 단속 관련해서 보니까 보건소에서도 일부하고 있고 여기서도 하고 있고 이원화되어 있어서 일원화시키는 것이 좋지 않겠나 싶은 생각이 들거든요.
성우

이성우재정경제국장

위원님 이 부분의 말씀을 문서화해서 국장단에서 청장님하고 회의할 때 이 부분을 건의사항으로 해서 처리하도록 하겠습니다.

신봉규위원

그렇게 해 주시고 그렇게 한다면 좀더 전문적으로 과를 선제적 대응을 할 수 있지 않을까 싶습니다. 이상입니다.
성우

이성우재정경제국장

제가 추가해서 한말씀 드리겠습니다. 문규주위원님하고 양질의 일자리 부분 저도 고민이 많습니다. 사실 은평구에 양질의 일자리를 하기 위해서 우량기업들이 많이 유치되어야 되는데 그 부분은 저로서도 답답하지만 이 부분에 추가되는 사항이 한가지 있습니다. 성모병원 간부진들 이번에 오시는 병원장이나 부위원장, 기술실장 이런 분들하고 미팅을 가졌는데 지금 인력은 500명에 해당하는 인력을 채용하는데 단순인력으로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아쉬운 점이 걸려서 300병상이 순차적으로 증윈이 되는데 거기에 들어 가는 은평구의 의사들도 있을 것이고 간호사도 있고 안전요원 이런 분들 설비, 자원이 많이 있을 것이다, 그런데 이렇게 단순하게 채용하는 것보다 혹시 이 부분을 나중에 은평성모병원이 수시채용하든 300을 일시에 하든 우리 구민이 주소를 달고 신청했을 때 이 부분을 어떻게 할 것이냐, 원장님한테 직접물었습니다. 그 부분은 반영하겠다고 해서 이게 문서화해서 데이터로 나오게 해 달라, 그래야지 은평이 만만한 최저임금만 해갖고는 제 성질상 양에 안차거든요. 그래서 이 부분 나중에 들어날 수 있도록 성모병원과 은평구청이 제 역할을 할 수 있음을 데이터로 보여달라고 해서 적극 반영하겠다고 한 부분이 있습니다.

정남형위원장

신봉규위원 수고 하셨습니다. 국장님 좋은 말씀 감사드리고 또 질의하실 위원 기노만위원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기노만위원

몇가지 묻겠습니다. 고양이에 대해서 저도 궁금했었어요 동물보호 사업추진에 대해서 작년도하고 지금 보니까 작년에도 90이상 썼는데 올해도 1억2,400이 잡혔습니다. 엄청 많이 잡히네요. 포획전문업체 선정은 수의계약은 어떻게 하나요?
효순

송효순일자리경제과장

포획전문업체는 째즈전문업체라고 작년에 계약을 했습니다. 작년에 위원장께서 말씀하신 부분도 있고 해서 올해는 서울시내에 있는 업체를 알아봤습니다. 서울대학교 산하 비영리로 하는데가 있고 동물구조119라는 곳도 있습니다. 한번에 다 바꿀 수는 없고 째즈하고 동물구조119하고 서울대 산하에 있는 업체하고 해서 3자 업체 수의계약을 할 예정입니다. 긴급한 사항에 대해서는 멀리서 오기 어려우니까 강원도에서 오기 어려우니까 서울시내에서 해결할 수 있는 부분은 해결할려고 하고 있습니다.

기노만위원

이번에 뉴스를 보니까 동물업체 대표가 누구신가 그 분에 대해서 말씀이 많았는데 그것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효순

송효순일자리경제과장

거기는 사설로 운영하고 있는데.

기노만위원

그리고 역촌중앙시장 전통시장 현대화사업에 대해서 대림시장하고 두 군데를 같이 묶어놓았어요. 작년에 한 것이 3,900만원이, 그런데 역촌중앙시장은 무슨 사업을 하셨나요?
효순

송효순일자리경제과장

역촌중앙시장에 화재알리미를 했습니다.

기노만위원

그것만 했어요? 적어서 같이 묶어놓았습니까? 거기는 역촌중앙시장은 아직도 매각을 안 했어요?
효순

송효순일자리경제과장

아직도 재정비추진위원회가 구성이 된 상태로 10년동안 운영은 없고요, 양쪽에서는 아파트하고 서로 얘기가 안 되는 부분이 있어서 많이 갈등을 겪고 있습니다.

기노만위원

한 가지만 더 질문 하겠습니다. 전년도에 롯데몰 일자리 박람회가 한번 있었지요?
효순

송효순일자리경제과장

예. 있었습니다.

기노만위원

굉장히 그 때에도 성황을 이루었는데 이번에도 3000여명이 오셔서 아주 크게 일을 하셨는데 위원님 말씀이 2700명정도가 적체되었다고 그래요. 그런데도 이번에 우리가 성모병원하고 중소기업 일자리가 총 몇 개에요?
효순

송효순일자리경제과장

이번에 32개 업체에서 527명을 모집할 계획이었고요.

기노만위원

성모병원은 292명이고, 중고기업은 235명이란 말이지요. 보니까 아까도 양기열위원님이 얘기를 하셨는데 저도 천주교신자다 보니까 관심이 많이 있습니다. 실질적으로 우리 주민들한테 피부에 많이 안 닿다, 그렇게 국장님이 말씀하셨는데 양질의 일자리가 많지 않았다 그래서 주민들이 생각보다는 좀 그렇더라 평이 났습니다. 그래서 이것을 심사숙고해서 잘 좀 했으면 하는 마음이 들어요.
효순

송효순일자리경제과장

다음에 하반기에도 박람회를 하게 되는데요.

기노만위원

겨우 데이터를 보면 17% 정도 취업이 된다고 하더라고요. 3000명 정도에서 520명도, 그래서 이왕에 이것을 하는 사업이기 때문에 청장님도 집중적으로 관심을 가지시더라고요. 인터뷰도 많이 하시는 것을 봤는데 일자리정책과에서 많이 신경을 쓰셔서 많이 집중적으로 양질의 일자리를 가졌으면 합니다.
효순

송효순일자리경제과장

열심히 노력하겠습니다.

기노만위원

수고하셨습니다.

정남형위원장

기노만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또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발언신청해 주시기 바랍니다. 강용운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강용운부위원장

국장님 잠깐만 보충질문을 하겠습니다. 이번에 일자리박람회 때에 보면 임금수준이 최저 임금수준이었거든요. 한마디로 양질의 일자리는 아니었습니다. 오셔서 실망하고 돌아가시는 분이 굉장히 많았습니다. 자기가 전에 하던 데 보다도 훨씬 적다고. 그러면 방금 말씀하신 추가 구인을 했을 때 성모병원하고 어떤 관계로 어떻게 이것을 협조를 하기로 한 것이지요?
성우

이성우재정경제국장

우선 동대문에 있는 성모 바오로 병원이 여기로 이전을 한 것입니다. 전문 직종들은 거기에 종사하는 사람들은 많이 여기로 올 것입니다. 그래서 추가되는 병상부분, 단순 일자리 부분은 여기에서 많이 채용이 되었는데 병상이 증설이 되면서 전문인력도 많이 필요한 것 같아요. 그런데 그 분들도 거기에 대해서는 퀄리티를 따지더라고요. 그러니까 양질의 일자리를 우리 입장에서도 그렇지만 거기서도 실력있는 사람들을 가리는 것 같아요. 좋은 것은 성모병원이라는 데는 사실 기업 이미지가 상당히 좋아서 임금을 떠나서 근무환경여건이 상당히 좋다고 보여져서 저도 그런 얘기들을 구민들로부터 많이 들었습니다. 우리 구민들도 그런 또 지금 실업 상태에 있지 않더라도 다른 데에 근무하더라도 은평에 종사하고 싶은 마음이 구민들이 많이 있는 것 같아서 300병상 부분을 한꺼번에 할지 단계별로 할지 그 부분은 아직 확정되지 않습니다. 그 부분을 할 때 은평구민의 주소가 있다면 그 분들을 적극 재단본부인 책임 주임 신부님이 저한테 약속한 것이니까 그 부분을 어떻게 구체화할지는 저희가 일자리경제과에서 그 쪽하고 협정을 맺을 것입니다. 그 부분을 제가 연말에나 나중에 300병상 부분의 끝에 데이터화 될 수 있도록 해달라고 구체적으로 언급을 해서 하겠다는 얘기는 들었습니다.

강용운부위원장

300병상이 1차 개원을 하고.... .
성우

이성우재정경제국장

500병상이 먼저 합니다.

강용운부위원장

500병상이 먼저 하고 300병상이 나중이면... . 추가 구인계획이... .
성우

이성우재정경제국장

계속 있습니다.

강용운부위원장

계속 있습니까? 그러면 그것은 바로 바로 실시간으로 공유가 될 수 있습니까?
성우

이성우재정경제국장

채용할 때 저희랑 상의하게 될 것이고요, 그것을 한꺼번에 하는 것 같지는 않아요. 자기네도 우수한 인력을 요구하는 면이 있기 때문에 단계별로 할 때 저희하고 상의하면서 할 것입니다.

강용운부위원장

용역 외에 일자리를 말씀하시는 것이지요?
성우

이성우재정경제국장

자체인력도 다 포함합니다.

강용운부위원장

자체 인력과 용역을 통한 일자리가 많이... .
성우

이성우재정경제국장

두 가지 다 있을 것 같습니다.

강용운부위원장

만약에 그게 어떤 시스템화 된다면 그 매뉴얼을 저한테 주시면 좋겠습니다.
성우

이성우재정경제국장

요즘 일자리가 서로 첨예하기 때문에 공개로 하게 될 것입니다.

강용운부위원장

그것을 알아야지 저도 주변에 대상자들한테 홍보를 하고 하니까요. 부탁좀 드리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정남형위원장

강용운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또 질의하실 위원 계시면 발언신청해 주시기 바랍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그러면 제가 한 말씀만 여쭙겠습니다. 과장님께서 말씀하셨듯이 동물 관련해서 그 당시에 문제점이 상황이 발생된 후에 신고가 들어가면 빠른 처리가 안 되어서 그 부분 때문에 서울에 있는 업체를 선정해 주십사 하고 말씀을 드렸는데, 지금 재즈하고 서울대 동물구호 119라고 하셨나요? 세 군 데에 그 중에서 재즈가 선정이 된 것인가요?
효순

송효순일자리경제과장

아직 계약기간이 올해에 2월 중에 선정하려고 합니다.

정남형위원장

아직 선정은 안 되신 것이고요?
효순

송효순일자리경제과장

3개 업체를 알아 보고 있습니다.

정남형위원장

다 서울내에 있는 업체들이지요?
효순

송효순일자리경제과장

2개 업체는 서울 내에 있습니다.

정남형위원장

2개 업체는 서울대 하고... .
효순

송효순일자리경제과장

서울대하고 동물구조 119... .

정남형위원장

그러면 재즈는 아니네요.
효순

송효순일자리경제과장

재즈는 강원도에 있는데 재즈가 포획에 있어서는 타 구도 5개 구가 같이 하고 있는데 포획을 하는데 있어서는 뛰어납니다. 그런 부분도 있어서 같이 올해에는 3자 협약을 해야 되지 않을까 생각하고 있습니다.

정남형위원장

그 당시에도 포획 그 부분 때문에 강원도에서 선정이 되어서 했었는데 재즈가 되면 또 똑같은 일이... .
효순

송효순일자리경제과장

3개를 분리하는 것이 아니고 3개를 같이 3자 협의를 같이 할 계획을 세우고 있습니다.

정남형위원장

같이 해서 그러면 정기적으로 구조라던지 그런 것이 활동을 하는 것인지 아니면 신고가 들어가면... .
효순

송효순일자리경제과장

신고가 들어가면 나오게 되어 있고요. 올해에 신규사업으로 해서 시민 일자리감시단을 구성을 했습니다. 그래서 그분들이 수시로 많은 민원인이 발생하는 곳에 수시로 순찰을 통해서도 발견할 예정입니다.

정남형위원장

지금 야생견 포획에 포획전문가로 해서 사업규모로 연간 38마리로 잡고 있는데 이게 신고가 들어간 후에 38마리, 기준을 어떻게 잡았길래 38마리로 되어 있습니까?
효순

송효순일자리경제과장

연간 해마다 기본 작년에도 26마리 했는데 기본적으로 30마리정도 포획을 했고 서울시에서 예산이 내려오는 부분이 있어서 5대 5로 이렇게 나누는 부분이 있어서 잡았습니다.

정남형위원장

어쨌든 다시한번 당부말씀 드리지만 신고가 들어가면 빠른 처리 골든타임이라는 것이 있잖아요. 주민들이 위험해서 신고를 한다든지 아니면 불편사항이 있어서 신고가 들어갈텐데 그런 골든타임을 놓친 후에 와서 처리한다면 민원인이 또 발생될 소지가 있으니까 최대한 가까운 곳에서 할 수 있도록 그것을 신경을 더 써주시기 바랍니다.
효순

송효순일자리경제과장

그렇게 하겠습니다.

정남형위원장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계시므로 질의 답변을 종결하고 일자리경제과에 대한 2018년도 하반기 주요업무 추진실적 및 2019년도 주요업무 계획보고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최영석 세무1과장님 나오셔서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영석

최영석세무1과장

세무1과장 최영석입니다. 2018년 하반기 주요업무 추진실적에 대해서 보고드리겠습니다. (업무보고) 이상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정남형위원장

최영석 세무1과장 수고 하셨습니다. 토론에 앞서 원만한 회의진행을 위해서 잠시 정회하도록 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14시51분 회의중지

14시55분 계속개의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최영석 세무1과장의 보고를 들으시고 의문사항에 대하여 질의답변을 듣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 계시면 발언신청해 주시기 바랍니다. 강용운위원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강용운부위원장

과장님 초과달성 축하드립니다. 궁금한 것이 하나 있는데 각종 다양한 방법으로 압류 등 뭐든 포함해서 징수를 하잖습니까? 거기에서 역으로 민원발생하는 것은 없나요?
영석

최영석세무1과장

많이 있습니다.

강용운부위원장

합리적으로 징수가 안 되는 사항입니까? 어떻게 되는 사항이죠?
영석

최영석세무1과장

통칭해서 고질체납 민원이라고 내에서 얘기하고 있습니다. 체납징수 활동을 하든 부과를 하든 법에 근거해서 하고 있지 법을 위반해서 할 수 있는 권한이 없습니다. 하다보면 직원들이 대처를 조금 잘못하면 그것을 꼬투리 삼아서 직원들을 곤경에 처하게 하는 경우도 많이 있습니다. 그렇지만 저희는 그분들의 마음을 가라 앉쳐 드려서 원하는 징수목표를 달성할려고 직원들이 노력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굉장히 많이 있습니다. 와서 욕하고 싸우고 집어던지고 가시는 분도 있고 심지어는 말씀 안드리지만 조폭 같은 사람들 와서 번호판 집어던지고 비일비재합니다.

강용운부위원장

차량 압류했을 때 그렇다는 겁니까? 징수하는 방법이 법에 의해서만 진행되는 것 아닙니까?
영석

최영석세무1과장

그렇습니다.

강용운부위원장

민원성이 아니고 거의 항의성이겠네요?
영석

최영석세무1과장

그렇습니다.

강용운부위원장

그분들은 순순히 냅니까?
영석

최영석세무1과장

결국은 내야죠. 그것을 그런다고 안 받아들이면 선례가 되어서 모든 사람들이 그렇지 않겠습니까!

강용운부위원장

예를들어 법인도 고의성 체납이 아닌 이런 부분들은 분류가 안 되나요?
영석

최영석세무1과장

그것은 있습니다. 세외수입 체납의 경우 대부분이 70%가 자동차 관련 체납입니다. 자동차 관련이 뭐냐 하면 영세사업자들입니다, 대부분이. 이분들이 못내는 것은 돈이 남는데 일부로 고의적으로 안내시는 분들이 아니고 워낙 어려우시니까 못 내시는 분들입니다. 그런 분들은 생계에 지장을 안주기 위해서 열심히 분납, 한달에 만원도 좋고 5만원도 좋고 그런 식으로 분납을 유도하고 있습니다.

강용운부위원장

유예도 해 주나요?
영석

최영석세무1과장

유예는 법적으로 하게 되기 때문에 유예는 대부분 되지 않고 있습니다.

강용운부위원장

분납이 최고의....
영석

최영석세무1과장

유예를 할려면 조건이 있는데 유예는 천재지변이나 법에 의한 재난 선포 말고는 담보를 제공해야 됩니다. 그런데 담보를 제공할 수 있는 분들이 조그만한 체납을 만들지는 않거든요. 그래서 주로 분납으로 많이 하고 있습니다. 매달 만원 내시는 분도 있고 2만원 내시는 분도 있고 그렇습니다.

강용운부위원장

가급적이면 징수할 때 그런 부분들이 민원성 항의성을 최소화해서 징수를 했으면 좋겠습니다.
영석

최영석세무1과장

알겠습니다.

강용운부위원장

수고 하셨습니다. 이상입니다.

정남형위원장

수고 하셨습니다. 또 질의하실 위원 있습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질의하실 위원이 안계시므로 질의답변을 종결하고 세무1과에 대한 2018년도 하반기 주요업무 추진실적 및 2019년도 주요업무 계획보고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한금희 세무2과장 나오셔서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금희

한금희세무2과장

세무2과장 한금희입니다. 보고드리겠습니다. (업무보고) 이상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정남형위원장

한금희 세무2과장님의 보고를 들으시고 의문사항에 대해 질의답변을 듣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 계시면 발언신청해 주시기 바랍니다. 신봉규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신봉규위원

과장님 수고많으십니다. 항 가지 궁금해서 목표액이 2018년도에 주민세가 36억 6,100만원이잖아요. 이 목표액은 언제 설정되시는 것인가요?
금희

한금희세무2과장

이것은 시세이기 때문에 시세는 매년 3월경에 시세는 배시표가 내려옵니다. 내려와서 그것으로 목표설정을 해서 징수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신봉규위원

변동진도율이 120%이상 상이 하시는데 이게 인구이동 변화에 따라서 이렇게 편차가 생긴 것입니까?
금희

한금희세무2과장

진도율 말씀하시는 것입니까? 진도율은 목표액 대비해서 직원들의 노력 여하에 따라서 징수액이 많기 때문에 거기에 따른 진도율이 올라간 것입니다. 인구변동 하고 관계없습니다.

신봉규위원

제가 생각할 때 일정 시점에 주민들이 딱 설정이 되면 거기에 따라서 어차피 인구 곱하기 세대주 곱하기 얼마 항목별로 얼마씩 법인은 얼마 이렇게 정해서.... .
금희

한금희세무2과장

그것은 아니고 시에서 배시를 할 때에는 5개년도로 평균해서 최상 최하를 제외하고 3개년도 평균 내서 시에서 배시해서 내려옵니다. 인구하고 전혀 관계없습니다.

신봉규위원

관계없고요? 어차피 주민세도 인구 세대주별로 내지 않습니까?
금희

한금희세무2과장

그것도 물론 인구가 많으면 아무래도 전체적으로 시에서 넣으라고 하겠지만 일단 시에서 배시할 때에는 일단은 그 기준에 의해서 합니다.

신봉규위원

그게 궁금해서 질의드렸습니다. 감사합니다. 이상입니다.

정남형위원장

신봉규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또 질의하실 위원 계시면 발언신청해 주시기 바랍니다. 기노만위원님.

기노만위원

고액체납자 징수에 따른 것 우리 고액체납자가 최고 수치가 얼마에요? 최고치가 어느정도 되요?
금희

한금희세무2과장

잠시만 기다려주십시오. 지금 최고체납자가 개인은 이모씨라고 구산동에 사시는 분인데 24건에 1억 9,000만원이고 법인은 라이프주택이라고 종합토지세 포함해서 7건에 22억입니다. 이것은 상당히 오래된 것입니다. 개인 법인.. .

기노만위원

이게 라이프주택이라고요?
금희

한금희세무2과장

라이프주택이라고 도산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압류가 된 물건이 있기 때문에 이것을 어떻게 결손시킬 수는 없는 상황입니다.

기노만위원

이상입니다. 수고하셨습니다.

정남형위원장

기노만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또 질의하실 위원 계시면 발언신청해 주시기 바랍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이상 발언하실 위원님이 안계시므로 세무2과하는 질의답변을 종결하고 세무2과에 대한 2018년도 하반기 주요업무 추진실적 및 2019년도 주요업무계획 보고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안홍기 지적과장님 나오셔서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홍기

안홍기지적과장

안녕하십니까? 지적과장 안홍기입니다. 먼저 2018년 주요업무 추진사항에 대하여 보고드리고 2019년도 주요업무계획을 보고드리겠습니다. (업무보고) 이상으로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정남형위원장

안홍기 지적과장 수고 하셨습니다. 보고를들으시고 의문사항에 대하여 질의답변을 듣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위원발언신청해 주시기 바랍니다. 강용운위원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강용운부위원장

도로명 주소가 언제 시작된 건지 아시나요?
홍기

안홍기지적과장

법으로 시행된 것은 2014년부터 시행된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강용운부위원장

2014년 이전부터 하지 않았나요, 이사업이?
홍기

안홍기지적과장

법적주소로 생활화 된 것은 그 시점입니다.

강용운부위원장

해마다 자치단체별로 도로명주소를 위한 사업이 계속있습니다. 처음부터 몇 개년 계획을 잡고 한것인지 해마다 도로명 주소를 위해서 예산이 책정되고 집행이되거든요. 반복되는 훼손이나 이런 것으로 해서 유지보수가 아닌 사업적인 부분은 아직도 도로명주소가 정립이 안 되어 있는 건가요, 관내에서? 새로 신규로 해야 될 데가 많은 건가요?
홍기

안홍기지적과장

건물을 신축한다든지 할 때 신규발생이 되고 그에 따른 도로명주소 건물번호판 설치까지 해 오고 있고 기존건물에 대해서는 망실, 훼손된 부분에 건물번호판은 정비하고 있습니다.

강용운부위원장

훼손된 부분들은 구에서 부담해서 교체를 하나요?
홍기

안홍기지적과장

매년 연 1회 이상 전수조사를 실시하고 있습니다. 그럴 때 훼손, 망실된 부분은 원인자부담인데 건물주가 훼손했을 경우 자비부담으로 설치하게 되고, 망실원인이 불분명한 것은 자체 구비예산으로 집행하고 있습니다.

강용운부위원장

원인자 부담원칙이라고 하더라도 본인이 안했다고 하면 그만 아닙니까?
홍기

안홍기지적과장

글쎄요. 그런 부분도 있을텐데요 그런 부분을 확인을 해서 건물주가 부담할 것인지 저희가 부담할 것인지를 판단하고 있습니다.

강용운부위원장

작년 것을 저희 구 예산으로 이것을 부담한 건에 대해서 데이터가 혹시 있으시면 자료로 부탁드리겠습니다.
홍기

안홍기지적과장

알겠습니다.

강용운부위원장

그리고 투명하고 공정한 부동산거래시장 확립이 있습니다. 이 사업이 있는데 2018년도 대비 예산이 엄청나게 줄었습니다. 이것은 사업내용으로는 추진계획이나 이런 내용으로는 훨씬 더 사업이 늘어났는데 예산은 상당히 줄었네요. 이게 어떻게 된 것이지요? 사업내용은 많은데 예산은 줄었어요. 47쪽하고 316쪽에 보면 나와 있습니다.
홍기

안홍기지적과장

작년에 89% 집행했고요, 우리 부서 소관사무에 포상금 제도가 있습니다. 중개업소에 위법사항 같은 신고가 들어오면 그에 따른 법에서 정한 건당 50만원씩 포상금제도가 있어서 포상금을 예산 편성해서 집행하고 있는데 작년 같은 경우에는 신고포상금이 지출되지 않았던 사항입니다.

강용운부위원장

작년에 사업비가 집행율이 어떻게 되나요?
홍기

안홍기지적과장

89.89%입니다.

강용운부위원장

1,374만 8,000원의 89%라는 얘기인가요?
홍기

안홍기지적과장

예산은 988만 8,000원으로 되어 있습니다.

강용운부위원장

여기랑 뭐가 틀리는 것이지요?
홍기

안홍기지적과장

작년에는 부동산 민원 관리와 부동산중개업 관리 부분을 포함해서 하나의 단위사업으로 예산편성되어 금액이 높았고요, 금년에는 분리해서 예산편성하다 보니까 금액이 줄은 것입니다.

강용운부위원장

올해 사업내용으로는 더 이렇게 다양화되어 있는 것처럼 보입니다.
홍기

안홍기지적과장

예산범위내에서 최대한 사업을 진행하겠습니다.

강용운부위원장

이것은 감액을 한 것인가요? 아니면 자체 예산에서 줄어진 것인가요?
홍기

안홍기지적과장

방금 말씀드린 것처럼 작년에 합쳐진 민원관리 예산까지 합쳐졌던 부분이 금년에는 분리가 되다 보니까 작년 예산범위하고는 크게 차이가 없는 것으로 이해해 주시면 되겠습니다.

강용운부위원장

예. 잘 알았습니다.

정남형위원장

강용운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간단하게 요약을 한 것인데 그것을 분리한 것과 안한 것을 여기다가 기재를 정확히 해주시면 저희들이 보기에 수월할 것 같습니다.
홍기

안홍기지적과장

앞으로는 그렇게 하겠습니다. 또 질의하실 위원 계시면 발언신청해 주시기 바랍니다. 신봉규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신봉규위원

제가 무슨 질문드릴지는 팀장님이 아실 것인데 이게 부동산거래 시장에 따른 궁극적으로 중개업소와 관련된 부분이지 아니겠습니까? 제가 이것을 민원을 받은 것이 직접적 후배인 지인이기도 해서 지난번에 알아보니까 청년지원사업을 통해서 은평구에 들어왔고 들어오는 과정에서 부동산 중개거래를 하고 들어갔는데 지금 실질적으로는 보증금을 떼이는 상황에 들어와 있는 민원이 있었어요. 그래서 이번에 청년 관련 프로젝트를 하는데 또 계속 의기투합해서 진행을 하려고 하는데 제가 그 민원을 접하면서 몇 군데를 알아보니까 그런 사례들이 있고 민원성을 야기시킨 근본적 집주인이지요. 집주인 부분도 문제성이 강한 것 같다, 궁극적으로는 단독으로 그렇게 할 수 있는 사안들이 아니고 보니까 중개업소가 끼어 있는 것이에요. 끼어있는데 민원인이 당하자마자 중개업소는 없어지고 다른 데로 이동하고 결국에는 팀장님하고 중개업소 이름을 찾아보니까 인근 근방에 가서 영업을 하고 계시는 것 같아요. 제가 궁극적으로 접근하고 싶은 것은 아까 수시로 집중단속을 하고, 계시고 재개발 재관련해서 하시고 계신데인데 계약서를 보니 그냥 표기를 하고, 그 밑에다가 볼펜으로 쌍방계약 해서 받을 것은 받고 교부할 것은 교부 안 하고, 이런 사태인데 사실 제가 이 문제를 제기하는 이유는 직거래를 어느정도 몇 번 해보시면 나이층이 올라간다면 경험상 그런 것이 경험이 있기 때문에 인지를 할 수도 있는데, 사실 청년들을 많이 불러들이고 청년지원사업을 하려고 독립하는 청년들 입장에서는 그런 거래경험이 사실 전무합니다. 그러다 보니까 오히려 젊은 친구들을 중개업소에서 그냥 그 민원인이 당한 사례를 보면 복비를 싸게 줄테니 그냥 현금 거래하자 내지는 영수증도 오고 간 것 없이, 영수증은 써 줄 수도 있지요. 그런데 어떤 특정한 요즘 전자거래 형태 이런 것이 없이 그리고 또 계약서 자체도 허술하게 하고 또 사실 거기에 요즘에 공인중개사 날인해야 하고 신고된 인장 찍어야 하고 이런 것 자체를 모릅니다. 실질적으로 관심있어 해보지 않은 사람은, 그런 부분에 있어서 정확하게 핵심 포인트는 부동산 거래에 있어서 젊은 청년들이 들어왔을 때 그런 영역들이나 그런 부분들이 정확하게 단속규정에서 좀 세심하게 하나의 부분으로 정착이 되어야 될 것 같아요. 더군다나 일인 가구가 많아지고 또 여성 단독가구가 많아지고, 이렇게 부동산 거래 경험이 많지 않은 분들의 첫 거래, 내지는 두 번째 거래, 사실 그게 삐거덕거리면 그 분들은 보증금이 없어진다면 5,000만원, 6,000만원 웬만한 전세, 월세보증금 이것 한번 없어지면 그 분들은 출발부터가 힘들어지거든요. 그런데 이것은 사실은 악의적으로 이용하려고 하는 사람들이 덤벼들면야 그런 사람들이 근본적으로 하겠지만 그것을 궁극적으로는 도와준다든지 동조해 주는 사람이 없다면 힘들거든요. 그게 부동산 공인중개사 역할인데 그런 부분에 있어서 그 항목도 중점으로 관리교육이라든지 관리대상에 집어넣고 그런 것이 진행되어야 될 것 같아요. 오늘 업무보고이기 때문에 제가 민원성으로 이것은 꼭 건의를 좀 드리고 싶은 부분이었고 그 문제와 관련해서 팀장님하고 조치된 부분에 있어서는 알려주실 것이라 생각하고요, 그 부분에 있어서 우리 청년지원사업단, 은평구에서 지원사업을 받고 있는 청년이세요. 지금 보증금 6,000만원을 날리게 되었고 그 6,000만원이 없어서 어떻게 어떻게 해서 너무 열심히 하다 보니까 청년지원 프로젝트 사무실인가 그 쪽으로 들어가게 되었다고 하더라고요. 은평구 관내에. 이런 분들이 서른살 쫌 좀 안되고 그런 사람들이 6,000만원 작은 돈이 아니거든요. 그런 부분까지도 좀 지도단속 부분에 있어서 하나의 정확한 메인 핵심펙트로 자리 잡아서 은평구 관내로 더군다나 집값이 많이 저렴하다 보니까 청년들 유입이 많은 사안이기도 해요. 더군다나 생활형 주택도 많이 들어오지 않습니까? 그런 부분에 있어서 담보체결이 채 안되어 있는 부동산에 들어왔다가 쉽게 돈이 떼이는 경우, 또 제 민원 같은 경우에는 법정지상권이 선 물권에 이미 주택만 경매로 받아서 보증금 다 받고 해소시키고 털어버린다는 식인 것이고, 제가 봐서는 아예 계획적으로 거기에 조직적으로 들어온 것 같아요. 2층은 소유권만 이전받아서 하고 강남에 있는 집주인은 건물을 철거를 시킨다고 확정판결받아있고 앞뒤로 오도가도 못하는 이런 사례가 많아지면 청년들이 결국에는 유입되는 여지가 집값이 싸서 들어올 여지가 좋은데도 불구하고 그것으로 인해서 오히려 피해보는 사례가 많아지니까 그런 것을 집중적으로 핵심사항으로 올려주셨으면 좋겠습니다.
홍기

안홍기지적과장

적극적으로 검토하겠습니다.

신봉규위원

감사합니다.

정남형위원장

신봉규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또 기노만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기노만위원

과장님 기노만위원입니다. 몇 가지만 묻겠습니다. 국장님도 참고해서 들으시면 좋겠습니다. 아까 제가 재무과에 물었는데 다시 지적과에 묻습니다. 지금 보니까 지적 재조사를 하고 계시잖아요. 그런데 지적재조사를 보니까 주로 재개발이나 어떤 사업이 있을 때만 하시는 것 같더라고요. 지금 은평구에 구산동이나 대조동, 갈현동 구옥들이 많은 데는 60년대말이나 70년대초에 지적조사 측량한 것이 그대로 있습니다. 한 예로 얼마전에 대조동에 재개발하고 있는데 자투리땅 문제가 있어서 비대위원들이 자투리땅 내놓으라고 소송까지 할려고 했던 얘기들이 나오는데 예를들자면 쉽게 말씀드리겠습니다. 옛날 토지주들이 많은 땅을 사 가지고 팔았을 것 아닙니까? 그러면 길을 냈을 것 아닙니까? 집을 지을려면 길을 내야겠죠. 길을 냈는데 그 길이 구청으로 기부채납 했겠죠. 집은 팔아서 개인소유로 그만큼 잘려나갔겠지. 그러다 보니까 4,50년 흘러버리니까 원래 토지주는 온데 간데 없어. 땅은 옛날 땅 주인으로 있단 말이예요. 그렇게 되면 측량을 안해서 그런 거예요. 그때 바로 구청도로로 기부채납했으면 구청소유로 구청 땅으로 잡아줬어야 되는데 놔두었기 때문에 민원이 많이 발생하다 보니까 집을 새로 짓는다든가 도로 복개공사 한다든가 한전주들어간다든가 짓다 보면 도로를 복개를 하든 깎든 땅 소유자 동의서를 얻어야 되요. 동의서를 못 얻어서 공사를 못하는 경우가 비일비재한다 말이죠. 그런데 않는 이유가 뭘까요?
홍기

안홍기지적과장

보통 대조동이나 갈현동 같은 경우 일단의 주택지 조성사업이라고 해서 민영으로 개인이 토지를 개발해서 도로를 사도로....

기노만위원

아니 그 개인땅이 아닌데요. 개인이 내놨는데 국가에서 구청 소유로 안했단 말이예요, 구청에서.
홍기

안홍기지적과장

일단 주택지조성 사업을 했을 경우에는 도로가 지금의 공도로 공유재산 관리되는데 그 당시에는 민간이 사도로 개설해서 집을 지었습니다. 그래서 택지분양을 하고 도로가 사유지로 남아있는 경우가 상당부분 있는 것으로 알고 있거든요. 그런 부분의 사도 문제를 해소할려면 재개발이라든지 재건축이라든지 그 일대를 통합적으로 대단위사업으로 해야 되는데....

기노만위원

자투리땅이나 조그마한 땅은 이해하겠는데 도로예요. 간선도로는 아니고 이면도로랄까 이런 사도 이런 게 있단 말이죠. 예를 들어 아스팔트를 깐다든가 할 때 깔 수가 없어. 토지주인을 찾아서 사용승낙서를 받아야 되요. 안 받으면 그분들이 다시 재판을 건대요. 그렇지 않으면 공고를 해야 된다는 거예요. 그러면 빨리 측량을 해서, 그런데 그분들이 땅 세금을 안냈는데 땅주인 행사를 한다는 겁니다, 이런 문제가 생기면. 그래서 내가 떼었어요. 구청에서 69년도에 서대문 구산동이었어요. 그런데 보니까 2016년도에 은평구 구산동으로 땅 주인이 명기가 되어 있어. 그러니까 이대로 공지로 남아있는 것은 어떻게 되는 거예요?
홍기

안홍기지적과장

사도법으로 적용해서 일단의 주택지조성사업을 하다 보니까 개인 사유지지만 공도로 사용하도록 허가를 내줘서 이용하고 있거든요. 그 부분을 구청에서 새로운 도시계획시설인 도로로 결정하고 공공사업 시행하여 강제수용하기도 어려워 현재처럼 사도로 존치시키는 방법 밖에 없습니다. 그렇다고 사도 주변에 집들을 못 짓게 하는 행위는 할수 없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기노만위원

예를들어 빌라를 짓다 보니까 땅 지반이 얕다보면 도로가 따라서 깎아내야 된다는데 토지소유주를 찾지 못해서 못 깎아서 빗물이 난립한데도 많이 있습니다. 이것은 청에서 조치를 취해 줘야지 임자 없는 땅을 그대로 놔두고 방치한 거란 말이죠. 예를 들어 재개발 하면 다 없애고 갈 것 아니겠어요. 그렇죠? 그래서 LH공사나 이런 건설업체들이나 개발업체들이 돈을 버는 이유가 그거란 말입니다. 조그만한 자투리 땅을 모으면 어마한 땅이 되지 않습니까? 임자없는 땅들이 그래서 이것은 재개발 될 때까지 기다려야 된다 이것은 아니란 생각이 들어요.
홍기

안홍기지적과장

저희 지적부서에서 그것을 개입해서 해결방법을 찾기는 현실적으로 어려운 것 같고 주변 주택들이 노후화 되어서 재개발 사업 단지로 사업을 추진하게 되면 자연히 해소가 되거든요. 그런 부분에서 계획적으로 관리하는 방안으로 모색을 해 봐야 할 것 같습니다.

기노만위원

구산동 도로로 남아있는 땅이 1,100평짜리가 있습니다, 땅 소유주가. 구산동 308번지 일대가. 이 사람이 어디갔는지 69년도 땅 주인이예요. 공사를 못해요, 이 사람을 찾아야 된다는 거예요. 그렇지 않으면 공고안을 낸다든가. 계속 방치할 수 있나요? 국장님 한번 들어 보시라는 거죠. 토목과에서 굉장히 애로사항이 많습니다.
홍기

안홍기지적과장

사적 부분이기 때문에 지적부서에서도 그 부분에 대해서는 명쾌하게 해결방법을 말씀드리기가 어렵습니다.

기노만위원

걱정된다 싶고, 한가지 더 묻겠습니다. 지적조사에 대해서 전국표준시 공시지가가 나왔죠?
홍기

안홍기지적과장

예.

기노만위원

11년만에 최고의 상속률을 올렸다고 하는데 명동 땅 제일 비싼 데가 어디예요? 1억 9,800만원. 그런데 우리 은평은 어디입니까?
홍기

안홍기지적과장

은평구는 최고 지가를 보이고 있는데가 연신내역에 물빛공원 옆에 갈현동 396-12번지라고 있습니다. 상업용부지에, 파리바게트가 있는데 표준지공시지가가 제공미터당 1,750만원으로 결정공시되었습니다.

기노만위원

왜 묻느냐 하면 김미경 청장님이 막 되시고 난 다음 젠트리피케이션이라고 그것이 나왔습니다. 뭐냐 하면 공시지가가 많이 오르다 보니까 건물주나 땅주인들이 보유세 부담으로 해서 세입자들이나 전세자들의 월세를 올린다든가 해서 임차인들한테 전가해 버리는 거예요. 그래서 자영업자들이 젠트리피케이션이 되어서 쫓겨나가는 거예요. 이런 것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모르겠어요. 연신내를 오니까 그런 것이 보이더란 말이죠. 이분들이 권리금 때문에 나가지도 못하고 들어오지도 못하고 장사만 미룬 상태예요.
성우

이성우재정경제국장

젠트리피계이션의 가장 주체는 건물주들입니다. 상공인들의 모임이 잘 되고 있죠. 거기의 결정권의 건물주가 갖고 있죠. 건물주는 크게 아쉬운 것이 없는 상황입니다. 그 대신 건물주들은 아쉬운 것이 없기 때문에 모임이 정례화되어 있지 않죠. 현재도 연신내 주변은 건물주들 모임은 서너명씩은 따로따로 공식화되어 있지 않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젠트리피케이션을 맞기 위해서는 건물주들의 양해가 필요합니다. 저희가 폭넓게 조례를 준비하고 있는데 건물주들과의 미팅에서 어느 정도 부분을 공적책임을 다하는 부분이 필요하죠. 그 부분이 관권이라고 생각해서 조례가 되고 나서 그분들과의 미팅, 상생협약 이 부분이 큰포인트라고 생각합니다.

기노만위원

국장님 감사합니다. 제가 그 말씀을 듣고 싶었던 거예요. 청에서 세심한 관리를 해야 됩니다. 세심한 관리를 해서 그런 피해자가 안 나오도록 해 주십사 하는 겁니다. 저도 돌아다니다 보면 그런 말이 흘러다니거든요. 그래서 이런 문제가 하나 있고, 하나 더 묻겠습니다. 개별공시 가격조정을 결정하셨는데 시유지나 구유지를 우리 구유지겠죠, 주로 일반주민들한테 집 옆에있는 것을 매각하죠. 공시지가로 주는 것이 아니라 실거래가 99%를 받는 거예요. 그러면 그 사람이 땅을 사겠습니까? 일례로 구산동에 어떤 번지가 있는데 그분이 13평 있는데 살려고 했는데 부동산가격 실거래 가격이나 불과 10만원, 12만원, 20만원선 미만이에요. 그렇게 많이 올릴 수가 있나요?
성우

이성우재정경제국장

그것도 제가 답변드리겠습니다. 공유재산매각은 매입하는 사람의 주관적 의사가 많이 들어가 있습니다. 저희가 얘기하는 것은 감정평가사 두 개의 가중치로 해서 매각을 하는 것이 원칙입니다. 사는 분은 공시지가를 염두에 두고 현시가라고 하지만 저희가 볼 때 하고는 온도차이가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아까 위원님이 말씀하시는 그 분이 그런 뜻은 주관적 의미가 포함되어서 비싸게 샀다는 느낌이지, 저희는 감정평가에서 하지 저희가 공시지가, 시가 이런 것은 참고로 하지만 감정평가에 의해서 한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기노만위원

참고로 제가 말씀 고마운데요, 제가 또 한 말씀 드리면 감정가격 플러스 실거래 가격입니다. 제가 그 팀장 불러서 같이 얘기했어요. 그래서 이 분이 사려고 하다가 못사는 것이에요.
성우

이성우재정경제국장

이런 것은 있습니다. 행정목적에 의해서 건물을 꼭 사야지만 효율성을 높일 때가 있어요. 그럴 때에는 감정평가가격에 그 분이 수용을 못하는 경우가 있을 수 있겠지요. 그럴 때에는 그런 설명을 감정평가사나 건물주가 같이 얘기를 합니다. 감정평가사가 어느정도 나오면 이 사람이 나는 매각 못해! 이럴 수 있거든요. 그럴 경우에는 저희 의사를 전달을 하지만 가격형성에는 그렇게 저희가 관여를 가급적 안하려고 하고 있습니다. 그런 얘기는 저희가 의견은 감정평가사한테 전달을 할 때가 있습니다.

기노만위원

고맙습니다. 잘 알았습니다. 그래서 아까 그런 소유주 사용승락서를 받을 수 있는 것은 구청에서는 이렇게 잡을 수 없다는 얘기지요?
홍기

안홍기지적과장

사적 영역부분이기 때문에요.

기노만위원

그냥 이렇게 어렵게 가야 되나요?
홍기

안홍기지적과장

그것은 정책적으로 어떤 법을 제정한다든지 어떤 별도의 검토사항이 따라야 할 것 같습니다.

기노만위원

이상입니다. 수고하셨습니다.

정남형위원장

기노만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또 질의하실 위원 계시면 발언해 주시기 바랍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계시므로 질의답변을 종결하고 지적과에 대한 2018년도 하반기 주요업무 추진실적 및 2019년도 주요업무계획 보고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이상으로 재정경제국에 대한 2018년도 하반기 주요업무 추진실적과 2019년도 주요업무계획 보고를 모두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부록] 2018년도 하반기 주요업무 추진실적 및 2019년도 주요업무계획 보고(재정경제국) 위원여러분! 이성우 국장님을 비롯한 관계공무원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수고하셨습니다. 이상으로 오늘 회의를 마치고자 하는데 이의없습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제262회 은평구의회 임시회 제1차 재무건설위원회 회의를 모두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부록에 실음

16시42분 산회

출처 서울 은평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