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 강릉시의회 발언
김미희 의원 발언
위원 기존에 도로가 없어서, 신규사업들도 대충 살펴보면 없는 것은 아니고 도로를 확장한다거나 이런 문제에 많이 가는데 실제 주택 밀집지역이나 이런 곳은 소방도로 하나 없이 소방도로를 내다 포기한 곳이 많습니다. 그런 사업들이 다소불편을 겪고 있다고 동네에서 얘기를 한다고 하더라도 그런 어떤 사업의 우선순위는 정해져서 이 사업들이 진행이고 마무리 짓는 것이 그래도 옳다고 봅니다. 추경이라도 그런 사업들을 찾아내 마무리 지어가야죠.
대부분 도로사업들을 보면 저희도 9대가 끝나가면서 최 시장님의 임기도 끝나 가는데 임기 내에 시작은 하고 하나도 마무리 하지도 못한다는 얘기를 굳이 왜 듣고, 또 한편의 오해는 마무리 안 짓고 하는 게 선거 때가 되어서라는 오해도 받는 겁니다. 우리 마을에 숙원사업이 소방도로인데 아직까지 안 나고 언제적 사업인데 지금껏 멈추고 있다는 그럴 때 그런 얘기도 나오거든요, 그러기 때문에 신규사업들도 중요하지만 추경이라도 예산이 편성된다면 마무리 위주로 사업들을, 그리고 내년에도 이런 사업들이 마무리 위주의 사업들이 예산편성이 되어서 진행해 가는 것이 옳지 않겠는가 그걸 말씀을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