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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의회 회의록을 사실 그대로

서울 관악구의회 발언

소남열 의원 발언

226회 제4업무전반에관한실태점검을위한특별위원회2016-02-04

소남열 의원 프로필 보기 →

송도호위원장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226회 관악구의회 제4차 서울특별시 관악구 청소행정 업무전반에 관한 실태점검을 위한 특별위원회를 개회하겠습니다. 위원 여러분 그리고 복지환경국장님을 비롯한 관계 공무원과 청소대행업체 대표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오늘은 어제 이어 청소행정과 소관 관련업체와 녹색환경과 및 관련업체의 현황보고를 받은 후 제출서류 및 자료검토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원활한 특위 활동이 될 수 있도록 많은 협조 바랍니다.

임시회 폐회중

다음은 의사일정 제1항 주요업무 보고의 건을 상정합니다. 먼저, 재활용품 및 대형폐기물 처리 대행업체인 동하기업 현황보고를 듣도록 하겠습니다. 위원님들께 양해말씀을 드리겠습니다. 동하기업 이명하 대표님께서 연로하신 관계로 업무보고에 어려움이 있어 부득이 실무자인 이대흥 과장님이 대리로 업무보고를 하도록 양해를 구하는 공문을 통보하여 왔습니다. 위원님들께서는 이점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동하기업 이대흥 과장님 나오셔서 업무현황을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대흥

이대흥동하기업과장

안녕하십니까? 동하기업 이대흥입니다. 먼저, 관악구민을 위하여 밤낮으로 애쓰시는 송도호 위원장님을 비롯한 여러 위원님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2016청소특위주요업무보고자료 부록 참조 이상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송도호위원장

동하기업 이대흥 과장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질의를 하겠습니다. 질의는 이명하 대표님께서 답변준비하시기 바랍니다.
동하기업 소관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김정애 위원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김정애위원

사장님, 수고 많으십니다. 지금 과장님께서 업무보고를 해 주셨는데 스티로폼 운반 처리에 어려움이있다고 했어요. 처리하는 곳이 도산했다면서요?
그러면 지금 현재는 어떻게 하고 있어요? 도산이 됐다면서요?
현재는 우리가 하고 있어요, 동하에서?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송도호위원장

김정애 위원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소남열 위원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소남열위원

안녕하세요? 소남열 위원입니다. 건강 좋으세요?
예전이나 똑같으시네요. 우리 관악구하고 폐목재 처리함에 있어서 한동안 못 하셨었죠? 계속 해오셨나요? 중간에 그만 두셨죠?
폐목재는 계속 해오셨나요?
근데 관악구하고 불상사가 좀 있으셨죠?
전혀 없으셨나요?
그렇군요. 우리 차량들은 장비현황을 보니까 차가 많이 있네요. 그런데 이 차량들은 노후되지 않았나요? 우리가 관리 안 해도 되는 거죠 이건?
항상 귀 회사는 이런 장비는 잘 갖추시는 것 같아요. 그런데 동료위원님께서 질의를 했는데 스티로폼 본래 재활용으로 분류가 되잖아요. 지금 어떻게 처리를 하세요? 쌓아놓으세요 아니면 땅에 묻으세요, 태우세요?
쓰레기 처리를 하는데 땅에 묻으세요?
그러면?
연료로 재활용하는 것으로 봐야 되나요?
그러면 처리하는 비용을 지금 사장님이 부담하고 계세요?
현재 받고 계시죠?
그리고 이쪽에서 성형해서 운송을 해야된다라고 주장을 하시는데 우리 여건이 그렇게 안 돼서 그 자리마저도 민원 때문에 쓸 수 없는 상황인데 그렇게 주장을 하시면 안 하겠다 소리하고 똑같은데 그렇지 않나요?
어떤 계획이 있으시죠?
지금 하시면 되지 다른 조건이 있어야 되나요? 지금부터 하시면 되는 거 아닌가요? 그럼 비용을 더 달라는 얘긴가요?
비용은 얼마나 더 들어가나요? 여기서 운반하는 비용을 더 달라는 얘긴데 1톤당 얼마를 더 줘야 된다든지 그런 게 있나요? 계산해 보셨어요? 지금 현재 시점에서 생각해 보셨나요?
불가능해요?
뭐가 불가능하다는 말씀이죠? 구청에 청구할 수 있는 게 불가능하다는 얘긴가요 아니면
그러니까 계약상으로 이루어진다면 톤당 얼마를 더 받아야 되냐는 얘기예요. 이쪽에서 성형을 하지 않고 바로 거기 가서 재활용까지 다 끝내는데 지금 비용을 더 달라는 얘기잖아요.
그러면 얼마나 더 주면 할 수 있느냐는 얘기에요.
수시로 변하는데 현시점에서 얘기하는 거예요. 그래야 계획을 세우고 청소특위를 통해서 한번 생각해 볼 필요가 있는 거지
않았어요?
예, 무슨 뜻인지 이해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송도호위원장

소남열 위원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권미성 위원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권미성위원

권미성 위원입니다. 동하기업에서 관악구의 모든 재활용 폐기물은 다 수거해 가시는 거죠?
유가하락 때문에 재활용품 가격이 하락이 됐다고 했는데 하신 지가, 몇 년 하신 거죠 동하기업?
제가 북경에서 스티로폼 재활용품을 한국에서 사가려고 하는 사람을 만난 적이 있는데 유가하락으로 가격이 반 이상 떨어졌나요?
가격변화 있잖아요, 실제로 거래됐던 그걸 자료로 주실 수 있으세요?
가격이 얼마, 스티로폼은 얼마 각 품목별로 석유에서 나오는 재활용 품목별로 스티로폼이나 플라스틱 종목별로 해서
예. 그리고 폐목재하는 것도 그것도 수요가 줄어들었다는 거예요?
폐목재로 퇴비도 만들잖아요. 퇴비는 안 만드나요?
예.
알겠습니다. 유통 결과를 파쇄품과 종목별로, 석유에서 나오는 재활용 종목별로 해서 그것 좀 자료로 부탁드릴게요. 월요일까지 주세요. 이상입니다.

송도호위원장

권미성 위원 수고하셨습니다. 왕정순 위원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왕정순위원

왕정순 위원입니다. 다시 뵙게 됐네요. 다른 위원님들께서도 말씀하셨는데 스티로폼 감용기를 사용하지 못해서 운반비용이 많이 추가되잖아요. 그런데 그 운반비용 지금 우리 구에서 부담해 주고 있는 거잖아요?
그런데 감용기에 대한 설비를 새로 하시려면 자본상 돈이 많이 들어간다는 거죠, 설비계획을 세운다면?
어찌됐든 지금 현재 선별장에서는 감용기 사용을 못 하니까 쌓여 있잖아요. 수북이 쌓여있는 상태인데 아까 사장님께서 말씀하신 대로 계획을 세워서 구청하고 합의를 해서 한다고 하는데 제 생각에는 사업자시니까 먼저 설비를 해 놓으시면 다른 구청에서도 의뢰를 많이 할 것 같거든요.
그래서 탄탄한 자본력을 갖고 계시니까 사장님께서 설비를 빨리 하셔서 우리 구 것뿐만이 아니라 다른 구에서도 받으셔서 이익창출을 하셨으면 좋겠네요. 그 말씀드리려고 했습니다. 하루빨리 해 주세요.
이상입니다.

송도호위원장

왕정순 위원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권미성 위원 추가질의하시기 바랍니다.

권미성위원

이번에 재활용정거장제가 실시가 됐잖아요. 그렇게 해서 좀 도움이 됐나요?
어떤 면에서 도움이 안 되는 거죠?
굉장히 중요한 말씀을 하시는데요. 저희는 이게 도움이 될 거로 추진하고 있는 건데 오히려 그렇지 않다는 말씀을 현장에서 하시니까
재활용분류가 잘만 되면 몇 조의 세이브가 되는 게 된다는 거죠?
지금 말씀은 우리 주민들이 재활용을 분류해서 안 내놓고 있다는 말씀이신 거지요?
왜 혼합해서 싣고 가지요?
싣고 갈 때 왜 혼합해서 싣고 하냐고요. 주민들은 분류해서 다 내놓거든요.
그러니까 아무튼 재활용이 분류돼서 나오고 있는 건 아니다. 그래서 이걸 가서 재분류하는데 엄청난 인력비가 나가고 있다 그 말씀하시는 거지요?
한 가지만 확인할게요. 지금 재활용정거장제를 실시하면서 재활용을 분류해서 내놓고 있거든요 1주일에 두 번. 그때 실어갈 때는 왜 그걸 혼합해서 실어가지요?
진두

김진두청소행정과장

잠시만요 동하기업 사장님은 소관된 업무 얘기만 하시고 정책에 대해서 실패작이니 하지 하세요. 적절하지 않고

송도호위원장

과장님.

권미성위원

알겠습니다. 어쨌든 자료를 주실 때 그때 현황사항을 잘 아시는 분이 자료를 한번 미팅을 하면서 갖다주세요.
제가 다른 위원님들한테도 드릴 테니까 월요일까지 그렇게 해서 한번 뵙도록 하겠습니다. 11일날 해서 미팅의 시간도 가지면서 보고를 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송도호위원장

권미성 위원 수고하셨습니다. 길용환 위원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길용환위원

청소과장님 말이지요 지금 동하기업 사장님께서 분류수거하는 것이 섞여서 다시 온다고 하는데 그거에 대한 답을 한번 해 보세요. 실질적으로 어떻게 되는 건지.
진두

김진두청소행정과장

지금 현재 재활용 선별처리는 저희가 직영미화원들이 수송을 해서 선별장에 갖다 주면 처리하는 업체가 동하기업이고 저희가 직영을 하는데 지금 현재 재활용 선별장이 한 500여 곳 되지 않습니까? 그건 주2회 저희가 수거를 하고 있고 나머지 선별이 안 되는 부분은 현재 문전수거를 병행하고 있는데 문전수거 자체는 결국은 통합해서 내놓고 있고 20% 해당 부분은 대행해서 가는데 그 부분도 결국은 가서 분류해야 되는 부분이 있어요.

길용환위원

좋은데 선별장에서 선별되는 게 있지요?
진두

김진두청소행정과장

예.

길용환위원

그대로 옮깁니까, 섞여집니까?
진두

김진두청소행정과장

분야별로 되어 있는 걸 일단은 같이 싣긴 싣는데 뭉뚱그려 있기 때문에 선별작업이 쉬어질 수도 있고요 저희가 일부 지난번 재활용정거장 나온 부분 중에

길용환위원

좋아요 좋은데
진두

김진두청소행정과장

통합해서 버리면, 주민들 의견이 통합해서 버리면 어차피 선별할 건데 주민들이 선별해 놓은 걸 왜 섞어서 버리냐 그런 문제에 논란의 소지가 많이 있었어요. 그 부분 때문에 지난해 재활용 선별하면서 각 동하고 제가 청소행정과장으로 오기 전에 자치행정과에 있을 때 토론과정이 있었는데 거기에 대한 문제점이 또 뭐냐면 주민들이

길용환위원

설명은 필요 없고 실질적으로 제가 묻는 것만 답변만 하세요. 너무 오래 하지 마시고. 지금 선별장에서 선별하지요?
진두

김진두청소행정과장

예.

길용환위원

그러면 선별장에서 선별하면 그게 그대로 옮겨져요 아니면 섞여져요, 오는 과정에서?
진두

김진두청소행정과장

섞여져서 갑니다.

길용환위원

그럼 선별을 왜 해요, 섞여질 걸.
진두

김진두청소행정과장

그 설명을 드리려고 하잖아요. 그 설명을 드릴게요. 왜냐하면 주민들의 불만사항이 주민들이 분리해 놓은 걸 가지고 갈 때 왜 섞어서 가지고 가느냐 그 말씀인데 주민들의 얘기가 일부 맞은 부분도 있어요. 그런데 만약에 거기에다 통으로 재활용을 버리게 되면 일단은 일반쓰레기까지 다 들어오는 문제가 있기 때문에 저희가 주민들이 버릴 때는 최대한 재활용을 뽑기 위해서 선별해서 가고 저희가, 분류되어 있잖아요. 그걸 쏟아붓더라도 결국은 뭉치로 있기 때문에 선별작업이 쉬어요 그 부분이.

길용환위원

왜 쏟아붓냐고, 왜 섞냐고 따로따로 가지고 오면 되는 거지.
진두

김진두청소행정과장

결국 그렇게 되면 비용문제도 있고, 그렇게 되면 마대별로 가지고 가야 되겠지요 마대별로. 마대별로 가지고 가는 분도 있고, 그건 저희가 하여튼 지난해 시작된 재활용정거장 부분도

길용환위원

그걸 다시 섞는다면 재활용정거장을 실시하는 의미가 뭐가 있어요. 지금 재활용정거장에서 나오는 것하고 집 앞에 내놓는 쓰레기가 있지요?
진두

김진두청소행정과장

예.

길용환위원

그거 하고 섞여집니까? 별도입니까?
진두

김진두청소행정과장

시간대가 다르지요.

길용환위원

그러니까 별도로 운반하는 거예요?
진두

김진두청소행정과장

예, 그렇지요.

길용환위원

그렇다면 재활용센터에서 분리된 건
지금 사장님이 말씀하시는 게 사실이에요 그게?
사실입니까?
그러면 청소행정과에서 상당히 뭘 잘못하고 있는 거지.
진두

김진두청소행정과장

재활용선별장 규모 자체가 분류할 수 있는 시설장비가 안 되잖아요 현재. 왜냐하면

길용환위원

자, 봐요 과장님. 장비가 안 돼서 현실적으로 어렵다, 섞을 수밖에 없다 그러면 재활용정거장 저거 실시하지 말아야지요. 저걸 예산낭비하면서 뭐하러 해요 그걸.
진두

김진두청소행정과장

그건 예산낭비라기보다는요

길용환위원

뭐하러 합니까. 주민들은
진두

김진두청소행정과장

저희가 재활용정거장하는 부분을 전면 시행해서 문전수거를 안하는 게 최종목적이잖아요. 지금은 가는 과정이고.

길용환위원

주민들은 지금요, 재활용을 활용하는 데 목적이 있는 거지 문전수거를 안 하는 데 목적이 있다고?
진두

김진두청소행정과장

문전수거를 최종적으로 안 하는 방법도 있지요.

길용환위원

문전수거를 왜 안 해요. 뭣 때문에 안 합니까?
진두

김진두청소행정과장

재활용을 상시에 버릴 수 있게끔 아파트처럼 해놔야 될 거 아닙니까. 그게 최종목표라니까요

길용환위원

재활용을 왜 주민들이 분리를 하느냐고요, 어차피 섞여지는 걸. 주민들이 그냥 버리는 걸 원하지 분류하는 걸 원합니까 주민들 입장에서? 다 불편한 거예요.
진두

김진두청소행정과장

분리를 해서 버려주니까 저희가 선별하는데 쉬워질 수가 있지요.

길용환위원

뭐라고요?
진두

김진두청소행정과장

분리를 해서 버려주니까 저희가 수거해 갈 때 한 차에 실어도 결국은

길용환위원

과장님, 보세요. 지금 우리 구청에서 분리를 해 달라고 하니까 주민들이 거기에 따라오는 거지요?
진두

김진두청소행정과장

예.

길용환위원

분리를 하는 거지 주민 입장에서 분리하지 않고 그냥 버리는 게 편해요. 그렇지요?
진두

김진두청소행정과장

문전수거는 거의 재활용이 뭉쳐서 나오잖아요. 그런데 재활용정거장 부분을 - 여러 가구가 나와서 버리는 부분을 - 크게 만들어놓잖아요 그럼 거기에 분류가 안 돼 있으면 일반쓰레기도 다 들어가는 우려가 있기 때문에 지금 현재 분류해서 받는 이유가 재활용을 선별해서 받기 위해서 만든 제도라니까요.

길용환위원

그걸 모르는 게 아니고 재활용 선별하는 과정에서 주민들은 불편함을 느끼지요? 느껴요 안 느껴요 조금이라도. 분류를 하려면, 어때요. 그냥 막 버리는 거하고
진두

김진두청소행정과장

분류를 하게 되면 더 선별해서 나오겠지요 주민들이 내보낼 때.

길용환위원

주민들이 선별해서 나오면 뭐 하느냐고요 다 섞는데. 다 섞는다면서요 섞어진다면서요. 여기서 안 섞어질 때 분류가 돼야 되는 거지 여기 와서 다 섞어지는데 왜 분류를 하느냔 말이에요.
진두

김진두청소행정과장

분류를 안 할 경우에는 재활용 플러스 일반쓰레기까지 들어오기 때문에 저희가 분류해서 받아야 된다니까요.

길용환위원

일반쓰레기가 들어오니까?
진두

김진두청소행정과장

예, 그렇지요.

길용환위원

지금 분류한다고 일반쓰레기가 100% 안 들어오나요?
보현

이보현복지환경국장

일단은 우리가 그런 것 같아요 처음에. 일반생활쓰레기를 줄이려고 하다보니까 수도권매립지에 생활쓰레기가 들어가잖아요. 그런데 그게 너무 양이 많아요. 그러다 보니까 일단 재활용을 분류하면 생활쓰레기가 엄청 많이 줄어들고 있어요. 분류한 시점부터 - 작년 10월 1일부터 - 그런데 그 전에는 그냥 비닐봉지하고 생활쓰레기하고 그냥 넣어버렸단 말이에요, 전에는 많은 주민들이. 그래도 지금 분리수거를 하기 때문에 비닐은 비닐대로 특히 비닐이 많거든요. 분류가 돼서 생활쓰레기가 상당히 줄었어요 지금. 그런데 지금 현재는 저도 그게 의심이 됐어요. 아니 주민들한테 다 분리통을 놓아서 했으면 병은 병대로 가지고 가고 비닐은 비닐대로 가지고 가져가야지 이거 왜 한 차에다 다 실어서 저기서 하느냐 저도 그게 가장 고민이었거든요. 그런데 현재 시스템 상으로는 이게 아파트 같은 데는 그게 가능해요. 아파트단지는 경비원들이, 일단 주민들이 분리를 하잖아요. 그럼 이 분리 자체가 정확해요. 휴지는 휴지대로 큰 것이 있어서 담겨 있는데 이게 지금 현재는 가는 과정이라서 좀 그런 거 같아요.

길용환위원

국장님 알았습니다. 알았고 국장님께서 뭘 하나 검토를 하셔야 되냐면 지금 분류된 것을 와서 섞는 것이 못 하는 게 아니라 어쨌든 우리가 안 하는 거예요 제가 볼 때는. 안 하는 건데
보현

이보현복지환경국장

오히려 그게 현재는

길용환위원

제 말을 들어보세요, 알았으니까.
보현

이보현복지환경국장

문전도 그렇고 여러 가지 그래서 그런 것 같아요.

길용환위원

그러니까 그건 뭘 하나 국장님께서 자료검토를 해서 저한테 줄 게 지금 어쨌든 분류한 걸 그대로 싣고 오려면 예산이 좀 더 들 수 있지요. 차량을 더 한다든지 들 거예요. 그럼 이쪽 기업체에서 섞어진 걸 분류해야 될 것 아니에요?
보현

이보현복지환경국장

그래도 분류는 훨씬 더 낫지요. 왜냐면 어느 정도 분류를 해 가지고 가기 때문에.

길용환위원

그러니까 그 비용하고 이 비용하고 비교를 한번 해 보세요.
보현

이보현복지환경국장

그러니까 그 분석을 청소행정과에서 해서 점차적으로 개선방안을 해 나갈 것입니다. 지금 현재는 10월부터 했으니까

길용환위원

청소특위는 진행이 되니까 일단 제가 요청하는 자료를 분석해서 내세요. 뭔가 알지요?
진두

김진두청소행정과장

예.

길용환위원

그리고 사장님 말이지요 아까 감용기가 설치가 안 돼서 여기에서 그걸 못 하고 지방으로 싣고 간다는 건가요?
서울시에서 감용기가 설치된 곳이 몇 군데 있는지 혹시 아세요?
구별로?
됐으니까요 하여튼 사장님께서 지금 서울시에 그게 감용기가 설치된 곳이 몇 군데인지 자료로 달라는 거예요.
어려워요?
그러면 청소행정과장님이 할 수 있지요?
진두

김진두청소행정과장

예, 확인해 볼게요.

길용환위원

그건 과장님이 하시고. 지금 장소로 봐서는 설치는 가능합니까?
좁아서 설치가 안 되는 겁니까, 설치는 가능합니까?
2층으로 올렸을 때만 가능하다?
지금 사장님은 지방에 부지를 확보해 놓았어요? 설치할 수 있는 부지를
그럼 지방에다 설치할 계획을 가지고 있는 거예요?
이상입니다.

송도호위원장

길용환 위원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소남열 위원님 보충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소남열위원

보충질의하겠습니다. 사장님, 지금 사장님은 앞뒤가 안 맞는 말씀을 하시는 부분이 있어요. 지금 운반비 받으시잖아요. 운반비를 받고 계시지요 스티로폼 하는데?
압축을 해서 가져가면 부피가 적어지니까 더 많은 양을 실으실 수 있다는 얘기잖아요. 그러나 우리는 부피가 많은 대신 운반비를 드리고 있잖아요. 그렇지요?
그렇기 때문에 대가를 다 받으시니까 말씀하시는 게 그렇다는 얘기고요. 우리 여건이 그래서 그런 조건으로 계약을 해서 진행을 하고 있는 거예요. 그러면 사장님이 그쪽에다 장비설치해서 하시면 되는 거예요. 못 하면 안 하시면 되는 거고요. 너무나 다른 거까지 터치를 하시는 게 문제다라고 생각을 하고. 지금 재활용정거장에서 나온 재활용을 시중가 보다 싸게 주시는데 왜 싸게 주시죠?
똑같아요?
안 사봤어요?
아, 그렇군요. 시중가격하고 똑같이 내지는 더 많이 주실 용의가 있지요?
똑같이?
알겠습니다. 한 가지만 더 여쭈어 볼게요. 우리 사장님만 경험이 아주 많으셔서 한 가지 지혜를 구하려고 해요. 보면 우리 관악에는 의복을 만드는 - 옷 만드는 - 공장이 많은데 거기에서 나오는 잔재쓰레기가 있어요. 천들. 천이 많이 나오는데 혹시 그건 재활용이 불가능한가요 아니면 폐기물로
그런데 사장님 어떤 데 보니까 그걸 무슨 공장에서 쓴다고도 하더라고요.
저는 자문을 받기 위해서 그런 질의한 거고요. 과장님, 지금 문제점이 많네요. 지금 재활용 분리요원이 있지요 거기에? 한 분이 계시잖아요, 관리자가 계시잖아요. 그죠?
진두

김진두청소행정과장

선별장에요?

소남열위원

정거장에요.
진두

김진두청소행정과장

자원관리사가 있습니다.

소남열위원

그분이 받아서 분리를 정확하게 하지요?
진두

김진두청소행정과장

예.

소남열위원

정확히 했어요. 차에 실을 때 그렇지 않아도 그분들의 불만이 지키고만 있으면 되지 왜 그분들이 손수 꺼내서 완벽하게 분리를 내놓는데 눈앞에서 섞어버리니까 왜 하느냐라는 여론이에요. 이게 바로 문제점이 있는 겁니다. 아니 마대채로 가지고 가서 따로 분리하면 쉽잖아요. 그런데 안 하고 있는 게 지금 문제점으로 지적되고 있어요. 그걸 회의과정을 통해서 어떻게 보완할 건가 대안도 주시고 우리도 연구를 하겠습니다. 토론하자는 얘기가 아니에요. 사장님한테 다시 한 번 여쭈어 볼게요. 이렇게 과장님한테 제가 지적을 했습니다. 그렇게 한다면 직접 실어갈 의지는 있나요? 못 실어가나요?
왜 그런가요? 직접 실어가면 분리할 필요도 없이 딱딱 가져가실 수 있는데
사장님, 분리작업을 하는데 그 비용 가지면 저는 가능할 것 같은데요.
안 돼요?
사장님은 결국 좋은 조건의 것만 일을 하시겠다라는 걸로 받아들여도 되겠네요. 조건이 나빠도 그걸 이용을 해서 재활용 인건비하고 계산을 해서
안 맞아서 못하신다? 과장님, 다시 한 번 여쭈어보겠습니다. 그럼 이걸 재활용센터로 가지 말고 가까운 동네 고물상하고 계약을 해서 거기로, 그분들은 수거해 가겠다고 하거든요 가까우니까.
그렇게는 한번 연구해 보셨나요?
진두

김진두청소행정과장

검토를 좀 해볼게요.

소남열위원

그걸 검토를 해서 재활용 선별장까지 재활용정거장에서 나온 완벽하게 분리된 것은 가까운 수집상하고 계약을 해서 거기에서 처리를 하면 상당히 더 효율적이지 않을까, 한번 함께 연구를 해보자는 얘깁니다.
진두

김진두청소행정과장

예.

소남열위원

이상입니다.

송도호위원장

소남열 위원 수고하셨습니다. 김정애 위원 보충질의하시기 바랍니다.

김정애위원

사장님께 질의하겠습니다. 사장님이 조금 전에 우리 위원님과 질의·답변 과정에서 대답하실 때 처리업체가 직접 재활용품을 수거하는 체계가 된다면 훨씬 더 잘할 거라고 그렇게 말씀을 하셨어요.
그런데 지금 또 소남열 위원님께서 말씀을 하시니
있을 거다?
그러니까 우리 구에서 직영으로 하고 있는 부분을 수거비를 - 비용을 - 들이면 그쪽 업체에서 처리를 다 해주는데 그게 더 효과적일 거다 이렇게 말씀하시는 거지요?
그런데 저희 구에서는 조금 전에도 소남열 위원님께서 말씀하셨듯이 일반 사설로 하는 고물상에서는 직접 와서 수거를 할 수도 있다고 이야기를 하니...
지금 방식으로는 충분히, 좀 더 어렵고 불편하다는 걸 느끼고 예산도 많이 투입된다는 건 아는데, 일단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송도호위원장

김정애 위원 수고하셨습니다. 길용환 위원 보충질의하시기 바랍니다.

길용환위원

사장님, 만약에 수거비용을 업체로 구청에서 준다고 했을 때 차량구입도 그쪽에서 다 할 수가 있는 건가요?
그러면 차량을 구입해서 직접 수거하는 걸로 했을 때 비용에 대한 부분을 자료로 제출할 수 있지요, 산출해서?
아니, 사장님께서 직접 우리보고 하라고 하면 우리가 얼마에 할 수 있겠다 그 비용을 자료로 줄 수 있지요?
그것 좀 뽑아보시고. 청소행정과장님, 아까 제가 검토해 달라는 게 인건비, 차량관계만 얘기했는데 이런 것도 한번 생각해 봐요. 포대를 예를 들어서 병 분류가 되잖아요, 색깔로 통일하는 겁니다. 병은 빨간색, 예를 들어 포대색깔을. 그렇게 해서 포대채로 싣는 거예요. 싣고 가면 그쪽에서 부을 때 이건 구분하기 쉽겠지요, 그러면 쉬울 거 같아요. 그래서 그렇게 되면 포대를 다시 쓸 수 있는지 모르겠어요. 다시 쓸 수 있으면 좋은 거고 만약에 다시 쓸 수 없다면 포대 값이 얼마나 들어가는 건지 그것도 같이 검토해 주세요. 이상입니다.

송도호위원장

길용환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제가 몇 가지만 확인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사실은 조금 전에 이야기 나온 부분 원스톱시스템인데 어제 했던 청소대행업체들도 자기들한테 줘야 된다 - 재활용 수거를 - 또 우리 재활용선별장에서는 선별장에 주는 게 더 나을 것이다. 또 환경미화원들은 - 우리 직영 환경미화원들이요 - 또 일자리가 없어집니다. 이 부분이 6대 때 제가 청소특위 위원장할 때도 그 부분이 나왔었는데 이 부분 굉장히 어려운 부분이에요. 그런데 그 부분은 장기적인 계획으로 해서 검토를 하셔야 돼요. 지난번에도 6대 때 대행업체에다 주려고 하다가 결국 의회에서 예산이 통과가 안 됐어요. 그렇다면 그 자체가 문제가 있다는 부분이었거든요. 그래서 그 부분은 장기적인 계획으로 해서 서로 갈등을 겪지 않게 해주는 부분이 좋다. 자꾸 청소특위 하면서 그런 부분들이 나오니까 결국 갈등유발이 되는 거예요 서로. 그 부분은 그렇게 해주셨으면 좋겠고요. 그 다음에 사장님, 아까 명절이니까 스티로폼이 많이 나온다고 했잖아요?
아까 말씀 중에 좀 이상한 말씀이 있으셔서 내가 물어보는 건데, 스티로폼 김포인가 어디로 다 실어가나요?
그러면 그 부분이 잔재쓰레기로 들어가서 소각할 수밖에 없다?
문제네요. 재활용을 선별해서 높여야 되는데 결국 잔재쓰레기로 나오니까. 잔재쓰레기로 나오는 부분은 강남으로 가는 거하고 김포로 가는, 김포인가요? 인천매립지로 가는 거하고 총량에는 안 들어가나요?
진두

김진두청소행정과장

예, 그건 안 들어갑니다.

송도호위원장

그건 안 들어가요?
진두

김진두청소행정과장

그건 다른 사기업으로 들어가기 때문에 저희 총량에는 빠집니다.

송도호위원장

그러면 잔재쓰레기가 그만큼 많다는 것은 처리비용을 어떻게 하나요? 스티로폼 관계가 해결이 안 돼서.
진두

김진두청소행정과장

저희는 전체 재활용쓰레기 반입량을 계근해서 일단은 지급을 하고 그 다음에 스티로폼은 감량기 못 쓰니까 스티로폼을 별도로 분류해 놓는 경우 그거에 대한

송도호위원장

운송비용을 주는데
진두

김진두청소행정과장

예, 운송비용을 주고 있지요. 그 부분도 지금 사장님이 얘기했듯이 시장이 안 좋아서 그걸 감용기로 녹여서 연료화시키는 부분이잖아요. 요새 석유 값이 하락돼서 석유를 쓰다보니까 수요가 없다는 얘기인데 그것도 시장상황을 지켜봐야 될 부분도 있습니다.

송도호위원장

알겠습니다. 사장님한테 간단하게 하나만 할 테니까, 대답을 너무 길게 하면 시간이 많이 가니까 간단하게 해주세요. 얼마 전에 내가 선별장 앞을 지나가면서 보니까 안에 엄청 많이 쌓여있어요. 인수인계 다 됐나요?
청목하고 인수인계 다 됐나요?
그래요. 그러면 거기 있는 부분들은 우리 동하기업에서 처리하면 되나요? 잔재쓰레기 말이에요 잔재쓰레기. 많이 쌓여있는 거 같은데.
그러니까 그 부분이 정리가 됐냐 이 말이지요?
왜 그러냐면 많이 쌓여있으면 공간활용을 못 하잖아요. 예를 들어서 지금 스티로폼 같은 경우도 공간만 있다면 쌓아놨다가 다음에 실어가면 되는데 공간이 없다보면 그거 실어가기가, 공간활용을 못 하니까 물어보는 거예요.
알겠습니다. 정리는 잘 돼 있다? 청목하고. 그렇게 알겠습니다.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므로 동하기업 소관에 대한 질의를 마치겠습니다. 동하기업 이명하 사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지금부터는 음식물류폐기물 처리 대행업체의 현황보고를 받겠습니다. 먼저, 주식회사 두비원 김승민, 실질적인 오너이신 거 같아요, 대표님 나오셔서 현황을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승민

김승민두비원회장

안녕하십니까? 바쁘신 일정 중에도 불구하시고 송도호 위원장님 비롯하여 위원님들께 이렇게 발표할 수 있는 기회를 주심을 감사드립니다. 저는 충남 예산에 있는 주식회사 두비원 회장 김승민입니다. 지금부터 저희 회사 현황에 대해서 보고드리겠습니다. 2016청소특위주요업무보고자료 부록 참조 감사합니다.

송도호위원장

(주)두비원 김승민 회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주)이피에스솔루션 공민근 대표님 나오셔서 업무현황을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주)이피에스솔루션 공민근 대표님 수고하셨습니다. 두비원 회장님과,
승민

김승민두비원회장

저희 부사장이 할 수 있도록

송도호위원장

예, 알겠습니다. 조영천 부사장님이 하시고, 공민근 대표님 자리 좀 같이 마련해 주세요. 지금부터 질의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소남열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소남열위원

소남열 위원입니다. 이피에스솔루션 대표님, 타 회사하고 비교를 해봤어요, 두비원하고. 그런데 폐수 보관시설은 없나요 거기는?
있어요? 그런데 현황에 없네요? 중요한 부분인데.
그래요?
용량이 얼마나 되지요?
400톤이요. 그러면 처리를 못 해도, 하시는 데가 우리 관악구하고 강북구인데 얼마동안, 몇 달 동안 모을 수 있는 양인가요?
40일.
한 달간 정도는 예를 들어서 폐수처리를 못 하더라도 우리 걸 수거해 가실 수 있겠네요?
두비원 대표님, 거기는 얼마나 할 수 있지요? 우리 한 번 그런 적 있지요?
영천

조영천두비원부사장

예, 확보된 정량 허가낸 것이 460톤입니다. 그 다음에 비상으로 폐수, 요새는 좀 덜합니다마는 폐수로 인해서 음식물의 안정적인 처리에 지장을 초래하는 경우가 많이 있기 때문에 이에 대비해서 1,500톤의 폐수를 저장할 수 있도록 비상망을 확보를 하고 있습니다.

소남열위원

하고 있는 업체들 신림 지역하고 다른 데도 하시겠죠?
영천

조영천두비원부사장

예, 그렇게 하고 있습니다.

소남열위원

그러면 얼마 동안 보관하실 수가 있죠?
영천

조영천두비원부사장

우리가 전체적으로 봐서 한 달 30일 이상은 보관할 수 있습니다.

소남열위원

똑같네요 양 회사가. 한 달 정도 우리가 만약에 음폐수 처리를 못해도 음식물 수거해 가지 않는 그런 거는 한 달간씩만 할 수 있다?
영천

조영천두비원부사장

한 달은 그렇게 할 수가 있습니다.

소남열위원

그러면 이 회사에서는 보면 습식사료를 만드는데 판매를 하시나요 아니면 무료로 주나요?
영천

조영천두비원부사장

습식사료는 운반비는 저희들이 지급하고 무상공급입니다.

소남열위원

무상으로? 어디다가 공급하세요?
영천

조영천두비원부사장

전라남도 화순에 하고 있습니다.

소남열위원

돼지농장인가요 오리농장인가요?
영천

조영천두비원부사장

돼지농장입니다.

소남열위원

다른 데는 못 하나요?
영천

조영천두비원부사장

거기에서 주로 공급하는데 돼지 사육업체를 공급하기 때문에

소남열위원

멀리까지 가시네요?
영천

조영천두비원부사장

예.

소남열위원

그것도 역시 운반비만 받으신다고 했고요?
영천

조영천두비원부사장

그렇습니다.

소남열위원

또 그다음에 쓰는 곳이 퇴비로 쓰잖아요. 퇴비는 파나요?
영천

조영천두비원부사장

퇴비는 현재 저희들이, 음식물이 사실상 그렇습니다. 조금 여담이 되겠습니다마는 통상적으로 공장에 아침에 주로 환경관리도 하고 들어온 양도 체크하는데 요사이 환경부에서도 그런 얘기를 하는데 ‘나는 다시 태어나고 싶다’ 음식물에서 그런 소리가 들린다는 얘깁니다. 결국은 자원을 어떻게든지 재활용을 해야 되겠다는 것이 우리로 봐서는 소명감이자 사명감입니다. 그래서 자원을 재활용했을 때 음식물이 사료화, 퇴비화 그다음에 연료화하는데 지금 우리나라가 전반적으로 하는 것이 퇴비화, 사료화를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들이 지금 현재는 사료화를 하고 있고 퇴비화를 했을 때 저희들 경험상으로 봐서 경쟁력이 더 있다고 보는 겁니다. 그래서 저희들이 새로운 공법에 의해서 퇴비를 개발 연구 중인

소남열위원

개발만 하고 있고 이용은 안 하고 계시네요?
영천

조영천두비원부사장

판매는 안 하고 있습니다 아직은요. 다음에 저희 공장을 방문하시게 되면 개발과정 지금 현재 생산과정을 보여드리겠습니다.

소남열위원

그러면 지금 음폐수를 어떻게 처리하고 계세요?
영천

조영천두비원부사장

음폐수도 지금 마찬가지입니다. 음폐수도 사실상 음식물이 환경부 자료도 거의 90% 이상 재활용한다고 합니다. 음식물은 간단히 설명하면 건더기하고 물하고 나오는 거거든요. 건더기는 당연히 아까 말씀드린 대로 퇴비, 사료 이렇게 되는데

소남열위원

그러니까요, 음폐수
영천

조영천두비원부사장

음폐수도 소각장에 가서는 약품대용으로 사용을 하고 바이오가스에서도

소남열위원

아니, 그 회사에서는 어떻게 처리를 하시냐고요 현재?
영천

조영천두비원부사장

저희들이 그렇게 처리합니다. 그거 두 개를 하고

소남열위원

바다에다 버리지는 못 하죠 요즘은?
영천

조영천두비원부사장

예.

소남열위원

그럼 그걸 어디다가 버리세요 지금은?
영천

조영천두비원부사장

소각장, 바이오가스 생산 시설, 그다음에 저희들이 자체적으로

소남열위원

구체적으로 그 현황을 양쪽 회사 다 처리를 어떻게 하시는가 주시기 바랍니다.
영천

조영천두비원부사장

예.

소남열위원

매립지에 견학을 가보니까 그쪽에서 처리하는 데가 있더라고요 받아서.
영천

조영천두비원부사장

저희들도 서남물재생센터로 가고 있습니다.

소남열위원

그 회사에서는 나오는 음폐수의 처리내역을 두 회사 주시기 바랍니다. 두비원에서는 관악구의 음식물이 상당히 양질이라고 그러는데 이피에스솔루션 쪽에서는 볼 때 어떻게 보세요? 똑같습니까?
그래도 보면 다른 데 강북하고 비교했을 때 알 수 있잖아요. 관심이 좀 없으셨네요 아직. 그 정도로만 질의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송도호위원장

소남열 위원 수고하셨습니다. 권미성 위원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권미성위원

권미성 위원입니다. 두비원 부사장님께, 아까 관악구 음식물쓰레기의 질이 좋아졌다고 말씀하시던데 어떻게 좋아졌다는 건가요?
영천

조영천두비원부사장

음식물이 좋아졌다라는 것은 분리수거가 제대로 잘 이루어지고 있다. 저희들이 보면 2002년도부터 하는 거니까 초창기라고 볼 수가 있거든요. 그때는 관악구뿐만이 아니라 전반적으로 우리나라 시민의식도 있고 폐기물 분리하는 시민의식이 지금처럼은 안 됐기 때문에 그런 것들이 생활쓰레기가 포함돼서 들어온 경우도 많고 그랬는데 지금은 관악구 행정을 담당하시는 분들이 계도도 잘하시고 저희들도 와서 시찰도 하고 분리수거가 아주 잘 돼서

권미성위원

유기물하고 일반폐기물이 섞였었는데 예를 들어서 이쑤시개니 조개껍데기니 이런 게 막 섞여서 들어왔는데 지금은 그런 게 잘 분리돼서 활용 가능한 것만 수거가 된다는 얘기죠?
영천

조영천두비원부사장

예.

권미성위원

타 구에는 생쓰레기를 따로 분리를 해서 수거해서 양질의 퇴비로 활용한 예가 있던데 일반 음식물쓰레기하고 생쓰레기는 퇴비 질 그런 데에 많은 영향을 주나요?
영천

조영천두비원부사장

제가 볼 때는 생쓰레기는, 음식물폐기물이 처음 발생 과정부터 남은 음식물을 버릴 때까지 모든 것이 음식물류폐기물로 분류가 되는 거거든요. 그야말로 오염이 안 되고 그런 것들은 그걸 별도로 가치있게 활용할 수 있도록 별도의 처리를 해서 하면 되는데 그것도 하나의 퇴비로 들어가서 하는 양분은 거의 비슷하다고 봐야 되겠죠.

권미성위원

특별히 양질의 비료를 만드는데 생쓰레기 분류해 나가는 게 도움이 되는 건 아니라는 거죠?
영천

조영천두비원부사장

조금은 도움이 되겠지만, 왜냐면 이물질 같은 것이 들어가 있지 않으니까요.

권미성위원

제가 알기로는 음식물 쓰레기가 염분이 비료를 만드는 데 굉장히 문제가 된다고 그러던데.
알겠습니다.
영천

조영천두비원부사장

지금 위원님이 말씀하신 염분, 염분 문제가 사실상 음식물쓰레기 재활용하는 데 많은 지장이 되고 있는데 실질적으로 요새는 우리도 나트륨 섭취량이 점점 줄어들고 있잖아요. 그래서 어떻게 보면 인식 자체가 음식물쓰레기를 자원화하는 데 저희는 그런 마인드로 있어요. 그런데 실질적으로 우리가 회사에서 운영하고 퇴비를 생산하다 보면 생각보다 염분 농도는 매우 낮아서 지금 현재는요

권미성위원

큰 문제가 안 되고 있다?
영천

조영천두비원부사장

예, 저희들이 보기에는 큰 문제는 없다고 보는 겁니다.

권미성위원

알겠습니다. 우리 관악구가 도시농업 같은 걸 많이 활용하려고 하고 있거든요. 그래서 특정 지역도 하고 그래서 양질의 퇴비가 필요한 사항이 많이 있을 것 같은데 아까 사장님이 그렇게 말씀하셔서 저가 내지는 해서 공급도 가능하다 하셔서 그러면 음식물 쓰레기를 공장으로 다른 업체에서 실어다 주잖아요. 그러면 실어다 내놓고 올라올 때 빈 트럭으로 올라올 거 아니에요. 거기다가 이 퇴비를 실려 보내 주세요.
그래서 빈 차로 올려보내지 마시고 오는 길에 실어서 퇴비를 우리 도시농업하는 데다가 공원녹지과장님하고 연결해서 그리로 공급하게
영천

조영천두비원부사장

저희 두비원에서요 작년에도 행운동 아파트 옥상에 농작물 재배단지가 있거든요 시범단지. 거기에도 저희들이 두 차례에 걸쳐서 공급을 했고 - 물론 무상입니다 - 그리고 관악드림타운아파트 거기에도 시범단지가 있어요 임대아파트 저쪽에. 거기도 저희들이 재작년에 비료를 공급했고 가로수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어떻든 우선은 주민의 깨끗한 환경조성이 문제고 또 이런 일로 기업이 상생할 수 있으면 서로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우리 나라가 어떻든 자원을 최대한 활용해야죠. 저는 그에 대해서 자부심을 느끼고 있습니다.

권미성위원

감사합니다. 한 가지만 더 퇴비를 만드실 때 톱밥하고 섞는다고 하셨잖아요. 그래서 숙성을 시키나 하는 그 기간이 얼마예요?
제가 우연히 알게 된 건데 톱밥이 3년 정도 묵으면 엄청 좋은 퇴비가 돼서 농사가 잘 된다고 하더라고요. 그렇게까지 갈 수 있는 상황이 있나도 좀 고려를 하셔서 연구를 하시면 좋겠습니다.
영천

조영천두비원부사장

그것도 그렇습니다. 지금요 자꾸 공법이 달라지지 않습니까? 처음에는 톱밥을 국내에서 구입하기가 그러니까, 톱밥이란 것이 나무에서 하는 거니까 거름이 당연히 될 겁니다 우리 어릴 때 퇴비처럼요. 그 톱밥이 함수해서 수분을 조절해 주고 어떻게 보면 수분조절용으로 용도에 맞게 쓰거든요. 근데 그것이 최근에 해서 코코피트 - 야자로 만든 톱밥 대용 - 그걸 수입해서 쓰고 있고 저희들 회사에서 하는 것이 토브공법이라고 표시를 해놨는데 이끼를 가지고 하는 새로운 퇴비를 만들 수 있는 그 재료를 저희들이 연구개발해서 거의 완성품에 다다르고 있어요. 나중에 저희 공장을 와서 방문하시면 보시게 될 것입니다.

권미성위원

알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이상입니다.

송도호위원장

권미성 위원 수고하셨습니다. 왕정순 위원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왕정순위원

왕정순 위원입니다. 공민근 사장님께 질의하겠습니다. 그러면 사료는 하지 않고 퇴비로만 지금 하고 계시는 거죠?
퇴비를, 농협 퇴비사업 지정업체로 되어 있다고 하는데, 판매를 하시는 거죠?
㎏당 금액이 어떻게 되죠?
20㎏ 한 포에 3,300원이요?
3,350원. 이피에스솔루션을 제가 검색해보니까 하수관거 유지관리로 대표적으로 뜨더라고요. 여러 업체가 뜨는데 그러면 하수관거 유지를 주로 하시다가 남양주에만 음식물 처리를 하시는 거예요?
양주만 음식물 처리업체를 하시는 거예요?
그래서 제가 회사에 대해서 검색을 해보려고 했더니 하수관거에 대해서는 수상도 하시고 표창도 받으시고 여러 개가 뜨더라고요. 그런데 음식물에 대해서는 나오지 않아서 궁금한 게 많았고. 대부분 바이오가스나 사료화도 많이 하는데 집중적으로 퇴비만 하신다는 거죠?
그러면 그 퇴비에서는 상당히 수익을 올릴 것 같은데요?
퇴비를 만들기 시작한 지는 몇 년이나 된 거죠?
연구해서 작년에는 무상으로 지급했다가
그러면 그 생산은 어느 정도 계획을 하고 계시나요?
음식물 쓰레기를 자원화하는 데 성공을 하셔서 더 없이 좋고요. 아까 소남열 위원님께서도 말씀하셨던 음폐수 처리에 관해서도 관심들이 많고 또 그것 때문에 문제가 많이 됐었잖아요. 두비원에서 대란이 났을 때도 많이 막아주셨던 거 잘 알고 관리해 주셨던 거 잘 알고 있습니다. 지금은 해양투기가 안 되니까 염려되는 부분이기도 하죠. 왜냐하면 또 음식물 대란이 일어났을 때 어떻게 처리할 수 있는지 그게 가장 관건인 것 같아요 음식물 관련해서는. 두 곳 다 30일 이상 가능하다고 하니까 일단은 저희가 현장방문해서 많이 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이상입니다.

송도호위원장

왕정순 위원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길용환 위원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길용환위원

과장님, 업체가 세 군데가 있는데 처리비용 단가는 똑같습니까 3개 업체? 좀 차이가 납니까?
진두

김진두청소행정과장

차이가 좀 있습니다.

길용환위원

어떻게 차이가 나요?
진두

김진두청소행정과장

서울시에서 음식물류폐기물 처리 비용하고 운송비용 원가기준 내려온 게 있는데 사료화 부분하고 퇴비화 부분하고 처리비용이 다르기 때문에 단가 차이가 좀 있습니다.

길용환위원

단가 차이가 나면 두비원은 얼마고 이피에스솔루션은 얼마인지 그것만 얘기해줘 봐요.
진두

김진두청소행정과장

현재 두비원은 10만9,159원이죠 순수 가이드라인이. 그다음에 퇴비 형태로 하고 있는 쪽이 9만8,000원 가이드라인이 그렇습니다. 이피에스솔루션이 9만8,000원 가이드라인을 먹었고요 두비원이 사료화하기 때문에 원가 자체가 10만9,150원 정도 나옵니다.

길용환위원

나엔은 어떻게 돼요?
진두

김진두청소행정과장

나엔은 거기도 사료화인데 이건 공공으로 강동구에서 운영하기 때문에 싸게 해서 이거는 9만5,000원 단가를 매긴 겁니다.

길용환위원

두비원이 비싼 이유가 뭐라고 했어요?
진두

김진두청소행정과장

사료화, 사료. 그러니까 음식물 처리하는 형태가 자원화, 사료화, 퇴비화 했잖아요. 사료로 처리하는 경우는 원가가 좀 더 비쌉니다.

길용환위원

그럼 사료로 처리를 했을 때 관악구민한테 이점이 있는 게 있어요?
진두

김진두청소행정과장

그거는 저희가 음식물 쓰레기를 하면서 꼭 이윤 부분보다는 전체 청소 사료화 정책에 따라서 일부는 사료화도 가고 일부는 퇴비화도 시키고 분산을 주고 있습니다.

길용환위원

조금 이해가 잘 안 가는데 만약에 방침이 그렇다면 사료화하는 업체만 줘야 되는 거 아니에요?
진두

김진두청소행정과장

금년까지는 사료하고 퇴비하고 계약이 3명 돼 있는데 2017년부터 전액 사료화 쪽으로 계획이 진행돼 있습니다.

길용환위원

그럼 나엔은 사료화가 안 된다는 거예요?
진두

김진두청소행정과장

사료화죠 나엔이 사료화. 강동 공공처리시설에서 사료 처리하는 데입니다. 두비원이 사료화고 이피에스솔루션이 퇴비화고.

길용환위원

나엔은 두 가지를 다 한다?
진두

김진두청소행정과장

사료입니다 거기.

길용환위원

한 가지씩 다 하는데 왜 가격 차이가 나냐 이 말이에요.
진두

김진두청소행정과장

사료인데도요 여기는 공공시설이라서 더 싸죠. 10만9,000원이잖아요. 강동구는 강동구에서 직접 시설을 했기 때문에 여기는 저희가 9만5,000원에 처리하고 있죠.

길용환위원

거리가 가까워서 그렇다는 거예요?
진두

김진두청소행정과장

아니, 운송비 별도로 처리비용이요.

길용환위원

처리비용?
진두

김진두청소행정과장

예.

길용환위원

운송비는 어떻게 돼요 운송비도 차이가 나요?
진두

김진두청소행정과장

운송비는 여기에 포함되어 있는 게 아니고 금년 6월까지 두비원은 직접 가지고 가기 때문에 운송비 포함해서 12만2,000원을 주고 있고, 7월 1일부터 두비원까지 저희가 운송을 해 주고요 나머지 현재 강동이라든지 이피에스도 저희가 수송을 해 주고 있지요. 운송비 부분은 어제 했던 쓰레기수거 대행업체 그쪽이 운송비가 포함이 되어 있습니다.

길용환위원

하여튼 점차 확인을 하기로 하고. 지금 두비원에서는 관악구를 몇 년 하셨지요?
영천

조영천두비원부사장

예, 12년 됐습니다. 앞으로 우리가 호퍼로 옮겨진 거 직송을 하게 되잖아요. 직송할 경우에 장단점이 있으면 어떤 게 있겠어요?
결국은 처리업체는 그건 문제없습니다. 직송해서 들어와서 처리하는 거니까요. 그런데 전체적으로 처리과정이 효율성이나 경제적인 측면에서 어떻게 되어 있는가를 잘 검토가 돼야 할 것 같다는 생각이 들고. 저희들은 구청의 행정방침이 정해지면 그 방침에 따라서 열심히 잘 처리해서 이상이 없도록

길용환위원

아니 방침에 따르는 것도 좋지만 어떤 것이 더 이점인지 우리가 알고 가야 되고 또 그 방향으로 가야 되니까, 방향으로 가려고 특위도 하는 거니까
영천

조영천두비원부사장

저희들 생각으로는 적환장이 지금 그렇게 되어 있었는데 적환장을 활용했던 것은 적환장에 집하를 해서 승용차들이 하는 것이 효율적이긴 한데 관악구의 적환장 하차장은 그렇게 되어 있으니까 그런데 결국은 적환장은 있어야 되지 않겠는가 그런 생각입니다.

길용환위원

적환장이 있는 게 좋다?
영천

조영천두비원부사장

저는 개인적으로 그렇게 생각을 합니다.

길용환위원

어떤 이점이 있는 거예요 그럼?
영천

조영천두비원부사장

왜냐하면 우선은 대행업체의 소형 차량들이 들어와서 이쪽으로 하는 것이고 또 예를 들면 5톤 차량으로 멀리 운송하는 것보다는 한 차로 - 25톤차로 - 운송하는 것이 경제적으로 더 나을 것이고 그러니까 어떻든 대민관계에서 빨리 대응해서 주변환경을 정리를 해 주고... 이상없이

길용환위원

두비원은 차량을 보면 2.5톤 하나, 5톤 하나 그렇지요?
영천

조영천두비원부사장

저쪽으로 멀리 가면 5톤 만약에 적환장이 없으면 5톤 차량이 멀리까지 와야 되는 문제가 생기니까요. 25톤 차로 한 번 가야 될 것이 5톤이면 5번 이렇게

길용환위원

오래 전에 혹시 아파트 걸 직송해 본 적은 없으신가요?
영천

조영천두비원부사장

아파트 직송은

길용환위원

아파트 거 별도로.
대표

대표두비원

김승민 예전에 동호바이오에서 아파트 걸 직송한 적이 있습니다.

길용환위원

동호에서 했나요?
대표

대표두비원

김승민 예.

길용환위원

두비원에서 한 적이 없고?
대표

대표두비원

김승민 예.

길용환위원

지금 어쨌든 음식물인데 아파트 건은 사실 비닐이라든지 이런 거 분리가 제대로 잘 될 거예요. 약간 차이는 있을 겁니다 주택하고.
대표

대표두비원

김승민 아주 좋습니다 아파트 물량은.

길용환위원

지금 두비원에서 아파트 것만 몇 군데나 하세요? 아파트만 하는 데가?
대표

대표두비원

김승민 아직은 아파트만 하는 데가 없고요 식당들 관악구청 내 식당들만 감량화사업장하고 있고요 만약에 아파트 거를 저희가 수거해서 가져갈 수 있다고 하면 그것도 하나의 대안이 되기도 합니다.

길용환위원

예를 들어서 아파트 것만 별도로 한다고 했을 때 처리단가가 조금 싸게도 가능한 건가요?
대표

대표두비원

김승민 그건 위원님이 말씀하시면 저희가 뽑아보겠습니다.

길용환위원

한번 그 자료를 뽑아보셔서 제출 좀 해주세요.
대표

대표두비원

김승민 알겠습니다.

길용환위원

이상입니다.

송도호위원장

길용환 위원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짐정애 위원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김정애위원

과장님께 질의할게요. 과장님 지금 아파트의 음식물쓰레기는 어떻게 하고 있어요? 직접 하도록 되어 있나요 아니면 우리가 다하는 건가요?
진두

김진두청소행정과장

우리가 납부필증으로 하고 있습니다. 납부필증.

김정애위원

납부필증으로 했으면, 개인별로 지금 하는 업체가 있다고 했잖아요.
진두

김진두청소행정과장

아파트는 저희가 직접 납부필증 방식으로 운영하고 있고 그 대상업체는 아까 얘기한, 개수는 정확히 기억이 안 나는데 집단급식소라든지 200㎡ 이상 음식점 그런 부분만 업소하고 대행업체하고 직접 계약을 맺어 처리하도록 되어 있고요 아파트는 저희가 직접 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김정애위원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송도호위원장

김정애 위원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소남열 위원 보충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소남열위원

과장님, 지금 제가 이해가 안 가는 부분이 음식물쓰레기를 두비원은 사료로 처리를 하고요, 이피에스솔루션은 퇴비로 하고 그러는데 그거는 어떤 방법으로 재활용을 하든 회사에서 알아서 할 일이라고 저는 생각이 되는데 왜 우리가, 처리비용에 차등이 있다라고 하는데
진두

김진두청소행정과장

차등을 주느냐?

소남열위원

예, 이해가 안 가는데 거기에 대해서 설명을
진두

김진두청소행정과장

저도 그걸 서울시 가이드라인 검토를 하는 과정에 보니까 단가차이가 있길래 자료를 찾아봤는데 결국은 국가적인 정책차원에서 음식물을 싼 걸로만 처리하는 부분이 맞을 것이냐 아니면 사료화도 하고 퇴비화도 하는 것이 맞을 것이냐가 아니고 이 기준을 처리업체의 원가산정 기준을 따져서 그거하고 이윤을 따져주는 산출방식으로 보시면 되지요. 저희 입장이 아니고 업자 입장으로 처리해 주는 원가방식으로 보시면 됩니다.

소남열위원

알겠습니다. 그래도 이해가 안 가는데 나중에 자세하게 설명을 좀. 두 분 사장님들 어떻게 처리하든 회사의 경영방침에 따라서 하시는 거잖아요. 이익창출을 위해서 하시는 건데 가격경쟁을 하실 생각 없나요? 먼저 퇴비로 하시는 두비원측 사장님
영천

조영천두비원부사장

가격경쟁보다는 어떻든 합리적으로 처리를 해야 되니까요 저희들

소남열위원

아니요 가격경쟁이 업자들은 가격경쟁이 선의의 경쟁이 나쁜 게 아니에요. 기술개발을 통해서 선의의 경쟁을 통해서 싸게 수거해 가고 또 다른 방법을 통해서 이익을 창출하시면 되는 거니까
영천

조영천두비원부사장

제 생각으로는요 음식물처리업 가격경쟁에 너무 비중을 두다보면요 결국 이 자체가 자원을 재활용하고 - 아직은 폐기물이니까 - 처리도 적법하게 적정하게 잘 이루어져야 하는데요 결국 이게 가격경쟁을 너무 하다보면 이런 문제점이 야기될 수가 있고 제가 볼 때는

소남열위원

사장님 무슨 뜻인지 알겠습니다. 그건 우리 국가적인 차원에서 생각하기보다는 우리 관악구 예산을 생각하다 보면 그런 처리는 잘한다라고 전제하입니다. 퇴비로 활용을 하든 사료로 활용을 하든 최대한 양질의 사료, 좋은 사료, 좋은 퇴비를 만드는 전제 하에 우리가 얘기하는 거지 저질스럽게 땅에 몰래 묻어버리는 그런 걸 가지고 따지는 게 아니에요. 우리는 그런 최고 좋은 처리방법을 통해서 가격경쟁이 필요하다는 얘기지요. 그러니까 더 이상. 그 정도로만
영천

조영천두비원부사장

공정이 전부 비슷하고 그렇기 때문에 사실상 가격경쟁을 한다는 것은 좀 비합리적이라고 저는 생각을 합니다.

소남열위원

아, 그래요? 다시 그럼 얘기해 볼게요. 공정은 똑같다면서요.
영천

조영천두비원부사장

거의 비슷합니다.

소남열위원

거의 비슷하니까 가격경쟁이 가능하지요. 얼마 차이는 안 나지만 9만8,000원과 10만9,150원 차이가 큰 거예요.
영천

조영천두비원부사장

그건 현재 이피에스솔루션은 퇴비화고 저희 회사는 사료화 이렇게 하기 때문에

소남열위원

그렇게 만드는데 공정에 큰 차이가 없다면서요.
영천

조영천두비원부사장

그건 생산제품에 따라서 다른 거지요 그러니까. 그래서 서울시에서

소남열위원

그건 서울시의 탁상공론이라고 생각하고 저는 잘 된다라는 전제하에 말씀을 드려 본 겁니다. 저는 업자 측에서 본다면 충분히 그런 방법을 빨리 개발을 하셔야지요. 좋은 사료를 만드는데 비용을 적게 하고 그걸 빨리 파셔야지요. 그러면서 우리 수거비용은 낮추고 역시 이피에스솔루션도 마찬가지지요. 퇴비를 지금보다도 더, 20㎏에 3,350원 받을 걸 5,000원, 1만원 받으시고 이거 수거비는 공짜로 가져가겠다한다면 가능한 거예요. 그런 경영마인드가 도입이 돼야지 정부에서 해 주는 대로 언제까지 가겠다? 회사의 재활용을 위해서 아마 그런 정책을 펼치려고 했던 것 같아요. 그런데 이제는 아니지요. 그런 차원에서 질의를 해 봅니다. 아무튼 회사에서 다시 한 번, 제가 마이크 잡은 김에, 그렇게 가격경쟁을 해서 회사 싸게 들어오세요. 그래서 다른 데 회사 것도 전부 수거해 가시면 좋잖아요.
영천

조영천두비원부사장

잘 알겠습니다.

소남열위원

내년부터는 더 낮은 가격으로 들어오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송도호위원장

소남열 위원 수고하셨습니다. 길용환 위원 보충질의하시기 바랍니다.

길용환위원

과장님, 퇴비화와 사료화하는 업체하고 그렇지 않은 업체하고 단가가 차이가 난다고 말씀하셨는데 무슨 근거에 의해서 하는지 그 자료를 제출해 주시고. 어제 업무보고를 한 사항입니다. 그런데 이해를 잘 못해서 다시 한 번 질의드릴게요. 무단투기전담 단속반 운영 있잖아요. 이게 그럼 2월 1일부터 실시를 하고 있는 겁니까?
진두

김진두청소행정과장

예, 금주 월요일부터 시행하고 있습니다.

길용환위원

2월 1일부터 하고 있어요?
진두

김진두청소행정과장

예.

길용환위원

그럼 그 단속을 예를 들어서 그냥 무단투기하는 것만 단속을 하는 건지 아니면 집 앞에 내놓는 쓰레기 있잖아요 그걸 뒤져서 거기에 재활용품이 있는 걸 단속한다는 건지 어떻게 한다는 거에요. 상세히 설명을 해 보세요.
진두

김진두청소행정과장

두 가지 다지요. 저희가 무단투기단속 취지 자체가 종량제 봉투에 있는 양을 줄이자는 목적도 있고 그 외에 무단투기단속을 하겠다는 목적도 있기 때문에 종량제봉투 안에 있는 쓰레기에 재활용의 혼합비율이 적정하지 않은 경우를 단속하는 부분도 있고, 일반 무단투기도 단속을 하고 2개, 양쪽을 다하게 됩니다.

길용환위원

그럼 종량제봉투는 어떠한 방법으로 단속을 할 거예요? 어떻게 하고 있어요 지금.
진두

김진두청소행정과장

종량제봉투는 상습지역에 대해서는 저희가 오픈을 해야 됩니다.

길용환위원

그쪽 지역에서 재활용이 많이 나오는 지역을 말씀하시는 거예요?
진두

김진두청소행정과장

예, 일부 지역을 선별해서 - 샘플링해서 - 일단 종량제봉투 안에 있는 전부다 오픈을 시켜서 그 중에서 저희가 정한 가이드라인이 있습니다. 일부 가이드라인이 있고 몇 가지 복잡한데요 그 책을 갖고 다니면서 일정비율 이상으로 재활용이 많이 들어있으면 그것도 무단투기로 단속이 됩니다.

길용환위원

그럼 단속기준을 예를 들어서 종량제봉투에 100이 들어가 있다. 그럼 재활용이 몇 % 이상 들어왔을 때만 단속하는 건가요? 어떻게
진두

김진두청소행정과장

가이드라인이 있는데 그건 따로 드릴게요. 제가 설명하기 어려운 부분이 있어서 그건 드리겠습니다.

길용환위원

그걸 주시고. 우리가 매립지에 재활용품이 몇 % 이상 들어오면 안 받거나 이런 게 있지요?
진두

김진두청소행정과장

현재 수도권매립지는 10% 이상이 있으면 벌점을 부과하고 있습니다.

길용환위원

벌금을?
진두

김진두청소행정과장

예.

길용환위원

벌점을 부과하면 우리가 어떤 불이익을 받는 거예요?
진두

김진두청소행정과장

벌금을 부과하면 거기에 따른 과징금이 나오지요.

길용환위원

과징금으로?
진두

김진두청소행정과장

예.

길용환위원

이상입니다.

송도호위원장

길용환 위원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권미성 위원 보충질의하시기 바랍니다.

권미성위원

과장님께, 지금 재활용기준이 있잖아요. 그게 홍보가 많이 안 돼 있어요. 주민들이 몰라요. 이게 벌금을 내는 거야 이렇게 생각하고 그러니까 그 기준을 이런 건 이렇게 해서 걸리면 벌금이 10만원이다 이런, 어떤 경우는 이렇다 그 기준을 홍보를 많이 해야 될 것 같아요. 지금 실시하는 동시에 그러면 홍보계획을 어떻게 하실 건지 홍보계획 이미 세워놓으셨지요?
진두

김진두청소행정과장

세워야지요.

권미성위원

세워야 돼요?
진두

김진두청소행정과장

예, 구체적으로 세우도록 하겠습니다.

권미성위원

그럼 홍보계획을 세우셔서 함께 하시지요. 우리 의원님들도 홍보에 함께 할 게 있으니까 그거 고려하셔서 홍보계획을 세우셔서
진두

김진두청소행정과장

참고하겠습니다.

권미성위원

홍보가 아주 중요합니다 지금 이 시점에서. 홍보가. 이상입니다.

송도호위원장

권미성 위원 수고하셨습니다. 과장님, 안전행정국장님한테 제가 업무보고 받을 때 이야기를 드렸어요. 국장단 회의할 때라도 전체적으로 모여서 우리 구청에서 홍보할 수 있는 수단을 모든 걸 가동해서 홍보를 해 주라고 그렇게 이야기를 했어요.
진두

김진두청소행정과장

예, 얘기 들었습니다.

송도호위원장

그걸 논의해서 복명서도 만들고 사실 우리 생활폐기물 봉투 안에, 어제도 말씀드렸지만 그 안에 있는 거 10% 넘으면 과태료 낸다고 했잖아요. 그 부분을 주민들이 잘 몰라요 그것까지는 잘 몰라요.
진두

김진두청소행정과장

아마 그런 거 같습니다.

송도호위원장

아시는 분들은 아시겠지만 모르시는 분이 더 많다는 거지요. 그 부분을 홍보를 잘 하시고요. 우리가 하루에 음식물류폐기물이 얼마 정도 나오나요?
진두

김진두청소행정과장

1일 100톤 정도.

송도호위원장

그 정도 되는 것 같아요 지금 보니까. 그런데 확인해 보려고 물어본 거예요. 어제 업무보고한 부분을 보면 3군데가 나와있잖아요. 3군데 나와있는데 조금 전에 과장님이 답변하는 도중에 앞으로 내년부터는 사료화하는 업체에다가 우리 음식물류폐기물을 주려고 한다 아까 그렇게 말씀하신 것 같더라고요.
진두

김진두청소행정과장

예, 그 부분도 있는데 단가 부분하고 운송비

송도호위원장

알았어요 무슨 말인지
진두

김진두청소행정과장

그 말씀드렸는데

송도호위원장

그렇게 하셨는데 지금 보면 이피에스솔루션은 사료화 안 해요 퇴비만 해요. 그렇지요?
진두

김진두청소행정과장

예.

송도호위원장

그런데 이피에스솔루션은 내년까지 계약이 되어 있더라고요. 이거 보면 계약이 올해 하고 또 다르지요? 올해하고 다르게 되어 있잖아요.
진두

김진두청소행정과장

예, 그렇습니다.

송도호위원장

내가 구체적으로 이야기는 안 할게요. 그 부분이 지금 말이 안 맞기 때문에 그 부분 정리해서 말씀 좀, 지금 해달라고 안 할게요.
진두

김진두청소행정과장

지금 답변을

송도호위원장

나중에 해 주세요 나중에. 자료로 하나 해서 갖다주세요. 그렇게 하시고.
진두

김진두청소행정과장

예.

송도호위원장

두비원에 말씀을 드릴게요. 아까 업무현황 보고하실 때 문제점 개선방향 해서 비닐봉투 문제를 이야기를 했어요.
영천

조영천두비원부사장

예, 그렇습니다.

송도호위원장

저희가 저번에 2011년도에 갔을 때 파봉하는 기계가 있었어요. 그거 돌려서 비닐 파봉해서 꺼낸다. 비닐을 다 제거한다. 그런데 그것이 없어졌나요?
영천

조영천두비원부사장

그건 있습니다. 있는데

송도호위원장

거기에서 다 걸러지지 않나요?
영천

조영천두비원부사장

걸러지죠. 걸러지긴 걸러지는데 퇴비까지 해서 기계가 자르기 때문에 잘리면서 약간 잘린 부분들이 실질적으로 가서 활용할 때 퇴비나 사료할 때 그 비닐이 많은 걸림돌이 돼요 사실은.

송도호위원장

그러면 그 부분에 대해서 걸림돌이 되고 비닐봉투가 문제가 된다고 생각하면 대안도 있으실 것 아니에요. 대안은 뭐에요?
영천

조영천두비원부사장

대안은 결국은 비닐봉투 사용을 금지해야 되는데 이건 하나의 정부정책일 겁니다.

송도호위원장

그러니까 봉투를 못 사용하게 되면 어떻게 한다는 건지
영천

조영천두비원부사장

예를 들면 이렇게 되는 거지요. 지금 아파트 같은 경우는 봉투를 사용하지 않지 않습니까. 수거율이 낮고 그런데 다른 데서도 지역에도 군데군데 음식물 수거용기를 놓고 하면 되긴 되는데 그것도 문제가 있습니다. 왜냐하면 내 집 앞에 못 놓는다 이런 게 있고 그리고 분리가 잘 안 되고 그래서 봉투는 가지고 와서 봉투는 봉투대로 넣고 해서 하면 되는데 이러려면 우리나라의 시민의식이 재활용이 진짜 중요하다 해서 그렇게까지 가려면 힘들긴 해도 정부는 되도록이면 이걸 빨리 해서 우리가 간단히 생각해도 남은 음식물이 얼마나 영양가가 많고 좋습니까. 실제로 그렇습니다. 사람이 먹고 난 거니까 이건 말을 필요도 없이 재활용할 가치가 너무나많고 그리고 우리나라는 음식물뿐만 아니라 모든 폐기물은 도시광산이라고 표현하고 있어요. 폐기물 재활용이 굉장히 급한 건데 그중에서도 제일 위에 노른자위처럼 뜨는 게 음식물이란 말이에요, 사람이 먹고 남은 게. 이걸 제대로 재활용률을 제고하기 위해서는 쓰레기봉투 시행을 안 했으면 좋겠다는 하나의 건의사항입니다.

송도호위원장

뭔 말인지 알겠습니다. 그 부분은 중앙정부 차원에서 홍보를 많이 해 주어서 해야지 지자체에서 홍보해서 할 수 있는 부분이 아닌 것 같습니다.
영천

조영천두비원부사장

예, 그렇습니다.

송도호위원장

제가 지정도 안 했는데 그렇게 막 이야기해도 되는 거예요? 하실 말씀 이야기 해보세요.
이피에스는 비닐이 들어와도 크게 문제는 없다?
무슨 말인지 알겠습니다. 앞으로의 개선방향에 대해서 말씀을 더 들어보려고 아까 두비원에서 그 말씀을 했기 때문에 무슨 대안이 있는가 싶어서 제가 물어본 거예요. 더 이상 질의할 위원이 안 계시므로 음식물 처리 대행업체에 대한 질의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이피에스솔루션 공민근 대표이사님과 김승민 두비원 회장님, 두비원 조영천 부사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영천

조영천두비원부사장

감사합니다.

송도호위원장

다음은 녹색환경과를 해야 되는데 중식을 위해서 2시까지 정회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녹색환경과 많이 기다리셨는데 이해 좀 해주시고, 간단하게 30분만에 끝날 거 같으면 하는데 그렇지 않을 거 같아요. 이해 좀 해주시고, 2시까지 정회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재석위원 7명) (재석위원 7명)

11시51분 회의중지

14시08분 계속개회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다음은 녹색환경과장 나오셔서 보고하시기 바랍니다.
희영

홍희영녹색환경과장

녹색환경과장 홍희영입니다. 구민의 복리증진과 청소행정 발전을 위하여 연일 수고하시는 송도호 위원장님, 이동일 부위원장님 그리고 여러 위원님의 노고에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청소행정업무 전반에 관한 실태점검을 위한 특별위원회 녹색환경과 소관 사항에 대해서 보고드리겠습니다. 2016청소특위주요업무보고자료 부록 참조 이상으로 녹색환경과 특별위원회 소관 사항에 대해서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소남열위원장

녹색환경과장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질의를 하겠습니다. 녹색환경과장께서는 답변준비하시기 바랍니다.
희영

홍희영녹색환경과장

녹색환경과장입니다.

송도호위원장

과장님 먼저, 조금 전에 보고한 내용이 책자에 없는 부분이 있네요?
희영

홍희영녹색환경과장

예, 책자에는 없습니다. 조금 전에 책을 받아와서 조금 써넣었습니다. 시에서 내려온 책입니다.

송도호위원장

그 뒷부분 정리된 걸 요약해서 주시고, 그 책자 줄 수 있나요?
희영

홍희영녹색환경과장

2권이 와서요, 한 권을 복사해서 요약부분을 우리 구 것만 편집해서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송도호위원장

그래요, 전체적으로 우리 위원님들한테 드리고요. 녹색환경과 소관에 대한 질의를 하실 위원 계십니까? 준비하시는 동안에 제가 몇 가지만 여쭤보도록 하겠습니다. 과장님, 그동안에 학교 정화조 처리하는 부분이요, 1년에 한 번 했는데 지금은 2년에 한 번씩 하나요?
희영

홍희영녹색환경과장

예, 올해부터.

송도호위원장

올해부터?
희영

홍희영녹색환경과장

예, 그렇습니다.

송도호위원장

올해는 학교 안 하고 내년에 할 계획인가요?
희영

홍희영녹색환경과장

예, 그렇습니다. 그래서 올해는 물량이 많이 줄어들 거 같습니다.

송도호위원장

그래요. 공문이 어디에서 내려온 거 있나요?
희영

홍희영녹색환경과장

작년에 공문이 내려와서, 그것도 자료를 사본으로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송도호위원장

예, 그래요. 그 다음에 차고지 부분 있지 않습니까? 차고지 확보여부 아까 점검사항에 나와 있는데 차고지 계약서, 두 군데 다 차고지 계약서 주시고요.
희영

홍희영녹색환경과장

예.

송도호위원장

그 다음에 자료준 거 보니까 이번에 계약된 계약서가 첨부 안 되고 이 앞번 계약서가 돼 있더라고요.
희영

홍희영녹색환경과장

분뇨처리 대행업체 계약 말입니까?

송도호위원장

예.
희영

홍희영녹색환경과장

거기 뒤에 다 들어있다고 합니다.

송도호위원장

뒤에 있어요?
희영

홍희영녹색환경과장

예, 한 번 더 검토해 보시고 없으면 다시 한 번 드리겠습니다.

송도호위원장

그래요. 잠깐 보니까 그것만 있는 거 같아서, 그러면 제가 확인해 보고요. 그 다음에 주민만족도 향상을 위한 조사 있잖아요?
희영

홍희영녹색환경과장

예, 주민만족도.

송도호위원장

교육실시 여부 이런 부분들 이게 자료로 있을 거 아닙니까?
희영

홍희영녹색환경과장

예, 있습니다.

송도호위원장

일지나
희영

홍희영녹색환경과장

교육과 설문만족도 조사 내용이요.

송도호위원장

예, 그 부분을 3년 거 줘보세요.
희영

홍희영녹색환경과장

예, 알겠습니다.

송도호위원장

대행업체에 대한 주민만족도 조사도 있네요?
희영

홍희영녹색환경과장

예.

송도호위원장

그런 부분을 3년 거 줘보시기 바랍니다.
희영

홍희영녹색환경과장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송도호위원장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소남열 위원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소남열위원

삼지공영이 언제 대표자가 바뀌었지요?
희영

홍희영녹색환경과장

저희가 파악해 보니까 2011년도 서로 매매에 의해서 업체가 바뀌었습니다.

소남열위원

매매를 할 수 있나요, 주식회사도? 가능하지요?
희영

홍희영녹색환경과장

예, 가능하지요.

소남열위원

가능하지요.
희영

홍희영녹색환경과장

예. 여기는 다른 거하고 달리 구에서 인가를 해줘야만이 매매가 이루어집니다. 그때 당시 구에서

소남열위원

인가를 해줬지요?
희영

홍희영녹색환경과장

예, 그래서 매매가 이루어진 걸로 알고 있습니다.

소남열위원

그래요. 그런데 이상한 점이 있어요, 소송을 했지요?
희영

홍희영녹색환경과장

예?

소남열위원

소송 건이 있지요, 그 회사와 구청이? 다른 문제 때문에.
희영

홍희영녹색환경과장

계약관계로.

소남열위원

계약관계로 소송을 했었지요? 어떻게 됐지요?
희영

홍희영녹색환경과장

그 건에 대해서는 우리 구가 승소

소남열위원

구가 이겼지요?
희영

홍희영녹색환경과장

예.

소남열위원

간단하게 어떤 건이지요?
희영

홍희영녹색환경과장

제가 그때 없어서 자세한 건 모르겠고, 팀장으로 하여금 얘기하도록 하면 어떨까요.

소남열위원

예, 팀장님이.

송도호위원장

팀장님 나오셔서 답변해주세요.
병욱

강병욱환경지도팀장

환경지도팀장 강병욱입니다. 2014년도에 집회와 시위가 있어서 그때 당시 방침이 대행계약을 3월 18일날 못 해주고 다른 업체를 모집하라는 위의 방침이 있었습니다. 그래서 다른 업체 모집공고 들어가기 전에 삼지에서 모집공고금지가처분 신청이 들어왔었습니다.

소남열위원

가처분이 들어와서 소송을 했지요?
병욱

강병욱환경지도팀장

예.

소남열위원

그래서 구청에서 승소했지요?
병욱

강병욱환경지도팀장

구청이 그때 당시 판결에서 이겼지만 그 취지가 모집공고가 나갔으면 - 행정행위가 이루어졌으면 - 거기에 대해서 시시비비를 가릴 수 있지만 우리가 모집공고를 할 것이다 하는 추상적인 걸 소송을 했기 때문에 기각을 당한 걸로 알고 있습니다.

소남열위원

집행부에서 잘못한 점이 있었나 보지요? 그런데 계약서를 보니까 재계약을 할 수가 없어요. 이미 경고가 일단 나갔잖아요. 과장님, 그런 사람은 계약할 수가 없는데 왜 계약이 됐을까요? 나는 이해가 안 가는데요. 거기에 대한 설명을 나중에 구체적으로 해주시겠어요?
희영

홍희영녹색환경과장

예, 계약서상에 경고는 우리가 변호사자문 받아보면 하수도법에 의한 경고사항이어야 되는데 하수도법에 의한 경고내용이 아니라

소남열위원

우리 계약서에 그런 내용이 없습니다. 왜 그렇게 엉뚱한 하수도법을 갖다 붙여요. 계약서 보셨어요?
희영

홍희영녹색환경과장

분뇨처리가 하수도법

소남열위원

제가 구체적으로 토론하자라는 건 아니니까 거기에 대한 설명을 해주시고요. 그 전에는 본위원이 앞서 우리가 특위를 할 때 자료를 보니까 오히려 지금 업체가 11개 동을 삼지에서 하고 있었고요, 세원에서 10개를 하고 있었어요. 그런데 어떻게 바뀌게 됐지요?
희영

홍희영녹색환경과장

제가 와서 자세히 계약서를 들춰보니까 세원정화는 정상적으로 2014년 3월 18일 3년 계약이 체결됐고, 삼지공영은 그때 당시 나경채 의원이나 노조문제나 여러 문제로 인해서 계약이 2015년 5월 27일 체결이 됐어요. 그렇지만 우리가 하수도법 제41조나 제45조제4항에 보면 일을 안 시킬 수가 없잖아요. 그 법에 의해서 계속 일은 시켜서 오고, 그리고 의회나 여러 노조문제나 계속 그 문제를 해결하는 과정에 있어서 2015년도 들어와서 정책회의라든가 이런 것을 이루어서 결국 노조문제도 해결이 되고, 이따 업체에게 노조문제는 자세히 물어보시면 되겠습니다마는 노조는 저희들이 관여할 수가 없기 때문에, 그래서 내용을 듣고 자료를 분석해 본 결과 계약체결에 문제가 없다 해서 2018년인가요, 똑같이 계약체결을 5월달에 했습니다.

소남열위원

했는데, 엉뚱한 답변을 하시네요. 구체적으로 보니까 신림동이
희영

홍희영녹색환경과장

그 얘기 들어가려고 해요. 그런 과정에서 여러 문제를 이루었으니까 우리 조례 제7조에 의해서 구청장이 한 지역을 - 신림지역을 -

소남열위원

패널티네요 일종의?
희영

홍희영녹색환경과장

예.

소남열위원

패널티를 받았다?
희영

홍희영녹색환경과장

예, 그렇죠.

소남열위원

쉽게 설명을 하시지 왜 복잡하게 해요.
희영

홍희영녹색환경과장

얘기를 하다 보니까 그렇게 됐습니다.

소남열위원

곤란한 거는 팀장시키시고 그렇게 하지 마시고.
희영

홍희영녹색환경과장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소남열위원

패널티로 해서 이쪽으로 넘겨주셨네?
희영

홍희영녹색환경과장

예.

소남열위원

그러면 쉽게 이렇게 이해를 해요. 삼진은 패널티를 받고 세원은 좀 덕을 보셨네요. 그런데 이해가 안 가네요. 그러면 이따가 세원 사장님께 여쭤볼 건데 장비가 부족했을 텐데 어떻게 했을까요?
희영

홍희영녹색환경과장

장비는 구입을 하셨더라고요. 인원 채용하고 그걸 저희들이 승인했습니다.

소남열위원

그러면 계약관계가 계속 그렇게 지속될 수밖에 없네요. 이미 장비도 샀고 그러면 패널티에 의해서 했으니까.
희영

홍희영녹색환경과장

현재 계약된 거까지는 가야죠.

소남열위원

현재 상태라면 문제가 없이 계속 갈 수밖에 없네요?
희영

홍희영녹색환경과장

현재 계약 건은 계속 가야죠.

소남열위원

아니, 지역을 얘기하는 거예요. 그래요. 더 구체적인 건 사장님들한테 질의하도록 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송도호위원장

소남열 위원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권미성 위원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권미성위원

권미성 위원입니다. 분뇨나 이런 거에 관련된 민원이나 애로사항이 좀 있습니까?
희영

홍희영녹색환경과장

예.

권미성위원

어떤?
희영

홍희영녹색환경과장

애로사항이 대부분 우리 지역이 특수성이 있지 않습니까? 언덕길이 많고 골목이 좁고 그리고 분뇨는 대부분 새벽에 일찍 일을 해야 되거든요. 그러다 보면 차들이 진입을 못 해요 작은 소량의 차가 들어가더라도. 그리고 또 일찍 새벽에 가서 분뇨 푸러 왔습니다 그러면 누가 좋아하지 않습니다 주위에서. 그래서 그런 애로사항들이 많았고 또 주민들이 대부분 일상이 바쁘니까 치우러 오면 치우고 가십시오 하고 가는데 나중에 분뇨 뒷처리가 덜 됐다라든가 또 냄새가 나서 문제가 있다든지 아침에 출근하려고 보니까 차를 골목에 대고 하니까 출근하는 데 지장이 있다든지 이런 민원들입니다.

권미성위원

그런 것들에 대한 특별한 해결책은 사실 없는 거 같네요.
희영

홍희영녹색환경과장

그래서 저희들이 올해는 예산편성을 보셨지만 환경단체와 같이 현장투입을 해서 주차문제라든가 또 호스로 길게 빨아들일 때 연결고리가 터 져서 주위에 냄새도 나고 그런 민원들이 있었어요. 그런 대응으로 환경단체까지 같이 투입시켜서 일 하겠습니다. 개선안을 냈습니다 이번에.

권미성위원

저는 관련해서 큰 문제점은 느끼지 못했고 지금까지 별 무리 없이 되는 거라고 생각을 하고 있었고요. 여기 오수처리시설에 공기주입장치를 설치하는 게 한 가지 예인 거죠?
희영

홍희영녹색환경과장

아닙니다.

권미성위원

공기주입장치로 다 처리를 하나요?
희영

홍희영녹색환경과장

대부분 정화조가 주변에 냄새가 많이 나니까 시설저감장치를 해서 충분히 발효가 된다고 그러나요? 발효가 되면 냄새가 안 나거든요, 그런 장치시설입니다.

권미성위원

그러면 이걸 앞으로 건축하는 새 건축물에는 필수적으로 장치를 하도록 지금 협의가 된 건가요?
희영

홍희영녹색환경과장

작년에도 시에서 공문이 내려와 있는데 정화조마다 다 설치하려면 돈이 너무 많이 들어갑니다. 그래서 1,000인분 이상은 법적으로 설치하도록 의무로 되어 있고요 그 이하도 설치하면 권고는 하죠. 냄새를 안 나게 하기 위해서 설치했으면 좋겠다고 권고는 합니다.

권미성위원

그러면 이 공기주입장치 말고 다른 방법도 있나요?
희영

홍희영녹색환경과장

예, 다른 방법은 옛날에 보니까 비용이 좀 들어갑니다마는 약품 있잖아요, 약품을 뿌리는 게 있어요. 그거는 대부분이 냄새가 많이 나는 데는 권고를 하지만 법적인 사항이 아니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권미성위원

알겠습니다. 그리고 이걸 처리하는 새로운 방법들이 연구되고 있는 걸로 제가 듣고 있어요.
희영

홍희영녹색환경과장

예, 지금 많이들 개발하고 있더라고요.

권미성위원

고려해서 효과적인 걸 잘 적용하는 쪽으로 생각을 해봐야 될 것 같습니다. 이상입니다.

송도호위원장

권미성 위원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길용환 위원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길용환위원

과장님, 이 분뇨수집 운반비용은 어떤 방법으로 지급이 되고 있어요?
희영

홍희영녹색환경과장

지금요?

길용환위원

예.
희영

홍희영녹색환경과장

청소 대행업무하고 저희 대행업무가 조금 차이가 있습니다. 지난번 속기록을 보니까 지적사항이 맞는 게 있어요. 예산총계주의 원칙에 의해서 대행을 하게 되면 수수료는 우리 구가 받고 업체는 치우고 그걸 우리는 청구에 의해서 돈을 지급해야 지방재정법에 맞는 것 같아요. 그런데 청소 대행업무는 그렇게 하다가 바뀐 걸로 제가 알고 있고요 저희도 작년에 사람중심관악특별위원회에서 요청이 와서 시에다 공문을 보냈어요. 지방재정법이나 예산총계주의 원칙에 의해서 위법이 되니 우리 의회에서도 지적이 있었다. 그래서 개선하게 해 달라. 근데 지금 25개 구가 다 똑같이 운영하고 있거든요. 근데 우리 구만 바꾼다는 게 그래서 시에서 총괄적으로 해줬으면 좋겠다 하고 공문 보내놓은 사실이 있습니다.

길용환위원

현행은 어떻게 하고 있어요?
희영

홍희영녹색환경과장

현재는 정화조가 두 가지가 있잖아요. 조금 전에 위원장님이 말씀하신 1년에 한 번씩 치우는 게 있고 6개월에 한 번씩 치우는 정화조가 있습니다. 왜 그러냐면 과거에 주택이었던 게 상가로 바뀌면 정화조 용량이 늘어나야 하는데 용량을 키울 수가 없잖아요. 그러면 1년에 한 번 풀 걸 두 번 퍼라 해서 민원 편에서 해드리죠. 그런 것은 두 번이 있는 거고요, 그렇게 지금 푸고 있는 실정입니다.

길용환위원

요금 정산은 어떻게 하죠?
희영

홍희영녹색환경과장

요금 정산은 우리가 여기서 몇 톤이다고 지시를 내리는 거죠. 엽서로 안내를 합니다 한 달에 한 번씩. 안내를 하면 업체는 그 업체한테 사전 연락을 해서 전화 약정을 하고 가서 푸는 거죠.

길용환위원

아파트 같은 경우는 가능하지만 단독일 경우에
희영

홍희영녹색환경과장

단독도 그렇게 해서 약속을 하고 갑니다.

길용환위원

그러면 단독주택에서 주인한테 몇 톤 풀 거라고 연락을 한단 말이에요?
희영

홍희영녹색환경과장

엽서가 미리 가 있습니다. 왜냐, 이미 건축과에서 집을 지을 때 용량이 다 나와 있습니다.

길용환위원

그러면 용량이 꽉 찬 상태에서 치우게 되나요 매번?
희영

홍희영녹색환경과장

가서 보면 정화조가 여러 방식, 플라스틱도 있고 콘크리트 방식, 3단계 방식도 있고 여러 가지가 있는데 가정집에서는 대부분이 조그마한 가정은 5인용이다 10인용이다 플라스틱 있잖아요, 이중으로 돼서 물이 넘어가는 걸로 그래서 그걸 퍼내기 때문에

길용환위원

꽉 차면 넘어간다?
희영

홍희영녹색환경과장

오버플로우로 해서 물만 나가도록 돼 있는데 그게 우리 지역이 하수도라든가 분류하수관이 안 돼서 냄새가 많이 나서 치수과하고 현장을 많이 갑니다. 정화조까지는 우리 업무지만 거기서 흘러나가서 하수도로 빠지는 것은

길용환위원

그러면 예를 들어서 용량이 100이라고 쳤을 때 100 이상이 되면 흘러나가니까
희영

홍희영녹색환경과장

걸러서 나가도록 관이 돼 있습니다.

길용환위원

정화조를 치울 때는 항상 100을 치운다고 보는 거네요 구청에서 볼 때는.
희영

홍희영녹색환경과장

그렇습니다.

길용환위원

그럼 1년이든 6개월이든 간에?
희영

홍희영녹색환경과장

아니, 법에 1년에 한 번씩 치우도록 돼 있는데 상가 로 바뀌었을 때는 6개월에 한 번씩 하라고 하면 그런 거는 6개월이라고 봐야죠.

길용환위원

1년에 한 번 치운다고 했을 때 예를 들어 그게 100이다. 그럼 100을 용량으로 잡는 건데 그러면 업체에다가는 100에 대한 돈을 지불한다는 거 아니에요?
희영

홍희영녹색환경과장

그렇습니다. 아니, 그걸 퍼 가고 엽서대로 통보가 갔으니까 주인이 펐다고 하면 확인하고 돈을 업체에게 드리는 거죠.

길용환위원

그런데 실질적으로 100인데 업체에서는 100을 다 안 치워 갈 수도 있잖아요.
희영

홍희영녹색환경과장

현장을 제가 몇 군데 가서 봤는데요 정화조라는 것은 분뇨들이 뜨잖아요, 위로. 뜨면 굳어버려요. 굳어서 퍼내면 그게 가라앉으면 그걸 분쇄기로 깨서 빨아들이려면 물도 좀 들어가야 되고 여러 가지 기술적인 게 필요합니다. 그런데 오래 누적 돼 있는 데는 그런 것이 있어요 현장에 보니까. 그것을 앞으로 어떻게 분쇄해서 풀 것인가 업체하고 같이 검토를 해서 더 노력하겠습니다.

길용환위원

현장점검 항목을 보면 그러한 부분에 대해서 점검하는 항목이 안 들어가 있어요. 청소시간 준수, 부당요금 징수, 수고비 요구 이런 게 점검항목에 들어가 있지 실제 정화조 자체를, 정화조 밑에 딱딱하게 고인다고 쳐봐요. 한 20%가 고이면 치워가는 건 80%밖에 안 되고, 그렇죠?
희영

홍희영녹색환경과장

조금 전에 권미성 위원님 말씀 중에 제가 한 가지 답을 덜 했는데 대부분이 정화조를 다 펐다, 100% 안 펐다 이런 민원이 있었어요. 그래서 올해부터는 그걸 해결하기 위해서 예산을 1,000만원을 잡아주셨어요 지난번에. 그래서 환경단체 65세 이상 어르신을 현장투입해서 문을 열고 손전등으로 다 치웠나 안 치웠나 그것까지 확인시키도록 올해는 좀 바꿨습니다, 점검방법을. 점검표 내드린 건 작년에 해드렸던 거고요 올해부터는 개선하도록 하겠습니다.

길용환위원

금년부터 그런 부분이 확인이 다 된다?
희영

홍희영녹색환경과장

예.

길용환위원

그러면 만에 하나 100인데 50만 퍼간다고 했을 때 집주인이 없단 말이에요. 퍼가라고만 하고 나가고 없을 때는 얼마 펐는지 집주인이 확인이 안 되죠, 육안으로는 확인이 쉽지 않잖아요?
희영

홍희영녹색환경과장

그렇습니다.

길용환위원

그럼 그런 것까지 환경단체에서 전부 확인한다는 거예요 앞으로?
희영

홍희영녹색환경과장

100% 다 못 하고요 일정별로 한 달에 한 번씩 몇 백 건 드리거든요 업체별로. 그러면 그걸 봐서 과거에 민원이 있던 사항들을 체크해서 업체하고 어디로 가서 확인하고 그거는 몇 시에 푸는지 업체하고 확인해서 단체를 보내서 그렇게 우선 체크하고 그것이 어느 정도 정리가 되면 내년부터는 좀 활성화 할 계획입니다. 올해는 시범입니다.

길용환위원

예상되는 지역을 몇 군데만 알려줘서 확인하게끔 한다 이런 얘기네요?
희영

홍희영녹색환경과장

예.

길용환위원

이상입니다.

송도호위원장

길용환 위원 수고하셨습니다. 왕정순 위원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왕정순위원

왕정순 위원입니다. 각 가정의 정화조에서 수거를 해서 서남물재생센터로 갈 때 계근을 따로 하죠?
희영

홍희영녹색환경과장

예, 그렇죠. 거기 들어가는 입구에서 계근합니다.

왕정순위원

그러면 각 가정이나 일반 사무실 건물에서 수거한 양과 거기서 계근한 양이 일치한지 안 한지는 어떻게 알죠?
희영

홍희영녹색환경과장

자세히 말씀드리려면 시간이 걸리는데 우선 오차는 2 ~ 5%가 있다는 것을, 법적 허용오차가요 그 정도 있고

왕정순위원

더 증가 될 수 있겠네요 이게?
희영

홍희영녹색환경과장

예?

왕정순위원

더 증가될 수 있겠어요 2 ~ 5% 오차가.
희영

홍희영녹색환경과장

전문가들이 지금까지 해놓은 상황은 그 정도 오차가 있을 수 있다, 그 정도 편차는 봐줘도 된다 그런 얘기고요. 우리 지역이 아시다시피 골목이 좁아서 소량으로 실어다가 중계업을 하는 데 민원이 많이 생기잖아요 곳곳에서. 거기다 넣으면 잘 아시다시피 정화조라는 건 푸다 보면 거품이 생기잖아요 그 안에서. 그러면 밖에 눈금으로 보거든요. 그러면 거기서 오차가 생기는데 서남권물재생센터 들어갈 때는 오차가 없다고 저는 자신합니다. 왜냐? 톤으로, 무게로 계산하니까.

왕정순위원

그걸 그냥 믿고 하는 거죠?
희영

홍희영녹색환경과장

믿고 하는 게 아니라 무게는 거짓말 못 하잖아요. 우리가 분뇨를 처리하면 분기별로 한 번씩 우리한테 자치단체부담금이 청구가 오잖아요. 얼마가 들어갔으니까 돈을 내라, 그래서 조금 전에 11억2,400만원 예산이 편성돼 있다는 게 바로 그런 돈입니다. 그거는 업체에 드리는 게 아니고 서남권물재생센터로 저희가 드리는 거고 업체는 단순히 수거료 받아서 그걸 작은 차로 서남권물재생센터에 계속 갈 수가 없잖아요. 그래서 22톤 이상 큰 차에 중계로 담고 그리고 찼을 때 가는 거죠.

왕정순위원

허용범위인 2 ~ 5% 오차범위를 벗어난 적은 없네요 그러면?
희영

홍희영녹색환경과장

대조를 안 해 봤는데요 한 번 파악해 보겠습니다. 자료 있으니까 검토 해 보십시오.

왕정순위원

정확한 데이터가 없어서 제가 말씀드리기는 뭐한데 아까 작은 차에서 큰 차로 옮기고 하는 과정에서 물청소 같은 걸 했을 거라고 합니다. 물이 좀 들어갔다거나 이렇게 해서 마지막에 계근해서 들어갈 때 오차범위 그래서 2 ~ 5% 오차를 인정해 주는 것 같다는 생각이 들고. 물이 첨가됐다는 그런 얘기를 들은 적이 있어요. 그때 청소하면서 들어갔을 거라고 보여지는 거고. 정화조 풀 때는 아까 길용환 위원님께서 말씀하셨듯이 그게 100% 다 치워지지 않고 80% 정도 할 수도 있잖아요 밑에 딱딱하게 굳어서. 그러면 올해부터 시범적으로 그걸 깨는 작업을 한다고 하는데 우리 주민들은 깨끗이 바닥이 보일 정도로 치워진다고 생각을 하실 거예요, 그게 굳어 있다고 생각을 못 하고. 그럼 집이 한 20년, 30년 됐을 때는 당연히 굳어 있을 텐데 일반 가정에서는 그걸 생각하지 못할 거라고요. 그런 부분과 실질적으로는 100% 수거가 안 됐고 80%밖에 안 됐지만 우리가 만약에 500인조였다 그러면 500인조에 관한 거는 일단 계산해서 다 지불하는 거잖아요. 그랬을 때 수거는 500인조가 안 되어 있을 거고 계근했을 때는 2 ~ 5%가 증가됐을 거라는 거죠. 이건 정확한 데이터가 없어서 제가 정확하게 말할 수는 없지만 대략적으로 그런 얘기를 들은 적이 있어요. 들은 적이 있어서 추가되는 부분이 물 양이 섞였을 거라고 생각하는데 작은 차에서 큰 차로 옮기는 과정에 물청소를 하거나 했을 때 들어갔을 걸로 보여지는 거거든요.
희영

홍희영녹색환경과장

근데 중계작업을 하면서 물청소를 한다는 건

왕정순위원

그건 아닌가요?
희영

홍희영녹색환경과장

예, 아닌 것 같고요 물청소를 한다고 해서 저도 속기록을 몇 년 거, 2011년 것도 봤어요. 그런 얘기들이 있긴 있더라고요. 그런데 제가 사장님들하고 대화를 하면서 물청소라는 작업이 뭐냐? 그런데 얼마 전에 SK 소송사건이 있어서 그거는 진짜 나쁜 짓을 해서 고발당했더라고요. 근데 좀 전에 말씀드린 대로 그걸 깨잖아요. 그러면 마른상태에서는 빨아들이기 힘들잖아요.

왕정순위원

그럴 때 물청소를 한다?
희영

홍희영녹색환경과장

그래서 수돗물을 넣고 하는데 처음에 몇 년 전에는, 오래 전에는 이해를 했어요 주민들이, 깨끗이 퍼주나 보다. 그런데 지금 현재 그렇게 하면 난리납니다 수도요금 내놔라, 돈 들어가니까. 그래서 그런 민원이 생길 수도 있다는 것을 예감을 하고 현장을 어떻게 풀 것인가 고민해 보겠습니다. 그리고 중간에 물을 넣는다 이런 말씀이 속기록에 나와 있는 거 보니까 큰 대형차에 중계작업을 올리면 덜 차잖아요, 그럼 차가 달리잖아요. 그러면 출렁거려서 계속 갈 때는 문제가 없는데 차가 끼어든다든가 급정거했을 때는 출렁거려서 사고위험이 있어서 사고도 난 예들이 있다고 하더라고요. 그래서 그런 것 때문에 중간에 물을 채웠는데 의회에서 지적이 되고 자꾸 민원 문제가 생겨서 그것도 안 한다고 합니다 그 이후부터는. 제가 지금까지 파악한 거는 그렇게 파악하고 있습니다.

왕정순위원

어찌됐든 항간에 도는 소문이었고 실질적으로는 물청소나 물을 첨가를 안 한다는 거죠?
희영

홍희영녹색환경과장

예, 지금 현재는 그런 게 없습니다.

왕정순위원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송도호위원장

왕정순 위원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김정애 위원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김정애위원

과장님, 김정애 위원입니다. 아까 정화조 푸면서 문제가 되는 부분을 점검하기 위해서 환경단체에 예산이 1,000만원이 잡혔다고 했죠?
희영

홍희영녹색환경과장

예, 그렇습니다,.

김정애위원

그러면 환경단체에 주는 건가요 아니면 개인한테 주는 건가요? 예산은 어디에 쓰이는지 궁금...
희영

홍희영녹색환경과장

환경단체들하고 이렇게 얘기했습니다. 65세 이상으로서 단체별로 명단을 써내십시오, 그러면 노인일자리도 생길뿐더러 우리가 하는 것은 이것이다 그랬더니 그 단체별로는 아직 시작은 안 했습니다. 시작을 하게 되면 단체의 돈을 갖다 단체에서 쓰는 단체도 있고 얘기 들어보면, 개인이 일했으니까 개인에게 주자하는 단체도 있고 그러더라고요. 저희 취지는 노인일자리와 연계하니까 개인에게 주는 게 맞는 것 같은데

김정애위원

환경단체에 주려고 예산을 잡은 거예요?
희영

홍희영녹색환경과장

단체가 아니죠. 일하는 개인, 나와서 일하는 개인

김정애위원

일하는 개인에게?
희영

홍희영녹색환경과장

예, 아무나 일반은 우리가 모셔다가 일을 할 수가 없잖아요. 단체들 교육을 시켜서 그 단체들로 하여금, 우리가 하는 단체가 4개 단체가 있습니다, 우리 부서에서 운영하는. 의제21실천단도 있고요 산들강도 있고요, 자연보호구협의회도 있고요 또 서울지킴이도 있고요 4개의 단체가 있습니다.

김정애위원

4개의 단체에 우선권을 주겠다?
희영

홍희영녹색환경과장

우선권이 아니라 그 단체가 우리 업무를 같이 하니까

김정애위원

같이 하니까 그런데 과장님 예상대로 점검을 하겠다라는 회원들이 많으면 좋은데 만약에 없을 경우에는 어떻게 하지요?
희영

홍희영녹색환경과장

명단 다 받았습니다.

김정애위원

받았어요?
희영

홍희영녹색환경과장

예.

김정애위원

그러면 만약에 어떻게 생각하면 조금 더 일반 다른
희영

홍희영녹색환경과장

만약에 없으면

김정애위원

주민들이 일자리창출 면에서 볼 때는 형평성에 어긋날 수도 있거든요.
희영

홍희영녹색환경과장

아닙니다. 그런 말씀을 하실 것 같아서. 우리 공중화장실이 23개 있지요? 그저께 확대간부 회의에서 보고를 했습니다. 65세 이상 노인일자리는 현재 24명을 쓰고 있거든요. 3시간인데 그걸 2시간으로 조정해서 아홉 분의 어르신들의 일자리를 늘리고 만약에 저희가 정화조가 건수가 많잖아요. 정석기 노인회 회장님하고도 면담을 했습니다. 만약에 우리가 현장에 많이 투입, 1,000만원에 맞추어야 되니까 시범으로 해서 이게 효과가 있고 진짜 민원이 없고 주민만족도가 높아질 것 같으면 정석기 회장한테도 가서 얘기했어요, 노인회 지회장님한테. 노인회에서도 혹시 이런 일 하실 분이 있으면 우리 교육할 때 같이 교육하고 우리가 그거에 대해서 같이 했으면 좋겠다 했더니 좋아하시더라고요.

김정애위원

그러니까 아무튼 환경단체가 우선은
희영

홍희영녹색환경과장

단체가 먼저 해 보고

김정애위원

환경단체에 우선권을 준 거지요. 주고 그 나머지에 대해서는 일자리창출 면에서 다른 어르신들도 참여할 수 있도록 했다라는 취지잖아요.
희영

홍희영녹색환경과장

위원님 우선 준다라는 게 아니고 환경단체하고 우리가 일을 해서 시범사업이니까 문제점을 잘해서 한다면 일반 어르신까지 물량이 충분하잖아요 저희가. 내년 예산이나 많이 주십시오 더 많이 늘릴게요.

김정애위원

많이 하면 좋은데 우선권을 준다는 단체에, 그럼 서로 그 단체에 참여하려고 하지요. 그런 것도 있어요. 사실 그건 그렇잖아요.
희영

홍희영녹색환경과장

고려하겠습니다.

김정애위원

아무튼 이런 계획안에서 우리 주민들의 만족도가 높아진다면 얼마든지 할 수 있겠지요. 그런데 또 의원들이 이런 것도 짚긴 짚어야 되기 때문에 제가 말씀을 드린 겁니다.
희영

홍희영녹색환경과장

무슨 말씀인지 잘 알겠습니다.

김정애위원

아무튼 성공하길 빌겠습니다.
희영

홍희영녹색환경과장

열심히 노력해서 성공하겠습니다.

김정애위원

이상입니다.

송도호위원장

김정애 위원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소남열 위원님 보충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소남열위원

과장님, 이해가 안 돼서 그러는데요 지금 수거업체에서 수거하는 용량보다 계근했을 때의 - 현장에 가서 계근했을 때- 무게가 더 올라간다는 얘기입니까 줄어든다는 얘기입니까 자료상으로? 지금 더 많아져요 줄어들어요 계근을 했을 때.
희영

홍희영녹색환경과장

아무래도 조금, 서남권에 들어가는 것이 조금 양이 적습니다.

소남열위원

적지요? 그런데 자꾸 물청소 얘기가 나오니까 하는 얘기에요. 확실하게 설명해 주어야지 가다 보니까 과장님 말씀이 이게 맞는 거지요. 빨아들일 때 거품도 있고 해서 우리는 눈금으로 계산을 해서 우리가 부과를 하는데 그쪽에서는 무게로 따지니까 줄어들기 때문에 문제가 없는 거지요?
희영

홍희영녹색환경과장

그렇습니다.

소남열위원

그럼 우리는 물을 가면서 업자들이 이 회사에서 채우지 않은 거지요? 물을 채우면 오버돼야 되는데
희영

홍희영녹색환경과장

그렇지요.

소남열위원

그렇지요?
희영

홍희영녹색환경과장

예.

소남열위원

그렇게 설명을 해 주셔야지 다른 건 설명을 쫙 하시면서, 그 자료를 주세요.
희영

홍희영녹색환경과장

예, 그건 드린 거에 들어있습니다.

소남열위원

그러니까요 그 얘기를 설명을 안 하시니까요.
희영

홍희영녹색환경과장

한 가지 더 말씀을 드릴게요. 전자계측기가 있잖아요 우리 수도미터기처럼. 푸면 들어가서 미터기로 계산하면 좋잖아요. 그런데 그것도 시범을 작년에 재작년에 난지도에서 업체들이 다 모여서 서울시하고 같이 시범을 했던 것 같아요. 그 양도 오차가 많이 생겨요.

소남열위원

오차가 있을 수밖에 없는 게 공기에 의해서도 돌아가 버리니까 안 되는 거고 그걸 확실하게 짚기 위해서 질의했습니다. 이상입니다.

송도호위원장

소남열 위원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과장님, 서남권물재생센터에 납부하는 돈이 있지 않습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희영

홍희영녹색환경과장

예.

송도호위원장

그 돈은 우리 구에서 내는 돈이에요 아니면 정화조처리 수수료를 받아서
희영

홍희영녹색환경과장

그 수수료는 푼 수수료이고 서남권 수수료는 각 구청에서 똑같습니다. 예산으로 반영해서 내는 겁니다.

송도호위원장

예산으로?
희영

홍희영녹색환경과장

예.

송도호위원장

그렇다면 아까 물작업 이야기가 나왔잖아요. 지금까지 계속적으로 여기에서 푼 양하고 서남권물재생센터에 갖다 준 양하고 따졌을 때 그것이 항시 낮았나요?
희영

홍희영녹색환경과장

2 ~ 5% 차이가 있다고 하셨잖아요. 만약에 그게 많다면 문제가 있지요.

송도호위원장

아니지요 물작업을 해서 탱크가 흔들리지 않게 물을 넣었다면 그게 더 많아야지요 당연히.
희영

홍희영녹색환경과장

항상 그런 게 아니고 완전히 안 찼을 때

송도호위원장

그러니까 어찌됐든 몇 번이라도 한 달에 2.5번, 3번 좀 안 가니까 하루에 그러면 두 군데 하면 5 ~ 6회 가는 것 아닙니까. 두 군데 가면. 그렇다면 상당히 양이 많이 있을 수 있는데 안 차서
희영

홍희영녹색환경과장

저희들이 들어온 걸 분석해 보면 큰 차이가 나지 않습니다.

송도호위원장

더 많을 때도 있었어요?
희영

홍희영녹색환경과장

가끔 한 번씩은 많이 푸는 달 그런 땐 있고 거의, 여기 책자에 있으니까 위원님들이 다시 보시면

송도호위원장

지금은 전혀 그런 게 없다?
희영

홍희영녹색환경과장

예. 큰 차이가 없습니다. 저희들이 법규 내에서

송도호위원장

큰 차이가 없어야지요. 그래야 수수료를 받고 푸는 것하고 갖다 주는 것하고 똑같겠지요.
희영

홍희영녹색환경과장

예.

송도호위원장

알겠습니다. 왕정순 위원님 보충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왕정순위원

죄송합니다. 간단하게 하나 더 질의하겠습니다. 간혹 민원사항 중에 개인주택을 대가족이 살았다가 다 분가하고 지금은 두 명밖에 안 살고 있는데 정화조 수거비용은 10년 전이나 지금이나 똑같다 우리 가족은 2명밖에 안 살고 있는데 이런 민원 올라오지요?
희영

홍희영녹색환경과장

예, 있었어요.

왕정순위원

그런 민원, 구청에서 정화조를 계산할 때는 몇 조, 몇 인용 아니면 몇 톤 이렇게 정해진
희영

홍희영녹색환경과장

신고된

왕정순위원

신고된 양에 의해서 그대로 같이 부과가 되는 거잖아요 해마다.
희영

홍희영녹색환경과장

예.

왕정순위원

그런데 그걸 주민들이 생각할 때는 가족수대로 계산했을 거라고 생각을 하는 경우가 있는 것 같아요. 그런 민원을 올리는 분들은, 민원 올리는 분들은 왜냐하면 우리 가족이 수돗물도 덜 쓰고 화장실도 덜 썼는데 수도는 덜 썼기 때문에 요금이 덜 나오는데 정화조 푸는 건 가족이 많을 때나 가족이 줄어든 상태일 때나 똑같으니까 그거에 대해 의아심을 갖는 분이 간혹 있잖아요. 그런 거에 대한 안내는 어떻게 하고 계시지요?
희영

홍희영녹색환경과장

그건 안내가 아니고, 생각해 보십시오. 정화조는 법적으로 1년에 한 번은 푸도록 되어 있는데 맨 처음에 준공날 때 거기가 5인 가족이다, 3인 가족이다. 예를 들어서 5인 가족이 기본이겠죠. 5인 가족으로 되어 있는데 1년에 한 번 푸라고 했는데 나는 혼자 사니까 이거 1인분만 퍼주시오. 이건 안 되잖아요.

왕정순위원

그런데 주민들 중에 그렇게
희영

홍희영녹색환경과장

설득을 하지요, 설명을 해서.

왕정순위원

그런 민원이 있었던 것으로 제가 기억을 하고
희영

홍희영녹색환경과장

그런 민원이 있었더라고요 보니까.

왕정순위원

있었고 ‘구청장에 바란다’에도 전에 올라온 적이 있었거든요. 그런 민원들이 있을 때 이 사람들은 분뇨가 가라앉고 물이 넘쳐흐른다는 걸 잘 모르고 계실 수도 있잖아요, 항상 거기가 차 있는데.
희영

홍희영녹색환경과장

가서 설명을 하면 이해를 다 하시더라고요

왕정순위원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송도호위원장

왕정순 위원 수고하셨습니다. 권미성 위원 보충질의하시기 바랍니다.

권미성위원

권미성 위원입니다. 홍 과장님께서는 녹색환경 관련해서 홍보교육에 대한 계획이 이번에 야심차게 있으신 거로 보고를 했는데
희영

홍희영녹색환경과장

예, 저희가 얼마 전에 단체별로 회의를 하면서 얘기를 했습니다. 사실 저희가 예산이 없고 콘텐츠가 없기 때문에 환경부라든가 한강유역환경청, 서울시 환경정책과라든가 기후변화과라든가 여기에서 몇 명의 사람을 교육을 보내라고 공문이 내려와요. 우리 직원도 보내고 환경단체별로 골고루 뽑아서 저희들은 그렇게 교육을 올해 하겠습니다. 그리고 전체 환경, 조금 전에 말씀드린대로 정화조라든가 수질검사라든가 주민을 투입하는 것은 우리 단체를 모아서 우리 콘텐츠 설문지 가지고 교육을 시켜서 현장을 내보내도록 그렇게 준비하고 있습니다.

권미성위원

역할이 굉장히 기대되는 시점인 것 같은데요 청소행정과하고 뭔가 청소행정이 결과적으로 아주 좋아지려면 주민의식에 대한 그런 부분도 상당히 중요하게 얘기가 되고 있는데 뭔가 그런 데에 같이 영향을 줄 수 있는 그런 홍보계획을 여기에서 같이 할 수 짤 수 없나요?
희영

홍희영녹색환경과장

오늘 송도호 위원장님께서 오전에 안전관리과인가요 거기하고 여러 과가 한다는 얘기를 오늘 처음 들었습니다. 저도 거기하고 같이 참고해서 한번 할 수 있으면 같이 하겠습니다.

권미성위원

저희 의원들도 캠페인이나 홍보계획에 뭔가 힘이 될 수 있으면 힘껏 힘을 보탤 예정이니까 고려하셔서 활용해 주세요.
희영

홍희영녹색환경과장

예, 의회로 공문 보내겠습니다. 저희가 많이 있습니다. 여름철 에너지 절약이라든가 이런 것들이 등등 많이 있어요. 또 중앙부처의 에너지관리팀하고 그때 협조요청을 하겠습니다.

권미성위원

감사합니다. 이상입니다.

송도호위원장

권미성 위원 수고하셨습니다. 길용환 위원 보충질의하시기 바랍니다.

길용환위원

과장님 이해가 잘 안 돼서요....질의하겠습니다. 우리가 이 비용을 징수할 때 가족수가 아니고 물탱크 양에 따라서 하는 거 아닌가요?
희영

홍희영녹색환경과장

양이 바로 그겁니다. 그러니까 준공될 때의 5인조다 10인조다 몇 인조다 탱크 양이 있거든요.

길용환위원

가족수하고는 관계없지요?
희영

홍희영녹색환경과장

예, 관계없습니다.

길용환위원

그렇지요?
희영

홍희영녹색환경과장

예.

길용환위원

그럼 지금 업체에서는 그 작업비용만 받는 거예요?
희영

홍희영녹색환경과장

예, 그렇습니다.

길용환위원

그럼 작업비용을 청구할 때 관내 전체할 때 그냥 얼마인 거예요 아니면 그거 집집마다 양이 있을 것 아닙니까. 양대로 청구하는 겁니까?
희영

홍희영녹색환경과장

말씀드리겠습니다. 우리가 1년에 한 번 치우는 용량이 있을 것 아니에요 리스트가. 그걸 업체별로 뽑아요. 그럼 거기에 용량이 나오지요. 우리가 수수료 받으라는 금액이 있잖아요. 과거에는 이렇게 했습니다. 5인용이다 그러면 예를 들어서 한 50㎥ 예를 들어서 반 드럼통이다 - 쉽게 얘기해서 - 그럼 수수료 톤당 얼마 받으라고 되어 있잖아요 곱하기 얼마 그것만 청구를 해요. 그런데 위원님들 말씀이 밑에 찌꺼기도 있고 이래서 다 못 푸니까 해라 그런데 그걸 어떻게 측정할 수가, 애매하잖아요. 속을 다 펐으면 물이 없어서 주민한테 갔기 때문에 주민은 그렇게 알고 있고 그럼 우리 업체는 속을 다 펐는지 안 펐는지 이게 문제가 되는 거지요. 그런데 그런 민원들이 가끔 올라오고 만족도가 떨어지고 주차 문제나 여러 가지가 떨어져서 현장에 가서 뚜껑을 열고 한번 플래시로 봐라 그렇게 해서 만족도를 높여주고 민원을 없애겠다 그런 얘기입니다.

길용환위원

그럼 운반비용은 양이 얼마됐든 관계없이 1년에 얼마 정도 통계에 의해서 나가는 겁니까?
희영

홍희영녹색환경과장

예, 수수료를. 우리가 여기서 엽서를 보낼 때 주민들한테 얼마 양의, 준공양이 있잖아요 거기가. 다들 알아요 본인들이. 그렇게 해서 찍어서 보내요.

길용환위원

운반업체한테는 우리가 어떻게 알려줘요.
희영

홍희영녹색환경과장

그걸 보내면 운반업체가 그걸 가지고 “며칟날 우리가 푸러 가면 좋겠습니까” 약속을 하지요. 그리고 그 시간에 맞춰 가서 푸는 거지요.

길용환위원

그러니까 운반업체가
희영

홍희영녹색환경과장

직접 받아가는 거예요.

길용환위원

주민들한테?
희영

홍희영녹색환경과장

예. 그래서 조금 전에 서두에 예산총계주의원칙이 잘못돼서 청소행정과처럼 본인들이 받지 않고 우리가 수거료는 받고 그리고 그분들이 치워서 얼마를 쳤다고 청구하면

길용환위원

주민들이 부담하는 금액은 전액 업체로만 다 갑니까?
희영

홍희영녹색환경과장

업체로 가는 거지요 우리한테 들어오는 게 없어요.

길용환위원

그럼 구청에서 서남권물재생센터에 지급하는 건 구청 별도의 예산 가지고 지급하는 거예요?
희영

홍희영녹색환경과장

우리 별도예산은 11억2,400만원 편성된 걸로 지급하는 거지요. 이 대행계약 수수료를 보면, 그래서 건의사항을 마지막에 말씀드리려고 했어요. 일괄적으로 코스트를 떨어뜨리는 방법을 우리 구가 도와줘야 되겠다. 그래서 그 말씀을 드리려고 했는데 나중에 위원님 말씀 끝나고 건의사항을 말씀드리겠습니다.

길용환위원

업체에서 1년 동안 - 1월 1일부터 12월 말까지 - 치운 물량의 통계가 나올 것 아닙니까. 그러면 서남권 물량하고 비교를 해 보나요 어떻게 해요.
희영

홍희영녹색환경과장

여기에 다 나와 있습니다. 우리가 서남권이 있고 중랑이 있고 나가는 것들이 있어요. 그런데 지금 워낙 늘어나다보니까 거기 싣고 가서 대기를 해야 돼요. 많은 시간을 대기를 해야 돼요. 중랑하수처리장이든 난지든

길용환위원

어떻든 결과는 우리가 여기에서 탱크에 따라서 계산한 양하고, 서남권에서 버려지는 양이 좀 적겠네요 어쨌든. 그렇게 나오겠네요.
희영

홍희영녹색환경과장

무게로 재니까 정확하지요.

길용환위원

알았습니다.

송도호위원장

길용환 위원 수고하셨습니다. 김정애 위원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김정애위원

한 가지 궁금한 게 있어요. 정화조를 1년에 한 번 치운다고 했을 경우에 5인 가족으로 해서 1년에 한 번씩 우리가 언제언제 1년에 한 번 치우겠다고 보낼 것 아니에요.
희영

홍희영녹색환경과장

치우겠다고가 아니라 법적인 사항이라 우리가 리스트가 있어요.

김정애위원

그러니까 그 리스트에 의해서 어떻든지
희영

홍희영녹색환경과장

엽서를 보내지요.

김정애위원

엽서를 보내면 그 날자에 와서
희영

홍희영녹색환경과장

업체는 찾아가고

김정애위원

업체가 찾아가서 하는데 5인 가구로 묻긴 묻었는데 한 사람이 살기 때문에 그 양이 엄청 적어요. 그런데 처음에 엽서 왔을 때는 다 똑같이 일률적으로 돈이 똑같은가요?
희영

홍희영녹색환경과장

예, 똑같아요.

김정애위원

그런데 혼자 살아서 양이 적어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다 똑같이 내는 거예요?
희영

홍희영녹색환경과장

말씀드릴게요. 정화조가 속에 찌꺼기는 적을지언정 물이 차있잖아요. 물 양은 똑같잖아요. 물 양은 똑같아요. 그리고 거기에 찌꺼기는 적다고 하더라도 물은 차면 나가니까 맑은 물은 나가겠지요 오염은 덜 되겠지요.

김정애위원

그래서 그런 말들을 많이 하시는 거예요.
희영

홍희영녹색환경과장

나가서 설득하면 주민들이 다 이해를 하십니다.

김정애위원

예, 알겠습니다. 그리고 삼성동 같은 경우는 정화조를 묻지 않은 곳들이 많이 있어요.
희영

홍희영녹색환경과장

냄새가 제일 많이 나서

김정애위원

냄새가 많이 나지요?
희영

홍희영녹색환경과장

예.

김정애위원

그런데 새롭게 이사 오는 분들이 살 수가 없다고 해서 다시 정화조를 묻을 경우가 있잖아요. 묻고
희영

홍희영녹색환경과장

불법이지요.

김정애위원

아, 묻고 하는 건 불법이에요?
희영

홍희영녹색환경과장

예. 그리고 무허가 대장있잖아요, 기존 무허가. 그분들이 신청하면 할 수 있게 허가해 주지요.

김정애위원

신청을 하면 됩니까?
희영

홍희영녹색환경과장

예.

김정애위원

신청만 하면?
희영

홍희영녹색환경과장

예. 그분들이 공사를 하는 거니까.

김정애위원

신청하고 집주인들이 공사를 하는 거잖아요. 그리고 전에는 무허가 아니라도 옛날에는 푸세식이었잖아요.
희영

홍희영녹색환경과장

그렇지요 수거식.

김정애위원

지금은 정화조를 묻어서 그렇게 한다면 그런 것도 신청만 하면 받아주나요?
희영

홍희영녹색환경과장

기존 무허가가 있으면 하고 그래서 저희들이 삼성동에는 18개의 공중화장실이 있잖아요. 그런 것들 대비를 여러 가지 해서. 만약에 그런 민원이 있으면 알려주시면 또 저희들이 동장하고 얘기해서 만약에 그렇게 하신다는 분이 있다면 우리가 현장 나가서 확인하고 그분들하고 대화해서 할 수 있도록 조정하겠습니다.

김정애위원

그리고 화장실이 지금 없는 경우에 화장실을 묻을 수만 있다면
희영

홍희영녹색환경과장

공간만 있으면

김정애위원

공간이 있다면 묻을 수 있도록 홍보도 하고 적극적인 지원이나 이런 것들도 해 주어야 되지 않나요?
희영

홍희영녹색환경과장

그래서 그쪽 지역은 묻을 수 있는 한계는 다 묻었다고 봐요 현장 돌아보니까. 공간이 없어요, 묻을 만한 공간이. 그래서 공중화장실로 하고 있잖아요.

김정애위원

조사를 다 하셨다고 하는데
희영

홍희영녹색환경과장

현장을 돌았습니다.

김정애위원

혹시라도 공간이 있어서 묻어야 된다면 지원이나 그런 거 해 주는 그런 법은 없지요?
희영

홍희영녹색환경과장

예, 정화조 묻는 것은 지원이 없고요

김정애위원

한다면 할 수 있도록 허가는 해 준다는 거잖아요?.
희영

홍희영녹색환경과장

예, 최대한 행정편의 지원을 하겠습니다.

김정애위원

예,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송도호위원장

김정애 위원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므로 녹색환경과 소관에 대한
희영

홍희영녹색환경과장

건의사항 하나 받아주십시오.

송도호위원장

예, 하세요.
희영

홍희영녹색환경과장

위원장님, 건의사항은 중요한 건 아니고요 우리가 서울시에서 이번에 2015년 수거료 발표를 보니까 기본금은 똑같은데 수수료가 35% 인상됐어요, 1,600원에서 2,160원으로 560원. 그런데 이렇게 인상된 요인이 뭐냐 했더니 송도호 위원장님께서 말씀하신 대로 우리가 거리가 멀어요. 그래서 차고지라든가 이런 것을 사실 어떻게 보면 업체가 차고지를 준비해야 되는데 지금 고양시라 멀리 있잖아요. 비용이 1대당 약 700만원에서 1,100만원 정도 1년에 나가더라고요. 그래서 우리 지역 남태령이나 삼막사라든가 또 도림천을 활용해서 물론 특혜를 주라는 건 아닙니다마는 그런 차고지를 확보해 주면 남태령 고가 있잖아요. 서울시하고 협의해서 우리 위원님들이 적극, 저도 현장을 업체대표들하고 둘러봤습니다마는 또 도림천도 공간이 옛날에는 저류조가 없었는데 요즘 많이 만들어놔서 주민들 민원만 없으면 그런 데다 하면 수수료 가격이 많이 떨어질 거 같아요, 그거에서 비용이 줄어드니까. 그래서 그걸 의회에서 도와주셨으면 고맙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송도호위원장

예, 알겠습니다. 그런 부분이 있다면 말로만 건의하지 마시고 자료로 해서 주시면 토론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희영

홍희영녹색환경과장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송도호위원장

녹색환경과 소관에 대한 질의를 마치겠습니다. 녹색환경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희영

홍희영녹색환경과장

감사합니다.

송도호위원장

지금부터는 분뇨 및 정화조 청소대행업체 현장보고를 받겠습니다. 위원님들께 양해말씀드리겠습니다. 삼지공영 전춘식 대표님께서 - 시나리오가 올라왔는데 읽기가 좀 그러네요 - 연로하신 관계로 업무보고에 어려움이 있어 부득이 실무자인 전종현 과장님이 대리로 업무보고를 하도록 양해를 구하는 공문을 통보하였습니다. 위원님들께서는 이점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주식회사 삼지공영 전종현 과장 나오셔서 업무현황을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종현

전종현삼지공영과장

안녕하십니까? 삼지공영 과장 전종현입니다. 깨끗한 관악특별구에 청소행정 발전을 위하여 수고하시는 위원장님, 부위원장님 그리고 여러 위원님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삼지공영 주요업무 보고를 드리겠습니다. 2016청소특위주요업무보고자료 부록 참조 관악특별구에 걸맞는 청정관악구를 모토로 삼아 환경보전과 쾌적한 구를 만들어가기 위하여 전 직원이 최선을 다할 것이며, 구민이 신뢰하는 청소대행업체가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이상 업무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송도호위원장

(주)삼지공영 전종현 과장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세원정화(주) 신길식 대표님 나오셔서 업무현황을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세원정화 신길식 대표님 수고하셨습니다. 그러면 지금부터 질의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삼지공영·세원정화 대표님께서는 답변석으로 자리해 주시기 바랍니다. 먼저, 삼지공영 전춘식 대표님, 지병으로 해서 못 오신다고 하고, 해외출장을 가신다고 해서 제가 안 된다고 이야기를 들었는데 참석해 주셔서 감사하고요. 오늘 보니까 굉장히 하실 말씀이 많을 거 같아요.
연로하셔서 참석을 못 한다고 할 정도로
예, 알겠습니다. 우리 위원님들은 크게 말씀해 주시고, 하여튼 참석해 주셔서 감사드리고요. 어찌됐든 우리가 청소환경을 변화시키기 위해서 어떤 좋은 방법이 있을까 하고 청소특위를 하는데요, 하자마자 안 오신다고 해서 제가 마음이 별로 좋지 않았습니다. 그런데 하실 말씀이 굉장히 많으신 것 같아요. 다행이라고 생각하면서, 질의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소남열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소남열위원

소남열 위원입니다. 먼저, 대표님 업무보고는 못 하시는데 답변석에 앉는 건 참 아쉽습니다.
그건 아닙니다. 답변을 하실 수 있으면 업무보고를 대표가 하셔야 되는데 제가 예의상 대표님께 질의를 하겠습니다. 아니면 과장님께 하려고 했는데.
질의하는 것만 답변을 하세요.
질의하는 것만 답변하시기 바랍니다. 앞뒤가 안 맞는 게 있어요. 앞에 업체현황에 대행구역이 관악구 봉천동 전 지역 외 남현동 써 있고요, 뒤에 사업개요를 보면 봉천동 전 지역과 남현동, 신림5동 지역이 들어가 있어요. 이거 어떻게 된 거지요?
희영

홍희영녹색환경과장

제가 답변하겠습니다. 우리 직원들이 오타가 났습니다.

소남열위원

직원이 낸 거예요? 회사에서 낸 게 아니고요?
희영

홍희영녹색환경과장

예.

소남열위원

회사에서 자료를 준 거 아니에요?
희영

홍희영녹색환경과장

검토를 해서 우리 직원이 보냈어요. 71쪽을 말씀하시는 거지요?

소남열위원

예.
희영

홍희영녹색환경과장

신림5동지역이 빠져야 맞습니다. 오타 나서 죄송합니다.

소남열위원

대표님께 여쭤보겠습니다. 차량들을 보니까 81노 1201 현대차량이 11년 됐어요, 11년.
내구연한이 몇 년이지요? 몇 년이냐고요, 내구연한이. 차량 내구연한 몇 년으로 보냐고요?
법적인 내구연한은요?
준현

전준현삼지공영과장

10년으로 보고 있는데 저희가

소남열위원

잠깐요. 과장님, 우리 구청의 차는 내구연한 몇 년으로 보지요?
희영

홍희영녹색환경과장

구청은 7년입니다.

소남열위원

7년이요.
희영

홍희영녹색환경과장

7년인데도 쓸 수

소남열위원

물론 내구연한을 물어본 겁니다.
희영

홍희영녹색환경과장

7년입니다.

소남열위원

그런데 지금 삼지공영 차량은
희영

홍희영녹색환경과장

이거하고 대형차하고는 차이가 있습니다. 저희 행정차하고는 차이가 있습니다.

소남열위원

아무튼 11년 됐어요. 또 하나 14년 된 차도 있어요. 82나1216 현대자동차 1,500ℓ짜리는 14년이 됐어요.
준현

전준현삼지공영과장

대폐차 했습니다.

소남열위원

예?
준현

전준현삼지공영과장

1216호 차는 작년에 대폐차했습니다.

소남열위원

자료가 이렇잖아요, 자료를 보고 얘기하는 거지요. 왜 자료를 이렇게 주시고 그래요. 그러면 요청합니다. 이 차량들 전부다, 제가 목소리 크게 하는 건 안 들리신다고 해서 크게 하는 겁니다.
차량등록증을 주시고요, 차량등록증과 몇 ㎞를 운행했는가 ㎞수가 나오지요?
10년 된 차량 4599차량과 7년 된 차량 1383차량, 14년 된 1216 차량, 11년 된 1201 차량은 차량운행일지를 주세요.
예, 운행일지 안 쓰세요? 옛날에 보면 있었습니다. 그 회사 안 쓰세요?
준현

전준현삼지공영과장

쓰고 있습니다. 제출하겠습니다.

소남열위원

예, 얼마나 운행하는가 보려고 그래요.
세원도 역시 차량마다 똑같이 주시기 바랍니다. 세원은 구입연도가 안 나와 있기 때문에 볼 수가 없으니까 차량등록증과 똑같이 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한 가지 더, 두 회사 공히 월별 수거량을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월별 수거량.
희영

홍희영녹색환경과장

보고서에 들어있습니다.

소남열위원

똑같이 비교를 하게요. 지금 보니까 처리계획만 나와 있어요?
희영

홍희영녹색환경과장

뒤에 들어가 있습니다.

소남열위원

돼 있어요? 그러면 보도록 하겠습니다. 자료를 좀 확실하게 주셔야지요. 그래야 저희들이 하지요. 틀리게 주시면 어떻게 합니까. 이상입니다.

송도호위원장

소남열 위원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이동일 위원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이동일위원

이동일 위원입니다. 사장님, 문제점에 대해서 한 가지만 짚고 넘어갈 게 있어서 제가 간단하게 질의드리겠습니다. 우리 구는 타 구에 비해서 작업현장에서 서남하수처리장까지 거리가 45 ~ 50㎞ 정도로 멀어서 경제적인 손실이 - 타 구에 비해서 비용이 - 많이 발생한다고 하셨지요?
거기에 대한 구체적인, 왜 그렇게 되는 건지 구체적인 자료와 또 금액이 아까 과장님이 잠깐 답변하셨어요. 거기에 대한 거리환산 때문에 금액이 주민들한테 돌아가는 정화조 푸는 금액이 올라가지요? 그 자료를 위원님들한테 꼭 갖다 주세요.
그거 때문에 처리장 출입횟수가 다른 구는 - 타 구에는 - 5 ~ 6회 다닌다고 했는데 지금 삼지공영에서는 처리장 출입횟수가 2.5 ~ 3회밖에 갈 수 없다 이겁니다, 거리가 멀어서. 그래서 아까 과장님도 주차장 - 차 장소를 -둘 데를 건의하셨어요. 그런 부분을 매끄럽게 하기 위해서 본위원이 한번 짚고 넘어갈 필요가 있을 것 같아서 요청하는 것이니까 그 자료를 제출해 주세요.
이상입니다.
아니 그러니까 그 어려운 부분을
그러니까 그런 어려운 부분을 해소 한번 해 보려고 지금 자료를 요청한 거니까 거기에 대한 사유가 있을 거 아닙니까. 사유에 대해서 한번 제출해 달라 이겁니다.
마치겠습니다.

송도호위원장

이동일 위원 수고하셨습니다. 김정애 위원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김정애위원

김정애 위원입니다. 사장님, 수고 많으십니다. 대기소가 있다고 그랬잖아요, 우리 관악구에. 대기소가 어디 어디죠?
사장님, 지금 사장님께서 말씀하셨을 때 운영의 묘예요. 우리 구하고 계약을 하고 정화조를 푸기 위해서 일을 하시는 데 있어서 새벽 4시에 오는 것도 운영의 묘 아닙니까? 그럼 여기에 세워놓는 것도 그런데 말씀을 하셨기에 민원이 있었을 텐데도 불구하고 이런 대기소에 갖다놓으신다고 그랬기 때문에. 그 대기소에 오는 그런 민원발생의 요지는 바로 러시아워 시간을 피하기 위해서 새벽 4시에 나와서 일하기 때문에 그런 거 아닙니까. 우리 관악구를 위해서가 아니고 회사를 위해서 그런 걸 하시는 거예요 지금. 그런데 아까 말씀하셔서 새벽 4시에 나오는 거를 우리가 알아줬으면 좋겠다고 말씀하셨기에 제가 한번 말씀드린 겁니다.
사장님, 잠깐만요. 우리 과장님께서, 대행업체의 불편사항을 충분히 저희가 알고 있어요. 그래서 우리 과장님께서도 아까 저희하고 상의하고 건의가 있다고 하는 게 바로 차고지 문제 아니었습니까. 그래서 그 문제를, 또 우리 이동일 위원님께서도 그 부분에 대해서 자료를 부탁하고 그런 거 아니에요? 서로가 도우면서 이런 일을 해야 되기 때문에 저희가 관심을 가지고 있는데 일방적으로만 그렇게 말씀하시면 조금 저희가 섭섭하지요. 이상입니다.

송도호위원장

김정애 위원 수고하셨습니다. 왕정순 위원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왕정순위원

왕정순 위원입니다. 과장님께 질의하겠습니다.
희영

홍희영녹색환경과장

예, 말씀하십시오.

왕정순위원

세원정화에서 기초생활수급자 정화조 청소요금 전액 감면으로 타 구 대행업체에 비해서 어려움이 있다고 하셨어요. 그런데 기초생활수급자가 정화조를 풀 일이 얼마나 있을까요? 이 대상자 파악이 자료로 되어져 있나요?
희영

홍희영녹색환경과장

사실 기초생활수급자가 잘 아시다시피 1억5,000만원 미만이면 집을 가질 수가 없잖아요. 제가 사장님한테 여쭤봤어요. 지난 속기록을 쭉 보니까 2011년도에 (정화조 청소요금 감면액) 350만원, 기초생활수급자들 그렇게 푼 예가 있고 또 요즘에 기초생활수급자를 어떻게 푼 예가 있느냐 그랬더니 현격히 줄어들고 거의 몇 개 없다고 그런 말씀하시더라고요.

왕정순위원

그렇다고 그러면 이런 부분을 굳이 넣어야 될 필요가 없지 않을까요?
희영

홍희영녹색환경과장

그래서 제가 그랬어요. 만약에 기초생활수급자라고 거기서 했다면 그 명단을, 수거대상을 우리한테 제출하면 우리가 복지정책과로 의뢰하면 그냥 나오거든요.

왕정순위원

그러니까요.
희영

홍희영녹색환경과장

그렇게 한번 해 보려고 조금 전에 이거 보고하기 전에 말씀을 미리 드렸습니다.

왕정순위원

이 대상자가 얼마나 되는지 자료를 좀 파악해서 우리 전체 위원님들한테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희영

홍희영녹색환경과장

저도 좀 믿을 수 있는 게 ‘을’ 쪽은 기초생활수급자가 많이 있잖아요 삼성동 그런 데.

왕정순위원

그러니까 어찌됐든 자료를 준비해서 주십시오.
희영

홍희영녹색환경과장

사실 그런 일이 있는 것 같아서요 한번 자료를 받아서 우리가 사전에 점검하고 위원님들께 드리겠습니다.

왕정순위원

예, 자료를 좀 주십시오.
희영

홍희영녹색환경과장

예.

송도호위원장

왕정순 위원 수고하셨습니다. 길용환 위원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길용환위원

길용환 위원입니다. 과장님, 어쨌든 지금 세원정화에서는 기초생활수급자에게 혜택을 주고 있는데 삼지공영도 그렇게 하고 있어요?
희영

홍희영녹색환경과장

하고 있는데 ‘갑’ 쪽은 받고 있습니다.

길용환위원

그리고 서울시 25개 구가 이 청소비용 단가가 똑같습니까 차이가 납니까?
희영

홍희영녹색환경과장

기본요금은 거의 비슷하고요, 그런데 우리가 지역여건상 다른 데보다는 좀 높습니다.

길용환위원

그러니까, 지금 보면
희영

홍희영녹색환경과장

그렇게 많이 차이는 안 나고요 거의 비슷하고요. 그리고 기본요금에서 할증이라고 그러나요

길용환위원

어쨌든 구청에서 처리장소가 먼 곳, 가까운 곳이 있잖아요. 얘기를 들어보면 관악구는 제일 먼 곳에 속하는 것 같은데 그걸 한번, 그 거리를 따져보면 기름값이라든지 더 들어가는 게 대충 얼마라는 건 아마 찾을 수도 있을 것 같아요.
희영

홍희영녹색환경과장

그런데 우리 구가 할증이 많이 되는 게 중계작업이 많습니다. 왜냐, 서초나 강남 이런 데는 대형빌딩이니까 큰 차가 와서 한 번에 쭉 쳐서 가버리면 끝이에요. 그런데 우리는 골목 골목에 이런 중계작업 때문에 예를 들어 낙성대 민원이라든가 적환장 옆에서 많이들 하고 있고 중간 중간 하고 있는데

길용환위원

그러니까 그걸 한번 우리 과장님께서 거기에 들어가는 비용, 타 구에 비해서 추가비용 들어갈 거 아닙니까, 어쨌든.
희영

홍희영녹색환경과장

원가계산이 조금 전에 책자 나온 것 송도호 위원장님께 사본해서 드리도록 했으니까요

길용환위원

다 있어요?
희영

홍희영녹색환경과장

예, 다 있습니다. 그걸로 대신하겠습니다.

길용환위원

세원정화 사장님께 한번 질의 하나 드릴게요.
책자를 보면 맨 끝에 정화조 청소요금 감면 안내문을 인쇄해서 차량에 비치하고 다닌다고 그러는데 이게 무슨 얘깁니까? 어떤 정화조 청소요금 감면에 대한 거예요?
그걸 얘기하는 거예요?
됐습니다. 우리가 요금을 직접 받죠? 주민한테.
그러면 주민이 만약에 없을 때는 정화조를 치우진 않나요?
이유야 어쨌든 주민이 없든간에 그 정화조를 치우러 갔는데 요금을 못 받았어요. 그럴 경우 정화조를 치워줘요 안 치워줘요?
그러면 설령 지금 못 받았다 하더라도 일단 치워주고 다음에 받는 방법으로 하나요?
그런 식으로 하고 있어요?
이상입니다.

송도호위원장

길용환 위원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소남열 위원 보충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소남열위원

소남열 위원입니다. 저 이해가 안 가는 부분이 있어서 지금 과장님과 두 사장님께 질의하겠습니다. 우리가 건축을 함에 있어서 처음에는 정화조 용량을 100인조로 묻죠. 그런데 정말로 사는 사람은 열 분만 살 수 있습니다. 그러면 우리가 변을 보면 그 변이 아래로 가라앉죠. 거기서 발효가 되죠. 부패가 돼서 물로 넘어가죠. 찌꺼기가 찬 거를 우리는 청소를 하는 거예요 본래. 그런데 물이 찬 거는 맞습니다. 물이 항상 그 양으로 차서 넘어가니까. 그렇죠? 제 설명은 맞죠 거기까지는? 우리 사장님들, 맞죠?
희영

홍희영녹색환경과장

아닙니다.

소남열위원

아니 과장님은 자꾸, 사장님들, 맞죠? 그렇죠? 100인조로 묻었는데 사는 분은 열 사람만 살았다 이거죠. 그러면 100인조를 묻었을 때 찌꺼기가 80%로 찼다고 가정할 때 열 분이 살면 한 10% 정도밖에 안 차겠죠. 그럼 그 이상은 물이죠. 발효가 되는 과정에 있지만 찌꺼기는 밑에 조금밖에 없죠. 그렇죠 사장님? 오래 하신 세원정화 사장님, 밑에가 조금만 차죠?
아니, 조금만 차죠? 차면 분명히 그 상단에 있는 물은 맑은 물이에요. 밑에서 발효가 되고 했으니까 상단의 물은 그냥 펌핑해 버려요, 2차로. 2차로 펌핑을 하고 그 밑에 것만 쳐내면 우리 주민은 부담이 적어서 좋고요 또 저쪽에, 웃지 마세요.

송도호위원장

과장님, 웃으면 안 되죠.

소남열위원

과장님, 제가 지금 전혀 근거 없는 얘기는 아니에요. 제가 미리 말을 했어요. 분명히 물은 다 차 있다고요. 위원장님, 저 질의 그만 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송도호위원장

질의를 하고 있는데 과장님께서 웃고 그러면 되겠어요? 아무리 담당 소관 과장이 많이 안다 하더라도 지금 잘 모르는 부분도 있을 수 있는 거죠.
희영

홍희영녹색환경과장

죄송합니다.

소남열위원

이론상 맞습니다. 제가 지금, 현실적으로는 그런 어려움이 있지만 이론상으로는 제 얘기가 맞아요. 그렇게 하라는 얘기가 아니라 그 설명을 하는 거예요, 그런 요구가 있다라는 걸요. 그런데 왜 웃어요?

송도호위원장

좀 자제하시고요. 그 부분에 대해서
희영

홍희영녹색환경과장

제가 미처 답변 못 해드린 거 한 가지만 드려도 될까요 위원장님? 소남열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거 제가 웃어서 정식으로 사과드리고요. 그 부분의 해결책을 우리가 - 지난해에 제가 와서부터 - 조정하고 있다는 것을 보고드릴게요. 왕정순 위원님하고 두 분이 말씀하신 사항이 동일한 사안이고 똑같은 얘기를 여러 번 말씀하셨어요. 용기에 그릇이 있으면

소남열위원

아니라고 하니까 제가 지금 그런 이론상으로 맞다고 얘기를 한 겁니다.
희영

홍희영녹색환경과장

위원님 말씀이 맞아서 그거 좀 답변을 드릴게요. 위원님, 말씀을 들어보십시오. 민원이 과거에서부터 방금 5인조인데 혼자 사는데 이걸 1년에 다 치우려면 사실 찌꺼기는 한 통이지만 적게 있잖아요. 기계를 넣어서 푸면 밑에서 들어서 푸기 때문에 물은 들어가요. 그런 곳이 사전에 신고돼 있다면 6개월 더 연장도 지금 해 주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 말을 제가 미처 못해서 그 말씀을 드리려고 하다 보니까 내 자신이 좀

소남열위원

제가 질의를 하려고 하면 그때 답변을 하면 되지 왜 웃어요?
희영

홍희영녹색환경과장

그러니까 위원님, 서로 의사소통에 문제가 있는데요. 내가 그 얘기를 미처 못했다 해서 내 속이 우스워서 웃은 것은 사실이고 그렇게 보였으면 죄송합니다. 그래서 내가 이 말씀을 좀 드리려고 하다 보니까 웃음이 나왔습니다. 죄송합니다. 지금 그렇게 위원님 말씀, 지적사항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소남열위원

제가 설명하잖아요. 이론상으로 맞는 거예요, 제 얘기가.
희영

홍희영녹색환경과장

예, 그래서 위원님 말씀하신 것들을 반영하고 있습니다.

송도호위원장

자제하시고, 우리 과장님이 죄송하다고 사과했으니까 소남열 위원님 이해 좀 해 주시고요. 우리 과장님은 그렇게 이야기했는데 세원정화하고 삼지공영의 얘기를 한 분씩 들어볼게요. 소남열 위원님이 이야기했던 부분에 대해서 생각하신 대로 한번 삼지공영 대표님부터 이야기해 보세요.
알겠습니다.
예. 세원정화 대표님 한번 말씀해 보세요.
잘 알겠습니다. 결론은 아까 이야기했다시피 예를 들어서 처음에 100인조로 했는데 한 30명밖에 안 산다고 하면 그 부분을 한 번 풀 때 다 안 풀 수가 없으니까 푸는데 지금 기간을 연장해 준다 이 말이죠, 그런 부분은? 지금 그런 기간연장 해 주는 부분들이 몇 군데 있나요, 시행하고 있는 데가?
희영

홍희영녹색환경과장

예, 시행하고 있고요.

송도호위원장

몇 군데나 해 봤어요?
희영

홍희영녹색환경과장

위원장님, 잠깐만요. 그게 사람이 살면 수돗물을 써야 되잖아요. 전기도 써야 되고. 그런 데이터를 갖고 와서 얘기를 하면 우리가 연장을 해 줍니다. 지금 현재 많지는 않습니다.

송도호위원장

많지는 않은데
희영

홍희영녹색환경과장

그렇게 오신 분들은 해 주고 있습니다.

소남열위원

앞으로 그런 근거자료를 가지고 와서 이야기를 하면 기간을 좀 연장해 주겠다?
희영

홍희영녹색환경과장

예.

송도호위원장

그러면 그 부분도 적극적으로 대처를 좀 해 줘야 되겠네요?
희영

홍희영녹색환경과장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송도호위원장

아니 왜그러냐 하면 민원이 지금 구청으로 들어온다고 하니까. 그 부분에 대해서 적극적으로 대처를 하고, 그런다고 해서 막 홍보해 서 그렇게까지 할 부분은 아닌 것 같고, 그 피해를 느낀다고 하신 분들은 스스로 와서 이야기하면 근거자료 가져와라 해서 그렇게 할 수 있는, 그렇게 하면 되겠네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그래요? 해 보세요.
알겠습니다. 과장님은 그 사정을 알고 계시나요?
희영

홍희영녹색환경과장

그때 한 번 정화조, 분뇨가 앞으로 사양사업이다 한 번 말씀드린 적이 있었잖아요 개별적으로. 그리고 앞으로 신도시라든가 이런 걸 하면 직관으로 가야 되고 도림천이나 그런 천에는 분리수관이 현재 큰 데는 되어 있어요. 주택에서 거기까지 연결하는 것이 분리수관이 안 돼서 지역에 냄새가 나서 하수과하고도 얘기를 했습니다. 우리가 이중으로 하수도하고 정화조를 설치할 수가 없잖아요. 그래서 분류하수관식으로 해야 냄새제거가 있다 이런 식으로 상의도 하고 있고요 앞으로 이건 사양사업인 건 맞습니다.

송도호위원장

그 이야기가 아니고 지금 관을 설치해서 뺀다 하더라도 당장 서남권물재생센터 거기서 안 받는다는 거 아니에요?
희영

홍희영녹색환경과장

지금 그것을 물량을 조절

송도호위원장

갑자기 있는 물량을 처리 안 할 수도 없잖아요.
희영

홍희영녹색환경과장

그래서 토요일, 일요일날 조정을 해서 들어올 수 있도록 시에서 조정하고 있습니다. 평일에 다 못 하면 토요일, 일요일도.

송도호위원장

알았습니다. 그 부분에 대해서 관심을 가지고 혹시라도 물량이 있는데 갖다 못 버리고 있으면 그것도 문제가 되는 거 아닙니까? 그 부분에 대해서 관심을 가져주시고요.
희영

홍희영녹색환경과장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송도호위원장

그다음에 아까 중계 부분 이야기가 나왔는데 중간에 못 한다고 했잖아요, 도망다니면서 하다 보니까. 그 부분을 중계 장소를 하나 정해서 한번 해보세요.
희영

홍희영녹색환경과장

그래서 건의사항 말씀드려서 위원장님이 자료 만들어서 제출하라고 말씀하셨잖아요.

송도호위원장

아까는 차고 이야기를 했는데
희영

홍희영녹색환경과장

아, 차고지에 중계 장소까지 같이 하면 돼요.

송도호위원장

같이?
희영

홍희영녹색환경과장

예, 그래서 제가 남태령 공사가 내년에 완전히 끝나잖아요. 거기를 대표님들하고도 한 번씩 가 보고 도림천 있잖아요, 그쪽 가에 빗물저류조가 만들어져 있어서 우리 분뇨차만 들어가고 다른 차는 못 들어가면 형평의 원칙에 문제가 될 것 같고 그래서 거기다 만들어 주시면 중계 작업은 거기서 안 하더라도, 그래도 비용이 - 수수료가 - 낮아지니까 주민들이 이익이 되겠다.

송도호위원장

지금 급한 것은 중계 장소 아니에요?
희영

홍희영녹색환경과장

지금 중계 장소는 냄새난다고 민원이 들어오면 하다가 다른 데로 가고 또 거기서 다른 데로 가고.

송도호위원장

그래서 안정적으로 할 수 있는
희영

홍희영녹색환경과장

이런 식으로, 낙성대에서 많이 이루어지고 있고 그렇습니다.

송도호위원장

일단 중계 장소를 한번 생각해 보시고 차고지는 더 커야 되니까 그 부분은 따로, 지금 당장 급한 건 중계 장소잖아요. 중계 장소를 한 번 검토해 보시고 차고지 부분은 지금 차고지가 있으니까 그 부분을 차츰 해서 저쪽에도 고가도로 밑 그 부분도 된다면 한 1, 2년 있어야 되는 부분이라고 했잖아요. 그건 천천히 하면 되는데 중계 장소는 시급한 부분이니까
희영

홍희영녹색환경과장

제일 좋은 데는 봉림교 있잖아요, 화장실 있는 데 그쪽으로 내려가든가 삼모타워 그쪽으로 해서 그 밑에 만들었으면 좋겠는데,주민들이 많이 걸어다니니까.

송도호위원장

거기보다는 내가 하나만 추천한다면 재활용 선별장 있죠, 거기 보면 옛날에 폐기물 쌓아놓던 장소가 있어요. 막아져 있어요. 거기 한번 가 보세요.
희영

홍희영녹색환경과장

아, 재활용품 건너편이요?

송도호위원장

그렇죠.
희영

홍희영녹색환경과장

갔더니 치수과에서 쓰고 있어요. 가 봤어요.

송도호위원장

알겠습니다. 그거 검토해 보시고요.
희영

홍희영녹색환경과장

예.

송도호위원장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더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므로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예, 한말씀하세요.
관심 가져야 되겠죠. 근데 사장님, 오늘은 업무현황 보고를 받는 자리이기 때문에 더 깊게 안 들어가려고 그러는데 그렇게 말씀을 하시면 다 심의해서 심의위원회에서,
들어보세요 들어보시라고.
들어보시라고요. 무슨 말인지 알아요. 잘하면 인센티브를 주게 돼 있고 못하면 패널티를 주게 되어 있어요, 심의위원회에서 심의해서 정화조 청소 그 부분에 대해서. 그건 부구청장이 위원장인 심의위원회가 있습니다. 다 거기에서 평가해서 조례로 해서 정해져 있는 부분이에요. 그리고 아까 소남열 위원도 말씀하셨지만 계약서에 보면 이 부분을 해촉할 수도 있었던 부분을 다시 된 거 아닙니까? 계약해지 할 수도 있어요. 근데 그 부분을 어떻게 됐는가 그때 그래서 계약을 못한 거 아닙니까? 그런 부분이 패널티가 돼 왔던 거예요. 또 인건비에 대해서 어떻게 됐습니까? 다 그런 부분이 있으니까요
됐습니다. 말씀하셨으니까 다음에 또 우리가 자료 준비해서 질의·답변할 때 그때 오셔서 하세요. 더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므로 질의를 마치도록
아니요, 다음에 질의·답변할 때 하세요. 다음에 현장에 갈 거고
그래요? 그러면 짧게 하세요.
예, 알겠습니다. 길용환 위원님, 보충질의하시기 바랍니다.

길용환위원

국장님, 과장님한테 제가 당부말씀 하나 드려야 되겠습니다. 업체가 관리를 잘못할 경우에 벌칙을 주는 것은 타당하다고 봐요. 그런데 이런 경우에 1개 동의 관리업체가 바뀔 때 기존 업체 말하자면 삼지공영 같은 경우는 장비 같은 게 쓸모가 없어져 버렸잖아요. 그럼 장비를 세원에서 인수를 하게끔 승계를 하게끔 이런 묘를 살려내야지 집행부에서 그냥 이렇게 하면 조금 내가 볼 때는 잘못됐다. 앞으로라도 이후에 있을 그런 부분에 대해서 관심을 가져주시기 바랍니다.
보현

이보현복지환경국장

그 점은 직원들이 그걸 잘 했었어야 되는데 이번에 청목하고 동하하고도 상승벨트를 동하에서 인수하는 걸로 했었거든요. 그런데 그 당시에 좀 그게 소홀했던 것 같습니다.
희영

홍희영녹색환경과장

위원님, 지적 잘 참고해서 일하겠습니다.

송도호위원장

길용환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국장님, 그 관계를 알고 계셨나요? 지금 말씀하시는 그거
보현

이보현복지환경국장

그렇게 깊이까지는, 제가 온 지도 얼마 안 되고 소송 관계 이런 것은 좀 알고 있었지만 앞에서 데모 많이 하고 그랬었잖아요. 그런데 그런 사항까지는 제가 많이 파악 못했습니다. 죄송합니다.

송도호위원장

압력을 받았다고 그러는데 과장님이 압력을 넣었나요?
희영

홍희영녹색환경과장

제가 말씀드릴까요? 협회라는 게 있어요. 분뇨협회라는 게 있어서 누구한테도 직접 받아본 적은 없고요 분뇨협회에서 회의를 했는데 우리 관악이 좀 뜨거운 감자로 얘기들이 오고갔던 것 같아요. 그런 얘기들이 들렸어요. 제가 맨 처음에 작년 7월 1일자로 와서 만약에 계약을 5월 27일날 했다면 어차피 인력과 지역과 인원은 우리 인가사항입니다. 그래서 하수도법에 의하면 그걸 갖춰진 자한테 대행계약을 하고 또 인가가 나면 3년이라는 특허를 주는 거나 마찬가지잖아요. 그래서 내가 팀장한테 그런 얘기를 했어요. 왜 이걸 검토를 사전에 안 했느냐. 하나를 떼어줬으면 그 물량과 인원과 차량에 대해서 떼어줘야지 그리고 신 사장님이 우리 사무실 와서 저하고 얘기도 했습니다 그 관계 때문에. 그래서 여러 가지 얘기를 저한테 말씀 많이 하셨어요. 그래서 저는 그때도 단호하게 그랬어요. 그 문제는 나한테 얘기하지 마라. 그리고 좀 전에 소남열 위원님도 저한테 어떻게 할 것이냐 계약기간 동안 이래서 계약기간 동안은 나는 불변이다 하고 말씀드렸었잖아요 서두에. 그리고 외부에서 자꾸 이렇게 업체끼리 상의하면 해준다고 했는데 어떻게 됐느냐 얘기가 나한테 들어와요. 그래서 우리 강 팀장님을 시켜서 제가 물어봤어요. 이런 얘기를 신 사장님께서 한 적이 있는지 확인해 봐라. 만약에 이게 사실이라면 두 분이 사이좋게 가야지 싸우면 안 되지 않느냐. 저는 지금도 마찬가지로 이 자리에서 말씀드리지만 계약은 계약을 이행해야 되는 것입니다. 그렇잖아요?

송도호위원장

알겠습니다. 혹여라도 그 부분 계약서에는 아마 구청장 직인이 찍혀 있을 거예요. 구청장의 직인이 찍혀 있는데 혹여라도 과장님은 그 계약을 하고 난 뒤에 오셨기 때문에 그 부분을 엎기는 어렵습니다 사실은. 구청장이 했던 부분을 과장이 바뀌었다고 해서 그 부분을 문제제기 하고 그러는 건 안 돼요. 저는 오늘 깜짝 놀랐어요, 세상에 어떻게 그럴 수가 있나. 구청장이 정책회의를 통해서 계약을 하게끔 되어 있었을 건데 한 동을 주는 부분이 부구청장이, 제가 그때 거기 위원회에 들어가 있었는데, 그 부분을 계속 평가를 합니다. 평가해서 그때 의회에서도 계속 구정질문 나오고 있었던 부분이 있었어요, 5분자유발언 나오고. 그래서 그 부분에 문제가 있다 해서 계약을 안 해주고 있다가 일을 해야 되기 때문에 일은 하지만 계약은 안 해주고 있었잖아요. 그러면서 저쪽 계약이 되어 있는데 그 부분을 지금 따진다는 자체가 나는 깜짝 놀랐습니다. 그래서 그런 부분은 특위가 가동되고 있으니까 우리가 조사를 해보고 나서 그 뒤에 질의·답변할 때 하도록 하겠습니다.
예, 됐습니다. 더 이상 안 하겠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므로 질의를 마치겠습니다. 삼지공영·세원정화 대표님 수고하셨습니다. 이상으로 청소관련 대행업체에 대한 현황보고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위원 여러분 그리고 집행부 공무원 여러분과 청소 관련 대행업체 대표님들! 수고하셨습니다. 오늘 회의는 여기서 마치고, 제5차 회의는 2월 16일 화요일 오전 10시에 이곳에서 개최함을 알려드립니다. 이상으로 제226회 관악구의회 제4차 서울특별시 관악구 청소행정업무 전반에 관한 실태점검을 위한 특별위원회를 마치겠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재석위원 7명)

임시회 폐회중

17시57분 산회

출처 서울 관악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