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한일안전행정국장
안녕하십니까? 안전행정국장 이한일입니다. 2016년도 시정질문 답변에 대한 추진상황을 보고드리겠습니다. 먼저 갖고 계신 자료 19쪽을 열어 주시기 바랍니다. 김학원 의원님께서 각 사회단체 직무교육 및 연수 관련해서 이천시에 각 사회단체에서 실시하는 직무교육이나 워크숍 등의 연수목적 및 지원현황과 현재 지원되지 않는 단체에 대한 향후 대책을 물으셨습니다. 현재 직무교육과 관련해서 지원이 되고 있는 단체는 자료에서 보시는 바와 같이 모두 11개 단체입니다. 앞으로 법률이나 조례에 지원근거가 있는 단체를 발굴하고 또한 어떤 지원되지 않는다고 하더라도 지원의 타당성이 있는 단체에 대해서는 법률적인 근거를 마련해서 지원될 수 있도록 그렇게 노력을 하겠습니다. 다음 20쪽을 열어 주시기 바랍니다. 김학원 의원님께서 6ㆍ4지방선거 후유증 치유방안과 관련해서 각계각층의 신뢰성 회복과 이천 시민 간의 화합을 위한 방안에 대해서 물으셨습니다. 그동안의 추진실적을 말씀드리면 시장과 고충민원이 직접 만나서 고충상담을 하는 시민소통의 날 운영을 매주 2회 실시하고 있습니다. 작년도의 경우에 479건을 실시했고, 금년도에는 17건을 실시한 바가 있습니다. 그 결과 고충민원처리 우수기관으로 3년 연속 국민권익위원회로부터 선정이 된 바가 있습니다. 또한, 잘 아시는 바와 같이 시민 모두가 함께 축하하는 제21회 시승격 기념행사도 개최한 바가 있고, 또한 ‘이장넷’이라는 앱을 만들어서 이천시 내에 14개 읍ㆍ면ㆍ동 각 이장님들과 쌍방향 소통을 할 수 있는 그런 시정 시책 홍보, 또한 공지사항 이런 거를 신속하게 이 앱을 통해서 전달하는 체계를 마련해서 현재 운영 중에 있습니다. 또한 이천소식지 발송 확대를 해서 직접 배달 및 ‘소식지 비치대’를 다양하게 설치를 해서 여러 가지 정보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앞으로의 계획은 ‘참시민 운동’과 ‘행복한 동행’으로 함께 웃는 이천 만들기 전개를 위해서 시민의 자발적 참여를 유도하고, 그다음 다중이용시설 입양제 확대 추진을 해서 배려하는 이천을 만들고 또한 ‘참시민 운동’과 ‘행복한 동행’ 원탁회의를 개최를 해서 시민 행복을 위한 다양한 시책을 발굴하는데 노력을 기울이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민원봉사과 소관 23쪽을 열어 주시기 바랍니다. 김용재 의원님께서 주민등록 전입 시 시정 및 생활정보의 공유방안에 대해서 물으셨습니다. 질문요지는 주민등록 전입 시 통ㆍ리장 경유 사전확인제 도입을 하고 전입 시에 생활정보 공유하는 방안에 대해서 물으셨는데 당시 그 질문 시에 답변해 드린 바와 같이 전입 시 통ㆍ리장 사전확인제에 대해서 경기도라든지 인근 시군과 협의를 해 봤습니다. 했는데, 도입 가능성이 상당히 낮을 수밖에 없는 것으로 그런 결론을 얻었고, 또한 그 대안으로 인구증가 및 적극적인 전입 안내를 위해서 수요가 있는, 수요가 많은 지역을 저희가 찾아가는 방문민원서비스를 실시하고 있는데 그 중에 SK하이닉스 현장 전입신고를 갖다가 운영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주 1회 수요일 방문을 해서 전입신고를 저희가 받아서 편의를 도모해 주고 있는데, 현재까지는 216건을 전입 건수를 저희가 받아서 처리한 사실이 있습니다. 앞으로의 계획은 전입 시 통ㆍ리장의 사전확인제 도입의 취지는 이해를 합니다. 그렇지만 현실적으로 시행은 어렵다는 말씀을 드리고, 향후에 정부방침 등을 통해서 대안을 검토하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또한 전입 시에 생활정보 공유는 홈페이지 홍보 및 민원창구에서 시정의 종합적인 안내를 강화하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그렇게 해서 전입에 따른 주민불편 사항이 많이 해소될 수 있도록 그렇게 노력을 하겠습니다. 다음은 도서관과 소관 27쪽을 열어 주시기 바랍니다. 서광자 의원님께서 도서관 및 작은도서관 활성화 방안에 대해서 물으셨습니다. 글로벌 학습도시 위상에 걸맞게 ‘책 읽는 행복한 도시’를 표방하고 있는데 ‘책 읽는 도시’를 만들기 위한 구체적인 계획과 독서 진흥 인프라 구축에 기반이 되는 공립도서관 확충 계획에 대해서 물으셨습니다. 하단에 그 추진계획을 말씀드리면 제1회 이천시 독서마라톤 대회를 개최를 금년도에 합니다. 그래서 지난 3월 말일까지 현재 총 참여 인원은 2,320명으로 이 중에 공무원은 617명, 그다음에 일반 시민은 1,703명이 가입을 하고 있는데 참고로 매주 한 100명 정도씩 늘어나고 있습니다. 참여 인원이 늘어나고 있습니다. 그래서 코스는 저희가 왼쪽에 보시는 바와 같이 4개 코스로 5km ‘산수유코스’에서 ‘이천쌀코스’ 풀코스를 그렇게 하고 있습니다. 이와 덧붙여서 관련된 사항이긴 합니다만 저희가 이거를 3월 1일서부터 본격적으로 마라톤을 시작을 하고 났는데 이미 벌써 풀코스를 완주한 그런 분이 한 다섯 분 이상 벌써 나왔습니다. 그런데 이 풀코스를 완주를 하려면 70권을 읽어야 됩니다. 그래서 저희가 궁금해서 물어봤어요, “어떻게 이렇게 많은 책을 금방 읽었습니까?” 그랬더니 이분은 평소에 독서하는 것이 습관이 돼 있는 분인데 자기가 그동안에 독서하면서 인터넷으로다가 독후감을 저장해 놨습니다. 저장해 놨다가 이게 시작이 되니까 다운받아서 쫙 해버리니까 이게 70권이 된 겁니다. 그래서 풀코스를, 상당히 이거를 해서 보니까 책 읽는 사람이 많더라고요, 그런데 또 재밌는 것도 있습니다. 이제 마라톤을 해서 뭐 이게 ‘산수유코스’ 같은 경우는 7권이거든요, 7권을 읽으면 5km 뛴 걸로 인정해 주는 건데 보니까 다른 데서 남이 독후감 써 놓은 거를 베껴다가 다운받아서 이렇게 하는, 이거는 저희가 금방 드러납니다. 검색시스템이 저희가 돼 있어요, 그래 가지고 남의 것 갖다가 했을 적에는 바로 검색에서 걸러집니다. 그래서 그런 분도 지금까지 한 30명이 나왔습니다. 그래서 본인한테 통보를 해 주고 “그렇게 하지 마시고 직접 읽은 거를 좀 올려주세요”하고 정중하게 안내를 해서 기분 나쁘지 않게 잘 안내를 해 준 사실도 있습니다. 그래서 상당히 서광자 의원님께서 좋은 제안 내지는 질문을 해 주셔서 참 많은 저희가 아이디어도 얻었지만 이렇게 시민들이 좋아하는 것을 보고 참 느끼는 바가 많이 있습니다. 그다음에 두 번째 다음 쪽을 보시면 공립도서관 확충계획의 일환으로 저희가 마장 공공도서관 건립을 지금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작년 7월부터 본격적으로 추진해서 내년 3월 준공예정으로 그렇게 추진을 하고 있고, 또한 금년도에 작은도서관 조성계획으로 온천공원 내 평생학습 북카페, 그다음에 증포동에 작은도서관, 그다음에 신둔에 작은도서관, 호법에 작은도서관, 그다음에 내년도에는 두 곳에 작은도서관 건립 계획으로 대월과 모가에 작은도서관을 건립해서 앞으로 ‘책 읽는 도시’ 글로벌 교육도시로써의 면모를 꾸준히 다양하게 갖춰 나갈 계획이라는 점을 말씀을 드립니다. 다음은 체육지원센터 소관 33쪽을 열어 주시기 바랍니다. 전춘봉 의원님께서 어르신 전용 다목적 실내체육관 확충과 활성화 방안에 대해서 물으셨습니다. 현재 공공실내체육관이 9곳이 있지만 어르신들 전용 실내체육관이 없고, 기존 실내체육관도 특정 동호회에서 운영하기 때문에 어르신들이 이용하려면 시간과 비용 등에 여러 가지 어려움이 있다. 그래서 일정 시간을 배정하거나 예산 지원을 해서 어르신들에 대한 배려를 좀 해야 된다는 그러한 취지로 질문을 하셨습니다. 그동안 저희가 추진실적을 말씀드리면 어르신들이 공공체육시설을 이용할 경우에 일반 사용료의 50% 할인 중이긴 합니다. 그러나 이제 여러 가지 예산지원이라든지 다양한 욕구를 갖다가 충족시키기 위해서 많은 노력을 아울러 기울일 계획이고, 현재 그렇게 노력을 하고 있습니다. 또한 금년도 제1회 추경에는 아직 확정은 안 됐지만 70대 축구단 활성화를 위해서 예산을 요청을 갖다가 지금 해 놓은 상태입니다. 그래서 어르신들을 위한 배려를 계속 확대하도록 그렇게 노력을 하겠습니다. 앞으로도 어르신 전용 실내체육관 건립은 향후 어르신들의 종목별 수요 인원을 감안해서 이거를 장기적으로 건립 방안을 검토해야 될 사항이다 이렇게 판단을 하고 추진하도록 하겠습니다. 이상 보고를 마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