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은평구의회 발언
기노만 의원 발언
위원 우리 팀장님도 고생 많이 하시는데 그리고 국장님께 하나만 묻겠습니다. 이게 가능하리라고 보는데요. 국장님!
혹시 시설관리공단에 대해서 시설관리공단이 오게 되면 교통행정과로 오게 되니까 만약에 지금 시설관리공단이 행정복지위원회 소관으로 되어 있지 않습니까? 그런데 모든 업무처리가 시설관리공단이 우리 재무건설위원회야 맞습니다. 그런데도 불구하고 왜 그러냐 하니까 기획예산과에 예산을 받다 보니까 거기에 소관부서로잡혀 있다는 것이에요.
그래서 우리 위원님들이 상의를 해본 결과 그 쪽으로 왜 주느냐! 그래요. 자기들이 하겠다고, 우리가 일을 많이 하고 싶어서가 아니라 국이 또 하나 생기지 않았습니까?
행정복지위원회가, 거기는 일이 우리보다 3분의 2가 많아요. 그래서 좀 나누어서 일을 하면 어떠냐 싶어서 그리고 이 부서 자체가 우리가 해야 맞는 것이에요. 돈만 주면 예산과에서 받았을 뿐이지 시설이나 관리나 주차나 전부 재무건설위원회쪽이란 말이죠.
그래서 국장님께 말씀을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