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 단양군의회 발언
지성구 의원 발언
과장님 지금 좋은 말씀 많이 주셨습니다. 사실은 이것이 지방도이지만 농로도 아닌 군도가 아니겠습니까? 어제 그저께 개설된 도로도 아니고, 소위 군도를 개설한지 아마 지금 제가 알기로는 6.25사변 이후에 바로 개설이 된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런 것을, 또 길이 있는지 없는지 모를 정도로 폐허화 시켜놓고 지금에 와서 95년도에 계획을 설립하고 계신다면 사실상 너무 소외를 시키고 있는 감이 듭니다. 그래서 이러한 문제를 빠른 시일, 거기다가 또 농작물로 비교해서 말씀드리면은 고랭지 채소가 상당히 생산이 많이 되는 곳입니다. 뿐만 아니라 거기에는 여러 가지 농산물이 많이 생산되는데 이런 것의 원활한 유통을 위해서라도 빠른 시일내에 개설이 될 수 있도록 특히, 보수내지는 앞으로 개설을 해 주겠다는 의도로 말씀을 해 주셨는데 이런 문제도 속히 진행될 수 있도록 고려해 주시면 고맙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