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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은평구의회 발언

정준호 의원 발언

267회 제2재무건설위원회2019-0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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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그 앞에 일부만 그렇습니까? 과장님 보시기에? 거기에 딱 10분만 서 있으면 하루매출이 얼마가 나오는지 딱 알 수 있을 것 같은데 제가 보기에 기본적으로 하루영업 매출이 있거나 이런 부분에서 보면 되는데 기본적으로 본인이 장사를 하는 것은 좋은데 그러면 점포에 가서 하시면 좋은데 그 자리가 워낙 황금자리 아닙니까?

황금자리이고 연신내 하루에 유동인구가 15만 정도 되면 그런 교통의 요지에 떡하니 앉아서저번 행정감사 때랑 똑같은 말씀이 계속 드리고 존경하는 양기열위원도 똑같은 발언을 했는데 앞에 어제도 그제도 오늘도 또 가겠지만 가서 사진이나 이 사람들이 이런 것이 없어요. 있으면 시민들이 찍어서 바로 신고하면 누가 누구인지 아는데, 바로 연에 두 번 하면 기가 막히게 아시더라고요. 그 때만 주인들이 와서 영업하고 안 그럴 때면 다른 사람으로 대체영업을 하고, 이런 형태가 되어서 기업형 형태로 해서 제가 봐서는 거기 1억 정도가 아니라 앞에 가게들 한 점포마다 한 3, 4억은 충분히 벌 수 있는 감히 서민들은 상상조차도 할 수 없는 그런 형태의 이권형 사업이 될 수 있다고 보고 그게 어디에 기반하고 있느냐 하면 시민의 보행권을 100000명이 넘는 시민의 보행권을 거기에 상충하고 있는 형태인데 여태까지 구청에서는 하루 이틀 된 일이 아니잖아요.

한 20년도 넘은 것 같은데 거기에 지하철역 생기기부터 그랬던 것 같은데 이제는 한번 정리할 때가 된 것 아닌가 라는 부분도 알면서 묵고를 하고 넘어가는 형태가 이루어지는 것이 아닌가 하고 보여집니다.

출처 서울 은평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