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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관악구의회 발언

김정애 의원 발언

229회 제1본회의2016-06-14

김정애 의원 프로필 보기 →

성심

이성심의장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229회 관악구의회(정례회) 제1차 본회의를 개의하겠습니다. 먼저, 의회사무국장의 보고가 있겠습니다. 의회사무국장 나오셔서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경자

김경자의회사무국장

안녕하십니까? 의회사무국장 김경자입니다. 오늘 개회되는 제229회 관악구의회(정례회) 집회경위와 주요사항에 대하여 보고드리겠습니다. 이번 정례회는 지방자치법 제44조와 서울특별시 관악구의회 회기운영 등에 관한 조례 제4조 및 부칙 제2조에 따라 지난 6월 9일에 집회공고하고 오늘 정례회를 개회하게 되었습니다. 금번 회기 중 주요안건으로는 먼저, 의원발의 안건으로 민영진 의원님이 발의한 서울특별시 관악구의회 윤리특별위원회 구성 결의안, 권오식 의원님이 대표발의한 서울특별시 관악구 교통안전정책심의위원회 설치 조례 일부개정조례안과 구청장으로부터 제출된 2015회계연도 세입․세출 결산, 예비비 지출 및 기금결산 승인의 건 등 4건을 소관 상임위원회에 각각 회부하였습니다. 그리고 민영진 의원님이 발의하고 열 분 의원님이 찬성한 서울특별시 관악구의회 의원 징계요구서가 6월 13일 접수되었습니다. 오늘은 제229회 관악구의회(정례회) 회기결정의 건 등의 안건을 처리하게 되겠습니다. 이상으로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성심

이성심의장

의회사무국장 수고하셨습니다. 지금 두 분 의원의 발언통지서가 접수되었습니다. 먼저 임춘수 의원 나오셔서 발언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신상발언입니다.
춘수

임춘수의원

안녕하십니까? 임춘수 의원입니다. 의례적인 인사는 생략하겠습니다.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저는 이 자리에서 참담한 심정으로 저와 관련된 신상발언을 하게 되었습니다. 우리 22명 전체 의원은 관악구의 발전과 지역주민의 복리증진을 위해 열심히 일하는 의회이고 의원이라고 자부하고 있습니다. 저 역시 지난 13년 동안 비가 오나 눈이 오나 새벽 6시부터 지역의 순찰 및 청소행정 또 우리 아이들과 주민의 안전을 위해서 교통봉사를 13년째 하고 있는 22명 중의 한 의원입니다. 저는 관악구의 위상을 높이 올리고 또 관악구 의원들도 열심히 하는 의원이 있다는 것을 주민에게 알려주기 위해 13년째 열심히 의정활동을 여러분들과 함께 하는 한 일원으로서 일하고 있다는 점을 먼저 말씀드리고. 이번 MBN 뉴스가 전국 매스컴을 탔습니다. 열심히 일하는 22명의 전체 의원들의 명예와 관악구의회의 명예가 심각하게 훼손됐다고 여러분들 느꼈을 것입니다. MBN 뉴스를 통해서 지금 관악 지역의 관악구의회를 바라보는 또 우리 의원 전체를 바라보는 주민들의 목소리를 여러분들은 현장에서 듣고 계실 줄 알고 있습니다. 신상발언 시작하겠습니다. (MBN 화면 보여줌) 자, 의원 여러분 또 51만 관악구민 여러분, 또 우리 공무원 여러분! 저 MBN 뉴스 앵커의 헤드라인으로 나온 저 내용이 맞습니까? 저기는 부풀리고 허위 된 문구 표현입니다. 마치 우리 관악구 의원이 전체 회식을 자료에 의하면 15번이나 한 것처럼 보도된 내용입니다. 의원 여러분, 전체 의원 회식한 적 있습니까? 법이 정한 1년 임시회, 정례회를 통해서 90일 회기 중에 각 상임위원회, 4개 상임위원회 법에 근거해서 상임위원회 활동 중 중식을 먹는 것입니다. 회식한 적 있습니까? 다음 화면 보여주세요. 자, 화면을 봐주시기 바랍니다, 의원님 여러분. (자료 보여줌) 자, 그러면 여기에서 MBN 뉴스에 두 분의 의원이 거명됐습니다. 저는 저와 관련된 또 22명 전체 의원 중의 한 명으로서 명예에 대한 거고 또 저에 대한 보도가 있기 때문에 저의 신상에 대해서만 발언을 하겠습니다. MBN 뉴스에 보면 관악구의회는 전체 의원들 회식할 때 특정 동료의원 내지 모 의원 가게를 단골로 이용했다고 방영이 되고 있습니다. 회식한 적 없지요? 자, 그러면 또 동료의원 가족이 운영하는 식당에 몰아주기식 이렇게 반영이 됐습니다. 거기에 대해서 본 의원 가게에 대해서 4선 의원 가족이 운영하는 식당이라고 크게 보도가 됐어요. 그러면 본 의원은 열심히 의정활동하는 주민인데 주민들은 마치 4선 의원이 식당을 운영하면서 직위를 이용하고 또 동료의원들이 저의 가게에 예산 즉 말하자면 음식값을 몰아주는 그런 식으로 왜곡된 소문이 나서 얼굴을 들고 다닐 수가 없습니다. 2015년도 전반기 의정공통경비 신용카드 사용내역을 보십시오. 2015년 372건 중 보도에는 저의 숨은집 가게를 5회라고 했습니다. 5회가 아닙니다. 6회. 여러분들이 오셨어요. 7월 6일날 숨은집이 개업했습니다. 저와 우리 집사람이 운영하는 가게는 아니에요. 우리 아들이 운영하는 가게입니다. 7월 6일날 개업해서 여러분들이 개업식 때 못 왔기 때문에 이례적으로 2015년 7월 8일 행정재경위원회, 도시건설위원회 2개 상임위원회가 한 번 방문했습니다. 금액을 보십시오. 26만원입니다. N분의 1하면 13만원뿐입니다. 우리 각 상임위원회별로 식당에 가면 평균 얼마 먹습니까? 30만원 정도 먹지요? 일일이 나열하지 않겠습니다. 전체 의원들이 한 번 온 적은 있어요. 서울대학교 연계해서 세미나 교육 끝나고 그때 금액이 얼마입니까. 27만8,000원입니다. 직원까지 왔어요. 그 가게의 메뉴입니다. 6,500원, 7,500원짜리 가게에요. 4인 기준 월남쌈 하나는 2만8,000원, 제일 비싼 게. 또한 우리 아들이 경영하는 거지만, 제기하신 의원님 똑바로 들으십시오. 처음에 우리 아들이 홍대에서 가수로 7년째 가수활동을 하면서 알바로 설거지 내지 퓨전에서 서빙을 했습니다. 7년 동안 모은 2,000만원을 가지고 저한테 진호하고 길남이 하고 어려우니까 우리 같이 한번 뭐 좀 해 보려고 하는데 아빠 처음에 돈을 좀 대출을 해 주세요. 그래서 저는 은행권에서 6,000만원을 대출받아서 사업계약서를 받았습니다. 사업계획서에는 1년 동안은 진호하고 길남이하고 월급 200~210만원으로 1년 동안 벌어서 1년 후 고용이 지분 50%, 애들 지분 25%, 25% 해서 공동지분으로 운영하는 청년 벤처퓨전사업이에요. 얘네들의 꿈이 뭔지 아십니까? 2호점, 3호점 내는 게 꿈이었어요. 지금 얘네들은 충격을 받아서, 11개월 됐습니다. 어느 날 갑자기 가게를 가보니까 가게 문이 닫혔어요. 그러고 나서 오후에 집주인한테 전화가 왔어요. 아들이 가게를 내놓는다고 하는데 무슨 일이 있습니까? 그래서 내가 아들한테 전화를 했어요. 저희들로 인해서 아빠가 의정활동하는데 누가 될까봐 안 하겠습니다. 그래서 달랬어요. 그리고 요새 며칠 지역을 돌아다녔어요. 저에 대한 소문이 영 안 좋아요. 그래서 저의 명예와 저희 가족의 명예와 우리 아이들의 명예를 위해서라도 향후 내가 의원직을 하면서 식당을 한다는 오해의 소지가 있기 때문에 저도 어제 집주인한테 가게 내놓는다라고 통보를 했고 부동산에 내놓았습니다. 그리고 청렴도에 대해서 써갖고 왔는데 의장님이 다 말씀하신 것 같아요. 관악구의 청렴도는 의장님이 말씀하신 대로 외부평가는 보통으로 나왔고 내부평가 즉 말하자면 공무원의 평가가 낙제점이 나왔기 때문에 국민권익위원회에서 관악구의회가 낙제점을 받은 겁니다. 더 이상 얘기 안 하겠습니다. 그런데 동영상 마지막을 보면 지금 이의를 제기한 의원의 인터뷰만 따서 마치 관악구의회가 매번 회식이나 하고 동료의원들끼리 서로 몰아주고, 마치 이걸로 인해 관악구의 청렴도가 전국 최하위라고 단정지을 수밖에 없는 마지막 동영상이 있어요. 그러면 관악구민과 전국에 있는 국민들이 그 화면을 봤을 때는 우리 관악구의회와 의원을 어떻게 생각하겠습니까? 신상발언이 너무 길어서 압축해서 말씀, 할 말은 많은데 이 정도 얘기를 해도 저의 신상이 얼마나 치명적으로 타격을 받았고 또 세 사람 청년의 꿈과 희망이 한순간에 무너졌습니다. 무심코 던진 돌이 남에게는 치명적인 상처로 돌아올 수 있어요. 만약에 보도된 바와 같이 4선의원 가족이 식당을 운영해서 어떻게 어떻게 해서 그게 부풀려져서 오해의 소지가 있어서 주민들이 그렇게 판단했다면, 저는 지금까지 부끄럽지 않게 의원생활을 한 사람입니다. 그 증거로 있는 그대로 말씀드리겠습니다. 만약에 우리 4선의원 가족이 그 가게를 통해서 부를 축적했거나 이익을 창출했다면 집사람이 가게 운영하지요 저도. 우리 집사람은 6년째 저한테 누가 될까봐 관악구가 아닌, 아침에 마을버스, 전철, 버스 하루에 3번, 6번 타고 아기돌보미 6년째 130만원짜리 벌러다니는 집사람이에요. 그렇게 열심히 사는 우리 가족한테 4선의원이 운영하는, 말이 됩니까? 여기 계신 여러분들의 판단에 맡기고, 저는 이일로 인해서 분명히 약속드립니다. 아들도 안 한다고 하고 저도 앞으로 이 발단의 요지가 생기기 때문에, 분명히 이 자리에서 말씀드립니다. 가게는 접습니다. 그리고 이와 관련해서 전체 허위사실 유포는 아닙니다. 있는 그대로, 식당을 이용한 건 사실이에요. 허위사실 유포와 명예훼손에 대해서는 법적 책임을 검토하겠습니다. 이상 신상발언을 마치면서, 이유야 어찌됐든 저로 인해 논란거리가 생긴 점에 대해서는 송구스럽다는 말로 대신하면서 신상발언을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성심

이성심의장

임춘수 의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저도 신상에 관해서 조금 얘기하겠습니다. 지금 임춘수 의원이 띄운 영상에 보면 상임위원회별로 갔습니다. 상임위원회 식사는 의장이 결정하는 게 아니잖아요. 그렇습니까 안 그렇습니까? 상임위원장하고 부위원장이 결정해서 가는데 “의장님의 빗나간 의리”이라고 해서 마치 의장이 지명해서 가게를 가게 한 것처럼 한 것에 대해서 정말 유감스럽게 생각합니다. (○ 임춘수 의원 의석에서 - 마지막에 영상을 안 틀어줬어요. 안 틀어줬어요. 죄송합니다. 마지막 영상 그러니까 2개 영상 남았지요?) (영상 보여줌) 다음은 김종길 의원님이 신상발언을 신청하셨습니다. 나오셔서 발언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종길

김종길의원

안녕하십니까? 관악구 가선거구 은천동·보라매동·신림동 출신 김종길 의원입니다. 존경하는 이성심 의장님을 비롯한 선배·동료의원 여러분! 구정에 노고가 많으신 구청장님을 비롯한 공무원 여러분! 본의원이 신상발언을 위해 이 자리에 선 것을 심히 유감으로 생각합니다. 작금의 관악구의회는 국민권익위원회의 기관평가에서 청렴도가 낮게 나온 것이 핫이슈가 되어서 그 책임소재와 개선의 방법을 놓고 갈등과 불신으로 정쟁의 늪에 빠져 헤어나오질 못하고 허우적거리면서 더 깊은 늪으로 빠져가고 있습니다. 어제의 칭찬과 배려가 비수로 꽂히며 보편적인 가치인 신의성실의 원칙도 연기 속에 사라지는 모습에 비애를 느낍니다. 내부고발이라는 미명하에 최근 MBN 뉴스에 보도된 “의장님의 빗나간 의리”이라는 보도내용을 보며 전체회식을 할 때마다 구의회 부의장 가족 등 동료가 운영하는 식당만 이용했다면서 공사구분도 못 하는 것처럼 일괄합니다. 권미성 의원도 뜻을 같이 하여 문제라고 인터뷰하고 있습니다. 사실과 다른 심각한 왜곡이 있음을 지적합니다. 회식이 아니라 회기 중 위원회별 중식이 주로이고 간혹 개회, 폐회 시 중식이면 각각의 위원회에서 자율로 정한 사항을 의장이 결정한 것으로 오도하여 “의장님의 빗나간 의리”이라고 보도하였습니다. 2016년 상반기 약 90회의 중식 식사 중 쌈마을 10회, 성암축산 3회, 숨은집 3회, 2015년도 각 위원회에서 270회 정도 이용한 중에 쌈마을 17회, 제주은갈치 17회, 성암축산 9회, 숨은집 6회, 2014년도 약 190회의 이용 중 제주은갈치 13회, 쌈마을 10회, 관악정 10회, 성암축산 3회를 이용하여 보편적으로 용인할 수 있는 것을 전체를 몰아주어 특혜를 준 것처럼 왜곡하고 있습니다. 동료의원에 대한 명백한 명예훼손이며 관악구의회의 명예와 위상을 실추시킨 것입니다. 응당한 책임을 묻지 않을 수 없는 일인 것입니다. 각 지역의 대표로 선출되어 구민의 의견을 수렴하고 다양한 의견들을 중론을 모아 합리적인 의사결정으로 구민을 위한 구정을 펼쳐나가는 구의원은 공인입니다. 공인으로서 책임과 의무를 다하는 모습을 보여야 합니다. 개인적인 의견을 방송을 통해 확대 왜곡 보도하여 구의회 전체의 이미지를 실추하고 의원의 품위를 손상하는 것은 공인으로서의 자세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의회 회기 중 일상적인 점심식사를 마치 의원가족이 운영하는 식당만 이용한 것처럼 침소봉대하여 왜곡된 인터뷰를 한 것은 참으로 유감스러운 부분이 아닐 수 없습니다. 도대체 관악구의회 의원 전체의 명예를 실추시키면서까지 이런 인터뷰를 하는 것이 의회청렴도에 무슨 도움이 되는 것인지 묻지 않을 수 없습니다. 오히려 한 개인의 이런 돌발행동이 관악구 의원 전체의 품위를 손상시키고 관악구의회의 청렴도를 더 저해하는 것입니다. 의원들간 소통하고 서로의 의견을 존중하는 자리가 있음에도 의사진행을 일방적으로 방해하고 주제와 어긋난 발언으로 물의를 일으킨 점에 대하여 심히 안타깝게 생각합니다. 저희 관악구의원 모두는 의회청렴도를 높이기 위해 다양한 자정노력을 강구하고 있으며, 내실있는 의회를 만들기 위해 많은 노력을 하고 있습니다. 청렴교육과 의원들간의 토론을 통해 서로 반성하는 자리를 마련하였으며, 남의 탓에서 내 탓으로 자기성찰을 하며 의원 내부강령을 비치하는 등 노력을 하고 있습니다. 한 개인의 행동으로 인해 관악구 전체 의원이 부정적이고 왜곡된 모습으로 비춰지고 있습니다. 본인의 행동에 책임지고 좀더 심사숙고하고 자중하여 구의원 본연의 임무에 충실할 것을 촉구합니다. 이상 발언을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성심

이성심의장

김종길 의원 수고하셨습니다. 신상발언이 두 분이 더 들어왔습니다. 장동식 부의장님 나오셔서 신상발언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동식

장동식의원

사선거구 출신 장동식 의원입니다. 존경하는 이성심 의장님을 비롯한 선배·동료의원 여러분! 유종필 구청장님을 비롯한 관계공무원 여러분! 특히 관악구의회 51만 구민 여러분 그간 우리 관악구의회에 아낌없는 성원과 많은 열정을 보내주셔서 이 자리를 빌려서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이제 관악구의회 7대 전반기를 마무리 지으면서 구청 공무원은 물론이고 51만 구민들한테 아름다운 모습을 보여줘야 되는데 마치 관악구의회가 파렴치한 집단으로 오보가 된 거에 대해서 매우 유감스럽습니다. 이 자리를 빌려서 관악구 51만 구민에게 머리숙여 진심으로 죄송하다는 말씀올리겠습니다. 먼저, 김종길 의원님이나 임춘수 의원님께서 소상히 육하원칙에 의해서 신상발언을 통해서 다 하셨기에 중복되는 것은 빼고 본의원의 신상발언 요지 몇 가지를 말씀드리겠습니다. 첫째, 여기 우리 관악구 51만 구민과 구청 직원 모든 분들, 의원 여러분께서 MBN 보도를 다 접해봤을 걸로 알고 있습니다. 첫째, 크게 나눠서 의장은 우리 22명이 선출했습니다 “빗나간 의장.” 두 번째, 특정인 식당에 몰아주었다. 세 번째, 회식을 했다. 도대체 납득이 안 가는 이러한 보도를 접해 볼 때 본의원이 관악구의회 부의장이라고 명칭까지 붙여갖고, 대한민국은 법치국가요, 사실 근거에 입각하고 6하원칙에 입각해서 모든 행위를 해야지. 이게요 상당히 우리 관악구의회의 명예실추는 물론이고 완전히 부정부패 집단으로 매도를 했습니다. 이 부분에 대해서 법적 책임이고 모든 것을 책임져야 된다는 데 여러 의원님, 잘 인지하셔서 우리 관악구의회가 이제 새로이 탄생을 해야 됩니다. 아까 회의규칙에 대해서 두 분이 다 말씀드렸습니다. 회기 시에 중식은 의원들이 하게 돼 있습니다. 제보를 하신 분도 같이 동참을 해서 식사를 하고 같은 시간을 보낸 적이 있습니다. 까마귀 속에 백로인 양, 관악구의회가 마치 파렴치한 집단인 양 사실 근거에 맞지 않게 왜곡 제보하면서 이 부분에 대해서 심히 유감스럽다고 말씀 안 드릴 수가 없습니다. 공통경비 372건 중 본의원 처가 운영하는 식당에 9건 이용했다고 나왔습니다. 보도에는 7건이라고 나왔습니다. 이것을 특정 의원의 식당을 단골식당이라고 하고 몰아줬다고 표현한 것은 심히 유감스럽습니다. 모든 것은 정확히 파악하고 유권해석에 맞게끔 행위를 평시에도 해야 됩니다. 정례회나 임시회 시 각 상임위원장들이 협의하여 식당을 정해 놉니다. 또 9건 중 소수 횟수를 각 상임위원장 협의 하에서 마지막 날 의원들과 직원들이 그동안 노고에 서로 위함과 격려하는 차원에서 한자리에서 점심식사한 걸 마치 회식인 양 그런 표현을 한 거에 대해서는 절대적으로 묵과할 수가 없습니다. 명예훼손은 물론이고 정신적, 육체적 기타 엄청난 피해를 입은 데 대하여 그에 상응하는 대가를 반드시 책임을 져야 하며 해당 언론사에 제보한 의원께서는 정정보도를 하루빨리 해서 바로 잡고 의회 위상을 정립해 주길 바랍니다. 우리나라는 옛날부터 협동정신이 강하고 동방예의지국입니다. 그리하여 미풍양속 정신이 강하고 정이 많은 국민이죠. 한자 숙어에 ‘인지상정’이라고 있습니다. 서로 어울려서 더불어 사는 세상입니다. 설상가상 동료의원들이 약간의 실수가 있고 미스가 있더라도 내가 사는 집에 침 뱉는 격으로 이러한 행위를 해서는 안 됩니다. 상식과 도의에 맞지 않는 행동을 하고 있는데 앞으로 해당 의원도 많은 고민을 해주시기 바랍니다. 또한 본의원도 저뿐만 아니라 모든 의원들도 간헐적으로 풍문에 의해서 이런 저런 이야기를 듣고 있을 겁니다. 하지만 사실 근거와 증거에 부합되지 않기 때문에 확인될 때까지는 표현해서는 안 된다고 봅니다. 특히, 혹여 내가 사는 집에 침을 뱉는 격이 되지 않나 이러한 우려도 있고 또한 사려 깊게 매사에 공인은, 공인뿐만 아니라 모든 사람은 사려깊게 생각을 해야 됩니다. 아무튼 얼마 남지 않은 기간 우리 의원님들, 전반기 의회 마무리 잘하시고 상임위별로 미비한 점 남은 기간 열심히 하셔서 관악구 발전은 물론이고 우리 구민의 권익보호를 위해서 열정적인 의정활동을 부탁드리겠습니다. 혹여나 본의원이 부의장직을 수행함에 있어 부족함이나 섭섭함이 있었다면 다 저의 부족함으로 느끼고 의원님들의 넓으신 아량으로 간곡히 이해를 부탁드립니다. 후반기에 아무쪼록 더 이상 이러한 불미스러운 일이 없기를 바라면서, 의원님은 물론이고 관악구청 모든 직원들 또, 우리 관악구 51만 구민들의 건강과 행복이 함께 하기를 늘 기원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성심

이성심의장

장동식 부의장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권미성 의원의 신상발언을 듣도록 하겠습니다. 나오셔서 발언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권미성의원

존경하는 51만 관악구민 여러분 그리고 사랑하는 선배·동료의원 여러분과 공무원 관계자 여러분! 더불어민주당 비례대표 관악구의원 권미성입니다. 본의원은 오늘 신상발언을 통해 사랑하는 선배·동료의원들과 공무원 관계자 여러분 그리고 존경하는 51만 관악구민께 부끄러운 마음으로 사죄의 말씀을 올리고자 합니다. 지난 2015년 12월 국민권익위원회의 청렴도 측정 결과 관악구의회가 내부청렴도 전국 최하위로 평가됨으로써 집행부를 감시·감독하는 주요 역할에 치명적 상황에 놓인 점과 관악의 명예를 지키지 못한 점 진심으로 사죄의 말씀을 올립니다. 그리고 관악구의회가 내부 청렴도 전국 최하위라는 불명예를 MBN 뉴스에 보도되는 상황이 일어남으로써 관악구민과 선배·동료의원님들께 상처를 주게 되었던 점을 진심으로 사죄의 말씀을 드립니다. 새롭게 태어나는 의회의 모습을 위해 함께 사죄하는 마음으로 최선을 다하겠다는 다짐을 드리면서, 함께 책임져야 할 부끄러운 입장에서 감히 의회 내의 책임을 묻는 MBN을 통해 방송되게 함으로써 관악구민과 선배·동료의원님들께 상처를 드린 점 다시 한 번 죄송하고 미안하다는 말씀을 올립니다. 그리고 희망을 찾는 몸부림으로 청렴 향상의 길을 가기 위해 자기 살을 베어내는 각오하는 마음으로 끝까지 경청해주신 사랑하는 선배·동료의원님과 관계 공무원 여러분 그리고 51만 관악구민 여러분! 감사합니다.
성심

이성심의장

제가 얼마 전에, 청렴교육을 끝나고 토론회를 저희가 했습니다, 관악구의회가. 그날 제 페이스북에 그 사진을 올려서 논쟁거리가 되었습니다. 거기에 어떤 분이 이런 글을 썼더라고요. ‘권미성 의원님이 참 특별한 분이네요’라는 얘기를 썼습니다. 이 말씀을 드리는 이유는 정말 제가 봐도 좀 특별한 것 같다. 또 어떤 분은 요새 저한테 들려오는 얘기가 그렇게 권미성 의원을 감싸더니 당하고 있는 거 아니냐 비웃는 얘기를 합니다. 정치가 뭔가요? 좀 부족하고, 좀 어렵고 힘든 분들을 위해서 우리가 더 많은 애를 써야 되는 거 아닌가요? 저는 그동안에 의원님 여러분들이나 대내외적으로 권 의원님에 대해서 많은 얘기가 저한테 있었습니다. 그래서 이분을 내가 훌륭한 의정활동을 할 수 있도록 보듬어줘야 되겠다. 그리고 이런 조직세계에서 같이 어울릴 수 있도록 도와줘야 되겠다. 저는 많은 시간 동안 권미성 의원하고 대화를 했습니다. 특정 의원님들한테 욕을 먹어가면서까지요. 그런 노력을 그대로 봐 주십시오. 당이 다르다고, 입장이 달라졌다고 비난하거나 뒤에서 그렇게 웃음거리 만들지 마십시오. 우리는 51만 주민을 보고 일하는 사람이지 당을 보고 일하는 사람들도 아닙니다. 무엇이 옳고 그름인지 분명하게 얘기해 주십시오, 의회도 조직입니다. 법에 근거해서 의장 역할도 하고 법에 근거해서 여러분들 여기 와서 의원 역할을 합니다. 그걸 잊어서는 안 됩니다. 권미성 의원의 개인감정에 충실한 이런 돌발적인 행동 때문에 쓸데없이 시간을 낭비하고 주민들을 위해서 일할 시간에 쓸데없이 이런 소모적인 언쟁과 논쟁을 벌이는 이런 관악구의회가 이제는 벗어나야 됩니다. 이제 수준 높은 관악구의회로 나아가기 위해서는 여러분들이 법도 좀 공부하시고 전문성을 좀 갖추셔야 됩니다. 공무원들의 내부평가가 낮은 것은 결론적으로 직무와 관계돼 있는 겁니다. 또한 공무원들도 의원님들을 좀 이해해 주셔야 됩니다. 공무원들이 법을 집행함에 있어 법을 만든 목적과 취지를 살려야 되는데 그러지 않고 통제의 수단으로 이용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럴 때 때로는 의원들과 부딪칠 수도 있습니다. 또 의원님들도 그 법을 잘 해석하고 얘기해야 되는데 의원님들이 갑이라고 생각해서 공무원들을 옥죄는 경우도 있습니다. 이런 것들이 고쳐지지 않는 한 내부청렴도는 높아질 수가 없습니다. 특히나 의원님들이 각종 이권에 개입한다는 얘기도 나오고 있습니다. 하지 마십시오. 그리고 해서는 안 됩니다. 여러분들이 떳떳하지 않으면 의정활동 열심히 할 수 없습니다. 정말 우리는 주민을 위해서 열심히 일하는 모습, 그래야만이 지방자치에 대해서 주민들이 좋은 평가를 하고 정말 필요하다, 훌륭하다 이렇게 얘기할 것입니다. 저는 얼마 전에 미장원에서 이런 얘기를 들었습니다. 지방의회 기초의원들이 600만원의 세비를 받는다고, 그러면서 이렇게 필요 없는 사람들에게 왜 이렇게 많은 돈을 주냐고, 다 없애야 된다. 제가 그 얘기를 듣고 참담했습니다. 제 통장에 저는 연금이 빠져나가지 않습니다. 연금이 빠져나가지 않아서 작년에는 305만원이 제 통장에 입금됐는데요 올해는 322만원이 입금되고 있습니다. 이점 구민들께서는 있는 그대로 봐 주시고 이런 적은, 정말 품위유지비도 되지 않습니다 이 돈 가지고 제가 해보니까요. 그렇지만 주민을 위해서 열심히 일하는 의원님들 좀 격려도 해주시고 좀 이해해 주시기를 바랍니다.
다음은 의사일정 제1항 제229회 관악구의회(정례회) 회기결정의 건을 상정합니다. 금번 정례회 의사일정은 서울특별시 관악구의회 회의규칙 제15조에 따라 의회운영위원회와 협의한 후 작성하여 배부하여 드렸습니다. 그러면 2015년도 세입·세출 결산, 예비비 지출 및 기금결산 승인의 건 등 안건을 심의·처리하기 위하여 금번 회기를 6월 14일부터 6월 29일까지 16일간으로 하고자 하는데 의원 여러분 이의 없으십니까? 이의가 없으므로 의사일정 제1항은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없습니다」하는 의원 있음

다음은 의사일정 제2항 구청장 및 관계 공무원 등 출석요구의 건을 상정합니다. 본 안건은 반명순 의원님이 네 분 의원님의 찬성서명을 받아 구정질문을 하기 위하여 발의한 안건입니다. 그러면 발의의원이신 반명순 의원님 나오셔서 제안설명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반명순의원

안녕하십니까? 관악구 마선거구 신사동·조원동·미성동 출신 의회운영위원회 소속 반명순 의원입니다. 구민의 복리증진과 지역사회 발전을 위하여 의정활동에 정진하고 계시는 이성심 의장님을 비롯한 선배․동료의원 여러분께 깊은 감사를 드리면서, 구청장 및 관계 공무원 등 출석요구의 건에 대한 제안설명을 드리겠습니다. 본 안건은 지방자치법 제42조제2항, 관악구의회에 출석하여 답변할 수 있는 관계 공무원 등의 범위에 관한 조례 제2조 및 관악구의회 회의규칙 제65조제1항의 규정에 의거 구정전반 또는 특정분야를 대상으로 의원들의 질문에 대한 집행부의 답변을 청취하기 위한 것으로, 출석일자는 2016년 6월 27일부터 6월 28일까지 2일간으로 하고, 시간은 오전 10시, 장소는 관악구의회 4층 본회의장으로 하였으며, 출석대상 공무원으로는 구청장을 비롯한 부구청장, 안전행정국장, 지식문화국장, 복지환경국장, 도시관리국장, 건설교통국장, 보건소장과 관악구 시설관리공단이사장입니다. 이번 구정질문은 전반적인 업무 추진사항과 지역 현안사업 등 구정에 대한 이해를 넓힘과 동시에 지역발전 및 구민 복리증진을 위한 보다 나은 대안을 찾을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을 기대하며, 본의원이 제안한 대로 원안 가결하여 주시길 바랍니다. 본 안건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유인물을 참고하여 주시기 바라며, 이상으로 제안설명을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출석요구의 건(229회)-의안 부록 참조
성심

이성심의장

반명순 의원 수고하셨습니다. 그러면 본 안건에 대하여 질의 및 토론을 신청하신 의원이 안 계시므로 질의 및 토론을 종결하고자 하는데 의원 여러분 이의 없으십니까? 이의가 없으므로 질의 및 토론을 종결하겠습니다. (재석의원 22명) 다음은 구청장 및 관계공무원 등 출석요구의 건을 표결하겠습니다. 표결방법은 이의유무로 하겠습니다. 본 안건을 제안설명한 바와 같이 가결하고자 하는데 의원 여러분 이의 없으십니까? 이의가 없으므로 의사일정 제2항은 제안설명한 바와 같이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없습니다」하는 의원 있음

「없습니다」하는 의원 있음

다음은 의사일정 제3항 예산결산특별위원회 구성 결의안을 상정합니다. 본 안건은 구청장으로부터 제출된 2015년도 세입·세출 결산, 예비비 지출 및 기금결산 승인의 건을 효율적이고 심도있게 심사하기 위하여 운영위원회 안으로 제안된 안건입니다. 그러면 의회운영위원장이신 김정애 의원님 나오셔서 설명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김정애의원

안녕하십니까? 관악구 아선거구 삼성동·대학동 출신 관악구 의회운영위원회 위원장 김정애 의원입니다. 우리 관악의 의정발전과 주민복리 증진을 위해 열심히 활동해 주신 이성심 의장님을 비롯한 선배·동료의원 여러분께 감사드리면서, 제229회 관악구의회 제1차 정례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구성 결의안에 대하여 제안설명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2015회계연도 세입·세출 결산, 예비비지출 및 기금결산 승인의 건이 관악구청장으로부터 제출됨에 따라 우리 의회에서는 관악구 예산이 합리적으로 편성되고 효율적으로 집행되었는지 심도있게 심사하기 위하여 지방자치법 제56조제2항 서울특별시 관악구의회 위원회 조례 제8조 및 제9조에 따라 예산결산특별위원회를 구성하고자 합니다. 특별위원회 구성에 관한 사항은 서울특별시 관악구의회 위원회 조례 제3조에 의거 의회운영위원회 소관 사항이므로 우리 위원회에서는 예산결산특별위원회 구성을 결의하고 위원 수는 9명으로 하고, 활동기간은 구성일로부터 2015회계연도 세입·세출 결산, 예비비지출 및 기금결산 승인의 건이 본회의에서 의결될 때까지로 하고자 합니다. 본 안건에 대한 내용은 의석에 배부하여 드린 유인물을 참고하여 주시고 본 위원회에서 제안한대로 예산결산특별위원회 구성 결의안이 가결될 수 있도록 뜻을 같이 하여 주시길 부탁드리며, 제안설명을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예산결산특별위원회구성결의안(본회장) 부록 참조
성심

이성심의장

김정애 의원님 수고하셨습니다. 그러면 본 안건에 대하여 질의 및 토론을 신청하신 의원이 안 계시므로 질의 및 토론을 종결하고자 하는데 의원 여러분 이의 없으십니까? 이의가 없으므로 질의 및 토론을 종결하겠습니다. (재석의원 20명) 다음은 예산결산특별위원회 구성 결의안을 표결하겠습니다. 표결방법은 이의유무로 하겠습니다. 본 안건을 제안설명한 바와 같이 가결하고자 하는데 의원 여러분 이의 없으십니까? 이의가 없으므로 의사일정 제3항은 제안설명한 바와 같이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없습니다」하는 의원 있음

「없습니다」하는 의원 있음

다음은 의사일정 제4항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위원 선임의 건을 상정합니다. 관악구의회 위원회 조례 제12조 규정에 의하면 특별위원회 위원은 의장이 추천하여 본회의 의결로 선임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의원님들께서는 의석에 배부하여 드린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추천위원 명단을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추천자명단 부록 참조 그러면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위원을 추천하겠습니다. 곽광자 의원, 길용환 의원, 김영석 의원, 반명순 의원, 백성원 의원, 송정애 의원, 오준섭 의원, 이동일 의원, 주순자 의원 이상 아홉 분 의원님을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위원으로 선임하고자 하는데 의원 여러분 이의 없으십니까? 이의가 없으므로 추천한 아홉 분 의원님들께서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위원으로 선임되었음을 선포합니다.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위원님들께서는 위원장과 부위원장을 각각 1인씩 선임하여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없습니다」하는 의원 있음

다음은 의사일정 제5항 윤리특별위원회 구성 결의안을 상정합니다. 본 안건은 의원 징계요구안을 처리하기 위하여 민영진 의원이 일곱 분 의원님의 찬성서명을 받아 발의한 윤리특별위원회 구성 결의안을 해당 위원회에 회부하였으나 기한 내 심사를 마치지 않아 관악구의회 회의규칙 제19조의4에 따라 본회의에 회부코자 하는 것입니다. 그러면 발의의원이신 민영진 의원님 나오셔서 제안설명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일단 제안설명은 듣겠습니다.

○ 송도호 의원 의석에서 - 의장님, 정회를 요청합니다. 이 부분은 상임위에서 해결하지 못한 부분을....

민영진의원

안녕하십니까? 행정재경위원회 소속 민영진 의원입니다. 먼저, 관악구의회 의원으로서 윤리특별위원회 구성에 관한 제안설명을 드리는 걸 매우 안타깝게 생각하는 바임을 밝혀두고 제안설명을 하겠습니다. 관악구 발전을 위하여 의정활동에 정진하고 계시는 이성심 의장님을 비롯한 선배·동료의원 여러분께 깊은 감사를 드리면서, 서울특별시 관악구의회 윤리특별위원회 구성 결의안에 대하여 제안설명드리겠습니다. 본 특별위원회 구성 결의안은 본 의원이 일곱 분 의원님의 찬성서명을 받아 발의하였습니다. 제안이유는 관악구의회 의원은 지방자치법과 자치법규를 철저히 준수하여 관악구의회 명예와 권위를 확립하고 의원으로서의 회의질서를 유지하는 등 그 직무를 성실히 수행해야 할 책무가 있습니다. 그러나 이를 위반하였다고 사료되는 의원에 대해 관련법규에 따라 징계에 관한 사항을 심사하기 위하여 서울특별시 관악구의회 윤리특별위원회를 구성·운영하고자 제안하게 되었습니다. 주요내용으로는, 윤리특별위원회 위원 수를 9명으로 하고, 활동기간은 구성일로부터 회부안건이 본회의 의결 시까지로 하여 관계법규에 따라 의원징계에 관한 사항을 심사하고자 합니다. 관계법령은 지방자치법 제57조 및 서울특별시 관악구의회 위원회 조례 제10조 등을 참조하여 주시면 되겠습니다. 이상으로 서울특별시 관악구의회 윤리특별위원회 구성 결의안에 대한 제안설명을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관악구의회 윤리특별위원회 구성결의안 부록 참조
성심

이성심의장

민영진 의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정회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재석의원 22명) (재석의원 12명)

12시10분 회의중지

15시37분 계속개회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먼저, 의원님들께 양해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집행부 공무원들은 오후 안건과는 관계가 없으므로 참석하지 않음을 양해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오전에 의사일정 제5항 윤리특별위원회 구성 결의안에 대한 제안설명까지 마쳤습니다. 계속하여 회의를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러면 본 안건에 대하여 질의 및 토론을 신청하신 의원이 안 계시므로 질의 및 토론을 종결하고자 하는데 의원 여러분 이의 없으십니까? 이의가 없으므로 질의 및 토론을 종결하겠습니다. (재석의원 12명) 다음은 윤리특별위원회 구성 결의안을 표결하겠습니다. 표결방법은 이의유무로 하겠습니다. 본 안건을 제안설명한 바와 같이 가결하고자 하는데 의원 여러분 이의 없으십니까? 이의가 없으므로 의사일정 제5항은 제안설명한 바와 같이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없습니다」하는 의원 있음

「없습니다」하는 의원 있음

다음은 의사일정 제6항 윤리특별위원회 위원 선임의 건을 상정합니다. 관악구의회 위원회 조례 제12조 규정에 의하면 특별위원회 위원은 의장이 추천하여 본회의 의결로 선임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의원님들께서는 의석에 배부하여 드린 윤리특별위원회 추천위원 명단을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윤리특위추천자명단 부록 참조 그러면 윤리특별위원회 위원을 추천하겠습니다. 왕정순 의원, 길용환 의원, 주순자 의원, 송도호 의원, 권오식 의원, 김종길 의원, 이동일 의원, 오준섭 의원, 소남열 의원 이렇게 아홉 분을 추천하고자 하는데 의원 여러분 이의 없으십니까? 이의가 없으므로 추천한 아홉 분 의원님께서 윤리특별위원회 위원으로 선임되었음을 선포합니다. 윤리특별위원회 위원님들께서는 위원장과 부위원장을 각각 1인씩 선임하여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없습니다」하는 의원 있음

다음은 의사일정 제7항 제229회 관악구의회(정례회) 회의록 서명의원 선출의 건을 상정합니다. 서울특별시 관악구의회 회의규칙 제45조의 규정에 의하여 제229회 관악구의회(정례회) 회의록에 서명하실 의원 두 분을 선출하고자 합니다. 선거구 및 성명 가나다순에 따라 지난번 회의에 이어 관악구 다선거구 장현수 의원님과 바선거구 민영진 의원님을 선출하고자 하는데 의원 여러분 이의 없으십니까? 이의가 없으므로 의사일정 제7항은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다음은 본회의 휴회의 건을 의결하고자 합니다. 각 상임위원회와 예결특위, 윤리특위 안건심사 등을 위하여 6월 15일부터 6월 26일까지 12일간 휴회하고자 하는데 의원 여러분 이의 없으십니까? 이의가 없으므로 본회의 휴회의 건은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존경하는 동료의원 여러분 그리고 구청장님을 비롯한 관계공무원 여러분!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오늘 회의는 이것으로 마치고 제2차 본회의는 6월 27일 월요일 오전 10시에 개의하여 구정질문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이상으로 제229회 관악구의회(정례회) 제1차 본회의를 마치겠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재석의원 12명)

「없습니다」하는 의원 있음

「없습니다」하는 의원 있음

15시41분 산회

출처 서울 관악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