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관악구의회 발언
송도호 의원 발언
송도호 의원입니다. 좋은 일로 신상발언을 해야 되는데 그렇지 못해서 마음이 좀 무겁습니다. 김종길 위원장님 5분 발언 잘 들었습니다.
잘 들었고, 제가 좀 전에 가서 인터뷰 내용을 다시 한 번 확인했습니다. 시소와그네 관련 건인데요, 일부분을 떼어서 보면 오해하실 수 있는 부분도 있습니다. 또 마음의 상처도 받을 수 있습니다.
그러나 전체적인 맥락을 봤을 때 꼭 그렇지만은 않다, 또 의원들마다 다 개인적인 소신이 있고 하기 때문에 그 부분을 지지하는 의원도 계실 거고 또 반대하는 의원님도 계십니다. 저는 예산이 끝나고 나서 다 털었습니다. 시소와그네 이미 물 건너간 부분.
제가 인터뷰 내용에서도 이야기를 했습니다마는 저는 6대, 7대를 거치면서 시소와그네는 꼭 지원을 해야 된다라는 입장에 있었던 부분이었기 때문에 그 부분에 대해서 지지발언을 할 수밖에 없는 상황이었습니다. 또 제 개인적으로도 그 부분은 꼭 정책은 있었으면 좋겠다 하는 뜻으로 이야기했고 또 이야기 하다보니까 드림스타트하고 비교를 했던 부분이고, 드림스타트보다는 관악구 전체를 아우르는 시소와그네를 했으면 좋겠다 이렇게 발언을 한 겁니다. 그 부분에 대해서는 제 개인적인 소신이기 때문에 책을 안 잡았으면 좋겠고요.
어찌됐든 제가 인터뷰를 해가지고 그 내용 중에 사실 허위는 별로 없습니다. 이미 다 했던 부분들이고 또 그렇게 발언하신 내용도 있고 또 제가 예결위 안에서 들었던 이야기를 인터뷰했던 부분인데 그 부분에서 누가 했다 안 했다 그 이야기는 안 하겠습니다. 어쨌든 이 부분에 대해서 생각이 달라서 생각이 다른 부분을 인터뷰를 했는데 이 부분 가지고 마음의 상처를 받았다면 죄송하게 생각하고요, 앞으로는 더 이상 이런 일은 없도록 하겠습니다.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