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 단양군의회 발언
조동형 의원 발언
조동형 의원입니다. 이번 공유재산관리 계획은 몇가지 우려되는 부분이 전혀 없는 것은 아니나 이를 부결시킬 사항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첫 번째, 구단양출장소 청사증축은 천4백만원정도 돈은 더 든다하더라도 면승격에 대비하여 새로운 청사를 구단양 주민들의 편의를 제공하고 효과적인 업무수행을 하자는 것이라고 생각되며, 두 번째, 대강 상설시장 조성 토지취득은 지역경기 활성화를 도모하고 대강면민의 숙원을 해결한다는 차원에서 반드시 가결되어야 하며, 세 번째와 네 번째, 가곡면 보건지소와 소방대 이전에 따른 토지취득과 건축신축도 수몰 이주로 인해 불가피한 사항이며, 다섯 번째, 군유 유료주차장 매각도 지난 11월 21일 의원 간담회에서 군수님께서 설명하셨듯이 매각한 자리에 많은 인원을 수용할 수 있는 대형 관광휴양 숙박시설을 유치하기 위한 선행 조건임으로 단양을 찾는 관광객 편의제공과 관광시설 확충으로 지역주민의 소득증대에 이바지한다는 뜻으로 우리 의회가 앞장서 협조해야 될 사항입니다.
여섯 번째, 신단양 택지조성 토지취득도 신단양의 인구증가와 경영소득사업의 일환으로 택지조성을 하는 것인만큼 이것 또한 지방자치의 실시로 자립도 확립의 일환으로 택지조성을 하는 것인만큼 이것 또한 지방자치의 실시로 자립도 확립의 일환으로 가결되어야 할 것입니다. 따라서 본 의원은 이번 공유재산관리계획 동의의 건은 공유재산관리 계획상 불가피한 사항이므로 관리상의 문제점과 경영수입상 어려움이 있는 자산을 활용해서 주민소득과 주택난해소 및 그동안 소외되었던 지역의 균형발전을 위해 가결되어야 한다고 생각하면서 찬성토론을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