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병류내무과장
고맙습니다. 첫 번째 질문하신 연금관리 기본경상비중 연금부담금 부족분에 대한 설명을 드리겠습니다. 연금부담금은 공무원 급여액의 1,000분의 55를 부담하고 있습니다. 91년도 당초예산편성시 보다 정원이 45명이 증가하여 총급여액 예산도 증가하였습니다. 그래서 연금부담금 예산도 추경에 반영 확보하지 않으면 안될 형편이기 때문에 이번에 계상한 것입니다. 참고로 말씀드리면은 당초는 40억3천5백2십7만4천원이던 것이 이번에는 41억9천3백3십4만9천원으로 여기에 8백6십9만5천원이 증가됐습니다. 그내용은 아시다시피 보상사업소, 의회, 환경과, 가정복지과 여기에 증가로 인한 45명의 증원이 이루어졌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여기에 대한 증액분이 되겠습니다. 다음에 두 번째 질문하신 서무관리 경상경비중 화랑훈련 경비에 대해서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91년 화랑전시대비 종합훈련에 대해서 우선 훈련개요를 먼저 말씀을 드리고 경비산출근거를 말씀드리겠습니다. 훈련개요는 이번 훈련은 우리 군청이 개청한 이래 가장 규모가 큰 최대의 훈련이라고 할 수가 있습니다. 그래서 그 기간은 10월 30일부터 11월 8일까지 10일간이 되겠습니다. 이 훈련은 매년 실시하고 있는 을지훈련보다는 다르게 5년주기로다가 국가에서 실시하는 이 훈련을 이번에 우리 충청남북도가 훈련을 맡게 됐습니다. 그래서 여기에 훈련은 국방부, 안기부, 경찰청, 우리 군, 일반 총망라한 맘모스 대간첩 훈련이 되겠습니다. 여기에 연인원만 하더라도 저희 군이 2,470명, 여기엔 방위지원본부가 1,160명, 경찰 150명, 군부대 150명, 예비군 850명, 기타 160명이 순수 우리 본청에서 훈련을 하는 인원입니다. 기타 예비군이라든가 동원병력은 제외한 이것은 우리 방위지원본부에서 근무하는 인원이 2,470명입니다. 여기에 대한 근거는 대통령훈령 28호 전시방위지원본부운영 지원강화 3급비밀로 되어 있는 '91화랑훈련계획에 의해서 실시하는 것입니다. 그 사유는 시군별로 국가안보차원에서 훈련을 완벽하게 준비하도록함에 따라 그 소요비용이 나온 것입니다. 참고로 말씀드리면은 이 훈련은 마치 충청남도하고 충청북도하고 경합을 해서 어느 시도가 더 우수한 훈련을 완수했느냐하는 것이 비교가 되는 것입니다. 또한 이 훈련이 잘 못 될때는 바로 여기에 대한 총 훈련책임지휘관의 여기에 대한 신상필벌이 가해지는 아주 이러한 훈련이라고 하겠습니다. 당초예산은 저희가 그래도 나름대로 우리가 타시군 또는 타도에 밑지지 않으려면은 천 3백여만원의 최소한의 경비를 요구했습니다만 온 예산 계상과정에서 실무 또는 군수님 지시에 의해서 최소한의 경비로다가 최대의 훈련을 갖다가 마무리하지 않으면 안된다는 이러한 원칙하에 9백8십5만원을 갖다가 요구한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러나 이 부족한 예산이라든가 이런 것은 저희가 기 계상되어 있는 경상경비라든가 이런 것을 다소 활용해가지고 이 훈련을 갖다가 최대 성과를 거들라는 계획하게 추진하고 있습니다. 다음은 공무원 교육훈련 경상비에 대해서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공무원 교육의 목적은 의원님들께서 잘 알고 계시겠습니다만은 바람직한 지방공무원상 정립에 그목적을 두고 있습니다. 그래서 새시대를 맞이해서 창조적인 역사적 소명의 완수하기 위해서는 변천되는 이러한 교육과정을 이수하지 않으면은 도무지 여기에 우리가 따라갈 수 없습니다. 또한 주민을 이끌고 지도해 나갈수가 없는 이러한 실정에 놓여있기 때문에 교육은 우리 공무원으로서 가장 중차대하다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공무원의 교육구분은 자체보수교육과 기본·전문·소양교육으로 되어 있습니다. 자체보수교육에 대해서는 약간의 교재비가 필요하고 기본·전문·소양교육과목에 대해서는 상급관서 교유기관에 위탁을 하기 때문에 여기에 대한 여비가 필요한 것입니다. 기본교육은 업무수행에 필요한 기본지식과 일반소양교육이의 공무원은 5년주기로 교육을 받는 교육이 있습니다. 이것은 한달교육이 되겠습니다. 전문교육은 산업화, 도시화등 행정수요 변천에 따라 능동적으로 대처할 수 있는 이러한 교육이 1주일 또는 3주일 교육이 되겠습니다. 또 소양교육은 지방화시대에 부응하는 공직 여러 가지 교양학이 되겠습니다. 그래서 공무원의 교육계획을 볼 것 같으면서 저희가 300명입니다. 금년에, 기본교육이 133명, 전문교육이 93명, 소양교육이 74명이던데 이 공무원교육도 지방공무원 교육은 청주에서 교육을 시키는 공무원이 있습니다. 7급 이하 공무원, 그다음에 또 5급이상 공무원은 중앙교육의 교육을 받고 그 다음에 농민교육, 농민교육은 농민교육원에서 받고 기타 환경청, 보건교육 또 농업전문기관 그 다음에 임업, 건설분야 이렇게 중앙교육으로 되어 있습니다. 추경예산에 그 내역을 말씀드리면은 우선 90년도 교육여비하고 비교 말씀드리겠습니다. 90년도에 저희가 교육여비계산이 당초 예산에 8천5백만원을 계상했습니다. 그 다음에 91년도의 저희들도 금년에 교육여비는 6천만원을 계상을 했습니다. 그래서 교육여비 계상관계는 우선 예산편성상 세입과 연결돼야 되기 때문에 우선 많은 교육여비를 편성해 놔봤자 연말 연까지 쓰는 것이기 때문에 나중에 추가 소요문제에 대해서는 추가예산에 계상하는 것이 상례로 되어 있기 때문에 이번에 부족재원 2천8백만원을 증가하다보니까 이러한 이번에 교육여비 증가액이 나왔습니다. 그래서 실질적으로 작년보다 여비증가는 3백7십만원이 되겠습니다. 여기에 앞으로 교육이수 및 교육에 그 부족액 내력을 말씀드리면은 기본교육에 37명, 여비가 천5백만원, 전문교육이 천만원, 그 다음에 소양교육이 2백9십만원 해가지고서 교육을 실시해야 되는데 여기에 주인은 왜 이렇게 교육여비가 증가됐느냐 하는 그 내용은 아시다시피 저희는 결원이 많았습니다. 45명이라는 결원이 있었고 또 신규 부서가 증가됨에 따라서 늘어나는 인력 그래서 신규자원 교육이 45명이나 됩니다. 또 신규임용자 증가가 앞으로 30명, 그 다음에 5급 사무관급이 금년에 7명이 승진이 됩니다. 그래서 여기는 한달까지 전부 교육을 중앙교육을 이수를 해야됩니다. 그 다음에 의회반운영 3명 또 전산반 인원 증가에 따르는 38명이 앞으로 연말까지 교육을 해야되는 불가피한 사정이 있기 때문에 교육비 증가가 됐습니다. 다음은 각읍면에 있는 주민등록 전산업무의 정원 보수 실태에 대해서 간략하게 말씀드리겠습니다. 주민등록 전산업무 추진실태는 89년 3월달부터 현행까지 진행을 하고 있습니다. 여기에는 초창기에는 다기능 사무기구 구입 및 기계작동 그 다음에 주민등록 전산자료 입력 또 입력자료에 대한 출력대사 정비 이렇게 해서 추진을 하고 있는데 의원님들도 아시다시피 지금 주민등록 전산입력은 완료되어서 가동이 되고 기타 입력자료는 지금 가동준비작업에 있습니다. 그래서 여기에 대한 추경예산내역을 말씀을 드리면은 예산배정 범위내에서 읍면 재량으로 일용인부를 고용 사역하고 있고 또 주민등록 전산화작업이 완료되지 않고 인감재신고등 주민등록 관련업무 증가로 일용인부가 추가 사역이 불가피한 그런 실정입니다. 앞으로 주민등록 전산업무가 완료되면 일용인부의 사역에서 전산화요원으로 바꾸게 됩니다. 그럴때에는 91년도에 계속 필요하는 인력이 되기 때문에 이때는 사용인부로다가 전환을 해가지고 군 본청에 근무하는 일용의 상용화 추진되고 있는 지원과 마찬가지로다가 고용을 할때는 이러한 전망이 있습니다. 그 다음에 참고사항으로 말씀드리면은 주민등록 전산 일용인부는 주민등록 전산화작업의 자료에 대사 및 정리의 인력으로서 읍면 민원처리 업무보조의 상용인력의 고용이 아니다하는 구분이 되어 있는 것입니다. 참고로 여기에 대한 주민등록 보조인부 내역을 말씀을 드리면은 현재 각읍면의 월 9,450원 그래서 7명의 15일간으로 해서 예산을 저희가 지원을 해주고, 그 다음에 민원업무 보조 인부임이라해서 단양읍에 민원이 폭주한 단양읍에 대해서 150일을 기준해서 1사람을 사용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추가예산에 각읍면의 공히 또 70일을 갖다가 예산을 계상해서 연말까지 이네들을 갖다가 쓰지 않으면 안됩니다. 그래서 이와같이 다양한 일시고용 이런 현상이 일어나고 있기 때문에 여기에 대한 월 인부임밖에는 지원을 못해주고 있는 그런 형편입니다. 다음은 사업인부의 근무실태에 대해서 간략히 설명을 드리겠습니다. 임시 일용인부중 사실상 상용근무하고 있는 일용인부를 상용화하여 근무의욕을 고취시키고 사기를 진작시키고 행정기능수행에 원활을 기하고자 추가예산에 이들의 사기진작차원에서 약간의 보수를 계상을 했습니다. 일용인부의 개념은 군, 읍면에서 행정기능수행을 위하여 일당 임금지급을 조건으로 고용하는 인부입니다. 그래서 상용인부는 300일고용 그 다음에 이것은 말하는 상여금이 지급됩니다. 그러나 이번에 계상을 하는 일용고용인부는 사실상은 사업인부로서 이것은 300일미만 특정사업을 수행해서 고용하는 인부이기 때문에 지금까지는 계상을 하지 않았는데 여기에 대한 300일이상 사실상 계속 근무시키고 있는 이러한 일용직에 대해서는 사기문제가 있지 않느냐 그래서 이 문제는 전체 하위 실질적으로 여기에 채용되어 있는 이 직원들이 지난번 군수님과 대화과정에서 이것을 건의를 한겁니다. 사실 이 건의를 받아드린 군수님께서도 이것은 사실 과거에 우리가 예산을 갖다가 도에서 승인을 받아가지고서 할때 같은면은 승인과정이 어렵고 해서 하지만은 우리 다같이 의회의원님들과 집행기관 우리들과 우리가 상의해 가지고서 이들의 사기를 진작시켜준다는 문제등등은 의원님들의 양해를 구하지 않겠느냐 구하면 또 되지 않겠느냐 이런 생각하에서 이번에 거기에 대한 12명을 우선 예산에 계상을 한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 문제에 대해서는 의원님들도 저희가 최 밑에 하위직에서 음지에서 고생하는 이러한 여직원에 대해서 사기진작 측면에서 넓으신 고려를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그래서 이 사업인부임 이번에 인상 요건은 또 혹 이것이 몇 달, 1년이상된 직원도 있고 1년미만도 있지 않느냐 할때 이것은 상용인부임 지급 기준에 의해가지고 여기는 전체 근무개월수에 의해서 계산해서 지급되는 것이기 때문에 일괄적으로 오래 근무하고 적게 근무하고 하는 그러한 공무원을 똑같이 균일하게 근무하는건 아닙니다. 예산상에는 계산이 이렇게 되어 있지만은 그것을 참고하시고 예산액 7백6십6만9천원이라는 이러한 문제는 직원 사기에는 7천 아니 7억에 대한 사기진작에 일 보탬이 된다 이렇게 생각하시고 넓으신 아랑을 베풀어주실 것을 간절히 부탁드리겠습니다. 이상 답변을 마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