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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의회 회의록을 사실 그대로

서울 은평구의회 발언

박용근 의원 발언

267회 제3행정복지위원회2019-07-22

박용근 의원 프로필 보기 →

정은영위원장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267회 은평구의회 임시회 제3차 행정복지위원회 회의를 개회하겠습니다. 위원 여러분, 바쁘신 일정 중에도 회의에 참석하시느라 수고 많으십니다. 그리고 업무보고를 위하여 수고하시는 관계 공무원 여러분에게 이 자리를 빌어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오늘 회의는 본위원회 소관인 주민복지국의 2019년도 상반기 주요업무 추진실적 및 행정사무감사 처리결과와 민간위탁 재위탁, 재계약에 대한 보고를 받기 위해 회의를 개의하였습니다. 먼저 회의 진행 방법에 대하여 간략하게 말씀드리겠습니다. 회의 진행은 주민복지국의 부서 건제순에 따라 진행하며 각 부서별 보고 종료후 질의답변을 듣도록 하겠습니다.
그러면 의사일정에 따라 주민복지국에 대한 2019년도 상반기 주요업무 추진실적 및 행정사무감사 처리결과와 민간위탁 재위탁, 재계약에 대한 보고의 건을 일괄 상정하겠습니다. 신임하 주민복지국장님 나오셔서 간단한 인사와 간부소개를 해 주시기 바랍니다.
임하

신임하주민복지국장

안녕하십니까? 주민복지국장 신임하입니다. 구정발전과 구민의 복리 증진을 위하여 항상 애쓰시는 정은영 행정복지위원장님을 비롯한 위원님들께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오늘 위원님들을 모시고 주민복지국 2019년도 상반기 주요업무 추진실적과 행정사무감사 처리결과를 보고하게 된 것을 매우 뜻깊게 생각합니다. 최근 복지의 패러다임이 생산적 참여복지에서 포용적 복지로 변하고 있으며 이에 저희 주민복지국에서도 이러한 변화에 적극적으로 대처하고 구민이 만족하는 복지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주민복지국 업무에 항상 위원님들의 지속적인 협조 부탁드리며 특히 이번 주요업무 추진실적 보고 등을 통해 위원님들께서 주시는 고견들은 복지사업에 적극 반영하여 잘 시행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장마와 함께 무더위가 본격적으로 시작되고 있습니다. 위원님 모두 건강에 유의하시기 바라며 우리 국 과장님들을 소개해드리겠습니다. (간부소개) 이상으로 간단한 인사와 간부소개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정은영위원장

신임하 주민복지국장님 수고하셨습니다. 그러면 복지정책과의 보고를 듣도록 하겠습니다. 그러면 김미영 복지정책과장님 나오셔서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미영

김미영복지정책과장

안녕하십니까? 복지정책과장 김미영입니다. 2019년도 상반기 주요업무 추진실적을 보고 드리겠습니다. (업무보고) 이상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정은영위원장

김미영 복지정책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그러면 의문사항에 대하여 질의와 답변을 듣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계시면 발언 신청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송영창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송영창위원

행정사무감사 처리결과 보고 51페이지입니다. 본위원이 지적한 것에 대한 처리결과 내용을 잘 살펴 보았습니다. 그리고 과장님께서 보고해 주신대로 정원증대 및 사기진작 방안 마련 등 동별 편차를 최소화하겠다고 말씀하셨거든요. 동별 편차에 대해서 파악을 해보셨습니까?
미영

김미영복지정책과장

동별 편차는 저희가 1인당 관리하고 있는 복지대상자 수 그리고 수급자 가구 수에 따라서 저희가 편차 사항을 파악하고 있고 이번 돌봄SOS센터 사업을 추진하면서 그때 인력배치가 있었는데 찾동 수요 현황하고 돌봄수요 현황을 바탕으로 해서 인력배치를 했습니다.

송영창위원

7월 1일자 관련된 인사조정에서 그게 반영됐다는 말씀이십니까?
미영

김미영복지정책과장

예.

송영창위원

그러시면 자료를 요구하겠습니다. 동별로 관련된 사업에 대한 실적과 각주민센터 별로 관련된 인력에 대한 배치현황을 제출해 주십시오.
미영

김미영복지정책과장

알겠습니다.

송영창위원

상반기 업무보고 10페이지입니다. 보훈대상자 및 단체 지원 관련해서 예산 집행액 중에 보훈회관 등 유지관리에 집행률이 약간 저조한 사유가 무얼까요?
미영

김미영복지정책과장

운영비 공과금이나 유지관리비로 사용하고 있는 것이고 보훈회관 리모델링 설계비가 거기에 포함된 금액이 있기 때문에 추진실적이 집행률이 낮게 나와 있지만 그것은 리모델링을 하반기에 계획하고 있기 때문에 그 예산 때문에 집행율이 낮은 상태입니다.

송영창위원

본위원도 그렇게 파악하고 있습니다. 9,900만원중에 리모델링비가 5,400만원이 책정되어 있잖아요 리모델링해서 설계비용입니까? 아니면 리모델링 비용입니까?
미영

김미영복지정책과장

리모델링 설계 비용입니다. 공사비는 현재로서는 한 16억 정도 생각하고 있습니다.

송영창위원

16억 정도로 생각하고 내년 예산에 반영되어서 리모델링이 시작된다고 생각하면 됩니까?
미영

김미영복지정책과장

내년도에 리모델링이 시작되고 그 예산은 서울시 특교금으로 신청해서 추진할 계획입니다.

송영창위원

그 부분에서 궁금한데 그 내용이 뭐냐면 예산서를 살펴보니까 보훈회관 리모델링 설계비해서 5,400만원이 잡혀있습니다. 6개월 동안 설계용역을 못준 이유가 뭐지요?
미영

김미영복지정책과장

저희가 그와 관련해서 설계에 필요한 자문을 설계사 그리고 건축사들과 함께 그동안 몇 차례 미팅을 가졌구요. 그것은 설계를 위한 어떤 준비단계가 있었습니다. 그래서 상반기 중에는 그런 현장점검도 해보고 그런 시간으로 보냈습니다.

송영창위원

그러면 과장님 말씀은 설계를 진행하기 전에 숙의 과정이 있었다는 그 말씀인가요?
미영

김미영복지정책과장

예.

송영창위원

그러면 관련된 숙의 과정에 대한 자료도 저에게 제출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정은영위원장

송영창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또 질의하실 위원계시면 발언 신청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황재원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황재원위원

역촌동 신사동 지역구를 두고 있는 황재원위원입니다. 10페지에 보면 보훈대상자 명절위로금이라고 되어 있는데 1인당 연 4만원 정도가 나간다는 것이지요?
미영

김미영복지정책과장

예.

황재원위원

정말 국가를 위해서 희생하시고 나라를 위해서 몸을 바친 분들을 위해서 연 4만원은 너무 좀 미약한 것 같은데 국장님 생각은 어떠신지 국장님 답변 부탁드립니다.
임하

신임하주민복지국장

물론 이 한 건으로만 보면 저희가 조금 미약한 부분이 있겠습니다마는 저희들이 참전 유공자 위로금이랄지 그런 부분을 계속 지원하고 있기 때문에 물론 전체적으로 보면 막대한 액수가 되기 때문에 증액할 때는 신중히 검토해야 될 것 같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황재원위원

그런데 우리가 명절이라는 개념이 추석이 있고 설이 있고 그런 상황인데 솔직히 본위원이 조금 전에 말씀드렸듯이 국가를 위해서 희생을 하신 분들이 차후 개선이 명절 때 최소한 형평성... 요즘 돈 4만원이 돈이 아닌 시절 아니겠습니까? 그런데 이것은 최소한 돈 10만원정도라도 본예산에 편성해서 이런 데는 돈을 아끼지 말아야 된다는 판단을 본위원은 생각하는데 국장님 어떻게 관철할 수 있는 길이 없으신지요?
임하

신임하주민복지국장

저희 과장님이나 저하고 즉흥적으로 결정할 수 있는 사항은 아니고요. 예산 관련 부서랑 같이 한번 타 구 형평성이랄지 종합적으로 검토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황재원위원

좀 신중히 검토하셔서 정말 우리 후대에도 마찬가지이고 정말 나라를 위해서 목숨 받치고 이렇게 하신 분들을 정말 내 몸 아끼지 않고 한 분들이 정말 당당하게 살 수 있게끔 우리 은평구에서도 선제적으로 할 수 있는 길을 만들어 주셨으면 합니다. 꼭 좀 타 구 형평성도 보시고 해서 관철될 수 있는 길을 만들어서 본예산에 할 수 있는 길을 만들어 주시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정은영위원장

황재원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또 질의하실 위원 계시면 발언신청해 주시기 바랍니다. 박세은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박세은위원

안녕하세요? 과장님! 찾아가는 동주민센터 보면 교육의 집행율이 상당히 저조하네요?
미영

김미영복지정책과장

교육집행율은 저희가 하반기에 워크샵이 10월중에 계획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워크숍비용이 상반기에 집행하지 않았기 때문에 집행율이 좀 낮게 보였지만 저희가 자체 교육 같은 경우에 3개 과정에 209명 교육을 했고 외부교육은 6개 과정에 54명 교육을 했기 때문에 교육 자체는 많이 한 상태입니다.

박세은위원

교육이 몇 시간 정도 돼요? 1년에?
미영

김미영복지정책과장

1년에 정해져 있는 교육시간은 없습니다.

박세은위원

보수교육이라고 정해져 있지 않나요?
미영

김미영복지정책과장

직원들 같은 경우는 80시간.

박세은위원

80시간. 현재 14%인데 가능할까요?
미영

김미영복지정책과장

아니 이것은 찾동교육만 해당되는 것이고요. 기타 다른 교육, 양성평등교육부터 시작해서 모든 교육이 포함된 게 그 시간이고요. 저희는 여기에서의 교육은 찾동과 관련된 교육 실적입니다.

박세은위원

알겠습니다. 그리고 돌봄SOS센터 시작을 했나요?
미영

김미영복지정책과장

7월 18일부터 시행하고 있습니다.

박세은위원

주요 돌봄서비스가 뭐지요? 내용이?
미영

김미영복지정책과장

지금 8대 서비스를 지원하고 있고요. 저희가 지금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일시재가서비스는 돌봄대상자 가정을 방문해서 대상자를 수발하는 그런 역할을 하고 있고요. 그리고 단기시설 입소가 필요하신 분들을 위해서 단기시설서비스를 지원하고 있고 그 다음에 필수적인 외출활동을 위해서 이동지원서비스 그리고 가정내에 간단한 집수리, 보수가 필요한 것을 위해서 주거편의서비스 그리고 식사지원서비스, 안부확인서비스, 건강지원서비스, 정보상담서비스 이렇게 해서 8대 돌봄서비스를 지원하고 있습니다.

박세은위원

다른 구도 마찬가지인가요?
미영

김미영복지정책과장

네, 이것은 기본적인 메뉴얼에 나와 있는 상황입니다.

박세은위원

돌봄서비스가 보니까 8가지 정도 된다고 그렇게 되어 있더라고요. 일단은 시작을 하셨으니 조금 지켜보시고 현장에서 혼선이 없도록 운영관리를 하셨으면 좋을 것 같고요. 위기가정 발굴을 하는데 있어서 어떤 식으로 하고 있어요?
미영

김미영복지정책과장

저희가 위기가정은 다양한 방법으로 발굴하고 있고요. 일단 민간네트워크구축을 통해서 저희가 복지사각지대를 발굴하려고 하고 있습니다. 그중에 하나는 찾아가는 방문복지를 통해서 발굴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복지플래너, 방문간호사 또 돌봄매니저들이 함께 가구를 발굴해서 방문해서 위기상황으로 판단됐을 경우에 지원서비스를 연계하고 있고요. 두 번째는 저희가 행복이음을 통해서 빅데이터를 통해서 발굴을 하고 있습니다. 행복이음 전산시스템에 14개 기관에서 27종의 정보가 단전이나 단가스, 건보료, 체납 이런 가구들에 대한 명단이 오면 또 일일이 동주민센터의 복지플래너들이 방문해서 그 실태를 파악하고 있고요. 그리고 저희 과에서는 특별히 또 중장년 1인 고독사를 방지하기 위해서 저희가 전수조사를 작년부터 현재 계속 조사를 하고 있고 그리고 기타 여러 가지 복지관이나 또 지역사회협의체 위원님들도 계시고요. 또 통장님들, 나눔이웃, 동아리, 회원분들 그리고 특별히 서울시에서는 은평동네돌봄단을 운영해서 동별로 2~3명씩 활동하고 있고요. 명예사회복지 공무원들도 운영하고 있고 독거어르신이나 중장년한테 야쿠르트배달, 우유배달사업을 해서 항상 가구에 대한 안부확인을 함께 하고 있습니다. 그외에 저희 과는 아니지만 저희 위기 가구에 대한 발굴은 복지정책과만 해당 되는 것은 아니고요. 저희 주민복지국 모두 해당이 되기 때문에 특별히 어르신복지과 같은 경우에는 독거어르신 IOT사업을 통해서 모니터링을 계속해나가고 있는 상태입니다.

박세은위원

단계가 지원요청이나 신고가 들어오잖아요? 그렇지요?
미영

김미영복지정책과장

네.

박세은위원

그 단계를 거쳐서 어떠어떠한 단계를 거치게 되지요?
미영

김미영복지정책과장

일단 동에 신고 접수가 되면 복지플래너들이 가정을 방문해서 생활 실태를 조사하고 그 가구에서 필요한 복지 요구가 있거나 하면 관련된 자원과 서비스를 연계해서 지원하고 있습니다. 사후관리를 하고 있고요. 특별히 복합적인 문제를 갖고 있는 가구들이 있어요. 그런 경우에는 사례 관리를 통해서 그 가구를 계속 관리하고 있어요.

박세은위원

그러면 현장 확인후에 선지원을 하는 그런 단계를 거치는 것이지요?
미영

김미영복지정책과장

저희는 긴급복지사업 같은 경우에는 선지원사업하고 있고요. 긴급복지나 기타 예산사업으로 지원하기 어려운 경우는 또 민간기관과 연계해서 지원하고 있습니다. 긴급복지지원사업은 선지원이 가능합니다.

박세은위원

그러면 일단 선지원을 하고 나중에 사후조사하고 적정성 심사하고 그렇게 되는 건가요?
미영

김미영복지정책과장

네.

박세은위원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정은영위원장

박세은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조정환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정환

조정환위원

과장님, 수고 많으십니다. 존경하는 박세은위원님 질의와 답변중에 말씀이 계셨는데 고독사 위험가구 관련한 내역으로 질의를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작년부터 전수조사를 실시하셨다고 하고 실시하고 있는 중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 대상자 수가 어느 정도나 될까요?
미영

김미영복지정책과장

저희 중장년 1인 가구 같은 경우에는 저희가 16,000명이고요. 그중에서 저희가 조사대상은 설문조사를 통해서 조사를 한 것은 2,168명 그리고 방문을 대부분이 거부하는 분이 한 3,000명정도 되고요. 또 부재중인 분들도 2,800명 정도되고 해서 지금 우리가 방문조사를 해서 자원 연계가 필요하다라고 파악된 중젼년 같은 경우에는 1,575명을 파악해서 지금 연계해서 지원하고 있습니다.
정환

조정환위원

그러면 1,575명에게는 야쿠르트나 이런 내역들이 지원되고 있는 건가요?
미영

김미영복지정책과장

네, 공적 지원이 599명이고 민간자원은 541, 기타 435가구를 그렇게 지원하고 있습니다.
정환

조정환위원

그렇게 열심히들 하고 계시는데 최근 제 기억으로는 신사1동으로 기억하고 있는데 한달여전인가요. 돌아 가신지 10여일 후에 발견된 그런 내용도 있지요?
미영

김미영복지정책과장

네.
정환

조정환위원

그 집은 이런 지원 내역과는 다른 집들인가요?
미영

김미영복지정책과장

이 가구는 1인 수급자 가구였는데 저희가 7월 4일까지 6월 20일이 복지플래너가 방문을 해서 여러 가지 지원이나 정보에 대한 안부 확인을 했었구요. 이웃주민이 7월 4일까지 그분을 함께 또 은평 종합사회복지관에 매일 식사하러 가시는 분이었습니다. 식사도 하러 가시는 것으로 확인됐는데 그 이후에 확인이 안 되어서 은평복지관에서 동으로 연락이 와서 동에서 가정 방문을 해보니 그렇게 사망한 상태로 발견된 사례입니다. 그분들은 같은 경우에는 그래도 거동이 가능하셨기 때문에 신사1동에서 진관동으로 매일 식사를 하러 가실 정도의 거동을 하셨고 그리고 저희가 이제 민간자원과 연계해서 안부확인 서비스를 하게끔 그것을 하시겠냐고 이렇게 여쭈어 본 상태거든요. 본인이 그것을 거부를 하셨어요. 본인은 복지관에 가서 식사할 정도니까 내가 몸이 안좋으면 동에 연락하겠다 그런 것으로 확인됐구요. 그런데 아마 지병이 있었던 것 같습니다. 그래서 갑자기 돌아가셔서 굉장히 안타깝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정환

조정환위원

지금 말씀하신 그런 집 관련되어서는 어떤 측면으로는 우리 구가 추진하고 있는 사업목적과는 맞지 않는 결과가 초래되었지 않습니까. 개인 의견도 물론 가장 중요하겠지요. 그러나 우리 기관에서 판단하는 판단 기준으로 적절히 관리 되어야 할 대상자도 없지 않아 있을 수 있다고 봅니다. 이런 부분에 대한 적절한 응대를 해서 관리되는 그런 시스템이 필요하지 않을까 싶습니다마는 일단 추후에 이런 불행한 일이 또다시 발생되지 않는 그런 관리가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일단 사망한 지 10여일 후에야 어떤 형태로 연계되고 관리가 되어야 될 분이 10여일후에야 발견됐다는 것은 아주 불행한 일이고 잘못 관리되고 있다고 봅니다. 앞으로 그런 일이 없도록 적절한 관리를 해 주시기 부탁드리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정은영위원장

조정환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또 질의하실 위원계시면 발언 신청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박용근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박용근위원

야쿠르트 지원 사업이 월 155명 지원을 해드리고 있어요. 해마다 제 기억에는 줄고 있는 인원수같은데 해마다 그 인원을 계속 유지하고 있었나요?
미영

김미영복지정책과장

중장년층을 위한 야쿠르트 155명은 올해 처음 신설된 사업입니다. 그동안에는 어르신 중심으로 지원을 했었지요.

박용근위원

그 사업하고 이 사업하고 틀린 겁니까?
미영

김미영복지정책과장

어르신은 어르신복지과에서 지원하고 있고 저희는 중장년 1인 가구에 대한 관리차원에서 하고 있습니다.

박용근위원

이게 올해 처음 시작한 사업이라 이렇게 이해해도 되겠지요. 좀 앞으로 늘어날 것 같습니까? 줄 것 같습니까? 늘어나겠지요.
미영

김미영복지정책과장

예. 저희가 조금 확대했으면 고독사 예방하는데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박용근위원

그러면 예산을 좀 본 예산을 잡더라도 이러한 사업들은 넓혀 나가야 되지 않나 봅니다. 내년에는 좀 확대를 하셔가지고 이것은 큰돈은 아니잖아요. 야쿠르트 몇 개 지원하는 겁니까?
미영

김미영복지정책과장

하루에 하나...

박용근위원

한달에 1인 가구해서 어느 정도 나가고 있습니까?
미영

김미영복지정책과장

180원입니다.

박용근위원

그러니까 큰돈은 아니라고 생각하고 예산을 넓혀 주시기 바라고요. 사회보장 급여 종합 조사한 것을 보면 기초수급자가 올해 1월부터 접수된 인원이 4,680명에서 3,956명이 됐어요. 그리고 조사 결정에 가서 보니까 4,680명 중에 적합이 2,868명이 됐고 부적합이 1,318명인데 부적합이 왜 나오는 겁니까? 이런 것은 솔직히 많으면 안 좋지만 그래도 부적합이 너무 대비해서 엄청나게 높네요.
미영

김미영복지정책과장

부적합 사유를 보면 소득과 재산 기준초과가 77% 되는데 그게 아마도 수급자에 선정기준이 점차 완화되고 있거든요. 그래서 주민들 중에서도 매스컴을 보도자료나 이런 것을 통해서 계속 완화된다고 하니까 신청하면 수급자로 선정될 수 있다라는 기대심리가 많지 않았을까 싶습니다. 그래서 많이 신청을 했고 작년에 비해서 보면 부적합이 퍼센트가 높더라고요. 아마도 그런 이유라고 저희는 생각하고 있습니다.

박용근위원

그러면 지금 만약에 따져 가지고 대략적으로 수급자의 적합성을 따진다고 하면 어느 정도 재산 데이타를 갖고 있습니까?
미영

김미영복지정책과장

저희가 소득인정액의 개념으로 지금 저희가 조사하고 있기 때문에 1인 가구같은 경우에는 소득인정액이 또 저희가 수급자가 4단계로 급여가 지원되고 있습니다. 생계급여같은 경우에는 51만 2,000원...

박용근위원

금액이 중요한 것이 아니라 그 사람의 재산이 예를 들어서 1억 미만이다 그러면 1가구 혜택을 주고 그런 제도가 있잖아요.
미영

김미영복지정책과장

그 기준액이 소득인정액의 개념이 소득액 플러스 부양자의 부양비 플러스 재산을 소득으로 환산한 금액이 다 포함된 금액입니다. 그래서 재산같은 경우에는 가구가 갖고 있는 재산에서 5,400만원을 제외한 나머지를 4.71%를 곱해서 급여를 재산으로 환산한 금액이 포함되기 때문에 가구에 형태별로 다 다르기 때문에 딱 얼마이하는 된다고 그렇게 규정하기는 어렵지만 어쨌든 생계급여를 받기 위해서는 소득인정액이 51만 2,000원 이하여야되는 그런 것입니다.

박용근위원

5,400만원 이하 그런데 여기에 부적합되신 분들이 항의하고 그런 것은 없습니까? 민원제기하고 나는 어려운데 왜 이렇게 나왔냐...
미영

김미영복지정책과장

간혹 그런 민원이 있기는 한데 저희가 수급자가 선정되지 않더라도 가능하면 서비스 연계를 하고 있기 때문에 그 가구가 어렵다고 판단되면 서울형 긴급 기초보장제도를 통해서 지원을 한다던지 긴급복지 지원을 통해서 지원한다던지 아니면 복지관에 연계해서 지원할 수 있도록 그렇게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보면 서비스 연계가 116건으로 나와 있는데 아마 그 이상으로 민간까지 포함되면 다 지원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박용근위원

저는 혹시 또 재산을 옛날에 메스컴에 많이 나왔잖아요. 재산을 숨겨놓고 수급자되고 그런 보도가 많이 나왔습니다. 실제 수급자가 차도 좋은 것 타고 다니고 그런 것은 요즘에는 많이 걸러내고 있지요?
미영

김미영복지정책과장

그것은 생활복지과 통합관리팀에서 사후관리를 하고 있습니다.

박용근위원

그쪽입니까?
미영

김미영복지정책과장

예.

박용근위원

그리고 아까 보니까 공무원들 6급 이상 되시는 분들 은평가족사랑나누기 결연사업해서 이것은 아주 좋은 사업인 것 같아요. 진짜 칭찬해줄만한 사업이라고 보는데 이것은 확대를 우리 공무원들만 할 게 아니고 후원금이라는 게 금액이 딱 정해져 있는 것은 아니겠지요?
미영

김미영복지정책과장

네.

박용근위원

그러면 이것을 확대해서 전 공무원들이나 위원님들이건 다해서 1인 1구좌라도 할 수 있는 그런 방향을 연구해주시면 어떨까 하는데 이게 참 좋은 사업인 것 같습니다. 공무원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해주시고 65명 공무원들한테 진짜 고맙다는 생각이 들고요. 이 사업을 내년에는 적극적으로 해주시기 부탁드리고 저부터 동참할께요. 큰 후원은 못하지만 이런 방법을 저희도 알지 못하고 이런 자료상으로만 보고 이것은 좋은 사업이다 이것은 확대할 필요가 있지 않나 이렇게 생각이 들어서 제가 질의를 드리는 겁니다.
미영

김미영복지정책과장

위원님, 감사합니다. 저희가 은평가족사랑나누기사업도 있고 희망주기 1대1 지원사업도 있는데 많은 분들이 참여...

박용근위원

희망온돌사업은 1년에 1번 하는 것으로 알고 있고 이것은 계속 정기적으로 후원하는 것 아니에요? 월별로?
미영

김미영복지정책과장

정기적으로 후원하고 있습니다.

박용근위원

월별로 몇 분 이렇게 하는 것 아니에요? 전직원한테 강제성을 띄우면 안되겠지만 자발적으로 후원해서 조금씩 우리 어려우신 저소득가구에 보탬이 된다면 상당히 좋은 사업이라고 봅니다. 국장님 생각은 어떠세요?
임하

신임하주민복지국장

위원님께서 이렇게 관심가져주시니까 감사합니다. 직원들도 처음 시작했을 때에 비해서 약간 상황이 계속되다 보니까 약간 느슨해진 경향이 있는데요. 저희들이 직원뿐이 아니고 외부기관까지 함께 할 수 있도록 저희들이 한번 검토하겠습니다.

박용근위원

확대 좀 해 주시고 저도 동참하겠습니다. 그리고 또 한 가지 푸드마켓 지금 제가 작년에 한번 이렇게 지나가다가 들려봤어요. 그런데 올해는 아직 제가 바빠서 못 가봤는데 물건이 후원을 받아서 하는 게 한계가 있다고 생각하고 또 우리가 예산 지원해서 채워 넣는 것도 한계가 있는데 비는 종목이 많아요. 어떻게 잘 돌아가고 있나요? 물건들 계속 비워지지 않게끔 계속 유지가 되고 있냐고요?
미영

김미영복지정책과장

저희가 하여튼 기부를 많이 받을 수 있도록 많이 노력하고 있습니다. 저희가 특별히 이마트하고도 연계돼서 하고 있고 롯데몰하고 연계되고 있고 관내에 마트들과 연계해서 정기적으로 기부물품을 받기도 하고요. 저희가 올해 상반기때 예산집행 된 게 보면 인건비, 운영비로 해서 한 8,900만원 정도 지원했지만 기부물품을 하는 것을 보면 올 상반기만 해도 한 4억 5,000정도 기부를 받았거든요. 그래서 나름대로 직원도 그렇고 저희도 열심히 이런 자원들을 발굴하기 위해서 노력하고 있습니다.

박용근위원

그러면 운영하는 데는 아직까지 큰 문제는 없다? 이렇게 보면 되겠지요?
미영

김미영복지정책과장

네.

박용근위원

너무 후원품들이 들어와서 밀릴 정도는 아니고 그냥 평상시대로 유지하고 있다?
미영

김미영복지정책과장

오히려 항상 부족하지요.

박용근위원

그래서 제가 여쭈어보는 거고 지금 점점 사회가 어려워지고 있기 때문에 그래도 이런 것은 유지를 계속 잘 해 주시기를 부탁 드릴께요.
미영

김미영복지정책과장

네, 알겠습니다.

박용근위원

아까 공무원 그것 좀 확대해 주시기 바라고요. 푸드마켓 운영 잘 해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정은영위원장

박용근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또 질의하실 위원 계시면 발언싱청해 주시기 바랍니다. 더이상 질의하실 위원이 안계시므로 복지정책과에 대한 보고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권정태 생활복지과장님 나오셔서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정태

권정태생활복지과장

안녕하십니까? 7월 1일자로 발령받은 생활복지과장 권정태입니다. 위원님들의 고견을 받들어 생활복지과 업무에 차질없이 수행토록 하겠습니다. 지금부터 2019년도 상반기 생활복지과 주요업무 추진실적에 대하여 보고드리겠습니다. (업무보고) 이상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정은영위원장

권정태 생활복지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그러면 의문사항에 대하여 질의와 답변으로 듣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계시면 발언신청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박세은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박세은위원

한가지만 여쭈어 보겠습니다. 자립 능력향상을 위한 맞춤형 자활 사업 추진에서 지금 자활사업에 목표는 뭐지요?
정태

권정태생활복지과장

자활사업이 복지 수급자로 책정되면 과거에는 복지수급자로써 끝나면 경향이 있었는데 수급자한테 자립할 수 있는 의지와 정부의 지원에 있어서 별도로 3년 5년 뒤에는 스스로 자립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해 주는 것을 생각합니다.

박세은위원

탈빈곤 탈수급이 목표입니다. 목표치가 1년에 몇% 정도 됩니까?
정태

권정태생활복지과장

저희들이 3년 단위로 해서 590명에 자활대상자를 하고 있고 현재 531명이 참여하고 있습니다마는 위원님 말씀대로 탈수급하거나 하는 경우는 프로테이지로 따지면 극히 낮다고 생각합니다. 앞으로 정부나 많이 고민해야 될 것이 아닌가 생각합니다.

박세은위원

어떤 시스템을 좀 갖추어야 된다고 저는 생각하고 있는데 이분들이 자립을 함에 있어서 약간 두려운 마음을 갖고 있는 것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어요. 내가 탈수급하고 탈빈곤했을 경우에 사회에서 제대로 살아 갈 수 있을까라는 불안감들이 가장 큰 장애 요인이 되는 것이 아닌가 생각되는데 우리 지자체에서 그분들이 자립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어떤 교육이나 살아갈 수 있도록 하는 교육 그런 것들이 필요할 것 같은데 생각이 들어요. 실질적으로 탈 빈곤에 마음이 있다고 하더라도 그런 불안감 때문에 좀 못하는 것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거든요. 충분히 할 수 있는 그런 능력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그게 안 되는 이유가 그런 요인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드는데 지속적인 교육이나 이런 것이 필요하다고 생각을 하고 있는데 과장님 생각은 어떠세요. 시스템을 갖추어야 된다고 생각하는데...
정태

권정태생활복지과장

저희들이 수급자 중에서 18세에서 64세 사이에 근로능력이 있는 자 중에서 취업이 가능한 인원은 저희들이 창업패키지라고 고용노동부에 의뢰합니다. 그분들한테 1년 동안 교육을 하고 스스로 근로 취업할 수 없는 사람은 다시 자치구로 통보하고 나머지 분들은 정부지원하에 1년 정도로 교육 훈련하고 있습니다. 또 저희는 자체적으로 나머지 자활대상자에 대해서 게이트웨이라고 급여는 지급하되 한 3개월동안 자립에 대한 계기 마련에 대한 교육을 실시하고 거기에 따라서 적정 장소를 배치해서 1차적으로는 자립하겠다는 의지를 도모하는데 저희들이 치중하고 있습니다.

박세은위원

수급자를 늘려서 많은 혜택을 주는 것이 복지를 잘하는 것이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양적 확대에 있어서는 성공을 했다고 하면 이 시점에서는 질적 성장에 초점을 맞추어야 되는 것이 아닌가 하는 생각에서 저 역시 자활사업에 대해서 꾸준하게 관심을 갖고 지켜 보는 과정이지만 너무 탈수급이나 탈빈곤에 있어서 퍼센트가 제가 생각하는 어떤 목표치에는 좀 미달하는 것이 아닌가 하는 생각에서 생각하고 있습니다. 꾸준히 노력을 해 주시고 현장에서 어려운 것은 압니다. 자활사업에 있어서 어려운 것을 저도 역시 지켜 보고 있는 과정이기 때문에 그렇지만 좀더 노력을 기울여 주셨으면 합니다.
정태

권정태생활복지과장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정은영위원장

박세은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또 질의하실 위원계시면 발언 신청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송영창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송영창위원

24페이지입니다. 저소득 주민 기초생활지원을 통한 생활안정 관리인데요. 연간 추진계획과 지금 상반기 추진실적을 이렇게 살펴보면 세부적으로 자료 좀 더 보강해서 자료제출을 요구합니다. 참고로 부과급여 명절 위문품비 같은 경우는 9,500가구에서 8,995가구만 집행해서 500만원 정도가 미집행됐고 만일 명절위문품이 대상이 줄었다고 하면 관련 사업은 1,000만원 정도가 예산집행이 안 될 것 같고 정부양곡 지원하고 해산장려비가 정확하게 50%가 지급됐습니다. 해산하고 장려가 예측이나 숫자가 맞추기 힘든 사업이라고 저는 생각되는데 가구수나 집행액이 정확하게 50%가 집행된 부분 그리고 교육 급여같은 경우도 사실은 연간 추진 계획과 상이한 부분이 있는 것 같습니다. 관련 연간 추진계획을 바탕으로 해서 상반기 추진실적 관련한 급여 가구 좀 과에 요청을 드리면 자료가 보기 힘듭니다. 어떤 사업은 월 8,500가구 어떤 사업은 분기에 4,000명 어떤 것은 연 300명 월 5,094가구 해서 기준이 혼재되어 있다 상반기 업무실적에서 보면 가구 수로 통일해놓았다 산출이나 본위원이 파악하기 힘듭니다. 관련 내용을 정리하셔서 자료를 부탁드리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정태

권정태생활복지과장

잘알겠습니다.

송영창위원

이상입니다.

정은영위원장

송영창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또 질의하실 위원계시면 발언 신청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박용근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박용근위원

한가지 국민기초 수급자 자료 32페이지 보면 중지된 사람이 상당히 많네요 2,508명이나 가구 수가 정지가 됐어요. 재산변동이 있거나 여러 가지 사유가 있겠지만 이렇게 많이 정지가 되나요?
정태

권정태생활복지과장

저희들이 기본적으로 수급자로 책정된 사람은 저희들 관리팀에서 연간 계속 그 다음에 가구변동이라든가 가구원변동 또 전출입, 재산변동, 소득변동 등 조사해서 각 부서에 통보하고 있습니다. 또한 신규로 책정되는 수급자에 대해서는 복지정책과에서 기초적인 자료를 조사해서 저희 과에 오면 그것을 세부적으로 기준에 맞추어서 책정이든지 중지든지 제외를 선택하게 되겠습니다.

박용근위원

그러면 여기 있는 사람들 이 자료에는 확정이 된 사람들 얘기하는 것이지요? 그러니까 32페이지에 복지정책과에서 넘어왔을 때 이제 여기에 예를 들어서 4,501명이 넘어왔어요. 그래서 책정된 사람이 1,489명이 됐고 그리고 중지된 사람이 예를 들어서 중지된 사람이 2,508명이란 말이에요. 그러면 이 사람들이 이사 갔다든가 재산상에 변동이 있다든가 사망했다든가 그런 식으로 이해를 하면 되겠지요?
정태

권정태생활복지과장

그런 경우도 사망 경우도 있겠고 32페이지에 있는 경우는 기본적으로 복지수급자로 책정된 자중에서.

박용근위원

책정된 자 중에서 중지된 자인데 2,508명이 중지가 됐어요. 지금 상반기에 솔직히 상당한 액수 아닙니까? 여기에 확정된 사람이 4501명이라고 봤을 때 여기 자료를 우리한테 보고할 때 여기에서 중지된 사람이 2,508명이라고 그런 식으로 이해를 하면 되겠지요?
정태

권정태생활복지과장

예, 그렇습니다.

박용근위원

그리고 수급자들이 예를 들어서 이렇게 중지가 되거나 또 가상의 자기네들이 재산도 다 숨겨놓고 찾아낼 수가 없겠지만 혹시 옛날처럼 매스컴에 수급자인데도 고급스러운 차를 타고 다닌다. 그런 사람이 어떻게 수급자가 됐냐? 매스컴상에 한 2~3년 전만 해도 가끔 심심치 않게 나왔어요. 혹시 그런 사람들 걸러내는 장치는 있습니까?
정태

권정태생활복지과장

저희 과에서 지금 말씀하신 32페이지를 담당하는 부서가 통합관리팀이라고 직원 13명이 주로하는 일이 부정수급방지책입니다. 수급자로 책정된 자들이 소득을 국세청이나 국민연금 한 70여종에 대해서 그 업무만 전담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하다보면 소득이 새로 생겼는데 신고 안한 사람, 가구원이 변동됐는데 안하는 사람, 여러 가지 종류에 대해서 13명 직원이 그 업무를 종사하고 있는데 그 업무는 계속적으로 늘어나고 있고 보건복지부나 국세청, 국민연금공단에서 의심스러운 자들을 매월 통보를 해주면 저희들이 거기에 대해서 집중조사를 하고 있습니다. 그렇지만 아직 몇 년전에 매스컴처럼 큰 사례들은 나오지 않고 있습니다.

박용근위원

철저히 해주시기 부탁드리고요. 또 한 가지는 수급자가 결정이 됐어요. 그런데 간혹 그런 불평을 많이 해요. 내가 나가서 돈을 벌잖아요? 그러면 또 그만큼 또 차액을 시켜서 수급을 준다고 해서 오히려 그게 매스컴상이건 신문상이건 그런 얘기를 저는 많이 들었는데 오히려 그런 사람들이 아예 일을 안하고 수급자만 지급 받는 사람들이 있어요. 그런 것은 어떻게 우리 국가적으로 고칠 문제지만 그러면서 그런 양반들이 일을 하면 오히려 손해를 본다. 노는 게 낫다. 아직 그런 생각을 많이 갖고 있는데 그 문제는 국가에서 지금 아직 법적으로도 그러니까 자기네들이 예를 들어서 50만원을 받았는데 30만원을 벌면 20만원뿐이 지원 안한다. 그러면 기초수급자가 나아지는 게 뭐가 있냐? 똑같지 않냐? 그런 얘기가 많이 나와요. 혹시 그런 불만을 우리 은평구에서 오셔서 쏟아내신 분들 혹시 제가 보기에는 상당히 많을 것으로 생각하데 과장님 그런 분들 혹시 만나보셨나 해서요. 기본적으로 수급자로 책정되고 맞춤형 급여를 받는 금액과 노동시장에 나가서 받는 보수과 그 차이가 비슷하면 가만히 있어도 이 급여를 받는데 노동을 해서 똑같은 금액을 받을 필요가 있냐 있었지만 지금은 기초생활보장법에 기본적으로 스스로 자활을 해야 된다는 의무를 좀 부과하였고 그리고 이 법에 의해서 생계급여를 맞는 사람 중에서 18세부터 64세 미만의 근로능력이 있는 사람들, 저희들이 근로능력판정을 의뢰해서 합니다. 있는 사람은 무조건 자활이든지 참여를 해야 됩니다. 참여하지 않으면 생계급여가 중단이 되고 참여를 못하는 간병이라든가 질환이라든가 학업이라든가 이런 사유가 들어오면 저희들이 판정에서 제외하지만 기본적으로 참여를 해야 되겠고 또 자활을 함으로 해서 수급자 계층의 30%를 넘는 이런 조건이 발생되는 불이익 방지하기 위해서 자활장려금으로 해서 일정 부분의 인센티브를 더 주고 있어서 지금 자활근로할 수 있도록 이렇게 유도하고 있습니다.
하여튼 당연히 근로자활 그것은 당연히 해야 된다고 보고요. 그런데 그런 불만을 가진 사람들이 혹시나 있지 않나 이렇게 생각하고 주위에서도 그게 뭐 나아진 게 있냐? 복지정책에 대해서? 그런 얘기를 많이 해서 제가 여쭈어보는 겁니다.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정은영위원장

박용근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또 질의하실 위원 계시면 발언신청해 주시기 바랍니다.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더이상 질의하실 위원이 안계시므로 질의답변을 종결하고 생활복지과에 대한 보고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편태범 장애인복지과장 나오셔서 보고해 주시기 바랍다.
태범

편태범장애인복지과장

안녕하십니까? 장애인복지과장 편태범입니다. 2019년도 상반기 주요업무 추진실적에 대해서 보고드리겠습니다. (업무보고) 이상으로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정은영위원장

편태범 장애인복지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그러면 의문사항에 대하여 질의와 답변을 듣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계시면 발언 신청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없습니다.” 위원 있음) 더이상 질의하실 위원이 안계시므로 장애인복지과에 대한 보고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황영범 보육지원과장님 나오셔서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영범

황영범보육지원과장

보육지원과장 황영범입니다. 주요업무 추진실적을 보고드리겠습니다. (업무보고) 이상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정은영위원장

황영범 보육지원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그러면 의문사항에 대하여 질의와 답변을 듣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 계시면 발언신청해 주시기 바랍니다.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질의하실 위원이 안계시므로 보육지원과에 대한 보고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끝으로 나승복 어르신복지과장님 나오셔서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승복

나승복어르신복지과장

안녕하십니까? 어르신복지과장 나승복입니다. 지금부터 어르신복지과 2019년 상반기 주요업무 추진실적을 보고드리겠습니다. (업무보고) 이상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정은영위원장

나승복 어르신복지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그러면 의문사항에 대하여 질의와 답변을 듣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계시면 발언 신청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송영창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송영창위원

상반기 업무보고 60페이지 노인 일자리 및 사회활동지원 확대 관련해서 몇 가지 질의토록 하겠습니다. 매칭사업이지요.
승복

나승복어르신복지과장

그렇습니다.

송영창위원

추경하게 된 이유가 뭐지요?
승복

나승복어르신복지과장

저희가 2018년도에 2019년 사업비 내시 받은 것에 일부 복지부하고 서울시 조정이 있어서 실무적으로 조정된 겁니다. 그래서 국비가 약 3,400만원이 감되고 시비가 4,100원 구비는 5억 5,300만원을 증액시켜서 전체적으로는 4억 7,800만원이 증액됐습니다.

송영창위원

최종 사업비하고 매칭비율이 맞는 겁니까?
승복

나승복어르신복지과장

이 사업에는 각 사업별로 매칭 비율이 있는 것이 있고 매칭비율은 자치구에서 최소한을 지키라는 기준을 준 것이고 각 자치구별로 특성에 맞게 구비를 확보해서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게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 구비가 더 들어 갔습니다.

송영창위원

매칭비율과 다르게 국비가 37.6% 시비가 32.2% 구비가 40% 단위가 1백만원 단위라서 상당히 매칭비율이 안맞는 것으로 본위원이 파악해서 질의를 했는데 과장님 말씀은 사업별로의 매칭이 있는 것과 없는 것등의 매칭비율이 틀리다 최종 사업비에서는 그것으로 답변을 이해하면 될까요?
승복

나승복어르신복지과장

참고로 저희 구가 타구에 비해서 구비 사업비가 더 들어가서 특수사업을 많이 하고 있습니다.

송영창위원

65페이지입니다. 독거어르신 사회안전망 강화 관련해서 상반기 추진실적에 보면 김치 지원해가지고 1,000명에게 2회해서 1,700만원 정도 예산을 집행할 예정이다 이 내용이 있는데 산술적으로 따져보면 1인당 8,600짜리를 2회 받는 것으로 이해하면 됩니까? 1,720만원을 1,000명을 2회로 나누고 그 다음에 약 1,000명에게 김치를 받는다 그러면 1인당 받을 수 있는 산술적인 금액이 8,600원짜리인데...
승복

나승복어르신복지과장

저희가 연 인원을 잡은 것이구요. 결국은 500명한테 2회를 제공한 겁니다.

송영창위원

500명에게 2회다.
승복

나승복어르신복지과장

연 인원으로 표기됐습니다.

송영창위원

인원수가 준다고 하면 한 사람당 1만 7,200원 짜리를 2회를 받는 것으로 이해하면 되는 겁니까?
승복

나승복어르신복지과장

그렇습니다.

송영창위원

야쿠르트 지원도 박용근위원님께서 질의하시고 좋은 사업이라고 말씀하셨는데 500명이면 365일 받는 겁니까? 월에서 주말을 제외하고 5일을 받는 겁니까? 그것은 파악되셨습니까?
승복

나승복어르신복지과장

365일 제공하고 있습니다.

송영창위원

365일로 제공하는 것으로 했을 때 복지정책과인가에서 180원의 단가와 상이해서 여쭈어 보는 겁니다. 저도 365일로 500명이 받았을 때 야쿠르트 하나당의 단가가 지금 계산이 안 맞아서 질의하는 것이고 그 독거 어르신과 어르신복지과 우리 주민복지국은 장애인 어르신, 취약계층 관련된 사업이 많아서 매칭 사업이 많아서 사업에 타당성을 따지는 것보다도 실제적으로 받으시는 분들 그런 서비스혜택을 받으시는 분들에게 섭섭함이나 사실은 효과 부분을 확인할 필요성이 있다고 봅니다. 그러니까 야쿠르트를 주는 사업에 대해서 독거어르신에 대해서 좋은 취지라는 것도 본위원도 같은 생각이고 김치나 서비스들 혜택들이 받으시는 분들이 섭섭하거나 너무 질이 떨어지거나 이렇게 느껴지면 안 될 것 같아서 단가적인 부분 과에서 진행하는 사업들에 대한 품목이든 단가적인 부분 케익같은 것도 1만원 짜리 케익이거든요. 어떻게 시중에 베이커리에서 1만원 짜리 케익이 어느 정도인지 모르겠으나 그분들은 만족하고 감사하다는 고맙다는 마음이 들 것인지 챙겨봐야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승복

나승복어르신복지과장

서비스 사업에 대해서 한번 단위사업 별로 저희가 참고로 모니터링을 해보고 참고로 케익은 시행기관에서 자부담 또는 독지가로 해서 5,000원정도 넣어서 1만 5,000원 짜리 상당하는 것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송영창위원

국장님 한번 국에 관련된 취약계층하고 장애인 부분하고 어르신복지과만 해당되는 사항은 아닌 것 같습니다. 분명히 1만원이라는 단가를 케익하고 관련해서 확인하고 또 모르게 도와주시는 분이 있구나라는 생각이 저도 들었습니다. 도와주시는 분들도 그분들도 보람도 있어야 되는 사실은 은평구에서 조치할 부분도 있어야 될것라고 생각되고 표창이라도 그런 부분 챙겨야 되지 않을까 싶어서 말씀을 드리는 바입니다. 이상입니다.

정은영위원장

송영창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또 질의하실 위원계시면 발언 신청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이 안계시므로 질의답변을 종결하고 어르신복지과에 대한 보고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이상으로 주민복지국에 대한 2019년도 상반기 주요업무 추진실적 및 행정사무감사 처리결과와 민간위탁 재위탁, 재계약에 대한 보고를 모두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부록] 2019년도 상반기 주요업무 추진실적 및 행정사무감사 처리과에 대한 보고의 건(주민복지국) 위원 여러분! 그리고 관계 공무원 여러분 수고하셨습니다. 이상으로 오늘 회의를 마치고자 하는데 이의 있습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제267회 은평구의회 임시회 제3차 행정복지위원회 회의를 모두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부록에 실음

11시42분 산회

출처 서울 은평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