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 강릉시의회 발언
박경자 의원 발언
위원 박경자위원입니다. 여기에 보면 범시민안전종합대책추진이라 해서 공공기관과 민간단체 등이 참여해서 민간협의체구성으로 안전문화운동 확산이라고 추진을 하고 계신데요. 저는 한 가지 주문을 하고 싶습니다.
무엇을 하고 싶냐면, 물론 공공기관과 민간단체들이 전부 모여서 안전문화운동을 확산시키는 것도 좋지만 실질적으로 공무원들 전체가 가장 가까운 인명을, 우리가 구조하기 쉬운 방법들이 심폐소생술이라든가 응급처치법들이 있을 것입니다. 이런 것들을 민간단체도 좋지만 실질적으로 우리 공무원들이 이런 부분에 전문가들을 초빙해서 교육을 받으셔서 현장에서 이런 응급상황이 벌어졌을 때는 119를 부른다는 등 대처를 할 시간 동안 이런 것을 조금이라도 알 수 있는 분들이 계신다면 그 자리에서 응급처치를 할 수 있도록 하는 교육도 필요하지 않나 생각합니다. 이것은 인명을 구하는 절실한 일들이기 때문에 1~2초를 다툴 수 있는 부분이거든요.
그래서 심폐소생술 응급처치법을 전 공무원들에게도 전문가다운 그런 교육을 하실 의향은 없으신지 여쭙고 싶습니다.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