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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관악구의회 발언

오준섭 의원 발언

226회 제2보건복지위원회2016-01-28

오준섭 의원 프로필 보기 →

종길

김종길위원장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226회 관악구의회(임시회) 제2차 보건복지위원회를 개회하겠습니다. 위원 여러분 그리고 보건소장님을 비롯한 집행부 공무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오늘은 어제 복지환경국에 이어 보건소 소관 2016년도 주요업무계획보고를 듣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의사일정 제1항 2016년도 주요업무계획보고를 상정합니다. 오늘 주요업무계획보고는 먼저 보건소장님의 인사말씀 후 직제순에 따라 차례대로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러면 보건소장 나오셔서 인사말씀하시기 바랍니다.
연남

최연남보건소장

안녕하십니까? 보건소장 최연남입니다. 계속되는 의정활동에 노고가 많으신 김종길 위원장님을 비롯한 여러 위원님께 감사드립니다. 먼저 지난해 사업추친에 따른 성과를 말씀드리면 15년도 서울시에서 주관하는 인센티브사업인 함께 만들고 누리는 건강한 서울과 치매관리사업이 수상구로 선정되었습니다. 올해도 최선의 노력으로 업무를 추진하겠습니다. 지금부터 2016년도 보건소 소관 주요업무계획을 간략히 설명드리겠습니다. 먼저 보건행정과는 구민중심 원스톱서비스 제공을 위한 시민건강관리센터를 적극 추진하고 특화프로그램과 조기진료 등 열린보건소를 지속적으로 운영하며 친환경방역 등 감염병 예방으로 쾌적한 생활환경을 조성토록 하겠습니다. 지역보건과는 임산부와 영유아를 통합한 맞춤프로그램을 운영하고 결핵 등 만성감염병 예방관리 그리고 정신건강증진센터와 치매지원센터 운영으로 건강한관악만들기에 기여하겠습니다. 의약과는 의료업소 및 약업소 지도관리를 통해 건전한 의료환경을 조성하고 응급환자 발생 시 즉각 대처가 가능하도록 응급처치교육에 힘쓰겠습니다. 또한 안전한 의약품 공급을 위한 관리를 강화하도록 하겠습니다. 위생과는 구민의 보건위생 증진을 위해 음식문화개선사업과 식품접객업소 지도점검을 실시하며 어린이 먹거리와 유통식품 안전관리로 식품에 대한 위해를 방지 예방토록 추진하겠습니다. 마지막으로서 보건지소는 관내 장애인을 위한 방문재활서비스와 치과진료사업을 실시하고 경로당 어르신을 위해 찾아가는 한방진료, 테마가 있는 어린이체험관 등을 운영하여 대상별 맞춤형 건강관리서비스를 제공토록 하겠습니다. 이상으로 2016년도 보건소 소관 주요업무 추진계획에 대한 인사말씀을 간략히 마치며 보다 구체적인 사항에 대해서는 소관 과장들로 하여금 상세히보고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종길

김종길위원장

보건소장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보건소 직제순에 따라 각 부서별 주요업무계획보고를 듣고 질의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보건행정과장 나오셔서 보고하시기 바랍니다.
태선

윤태선보건행정과장

보건행정과장 윤태선입니다. 의정활동에 노고가 많으신 보건복지위원회 김종길 위원장님과 곽광자 부위원장님을 비롯한 여러 위원님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2016년도 보건행정과 소관 주요업무계획을 보고드리겠습니다. 보건소 부록 참조 이상으로 2016년도 보건행정과 주요업무계획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앞으로도 위원님들의 관심과 협조 속에 보건행정과 전직원은 계획된 업무가 차질없이 달성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종길

김종길위원장

보건행정과장 수고하셨습니다. 보건행정과장께서는 답변석으로 자리하시기 바랍니다. 보건행정과에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오준섭 위원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오준섭위원

과장님, 직원 여러분들, 추운 날씨에 수고 많습니다. 20쪽에 보시면 흡연예방 및 금연프로그램입니다. 흡연은 누구나 다 아시지만 백해무익한 흡연인데 지난해에도 계속 지적된 프로그램이거든요. 우리구의 인구 대비 흡연율은 어느 정도나 되나요?
태선

윤태선보건행정과장

관악구 흡연율이 2014년도 기준 20.1%가 되겠습니다.

오준섭위원

우리 구민들의 20.1%가 흡연을 하고 있다 이런 얘기에요?
태선

윤태선보건행정과장

예.

오준섭위원

그러면 자료를 보면 금연사업은 지속적으로 해오고 있는 거아닙니까?
태선

윤태선보건행정과장

예, 그렇습니다.

오준섭위원

근데 연도별 증가 추이는 어떻나요? 프로그램의 실적에 따라서 노력에 따라서 금연인구가 줄고 있나요 늘고 있나요?
태선

윤태선보건행정과장

점진적으로 감소하고 있는 추세가 되겠습니다. 2013년도에는 22.9%에서 2014년도에는 20.1%로 감소됐고요 저희가 금연클리닉센터를 현재 운영 중에 있습니다마는 2014년도에 금연클리닉센터에 등록하신분이 2,750명 정도 됐었는데 2015년도에는 금연클리닉에 등록하신 분이 4,760명으로 두 배 가까이 증가되어서 구민들이 금연에 대한 인식이 점차 좋아지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만큼 우리 직원들이 열심히 노력하신 결과라고 볼 수도 있겠네요. 아무튼 열심히 해주시고요 본위원 뿐만 아니고 여러분들이 길에 가 보면 지난번에도 본위원이 이걸 말씀드린 것 같은데 통념상 여성들이, 제가 비하발언은 아닙니다만 길에서 흡연을 하게 되면 우리나라의 통념상 그렇게 보이는데 본위원도 유심히 잘 지켜보고 있거든요. 근데 지난해에 비해서 여성 흡연율이 본위원 눈으로 봤을 때는 배 이상으로 늘어난 것 같은데 과장님의 보는 시각은 어떻게 보십니까?
최근 여성의 인권이 향상되고 사회활동을 많이 하시고 그러다 보니까 여성 흡연자가 증가한 추세인 것 같습니다. 우리 구에서는 보건분소에서 여성전용 해피클리닉이라고 해서 여성을 전용으로 한 클리닉센터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작년까지는 매주 화요일 1회 운영하던 것을 금년부터는 월, 화, 수 3회에 걸쳐서 난곡 보건분소에서는 여성해피클리닉을 확대 운영토록 계획을 잡고 있습니다.

오준섭위원

직원들 또 과장님께서 열심히 노력을 하신다고 그러는데 여성 흡연자 인권향상이나 사회활동 때문에 여성 흡연인구가 증가한다 이런 말씀인데 우리 금연프로그램의 운영상 문제가 있는 건 아닌가요?
태선

윤태선보건행정과장

보건소에서는 여성이나 남성이나 같이 클린센터를 운영하고 여성만 전용으로 하는 것은 별도로 따로 공간에서 운영하기 때문에 특별한 문제점은 없는 것으로 생각합니다.

오준섭위원

그걸 다시 항상 기존에 해왔던 대로 프로그램을 운영하려고만 하지 마시고 자료 찾아보면 외국의 사례든지 지방의 사례라든지 이런 금연프로그램을 획기적으로 실적을 거둔 사례도 많이 있을 거예요. 그런 걸 찾으셔서 구의 예산으로 집행된 사업이기 때문에 흡연인구가 노력에 의해서 늘어나지 않고 어느 정도수준을 유지한다 누가 봐도 그런 직원들의 노력의 결과를 다 기대할 것입니다. 그렇지요?
태선

윤태선보건행정과장

성인보다는 중점을 둬야 할 부분이 청소년, 학생들 대상으로 한 금연교육이 절실하다고 판단을 해서 금년도에는 초등학교와 중학교를 대상으로 해서 저희가 금연강사를 파견하는 학교의 신청을 받아서 초등학교 대상 금연금주교실을 별도로 운영할 계획을 갖고 있고 학교에서 흡연을 하다가 적발된 학생이 발생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그런 학생들을 대상으로 해서 매월 1회씩 토요일에 그 학생들을 대상으로 힐링금연클리닉이라고 해서 청소년 대상으로 한 금연프로그램을 다양하게 계획하고 있습니다.

오준섭위원

이 금연은 과장님 말씀하셨다시피 청소년뿐만이 아니고 여성, 성인 모든 사람한테 백해무익한 그런 겁니다. 어쨌든 열심히 해 주시고 기존프로그램보다 좀 더 직원들이 연구를 하셔가지고 자료를 하나 받아보고 싶습니다. 특단의 대책을 어떻게 했으면, 물론 그런 프로그램이 주민들하고 공감이 돼야 실효를 거둘 수는 있겠습니다만 별다른 방법이 강구될 수 있는 방법, 실현가능성은 불가능할 수도 있겠지만 이렇게 하게 되면 금연인구를 월등하게 줄일 수 있겠다 이런 연구를 하셔가지고 자료를 하나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태선

윤태선보건행정과장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오준섭위원

그러시고 25쪽에 한 번 봐 주세요. 주민과함께 하는 친환경 방역인데 이 사업을 본위원도 그동안에 동네에 오래 사회활동을 하면서 수십 년 간 특히나 새마을협의회하고 방역을 줄곧 해왔습니다 작년까지도 해왔고요. 근데 이게 특히나 동네 새마을협의회에서 하는 거는 연막소독입니다. 지난 해에도 본위원이 말씀드린 거 기억나시죠?
태선

윤태선보건행정과장

예.

오준섭위원

연막소독에 대한 폐해 그래서 과장님께서는 금년부터 연막소독을 지양을 하고 친환경소독을 하시겠다고 답변하셨는데 올해는 어떻게 하실 건지 구체적인 계획을 설명해 주세요.
태선

윤태선보건행정과장

우리 구에서 운영하는 방역기동반에서는 분무소독으로만 실시하고 있고요

오준섭위원

금년도에도 그렇게 할 계획이란 말씀이죠 분무소독 위주로?
태선

윤태선보건행정과장

우리 구에서는 항상 분무소독을 원칙으로 시행하고 있고 새마을방역단에서 일부 협의회에서 주민들한테 효과를 표시하기 위해서 연막소독을 하는 사례가 있습니다. 작년에도 수차례 새마을지도자협의회를 통해서 분무소독을 실시하도록 요청드린 바 있고요 금년도에도 5월 경에자치행정과에서 방역발대식을 할 때 새마을지도자로 하여금 교육을 실시하고 또 공문도 요청을 해서 분무소독을 중점적으로 하시도록 요청을 하겠습니다.

오준섭위원

그럼 지역에서도 새마을이나 기타 단체에서 분무소독을 하려고 하면 약재나 기타 이런 게 어떻게 공급이 되나요?
태선

윤태선보건행정과장

방역 장비 기계하고 약품에 대해서는 보건행정과에서 다 공급해 주고 있습니다.

오준섭위원

분무소독을 하려고 하면 기존 새마을협의회에 비치된 것이 3개, 4개 정도 분무소독기가 비치돼 있어요. 근데
태선

윤태선보건행정과장

현재 동에 배치돼 있는 분무소독기 기계가 스위치만 조작을 하면 똑같은 기계로 분무도 할 수 있고 연막도 할 수 있고 겸용으로 돼 있는 기계가 되겠습니다.

오준섭위원

아, 기계가요?
태선

윤태선보건행정과장

기계가 겸용으로 돼 있어서 희석액을 기름으로 넣느냐 물로 희석하느냐의 차이가 나서

오준섭위원

그 기계가 청림동에 돼 있는 거는 본위원도 그거 사용을 해봤는데 그리고 분무소독기가 어깨 메는 게 있고 바퀴가 달려서 용량이 큰 게 잇어요. 근데 어깨에 메면 본위원도 직접 해봤는데 굉장히 힘듭니다. 1시간만 메고 다니면 어깨가 빠질 정도가 되고요 그래서 동별로 똑같은 시간에 효율을 높일 수 있도록 용량이 크고 바퀴 달린 거, 성현동에는 그게 있어요. 그게 2개 3개 있는 걸 제가 봤는데 이렇게 해서 연막을 하면서 그런 시각적인 효과를 누릴 수 있는 있지만 주민들의 폐해가 커지니까 그거는 근절을 하셔야 될 거예요. 그건 정부에서도 여러 가지 발암물질이 포함돼 있기 때문에 지식층 주민들한테도 좋은 소리를 못 듣게 돼 있어요. 그건 전면 근절하시고 친환경소독을 할 수 있도록 하시고 부족분은 구에서 동별 현황을 파악하셔가지고 기왕 수고하신 김에 친환경소독이 될 수 있도록 애써주시기를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태선

윤태선보건행정과장

알겠습니다.

오준섭위원

이상 질의 마치겠습니다.
종길

김종길위원장

오준섭 위원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주순자 위원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주순자위원

주순자 위원입니다. 10쪽에 보면 신규사업이 있어요. 우리 구비가 확보되어 있나요?
태선

윤태선보건행정과장

예, 시설비 3,000만원 확보되어 있습니다.

주순자위원

그러면 서울시 예산 공모사업이라고 말씀하셨잖아요. 근데 구비를 미리 3,000만원 준비해놨나요 예상을 하고?
태선

윤태선보건행정과장

시민건강관리센터를 2015년도에도 시에서 공모를 했습니다. 했을 때 저희도 응모를 했었는데요 구에서 분담하는 예산의 비율이 없으니까 그게 저희가 선정이 안 됐습니다.

주순자위원

그러면 지금 보건소 1층하고 2층하고 같이 통합해서 1층에서 일부 접수를 받잖아요. 그러면 2층에 그런 공간이 나오나요?
태선

윤태선보건행정과장

로비하고 일부 2층 공간에 영유아모성실, 치과, 민원실 3개를 다른 장소로 이전하고 1층에 있는 대사나 금연클리닉이나 건강정보실을 2층으로 이전하는 종합적인 결정이 필요합니다.

주순자위원

제가 이용해보니까 불편하긴 한데 이 공모사업에 너무 늦었다는 아쉬움이 되는데 우리 구비를 확보를 못 해서 그랬나요? 그랬다고 아까 답변하셨는데
태선

윤태선보건행정과장

2015년도에는 우리 구비 분담 예산이 없어서 선정이 못 됐습니다.

주순자위원

우리 위원회에는 한 번도 들어 본 적이 없는 것 같은데
태선

윤태선보건행정과장

작년에 처음 사업해서

주순자위원

공모사업에 잘 해서 원스톱으로 되기를 바랍니다. 그리고 21쪽에 보면 간접흡연 제로환경조성이 서울대입구전철역에서 관악구청 앞에까지나요?
태선

윤태선보건행정과장

예, 금연거리

주순자위원

시범으로 하면서 나아진 게, 지정할 때 하고 안 할 때 하고 효과가 있나요?
태선

윤태선보건행정과장

금연거리상에서 흡연행위는 현격하게 감소를 했고 길거리의 담배꽁초 보이는 율도 금연거리상에서는 거의 보이지 않고 있습니다만 거리를 벗어난 이면도로

주순자위원

그게 ‘눈감고아웅’하는 그런 거리로 된다는 걸 누누이 지적도 했지만 신림 4번, 5번 출구 봉림교까지 거기는 청소년들도 많이 이용을 하고 늦게까지 하는 장소입니다. 그런데 지금 하고 있는 단속원들이 현재 몇 명이에요? 4명?
태선

윤태선보건행정과장

작년까지 네 분이 하셨고 퇴직을 하시고 지금 한 분이 있고 금년도에 총 6명

주순자위원

이분들이 단속할 때 부딪치는 민원은 있죠?
태선

윤태선보건행정과장

종전에는 응하지 않는 분이 있습니다. 신분증 제시를 거부한다든가 이런 문제가 생겼을 때 112에 신고를 하면 경찰이 출동해서 그것을 정리를 해줬었는데 작년부터는 경범죄처벌법이 개정이 되면서 과태료 부과행위에 대해서는 경범죄처벌법은 적용하지 않고 삭제가 된 것 같습니다. 작년부터는 협조를 안 해줘서 우리 단속원으로 하여금 설득을 해서 최대한 단속을 해결하고 있습니다.

주순자위원

그러면 단속원의 담배꽁초 법률상 근거는 없는데 우리가 권고사항으로
태선

윤태선보건행정과장

강제할 수 있는, 신분증을

주순자위원

강제할 수 있는 권한이 없잖아요?
태선

윤태선보건행정과장

예, 저희가 설득을 해서 최대한 하고 있습니다. 경찰이 협조를 안 해주기 때문에

주순자위원

그러니까 길거리 담배꽁초 단속하기란 한계가 있다. 스스로 하지 않으면 한계가 있는 거고 그리고 단속요원이 길거리하고 또 PC방도 마찬가지잖아요. PC방에서도 그런 민원이 부딪치는 게 있을 거 아니에요?
태선

윤태선보건행정과장

동일합니다. 금연거리에서나 지하철역 주변이나 PC방이나 단속되신 분이 응해 주시는 분이 거의 대다수고 일부가 거부할 경우에 종전에는 경찰 협조를 받았는데 그게 지금 안 되고 있어서 저희들이 보건복지부나 이런 데를 통해서 그걸 할 수 있는 방안을 마련하려고 저희가 건의를 올해 하려고 계획하고 있습니다.

주순자위원

사실 이분들이 근거도 없는데 단속업무하시는 데 그런 어려움일 거라고, 아마 법적인 효력이 있으면 연계하면 지장이 없지만 개인이 담배꽁초 과태료 물리는 거에 징수율도 그렇고 굉장히 어려움이 있을 거라고 저는 생각합니다. 또 단속하시는 분들도 몸으로 부딪치는 일도 있죠?
태선

윤태선보건행정과장

간혹 있습니다.

주순자위원

간혹 있죠.
태선

윤태선보건행정과장

단속 당하시는 분의 성격에 따라서 과격한 분이 단속되면

주순자위원

담배 없는 환경조성도 중요하지만 그런 부분도 잘 고려해서 해야 된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그리고 흡연프로그램에 참여하시는 분들이 가져가는 금연에 필요한 재료들, 가져가시는 분의 금연보조기 그런 거의 가져간 비율 중에 효과를 받을 수 있나요? 예를 들어서 A가 가져갔는데 그 A가 금연을 거기 프로그램을 하고 있는지 확인되나요?
태선

윤태선보건행정과장

금연상담사가 상담을 해보고 일산화탄소 측정을 하고 그럽니다. 그 결과를 가지고 상담사가 상담해서 패치나 껌이나 이런 보조제를 저희가 처방해드리고 있는데

주순자위원

패치 효과가 얼마나 있냐고요? 그리고 덧붙여서 1300명 공무원 중에 금연을 하고 계시는 분이 몇 %예요?
태선

윤태선보건행정과장

별도로 저희가 설문조사한 게 있는데 직원들 흡연사항 실태조사 한 거 추가로 드리겠습니다.

주순자위원

효과가 있어요 없어요? 우리 직원들 자체부터. 없죠?
태선

윤태선보건행정과장

최근 주변에 보면 흡연 직원이 많지 않습니다.

주순자위원

줄은 것 같아요? 그러면 직원들도 거기에 따른 포인트라든지 그런 걸 걸어서 하면 직원들도 많이 참여
태선

윤태선보건행정과장

현재는 총무과에서 금연클리닉에 등록해서 6주간 성공했을 때 저희가 금연증서를 발급하거든요. 그걸 제출하면 복지포인트에서 10만원 추가합니다.

주순자위원

그러면 우리 의원님들한테도 이런 홍보하고 그래서 자꾸 그걸 이끌어내는 거예요.
태선

윤태선보건행정과장

의원님들도 적용이 되는지는 저희가 한 번 총무과하고

주순자위원

왜 그러냐면 의회 건물이 공공건물이잖아요. 들어오는 입구에‘이 건물은 금연건물입니다’라고 하는데 안에서 다 흡연이 이루어지고 있어요.
태선

윤태선보건행정과장

청사에서는 없습니다.

주순자위원

그래서 사실은 지금 우리 위원회가 더 많이 피워요 담배를. 남자 분이 세 분인데 두 분이 피우는데 먼저 할 수 있는 방법 좀 우리 직원들이 노력 부탁드려요.
태선

윤태선보건행정과장

의장님이 단속을 하셔야죠.

주순자위원

아무튼 간접흡연에 대해서 옆의 사람이 치명타입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29쪽에 모기없는 청정관악 조성사업 추진이란 말이에요. 올해는 기후변화가 있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날씨로 인한 모기는 방역을 하면 되지만 정화조로 인한 유충 거기에서 모기가 많이 발생이 되더라고요. 그래서 예전에 정화조 환기구에 모기망을 설치한 적이 몇 년 됐어요. 그 부분을 올해 다시 한 번 검토를 해서 그 부분도 다시 해야 될 것 같은데요.
태선

윤태선보건행정과장

저희가 금년도에는 유충구제재 배부를 종전에 다가구 다세대 20세대 미만만 했었거든요 3,500세대. 그걸 3만 세대 단독주택까지 전체 연2회 유충구제재 배부해서 구제하려고 금년도 사업에 포함돼 있습니다. 위원님이 말씀하시는 방충망사업은

주순자위원

문제는 공동주택은 괜찮은데 단독주택
태선

윤태선보건행정과장

단독주택까지 올해는 유충구제재를 배부를 해드립니다.

주순자위원

그 부분을 주민센터 통장님들을 통해서 홍보해서 사전에 예방을 해야 된다라고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이상 질의 마치겠습니다.
종길

김종길위원장

주순자 위원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임춘수 위원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춘수

임춘수위원

과장님, 임춘수 위원입니다. 질의·답변 과정에 본위원이 제안하고자 하는 것만 간단하게 할게요. 예산하고 연관되고 질의내용이 중복되지 않는 선에서 몇 가지만 하겠습니다. 새마을지도자협의회에서 연막소독 하는 거 있잖아요, 답변하실 때 연막소독을 지양하고 분무소독을 하신다고 했어요. 근데 매번 나오는 얘기인데 현실적으로 현장에서 그게 이루어지지 않아요. 왜냐면 대다수의 주민들께서는 연무소독을 하면 소독을 했는지 안 했는지 모르기 때문에 연막소독을 선호해요 대부분. 근데 이걸 보건행정과에서는 자치행정과하고 협의해서 연막소독을 아예 못 하게 할 방침이에요 그러면? 원래 지침은 못 하게 돼 있어요 몇 년 전부터. 근데 연막소독에 대한 재료는 주잖아요.
태선

윤태선보건행정과장

약품이나 장비는 동일한 겁니다. 동일한 건데 거기에 기계에서
춘수

임춘수위원

새마을에서 가져갈 때는 거의 연막을 하는 이유 중의 하나는 인원이 없어서 그래요 인원이. 연무를 하게 되면 인원이 없기 때문에 연막을 하는 거거든요.
태선

윤태선보건행정과장

현재 연막기로 사용하는 기계가 연무하고 겸용으로 돼 있습니다.
춘수

임춘수위원

현실은 그렇다는 거예요. 그래서 제안하는데 자치행정과하고 협의해서 각 동에서 매월 아침에 새마을 청소 하죠?
태선

윤태선보건행정과장

예.
춘수

임춘수위원

그러면 통반장 자치위원들도 오고 나오잖아요. 그럼 동에 연무기가 몇 대씩 비치돼 있어요?
태선

윤태선보건행정과장

동별로 2대에서 4대까지.
춘수

임춘수위원

할 때 같이 하면 홍보효과도 있고 주민들한테 별도로 새마을지도자협의회하고 협의 할 때 자치행정과하고 협의해서 지침내리면 돼요. 그런 거는 건의드리는 거고, 건의만 드리는 거예요. 그런 방법도 연구를 해보시고요. 그다음에 모기유충구제재 있잖아요, 현재 단독세대까지 다 하신다고했는데 정화조에 투하하는 거죠?
태선

윤태선보건행정과장

정화조에 넣고 물만 내립니다.
춘수

임춘수위원

가령 10세대가 있어요 빌라가. 그럼 한 세대에 유충제를 투하하면 그게 정화조로 가잖아요?
태선

윤태선보건행정과장

예.
춘수

임춘수위원

그러면 다세대에 하나만 줍니까 가구수마다 다 줍니까?
태선

윤태선보건행정과장

건물 단위로 하나.
춘수

임춘수위원

맞아요. 하나 주면 어느 정화조 변기에다 집어넣으면 그게 결론은 정화조로 가기 때문에 그렇게 했어요 전년도에도?
태선

윤태선보건행정과장

예.
춘수

임춘수위원

홍보를 하셔야 돼요 통반장 할 때는. 너도 나도 막 가져가서 그런 경우가 있단 말이에요.
태선

윤태선보건행정과장

건물 단위로
춘수

임춘수위원

예, 맞습니다. 단독세대도 마찬가지고. 단독 세대주나 다가구의 정화조에만 들어가면 되는 거예요. 홍보를 많이 하시고. 그리고 과장님, 봉천천 아세요?
태선

윤태선보건행정과장

보라매공원 입구
춘수

임춘수위원

봉천천이 어딘지 아시냐고요? 서울대부터 보라매공원까지 가는 복개도로가 봉천천이에요. 국토부에서 복개한 걸 여는 게 뭐예요? 계획이 있는데 혹시 복개한 데다가도 이런 소독활동을 하신 적이 있나요?
태선

윤태선보건행정과장

거기는 한 적이 없습니다.
춘수

임춘수위원

건의드릴게요. 전년도에 모기 엄청나게 많았잖아요 늦게까지. 그다음에 각 동에서 방역은 다 끝났어요, 예산이 없어서 더 하려고 해도 못했어요. 그 틈새에 방역 열심히 하고 있는 줄 알고 있어요. 봉천천도 여름 되면 자전거도로를 하는 게 복개천 옆의 뚜껑 있는 데로 가거든요. 그럼 악취가 엄청나게 나요. 거기에 투하할 수 있는 공간이 망으로 돼 있어서 그런 데도 동네 인접한 도로에서 주택가로 인접된 봉천천 복개도로에 거기도 소독할 필요가 있다 본위원은 생각하고 있어요. 검토하시라는 거예요. 하시라는 게 아리나 여러 위원이 제안이라든지 질의가 없기 때문 제가 아까 서두에 말씀드렸잖아요. 제안도 하고 본위원이 느꼈던 걸 검토하셔서 할 수 있다면 해봤으면 하는 차원에서 질의하는 거예요.
태선

윤태선보건행정과장

하천 관리 부서하고 한 번 협의를 해서 방법이 있는지
춘수

임춘수위원

치수과에서는 방역을 안 해요.
태선

윤태선보건행정과장

그 안에 있는 거니까 같이 협의를 한 번 해보겠습니다.
춘수

임춘수위원

그러니까요, 왜냐면 치수과에서는 하천을 관리하지만 방역 전반에 대해서는 보건행정과에서 주관해서 하는 거잖아요. 거기에 플러스 자치행정과 총무과 해서 하는 거 아니에요. 그런 것도 검토해보시고요. 23쪽에 심뇌혈관 질환 예방관리 있잖아요, 교육하는 데 만 20세 이상은 누구나가 검사받고 혜택받는 거죠?
태선

윤태선보건행정과장

예.
춘수

임춘수위원

이거는 어떤 시스템으로 홍보하고 있어요? 방문자에게만 합니까 아니면 인터넷에 올립니까 아니면 관악구 보건소 홈페이지에 올립니까? 이런 분들이 어떻게 알고 찾아오셔서 검사 내지 교육도 받고
태선

윤태선보건행정과장

심뇌혈관 질환이 대사증후군하고 연계가 됩니다. 연계가 되고
춘수

임춘수위원

대사증후군 말고 별도의 일반인들이 이 프로그램에 건강교육을 실시하는 데 참여한다든지 아니면 검사도 하고 상담도 하는데 이런 분들이 어떤 시스템에 의해서 찾아오셔서 하고 있냐 이거죠.
태선

윤태선보건행정과장

신체검사를 국민건강보험공단에서 하지 않습니까? 거기에서 이런 질환이 있다고 판정받으신 분을 건강보험공단 홈페이지와 저희가 계가 돼 있습니다. 거기에서 표출된 분을
춘수

임춘수위원

그분들이 그걸 알고 찾아오는 거예요?
태선

윤태선보건행정과장

저희가 연락을 드리죠. 안내문을 발송해드리면 그분들이 오셔서 검진 받고 서비스를 이용하죠.
춘수

임춘수위원

그런 시스템이 어떻게 된다는 건지 궁금해서요. 고혈압하고 당뇨 환자 굉장히 많아요. 제일 우려되는 부분이거든요. 우리 의원들도 이런 공개적인 자리에서 어떤 시스템이 있는지 알고 있어야 홍보도 할 수 있기 때문에 질의하는 거고요. 마지막으로, 20쪽 금연토론회는 아까 많은 위원님들이 지적하셨는데 전년도에 담뱃값 인상으로 인해서 세금이 많이 걷혔어요 2,500원짜리가 4,500원 돼서. 국세가 얼마 정도 걷혔다고 알고 계세요? 많이 걷혔어요. 본위원도 숫자 개념이 표현하기가 정확하지 않아서 그러는데 많이 걷혔다고 TV에 나오는데 여기서 국˙시비˙구비 매칭사업이에요. 그러면 우리 관악구뿐만 아니라 지자체에서 협의할 때 이유야 어쨌든 흡연자로 하여금 세외수입을 올려서 금연프로그램 이것도 하나의 연관되는 거 아니에요? 국비를 좀 증액해야 되는 거 아니냐 이거죠 협의를 통해서.
태선

윤태선보건행정과장

이게 국비가 50% 시비가 15%, 구비가 35%.
춘수

임춘수위원

그러면 담배가 지방세인가요 뭔가요?
태선

윤태선보건행정과장

담배 가격 중에는 국비로 들어가는 게 있고 지방 교육세로 들어가는 게 있고 시 예산으로 들어가는 부분이 있고 나눠져 있습니다. 그중에서 흡연 예산은
춘수

임춘수위원

우리 상임위원회에서도 담배 피우는 분도 있어요. 되도록이면 관악구에서 사 피워요 지방세가 포함돼 있기 때문에. 구로구나 가시면 안 피워요, 안 사요 저부터라도. 거기에 지방세까지 포함돼 있고 지방세 세외수입을 올리는 거 아니에요, 그리고 국비도 증액이 되잖아요. 지자체 예산이 열악하기 때문에 이런 것도 건의 할 필요는 있는 거예요. 안 그래요 소장님? 받아주든 안 받아주든 지방자치에서 이런 것도 틈새에서 건의를 해야 된다고요. 매칭사업에서 되도록이면 구비를 낮추는 효과도 있다 이렇게 본위원은 보고 있습니다.
연남

최연남보건소장

맞는 말씀인데요 사실 담배 관련 세금에서 금연에 쓰이는 예산이나 보건 관련 예산 비중이 크지 않습니다 솔직히 이야기 하자면. 다른 용도로 거의 대부분 쓰이고요 기금으로 일부 적립되는 부분도 있거든요 건강 기금으로요. 거기에서 저희한테 조금 지원해 주는 내용이 있는데
춘수

임춘수위원

그런 부분이라도 증액해달라고 건의하세요,
연남

최연남보건소장

그게 작년부터 담뱃값 인상 이후로 국비 지원이 늘은 건 사실입니다. 많이 늘었습니다. 늘었는데 앞으로 그 비율이라든가
춘수

임춘수위원

국가차원에서 할 문제지 왜 지방자치에 구비까지 매칭으로 하는지 난 그 자체가 불만이다 이거죠.
연남

최연남보건소장

구비 차지하는 비중을 줄일 수 있도록 저희가 지속적으로 건의를 하겠습니다.
춘수

임춘수위원

아무튼 틈새 있잖아요 그때 그때 금연과 관련되는 거에 따라서 그런 것도 연구를 해 주시고 정책으로 건의해 주시라고 건의사항을 드리는 거예요. 다른 위원들은 사업예산에 대해서 조목조목 질의하는 위원들이 대부분인데 제가 사업예산에 대한 질의하지 않는 내용 중에 본위원이 건의사항이나 궁금한 사항이나 그런 것을 같이 정보를 공유하기 위해서 질의하는 겁니다. 과장님도 한 단계 업그레이드 해서 그런 쪽으로도 힘을 많이 써달라는 차원에서 같이 고민하자는 거죠.
태선

윤태선보건행정과장

예, 알겠습니다.
춘수

임춘수위원

틀에 박혀 있는 행정보다도 벗어나는 것도 고민하고 그렇게 해야 발전될 것 같아서 건의하는 겁니다. 이상 질의를 마치겠습니다.
종길

김종길위원장

임춘수 위원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백성원 위원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백성원위원

백성원 위원입니다. 먼저 보건사업종합평가 5년 연속 수상을 축하드리고요. 제가 며칠 전 일간지에서 봤는데 열린보건소 운영으로 저녁에 맷돌체조교실을 이용하시더라고요, 그리고 보건지소 두 곳에서 대사증후군하고 연계한 비만탈출교실이 있더라고요, 거기에는 어떤 사람이 다닐 수 있고 인원은 몇 명이고 장소는 어디고 여러 가지가 궁금해서 질의드리겠습니다.
태선

윤태선보건행정과장

구민이시면 누구나 이용하실 수 있고 맷돌체조는 보건소에서 화, 목, 금 주3회 6시 30분부터 9시까지

백성원위원

누구나? 접수는 안 하고 가도 되는 겁니까?
태선

윤태선보건행정과장

예.

백성원위원

몇 층에서 합니까?
태선

윤태선보건행정과장

보건소 4층 교육실.

백성원위원

참 좋은 특화사업인 것 같아요. 그리고 28쪽에 특수사업신규사업이 하나 있어요. 관내 1,000세대 이상 아파트하고 임대아파트 26개소 중에서 5개소 선정해서 건강체험교실 운영한다 하셨는데 총사업비는 500만원밖에 안 되는 적은 돈인데 기대효과가 납니까? 그거가지고 할 수 있나요?
태선

윤태선보건행정과장

2015년도에는 한울타리건강한마당이라고 해서 2,000세대 이상 아파트 대상으로 임대단지로 해서 세 군데 아파트를 작년에 운영한 바 있고 올해는 임대주택하고 2,000세대 이상으로 하니까 너무 제한돼 있어서 1,000세대 이상으로 낮춰서 신청을 받아서 5개 단지를 운영하려고 합니다.

백성원위원

건강부스체험 참 좋은 것 같으니까 홍보를 많이 하셔가지고 활용을 많이 하셨으면 좋겠네요. 이상입니다.
종길

김종길위원장

백성원 위원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보건소장님에게 질의하겠습니다. 22쪽에 보면 대사증후군 관리라고 하여 설명은 돼 있는데 관악구 전체 주민 중에서 어느 정도 숫자가 되고 전체 숫자 중에서 우리 보건소에서 관리하고 있는 인원이 어느 정도 되고 정확한 대사증후군이라는 현상이 어떻다는 걸 설명하여 주시고 그런 현상이 나오는 원인 그리고 그런 예방하는 차원에서 어떤 것을 하면 예방이 되는가. 그리고 이거에 대한 전체적인 대책은 앞으로 어떻게 하고 있는지에 대해서 총체적으로 대사증후군에 대해서 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연남

최연남보건소장

저희가 만성질환의 개념이 옛날에는 고혈압, 당뇨, 신장질환, 간질환 이런 부분들이 각개 개별의 질환으로 인식을 했었습니다. 근데 최근 들어서는 신진대사 어렸을 때 생물시간에 배웠던 몸에 일어나는 모든 소화 기능 화학작용을 신진대사라고 하지 않습니까? 그 신진대사에서 비롯이 됐다, 그래서 그 만성질환들이 하나의 원리로 유발되는 걸로 인식이 됐습니다. 그래서 그 대사증후군이라는 게 총체적인 그런 용어인데요 이게 5가지 기준이 있습니다. 당, 혈압 그리고 복부비만, 중성지방, 콜레스테롤 이 5가지 기준을 가지고 그 기준을 엄격하게 적용을 해서 그게 2가지 이상이면 대사증후군이라고 명명을 하고요 관리가 필요하다고 생각이 돼서 20대부터 시작이 될 수 있거든요 그런 부분들이. 그렇게 되면 그때부터 여러 가지 비만이면 비만에 따른 콜레스테롤이면 식이요법과 운동 이 모든 생활습관을 대사증후군이 발생되지 않도록 예방하는 이런 생활습관을 하게 되고 저희가 그야말로 코치를 해주는 거죠. 코치를 해주고 거기서 만약이 질환이 됐을 때는, 예를 들어서 당이나 혈압이 됐을 때 그러면 환자로 갑니다. 환자가 되기 이전의 상황을 대사증후군의 상황이라고 보거든요. 그래서 그 사람이 대사증후군이 있으면 10년 이내에 내지는 5년 이내에 환자로 될 가능성이 높다 몇 % 이상이 이런 식으로 그 %가 너무나 다양하기 때문에 여기서 일일이 설명드리기는 그렇고요 그런 게 대사증후군이라고 저희가 의학적으로 생각을 하고 보건소에서의 역할은 환자 되기 이전에 대사증후군 상태에 있는 사람을 관리하는 게 보건소의 역할이다. 그래서 저희가 대사증후군에 굉장히 많은 인력과 예산을 투입하고 있는 상황이고요 올해 신규사업으로 저희가 이야기했던 시민건강관리센터 이것도 그 사업의 하나 일환입니다. 저희가 내과에 오는 환자를 대사증후군하고 연계해서 모든 사람을 대사증후군과 만성질환을 연계하는 사업 그게 시민건강관리센터 사업이거든요. 보건소의 기능 자체를 그런 식으로 어느 정도 전환해 나가고 있는 이런 상황에 있고요 그런 건데 대사증후군사업에 대해서는 심뇌혈관 질환, 만성질환 이게 하나의 보건소 큰 부분을 차지하는 사업이 될 걸로 저희는 생각을 하고 앞으로 그 부분에 있어서는 다른 보건소의 업무에 선택과 집중이 필요하다면 그 부분에 선택을 해서 집중을 하고 그 사업을 앞으로 계속 키워나가는 이런 상황에 있습니다.
종길

김종길위원장

말씀하신 5가지 중에 2가지가 해당되면 증후군에 포함된다고 하면 구민 전체 보면 많은 숫자가 포함될 것 같고 그러면 그 증후군이 있다고 하는 통보는 건강검진을 통해서
연남

최연남보건소장

예, 건강검진을 통해서도 하고요 건강검진 했을 때 본인동의서를 받습니다. 보건소에서 이런 프로그램이 있는데 활용하겠느냐 지금은 개인동의가 없으면 불가능합니다. 본인 동의를 했을 때는 저희가 통보가 갑니다 보험공단에서. 그럼 저희가 개인에게 통보를 해줍니다 보건소에 와서 대사증후군 관리를 받으세요. 하고 그런 경우도 있고요 일반 아까 이야기한 여러 가지 아파트에 나가든 지하철역에 나가든 저희 보건소에 내소를 하든 모든 사람에게서 대사증후군 관리를 원하는 사람에 누구에게나 다 오픈돼 있습니다. 경로당에 갔을 때도 저희가 하고요. 그런데 대부분 대사증후군의 대상이 젊은 사람입니다. 이미 노인층은 대사증후군 관리대상이 안 되고요 젊었을 때 관리를 해서 만성질환으로 가는 걸 방지하는 이런 역할이기 때문에 저희가 대부분 그런 식으로 하고 있습니다.
종길

김종길위원장

지금 우리 보건소에서 대사증후군 관리하는 대상자 숫자는 얼마나 되나요?
연남

최연남보건소장

대상자 숫자가 연간 1만 명, 대부분 연간 1만 명 가까이 계속 등록하고 있습니다.
종길

김종길위원장

신규로 1만 명 정도가 추가된다 이거죠?
연남

최연남보건소장

예, 계속 등록하고 있고요 저희가 6개월에서 1년 관리를 계속 하거든요. 6개월 지나고 나면 다시 내소해서 하도록 하고 검사를 시행하고 그런 식으로 계속, 이거는 저희가 문제점을 지적해 주면 본인이 생활습관을 바꿔야 되는 그런 거기 때문에 저희가 일일이 해드리기는 좀 어렵고요 본인의 생활습관을 코치하고 운동이나 영양 여러 가지 총체적인 관리입니다. 본인에게 문제점이 있는 부분들은 지적해 주는 그래서 6개월 단위로 검사를 하도록 이렇게 유도해 주는 이런 프로그램입니다.
종길

김종길위원장

행정에서 나름대로 유인을 하더라도 본인들이 응하지 않으면 근원적 치유가 안 되겠네요.
연남

최연남보건소장

예, 그렇지만 지금은 주민들이 많이 인식이 돼서 건강에 대한 관심도 높고 그러기 때문에 우리 구 같은 경우는 주민들의 호응이 상당히 높은 편입니다.
종길

김종길위원장

어쨌든 환자가 발생했을 때는 비용과 환자의 고통도 많이 따르고 이렇게 예방차원에서 보건소에서 적절한 역할을 해서 구민의 건강증진에 도움이 되는 사업들을 많이 했으면 좋겠습니다. 이상으로 보건행정과에 대한 질의를 마치겠습니다. 보건행정과장 수고하셨습니다.
춘수

임춘수위원

소장님, 말 나온 김에요 주민들의 인식과 관심이 많다고 했잖아요, 저희도 마찬가지에요. 나이 먹으니까 관심이 많은데 이 대사증후군하고 심뇌혈관 이거 두 개를 묶어서 최소한 보건복지위원들 체험 한 번 하게 해 주세요.
연남

최연남보건소장

알았습니다.
춘수

임춘수위원

그래야 여기서 설명 듣고 하는 것보다 여기 다 환자예요. 직접 한 번 해보고 싶다 이거지. 부탁드릴게요. 접수비는 없죠?
연남

최연남보건소장

저희야 와 주시면 고맙죠.
춘수

임춘수위원

구의원들은 박봉이라 월급이 적어서.
종길

김종길위원장

다음은 지역보건과장 나오셔서 보고하시기 바랍니다.
준례

김준례지역보건과장

안녕하십니까? 지역보건과장 김준례입니다. 구민의 건강증진을 위해 늘 관심을 갖고 의정활동을 해주시는 김종길 보건복지위원장님을 비롯한 여러 위원님께 감사드리며 2016년 지역보건과 소관 주요업무계획을 보고드리겠습니다. 보건소 부록 참조 이상으로 지역보건과 소관 주요업무계획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종길

김종길위원장

지역보건과장 수고하셨습니다. 지역보건과장께서는 답변석으로 자리하시기 바랍니다. 지역보건과에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임춘수 위원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춘수

임춘수위원

임춘수 위원입니다. 질의보다도 홍보 차원에서 질의하겠습니다. 57쪽에 희귀˙난치성질환환자 본위원이 왜 질의를 하냐면 얼마 전에 지역에서 이런 분이 있다고 해서 제가 병원을 모시고 가서 검사를 받았어요. 그러면 여기서 말하는 희귀˙난치 134종이라고 나와 있어요. 그러면 이걸 보건소에서 검사를 해서 하는 거예요 아니면 자체적으로 병원에서 진단받은 자에 한해서 지원해 주는 겁니까?
준례

김준례지역보건과장

진단받은 자입니다.
춘수

임춘수위원

의사가 진찰 할 때 병명이 안 나와요. 그래서 의사 답변이 이거는 희귀병이다 이렇게 답변을 하시더라고요. 그래서 병원에서 혈액을 채취해서 검사하는 기간이 한 달 정도 걸린다고 하더라고요. 그러면 거기서 나온 혈액만 갖고도 희귀병인지 나타납니까?
연남

최연남보건소장

제가 답변드리겠습니다. 이 134종 중에서는 혈액만가지고 나타나는 경우가 많고요 그렇지 않은 여러 가지 검사 용도가 있습니다. X-ray도 있을 수 있고 다른 검사도 있을 수 있는데 질병마다 좀 다르긴 하지만 혈액에서 나타나는 경우가 많기는 많습니다.
춘수

임춘수위원

의사가 진단할 때는 병명을 몰라서 희귀병이라고 진단하고 혈액을 채취해서 한 달 정도 소요된대요. 그러면 혈액에서 결과가 나온다고 했죠?
연남

최연남보건소장

예, 그렇습니다.
춘수

임춘수위원

나오면 그 검사 결과를 가지고 우리 담당 보건소로 오면 이사람이 등록되냐 이거죠?
연남

최연남보건소장

대부분 병원에서 이 내용을 알고 있습니다.
춘수

임춘수위원

그러면 통보를 어떻게 해줘요?
준례

김준례지역보건과장

신청을 하도록 병원에서 안내를 다 합니다 사업을 알기 때문에.
춘수

임춘수위원

안내를 해준다고?
준례

김준례지역보건과장

예.
춘수

임춘수위원

그러면 그거에 의해서 희귀병 의료비를 지원해 주는 거예요?
준례

김준례지역보건과장

예, 무조건이 아니고요 소득 기준이 있습니다.
춘수

임춘수위원

알아요. 설명을 해드려야 되니까 검사 결과를 지금 기다리고 있거든요. 그러면 우리 관내에서 7억3,000만원 예산 들여서 해요. 전년도에도 비슷하게 했을 거예요 이게 매칭사업이기 때문에. 그러면 전년도에 혜택받은 우리 관악구민은 몇 분 정도 될까요?
준례

김준례지역보건과장

한 311명 정도 있습니다.
춘수

임춘수위원

그러면 평균 얼마 의료비 지원해 줬습니까?
준례

김준례지역보건과장

질환별로 다 달라서
춘수

임춘수위원

다른데 최저 지원하고 최대 비용이 차이가 많이 나나요 병에 따라서?
연남

최연남보건소장

그게 134종인데요 만성신부전 같은 경우는 투석을 하는 경우는 본인부담금이 꽤 나가면 지원이 많이 나가고요 다른 질환 예를 들어서 근육병 이런 경우도 있고 여러 가지 경우가 있는데 병원에 많이 다녀야되는 질환이 있고요 병원 이용을 별로 안 하는 질환이 있기 때문에 그 금액의 차이는 상당히 폭이 크다고 볼 수 있습니다.
춘수

임춘수위원

그러면 전년도에 이 총사업비가 다 소진됐습니까 부족했습까?
준례

김준례지역보건과장

부족했습니다.
춘수

임춘수위원

부족했어요?
준례

김준례지역보건과장

예.
춘수

임춘수위원

그 부족한 부분에 대해서는 어떤 조치를 하셨나요?
준례

김준례지역보건과장

올해 예산으로 계속 치료를 하도록 이월해서
연남

최연남보건소장

그게 그 다음 해로 넘어가는 거죠.
춘수

임춘수위원

아, 이월해서?
준례

김준례지역보건과장

예.
춘수

임춘수위원

다 혜택을 받고 있는 거라고 보면 돼요 등록된 분들에 한해서는?
준례

김준례지역보건과장

예, 그렇습니다.
춘수

임춘수위원

한 사람이 등록될 것 같아서. 알겠습니다.
종길

김종길위원장

임춘수 위원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백성원 위원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백성원위원

신규사업으로 59쪽에 자살고위험군을 위한 희망의 토닥임이라는 게 있어요. 근데 51쪽에 생명존중˙자살예방사업과 차이점이 있나요?
준례

김준례지역보건과장

비슷하지만 마음건강학교라든가 힐링프로그램에 지원해서 조기에 발견하고자 예방차원에서 특수사업으로 넣었습니다.

백성원위원

힐링프로그램으로 넣으려고요?
준례

김준례지역보건과장

예.

백성원위원

알겠습니다. 그리고 60쪽에 찾동을 7월부터 시작하는데 건강˙복지플래너가 같이 동행을 해야 돼요.
준례

김준례지역보건과장

예, 그렇습니다.

백성원위원

인원을 충당을 하셨나요?
준례

김준례지역보건과장

지금 이게 7월 1일부터 시행이잖아요,. 그래서 저희가 3, 4월 중에 계획이 시에서 진행중입니다. 모집은 4월, 5월경쯤에 모집할 예정입니다.

백성원위원

아직 모집은 안 하셨어요?
준례

김준례지역보건과장

안 했습니다.

백성원위원

이분들 교육도 받고 해야 하는데 준비가 돼 있나 궁금해서 물어봤고요. 오늘 아침 TV를 보니까 강북구에서 치매교실을 운영하는데요 우리도 좋은 프로그램이 참 많아요. 제가 권장했으면 해서 한 번 말씀드리겠습니다. 기타를 치면서 연세 드신 분들을 모아서 노래교실을 하더라고요. 율동과 같이 그런 교실도 있었으면 치매예방이 되지 않을까? 우리 하고 있나 요?
준례

김준례지역보건과장

음악치료 해서

백성원위원

음악치료요?
준례

김준례지역보건과장

예.

백성원위원

우리는 홍보가 안 되니까 이론적인 거 남이 하는 미술치료 이런 것만 있는 줄 알고 있으니까 홍보를 좀 많이 하세요 좋은 프로그램 있으면.
준례

김준례지역보건과장

알겠습니다.

백성원위원

이상입니다.
종길

김종길위원장

백성원 위원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오준섭 위원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오준섭위원

과장님, 직원들 수고 많으시고요. 본위원은 45쪽에 한번 보십시오. 취약계층 국가건강검진 지원사업인데 이것도 국비가 50% 지원되고 매칭사업이네요. 본위원은 의료기관에서 해 주는 국가건강검진 지원사업이 제대로 저는 신뢰할 만한 그런 업무가 진행이 된다고 잘 생각을 안 합니다. 왜 그러냐면 그동안에 건강검진을 해보면 그분들 집행기관에서 제대로 건강검진을 해서 결과도 성의 있게 통보도 해주고 정성스럽게 해줘야 되는데 오래 전이기는 하지만 본인한테 통보를 안 해줘요 결과를. 그래서 나중에 확인해보니까 업무의 차질로 인해서 통보를 안 해준 적도 있고 그리고 근래에 보면 검진센터에서 우리한테 제의가 옵니다. 전화를 해서 뭐뭐뭐 끼워서 하게 되면 얼마에 해 줄 수도 있고 이런 식으로 하고 또 건강검진센터에 가 보면 한 명 한 명당 의료기관에서는 수입 아닙니까? 그러다보니까 검진하는 대상자를 지정병원들이 본인들이 노력해서 많이 끌어모으려고 굉장히 혈안이 돼 있습니다. 물론 그게 어차피 영리를 목적으로 하는 의료기관이기 때문에 이해는 가지만 별로 그런 부분에서 신뢰가 안 가요. 저는 의무으로 해야 된다니까 하고 보라매병원에서 오랫동안 건강검진을 해오기 때문 거기 가서 별도로 30만원 이상 들여서 하고 있습니다. 그런 측면에서 봤을 때는 담당 팀장이 보셨을 때는 시중에서 해 준 의무 건강검진이 정말 실속있게 잘 진행이 된다고 담당 과장님은 보십니까?
준례

김준례지역보건과장

제가 생각에는 이 사항은 취약계층 국가건강검진

오준섭위원

취약계층이나 일반인이나 똑같죠 뭐.
준례

김준례지역보건과장

그렇지만 건강검진을 함으로써 조기에 발견이 되는 분도 가끔 있습니다. 그러면 그분들이 조기에 발견 안 함으로써 필요한 의료비가 바로 들어가는 의료비가 부담이 많기 때문에 예방차원에서 단 한 명이라도 가능하다면 이 사업은 제가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연남

최연남보건소장

위원님, 제가 잠깐 답변드리겠습니다. 저희가 건강검진할 때 위원님 말씀 상당히 일리있는 말씀인데요 항목이 10가지, 20가지 항목이 있지 않습니까? 병원에서 고가의 건강검진하고는 비교가 안 되죠 내용자체가. 그렇지만 다수에게 검진을 시행할 때는 효율을 따집니다. 그래서 가장 많은 질환을 가장 간단한 방법으로 가장 환자에게 위해가 없이 손쉽게 시행할 수 있는 방법이 무엇이냐 그래서 그 항목이 결정이 된 거거든요. 의료적인 측면, 전문가적인 측면도 많이 고려돼서 희귀질환을 체크를 하려면 굉장한 정밀검사가 필요합니다. 이 건강검진이라는 건 희귀질환을 체크하는 게 아니고 가장 많은 질환을, 가장 손쉽게 체크할 수 있는 방법을 보는 겁니다. 그러니까 피를 하나 간단한 검사로 많은 질환을 체크할 수 있는 이런 효율로 따지자면 이만한 방법이 없다 그런 결론을 가지고 건강검진을 시행하는 거고요 내가 개인적인 선택에 따라서 좀 더 많은 검사를 원한다. 그거는 병원에 가서 개인적인 선택이기는 하지만 국가차원에서 발생하는 많은 질환을 방치할 수는 없고요 그 부분에 대해서는 의료비 절감측면도 있지만 국민건강을 위해서 꼭 필요한 사업이다. 그리고 아까 얘기하면 병원들의 유치경쟁 같은 경우는 사실 의료법 위반사항이 있으면 저희가 조치해야 되는 사항이고요 그렇지 않고 어떻게 보면 저희 보건소에서도 홍보를 합니다. 가서 하십시오. 주민들은 이게 귀찮고 이러기 때문에 회피하고 잘 안 할 수가 있는데 저희는 계속 가서 하도록 유도를 하고요 병원에서도 하라고 홍보하는 건 나쁘지는 않습니다 사실. 그 외의 다른 게 들어간다면 그건 제재를 가해야 되겠지만 건강검진을 계속 유도를 하는 건 나쁘지 않고 또 가서 하다 보면 많은 수가 소홀히 하는 게 아닌가 이런 생각을 하실 수는 있지만 그 건강검진 자체의 성격이 다수를 편하게 할 수 있는 검사 방법이기 때문에 약간의 내 개인별 진료, 1 대 1 진료하고는 성격이 다르다 이렇게 이해해 주시면 되겠습니다.

오준섭위원

그렇죠, 그 부분은 소장님 말씀하신 부분 충분히 본위원도 알고 있고 이해가 가는 부분입니다. 적은 비용으로 희귀질환 검진을 통해서 알아낸다는 거는 말씀하신 대로 본인이 별도의 비용을 부담해서 좋은 의료기관에 검진해야 나타날 것이고 일반적인 병은 피검사나 소변검사 간단히 해서 그런 질병을 병이 커지기 전에 일반적으로 많은 국민들한테 혜택을 주자 그런 취지인데 요는 어쨌든 어느 병원에 가든 한 명 한 명 검진을 함으로써 비용이 국민 세금으로 충당이 되는 거기 때문에 내실있게 제대로 운영이 될 수 있어야 된다 본위원은 그런 취지로 말씀드리는 기고요. 어쨌든 효율적으로 있게 진행될 수 있도록 제도적 장치 같은 건 있나요? 예를 들어서 가까운 병원에, 그러면 고려병원 같은 데 우리 지역에 고려병원이 제일 크지 않습니까? 거기에 국민건강검진으로 인해서 거기를 방문해서 건강검진을 받은 사람은 연 몇 명이 됩니까?
연남

최연남보건소장

그거는 저희가 알 수가 없고요

오준섭위원

왜 알 수가 없어요? 수치가 나와 있는 거 아니에요?
연남

최연남보건소장

저희가 개인병원에다 그 수치를 알아보려면 물어봐야* 되는데

오준섭위원

그거는 구 예산이 아니고, 내가 들은 적이 있습니다.
연남

최연남보건소장

건강보험공단에 있는 자료는 저희가 구체적으로는 알 수는 없고요 물어볼 수는 있겠지만 숫자가 많다고 해서 꼭 의료의 질이 떨 어진다고 보기는 어렵고요 피검사 하고 X-ray검사, 소변검사 이런 게 시행되는데 검사실의 검사 퀄리티가 중요하고요 그런 부분들은 아마 건강검진 기관에 대해서는 1년에 한번 정도 건강보험공단에서 퀄리티 컨트롤을 하는 걸로 저희가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가서 검사실이 제대로 작동하는지 그건 건강보험공단에서 상당히 많이 신경을 쓰고 있기 때문에

오준섭위원

당연히 그렇게 해야 되겠죠.
연남

최연남보건소장

그거는 아마 관리를 하고 있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오준섭위원

우리 구 예산은 3,900만원인데
연남

최연남보건소장

이거는 홍보예산입니다.

오준섭위원

인원이 취약계층
연남

최연남보건소장

이거는 주로 홍보예산입니다. 저희는 건강보험공단에서 홍보를 맡아서 하는 게 맞습니다 원칙적으로 보자면. 건강검진을 받으십시오 라고 주민에게 하는 게 맞는데 보험공단에서 손발이 부족하다보니까 지역사회에 깊숙이 관여하고 있는 보건소에서 이 업무를 같이 도와달라. 그래서 저희가 취약계층 그리고 일반주민에게 건강검진을 받도록 적극 홍보를 해 주는 이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검진비율도 계속 저희가 통보를 받고 그걸로 실적도 성적도 내고 해서 평가도 받고 하는 그런 건데요 저희가 사실 직접 사업을 시행하지 않지만 주민 한 사람 한 사람 일일이 전화하고 복잡하고 어떻게 보면 좀 까다로운 업무이긴 합니다. 일일이 전화해서 계속 가시도록 유도를 하고 문자메시지 보내고 엄청나게 직원들 입장에서 상당히 성가신 업무긴 하지만 저희가 그래도 계속 유도를 해야 되기 때문에 하고 있습니다.

오준섭위원

여기 내용에 보면 예산은 3,900만원인데 건강검진, 생애전환기, 건강검진지원비, 홍보비 이렇게 돼 있네요. 취약계층의 건강검진비 홍보비 포함해서 3,900만원인데 이용인원이 나와 있을 거 아닙니까 인원이 몇 명이다 이런 식으로,
준례

김준례지역보건과장

그거는 있습니다. 일반은 505명 정도 작년에 실시했고요

오준섭위원

505명, 취약계층에 505명?
준례

김준례지역보건과장

예, 생애전환기는 67명 했습니다.

오준섭위원

어떤 것이요?
준례

김준례지역보건과장

생애전환기.

오준섭위원

그러면 1인당 검진비로 인해서 얼마나 지출이 되는 건가요?의료기관에 주는 검진비가 있을 거 아니에요?
연남

최연남보건소장

2만5,000원 정도 상당이 되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오준섭위원

얼마요?
연남

최연남보건소장

2만5,000원.

오준섭위원

우리 과장님은 실무자신데 어떻게 소장님이
연남

최연남보건소장

1월 1일자로 발령을 받았기 때문에 아직 잘 모릅니다.

오준섭위원

제가 6개월만 지났어요, 1월 1일자로 부임하셨다니 이해하겠습니다.
준례

김준례지역보건과장

죄송합니다.

오준섭위원

아닙니다. 어쨌든 우리 구민들의 건강증진에 여러분들이 많이 애를 써주셔야 되기 때문에 말씀을 드린 거고요. 다음 51쪽 한 번 보시죠. 자살예방사업입니다. 자살은 잘 아시겠습니다만 여러 가지 그런 사회적 요인 아니면 가족 간 요인 여러 가지 요인으로 해서 생을 마감하는 게 자살인데 이게 참 불행한 일이죠. 자살이 거의 없어야 되고 있어서는 안 될 일인데 우리나라 추세로 봤을 때는 다 아시는 사실이지만 세계적으로 우리가 자살률이 1위죠? 그렇습니다.
연남

최연남보건소장

세계적으로는 아니고요 OECD국가 중에서는 1위입니다.

오준섭위원

그러면 지난번에 제가 통계를 받은 자료는 있는데 연 자살수가 몇 명이나 됩니까?
준례

김준례지역보건과장

통계청 자료는 2014년도까지 나와 있습니다. 155명이었습니다 관악구가.

오준섭위원

연이요? 연 155명 아닙니다. 엄청나게 많아요.
준례

김준례지역보건과장

자살 사망자수.

오준섭위원

자살자수?
준례

김준례지역보건과장

예, 155명.

오준섭위원

아니, 우리나라.
준례

김준례지역보건과장

우리나라는 1만3,836명.

오준섭위원

1만3,800명. 우리 관악구는요?
준례

김준례지역보건과장

155명.

오준섭위원

155명, 연?
준례

김준례지역보건과장

예.
연남

최연남보건소장

자료가 사실 사망신고를 할 때 가족이 자살이라고 써야 되는데 실제로 자살이라고 안 쓰는 경우가 많습니다,

오준섭위원

그럼 더 많다는 얘기네요?
연남

최연남보건소장

이 자료 자체가 어느 정도 신뢰성을 가지고 있는지는 좀 의문입니다.

오준섭위원

그러면 우리 구 자살률이 2014년 기준 155명인데 우리 관악구는 서울시 25개 구에서 전에 보니까 수치상으로 봤을 때는 굉장히 높던데요?
준례

김준례지역보건과장

서울시 2위 정도 됐었습니다 14년도에는.

오준섭위원

자살률이 인구 대비 제일 높은 데는 어느 구예요 1위는?
준례

김준례지역보건과장

노원구.

오준섭위원

물론 그런 수치가 나왔을 때는 자살을 왜 하는지 이유도 분석이 통계적으로 나와 있을 텐데요.
준례

김준례지역보건과장

원인별로 보면 정신과적 문제가 제일 많고요 경제생활 문제 두 가지로 크게 나누고요 연령이 60세 이상 독거분들이 많이 있고 그렇게 돼 있습니다.

오준섭위원

전에 자료를 보니까 자살률이 독거 노인들이 자살률이 굉장히 높더라고요. 그래서 우리 구에서도 복지사각지대 해소를 위해서 복지플래너나 여러 제도를 강화하는 걸로 돼 있죠. 아무쪼록 담당 부서장으로서 열심히 해 주시고요. 과장님께 제가 과제를 하나 드리겠습니다. 물론 자살예방사업을 계속사업으로 해서 오래 해오는 사업이긴 한데 그러면 과장님이 파악을 못하셨을 것 같은데 연도별 감소를 했는가 증가를 했는가 이건 아실 수 있나요 우리 관악구만 봤을 때?
준례

김준례지역보건과장

예, 통계치 나와 있습니다. 연도별도로 2010년도부터 비교한 게 있는데요 2011년도가 가장 많았습니다. 172명으로 서울시 1위였고 12, 13년도는 비슷비슷합니다. 14년도에 조금 올랐습니다. 그래서 서울시 2위가 됐습니다.

오준섭위원

그러면 이런 자살예방교육을 지속적으로 하고 있을 텐데 학교나 공공기관 이런 데서 주로 하실 텐데 주로 예방교육을 어떻게 하고 계시나요?
준례

김준례지역보건과장

학교도 가서 예방교육을 시키고요 위험군으로 나누어서 협약도 체결해서 26개소 협약을 했습니다. 그래서 교육도 하고 홍보도 하고 이렇게 하고 있습니다.

오준섭위원

본위원이 생각은 그렇습니다. 이게 지속적인 사업인데 항상 지속적인 사업이 우리가 봤을 때는 정해진 매뉴얼에 따라서 계속 그렇게 하시는 거잖아요. 물론 그나마 어제 업무보고 때도 어느 과장님께서 그 말씀을 하시던데 그만큼 했기 때문에 그 정도 수치를 유지하고 있다 이렇게 말씀을 하시던데 우리 직원들께서 나름대로 열심히 공부를 하셔가지고 이런 자살예방사업이 그냥 틀에 박힌 지속적인 매뉴얼에 따라서보다 뭔가 특별한 그런 프로그램에 의해서 자살률이 현격하게 감소가 될 수 있는 과연 그런 방법이 뭘까 과장님하고 직원들께서 새로운 아이디어를 공부하셔서 한 번 만들어 보세요. 이렇게 하게 되면 주어진 매뉴얼보다도 자살률이 줄어들 것 같다 이걸 과장님이 공부를 하셔가지고 저한테 보고서를 제출해 주십시오.
연남

최연남보건소장

위원님, 제가 잠깐 설명드릴게요. 저희가 자살예방사업 의료 관련된 사업들이 사실은 검증된, 어떻게 보면 위원님께서 보시기에는 좀 답답하실 수는 있습니다. 그런데 저희 입장에서는 지침이나 이런 부분들이 의학적으로 전문가들이 검증된 내용들을 저희한테 권고를 하게 됩니다. 그러면 저희가 논문 한두 편을 보고 다른 판단을 할 수 도 있지만 저희가 해야 되는 부분은 검증된 전문가가 공통적으로 내려주는 부분을 저희가 전적으로 신뢰하고 거기에 따를 수밖에 없다는 입장이 있고요 그 부분을 저희가 적극적으로 역할을 해줘야 되는 부분이 있습니다. 그러다보니까 좀 미흡하게 보이실 수는 있지만 저희가 그렇게 사업을 시행하고 있고요, 자살예방사업은 솔직히 저희가 교육으로 자살을 막을 수 있는 부분은 별로 없고요 자살시도자 그리고 정신적인 충격을 받은 피해자 이런 경우에는 저희가 1 대 1 정신상담을 해서 추후에 다시 시도를 하지 않도록 이런 부분도 있고 고위험군관리가 주사업인데 일반 주민에게 자살예방사업을 한다고 해서 그런 효과를 보기는 사실 어렵습니다. 자살이라는 문제는 보건소에서 사업을 가지고 있기는 하지만 대부분의 문제는 사회전반에 따른 문제이기 때문에 보건소에서 그 부분은 판단하기 어려운 부분이고요 저희가 할 수 있는 부분에 대해서는 한 번 시도 한 사람은 5배 내지 10배 이상 또 시도할 가능성이 있기 때문에 주로 관리하는 대상은 그런 부분에 있어서 저희가 관리를 하고 있고요 그런 부분에서 벗어나서 해보겠다는 게 이번에 희망의토닥임이라고 해서 간담회도 갖고 힐링프로그램을 운영하겠다는 이런 발전된 내용으로 하려고는 하고 있습니다. 하는데 어떤 면에서는 자살 사망자수를 떨어뜨리기에는 좀 역부족일 가능성은 솔직히 있습니다. 저희가 자살예방사업 성격이 어려운 점이 있기 때문에 그 점을 많이 이해를 해 주셨으면 합니다.

오준섭위원

지속적인 불경기나 일자리 문제 가족간의 문제 여러 가지로 인해서 사회적 여건이 참 좋지 않은 건 본위원도 잘 알죠. 그런데 그런 극단적인 선택을 하는 거는 누가 개입을 한다고 해서 쉽게 자살률이 줄어야 되는데 그런 여건으로 인해서 그런 일이 지속적으로 발생하는데 어쨌든 뭔가 다른 나름의 좋은 아이디어 자살률 방지를 위해서 노력해 보자는 뜻으로 말씀드린 거니까.
연남

최연남보건소장

저희가 주민 힐링을 위해서 최대한 노력하겠습니다.

오준섭위원

과장님, 좀 바쁘시더라도 제가 부탁드린 거 해 주시기를 바라겠습니다.
종길

김종길위원장

오준섭 위원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므로 지역보건과에 대한 질의를 마치겠습니다. 지역보건과장 수고하셨습니다. 중식을 위해서 정회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중식하신 후에 오후 2시에 회의를 속개하도록 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재석위원 4명) (재석위원 5명)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11시54분 회의중지

14시08분 계속개회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의약과장 나오셔서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미현

김미현의약과장

안녕하십니까? 의약과장 김미현입니다. 연일 계속되는 의정활동에 수고가 많으신 김종길 위원장님, 곽광자 부위원장님을 비롯한 여러 위원님께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의약과 소관 2016년도 주요업무계획에 대하여 보고드리겠습니다. 보건소 부록 참조 이상으로 주요업무계획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종길

김종길위원장

의약과장 수고하셨습니다. 의약과장께서는 답변석으로 자리하시기 바랍니다. 의약과에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오준섭 위원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오준섭위원

과장님, 또 직원들 추운 날씨에 수고 많습니다. 본위원은 73쪽에 마약류 및 취급업소 지도관리사업에 대해서 예산은 비예산이네요. 근데 마약류 근절은 국가적인 사업이잖아요. 지속적으로 오래 전부터 마약을 취급하고 있는, 상습 사용하고 있는 그런 사람들한테 결과적으로 인식도 좋지 않고 해서 그래서 국가적으로 근절사업인데 그러면 우리 구에도 마약류를 취급하는 사람들이 많이 있나요?
미현

김미현의약과장

마약류 취급 지도관리는 불법 마약류 그런 거보다는 병원이나 약국에서 의료용으로 사용하고 있는 마약에 대한 불법 유출, 불법 사용 이런 걸 중점적으로 하는 사업입니다.

오준섭위원

의료기관에서 취급하고 있는 마약류 불법 유출?
미현

김미현의약과장

예.

오준섭위원

그런 마약류는 무슨 종류가 되나요? 유출이 돼서는 안 될 마약류.
미현

김미현의약과장

몰핀이라든지 그런 마약도 있고 향정신성의약품 수면 제라든지 그런 습관성 있는 약품들을 중독성을 우려해서 의료용 쓰는 것을 방지하고 그렇게 하기 위한 사업입니다.

오준섭위원

물론 그런 의료기관이나 약국 같은 데서 일반 주민들이 사용해서는 안 될 마약류가 있겠죠 당연히 유출이 근절이 돼야 될 것이고. 근데 일반 마약류 하면 이어서 질의를 드린다면 우리 주민들이 관악에도 이런 마약류를 상습 투여해서 그런 통계도 혹시 있나요? 우리가 흔히 아는 필로폰 투여자도 있고 대마초
미현

김미현의약과장

그런 거는 저희가 관리한다기보다는 사법당국에서 검찰청이나 이런 데서 관리하고 있고 마약사범이라고 해서 형사범으로 처벌받고있습니다.

오준섭위원

우리 구에서는 그런 통계가 나와 있는 것은 없고요?
미현

김미현의약과장

검찰청 통계에서 찾아보면 나오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오준섭위원

구에서는 파악된 거는 없다?
미현

김미현의약과장

예, 찾아보면

오준섭위원

그러면 82쪽에 예비부부 건강검진사업인데 이거는 무료로 해 주는 사업인가보네요 목표가 900명이 돼 있는데?
미현

김미현의약과장

예.

오준섭위원

그러면 이런 무료로 해주는 사업인데 기초생활수급자나 저소득층을 대상으로 하는 게 아니고 일반인들 누구나 다 하는 것 같아요?
미현

김미현의약과장

예, 결혼을 앞둔 예비부부들이 결혼하면 아기들한테 전염이 될 것을 우려하여 그런 질병을 사전에 검사해서 없애는 치료하고 아기들한테 전염이 안 되도록 하는 겁니다.

오준섭위원

그러면 우리 구민이면 결혼을 앞둔 관악구 거주자 중 예비부부는 경제적으로 여유가 있어도 다 무료로 이런 검진을 해준다 이런 얘기네 요?
미현

김미현의약과장

예, 그렇게 하고 있습니다.

오준섭위원

알겠습니다. 이게 좀 궁금해서 질의를 했습니다.
종길

김종길위원장

오준섭 위원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백성원 위원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백성원위원

68쪽에 의료업소 지도관리에 대해서 질의하겠습니다. 의료기관이 자체 자율점검을 하고 분기별로 1회 이상 하신다고 하셨어요. 그렇게 하다 보면 지적사항이 있습니까?
미현

김미현의약과장

지적사항이 있어서 행정처분을 실시한 게

백성원위원

한 해에 어느 정도, 몇 건 정도 되나요?
미현

김미현의약과장

20몇 건 정도로 제가 알고 있습니다.

백성원위원

그러면 주민들이 불만 신고하는 거는 그런 것도 있나요?
미현

김미현의약과장

의료민원이 조금 많이 들어오고 있습니다.

백성원위원

그러면 그것 좀 통합해서 자료를 한 번 봤으면 하는데요.
미현

김미현의약과장

의료민원 몇 건 들어왔나?

백성원위원

예, 그리고 자체적으로 지도점검해서 발생한 거 뭐가 지적사항인가 그거 참고해 보게요. 그것 좀 주시고요. 85쪽에 포괄적 약력관리 ‘세이프약국’ 운영한다고 되어 있어요. 신규사업인데 제가 잘 이해를 못해서 설명을 해 주셨으면 합니다.
미현

김미현의약과장

서울시에서 공모하는 사업이고 우리 관내에서 희망하는 약국에 대해서 약력관리라든지 환자가 그 약국에 꾸준히 오면 그 환자들이 어떤 약품을 그동안 복용했는지 이런 것들을 전산상으로 보고 계속 중복되는 약이 있는지 잘못 먹고 있는 약이 없는지 이런 걸 그 약력을 보고 약품복용 내용을 보고 상담해 주는 사업이고요

백성원위원

인센티브를 주네요. 3회 이상 하면 1만2,000원을 준다고.
미현

김미현의약과장

예, 같은 환자에 대해서 3회 이상 약국에 와서 관리를 해 주면

백성원위원

그러면 이 돈이 시비로 하고 있는데 보통 보면 병의원 밑에가까이에 다 약국이 있어요. 그러면 3회 이상 누구나 다 할 수 있을 것 같아 요.
미현

김미현의약과장

근데 관내 약국이 전부다 지망하는 게 아니고 저희도 늘려나가려고 하는데 상담하고 이러는데 시간이 많이 들고 환자가 실제로 많은 약국에서는

백성원위원

안 하려고 하고?
미현

김미현의약과장

조금 어렵습니다.

백성원위원

대형약국은 그렇고.
미현

김미현의약과장

예, 환자가 틈틈이 와서 상담할 여유가 있는 그런 약국에서는

백성원위원

동네 약국을 상대로 하시겠다고?
미현

김미현의약과장

예.

백성원위원

알겠습니다. 용어를 잘 몰라서 질의드렸습니다. 이상입니다.
종길

김종길위원장

백성원 위원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주순자 위원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주순자위원

추가 질의 하겠습니다. 82쪽에 예비부부 건강검진사업에서 제가 다문화가족들의 어려운 점을 다른 부서에서 접한 적이 있는데 여기 보면 외국인 예비부부라고 되어 있어 요 대상이. 그러면 외국인들은 결혼을 하잖아요. 그럼 바로 우리처럼 혼인신고는 되지만 우리나라 국적취득에 문제점이 있단 말이에요. 한글 가르치는 프로그램이 있었어요. 근데 주민등록이 안 돼 있어서 거기에 배우지 못하는 그런 프로그램을 제가 접하게 된 적이 있어요. 이 부분도 이런 식으로 대상을 선정할 때 확인하나요 주민등록상에?
한구

이한구검진팀장

검진팀장 이한구입니다. 대신 답변드리겠습니다. 예비부부라는 용어 자체가 예식장을 예약해 놓고 결혼 전의 예비부부만 말하는 겁니다. 이미 결혼을 하거나 동거 중이었다면 대상이 안 됩니다. 그래서 외국인들도 예식장을 예약해 놓고 한국인이든 외국인이든 우리 관악구에 거주하는 외국인이 결혼이 예약이 돼 있다 하면 대상이 됩니다.

주순자위원

그러면 혼인신고와는 무관하게 결혼식에 예약이 되어 있는 사람은 누구나 다 된다?
한구

이한구검진팀장

예, 임신 가능성 있는 사실혼, 동거는 저희들이 상당히 주의해서 예약하고 있습니다.

주순자위원

보편적으로 보면 다문화가정은 외국에 가서 결혼을 하고 온단 말이에요. 오고 거의 안 한 부부들이 있어요. 지금은 많이 바뀌었는지는 몰라도 여기 와서 하려면 이중이니까 그러네. 사각지대에 있으신 예비부부가 있단 말이에요.
한구

이한구검진팀장

그런 분들은 유아모성실에서 하는 산전산후프로그램 검진을 할 수 있는 거기 안내해 드리고 있습니다. 저희는 결혼 전 예비부부만 본인과 2세를 위해서 사전 건강검진의 목적이 있습니다.

주순자위원

그 목적은 좋은 목적인데 제 취지는 선정할 때 대상을 제가 다문화가족은 외국에서 예식을 올리고 데리고 온단 말이에요 보편적으로. 근데 서류상에는 본인이 2년이 돼야 국적취득을 하고 그러다보니까 한글 배우는 프로그램이 있는데 그게 민원이 들어와서 접했는데 주민등록이 안 나와서 안 된다는 거예요. 그런 거하고 이것도 약간 주민등록에 확인되지 않는 예비부부니까 외국에서 결혼식을 하고 건너오는 부부들이 많아요 혼인을 해서. 그래서 그는 어떻게 선정할 건가를 여쭤보는 겁니다. 아까 그랬잖아요 예식장만 잡아놓으면 예비부부로 된다. 근데 여기 와서 다시 결혼을 안 하는 사람도 있다는 말이에요.
한구

이한구검진팀장

그런 분들은 동거라든가 임신에 가능성이 있는 분들은유아모성실을 통해서 상담 및 검진도 가능하리라고 생각합니다.

주순자위원

그런 부분은 폭넓게 해서
연남

최연남보건소장

예, 아까 지적하신 부분은 저희가 포함을 같이 시행토록 하겠습니다 충분히 할 수 있는 사항이니까요.

주순자위원

그래서 그 폭을 두고 하셨으면 좋겠다는 예를 제가 드립니다. 이상 질의를 마치겠습니다.
종길

김종길위원장

주순자 위원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므로 의약과에 대한 질의를 마치겠습니다. 의약과장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위생과장 나오셔서 보고하시기 바랍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신규

최신규위생과장

안녕하십니까? 위생과장 최신규입니다. 구정발전을 위해 불철주야 노고가 많으신 보건복지위원회 김종길 위원장님을 비롯한 여러 위원님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리면서 위생과 소관 2016년도 주요업무계획을 보고드리겠습니다. 보건소 부록 참조 이상으로 위생과 소관 2016년도 주요업무계획 보고를 마치며 2016년에도 구민보건 증진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종길

김종길위원장

위생과장 수고하셨습니다. 위생과장께서는 답변석으로 자리하시기 바랍니다. 위생과에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오준섭 위원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오준섭위원

선배 위원님들께서 초선들한테 질의를 많이 하라고 질의 안 하신 것 같습니다. 오준섭 위원입니다. 질의드리겠습니다. 94쪽에 보시면 모범음식점 지정 및 관리 돼 있어요. 위생과는 식품업소, 식품불량식품 이런 것 단속이 주업무 그런 위주로 돼 있네요?
신규

최신규위생과장

예, 그렇습니다.

오준섭위원

94쪽에 모범음식점 여기 선발기준은 있는데 우리 구에는 모범업소로 지정된 업소가 몇 개나 있습니까?
신규

최신규위생과장

현재 118개소 있습니다.

오준섭위원

118개요. 우리 넓은 지역에 118개면 많은 것 같지는 않네요. 기준이 까다롭나요?
신규

최신규위생과장

아닙니다. 원래 모범업소를 전체 업소의 5% 내에서 운영하게 돼있는데 저희가 220개 정도를 해야 되는데 홍보를 해서 모범업소를 신청을 해야 되거든요 자기네 업소에서. 홍보를 해도 신청을 많이 안 하고 있는 실정입니다.

오준섭위원

신청을 안 하는 이유는 모범업소로 지정이 되어 봐야 혜택이 되는 인센티브 같은 게 뭔가 그분들의 기대치에 미치지 못하기 때문에 그런 거 아닌가요?
신규

최신규위생과장

그런 것도 있지만 관에서 하는 것에 대해서 업소에서 거부감을 많이 갖는 게 있습니다.

오준섭위원

어떤 거부감이요?
신규

최신규위생과장

관에서는 하는 것이 좋다 이런 생각을 안 갖고 신청을 안 하시는 것 같습니다. 신청을 하면 혜택이 굉장히 많은데 금년에는 홍보를 열심히 해서 많은 모범업소를 만들려고 하고 있습니다.

오준섭위원

모범업소로 지정이 돼서 나름 혜택이 많이 있다고 하면 안 할 이유가 없죠 아니면 홍보가 잘못됐다든가 문제 아니겠습니까?
신규

최신규위생과장

저희 나름대로 홍보를, 일일이 찾아서 가지는 못 하지만 공문을 발송해서 홍보하고 있거든요.

오준섭위원

그래서 식품위생업소 그건 지난번에 본위원이 질의한 내용인데 뮤지컬 위생교육, 뮤지컬 공연해서 그런 교육시간에 따분한 시간이 되기 때문에 뮤지컬 공연을 해서 교육의 참여율을 높이겠다 해서 그때 이거 1,600만원 예산 집행해서 업주들 교육을 하고 있는 거 아닙니까?
신규

최신규위생과장

예.

오준섭위원

그런 것도 교육의 참여율을 높이기 위해서 그런 방편으로 그렇게 하신다고 말씀을 제가 들었는데 이걸 제대로 홍보를 해서 모범업소가 많이 지정이 될 수 있도록 하셔야 될 거고 그럴려고 하면 그분들한테는 나름 인센티브를 많이 제공을 해서 서로 하려고 많은 자원이 모여드는 그런 사업이 돼야죠. 뭔가 문제가 있으니까 안 하지 혜택 많이 준다는데 안 할 이유가 뭐가 있습니까?
신규

최신규위생과장

금년에는 노력해 보겠습니다.

오준섭위원

노력하셔가지고 많은 모범음식점이 지정돼서 관악의 음식문화가 많이 개선이 될 수 있도록 해 주시고요. 본위원이 누차 말씀을 드립니다만 이런 단속의 업무는 물론 경기가 어렵고 하니까 너무 지나친 단속을 하다 보면 실제로 음식점에서 단속을 해서 원산지표시 같은 거, 111쪽 봐 보세요. 원산지표시를 위반했다, 중국산을 갖다가 국산으로 팔았다 그러면 업주한테 어떤 벌점이 주어집니까?
신규

최신규위생과장

허위로 판매할 경우에는 고발이 되거든요. 예를 들면 중국산 쌀을 갖다가 국내산으로 팔았다고 허위로 파는 걸 고발하는데 그걸 분석하기가 검사를 해야 됩니다 쌀을 육안으로 봐서는 모르니까요. 그걸 검사해서 그게 중국산으로 나오게 되면 그걸 자료로 해서 고발조치를 하고 있습니다.

오준섭위원

고발조치하면 업주는 어떤 불이익을 당하나요?
신규

최신규위생과장

벌금이 7년 이하의 징역

오준섭위원

과장님, 제가 보기에는 이 업무에 꽤 종사하신 지 오래 된 거 것 같은데 팀장님들이 자료를 넘겨야 아십니까?
신규

최신규위생과장

7년 이하의 징역, 1억원 이하의 벌금에 처하는데 실제로 해보면 벌금이 500만원에서 1,000만원 그 정도 하고 있습니다.

오준섭위원

그러면 어제 오늘이 아니고 계속된 사업인데 사실은 이런 걸 계속 근절이 안 되고 이러다 보니까 지속적인 사업으로 우리 구뿐만이 아니고 전국적으로 많은 직원들이 투입이 되고 예산까지 병행해서 투입이 되는데 근절이 안 된 이유는 뭐라고 생각하십니까? 근절이 돼야 되잖아요.
신규

최신규위생과장

제가 생각할 때는 그렇습니다. 계속 위반하는 사람을 잡아내서 조치를 해도 기본적으로 그분들이 내가 위반을 하지 말고 해야 되겠다라는 생각을 안 갖고 그런 것을 계속 하면 적발을 계속 해도 많이 줄어들지는 않을 것이다 개인적인 사고방식이 바뀌어야 되지 않나 그렇게 저는 생각하고 있습니다.

오준섭위원

감시를 당하는 그런 대상 업소들이 근절을 해야 되겠다는 마음가짐도 중요하겠죠. 그렇지만 법이라는 것은 어쨌든 악법도 법이라고 지키기 위해서 있는 거거든요. 그런 측면에서 보면 너무 이런 것이 솜방망이 처벌이 되기 때문에 그렇지 않을까 하는 생각도 들어요. 주무 과장님 생각은 어떠세요?
신규

최신규위생과장

그런 면도 있습니다. 저희는 행정공무원으로서 고발조치까지 나머지는 검찰에서 벌금하고 하는데 위원님이 말씀한 대로 약한 면은 있다고 생각되어 집니다.

오준섭위원

관악은 과장님이 여기 업무 보신 지 얼마나 되셨어요?
신규

최신규위생과장

2년 됐습니다.

오준섭위원

그러면 2년 업무하시는 동안 단속업무가 개선이 됐나요?
신규

최신규위생과장

많이 됐다고 제 나름대로는 생각하고 있습니다.

오준섭위원

그런데 직원들 단속권한이 어디까지입니까?
신규

최신규위생과장

저희는 작업을 해서 사법당국에 고발하는 그거보다 미약한 거는 과태료를 부과하고 개선명령하고 시정명령하고 두 가지로 분류가 되고 있습니다.

오준섭위원

그러면 원산지표시 같은 경우에는 작년도에 단속 건수는 몇 건이나 되시나요?
신규

최신규위생과장

원산지 단속건수가 2014년도에는 15건 했습니다.

오준섭위원

15건, 그거밖에 안 돼요?
신규

최신규위생과장

전체적으로 단속한 것은 5,500개소 되는데 적발업소가 15개소입니다.

오준섭위원

행정처분 한 게 15개 업소.
신규

최신규위생과장

고발하고 행정처분한 게 15개 업소

오준섭위원

그러면 전체 단속건수는 5,500개소. 그러면 15개 행정처분업소는 어떤 행정처분을 받았어요?
신규

최신규위생과장

허위표시 돼서 고발 한 데가 하나 있고 나머지는 과태료 부과입니다 14개소는.

오준섭위원

제가 왜 이걸 여쭙냐면 우리 오거리에 불법 노점상 때문에 본위원이 구정질문을 했어요. 제가 본회의장에서 직원들을 질책을 할 수도 있었습니다. 현장에 8년 동안 그 노점이 방치돼 있었는데 계도만 했지 한번 도 과태료 부과한 적이 없더라고요. 8년 동안. 이런 식이 되다 보니까 직원들이 매번 애쓴다고 하지만 실제로 현장에 가서는 과태료 부과도 안 하고, 여러분들이 노점을 이렇게 함으로써 노점에 대한 차량 5대, 6대 파킹해 놓지 또 그러다보니까 노숙자들 거기서 자고 있지 그 일대가 하루에 수만 명이 통행을 하는데 그걸 8년 동안을 지속해 온 거예요. 그래서 이번에 구청장님한테도 다 보고가 되고 해서 구청 직원들이 날씨가 추운데도 오늘도 본위원이 수시로 들려보지만 12월 27일 지난해 제일 추운 날부터 동원대서 오랫동안 애를 쓰고 있는데 현장에서 보셔가지고 8년 과태료 부과 한 번도 안 했으니 노점들이 정비하려고 스스로 마음을 갖겠냐 이거죠. 그래서 이런 것을 근절되기 위해서는 물론 과태료 부과를 당하고 이런 분들이야 억울할 수도 있고 불만이 될 수도 있습니다. 그렇지만 어느 정도 선에서는 단속을 하시는 입장에서는 그분들한테 경각심을 아, 이제 그만 해야 되겠다 이걸 바르게 잡아야 되겠다 하는 경감심을 가질 수 있도록 어느 정도 징계는 돼야 되지 않을까 하는 측면에서 말씀드린 겁니다.
신규

최신규위생과장

알겠습니다.

오준섭위원

추운 날씨에 애쓰시는데 과장님이 조금 더 열정을 가지고 애써 주심으로써 우리 관악구 51만 주민들에게 안전한 먹거리 이런 것이 주어질 수 있기 때문에 말씀드리는 부분이니까요 애써주시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신규

최신규위생과장

열심히 하겠습니다.

오준섭위원

이상입니다.
종길

김종길위원장

오준섭 위원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주순자 위원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주순자위원

주순자 위원입니다. 114쪽 특수사업에 우리 동네 안심슈퍼만들기 내용을 보면 매장별 소비자 식품감시원을 전담 배치한다는 건가요 전담 배치해서 전수조사를 하는 건가요?
신규

최신규위생과장

여기가 조그마한 슈퍼마켓이거든요. 영세한데 30개소, 위법하기가 좋은 슈퍼마켓 30개소를 선정해서 저희가 1년에 6회 정도 두 달에 한 번 정도 하루를 정해서 소비자식품감시원을 거기다가 감시할 수 있도록 하루 붙인다는 그런 뜻입니다.

주순자위원

그러면 영세입체인데 연세가 연로하신분도 있을 거고 유통기한에 대한 식견도 없으실 거란 말입니다. 계도기간을 먼저 두고 이걸 실시해야 맞지 않나요?
신규

최신규위생과장

그거는 한번 공문을 보내고 그런 사항이 있다고 이렇게 하겠다고 공문을 보내고 실시를 하겠습니다.

주순자위원

우리 동네 안심슈퍼만들기 신규사업 취지는 좋으나 먼저 알려주고 시작을 해야지 불법 같이 막 가서 해버리면 전수조사해서 예고를 보내라고.
신규

최신규위생과장

예고제는 하고 하겠습니다.

주순자위원

그리고 동네 가운데 있는 것들은 유통기한 같은 게 잘 안 될거라고 생각합니다. 좋은 신규사업입니다. 그리고 축산물 위생관리에 대해서 2015년도에 민원을 접하면서 보니까 이 축산물에 대한 게 애매모호하다. 그래서 축산물의 육우하고 한우하고 저희도 참 그게 분별하기가 어려웠던 건데 민원인이 민원을 제출해서 저희도 알게 된 사항인데 식당이라든지 음식점 같은 데는 이 부분을 명쾌하게 해야 될 같다, 맞죠? 맞지 않나요? 위생교육에도 이게 들어가야 될 것 같아요.
신규

최신규위생과장

위원님 말씀하는 뜻이 국내산 이렇게 돼 있는데 국내산해놓고 한우, 육우, 젖소 이렇게 식육의 종류를 구분해서 기록해야 되는데 식당이나 이런 데서 잘 모르고 있는 게 있습니다. 그걸 올해는 홍보를 하고

주순자위원

저희들도 육우는 무조건 한우인 줄 알거든요. 어쨌든 한우로 알고 있잖아요. 그런데 한우하고 원산지표시가 안 맞아서 그런 민원이 있어서 벌과금 부과했죠?
신규

최신규위생과장

맞습니다. 올해는홍보를 해서 식육의 종류까지 표시를 잘 하도록

주순자위원

그 문제는 그렇고요. 식품가공 방앗간이죠, 그 부분도 요새는 기계가 좋아서 딱 넣으면 국산, 중국산 딱 나오는 거 제가 민원을 접하면서 그런 시스템을 처음 봤어요. 방앗간들 자꾸 개선할 방법을 인식을 시켜줘야 된단 말이에요. 안 걸리면 다행이고 걸리면 벌금 무는 사정이 돼 버리니까 이 벌금이 아까 말씀드린 것처럼 벌금의 부과금이 되게 많더라고요. 그래서 사전 예방하는 게 낫다. 예를 들어서 본인들은 걸리면 숨기려고 하지 이걸 알리려고 하지 않습니다. 모르면 그냥 넘어가는데 걸렸다면 부과가 몇 배 되니까 굉장한 심적인 부담도 있고 지금 불경기라서 그런 부분이 비일비재하게 있으니까 사전에 방지하는 게 낫다 그래서 그런 부분도 철저히 관리감독 부탁드립니다.
신규

최신규위생과장

알겠습니다. 열심히 하겠습니다.

주순자위원

이상 질의를 마치겠습니다.
종길

김종길위원장

주순자 위원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므로 위생과에 대한 질의·답변을 마치겠습니다. 위생과장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보건지소장 나오셔서 보고하시기 바랍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용욱

권용욱보건지소장

안녕하십니까? 보건지소장 권용욱입니다. 의정활동에 노고가 많으신 보건복지위원회 김종길 위원장님과 곽광자 부위원장님을 비롯한 여러 위원님께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2016년도 보건지소 소관 주요업무계획을 보고드리겠습니다. 보건소 부록 참조 이상으로 2016년도 주요업무계획에 대한 보고를 마치며 전 직원은 계획된 업무가 차질없이 달성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종길

김종길위원장

보건지소장 수고하셨습니다. 보건지소장께서는 답변석으로 자리하시기 바랍니다. 보건지소에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오준섭 위원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오준섭위원

이건 지난번에도 몇 번 말씀을 드린 건데요 심폐소생술 1가구 1인 심폐소생술 교육이라고 했는데 6,000명이 금년도에 교육 대상인가 요?
용욱

권용욱보건지소장

저희가 목표를 6,000명으로 잡고 있습니다. 이게 솔직하게 많다고 생각하실 수도 있는데 내소하는 어린이들이나 심폐소생술에 관심있는 분들이 2,000명이 작년에도 했었고요 저희가 중고등학교로 심폐소생술 교육을 하러 찾아갑니다. 그게 4,000명에서 5,000명 정도가 되기 때문에 저희가 좀 많은 숫자를 교육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오준섭위원

그러면 전 구민을 놓고 봤을 때 어느 정도나 심폐소생술 교육을 받았다고 통계적으로 수치가 어느 정도 된다고 생각하십니까? 반절은 받았을까요?
용욱

권용욱보건지소장

현재 심폐소생술 교육은 보건소에서 의약과를 중심으로 하는 교육도 있고 안전을 관리하는 데서도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소방서나 경찰서를 비롯해서 병원에서도 심폐소생술 교육을 하고 있기 때문에 상당수가 받았을 겁니다. 하지만 심폐소생술 교육이라는 것이 실제에서 해보지 않으면 그것을 익히기가 굉장히 어렵습니다. 보다 더 전문적이고 반복적인 교육이 중요할 것으로 생각이 됩니다.

오준섭위원

우리가 매번 많은 시간을 투자해서 교육을 받아보지 못 했고 약간 볼 정도였는데 지난번에도 시간을 내셔서 우리 의원님 중에서도 심폐소생술 교육을 받으신 분들이 있어요 안 받은 사람도 있고. 저 같은 경우에는 시간을 많이 할애해서 받아본 적은 없어요. 그래서 제 개인이라도 가서 보건소 가서 받고 싶은데 지난번에 의회에서라도 시간을 마련하셔서 하겠다는 답변을 하신 적이 있는데 소장님 그걸
연남

최연남보건소장

의원님 편하신 시간을 이야기 해 주시면

오준섭위원

그래요. 다들 받으신 분들이 몇 분 계세요. 저는 시간을 말씀드려서 개인적으로 저는 꼭 받겠습니다.
연남

최연남보건소장

예.

오준섭위원

이상입니다.
종길

김종길위원장

오준섭 위원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므로 보건지소에 대한 질의를 마치겠습니다. 보건지소장 수고하셨습니다. 열심히 일 하세요. 보건지소를 마지막으로 당 위원회 소관 2016년도 주요업무계획보고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오늘까지 당 위원회 소관 2016년도 주요업무계획에 대한 보고를 들었습니다. 집행부에서는 위원님들께서 질의를 통해 지적하고 제시한 사항을 충분히 검토하여 업무에 적극 반영해 주시고 올해 계획된 모든 업무가 차질 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만전을 기해 주실 것을 당부드립니다. 위원 여러분 그리고 집행부 공무원 여러분!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오늘 회의는 여기서 마치고 당 위원회 제3차 회의는 내일 오전 10시에 개회하여 집행부에서 제출한 조례안을 심사하도록 하겠습니다. 이상으로 제226회 관악구의회(임시회) 제2차 보건복지위원회를 마치겠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재석위원 5명)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15시08분 산회

출처 서울 관악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