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은평구의회 발언
김진회 의원 발언
위원 은평둘레길 조성사업과 관련해서 봉산, 앵봉산, 이말산, 한옥마을, 북한산, 백련산, 불광천까지 연결되는 24㎞인데요, 보면 한옥마을에서 둘레길 8길 쪽으로 올라가다 보면 좀 정비가 덜 되어 있어서 묘석이라고 해야 될까요? 그런 것들이 넘어져 있고 그런데 줄은 이렇게 쳐 놓았더라고요. 그것은 경관과 내지는 문화관광과하고 같이 협업을 해서 거기를 새롭게 정비를 해서 제 개인적인 생각에는 그 쪽이 문화적인 자원이 많다라고 생각이 되거든요.
진관동 자체 내에 사비나 미술관을 비롯해서 한국문학관이 이 들어오고 8길을 통해서 한옥마을 진관사까지 갈 수 있는 좋은 벨트를 만들 수 있는데 8길이나 이말산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말산도 어느정도 정비는 되었는데, 거기도 어느정도 정비를 하셔서 안내판 정도를 정확히 해놓으면 진관동은 자원이 아무것도 없어요. 근래에 들어서 미술관이나 박물관이나 이런 것들이 들어오면서 그런 것들이 외지인들을 많이 유치할 수 있는 여건이 마련될 것 같아요.
일단 그 벨트를 만들기 위해서 정비가 되어야 될 것 같습니다. 그러면 북한산을 찾는 인구들이 많고 둘레길을 찾는 인구들이 많으니까 그런 것을 보면서 은평구에 이런 문화적인 자원이 있구나, 하는 것을 느낄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그 부분을 8길 쪽을 정비를 해 주셨으면 어떨까 하는 생각이 있고.
과장님 생각은 어떠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