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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 강릉시의회 발언

김미희 의원 발언

228회 제4내무복지위원회2013-0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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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그래서 그 지역에 있는 한인단체들이 실제 해외에 나가서 성공을 한다면 하기까지의 어떤 과정에서 굉장히 많은 노하우를 터득하고 진행하고 있거든요. 그런데 제가 일전에 특임장관실에서 해외로 나가서, 중국 쪽에 나가서 그쪽 한인회하고 미팅을 하는 자리에서 어떤 얘기를 들었느냐 하면 이상하게 우리나라에서 오는 지자체나 이런 데에서 한인회 활용을 잘 하지 못한다는 얘기를 많이 들었어요. 적극적으로 지원을 해 주고 적극적으로 교류를 할 수 있는 중간역할을 할 준비가 되어 있음에도 불구하고 우리나라의 지자체들은 그런 걸 활용 잘 못한다는 얘기를 들은 적이 있거든요.

그래서 만약에 처음 이 사업의 시작이 한인회로 되었다 할지라도 지금까지의 어떤 교류과정에서 꽤 여러 해가 지나왔는데 그 사이에서 혹시 활용하지 못한 부분이 있다면 지역 내에 있는 한인회도 적극 활용했으면 좋겠고요. 또 제가 아까 말씀드린 의료관광 문제가 보건소하고도 연결이 되어야 하겠지만 농정과 같은 데도 작년에 보면 해외 농산물 마케팅을 위해서 해외하고 교류하는 시기가 있었어요. 그런데 이런 부분, 그러니까 협력관실에서 MOU를 체결하고 이런 어떤 개념의 일의 플러스, 의료관광문제 이런 마케팅 문제 이런 거, 타 과에 있는 것까지 다 아울러서 가지고 나가서 어떤 역할을 해 낼 수 있는 그런 입장이 되었으면 좋겠다!

그걸 꼭 좀 말씀드리고 싶고요.

출처 강원 강릉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