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 강릉시의회 발언
김영기 의원 발언
위원 신년도 업무보고 때 해야 할 얘기지만 예산서에 나와 있지 않아서 본 위원이 몇 가지, 몇 년 전에 강릉에 모범업소라고 하는 식당에 가봤을 때 위생계장님 나와 계시죠? 전국체전을 치르고 동계올림픽을 치러야 되는데 강릉이 문향 관광의 도시라고 그러지만 식당에 가보면 정말, 어제도 의회에서 회기 중에 점심식사를 하러갔습니다만 1인분에 3만원 이상되는 식사를 하는 데도 가보면 그런 업소에도 보면 서빙 보는 사람이 청바지가 찢어진 거, 엎드리면 허리가 나오고, 반찬을 놓으면 가슴이 나오는 강릉에 큰 업소들도 거의 그렇습니다. 전에 한번 일본까지 견학을 보낸 적이 있어요.
보건소에서 주관해서, 이런 것은 위생계에서 교육이라든지 이런 것을 시켜서 앞으로 전국체전도 치러야 되고 동계올림픽도 치러야 되고 외국관광객이나 국내관광객이 많이 찾아오시는데 그런 분들이 보기에는 정말 관광지답지 않은 식당, 모범업소라는 식당의 직원이 바지 무릎이 찢어지고 허리가 나오는 옷을 입고 서빙 보는 게 과장님 눈에 안 보입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