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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이천시의회 발언

김학원 의원 발언

181회 제4예산결산특별위원회2016-12-12

김학원 의원 프로필 보기 →

광자

서광자위원장직무대행

위원님들께서는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도록 하겠습니다. 속개를 선포합니다. 1.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위원장 선임의 건(계속)
지난 금요일에 이어 계속 진행되는 사항인데요. 이제는 논의가 더 필요하신 건지 아니면 제가 그냥 진행해야 될 것 같은, 저 위원장 생각으로는 그런 생각이 듭니다. 어떻게 뭐 하실 말씀 없으시면 제가 다시 시작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학원

김학원위원

위원장님!
광자

서광자위원장직무대행

네.
학원

김학원위원

한 1박 2일 동안 위원님들께서 또 많은 생각들을 하셨을 것 같고요. 또 우리 존경하는 전춘봉 위원님께서는 결의를 다지시기 위해서 이발까지 이렇게 깔끔하게 하고 오신 것 보니까 아마 좋은 합의점이 나오지 않을까라는 그런 생각이 들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틀 동안 양측에서 어떤 좋은 생각들을 갖고 계시는지, 어떤 대안을 찾으셨는지를 정회를 좀 하시고 또 이렇게 허심탄회하게 이야기할 수 있는 그런 시간을 좀 갖는 의미에서 정회를 해 주셨으면 감사하겠습니다.
광자

서광자위원장직무대행

네, 정회는 하겠는데요. 그간에 계속 정회를 많이 했기 때문에 이번에는 오늘은 정회를 한 번만 하고 이렇게 진행을 하는 건 어떤가 제가 미리 정회하기 전에 말씀을 드립니다.
학원

김학원위원

이야기가 잘되면 위원장님께서 말씀하신 대로 그렇게 하면 아주 금상첨화가 될 수 있겠지만 한번쯤 더 이렇게 심사숙고하게 위원님들께서 노력을 지금 하고 있으니까, 노력을 전혀 안 하면 몰라도 그냥 합의점을 도출을 못 했다라고 하는 그런 명분 때문에 그냥 바로 속개하는 것보다는 좀 더 시간을 갖고 합의점을 찾았으면 좋겠습니다.
광자

서광자위원장직무대행

네, 알겠습니다. 네, 일단 다른 위원님들 의견 있으십니까?
용재

김용재위원

위원장님!
광자

서광자위원장직무대행

네.
용재

김용재위원

시간을 좀 충분히 주세요. 한 1시간 정도 그렇게 주세요.

웃음

용재

김용재위원

아니, 한번 얘기할 저기가…….
광자

서광자위원장직무대행

네, 그러세요. 그러면 1시간 정도 제가 드리겠습니다. 다 이의 없으시죠? 네, 이의가 없으므로 저희가 조율을 위하여 11시까지 정회하도록 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10시08분 회의중지

11시13분 계속개의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도록 하겠습니다. 속개를 선포합니다. 말씀하세요.
용재

김용재위원

위원장님!
광자

서광자위원장직무대행

네.
용재

김용재위원

저희들끼리 모임도 갖고 서로…… 모임을 가지셨잖아요.
광자

서광자위원장직무대행

네? 잘 안 들려요.
용재

김용재위원

서로 서로 모임들을 가지셨잖아요. 저희들하고…… 그쪽은 그쪽대로 모임을 가지셨으니까 그 내용을 정회한 다음에 좀 어느 정도 상의를 한 다음에 다시 속개를 했으면 좋겠습니다.
춘봉

전춘봉위원

의견조율을 위해서 다시 정회 요청을 하시는…….
광자

서광자위원장직무대행

네.
춘봉

전춘봉위원

그렇게 정회…….
광자

서광자위원장직무대행

정회를 요청하시는 거죠?
용재

김용재위원

네.
광자

서광자위원장직무대행

거기에 대해서 다른 위원님들?

홍헌표위원

위원장님!
광자

서광자위원장직무대행

네.

홍헌표위원

동의하고요. 그 점심시간도 뭐 1시 (청취불능) 이렇게 하는 것보다 1시까지 의견조율을 위해 정회를 요청합니다.
광자

서광자위원장직무대행

네, 홍헌표 위원님께서 1시까지 정회 요청을, 그러니까 김용재 위원님이 정회 한 거에 동의를 한 겁니다. 다른 위원님들 없으시죠?
학원

김학원위원

네.
광자

서광자위원장직무대행

네, 그러면 1시까지 정회하도록 하겠습니다. 의견조율을 위하여 1시까지 정회하도록 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11시14분 회의중지

13시10분 계속개의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도록 하겠습니다. 속개를 선포합니다. 다른 거 없으시면 제가 그냥 진행을 계속해서 하도록 하겠습니다. 다른 거 없으시죠? 이의 없으시죠?
종철

정종철위원

네.
학원

김학원위원

다른 거가 없고 이의 없다는 게 어떤 취지의 말씀이신지?
광자

서광자위원장직무대행

아니, 협의한 거 이런 거 또 이거 속개를 진행하는 거에 있어서 다른 이의가 없느냐, 제가 그냥 이거를 해야 되잖아요, 이제는요?
학원

김학원위원

속개까지는 뭐 이의 없습니다, 속개까지는. 속개까지는 이의 없는데, 그러면 다른 의견을 얘기를 해서 해야지, 계속해서 이거를 속개만 해 놓고 정회만 해 놓고 자꾸 그럴 사항은 아니라고 생각됩니다. 다시 처음부터 제가 말씀을 드릴까요, 그러면 이거에 대해서?

김하식위원

위원장님!
광자

서광자위원장직무대행

아니, 저기 다 말씀을 끝내셔야지,
학원

김학원위원

네, 됐어요.
광자

서광자위원장직무대행

말씀하시죠. 그거 꺼주시고요. (김학원 위원, 마이크 끔)

김하식위원

점심 먹기 전하고 식사 후 휴식시간을 통해서 서로 얘기가 좀 이렇게 나누었어요. 나누었는데, 그 결과가 어떻게 됐는지 지금 답은 아직 안 들은 거잖아요?
광자

서광자위원장직무대행

그러니까,

김하식위원

속개를 하기 전에 그 얘기를 한다든가 그렇지 않으면 지금 상황에서 속개는 했지만 지금 여기에서 이야기하기가 좀 뭐하면 정회를 해서 그 이야기를 듣고 진행을 하는 게 낫지 않을까 싶은데…….
광자

서광자위원장직무대행

네, 그 의견도 맞기는 맞는데 제가 그래서 속개하고 나서 속개하기 전에 다른 이야기 할 거, 협의한 거 얘기할 거 있느냐. 여기서는 안 된다. 그러니까 속개를 해 달라. 그래서 제가 속개를 한 거거든요. 진행을 한 거니까 거기에 따라서 뭐 또 하실 말씀 있으세요, 그러면 두 분이?

김하식위원

아니, 그래서 뭐 들은 분도 있겠지만 또 못 들은 분도 있을 거잖아요. 그래서 그런 상황이 서로 어떻게 얘기가 됐는지, 뭐 다 아신다면 관계가 없지만 그렇지가 않다면 그 부분을 듣고 다시 진행을 하는 게 어떨까 싶습니다.
문자

김문자위원

어떤 내용인데요?
학원

김학원위원

저도 김하식 위원님 말씀에 동의를 하고요. 또 이제 서로 이 얘기를 오픈해 갖고 할 수 있는 그런 또 협상내용이 있을 수도 있고 또 오픈하지,
춘봉

전춘봉위원

정회를 해서…….
학원

김학원위원

않은 상태에서 또 얘기를 나누어야 되는 그런 부분도 있고, 그래서 지금 뭐 속개까지는 저도 인정을 한다라고 얘기했지만 속개를 하고 또 휴식시간에 김하식 위원님 말씀대로다가 서로 얘기 나누었던 이런 부분들을 또 어떻게 이제 그 조율을 할 것인지, 일단은 시간에 쫓겨서 1시에 속개까지는 했지만 다시 정회를 해서 예민한 부분이기 때문에 다시 또 이렇게 조율할 수 있는 시간을 가지셨으면 좋겠습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정회가 필요할 것 같습니다. 그래서 정회를 해 주셨으면 고맙겠습니다.
광자

서광자위원장직무대행

네, 알겠습니다. 두 분이 정회를 요청하셨고요. 다른 분 의견 있으시면 얘기하세요.
춘봉

전춘봉위원

네, 정회를 동의합니다.
광자

서광자위원장직무대행

네, 그러면 동의가 세 분이 되셨기 때문에 제가 정회를 하겠는데요. 이 시간을 뭐 넉넉히 달라, 이제는 넉넉히 가질 것도 없는 것 같아요. 이제 협의내용을 들어봐야 알겠지만 저도 자세히 못 들었습니다만 저희가 얼마를 드릴까요? 제가 또 그냥 정하는 것보다,
학원

김학원위원

한 3시까지 하시죠.
광자

서광자위원장직무대행

……. 너무 긴 거 아니에요?
학원

김학원위원

아니, 이게 지금 뭐 3일 동안 그 대화가 잘 안 돼서, 그래서 제가 알기로는 조금 이렇게 진보된 대화가 있었던 것 같은데 시간이 이게 지나니까 조금씩 이렇게 대화도 하고 또 어떤 이런 배려도 좀 하려고 하는 그런 모양새도 취해지고, 무조건 안 된다라고만 얘기하실 건 아니고요. 우리,
광자

서광자위원장직무대행

아, 무조건 안 된다라는 게 아니라 상황이 그렇다는 말씀이고요. 지금 3시까지 그러면 정회를 요청했습니다.
학원

김학원위원

네.
광자

서광자위원장직무대행

김학원 위원님께서,
학원

김학원위원

네.

홍헌표위원

위원장님!
광자

서광자위원장직무대행

다른 위원님께서, 네.

홍헌표위원

위원장님!
광자

서광자위원장직무대행

네.

홍헌표위원

사실은 지금 지금 예결특위 위원장을 선출하는 과정은 원리원칙과 법이 있습니다. 그래서 원리원칙과 법은 표결에 의해서, 최종적 합의가 안 되면 표결에 의해서 선출을 해야 맞거든요. 그런데 그 원리원칙과 법을 준수하지만 우리 위원 여덟 분들이 가급적이면 서로가 불만이 없는 상황에서 진행을 하고자 해서 지금 협의를 계속하고 있거든요. 그래서 지금까지 한 3일 동안 해 왔는데, 좀 더 원만히 회의를 진행하기 위해서는 협의가 좀 필요하거든요. 그런데 이거를 속개했다가 또 바로 해산했다가 속개했다가 해산 이렇게 하다 보니까 계속 여러 가지 모양새가 안 좋아요. 그래서 의견조율을 확실히 해서 어떻게 할 것인가를 매듭을 지은 다음에 속개를 하는 게 맞다고 생각합니다.
광자

서광자위원장직무대행

네, 그거는 맞아요. 맞는데,

홍헌표위원

그래서 이거를 자꾸 뭐 속개 뭐 의견조율을 하지 말고 저는 5시까지 충분한 의견을 조율해서 결정을 지어 가지고 속개를 하는 게 좋아서 저는,
광자

서광자위원장직무대행

그때,

홍헌표위원

5시까지 의견조율을 위해서 정회를 요청합니다.
광자

서광자위원장직무대행

네, 그런데 이제 홍헌표 위원님,
용재

김용재위원

동의합니다.
광자

서광자위원장직무대행

5시까지도 안 되면 그거는 그냥 어떻게 하는 거예요? 계속해서 그냥 가는 거예요? 우리 이거 문제는 있습니다. 3시든 5시든 뭐 하기는 하는데…….
학원

김학원위원

일단은 홍헌표 위원님께서 동의안을 내주셨으니까요, 정회를 5시까지 하자고. 그래서 그거는 추후에 또 논해도 되지 않을까 이런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제가 아까 3시까지라고, 3시까지 정회를 요청했는데 홍헌표 위원님께서 5시까지 이렇게 충분한 시간을 갖고 또 토론을 해 보자 말씀을 하셨는데 제가 낸 동의안을 철회하고 홍헌표 위원님께서 동의안 내주신 거에 대해서 동의를 하겠습니다.
광자

서광자위원장직무대행

네, 그러면 다른 위원님들은?
용재

김용재위원

재청합니다.
광자

서광자위원장직무대행

다른 위원님들?
종철

정종철위원

위원장님!
광자

서광자위원장직무대행

저기 동의 나왔고요.

김하식위원

여기 재청,
광자

서광자위원장직무대행

네.
종철

정종철위원

위원장님!
광자

서광자위원장직무대행

네, 말씀하세요.
종철

정종철위원

지금까지 수십 번을 정회ㆍ속개를 했지만 우리가 법과 원칙을 몰라서 여기까지 온 거는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법과 원칙을 벗어난 다른 걸 가지고 협상을 하다 보니 안 되는 거기 때문에 지금 반복되는 정회ㆍ속개만 하고 있는 것 같아요. (청취불능) 저도 5시까지 정회하는 거는…… 동의하는데 5시 이후에는 법과 원칙을 벗어난 상태, 협상이 안 될 경우에는 원안을 상정해서 원안의결해 줄 것을 제안합니다. 이상입니다.
광자

서광자위원장직무대행

네, 지금 이제 재청, 동의 뭐 찬성 이런 게 다 들어왔습니다. 그래서 5시까지 정회를 하는 거로 하는데 정종철 위원님께서는 그때 안 됐을 때는 법과 원칙에 의해서 원안 상정해서 하자, 그 말에 어떻게 생각하시는지요?
문자

김문자위원

동의합니다.
광자

서광자위원장직무대행

네, 다른 분은요? 다른 분?
춘봉

전춘봉위원

네, 동의합니다.
광자

서광자위원장직무대행

네, 그것도 동의ㆍ찬성이 다 들어왔으니까 그러면 제가 일단은 정회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학원

김학원위원

아니, 저기,
광자

서광자위원장직무대행

저 위에 더,
학원

김학원위원

위원장님!
광자

서광자위원장직무대행

네.
학원

김학원위원

의사진행발언 하겠습니다. 정종철 위원님께서 좋은 말씀도 하시고 지적을 해 주셨지만 5시까지 일단은 정회를 하는 거에 대해서는 이제 모두가 다 인정하시는 이런 부분이고요. 그리고 이제 만일에 5시까지 또 안 됐을 시를 가정해서 정종철 위원님께서는 말씀하신 건데 저는 5시까지 되도록 노력을 해야죠. 그런데 안됐을 경우에는 더 생각을 하고 더 토론을 해야 된다라고 생각을 합니다. 물론 뭐 원리원칙에 의해서 뭐 표결방식으로다가 우리 예결위원회를 구성해서 위원장ㆍ부위원장을 뽑는다라고 한다면 뭐 어떻게 할 수 있는 방법은 없죠, 저희는 3석밖에 안 되니까. 하지만 뭐 더는 말씀 안 드리겠습니다. 우리가 지금 여기까지 온 이유에 대해서는 법과 원칙을 몰라서가 아니고 원만히 하기 위해서 하는 거니까. 그래서 혹시라도 만일에 하나 5시까지 협상점을 잡지 못한다라고 하면 더 또 토론하고 더 협상을 해야 되지 않나라는 그런 생각을 합니다. 이상입니다.
광자

서광자위원장직무대행

네, 위원님 말씀도 뭐 어떻게 보면 여태까지 온 게 우리가 원칙대로 가자면, 표결로 가자면 뭐 이렇게 다 맞는 건데 우리가 이제 좀 더 원활하게 가기 위해서 이렇게 했다, 이렇게 말씀하시는데 이제는 우리도 정리를 해야 될 때가 온 거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정종철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그거를 여기 위원님들께서 잘 생각하셔서 5시까지 원활한 협의가 될 수 있도록 그렇게 해 주시고요. 제가, 논의를 위해서 정회를 5시까지 하도록 하겠습니다. 의견조율을 위하여 5시까지 정회하도록 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13시20분 회의중지

18시17분 계속개의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도록 하겠습니다. 속개를 선포합니다. 위원님들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학원

김학원위원

(홍헌표 위원에게) 위원님이 얘기하시죠, 동의안 내시…….

홍헌표위원

아니,
학원

김학원위원

(홍헌표 위원에게) 아까 그 동의안 (청취불능)

홍헌표위원

위원장님!
광자

서광자위원장직무대행

네.

홍헌표위원

지금까지 시간을 많이 줬고 이렇게 했는데도 의견 조율이 안 됐거든요. 그래서 지금 서로가 인신공격하게 되고 또 이렇게 마주 앉아서 이야기 해 가지고 성과가 없을 것 같아서 제가 제안하는 거는 내일 10시까지 정회를 요청합니다.
학원

김학원위원

동의합니다.
광자

서광자위원장직무대행

다른 위원님들은요?
학원

김학원위원

(김하식 위원에게) 재청해.

김하식위원

재청합니다.
광자

서광자위원장직무대행

네, 동의, 재청 들어와서 저희가 의견 조율을 위해서 내일 10시에 다시 속개를 하도록 하고, 그동안은 정회하도록 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18시18분 회의중지

계속개의되지 않았음

인달

황인달출석전문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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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경기 이천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