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한일복지문화국장
안녕하십니까? 복지문화국장 이한일입니다. 시민의 행복과 복지사각지대 해소하기 위해 애쓰시는 전춘봉 위원장님을 비롯한 위원님들의 노고에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그러면 지금부터 2015년도 시정질문 사항에 대한 추진상황을 보고드리겠습니다. 먼저 35쪽을 열어 주시기 바랍니다. 복지서비스와 관련해서 홍헌표 의원님께서 어려운 시민이 사실대로 조사되어 지원받을 수 있도록 하고, 사실조사전담반 설치운영에 대해서 질문을 하셨습니다. 이 질문내용과 관련해서 저희들이 지난 2014년도에 조직개편이 되면서 복지조사를 전담할 수 있는 조사팀과 관리팀이 2014년도에 신설이 돼서 지금 수행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2015년도만 하더라도 복지서비스 신청에 따른 신청자가 6,438세대가 신청을 했습니다. 자료에 나와 있는 것처럼, 이 분들을 조사를 해서 5,351세대 밑에 내용에 나와 있지만 5,351세대가 수혜를 받습니다. 이렇게 신청하신 분들에 대한 적절한 조사와 관리를 하고 있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그리고 행복한 동행과 관련해서는 저희들이 지난 3월에 조례안을 지금 만들어서 다음 의회 회기 때는 저희들이 안건으로 부의할 그럴 계획으로 지금 가지고 있습니다. 다음 39쪽을 열어 주시기 바랍니다. 이천시립 화장장 건립과 관련해서 전춘봉 위원장님께서 이천시립 화장장 건립계획에 대해서 물어보셨습니다. 이천시립 화장장 건립계획에 대해서 지금 현재 상태에는 ‘민간인이 민간자본을 투입을 해서 짓겠다’ 하는 제안이 접수돼 있는 상태입니다. 그래서 이제 세부추진계획을 저희들한테 제출하기로 했는데 지금 현재 확인한 결과는 내부적으로 세부내용을 지금 작성 중에 있는 것으로 그렇게 알고 있고 아직까지 저희들한테 세부내용이 제출되지는 않았습니다. 만약에 민간자본계획에 의한 추진이 좀 어렵다고 판단될 경우에는 저희들이 종합적으로 검토해서 시립 화장장을 저희들이 추진할 수도 있다는 그런 중장기적 계획을 검토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43쪽을 열어 주시기 바랍니다. 청소년 시설 확충과 관련해서 김문자 의원님께서 청소년시설이 읍ㆍ면ㆍ동별 1개 이상 설치돼야 하는데 현재 3개 뿐이어서 면단위 지역은 진로체험공간이라든지 문화체험공간 등이 부족하기 때문에 면지역을 중심으로 한 청소년문화시설 건립계획에 대해서 여쭤보셨습니다. 저희들이 진로체험공간이라든지 문화체험공간이라든지 이런 역할을 갖다가 물론 청소년문화의 집에서도 수행하고 있지만 하단에 나와 있는 추진실적과 같이 저희들 시에서 직접 직ㆍ간접적으로 추진하고 있는 그런 추진 실적을 보고드리겠습니다. 이를 테면 고등학교 3학년 ‘힐링페스티벌’을 저희들이 400명에 대해서 작년도에도 추진을 하였고, 또한 청소년동아리 활동지원도 모가중학교와 장호원고등학교 등 14개 중ㆍ고등학교 39개소에 대해서 여기에 금액은 나와 있지 않지만 3,900만 원을 지원한 바가 있습니다. 또한 청소년동아리 지원도 매년 확대를 하고 있고, 금액도 확대지원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28개 동아리였던 것을 금년도에는 59개 동아리로 금액도 2,800만 원에서 5,900만 원으로 지원이 늘어났다는 말씀을 드리고, 그 이외에 주민자치센터에서도 청소년프로그램을 저희들이 계속 확대해 나갈 그런 계획으로 있고, 참고로 하단에 부발청소년문화의 집 2층에 어린이집이 있습니다. 그 어린이집이 금년 6월에 나가도록 그렇게 돼 있는데 옮기게 되면 그 빈 공간을 전액 국비 1억을 지원받도록 저희들이 돼 있습니다. 그래서 1억을 가지고 청소년문화시설로 전환을 해서 영화감상시설이라든지 또 한켠에 탁구장이라든지 이런 거를 갖다 확대할 그런 계획으로 있습니다. 참고로 한 가지 말씀을 더 드리면, 청소년문화의 집은 시세가 비교적 저희들보다 월등하다고 생각되는 수원 같은 경우에 다섯 군데, 성남 일곱 군데, 안양 네 군데, 용인 다섯 군데 이렇게 있고, 나머지 26개 시ㆍ군이 1개에서 2개 정도 밖에 없는 실정입니다. 그래서 김문자 의원님 말씀에 전적으로 공감을 하면서 앞으로 이런 시설이 많이 늘어나야 청소년들에 대한 어떤 이탈이라든지 이런 거를 방지할 수 있는 완충역할도 가능하다는 것을 제 의견을 말씀드리면서 앞으로 여건이 되는 대로 늘어날 수 있도록 그렇게 노력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 쪽을 열어 주시기 바랍니다. 동요박물관 건립에 대해서 김학원 의원님께서 사전절차인 공유재산관리계획 심의 이후에 예산확보 등 미미한 사업추진과 관련해서 환경학습관, 아이숲체험원 등과 연계한 학습형 체험공간 조성에 대한 추진계획을 여쭤보셨습니다. 중간에 추진실적을 참고해 주시면 금년도 2월에 저희들이 보존하고 있는 동요사료에 대해서 감정평가를 실시를 했습니다. 30년 이상 된 유물 77점에 대해서 감정평가를 했습니다. 그리고 앞으로 전문기관에 용역을 저희들이 실시를 해서 내년도에는 예산확보를 갖다가 할 계획입니다만 저희들이 금년도에 감정평가라든지 전문기관 용역이라든지 이런 것을 하는 목적은 이천 동요박물관 건립의 필요성이라든지 이런 명분을 만들고, 그다음에 박물관 내부전시 공간 구성이라든지 그다음 박물관 활성화 방안이라든지 그다음에 전시콘텐츠 확보, 그다음에 효율적인 박물관 관리운영방안, 이런 거에 대한 명분과 타당성을 객관적으로 저희들이 검증된 자료를 갖다가 만들어서 중앙부처에서 예산지원도 받고, 또 건립 타당성에 대한 시민들의 명분도 얻을 그러한 목적으로 지금 추진하고 있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다음은 다음 쪽 45쪽을 열어 주시기 바랍니다. 지역아동센터 추가운영에 관련해서 김용재 의원님께서 추가 설치에 대한 계획과 견해를 여쭤보셨습니다. 하단에 보시면 저희 추진계획에, 먼저 추진실적으로는 15개 아동센터 중에 4개 아동센터에 30명을 증원을 해 준 바가 있고, 금년도에 이제 향후 계획으로 민간 아동센터를 한 군데를 더 늘어난 것으로 추진을 하고 있는데 잘 아시는 바와 같이 설성면 행죽1리에 현재는 물류센터사무실로 쓰고 있지만 이 건물이 1종 근린생활시설로 용도가 변경돼야 됩니다. 그래서 변경된 후에 신고를 갖다가 하게 되면 저희들이 적극적으로 아동센터 개설이 될 수 있도록 그렇게 행정적인 절차 이행을 통해서 추진하겠다는 말씀을 드리고, 2017년도와 2018년도에는 각각 한 개소씩 공립형 아동센터를 설치할 계획으로 있다는 보고를 드리겠습니다. 다음은 49쪽을 열어 주시기 바랍니다. 지역 축제개선방안으로 전 한영순 의원께서 질문하신 내용인데, 이 내용에 대해서 공유를 하시는 것도 괜찮다는 판단 하에 잠깐 간략하게 보고를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금년도 도자기축제는 서른 번째 도자기축제가 되겠습니다. 그래서 금년도 도자기축제 특징은 첫 번째로 국제적인 행사에 걸맞은 축제다 이런 보고를 드리겠습니다. 그래서 왜 그러냐 하면 개막식에 저희 해외에 4개국 5개 도시 24명이 참석할 계획이고요, 그다음에 도자기축제기간 중인 5월 16일에서 5월 21일까지 해외 7개국 10개 도시 31명이 방문을 할 계획입니다. 그다음에 조합주관으로 인터로컬 워크숍을 4월 29일에서 5월 8일까지 해외 11개국에서 12명이 참여를 할 계획입니다. 이렇게 국제적인 행사로 이제 그동안 많은 성장을 거듭했다, 그리고 해외에서도 관심 있는 그런 축제다, 이런 보고를 드리고요. 두 번째는 30주년 기념행사로 저희가 도자분야에 세계적인 거장이라 할 수 있는 중국의 왕건중, 주락경 이런 분들을 초청해서 특별 강연을 실시할 계획이고, 그다음에 금년도 30회 돼서 처음으로 기념부스별로다가 30% 세일을 하는 기념부스를 각 부스마다 만들 계획입니다. 그렇게 해서 앞으로도 차별화 된 콘텐츠 개발과 객관적인 평가를 통해서도 특화된 대한민국의 대표축제로 거듭나도록 노력하겠다는 보고를 드리겠습니다. 다음 50쪽을 열어 주시기 바랍니다. 이것도 또한 전 한영순 의원님께서 질문하신 내용인데, 시립박물관을 수익사업 발굴노력과 전통혼례식장으로 활용, 관광활용하면 안 되겠느냐, 하는 그런 말씀을 해 주셨는데 기본적으로 이 시립박물관은 입장료도 무료고, 그다음에 전통혼례를 한다고 그러더라도 그 시설을 이용할 경우에 무료로 현재 운영하고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수익사업하고 약간 좀 견해가 저희와 다르다, 하는 그런 말씀을 드리고 그다음에 전통혼례는 지금까지 한 10여 차례 전통혼례식을 올린 바가 있습니다. 현재 그 관람객이라든지 이런 거를 보면은 꾸준히 증가하고 있다는 보고를 드리고요. 앞으로도 계속 무료로 운영하는 입장을 견지할 그런 계획으로 있습니다. 다만 이제 주변에 월전미술관이라든지 또한 이천에 관광지와 연계한 그런 관광코스를 개발하는데 꼭 들려서 갈 수 있는 그런 체험 프로그램장으로 관람객을 꼭 방문하는 그런 장소로 될 수 있도록 노력을 계속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51쪽, 전 한영순 의원님과 김학원 의원님께서 질문하신 내용이 되겠습니다. 연간 1,000만 명이 찾는 관광도시 조성을 위해서 축제 및 관광지를 연계한 관광 코스 개발이 필요하다는 말씀을 하셨고, 그다음에 김학원 의원님께서는 현재 조성 중인 동요박물관과 환경학습관 그리고 숲 체험원을 연계한 새로운 관광벨트 조성과 향후 홍보전략에 대해서 여쭤보셨습니다. 추진실적을 보고드리면 저희들이 이천시 와우목장 낙농체험, 그다음에 오감만족 이천도자기 등 2건이 경기도 10대 수학여행 체험프로그램 장소로 선정이 된 바가 있습니다. 그리고 이천농촌나드리를 저희가 문화관광과에서 직접 관할하는 그런 단체로 금년 1월 1일부터 저희들이 바꿔서 이렇게 운영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현재 체험프로그램을 90개를 운영을 하고 있습니다. 앞으로 향후 계획으로는 체험관광 안내자료 정비라든지 그다음에 홍보를 계속적으로 저희들이 확대를 하고 아주 적극적으로 저희들이 많은 지도제작이라든지 이런 관광하는 데 불편함이 없는, 그런 뒷받침을 모두 다할 계획을 말씀드리고 또 전철 개통과 아울러서 관광프로그램 신설 및 농촌나드리를 통해서 저희들이 관광명소를 몇 가지 코스를 현재 개발 중에 있습니다. 조만간 완료가 되면 보고도 드릴 계획입니다. 아무튼 여러 가지 좋은 말씀들을 많이 지적을 해 주셨는데 이천시 관광벨트에 관해서는 저희들도 최우선적 업무로 삼고, 현재 추진하고 있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다음 쪽을 열어 주시기 바랍니다. 월전미술관 운영 활성화 관련해서 김학원 의원님께서 월전소장품 수장고 보관보다는 시민과 아이들이 문화적 욕구를 충족할 수 있도록 협소한 월전미술관의 전시공간을 대폭 확대해서 문화공간으로 새로운 개편이 필요하다는 데 대해서 여쭤보셨습니다. 추진실적 및 계획을 보고드리면, 저희들이 미술관 소장 도자기 상설전시를 지난 2013년도서부터 2014년까지 1년 동안 상설 전시를 한 바가 있습니다. 그리고 금년도에 11월에서부터 12월까지 중국회화라든지 소장품전을 저희들이 전시할 그런 계획으로 있고 그리고 내년도서부터 2024년도까지는 중국서예, 그다음에 한국서예, 불교미술품, 한국도자, 중국도자, 그다음에 청동기, 고서 이런 작품을 저희들이 전시할 계획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런데 저희들이 한 가지 고민이 있습니다. 고민이 뭐냐면 사실 월전에 소장 작품들이 상당히 고가 작품입니다. 고가 작품이다 보니까 그 빛이라든지, 온도라든지, 이런 거에 상당히 민감한 반응을 하면서 자칫 본질이, 작품이 문제가 생길 염려도 있기 때문에 이런 보온문제라든지 또한 고가이다 보니까 도난 등의 안전문제, 이런 것이 대두되고 있는데 이런 고민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래서 현재 미술관 소장 대표작품에 대해서 연차 계획을 저희들이 수립을 해서 이거를 이런 문제가 되는 내용을 보완해 가면서 중장기적으로 알차게 계획을 수립해서 전시를 하도록 그렇게 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 쪽을 열어 주시기 바랍니다. 성호호수 연꽃단지 주차장 조성과 관련해서 김용재 의원님께서 현재 주차장 부족문제를 대비하기 위해서 주차장 확보계획이 없느냐 이런 말씀을 해 주셨습니다. 현재 저희가 투자유치 프로젝트 상품화 용역에 공모사업에, 코트라에서 하는 공모사업에 저희들이 당선이 돼 가지고 현재 상품화 용역 중에 있습니다. 그래서 이 상품화 용역 내용에 주차장 확보 계획이 반영이 되도록 요구를 해 놨습니다. 그래서 추진이 잘 될 것으로 그렇게 저희들이 기대를 하고 있습니다. 이상 보고를 마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