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지역: 지도에서 선택2026년 9월 12일 토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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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의회 회의록을 사실 그대로

서울 관악구의회 발언

왕정순 의원 발언

237회 제행정재경위원회2016-12-02

왕정순 의원 프로필 보기 →

장현수위원장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당 위원회 소관 2016년도 행정사무감사를 시작하겠습니다. 위원 여러분 그리고 관계 공무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연일 계속되는 행정사무감사에 수고가 많으십니다. 어제까지 당 위원회 소관 지식문화국 교육사업과의 회의감사를 마치고, 오늘은 도서관과부터 회의를 시작하겠습니다. 회의감사 시작에 앞서 잠시 안내말씀을 드리겠습니다. 당 위원회 주순자 위원께서는 개인적인 사정으로 참석을 못했음을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럼 회의감사를 시작하겠습니다. 다음은 도서관과 소관에 대해 질의하겠습니다. 질의는 원활한 감사진행을 위해서 일문일답식으로 진행하겠습니다. 도서관과장께서는 답변석에 자리하시기 바랍니다.
영란

김영란도서관과장

안녕하세요? 도서관과장입니다.

장현수위원장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왕정순 위원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왕정순위원

왕정순 위원입니다. 저희가 2014년 11월에 도서정가제를 통해서 2015년 1월부터 동주민센터 작은문고에서 구입하는 책들은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서 지역에 있는 서점들을 통해서 구매하고 있잖아요?
영란

김영란도서관과장

예.

왕정순위원

제가 문화관도서관 행정사무감사를 갔을 때 왜 문화관도서관에서 다량으로 책을 구입하는데 지역서점을 이용하지 못하는지에 대한 질의를 했었어요. 그랬더니 연간단가로 구입을 해야 해서 금액이 커서 지역에서 할 수가 없고 또 신속하게 조달이 안 돼서 할 수가 없다는 답변을 들었어요. 그렇다면 굳이 1년간 구입할 금액을 계약해야 될 필요가 있을까 하는 생각이 들어서, 분기별로 나눈다거나 리스트를 정해서 어찌됐든 지역에 있는 서점들이, 지금 서점이 다 없어지고 5~ 6개밖에 안 남았잖아요. 서점들을 경제 활성화에 도움을 줄 수 있도록 연간단가로 하지 않고 분기별로 구입을 한다거나 희망도서를 신청하는 사람들처럼 신속하게 구입해야 되는 것들만 따로 지역 서점을 통하지 않고 구입하는 방법에 대해서는 어떻게 생각하세요?
영란

김영란도서관과장

저희가 지금 동주민센터나 이런 데는 전부다 관내서점을 이용하거든요.

왕정순위원

알고 있습니다.
영란

김영란도서관과장

도서관하고 협의해서 그런 방향으로 하도록 하겠습니다.

왕정순위원

제가 지난번에도 말씀드렸는데 성남시에서는 성남시에서 구입하는 책들은 모두 성남시 서점에서 구입을 해요. 그래서 대대적인 홍보를 했고 그게 홍보효과가 커서 많은 사람들이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관악구는 부분적으로 시행을 하다보니, 우리가 먼저 실시를 했다고 생각을 하는데 별로 알지 못해요. 그리고 주민들도 잘 알지 못해서 이런 부분은 구 차원에서 홍보할 필요도 있고,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서도 꼭 필요한 부분이라고 생각을 해서 이 부분을 연간단가로 계약을 하시지 마시고 문화관도서관에서 필요한 책들을 지역서점을 통해서 살 수 있도록 방안을 강구해 주시기 바랍니다.
영란

김영란도서관과장

예, 알겠습니다.

왕정순위원

각 지하철역마다 무인도서관 내지 스마트도서관이 있어요. 그런데 직장 다니시는 분들이 이용을 많이 하다보니까 책을 빌릴 수 없다는 민원이 있습니다. 그래서 제가 그것 또한 문화관도서관에 갔을 때 질의를 했는데 아마 병목현상이 일어나는 것 같아요. 출근시간이나 퇴근시간 대에 사람들이 많이 몰려서 그 시간을 제외하면 낮시간에는 빈 공간이있다고 들었어요. 그렇다고 하면 도서관과에서 그런 것들을 파악해서 안내문을 붙인다거나 이용자들에게 안내메시지를 보낸다거나 이런 적극적인 행동이 필요하다는 생각이 드는데 어떻게 생각하세요?
영란

김영란도서관과장

그 부분도 필요한데 저희가 안내를 하고 있는데 홍보가 잘 되도록 안내를 하겠습니다.

왕정순위원

안내가 안 되어 있잖아요 지금. 지하철역에는 안내가 안 되어 있어요. 안내가 안 되어 있어서 그걸 해 주시겠다고 제가 얘기를 들었거든요. 그런데 스마트도서관을 이용하시는 분들이 아마 핸드폰을 이용하거나 컴퓨터를 이용해서 하기 때문에 파악을 하려고 하면 가능하다고 생각이 들어요. 그래서 그런 분들한테 안내문자가 갈 수 있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고. 우리 관악구가 작은도서관이 많고 활성화가 되어서 상호대차가 되기 때문에 이런 편리한 점들이 있잖아요. 도서관이 각 동에 있지만 활용도가 낮다면 아무 소용이 없잖아요. 그래서 있는 것들을 활용을 많이 할 수 있도록 피드백이 되어야 된다고 생각이 돼서 과장님께서 신경을 많이 써 주셔서 스마트도서관에 대해서도 관심을 가져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영란

김영란도서관과장

예, 알겠습니다.

왕정순위원

이상입니다.

장현수위원장

왕정순 위원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김정애 위원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정애위원

김정애 위원입니다. 미반납도서에 대해서 질의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2014년, 2015년, 2016년도도 미반납 도서비율이 점점 높아졌어요. 그래서 전체적으로 볼 때, 해마다 이 부분에 대해서 왜 이렇게, 미반납도서가 점점 줄어야 되는데 우리 도서관과에서 열심히 미반납도서가 없도록 지금 많이 독려하고 시행을 하는데도 불구하고 자꾸 늘고 있거든요. 대책이 필요하다고 생각을 합니다.
영란

김영란도서관과장

위원님께 드린 자료에 미반납이 올해 1,123권이잖아요. 그런데 11월 30일 기준으로 하면 다 반납이 되고 523권으로 줄었어요. 저희가 이 523권 늘어난 것에 대해서도 열심히 안내를 하고 독촉장을 보내서 미반납도서가 줄어들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김정애위원

2015년도도 조금 늘었어요, 미반납. 그래서 조금 더 미반납도서가 없도록 노력을 해 주셨으면 좋겠고요. 지금 도서관별 이용 현황을 보면 시도서관, 시도서관이 아직도 이용률이 저조하고 있잖아요. 그래서 컨셉도서관이나 마찬가지이고 타 구에서도 이 시도서관에 와서 벤치마킹하는 분들이 많이 있어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용률은 정말 저조하잖아요, 관악산 입구에 있기 때문에. 상징적이라고 볼 수 있는데 내부적으로 더 많은 분들이 이용할 수 있도록 방법을 만드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을 합니다.
영란

김영란도서관과장

예, 저희가 시도서관이 실적도 많이 낮고 그런 것 같아서 직원 아이디어 공모도 해서 내년에는 좀 더 많은 프로그램을 하고 또 숲속생태프로그램이라는 공원녹지과에서 하는 프로그램이 있거든요. 그거와 연계해서 그 프로그램 안에 시도서관에 들려서 좋은 시를 하나씩 핸드폰으로 찍어간다든지 알고 가서 낭독하는 시간을 갖는다든지 이런 것도 하려고 하고 있고요. 환경정비도 좀 하고 그 안에다 등산안내코너 이런 것도 조그맣게 만들어서 그런 것도 하고, 여러 가지 방안을 방침을 받아서 내년에 하려고 하고 있습니다.

김정애위원

그래서 많은 분들이 등산하러 오시기 때문에 책과는 멀다고 생각하잖아요. 등산을 위해서 찾는 분들이 관악산 입구이기 때문에 많단 말이에요. 그런데 그분들이 책을 보기 위해서는 접근하기가 힘들 것 같아요 그 마음이. 그래서 등산객들이 많이 와서 정보도 얻고 또 눈으로만, 책을 계속 읽으려면 집중이 필요하지만 그림을 전시한다든지 그런 걸 통해서 많은 분들의 눈길을 끌고 또 그것을 이용할 수 있도록 했으면 좋겠어요.
영란

김영란도서관과장

예, 알겠습니다.

김정애위원

만약에 이렇게 자꾸 우리 시도서관이 건립이 되면서부터 이용률이 저조하다면 이 공간을 다른 것으로 활용하는 방법도 중요하다고 생각을 합니다. 바꿔볼 필요도 있다고 생각해요.
영란

김영란도서관과장

개선된 노력을 한번 더 해 보고 방안을 강구하겠습니다.

김정애위원

한 가지 더 드릴 말씀은 아까 지역서점을 이용해서 한꺼번에, 구매하지 않는 부분에 대해서는 지역서점을 이용해서 구매를 하게 되어 있거든요. 관악문화관에서 그렇게 하더라고요. 그런데 관악문화관을 보면, 서점이 일곱 군데인가 돼요. 그런데 어느 서점은 액수가 좀 많고 어느 서점은 조금 적어요, 구매하는 게. 그래서 지역경제 활성화 차원에서 시작했으니 형평성에 맞도록 그건 조정할 필요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영란

김영란도서관과장

예, 알겠습니다.

김정애위원

이상입니다.

장현수위원장

김정애 위원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김종길 위원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종길

김종길위원

김종길 위원입니다. 많은 금액은 아닌데 도서관에서 업무추진비 예산 세운 거 대비해서 보면 주민센터 작은도서관 운영의 예를 보면 288만원을 책정했는데 145만8,000원을 썼고, 독서활동 기반조성과 관련해서는 258만5,000원을 편성하였는데 148만1,000원을 썼어요. 이것은 다른 업무추진비에 비해서 사용실적이 저조한데 그 이유는 무엇인가요?
영란

김영란도서관과장

독서활동 기반조성 업무추진비는요 저희가 책읽고 나누기 발표마당 업무추진비라든지 독서동아리활동 업무추진, 독서동아리 한마당발표회, 독서문화진흥위원회할 때 음료비, 다과비 이런 용도로 사용하는 부분입니다. 적절하게 사용은 했는데 조금
종길

김종길위원

적절하게 사용했음에도 불구하고 예산편성한 거에 절반밖에 사용 안 했으면 예산편성에 문제가 있는 건가요?
영란

김영란도서관과장

위원님 이게 10월 말까지 자료잖아요
종길

김종길위원

10월 말이면 두 달 동안 이 나머지가 사용될 계획이 있나요?
영란

김영란도서관과장

이게 10월 말까지, 카드를 사용하고 한 달 뒤에 지출을 하잖아요. 10월에 사용한 걸 11월에 집행을 해서 이게 거의 다 사용이 됐습니다.
종길

김종길위원

본위원이 문제제기를 하는 것은 나름대로 업무추진비를 예산배정을 해 놓고 이 업무를 좀 소홀히 해서 이렇게 예산이 남았지 않았느냐라는 의구심이 들어서 질의하는 거예요. 그러면 주민센터 작은도서관 운영과 관련해서 충분히 이것이, 지금쯤은 3분의 2 정도가 사용이 돼야 할 것 같은데 그러지 못한 거에 대해서는 어떤 사유가 있나요?
영란

김영란도서관과장

이 부분도 10월에 사용한 부분을 11월에 집행을 했습니다. 그래서 이건 12월 말까지이기 때문에 잔액이 조금씩 많이 남아있는 부분입니다.
종길

김종길위원

회계상 그렇게 얘기를 하는데 다른 업무추진비하고는 좀 잔액 남은 비율이 높기 때문에 문제를 지적하는 거예요. 그러면 다른 업무는 정상적으로 추진했다고 가정한다면 이와 관련된 업무는 업무추진비를 과대계상하였거나 아니면 계상된 업무추진비에 따라서 추진해야 할 사업들이 좀 축소되었거나 둘 중 하나로 보여지니까 질의한 거예요. 둘 중에 어느 것에 해당하나요?
영란

김영란도서관과장

그건 아니고 행사 이런 게 10월에 다 많이 몰려있어서 이게 좀 더 많이 남은 부분이 그렇게 보여지는 겁니다.
종길

김종길위원

그래요? 그럼 그렇게 하고. 어르신자서전 제작지원과 관련하여 예산액이2,140만원이 있었어요. 그런데 813만2,000원만 지원이 됐어요. 이것도 왜 이렇게 예산안보다 적게 지원이 된 거죠? 어르신자서전 관련하여 매년 책이 출간되면 이 예산과 관련하여서 지원액만큼은 지출이 돼야 되는 것 아닌가요?
영란

김영란도서관과장

현재 기성금 부분만 지출이 됐고 완료가 되고 나면 잔액이 지출되는 부분입니다.
종길

김종길위원

2016년도에 어르신자서전은 일단 출간되지 않았나요? 아직 안 됐나요?
영란

김영란도서관과장

예, 아직 안 됐습니다.
종길

김종길위원

아직 안 나왔어요?
영란

김영란도서관과장

예.
종길

김종길위원

지금 진행 중에 있어요, 이 사업이요?
영란

김영란도서관과장

예.
종길

김종길위원

그러면 지금까지 지출한 내역하고 금년도 지출 가능액에 대해서 자료를 주세요.
영란

김영란도서관과장

예, 알겠습니다.
종길

김종길위원

그리고 관악구 관내에 사설도서관도 있지요?
영란

김영란도서관과장

예, 사립도서관 말씀하시는
종길

김종길위원

사립? 사립이라고 하면 사립학교에서 가지고 있는 도서관도 포함하는가요?
영란

김영란도서관과장

학교도서관은 저희가 관리하지 않고요
종길

김종길위원

사립도서관의 유형을 한번 말씀해 보세요.
영란

김영란도서관과장

사립도서관은 개인이 10평 이상 정도에 6석 이상을 가지고 1,000권 이상 도서자료를 가지고 저희한테 등록하면 도서관등록을 해 줍니다.
종길

김종길위원

사립도서관을 만드는 사람들은 어떤 목적으로 그렇게 만드는 거지요? 그리고 그런 사립도서관이 언제부터 존재해 왔나요?
영란

김영란도서관과장

사립도서관요? 제가 그걸 파악하지 못했습니다. 그리고 비영리단체가
종길

김종길위원

사립도서관에 보면 과에서 2011년부터 2014년까지는 연간 2,000만원 정도 지원을 해 주었고, 2015년도엔 1,600만원 지원해 주었고, 2016년도에도 한 1,000 몇백만 원 지원 예정이 되어 있지 않아요?
영란

김영란도서관과장

예.
종길

김종길위원

2016년도에 지원해 준 내역서를 자료로 주시고.
영란

김영란도서관과장

예, 알겠습니다.
종길

김종길위원

사립도서관을 설립한 목적이 무엇인가요, 그 사람들이?
영란

김영란도서관과장

비영리단체인데요 공익목적으로 해서 설립을 하고 있습니다.
종길

김종길위원

그분들이 공익목적으로 자기 돈을 들여서 대상은 일반 관악주민을 대상으로 할 것 아니에요.
영란

김영란도서관과장

예.
종길

김종길위원

그것이 존속되어 온 게 꽤 오래 전부터 있었나요?
영란

김영란도서관과장

예, ’83년도 새숲도서관을 시작으로 그때부터 사립도서관이
종길

김종길위원

사립도서관의 리스트도 한번 자료로 주시고. 그분이 우리 관악구가 도서관사업에 대해서 관심을 갖지 않았을 때도 소규모로 책을 준비하여 주민들에게 독서할 수 있는 공간을 제공해 왔다는 거에 대해서는 하신 분들의 사업에 긍정적으로 칭찬을 해 드려야 되는 부분일 것 같고, 어떻게 보면 관악구가 도서관사업을 너무 활발히 함으로써 그분들의 존립 기반이 없어져 버린단 말이에요. 그래서 지금 사립도서관의 운영 실태를 잘 조사를 해서 운영이 어렵고 공익목적이라고 하더라도 여러 가지, 수요가 있어야 그 사람도 보람이 있을 것 아니에요. 어떻게 보면 거기에 대한 수요를 우리 관악구도서관, 작은도서관 등등 해서 다 흡수를 해버렸다고. 독서인구도 보면 한정돼 있거든요. 그러면 그 사람들의 수요를 많이 우리 공공에서 흡수를 했다고 보여지면 운영의 보람이나 또 난점이 많이 있을 것 같아요. 그런 점을 살펴서 아니면 그분들이 정리를 할 때 책을 우리가 기증을 받는다든지 그런 원활한 업무협조를 할 필요성이 있을 것 같아요.
영란

김영란도서관과장

예, 저희가 순회사서도 지원을 하고 기증도 하고 있습니다.
종길

김종길위원

그런데 그와 관련해서 우리 과장님께서는 그 직에 부임하신 지 얼마나 되셨나요?
영란

김영란도서관과장

저는 7월 1일자입니다.
종길

김종길위원

7월 1일 부임하셔서 거의 한 5 ~ 6개월이 됐는데 사립도서관에 대한 존재나 내용파악에, 전혀 지금 모르고 계시는 것 같은데 업무파악을 공공도서관 아니라 전체에 대해서 폭넓은 파악이 필요할 것 같고요, 그런 쪽에도 관심을 가지고 전체가 다 함께 갈 수 있는 그런 업무를 추진해 주시기 바랍니다.
영란

김영란도서관과장

예, 알겠습니다.
종길

김종길위원

이상 질의 마칩니다.

장현수위원장

김종길 위원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권오식 위원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권오식위원

권오식 위원입니다. 독서활동 기반조성에서요, 교육사업과에서 진행하고 있는 사업하고 혁신교육지구 사업이요.
영란

김영란도서관과장

독서동아리.

권오식위원

예, 지금 실질적으로 사업은 어디서 하는 거예요?
영란

김영란도서관과장

마을 독서동아리는 저희가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학교 독서동아리는 교육사업과에서 관리하고 있습니다.

권오식위원

그럼 예산은?
영란

김영란도서관과장

예산은 저희가 혁신교육지구 예산은 2,000만원 정도 받아다 쓰고 있습니다.

권오식위원

2,000만원 받아다 어디에 사용합니까?
영란

김영란도서관과장

마을 독서동아리에다 활동지원비로 주고 있습니다.

권오식위원

마을 독서동아리하고,
영란

김영란도서관과장

저희는 마을 독서동아리 89개에다 지원을 하거든요. 그런데 38개는 저희 예산 1,600만원으로 하고 51개는 교육사업과에서 1,965만원을 받아서 쓰고 있습니다.

권오식위원

이 문제를 도서관과에서 다 하실 생각은 없어요?
영란

김영란도서관과장

물론 그럴 수도 있겠지만 학교 독서동아리는 성격상 학교하고 연계되는 부분도 많고 교육사업과에서 하는 것이 맞을 것으로 보입니다.

권오식위원

그러면 교육사업과에서 한다면 학부모 위주로 해서 그 사업은 교육사업과에서 별도로 진행하는 것이 맞지 않나요?
영란

김영란도서관과장

학부모,

권오식위원

학부모만 한정해서.
영란

김영란도서관과장

학생, 교사,

권오식위원

예, 그러니까. 그러면 도서관과하고 관련없이 사업진행이 될 수도 있다는 거죠.
영란

김영란도서관과장

그럴 수도 있죠.

권오식위원

아니 그럴 수도 있는데 지금 이 문제하고 또 이끎이도 있지 않습니까. 이끎이 연수 심화반 있잖아요.
영란

김영란도서관과장

예.

권오식위원

지금 이 내용도 도서관과 사업이 아니고 사업비가 교육사업과에서 나오죠?
영란

김영란도서관과장

독서동아리 이끎이 연수는 저희가 하고 있는데요.

권오식위원

200만원 들어가는 거요?
영란

김영란도서관과장

예.

권오식위원

그게 맞아요?
영란

김영란도서관과장

아, 예산이요?

권오식위원

예.
영란

김영란도서관과장

예산은 혁신교육지구사업 예산으로 하고 있습니다.

권오식위원

예, 그것도 그렇고.
영란

김영란도서관과장

예산은 거기 거로 하고 있지만 마을 독서동아리 대표나 회원들을 대상으로 저희가 독서리더 양성프로그램을 하고 있는 겁니다.

권오식위원

그러면 이런 문제를 양쪽 과에서, 교육사업과하고 도서관과하고 2개 과에서 같은 사업을 함께 진행하는데 이 문제를 교육사업과하고 다시 한 번 논의를 해야 될 필요성이 있을 것 같아서 질의를 하는 거고요. 물론 교육사업과에서 완전히 도서관과로, 이 사업 자체를 도서관과에서 진행하는 것이 맞지 않느냐라는 질의를 한 적이 있어요. 그랬더니 학교하고 지역사회하고 학부모, 학생 이런 문제로 해서 지금 현재 상태를 유지하는 것도 관련이 없습니다라는 말을 하긴 했거든요. 말을 하긴 했는데 그래도 사업 주체가 어디서 진행하는 것이 맞는지? 그리고 마을 독서동아리 있잖아요. 그럼 38개, 딱 정확하게 38개 동아리만 지원하고, 그러니까 1,600만원은 딱 혁신교육지구사업하고 관련없이 진행을 하고 있는 거예요?
영란

김영란도서관과장

같이 하는 건데 단지, 예산만 교육사업과 예산으로 쓰고 있는 부분입니다. 저희가 마을 독서동아리 38개에 대해서는 저희 도서관과 예산 1,600만원으로 지원하고요 마을 독서동아리 51개에 대해서는 1,965만원은 교육사업과 예산으로 사용하고 있는 거지, 예산만 사용하고 있는 거지 저희가 관리하는 부분입니다.

권오식위원

아니 그러니까 분리가 확실하게 돼야 된다는 거죠, 분리가. 학부모 쪽 독서동아리하고 마을 독서동아리하고 정확하게, 예를 들면 사업은 같이 진행할 수 있을지 몰라도 예산이 학부모 쪽하고 마을 쪽하고. 대충 나눠서 해갖고는 안 된다는 거예요.
성근

박성근지식문화국장

위원님, 이거를 제가 교육사업과하고 도서관과하고 담당팀장 이상 불러서 한번 전체적으로 이야기해서 그런 좋은 내용이 나오면 권 위원님께 말씀을 드리도록 이렇게 하겠습니다.

권오식위원

예, 알겠습니다. 그리고 시도서관의 직원 공모를 했잖아요?
영란

김영란도서관과장

예.

권오식위원

본인이 그만 둔 건가요? 아, 그 내용은 잘 모르시나요?
영란

김영란도서관과장

예, 제가 지금 파악이 안 돼 있습니다. 계약직이라서 1년 기간이 다 돼서 그만 둔 걸로 알고 있습니다.

권오식위원

그래요, 그만 둔 거는 계약직이든 뭐든 아무튼 개인적 사정에 의해서 그만 둘 수는 있는데, 공백은 없었나요 그때?
영란

김영란도서관과장

공백없이 관악문화관·도서관에서 계속 직원들이 나가서 근무를 한 걸로 알고 있습니다.

권오식위원

관악문화관·도서관에서 직원들이 대신 나갔다?
영란

김영란도서관과장

예.

권오식위원

그때 공모했을 때 신청자가 얼마나 있었죠?
영란

김영란도서관과장

계약직 공모했을 때요?

권오식위원

예.
영란

김영란도서관과장

제가 그 부분이 좀 파악이 안 돼서, 2개소 이상 결원이 생기면 그때 공고를 하기 때문에 그 기간 동안 관악문화관·도서관에서 직원이 나가서 근무를 한 걸로 알고 있습니다.

권오식위원

알겠습니다. 지금 여기서 확인하고자 하는 내용은 그거예요. 직원의 계약기간이 만료가 됐든 중간에 개인적 사정에 의해서 그만뒀든 간에 공백이 있었는지 없었는지 그거 확인 하나 했는데 직원이 대신 근무를 했다 하고, 그리고 그 공모함에 있어서 도서관과에 아니면 도서관에 예산을 좀 썼어요. 공모하는데 예산 썼으면 과장님, 이해가 되시나요?
영란

김영란도서관과장

아, 시도서관 공모사업이요?

권오식위원

예.
영란

김영란도서관과장

시도서관 그게 너무 저조하고 그런 것 같아서 활성화 계획을 처음에 계획이 없던 거를 하다 보니까 그렇게 됐습니다.

권오식위원

활성화 계획이요?
영란

김영란도서관과장

예.

권오식위원

그러면 기존에 직원은 있었고?
영란

김영란도서관과장

예.

권오식위원

그러면 다른 어떤
병재

임병재공공도서관운영팀장

팀장이

권오식위원

예, 그러세요.
병재

임병재공공도서관운영팀장

공공도서관운영팀장입니다. 지금 권오식 위원님께서 질의하신 거는 아마 시도서관 활성화 사업과 관련해서 직원들 공모를 해서 시상한 거 30만원 그거 말씀하신 것 같거든요.

권오식위원

아, 알겠습니다.
병재

임병재공공도서관운영팀장

그겁니다.

권오식위원

설명 불가고, 제가 이해를 잘 못한 내용이에요. 직원이 그만 둠으로 인해서 직원을 새로 뽑기 위한 공모를 해서 직원이 새로 계약직에 참여하는 사람이 없어서 참여를 유도하기 위한 방법으로 그러한 예산반영을 해서 직원을 공모했다라고 알아들은 거예요.
병재

임병재공공도서관운영팀장

그런 건 없었습니다.

권오식위원

그런데 사업 자체가 좀 부실해서 거기에 사업 활성화를 위한 방법으로 다른 좋은 아이디어 공모를 했다는 얘기잖아요.
병재

임병재공공도서관운영팀장

예, 그렇죠. 아이디어 공모인 겁니다.

권오식위원

알겠습니다. 이제 이해가 됐어요. 이상입니다.

장현수위원장

권오식 위원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질의하실 위원 안 계십니까? 김종길 위원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종길

김종길위원

김종길 위원입니다. 아니 시도서관이라고 그러면 관악산에 있는 시도서관을 말하는 거잖아요?
영란

김영란도서관과장

예.
종길

김종길위원

거기에 우리 구청 직원이 근무하나요? 아니잖아요.
영란

김영란도서관과장

예.
종길

김종길위원

그리고 구청에서 관리를 하지도 않잖아요. 도서관에서 다 관리를 하던데?
영란

김영란도서관과장

예.
종길

김종길위원

아니 관악문화관·도서관에서 다 관리하잖아요 지금요.
영란

김영란도서관과장

예.
종길

김종길위원

도서관 사서가 거기에 근무를 하더라고, 한 사람이.
영란

김영란도서관과장

계약직.
종길

김종길위원

그런데 어떻게 보면, 그러면 그 운영이 지금 굉장히 저조하다는 건가요?
영란

김영란도서관과장

예, 조금 그런 면이 있습니다.
종길

김종길위원

그러면 없애면 되잖아요, 굳이 그렇게.
영란

김영란도서관과장

그런데 상징적으로 만들어 놓은 곳이고 저희가 대출인원이라든지 이용인원은 좀 적은데 거기서 문화프로그램도 여러 가지 하고 있습니다.
종길

김종길위원

시도서관 대여하는 거, 문화관도서관에 가서 현장확인 감사하는 과정 속에서 그와 관련해서도 문제를 제기했고요 거기서도 그 비슷한 얘기를 하더라고요. 우리 도서관과장께서는 사무관 되신 지는 얼마나 됐어요?
영란

김영란도서관과장

7월 1일자입니다.
종길

김종길위원

관악구에 근무하신 지는 얼마나 됐어요? 몇 년이나 됐어요?
영란

김영란도서관과장

한 20년 됐습니다.
종길

김종길위원

쭉 관악구에 계셨나요?
영란

김영란도서관과장

예.
종길

김종길위원

그럼 관악구 사정을 잘 아실 텐데 도서관과 관련하여 업무하신 경험은 없나요?
영란

김영란도서관과장

예전에 있었습니다.
종길

김종길위원

전체 우리 관악구에 독서인구가 얼마나 된다고 판단하고 계세요?
영란

김영란도서관과장

저희가 이용인원을 올해 조사했을 때 180만 명 정도 됐습니다.
종길

김종길위원

그거 중복됐잖아요. 중복되지 않고 순수하게, 자료에 보면 중복돼서 계산된 게 있을 거고 중복되지 않은 단순 인원으로 계산한 것도 있을 것 같은데.
영란

김영란도서관과장

중복은 아니고 이용인원을 전부 조사한 겁니다.
종길

김종길위원

그러니까 이용인원을 한 사람이 반복적으로 이용해서 그 숫자가 생성된 거잖아요. 그러면 한 사람이 한 번 이용했다고 가정한 독서인구는 몇 명이나 되느냐 이거죠.
영란

김영란도서관과장

위원님 말씀은 그 회원 중에 몇 번 이용을 했는지 그걸 말씀하시는 겁니까?
종길

김종길위원

회원수는 그럼 얼마나 되나요?
영란

김영란도서관과장

회원수요?
종길

김종길위원

예.
영란

김영란도서관과장

15만 명이요.
종길

김종길위원

관악구 도서관 전체 회원이 15만 명이에요?
영란

김영란도서관과장

예.
종길

김종길위원

그게 계속해서 지금까지 관악구에 거주하고 있나요?
영란

김영란도서관과장

관악구가 아닐 수도 있습니다.
종길

김종길위원

관내, 관외 구분이 가능하나요?
영란

김영란도서관과장

만약에 자료를 추출한다고 그러면 그건 가능할 것 같습니다.
종길

김종길위원

그래요? 그러면 관내 도서인구는 몇 명으로 파악하고 있어요?
영란

김영란도서관과장

그렇게 파악을 안 해봤습니다.
종길

김종길위원

과에서는 그것도 한번 파악해 볼 필요성이 있어요. 우리 도서, 관악구 청장님이 오신 이래로 도서관사업에 역점을 두고 많이 하는데 과연 1개 부서를 둬서 도서관업무를 확대하는 데 얼마나 많은 주민이 혜택을 받고 이용을 하는지, 단순히 책을 빌려간 횟수만 가지고는 가늠하기 어렵기 때문에 진정 독서를 주로 많이 하는 인구도 좀 산출해서 예산이 어느 특정계층에 편중되는 그런 것을 지양해야 되잖아요. 그래서 항간에 이런 얘기도 있어요. 유종필 구청장이 언젠가는 그만 두면 도서관과는 없어질 부서다 이런 얘기도 있어요. 그러니까 있는 동안에는, 우리도 어떻든 묵시적으로 동의하고 진행을 합니다마는 그러면 과연 도서관과에서는 우리가 이런 많은 직원과 또 인력과 예산을 투입하여 하는 사업에 실질적으로 수혜를 받는 관악구민은 얼마나 되는지, 어느 수준인지 이런 것도 좀 파악하는 것이 나는 당연한 일일 거라고 생각되는데 과에서는 전혀 그런 의식조차 없는 거에 대해서 좀 문제가 있다는 지적을 합니다.
성근

박성근지식문화국장

위원님, 그러한 것들은 다 나와 있어요, 지금 위원님 말씀하시는. 그거를 자료를 만들어서 위원님께 제출하겠습니다. 꼭 그것만은 아니더라도 어떻게 변화됐고, 구청장님이 오시고 나서 도서관과가 생긴 뒤로 과거에 비해서 어떻게 변화됐는지 이런 내용들을 가지고 있는 게 있거든요. 그거에 대해서 세부적으로, 지금 갑자기 하니까 아마 좀 그런 것 같습니다. 그 내용을 드리겠습니다.
종길

김종길위원

그래요, 어떻든 도서관과가 처음 생겨서 시초에 여러 가지 작은도서관을 만들고 등 하여서 전임 도서관과 과장들과 우리 과원들은 그간에 많은 노력을 했는데 지금은 어떻게 보면 그런 어떤 준비단계는 벗어나서 운영의 안정화 시기거든요. 이렇다고 보면 오히려 업무변동의 폭이 훨씬 작으니까 일상적인 업무일 것 같으므로 신속한 업무파악과, 어떤 자료를 요구하든 또 어떤 질의를 하든 신속한 응대가 필요할 걸로 보여지니까 빠른 업무숙지를 건의합니다. 이상 질의 마칩니다.

장현수위원장

김종길 위원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김정애 위원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정애위원

김정애 위원입니다. 명예사서에 대해서 질의하도록 하겠습니다. 명예사서를 양성하는데 지금 추진실적을 보니까 신청자 대비해서 비율이 점점 줄고 있어요. 2016년도에는 56%밖에 수료율이 안 되거든요.
영란

김영란도서관과장

이게 80% 이상 참여를 해야 수료가 되는 부분인데요.

김정애위원

그런데 이렇게 저조하면 좀 바꿔봐야 되지 않겠어요? 지금 명예사서 양성과정에서 대상을 보니까 2012년도부터 시작을 했어요. 새마을문고 회원을 대상으로 해서 93%의 수료율이 나왔고, 2013년도는 자원봉사자 및 일반구민 대상이었잖아요. 그리고 2014년도는 두 번에 이어서 했는데 77%, 85%였어요. 그런데 2015년도는 63%, 2016년도는 56%인데 앞으로도 계속 명예사서 양성에 대해서 이 사업을 할 건가요? 진행시킬 건가요?
영란

김영란도서관과장

예, 내년에도 하긴 하는데요 내년에는 대상을 도서관하고 독서활동에 관심 있는 모든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독서문화 관련 강의도 하고 문학기행을 떠나는 도서관문화학교로 프로그램 내용이 조금 변경됩니다.

김정애위원

프로그램을 변경시켜서 하든지 보충해서, 보완해서 되도록이면 신청자와 수료율이 높아질 수 있도록 노력을 할 필요가 있을 것 같아요. 이렇게 점점 떨어지면 이 사업을 하나마나잖아요.
영란

김영란도서관과장

예, 알겠습니다.

김정애위원

그리고 한 가지 더 하면요, 지하철 무인도서대출기 관리하기 위해서 화재보험 계약하잖아요. 1년에 한 번씩 하나요?
영란

김영란도서관과장

예.

김정애위원

1년에 한 번씩 해요. 이거할 때, 지금 현재 어디에서 해요?
영란

김영란도서관과장

LIG화재보험사에서 하고 있습니다.

김정애위원

그럼 비교견적 받아서 하나요? 그냥 한 군데만 오라고 해서 하는 건가요? 아마 비교견적이 없을 거예요. 앞으로는 여러 군데 받아서 했으면 좋겠습니다.
영란

김영란도서관과장

예, 알겠습니다.

김정애위원

중앙동 작은도서관이 수유의자를 구매했지요, 2016년에? 했어요. 각 동에 수유의자가 설치되어 있어요?
영란

김영란도서관과장

수유의자요?

김정애위원

예, 아이 수유.
영란

김영란도서관과장

현재 1개 설치했습니다.

김정애위원

1개만 설치했어요?
영란

김영란도서관과장

수유실이 중앙동에만 지금 설치되어 있어서요 다른 데는 수유실이 없습니다.

김정애위원

앞으로 이용률이 많다면 점차적으로 늘릴 필요가 있다고
영란

김영란도서관과장

예, 알겠습니다.

김정애위원

제가 서류보니까 그렇게요. 다음 한 가지 더 하자보완공사를 했어요. 책이랑놀이랑도서관하고요 김삼준복지기념관이 하자보수를 했어요. 그런데 건립한 지가 얼마 안 됐잖아요. 그런데 예산이 수반되었어요.
영란

김영란도서관과장

김삼준복지관은 하자보수 기간이기 때문에 예산이 든 부분은 아닙니다.

김정애위원

그렇지요? 그리고 책이랑놀이랑도서관은 방수공사를 했어요. 하자보완 공사를 했는데
영란

김영란도서관과장

책이랑놀이랑도서관은 남자장애인 화장실 소변기 패킹 교체하는 걸로 했습니다 2만원.

김정애위원

우리 예산이 수반됐나요?
영란

김영란도서관과장

예, 2만원요.

김정애위원

아무튼 본위원이 질의한 내용은 김삼준복지기념관 건립이 얼마 안 됐는데 위 천장에서 비가 샜지요?
영란

김영란도서관과장

예.

김정애위원

그 부분에 대해서 민원을 받은 적이 있어요. 그래서 하자보수기간이 지나지 않아서
영란

김영란도서관과장

예산 들지 않고

김정애위원

예산 사용여부를 확인했고요. 조금 빠르게 비가 오니까 빠르게 조치가 되었으면 좋았을 뻔 했는데 늦은 감이 있더라고요.
영란

김영란도서관과장

예, 저희가 다음엔 잘 살펴보겠습니다.

김정애위원

이상입니다.

장현수위원장

김정애 위원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과장님, 지금 작은도서관 앞으로 더 확장할 계획을 갖고 계신 건가요?
영란

김영란도서관과장

현재는 없습니다.

장현수위원장

운영비가 계속 늘어나지요, 지금?
영란

김영란도서관과장

작은도서관 주민센터 말씀하시는 건가요?

장현수위원장

전체적으로 도서관과에서 이걸 유지하려고 하면요.
영란

김영란도서관과장

예, 그렇습니다.

장현수위원장

예산이 한 몇 % 정도 늘어나요, 매년?
영란

김영란도서관과장

올해보다 내년에는 6억 정도 늘어났습니다.

장현수위원장

그 6억은 뭐예요, 인건비인가요?
영란

김영란도서관과장

예, 인건비하고 내년에 책잔치 부분하고 문화관 공연장 지붕 누수공사 이런 부분입니다.

장현수위원장

사실은 도서관이 늘어나는 게 맞거든요, 내 개인적인 생각에서는. 늘어나야 된다고 보는 사람이에요 저는. 그런데 어떻게 보면 젊은 친구들이 접할 수 있는 기회가 책밖에 없는데 이 속에 다 들어있는 건데 안타까운 게 뭐냐면 과거에는 그래도 지하철이나 버스 타면 책을 보는 친구들이 많이 있었는데 그게 없어졌더라고요, 전혀. 그러다 보니 작은도서관이나 가끔 가다 보면 애기 어머니들, 젊은 친구들이 와서 책을 보더구만요. 그런 걸 볼 때 조금 변하는 거 아닌가. 그런데 홍보나 이런, 이게 우리만 해서 될 게 아니라 학교나 교육에서부터 이루어져야 될 것 같은데 가정에서부터도. 그런 쪽으로는 해 봤어요 이거?
영란

김영란도서관과장

그런데 도서관 이용 독서대출이나 이런 인원이 감소하는 건 우리 관악구뿐만이 아니라 전국적으로 인터넷이나 스마트폰 보급으로 그런 현상이 나타나고 있는 것 같습니다. 그래서 저희도 도서대출뿐만 아니라 독서문화프로그램 이런 것도 많이 하려고 노력하고 있고 외부 공모사업이나 이런 데 응모해서 올해는 1억2,000만원을 확보했습니다 국시비로. 그래서 한 230여개 독서문화프로그램도 하고 2만8,000여 명이 참여하기도 했습니다.

장현수위원장

사실 이 작은도서관이 우리 관악이 잘 돼 있다라고 해서 어떻게 보면 벤치마킹하는 데도 많고 한데 이게 유종필 구청장이 그만뒀을 때 도서관 사업이 지속될 거냐 아니냐 그런 얘기들도 많이 하잖아요, 관심을 갖고. 그런데 제 개인적인 생각은 사실은 이 사업은 계속 확대할 필요가 있다고 봐요 책 사업은. 이 도서구입비가 연간 어느 정도 우리가 들어가요? 책값만 순수하게 책 구입비요.
영란

김영란도서관과장

4억6,000만원입니다.

장현수위원장

매년요?
영란

김영란도서관과장

예.

장현수위원장

엊그제인가 TV를 보다보니까 강원대학교인가 거기는 책이 너무 많아서 건물이 붕괴될 위험성까지도 느낀다고 하는데 그 정도로 우리는 책을 많이 갖고 있는 건 아닌가요?
영란

김영란도서관과장

63만권 정도 됩니다 우리도.

장현수위원장

63만권 정도요
영란

김영란도서관과장

전체하면요.

장현수위원장

매번 책을 신간을 구입할 것 아니에요. 그러면 구간은 어떻게 해요?
영란

김영란도서관과장

기증하기도 하고요 훼손된 도서 같은 경우에는 제적처리도 하고요.

장현수위원장

이게 좋은 사업인데 갈수록 하향으로 떨어져버리니까 급격히, 낙성대공원을 가서 보면 작고 예쁘게 잘 만든 것 같아요, 특수도서관치고는. 그래서 나도 저런 걸 권장을 했으면 이런 생각을 많이 가져요. 그건 나 혼자만의 생각이고 전체적인 여론이나 주민들 생각도 일치를 해야 되는데 저 같으면 좀 더 크게 확장하고 싶더라고요 거길. 공간도 좁고 내가 들어가서 봐도. 앉아서 책 보는 공간치고는 너무 작아요 거기. 잘 알겠습니다.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므로 질의·답변을 마치겠습니다. 도서관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영란

김영란도서관과장

감사합니다.

장현수위원장

원활한 회의감사를 위하여 잠시 감사를 중지하겠습니다. 감사중지를 선언합니다. (재석위원 6명) (재석위원 4명)

11시12분 감사중지

11시32분 계속감사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계속해서 회의감사를 하겠습니다. 다음은 사회적경제과 소관에 대한 질의를 하겠습니다. 사회적경제과장 답변준비해 주시기 바랍니다.
현철

선현철사회적경제과장

사회적경제과장입니다.

장현수위원장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왕정순 위원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왕정순위원

왕정순 위원입니다. 올해 전국 최초로 반려동물팀이 우리 관악구에 만들어졌어요. 그럼과 동시에 또 활동도 어느 팀 못지않게 많은 활동을 했는데 제가 일단 동물보호 조례를 제정한 사람으로서 굉장히 뿌듯하고 애쓰셨다는 말씀을 먼저 드리고요. 올해 제정이 되면서 비예산 사업이었는데 서울시에서 공모사업비로 3,000만원 공모가 토대가 돼서 많은 사업을 하신 것으로 알고 있어요. 그런데도 항간에는 동물보호센터로 지정되어 있는 병원에 대한 말들이 많이 있거든요. 실질적으로는 상황이 그렇지 않다고는 하나 지정된 병원에 대해서 말씀을 듣고 계시지요?
현철

선현철사회적경제과장

예.

왕정순위원

과장님 입장은 어떠신가요?
현철

선현철사회적경제과장

저희들이 그와 관련해서 관악구가 유기동물도 지역여건이나 그런 면에서 많은 것 같습니다. 그래서 저희들이 그 부분에 대해서 선정을 했을 때부터 동물병원에 위탁하려는 병원이 시설이나 그런 면이 관악구에는 거기밖에 없는 것 같습니다. 저희들이 25개 구 중에서 20개 구가 한국동물구조협회에 위탁하고 있고 5개 구가 자치구 소관 동물병원에서 처리하고 있는데 그와 관련해서 저희들도 문제점이 인식이 돼서 저희들이 3년치 동물처리 실적에 대해서 샘플을 조사해서 한 70% 가량을 대상으로 전화나 현장방문을 전 직원을 동원해서 그런 사실이 있나없나를 체크하고 있습니다.

왕정순위원

결과는 어떻게 나왔지요?
현철

선현철사회적경제과장

12월 20일까지 저희들이 점검기간을 갖고 하고 있습니다. 계속 전화점검을 하고 있습니다.

왕정순위원

저도 동물보호 조례를 제정하면서 여러 의견을 많이 받았고 서울시 수치상으로 봤을 때와 다르게 관악구가 실적이 좋은 거예요. 유기동물관리가 잘 되어 있는 상태라서 그런 오해를 받을 수도 있는 부분인데 12월 20일까지 조사를 하신다고 하니까 조사를 잘하셔서 그런 오해가 다 풀릴 수 있도록 그리고 그런 걸 발표를 해 주셨으면 좋겠고요. 또 열심히 하시는 분들의 사기진작을 위해서도 필요한 것 같고 또 투명하게 해야 될 필요가 있잖아요. 그리고 동물보호 조례를 제정하는 과정에 있어서 유기동물이나 길고양이에 대한 우려들이 많이 있었어요. 길고양이들이 쓰레기봉투를 훼손한다거나 배설물, 울음소리, 떼로 지어있으면서 우는 그런 소리에 대한 대처는 어떻게 할 것인지에 대한 문의사항들이 있었잖아요. 그 대책으로 고양이급식소를 설치할 예정이시지요?
현철

선현철사회적경제과장

예.

왕정순위원

그러면 설치를 하게 되면, 고양이 울음에 대한 우려를 더 하시는 분들이 계세요. 몰려있기 때문에 고양이 울음소리가 더 많이 나는 것 아니냐 이런 거에 대해서는 어떻게 대처를 하실 거지요?
현철

선현철사회적경제과장

저희들이 반려동물 정책을 하다보면 찬반여론은 반드시 있는 것 같습니다. 쓰레기봉투 문제에 대해서는 몇 개 구에서 급식소를 설치해서 운영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급식소 설치로 끝날 문제가 아니고 결국 길고양이 중성화 문제가 대두가 되는데 길고양이를 중성화시키면 장점이 급식소를 설치하다 보니까 밥이나 그런 거 할 때 시간대 아까 말한 고양이도 저희 사람만 서열이 있는 게 아니고 고양이도 서열이 있는 것 같습니다. 그래서 서열대로 와서 밥을 먹고 그런 장점은 분명히 나타난 거 같습니다. 그래서 저희들도 내년도에는 주민간의 갈등을, 먼저 설치장소에서 충분히 대화를 하고 나서 시범적으로 운영을 해 보고 거기에 대한 장단점이 나오면 보강해서

왕정순위원

몇 개 정도 설치할 예정이시지요?
현철

선현철사회적경제과장

지금 현재로서는 10여 개 정도를 생각은 하고 있습니다.

왕정순위원

시범적으로?
현철

선현철사회적경제과장

예.

왕정순위원

길고양이에 대해서 가장 관심을 먼저 표현했던 데가 강동구에요. 강동구에서 급식소를 먼저 마련했었잖아요. 했었는데 여러 가지 자료들을 보면 오히려 울음소리가 더 줄어드는 사례들을 보는 거잖아요. 왜냐하면 먹이 갖고 싸울 일이 없기 때문에 와서 차례대로 먹으면 되니까 울음소리가 줄어든다는 그런 통계를 본 적이 있습니다. 있는데 어찌됐든 주민들이 급식소로 몰려드는 고양이들에 대해서 우려를 하는 건 사실이에요. 그럼 그 주변에 시범설치할 때 꼭 주민들과 소통을 잘해서 그런 분란이 일어나지 않도록 먼저 해야 될 것 같고요. 그리고 또 올해 사업들을 많이 하셔서 그동안에 반려동물이 우리 인간들한테 주는 안정감이랄지 편안함 이런 것들을 설명하지 않아도 많은 분들이 알 거라고 생각을 해요. 하는데 일단 유기동물이 되는 이유는 등록을 안 해서 많이 유기동물이 되는 거잖아요. 등록에 대해서는 어떻게 권장하고 있지요?
현철

선현철사회적경제과장

저희들이 동물등록이 지금 현재 30%입니다. 알다시피 선진국 같은 경우에도 25년이 지났는데, 일본 같은 경우도 현재 25년이 됐는데 50%인데 저희들이 타 구에 비해서 동물 등록실적이 저조해서 올해 갖가지 동물사업을 많이 추진했지 않습니까요. 찾아가는 동물병원도 운영하고 그런 경우에도 동물등록을 저희들이 접수를 받아서 현장에서 바로 동물등록을 했습니다. 그리고 팀이 생기고 난 이후에 저희들이 데이터를 한번 비교해 봤습니다. 작년 10월 말 현재는 2.9%였는데 올해는 4.6%가 늘어났습니다. 그것만 봐도 저희들이 한 2% 이상은 늘어났다는 결론이 나오거든요. 그래서 저희들이 앞으로 동물사업을 하면서 같이 동물등록을

왕정순위원

과장님, 아까 30%가 등록했다고 하는데 관악구 실적은 4.6%인 거예요?
현철

선현철사회적경제과장

아닙니다. 지금 현재 30%인데 저희들이 동물팀이 생기고 난 이후를 비교해 보니까

왕정순위원

현재는 30%인데 증가율이 2.9%에서 4.6%로 됐다?
현철

선현철사회적경제과장

예, 전년 10월 대비 비교를 해보니까. 불과 2%가 늘어난 형태입니다.

왕정순위원

동물보호명예감시원은 어떻게 구성되어 있어요?
현철

선현철사회적경제과장

현재 세 분이 있습니다.

왕정순위원

그 세 분이 관악구를 전부 커버해요?
현철

선현철사회적경제과장

그래서 저희들이 그 부분을, 세 분의 금전적 보상문제도 있고 하기 때문에 예산이 저희들이 충분하지 않아서 서울시 예산을 집행을 했는데 내년도에는 저희들이 그 부분에 대해서는 조금 더 확대해서 길고양이 급식소나 그런 부분도 같이 병행해서 사업을 해야 되는데 현재로서는 인력이 충분치 않은 것 같습니다.

왕정순위원

올해 인문학강의를 반려동물과 함께하는 행복한 삶이라고 해서 서울대 수의과대학하고 같이 진행한 바가 있잖아요. 전반기, 하반기 진행을 했는데 그 반응이 참 좋았던 것으로 제가 듣고 있고, 그 부분에 대해서도 시간대를 변경해 주십사하는 요청들이 있어요. 그리고 우리가 이렇게 반려동물에 대해서 관심이 있다보니까 제가 생각하기에는 서울대에서도 동물관련 축제를 했는데 그건 서울대 자체사업이었잖아요. 그런데 홍보는 우리 관악구에서 해 주고 실질적으로 관악구하고는 연계가 없었던 사업인 것으로 알고 있어요. 그러면 그런 것도 협력해서 관악구와 손잡고 같이 주민들이 함께 할 수 있는 그런 방안을 연구해 보셨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반려동물팀에서 올해는 3,000만원 공모사업비를 통해서 시행을 했는데 내년에는 어떻게 운영을 하실 거지요?
현철

선현철사회적경제과장

저희들이 올해 했던 사업도 연장을 할 거고요 신규사업으로 초등학교, 지금도 하고 있거든요. 초등학교에 찾아가서 동물에 대한 인식도 하고 아까 말씀하신 서울대학교 수의과대학이 내년이 70주년 기념이니까 내년에는 같이, 구민이 참여하고 구도 참여해서 실질적으로 우리 구민이 서울대학교 운동장에서 같이 참여하는 행사를 추진 중에 있습니다.

왕정순위원

같이 할 수 있도록 해 주시고, 이게 행사로만 끝나지 마시고 어린이들이나 학생들한테 교육을 하는 것은 참 좋은 방법인 것 같아요. 그래서 예산을 덜 들이면서도 올해 잘 운영을 해 왔잖아요. 그런 부분에 대해서 내년에도 비예산사업이지만 이렇게 할 수 있는 장점들이 있다는 것을 잘 보여준 사례인 것 같아요. 내년에도 이렇게 예산 많이 안 들이고 공모사업으로 하셔서 잘 운영해 주십사하는 부탁을 드립니다.
현철

선현철사회적경제과장

알겠습니다.

왕정순위원

이상입니다.

장현수위원장

왕정순 위원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민영진 위원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민영진위원

민영진 위원입니다. 먼저, 사회적경제허브센터에 대해서 질의하겠습니다. 마을공동체와 사회적경제 조직이 통합한다는 이야기가 있는데 짧게 설명해 주세요.
현철

선현철사회적경제과장

논의는 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민영진위원

논의요? 그러면 법적으로는 마을공동체 조직이 사회적경제 조직에 속해요? 둘이 합쳐질 수 있나요? 제가 이 질의를 하는 건요 지금 사회적경제센터에 있는 마을생태계 조성 지원단이라고 있어요. 여기가 지금 사무실을 쓰고 있는데 대부료를 지금 안 받고 있어요. 이거 왜 안 받는지요?
예, 법적으로 한번 잘 검토해 주세요.
그리고 또 우리가 지금 특구사업으로 추진하는 사회적경제과 돌봄사업이 있죠?
그 다음에 가정복지과에 공동육아, 부모커뮤니티, 자치행정과 우리마을 공동사업 모두 학부모, 민·관이 자율적으로 추진하는 사업인데 본위원이 보기에 전체적으로 학부모가 자발적으로 신청하여 협동조합을 설립하여 운영하고자 하는 동네사업인데 공동육아를 추진하는 사업이 왜 사회적경제과에, 가정복지과에 연관이 안 되어 있나요? 왜 사회적경제과에서 하나요?
잠깐만요. 그러면 이게 과연 사회적경제로 봐야 될지 아니면 어린이에 관련된, 보육과 관련된 가정복지과가 해야 될지 난 지금도 헷갈리고 있어요. 사회적경제과가 해야 되는지, 아니 전문성 있는 가정복지과가 해야 되지 않습니까, 협동조합 이런 사업들은요? 왜 사회적경제과가 하죠?
그래요? 그런데 이 돌봄사업을 계속 추진하면요, 제가 문제점 하나 제기할게요. 돌봄사업을 하는 5개 모임이 있는데 현재 어린이가 6, 7세인 경우에 1년 후에 초등학교에 입학하는데 참가자가 모두 1년 후 협동조합 설립에 동참할 수 있는지 궁금하고 또 장소라든지 경제적으로 보조금 없이 자발적으로 지속 가능한가요, 이게요? 이게 3년 사업이죠. 향후에 이게 가능해요? 지원 끊겨도 자발적으로요?
잘 되고 있어요.
그럼 가정복지과 의견은 어때요, 이거 관련해서? 혹시 의견 나눠본 적 있나요?
그러면 아무튼간 이 사업이 진행된 관계로 어쨌든간에 후퇴할 수는 없잖아요. 그러면 이 사업이 앞으로 3년 동안이라도 잘 성공할 수 있도록 가정복지과하고 잘 협의할 내용이 있으면요 자문도 받고 꼭 그렇게 해야 됩니다.
그리고 난향동에 있는 코어워킹스페이스 있잖아요. 입주기관 현황을 파악했어요. 여기에 서울시로부터 최초에 우리가 건물을 위탁받을 때 수탁조건이 사회적기업, 또 뭐가 있죠?
그러면 예비사회적기업과 창업팀 이런 데는 다 된다는 거죠?
여기에 한 군데는 맞지 않은 데가 있어요. 아시죠? 제가 그냥 아는 걸로 알고 넘어갑니다.
조원동에 창업보육센터 있죠?
창업보육센터는 물론 취지는 정말 좋죠. 아주 좋은데 운영하는 과정에서 여러 가지 문제점이 많이 발견됐어요, 특히 임대료 부분 관련해서. 창업보육센터 어떻게 지금 진행되고 있어요?
아, 그래요?
그러면 당초에 잡오아시스 이런 것도 얘기가 있었던 것 같은데 그럼 현재 잡오아시스가 지금 활성화되고 있나요?
맞아요, 잡오아시스 건물 활용도는 다시 한 번 효율성이 올라갈 수 있도록 검토를 해야 되고요. 그 다음에 취업정보센터 관련해서, 찾아가는 취업정보센터, 일자리플러스센터 관련해서 보니까 일자리개척단이 있잖아요. 두 분이 계신가요?
예.
다섯 분이요, 그런데 중요한 거는 양질의 일자리를 찾아내는 건데 우리 사회적경제과의 범위를 벗어난 일들이 좀, 양질의 일자리를 찾으려고 하면 우리 관악구는 좀 부족하죠. 그럼 이거를 어떻게 좀, 우리 관악구만이라도 개선할 대책은 있나요?
그리고 신림역사 내에 찾아가는 취업정보센터를 운영하고 있잖아요. 그 반응이 상당히 좋다고 하던데. 그러면 이걸 좀 더 확대해야 되지 않을까 생각하는데, 지금 비예산으로 하고 있죠? 어떻게 좀 더, 호응이 좋으면 더 열심히 해야 되지 않습니까?
올해 삼성시장 안전과 관련해서 3억원 예산이 들어와 있죠?
그런데 왜 이렇게 진행이 안 되는 거예요?
지금 중소기업청하고 산자부하고 우리 과하고 2차 회의 했죠?
그 결론은 아직 안 났나요?
곤란하다?
그러면 그게 상점가등록이 되면 더 지원받아서 시장현대화라든지 하려고 했었는데 거기에 안 되는 바람에 명시이월시켜서 내년에 다시 사업을 그 3억원에 맞게끔 하겠다?
그리고 한 가지 지적하고 넘어가겠습니다. 올해 신사시장 주차장 사업과 관련해서 올해 2월인가 3월에 중기청에서 주차장 증설과 관련해서 용역사를 지정해서 쭉 검토했는데 이거 보니까 용역 사업자가 잘못한 건지 시장 상인회가 잘못한 건지 우리 사회적경제과가 관심 없었는지 시기를 놓쳤어요. 그래서 이게 내년으로 넘어갔죠?
예, 증설과 관련해서. 원래 2월에 중기청에서 다 용역해서 지금, 원래 사업기간이 1년 빨라질 수 있는데, 관심 좀 더 가져줘야 될 것 같은데요.
그렇죠, 챙겼어야 되는 건데 못 챙겼죠?
앞으로 잘 챙겨줘서 1년이라도 빨리 우리 주민들이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해 주세요.
이상입니다.

장현수위원장

민영진 위원 수고하셨습니다. 김정애 위원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정애위원

김정애 위원입니다. 잡오아시스에 대해서 질의하도록 하겠습니다. 잡오아시스 위치가 어디에 있죠?
규모가 24평 정도 되죠?
주요 부대시설이 어떤 것이 있나요?
그런데 지금 운영상태가 어떻게 되고 있어요?
당초 계획했던 거와 현재 잡오아시스의 활용이 많이 차이가 나죠?
그래서 잡오아시스 그 공간을 활용하지 않는 계획을 세우고 있죠?
그러면 확장운영을 지금, 처음에 잡오아시스가 원래는 그 장소가 아니었죠? 다른 곳에 있었죠? 잡오아시스는 아니지만 그런 잡오아시스에서 하는 취업정보센터의 기능이나 사회적기업지원 네트워크에서 운영하는 창업보육센터와 연계하여서 강좌를 하는 등 이런 일들을 하기 위해서 다른 곳에 있었는데 잡오아시스로 옮긴 거잖아요, 2012년 관악문화관·도서관 쪽으로. 2012년도에 옮긴 거잖아요?
그랬죠.
그래요, 명칭을 변경해서, 좀 보완해서 관악문화관·도서관 쪽으로 옮겨서 일을 했는데도 불구하고 지금 결과가 좋지 않은 거잖아요. 그렇죠?
그러니까 미흡한 것이 부족한 거 아닙니까, 좋지 않았던 거 아니에요 어떻든지. 그래서 미흡했기 때문에 이 공간 활용을 다른 걸로 하려고 지금 계획을 세우고 - 아직 결정은 안 났지만 - 하고 있지 않아요?
그래서 무슨 사업을 시작하고 건물을 활용해서, 우리 사회적경제과에서 사업을 시작할 때 좀 사전조사를 충분히 했으면 좋겠어요. 그러죠?
충분히 해서 사업시행 결과가 좀 좋을 수 있도록, 그래서 이런 공간을 자꾸 바꾸는 일이 없었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요 사회적경제 예비특구 사업으로 하는 본 사업이 있죠?
본 사업이 있고, 원래 사회적경제허브센터에 사회적경제 통합지원사업을 하고 있어요, 그 곳에서. 지금 사회적경제허브센터 2층에 있는데 관악사회적경제통합지원센터에서 하는 일을 좀 말씀해 주세요.
그래서 사회적경제를 활성화시키기 위해서는 이런 센터가 꼭 필요하다고 생각을 하거든요. 어떻게 생각하세요? 필요하죠?
그렇지만 사업진행에 있어서 우리가 원하는 만큼의 우리 관악구 예산은 아니지만 서울시비나 국비를 통해서 이런 사업시행을 하지만 우리 구에서 원하는 만큼 또 우리가 피부로 느낄 수 있는 그러한 사업이 잘 진행되지는 않아요. 그래서 많은 분들이 걱정을 하고 있습니다. 우려를 하고 있는데. 지금 본 사업 이외에 사회적경제 예비특구 준비사업으로 민간위탁을 관악사회적경제협의회에서 하고 있는 마을이 아이를 함께 키우는 서로돌봄사업 2016년 공동체 육아 시범사업을 지금 펼치고 있어요. 그런데 이 사업이 지금 2년째인가요?
7월 1일부터죠.
그러면 앞으로 3년이죠?
현철

선현철사회적경제과장

예, 맞습니다. 2018년까지.

김정애위원

3년 동안 할 사업이고, 그러면 이 사업을 하는 데 있어서 아까 다른 위원님께서 질의·답변하는 과정 속에서 어느 과로, 아이돌봄사업이기 때문에 아이를 돌보는 사업에 대해서는 가정복지과 소관인데, 그렇죠? 가정복지과에서 받아서 해야 되는데 여기는 사회적경제과잖아요. 그렇기 때문에 그런 말씀을 하셨어요. 그래서 가정복지과에서 하는 것이 옳지 않은가 답변도 하시고 그랬는데요. 아이돌보미사업이 사회적경제과에서 협동조합을 형성하고 그런 것들을 컨설팅해주고 하는 부분에 있어서는 분명히 사회적경제과와 무관하지 않다고 생각을 합니다. 이 부분에 대해서는 어떻게 생각하세요?
현철

선현철사회적경제과장

지금 말씀하신 대로 지금 추진하고 있는 사업 자체를 가정복지과에서 해야 된다는 건 아니고요, 저희들이 어차피 사회적경제 방식으로 하겠다고 제안을 했기 때문에 현재 하고 있는 사업은 저희 부서에서 추진을 하는 게 맞고요, 공동육아의 근본적인 개념에 대해서 아까 말씀드린 부분이고, 그리고 지금 말씀하신 대로 사회적경제 방식으로 푸는데 저희 과 기본적인 생각이 그렇습니다. 사회적경제 방식으로 풀되 타 과에서 사업을 하지 않는 부분이나 겹치는 부분에 대해서는 사회적경제 방식으로 푼다는 것은 동의하지만 공동육아는 전적으로 해당부서가 있기 때문에 푸는데 지금 공동육아가 됐든 다른 사업이 됐든, 결국 공동육아도 협동조합을 구성해서 운영하지 않습니까. 그래서 다른 자동차협동조합이 됐든 그 협동조합을 구성하거나 마을기업을 구성하는데 그런 단계에 대해서는 사회적경제 쪽에서 지원을 해 주고 교육도 하고 홍보도 하고 거기는 전적으로 제 업무 소관이라고 봅니다. 그런 부분 더 열심히 하겠습니다.

김정애위원

그런 부분은 열심히 하셔야 되지만 앞으로 육아부분에 있어서 지역사회에서, 마을에서 아이를 키우는 이런 돌봄사업은 가정복지과에서도 건강가정지원센터나 이런 부분에서 하긴 해요. 그렇지만 가정에서 돌보미사업이 직접 들어가서 하는 거지 우리 사회적경제과 소관 업무처럼 인큐베이터 마을공동체 사업으로써 또 협동조합을 만들어주는 그런 중간 과정의 일은 하지 않거든요. 그래서 조금은 많이 다르고요 또 아이돌봄이라는 부분이 어린이집이나 유치원 이런 곳에 들어가서 보육을 받는 아이들 이외의 아이들을 돌보는 사업이에요. 그리고 그 사업과는 좀 다르게 저녁에 어머니들이 7시면 끝나거든요 어린이집도. 그 이후 시간인 9시까지 돌보는 공동육아 사업이기 때문에 우리 구나 나라에서 정말 이런 일들을 확장해야 될 필요가 있다고 생각해요. 그런데 여기는 3년간의 사업을 공모해서 따왔기 때문에 연장하는 부분에 대해서도 심각하게 생각을 해야 된다고 생각을 합니다.
현철

선현철사회적경제과장

위원님 말씀하신 이 공동육아 부분은 저도 그 부분에 공감을 하고요, 그대신 아까 말씀하신 건강가정다문화센터를 말씀하셨잖아요. 그 기능하고 지금 현재 저희들이 하고 있는 기능하고, 마을공동체에서 하고 있는 기능하고 세 기능이 있는 거 말씀하시는데요 건강가정다문화센터 부분이나 국·공립어린이집 그 부분에 저희도 전적으로 제외되는 시간 가지고는 위원님 말씀에 동의합니다. 그런데 제가 여기 오기 전에 마을공동체 업무를 잠깐 봤고, 마을공동체라고 하는 공동육아가 건강가정다문화센터에서 충족하지 못하는 시간을 하기 위해서 공동육아가 생긴 거거든요. 그렇기 때문에 건강가정다문화센터하고 비교해서는 안 될 것 같고요. 지금 현재 공동육아 사업을 하고 있는, 마을공동체 사업을 하고 있는 기능이 사회적경제과하고 있는 사업하고 그건 동일하다. 단지, 추진주체 사회적경제 단체에서 하냐 일반주민이 하냐 그 차이점이 있지 궁극적인 추진방향, 최종목표는 같거든요. 그렇기 때문에 저희들이 사회적경제 부서에서는 하기가 곤란하지 않냐, 기존에 하고 있던 부서가 있기 때문에. 그래서 자꾸 위원님한테 말씀을 드린 겁니다. 건강가정지원센터하고는

김정애위원

그거 충분히 이해가 되는데 주민들 입장에서는 소관 부서를 나누는 것도 중요하지만 정말 필요한 사업을 할 수 있도록 각 과의 협의가 중요하다는 거예요. 그 부분을 염두에 두시고 이 사업을 진행하는데 신경을 써주셨으면 좋겠습니다.
현철

선현철사회적경제과장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김정애위원

이상입니다.

장현수위원장

김정애 위원 수고하셨습니다. 김종길 위원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종길

김종길위원

김종길 위원입니다. 일자리사업팀에서 주로 하는 일은 뭐지요? 일자리를 창출하기보다는 기존 일자리하고 구인자하고 연결을 찾아서 많이 하는 일인가요?
현철

선현철사회적경제과장

그런 기능이 가장 중요하다고 봅니다.
종길

김종길위원

2016년도에 일자리사업과에서 일자리를 창출한 사례도 있나요?
현철

선현철사회적경제과장

저희들이 현재 추진하고 있는 건 6개 분야 91개 사업인데 한6,040명을 저희들이 창출했는데 공공부문, 민간일자리부문 다 창출했습니다. 공공부문하고 일자리부문을 그렇게 창출했는데 지금 말씀하신 대로 저희 실적은 부서별로 새로운 공공근로 일자리도 많이 창출했고 저희들이 일자리 중개도 활성화시켜서
종길

김종길위원

중개를 했던 건수가 나와있나요?
현철

선현철사회적경제과장

건수까지 제가 구체적인 파악은 못했는데 그 자료는 양해해 주신다면 끝나고 별도로 설명드리고요. 참고로
종길

김종길위원

그와 관련하여 두 가지를 논의를 해 보자고요. 사회적경제과 일자리사업팀에서 일자리를 발굴할 수 있는 일이라는 게 극히 제한적일 거라고 봐져요. 그러면 우리 과에서 할 수 있는 범위 내에서 찾아본다면 공공근로사업 연간비용이 한 10억에서 20억 가까이 되나요?
현철

선현철사회적경제과장

저희들 공공근로요?
종길

김종길위원

예. 잠깐 자료봤는데 13억 얼마가 금년도에 쓰여졌더라고요.
현철

선현철사회적경제과장

지금 현재 24억입니다.
종길

김종길위원

17억 3,400만원이 사용이 됐어요 2015년도에. 연간 24억 되지요?
현철

선현철사회적경제과장

예.
종길

김종길위원

그러면 이 24억을 가지고 관악구민에게 혜택을 주는 일자리를 즉 공공취로사업 신청자는 많은데 대상자는 적지요?
현철

선현철사회적경제과장

예.
종길

김종길위원

그것을 더 잘 활용해서 사회적경제과 일자리사업팀의 업무를 공공사업을 가지고 관악구의 여러 가지 미흡한 부분들을 일자리를 만드는 쪽에 좀 더, 지금까지 해 온 일에서 과장님을 보면 창의적인 그런 마인드도 있고 하니 일자리사업을 창출하는 쪽으로 좀 더 방안을 찾아보시고. 그다음 일자리를 연결하는 게요 사실 사람을 구하는 사람의 입장에서도요 마땅한 사람을 못 찾아서 엄청 어려움을 겪는 경우를 많이 봤어요. 그런데 문제는 편하고 월급 많이 주는 데는 세상에 없어요. 그러나 대부분의 사람은 일은 편하게 하면서 돈을 많이 받기를 원해요. 그렇게 마인드가 박힌 사람은 어디를 가도 일을 성실하게 하지 않아요, 보면. 그래도 진짜 그중에서 어떤 사정에 의해서 성실하게 일하는 사람은, 과거 내 경험을 얘기한다면 건축현장에서 일당으로 불러왔는데도 일을 착실히 잘하니까 고정으로 쓰는 경우도 있거든요. 어떻든 개인의 인성이나 능력 차이에 있어서 일자리를 빨리 찾을 수 있는 사람도 있고 아무리 일자리가 많아도 맨날 소외되는 사람이 있더라고요. 그래서 일자리 연결 관련하여 데이터베이스를 만들어서 구직하는 사람들 그래서 우리 관악구에서도, 구청으로 구직자를 요청하는 경우에 적재적소에 연결을 잘해 주어야 되거든요. 그런 쪽으로 많은 신경을 쓸 필요가 있겠다. 그 두 가지 점에서 과장님 답변을 한번 해 보시죠.
현철

선현철사회적경제과장

위원님 말씀하신 대로 그런 연계부분이 미스매칭이 많이 나고 있는데 그런 미스매칭 부분에 대해서도 저희들이 서울시나 고용노동부하고 많은 고민을 하고 있는데 저도 그 부분에 대해서 위원님이 말씀하신 대로 전적으로 동의하고요. 기존 프로그램이 있으니까 그 기존 프로그램에서 그게 가능한지 한번 더 검토를 하고 위원님이 지적하신 그런 사항을 프로그램이 국가나 서울시에서 운영하고 있는데 반영되도록 저희들이 노력을 해 보겠습니다.
종길

김종길위원

그래요 공공에서 또 이렇게 다 못하는 부분을 직업소개소라는 이름으로 관악구에 많이 있잖아요. 지금 85개소가 있다고 자료에 나왔는데 맞나요?
현철

선현철사회적경제과장

예.
종길

김종길위원

이 중에서 유료가 몇 곳이고 무료가 몇 곳이지요?
현철

선현철사회적경제과장

그건 자료를 보고 말씀드리겠습니다.
종길

김종길위원

무료로 운영하는 경우는 어떤 경우에 무료로 운영하지요? 유료에 대해서는 놔두고 무료로 운영하는 사례하고 몇 곳 정도만 말씀해 보세요.
현철

선현철사회적경제과장

보고 말씀드리겠습니다. 저희들은 현재 85개 중에서 무료는 7개소가 있습니다. 지금 제가 무료 7개 중에 세부적인 상호는 갖고 있지 않은데 그것도 마찬가지로 양해해 주시면 회의 종료 후에 별도로 말씀드리겠습니다.
종길

김종길위원

그러면 무료직업소개소에서 연간 연결해 준 실적을 파악할 수 있나요?
그정도 하면 알겠습니다. 무료로 하는 곳은 일반 일자리를 찾고자하는 사람들에게는 크게 충족이 안 되고 노인복지 차원에서 소일거리를 찾는 사람들에게는 충족이 되는 일자리같아요. 무료직업소개소는 논외로 치고, 유료직업소개소가 우리 관에서 다 미치지 못하는 부분의 역할을 하잖아요. 이거 관리를 잘하고 있나요?
현철

선현철사회적경제과장

저희들이 지도점검도 나가고 있고요, 상·하반기 지도점검을 나가서 현장점검도 하고 있습니다.
종길

김종길위원

직업소개소에서 요즘 세무관계가 철저하다보니까 용역과 관련하여 세금계산서를 발급하는 일을 많이 하더라고요. 그것만 하더라도 직업소개소 운영에 큰 역할을 하더라고요. 그런 거 관련하여 사실과 부합되게 그런 일들이 진행되는지 지도점검도 필요할 것 같아요.
담당

담당

알겠습니다. 일용직 나가시는 분들도 항상 세금계산서를 발행하고 끊으시는 걸 저희가 점검하면서 현장확인도 했습니다.
종길

김종길위원

개인적, 유료가 자기 경제활동을 위해서라도 좀 창의적으로 또 적극적으로 사업을 하니까 우리 관에서는 지도감독을 잘해서 일탈만 일어나지 않도록 그렇게 하는 것이 필요할 것 같고요. 그리고 194쪽을 보면 관악구에 대부업체가 엄청 많이 등록이 되어 있어요. 93곳이나 등록이 되었어요. 자료를 보니까 2007년부터 등록접수를 받았는데 2010년까지는 10곳 정도 11곳이더라고요. 2007년에서 2010년까지는 11곳인데 그 이후에 갑자기 늘어나고서 93개소나 등록이 됐는데 이렇게 갑자기 늘어난 것은 어떤 사유라고 보나요?
현철

선현철사회적경제과장

대부업이 당초에 2010년 1월 1일부로 자치구 위임사무로 내려와 있습니다. 알다시피 대부료 요율이 굉장히 높았지 않습니까. 거의 40%, 30% 올라가서 그런 요인 때문에 아마 대부업체가 굉장히 많이 늘어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지금 법정대부료율이 27.9%로 고정되어 있는데 그이후로는 대부업체 설립횟수는
종길

김종길위원

우리 과에서 대부업체 지도감독은 어떻게 하고 있나요?
현철

선현철사회적경제과장

저희들이 상·하반기에 정기적으로 점검을 나가고요, 민원이나 서울시하고 합동점검, 대부관리관이 나와서 같이 저희들하고 수시적으로 점검하고 있습니다.
종길

김종길위원

대부업체에게 신고된 것만큼 실제 현장 가면 동일한 장소에 이런 규모로 영업하는 것도 확인해야 되는 것 아니에요? 그것도 확인하고 있나요?
현철

선현철사회적경제과장

저희들이 점검나갔을 때는 전수조사는 하지 못하고 샘플조사를 하기 때문에 현장에 나가서 실제 하는지 안 하는지 확인하는 것도 리스트에 포함되어 있습니다.
종길

김종길위원

위장등록 이런 것도 가려야 될 것 같고 보다 철저한 현장감독이 필요하고요. 대부상한률이 정해져 있잖아요. 상한률을 철저히 지켜서 소액의 급전이 필요한 사람들이 이용하는데 오히려 이런 곳을 이용하면 결과적으로는 해악이 되더라고요. 되도록 이면 이런 곳을 이용하지 않아야 하는데 요새 서민들이 어려운 사정으로 이런 업이 늘어난다는 것이 바람직하지 않다는 측면에서 지도감독을 좀 잘해줄 필요가 있을 것 같고요. 그리고 205쪽에 보면 시설현대화사업이라고 기록이 되어 있는데 2번 신림중앙시장 조원동 541, 7번 신림중앙시장 조원동 541, 2번 사업은 완료예정이고 7번 사업은 이렇게 나있고 이게 뭔가는 잘못된 것 같은데.
현철

선현철사회적경제과장

행정사무감사 자료 말씀하시는 겁니까?
종길

김종길위원

2번 사항과 7번 사항을 한번 보세요. 2번 사항은 환경개선사업이라고 되어 있는데 신림중앙시장 조원동 541, 7번 정비사업 신림중앙시장 조원동 541
현철

선현철사회적경제과장

이건 현대화사업이 아마, 설명드리겠습니다.
종길

김종길위원

2번과 7번이 동일하게 중복되고 되어 있지 않아요?
현철

선현철사회적경제과장

지금 말씀하신 대로 시설현대화는 시설 고치는 겁니다. 2번에 관한 사항은 2014년도에 서울시 안전점검 일제점검 때 지하에 변압기가 고장 나서 변압기 고친사항이고요, 7번 사항은 재정비, 재건축시장 그 사항입니다. 별개의 건입니다. 시장은 같은데 사업내용이 별건입니다.
종길

김종길위원

나는 주소가 잘못됐다고 보는데.
현철

선현철사회적경제과장

2번하고 7번 말씀하시는 겁니까?
종길

김종길위원

2번이 잘못 됐잖아요 조원동이 아니라 이거 신림동 거를 얘기하는 거 아니야?
현철

선현철사회적경제과장

아닙니다. 신림중앙시장이 조원동에 있는 겁니다.
종길

김종길위원

신림동에 있는 가야쇼핑을 2번에 기재한 건데 잘못 기재한 것 아니야?
현철

선현철사회적경제과장

아닙니다. 신림중앙시장이 조원동에 있는 시장입니다.
종길

김종길위원

그런데 거기에는 2016년 12월 완료예정이라고 나와있잖아. 그리고 7번에 보면 지금 사업추진 수입 계획이 나와 있잖아. 내용이 다르잖아.
현철

선현철사회적경제과장

제가 말씀드리지 않습니까. 시설현대화사업이 재개발사업이 있고 시설을 수리하는
종길

김종길위원

그러니까 신림중앙시장이라고 표기한 건데 2번은 내가 볼 때는 기록을 잘못한 것 같아.
현철

선현철사회적경제과장

맞습니다. 최근에 공사를 했습니다.
종길

김종길위원

예?
현철

선현철사회적경제과장

최근에 공사를 완료한 겁니다.
종길

김종길위원

변전기가?
현철

선현철사회적경제과장

예.
종길

김종길위원

여기에 봉신시장하고 가야쇼핑은 왜 빠져있지?
현철

선현철사회적경제과장

봉신시장과 가야시장은 재건축을 저희 부서에서 한 게 아니고요 건축과에서 추진했던 사항입니다. 저희 과에서 추진을 안 했습니다.
종길

김종길위원

그것도 시장현대화사업의 일환으로 진행했잖아요. 그러면 진행과정에서는 사회적경제과에서 관리를 하다가 건축허가가 나오면 그 업무가 건축과로 넘어가 버리나요?
현철

선현철사회적경제과장

제가 알기로는 두 가지 방식으로 추진하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요 건축 쪽에서도 추진할 수 있고 시장재정비 쪽에서도 추진할 수 있는데 그 건은 가야쇼핑은 시장이 아니고요 제가 알기로는 당곡시장 같은 경우는 위원님이 말씀하신 것 같아요. 그 부분은 건축과에서 건축방식으로 재정비를 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방식이 두 가지가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종길

김종길위원

둘 다 분명한 시장이었는데
현철

선현철사회적경제과장

저희들이 관리하는 시장이라는 것은 법적으로 인가나 허가를 받고 등록한 시장을 시장이라고 하지 그냥 골목에 있는
종길

김종길위원

이거 다 등록이 됐던 시장이었다니까.
아니 두 군데 다 공히 시장으로 등록이 돼서 진행하다가 어떻든 재정비사업 또는 환경개선사업 등 이름으로 건축허가가 나간 이유는 시장의 기능을 안 하니까 아마 사회적경제과의 목록에서 제외된 것 같은데. 그러니까 그간 관리하던 시장도 어떻게 보면 이런 정비사업을 하다가 건축허가가 나면 시장기능을 상실하잖아요. 그럴 경우에는 관리부서가 다른 과로 넘어가느냐 이거지.
그래요? 그거는 그러면 사회적경제과에서 관할할 사항이 아니다?
알았습니다. 이상 질의 마칩니다.

장현수위원장

김종길 위원 수고하셨습니다.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므로 질의·답변을 마치겠습니다. 사회적경제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이상으로 오늘 오전감사를 마치고, 중식을 위해 오후 3시에 계속해서 회의감사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감사중지를 선언합니다. (재석위원 4명) (재석위원 4명)

12시25분 감사중지

15시06분 계속감사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계속해서 회의감사를 하겠습니다. 다음은 시설관리공단 소관에 대해 질의를 하겠습니다. 상임이사께서는 답변준비하시기 바랍니다.

정홍식시설관리공단상임이사

시설관리공단 상임이사 정홍식입니다.

장현수위원장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왕정순 위원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왕정순위원

왕정순 위원입니다. 시설관리공단에서 여러 가지 혜택들을 많이 주고 있더라고요, 보니까. 이를테면 관악구 우수자원봉사자들한테도 할인을 해 주고 어찌됐든 국가유공자나 장애인들한테도 지금 할인을 해 주고 있잖아요. 그런 부분에 대해서는 굉장히 잘하시고 계신다는 말씀을 드리고, 지적장애인이나 방과후 프로그램 활동장소로도 지금 활용을 하고 있는데 간혹 초등학교 수영수업 관련해서 조율이 들어오면 좀 해 주십사 하고 부탁을 드리고 싶고요.

정홍식시설관리공단상임이사

예.

왕정순위원

학교하고 약간의 의견차이는 있는 것 같더라고요, 제가 중간에서 들어보면. 그런데 관내 큰 수영장들이 없다 보니까 외부로 수영을 하러 다녀요, 체육수업 때문에 수영을 해야 되는데. 그런 부분이 잘 조율이 되었으면 좋겠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정홍식시설관리공단상임이사

예.

왕정순위원

그리고 우수자원봉사증을 가지고 있는 사람이 1년에 36.5시간 이상 봉사하신 분들한테 주어지는 우수자원봉사증이잖아요. 그런 분들이 지금 몇 분 정도나 혜택을 받고 있는 거죠?

정홍식시설관리공단상임이사

현재 구청장이 발급한 우수자원봉사증 소지자가 저희 체육시설 이용료를 30% 감면받는데 총 284명, 378만원 정도 감면

왕정순위원

그렇게 많은 숫자가 감면을 받고 있군요. 자원봉사 활동을 많이 하는 분들이 이렇게 혜택을 받을 수 있어서 좋은 계기가 된 것 같고요, 이번에 또 시설관리공단에서도 상을 받으셨더라고요 어제. 축하드립니다.

정홍식시설관리공단상임이사

고맙습니다.

왕정순위원

여러 가지 좋은 사례들이 많아서 지적사항보다는 칭찬을 해 드릴 일이 많은 것 같아요. 친환경적으로 에너지절약 사업이랄지 폐수열 회수시스템, 공기열 히트펌프 등 우리가 체육센터에 가서 많은 설명 듣고 또 절감하는 사례들에 대해서 잘 듣고 왔습니다. 그런데 아쉬운 부분은 감사 지적사항에 있어서 남현동 주차장 주차요원 건이 아쉬운 부분으로 남더라고요. 그것도 자체감사를 하게 된 계기가 제보에 의해서 감사를 했다고 들었습니다.

정홍식시설관리공단상임이사

예, 그렇습니다.

왕정순위원

그러면 어찌됐든 치밀하게 했기 때문에 시설관리공단 측에서는 알지 못했다고는 하나 차후에는 그런 일이 발생하지 않도록 자체점검을 잘 하셔야 될 것 같고요. 그 주민들은 다 알고 있었다는 거 아니에요? 제보를 할 정도면. 제보에 의해서 그게 발견이 됐다고 하니까, 감사 지적사항에.

정홍식시설관리공단상임이사

두 가지가 있습니다. 뭐냐면 하나는 주민들이 잘 모르는 건데요

왕정순위원

기계조작.

정홍식시설관리공단상임이사

예, 5분씩 뒤로 조작하는 거 그거는 주민들이 잘 모르고요 그 다음에 선불로 그냥 받아버리는 거 그런 거는 주민들이 알죠. 왜 돈을 나갈 때 안 받고 얼마를 언제까지 있을 거냐 해서 미리 받는 거 그런 것들은 알고. 그런데 그런 횟수보다 조작 5분, 뒤로 조작하는 거 그게 더 횟수는 많습니다.

왕정순위원

제가 감사자료를 봤어요. 봐서 기계조작 건 때문에 그게 금액은 500원씩이었지만 횟수가 2,000건이 넘다 보니까 횟수가 많았고 아주 꾸준하게 했던 그런 사항이잖아요. 그러니까 어찌됐든 시설관리공단에서는 그걸 미처 발견하지 못했기 때문에 제보에 의해서 선불 받는 걸로 인해 그걸 발견하게 된 거잖아요. 그래서 앞으로는 주차관리요원들에게 좀 더 주지를 시키시고 또 관리·감독을 좀 더 철저히 하셔야 될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정홍식시설관리공단상임이사

예, 그렇게 하고 있습니다.

왕정순위원

그리고 에너지절약 사업으로 올해 9월까지 절감액만 해도 1억4,000만원, 굉장히 큰 성과를 거뒀어요. 이런 부분에 대해서는 정말 잘하셨다고 말씀드리고 싶고, 그리고 주차장 함께 쓰기에 배정받은 사람이 다른 차 한 대를 등록해서 같이 쓰는 경우가 있고 또 내가 배정을 받았지만 나 말고 불특정다수에게 쓸 수 있도록 하는 해피투게더라는 게 있잖아요. 그래서 처음 시행했을 때 수상을 하기도 했는데 그 후로는 좀 미진했어요. 그 미진했던 이유가 모두의 주차장 활성화를 위해서 서울시에서 활용을 권유했기 때문에라고는 하는데 그것도 일단 서울시 차원으로서는 활용 가능하나 저희 관악구에서 최초에 실시해서 해피투게더를 좀 더 자리매김했더라면 하는 아쉬움이 있고, 그리고 주택 골목가보다는 좀 번화가에 인접해 있는 거주자우선주차 지역은 해피투게더 입간판을 세워서 여러 명이 같이 쓸 수 있도록 하는 그런 제도를 적극적으로 활용하셔서

정홍식시설관리공단상임이사

좀 더 홍보하겠습니다.

왕정순위원

예, 적극적으로 그렇게 시장 입구나 좀 번화한 쪽에 거주자우선주차 구역에 있는 분들한테는 홍보하고 권유해서, 왜냐하면 문자메시지 보내고 처음에 가입할 때 알려준다고는 하지만 그거 정도로는 사람들이 그냥 다 간과해버리지 기억하고 있지 않을 거라고 생각해요. 그래서 그런 부분을 좀 더 활성화했으면 좋겠다는 제 의견을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정홍식시설관리공단상임이사

예, 좀 더 적극적으로 홍보하겠습니다.

왕정순위원

그게 저조해서 좀 아쉬운 부분이었습니다.

정홍식시설관리공단상임이사

알겠습니다.

왕정순위원

이상입니다.

장현수위원장

왕정순 위원 수고하셨습니다. 민영진 위원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민영진위원

민영진 위원입니다. 제가 공단 임용과 관련해서 쭉 살펴봤는데요 정규직 같은 경우에는 임용 제한 나이가 어느 정도 정해져 있지 않죠?

정홍식시설관리공단상임이사

정년 있습니다.

민영진위원

아, 맞아. 정년 있어요. 보니까 기간제근로자 중에서 무기계약직도 정년이 있죠?

정홍식시설관리공단상임이사

무기계약직도 똑같습니다 일반직하고.

민영진위원

정년 있죠, 그런데 일용직 같은 경우는 정년이 안정해져 있죠?

정홍식시설관리공단상임이사

없습니다.

민영진위원

없죠, 이와 관련해서 지금 정년을 정하지 않는 뭐 특별한 이유라도 있나요?

정홍식시설관리공단상임이사

그게 좀 우여곡절이 있었습니다. 과거에는 내부방침으로 연세가 너무 많으시면 일하는 데 위험도도 있고 또 다른 직원들과의 관계도 있고 해서 방침으로 한 번인가 - 예전 이사장 때, 이 전 말고요. - 70세인가 하여튼 규정을 뒀는데 그게 법적 근거는 없습니다. 그런데 지금은 나이 제한 없이 그냥 다 들어올 수 있도록 이렇게 터놨습니다.

민영진위원

그러니까 지금 일용직 같은 경우에는 한 번 취업이 되면 정년이라는 나이 제한이 현재 없잖아요.

정홍식시설관리공단상임이사

없습니다.

민영진위원

그럼 만약에 그분이 평가에 의해서 좋다고 평가 나면 계속 70세, 75세까지 쭉 근무할 수 있겠네요?

정홍식시설관리공단상임이사

예.

민영진위원

이와 관련해서 문제점은 없나요?

정홍식시설관리공단상임이사

근무지에 따라서 문제가 있습니다. 예를 들어서 삼성산 제2구립운동장 같은 경우 체육시설이긴 하지만 워낙 고지대고 또 컴퓨터도 좀 다룰 줄 알아야 되거든요. 그런데 그런 데는 고령자가 일하기가 좀 어렵습니다.

민영진위원

이와 관련해서 지금 서울시내에 각 공단이 있잖아요. 연령 제한을 안 하는 곳도 한 4개 정도 되고 나머지 서울시내에 있는 다른 자치구 지방공기업들은 다 정년이 되어 있는 걸로 알고 있어요, 일용직들이요.

정홍식시설관리공단상임이사

예, 돼 있는 데도 있고 안 돼 있는 데도 있고 그렇습니다.

민영진위원

안 돼 있는 데는 네 군데밖에 안되지 않습니까?

정홍식시설관리공단상임이사

예, 맞습니다.

민영진위원

이와 관련해서 저는 이거에 우리 상임이사님의 판단이, 정해야 될지 안 정해야 될지 어떻게 판단하실 수 있나요?

정홍식시설관리공단상임이사

위원님, 그렇습니다. 고령자, 「고령자 고용촉진법」이라고 있습니다 법에. 거기에 55세 이상인가가 고령자로 되어 있는데 그분들을 또 많이 채용하라고 하는 촉진법이 있어요. 그리고 어떤 분은 70세가 넘었어도 60대보다 더 쌩쌩한 분들도 있습니다. 그래서 물리적으로 몇 살이다, 예를 들어 60대 중반으로 하기도 그렇고 그렇다고 70으로 하기도 그렇고 참 그렇습니다.

민영진위원

그런데 이거는요 그렇게 상임이사님이 판단하시는 정도는 제가 이해를 하고요, 이와 관련해서 「고용상 연령차별 금지 및 고령자 고용촉진에 관한 법률」에 의거해서 보면 근로계약, 취업규칙, 단체협약 등에서 정년을 설정하면 협약을 맺어서 그러면 최초에 임용하는 그런 나이도 딱 결정되는 거 아닙니까? 그래서 단체협의나 그런 거 할 생각은 없으시나요? 왜냐하면 지금 기획예산과나 다른 감사를 통해서 혹시 권고사항으로 일용직 제도개선, 정년이라든지 최초에 임용할 나이에 관련해서 그렇게 권고조치 받은 거는 없나요?

정홍식시설관리공단상임이사

있습니다.

민영진위원

있어요?

정홍식시설관리공단상임이사

그리고 또 구청하고 이 문제에 대해서 금년 초부터 계속 논의는 해왔습니다. 아직 결론은 못 내렸는데요, 논의는 해왔습니다.

민영진위원

그래서 이걸 한 번 단체협약을 통해서 그럼 바꿀 생각은 있는지요?

정홍식시설관리공단상임이사

한 번 의견수렴을 해보겠습니다.

민영진위원

아, 그래요?

정홍식시설관리공단상임이사

예.

민영진위원

그런데 저는 현재 직에 있는 분들은 해당사항이 안 되고 다음부터 들어오신 분들한테 이렇게 하는 거죠.

정홍식시설관리공단상임이사

맞습니다.

민영진위원

현재 있는 분들 자르라고 그런 건 아닙니다. 다음 고용되신 분들한테 이 규칙에 따라서 하라는 얘기고요. 그렇게 한번 할 의향이 있다는 거죠?

정홍식시설관리공단상임이사

예.

민영진위원

그리고 두 번째, 제가 또 조사를 해봤어요. 우리 관악구 시설관리공단이 장애인 고용률이 3%인데 거의 10% 육박해서 장애인공단으로부터 장려금을 받고 있잖아요.

정홍식시설관리공단상임이사

예, 그렇습니다.

민영진위원

그런데 본위원이, 장애등급도 여러 가지 등급이 있잖아요. 그런데 5등급, 6등급 되시는 분들도 좀 있더라고요. 그래서 이와 관련해서 본인 생각인데요 정말 실질적으로 장애가 있는 분들은 조금 더 - 어렵지만 - 우리 공단차원에서 그런 분들을 좀 채용해서, 그분들이 봤을 때는 양질의 일자리거든요, 그분들이 봤을 때. 그래서 그런 분들을 위해서 좀 더 앞으로 향후에 혹시 결원이 생기면 정말 3급이라든지 4급이라든지 그런 장애인을 좀 더 진짜로 채용하실 생각은 있으세요? 그러니까 우리가 지금 보니까 장애인 5급, 6급이 너무 많아요. 진짜 실질적으로 딱 봤을 때 장애인분들은 3급 정도인데 그분들은 두 분 세 분밖에 없고 나머지는 그냥 비장애인과 거의 비슷해요.

정홍식시설관리공단상임이사

맞습니다.

민영진위원

어떻게 생각하세요?

정홍식시설관리공단상임이사

가급적이면 어려운 분들이 저희 공단에서 찾아서 일을 할 수 있도록 그렇게 하려고 그럽니다.

민영진위원

그래요?

정홍식시설관리공단상임이사

예.

민영진위원

하여튼 이것은 좀 개선돼야 될 것 같아요. 현재도 잘하고 있지만 더 잘하라고 제가 이렇게 말씀드린 거고. 그 다음에 마지막으로, 우리 정규직 뽑을 때에는 사회적 약자, 저소득층 관련돼서 가산점이 부여되잖아요. 그런데 이와 관련해서 혹시라도 무기계약직이나 일용직 같은 분들 이런 분들은 보통 이런 게 있어요. 제가 더 강요할 수 없는 게 기초생활수급자들을 뽑고 싶어도 기초생활수급자를 뽑음과 동시에 그 혜택이 달아나니까 그분들은 아마 공단에 취업 안 하려고 하실 것 같아요, 거의 대부분. 그건 현실성이 없는 거고요. 그래서 일용직 같은 분들은 정말 한부모가정이나 차상위계층에 약간 왔다갔다하시는 분들 있잖아요. 그런 분들을 한 번 우리 공단의 인사위원회에서 사규로 하나 좀 넣어야, 가산점을 부여하도록 하는 건 어떻습니까?

정홍식시설관리공단상임이사

여러 번 말씀이 있으셔서요 저희가 지금 거의 마지막 검토 단계인데요 예를 들어서 저희 공단에서 일하시는 분들이 다들 어려운 건 마찬가지지만 개중에는 좀 괜찮은 분들도 있어요. 그래서 이왕이면 좀 어려운 분들이 와서 일을 해서 생계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이런 방법을 찾고 있는데 가령 채용제, 응시서류를 넣지 않습니까. 거기에 개인정보에 위반되지 않는 범위 내에서 최대한 소득이라든가 아니면 여타 사항들을 본인이 자발적으로 기술해서

민영진위원

그 간단한 방법이 하나가 있어요. 의료보험료 있잖아요. 의료보험료 내면 의료보험관리공단에서 세대당 부과를 하는데 여기에 재산조회 다 알아서 할 것이고 자동차여부, 소득여부 다 관련돼서 자료가 있기 때문에 의료보험료 얼마 낸 것만 보더라도 대충 파악할 수 있을 것 같아요.

정홍식시설관리공단상임이사

그런데 그게 본인이 정보제공에 동의

민영진위원

예, 그렇죠. 그거 중요하죠. 정보제공에 동의하면 하는 거고요.

정홍식시설관리공단상임이사

그렇죠. 하여튼 다양한 방법으로 위원님 말씀 취지를 살려서 그렇게 개선하려고 지금 하고 있습니다.

민영진위원

이상입니다.

장현수위원장

민영진 위원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김정애 위원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정애위원

김정애 위원입니다. 질의할 내용은요 일용직 채용방식이 개선이 됐죠?

정홍식시설관리공단상임이사

예.

김정애위원

언제부터 개선안에 따라서 시행하고 있습니까?

정홍식시설관리공단상임이사

7월 이후로요, 과거에는 저희 공단의 일용직으로 오시고자 하는 분들이 자기 이력서를 직접 갖고 오거나 이런 식으로 접수가 이원화됐습니다, 인터넷을 하거나. 그랬는데 지금은 개별접수 그런 거는 일체 없고요 저희 상시채용 사이트에서 본인이 직접 등록하도록 해서 만남 자체가 안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일단 접수 절차가요.

김정애위원

그런 일용직 채용방식을 변경하게 된 이유가

정홍식시설관리공단상임이사

투명성 강화입니다.

김정애위원

투명성 강화를 위해서 한 거죠?

정홍식시설관리공단상임이사

예.

김정애위원

많은 분들이 그 부분 기 채용방식에 대하여 많은 의혹도 있었고 불만도 많이 있었어요. 그런데 일용직 채용방식이 변경되어서 하게 된 거에 대해서는 환영하고요, 잘했다고 칭찬을 해 주고 싶고요. 앞으로도 또, 방식은 이렇게 바꿨다 할지라도 또 이 부분이, 지금 시행이 7월부터 개선안에 따라 변경한 거잖아요. 시행하고 있는데 혹시라도 이거 이렇게 했음에도 불구하고 또 이런 불만이나 이러한 민원이 있다면 그때는 아마 시설관리공단에서 더 많은 노력을 해야 될 거라고 생각을 합니다. 지금 현재 전에는 2배수로 뽑았는데, 면접을 봤을 때. 서류 접수하고 나서 면접을 볼 때 5배수로 뽑고 있죠?

정홍식시설관리공단상임이사

지금은 3배수 이상으로 하고 있습니다.

김정애위원

3배수 이상이에요?

정홍식시설관리공단상임이사

예, 왜냐하면요, 위원님, 잠깐 설명드리자면 예전에는 상시채용 사이트에 본인들의 서류가 접수되면 거의 1년 이상 보관을 했었습니다. 그런데 지금은 개인정보를 3개월 이상 보관을 못 하게 되어 있어요. 그래서 3개월이 지나면 본인에게 통보를 하고 저희가 개인정보를 삭제하고 있습니다. 그러다보니까 실제로 접수되는 인원이 항상 적습니다. 그리고 일부는 연락해도 안 되고 그렇기 때문에 5배수 하다보니까 거의 5배수가 안 맞혀져요 그래서 3배수로 방침을 바꾸었습니다.

김정애위원

자료에 의하면 채용인원 5배수를 고득점 순으로 선발한다고 되어 있거든요. 그래서 제가 질의를 했고요. 자료를 정확하게 주셨더라면 더 좋았을 것 같아요. 인력풀에 등록된 장기미채용자에 대한 개인정보 삭제 안내문자는 발송하지요?

정홍식시설관리공단상임이사

예, 그렇습니다.

김정애위원

3배수 안에 들어서 면접을 본 분들이 면접에서 떨어졌을 경우에 그분들한테 - 떨어진 분들한테 - 문자로 안내문자를 보내는 것이 어떨까 싶어요. 협조해 주셔서 감사하다는 등 앞으로 다음에 기회가 있으면, 그분들은 생활이 어려워서 그나마 일용직에 접수를 했을 거 아니에요. 그런데 면접을 봐서 들뜬 마음으로 갔을 건데 떨어지고 났을 때 그냥 그대로 끝나버리면, 아무 소식이 없으면 아쉬움이 남아 있을 것 같아서 열린행정, 주민들과 함께 하는 행정을 펼치는 시설관리공단 차원에서 안내문자를 보내주시면 더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정홍식시설관리공단상임이사

위원님이 보내시라는

김정애위원

예, 보내주셨으면 좋겠다는

정홍식시설관리공단상임이사

구청이나 다른 데 보니까 꼭 뒤에 붙는 말이 합격자에 한해서 개별통보합니다 이렇게 되어 있어요. 그게 아마 오래된 관행으로 굳어졌는데 그거 왜 그런지 한번 저희가 알아보고 복수로 검토를 해 보겠습니다.

김정애위원

그렇게 하시지요. 검토해 보시고 결과에 대해서 나중에 말씀해 주셨으면 좋겠고요. 생활임금 시정에 따른 셔틀버스직군 임금에 대한 문제를 제가 시설관리공단 행정사무감사 서류감사 때 제가 지적을 했어요. 그래서 그런 부분을 아마 12월 5일경에 거기 셔틀버스직군 되신 분들하고 5명이더라고요. 그분들하고 한번 간담회를 거쳐서 그 부분을 의논해서 서로가 불만이 없도록 한다고 말씀을 하셨거든요. 그 부분 꼭 좀 지켜주시고 되도록이면 우리가 생활임금의 가치에 벗어나지 않도록 노력을 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정홍식시설관리공단상임이사

예, 말씀이 있으셔서요 저희가 7일날 의회에 오고 9일날도 옵니다. 8일날 면담일자가 있거든요. 그때 파악을 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김정애위원

수고하셨습니다. 이상입니다.

장현수위원장

김정애 위원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권오식 위원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권오식위원

권오식 위원입니다. 일용직과 관련해서 질의가 있었는데요 2016년도 보면, 7월 이후니까요 8월 22일부터 일용직 채용현황이 있어요. 그러면 나름대로 바뀐 규정에 의해서 채용됐다고 봐줘야 되는데 , 나름대로 기준이 있습니까?

정홍식시설관리공단상임이사

예, 그렇습니다. 저희가 지금 결원이 가끔가다 생기잖아요.예를 들어서 제2구립운동장에서 일하던 남성분이 결원이 생겼다 그럼 거기는 여성이 못 가요. 여성은 못 가고 거기는 새벽 5시부터 출근해야 되거든요. 그래서 새벽 5시에 출근하는 남성이자 신체 건강하고 컴퓨터를 다룰 줄 알고 이런 조건이 있을 거 아닙니까. 그래서 그런 조건에 맞는 사람군을 접수된 것 중에서 보고 그럽니다. 예를 들면요.

권오식위원

지금 말씀하신 부분은 그러한 근무상황에 따라서 나름대로의 특수조건일 때 이고요 우리가 흔히 쉽게 얘기할 수 있는 건 주차관리 쪽에 다수 인원이 차지하고 있잖아요. 그러면 지금까지의 채용방식이 현황이 나름대로 공정치 못했다는 것이 일반적인 생각이고요 그것이. 공단에서 나름대로 그러한 일반적인 의구심을 없애기 위해서 방법을 나름대로 찾아서 7월 1일자로 시행을 하는 것인데 그러면 거기에는 먼저 접수된 순이라든가 예를 들면 나이, 접수순, 그동안에 사회적으로 연관성이 있는 일을 했는지 안 했는지 등등 해서 있을 겁니다. 그런데 제도를 다소 변경했음에도 불구하고 과연 그것을 지킬 수 있는가 그게 문제지요. 절대 안 될 거라고 생각을 하거든요. 시행을 하셔도 어차피 이사장이 나름대로 선택을 해서 채용을 할 수밖에 없는 것이 시설관리공단의 현실이지 않느냐,

정홍식시설관리공단상임이사

꼭 그렇지는 않습니다.

권오식위원

그렇지 않다고 하는 것은 물론 객관적인 자료를 딱 제시해서 제가 말씀드리는 것은 아니고 종합적인 설에 의해서 말씀드릴 수밖에 없는 것이 지금 현재 상황이고요. 그런 것을 종합해 볼 때 채용한 면을 보면 그 설이 어느 정도 타당성이 있다는 거예요. A라는 사람, B라는 사람, C라는 사람이 추천을 했을 때 여기는 다 안 되고 D라는 사람이 추천을 했을 때는 된다 이런 것부터 해서 아무리 새로운 방식에 의해서 일용직을 채용한다고 하더라도 정말로 공정하지 않으면 이러한 의문에서 벗어날 수가 없다는 거예요.

정홍식시설관리공단상임이사

하여튼 절차적 투명성뿐만 아니라 계속

권오식위원

알겠습니다. 절차상으로 투명하지요. 절차상으로 투명하지만 실제 채용할 때는 그렇지가 않다고 다 생각을 하기 때문에 이러한 제도의 변화를 통해서 보여주기식 이런 것보다는 실질적으로 면담을 해 보면 3배수 안에서 면담을 했을 때 정말로 유능한 사람, 일할 만한 사람이 있을 거 아닙니까. 이런 분을 채용을 해야지 어쩔 수 없는 그러한 여러 가지 조건을 따져서 채용을 한다면 지금보다 더 강한 의심을 받을 수밖에 없다는 거예요. 상임이사님이 절차야 당연히 지키시겠지요. 그 절차를 무시하면 외부적으로 보이는 일인데 그게 되겠습니까? 실제 채용한 면을 보면 절차대로 공정하게 채용하지 않았다 이렇게 생각할 수밖에 없다는 거예요.

정홍식시설관리공단상임이사

투명성을 계속 강화하는 방안을 찾겠습니다.

권오식위원

그 투명성이라는 것은 내 주위를 버렸을 때 가능합니다. 누가 오든지 간에 새로운 이사장이 오고 여기 이 자리에 계시는 상임이사님도 계시고 이런 분들이 내 주위를 배제했을 때 지금 제도에 대한 효과도 있는 것이지 그것이 배제되지 않으면 효과가 전혀 없어요. 그리고요 인사와 관련해서 다양한 인사관리를 지금 하고 계신 거예요. 과학적 인사관리를 통한 인사혁신추진도 있고 성과연봉제 도입을 통한 임금체계 개편을 위한 그러한 인사관리도 있는데 그럼 시설관리공단에서 인사관리를 했을 때 그 인사관리에 대한 결과를 어디에 적용을 합니까?

정홍식시설관리공단상임이사

승진할 때 승진시기가 도래했을 때 평소 관리된 것 가지고 적용하기도 하고 성과급 지급 때 하기도 하고요 또 보직이동할 때도 그런 것이 감안되기도 하고 다양하게 쓰이고 있습니다.

권오식위원

설명하신 대로 그대로 진행이 되면 더할 나위 없이 좋은데요 물론 성과연봉과 관련해서는 잘 진행이 될 거라고 믿고 있고요. 인사와 관련해서는 약간 의구심을 가질 수밖에 없어요. 무엇을 잘못해서 의구심을 갖는다는 얘기가 아니고 새로운 정규직의 결원이 생기면 외부채용하고 내부에서 어떤 승진의 기회나 정규직으로의 전환이나 이런 거하고 봤을 때 비율이 어느 것이 더 많습니까?

정홍식시설관리공단상임이사

정규직 결원이 거의 안 생깁니다.

권오식위원

그렇지요.

정홍식시설관리공단상임이사

거의 안 생깁니다. 그런데 얼마 전에 경영기획팀장 3급이 한번 사표를 냈습니다. 그리고 전기는 몇 달 됐는데 전기기사가 사표를 냈습니다. 물론 더 좋은 직장을 간다니까 말릴 수는 없었습니다. 그래서 그것을 모아서 이번에 했는데요 전기 같은 경우는 전기기사가 와야 되거든요. 그런데 내부승진자를 아무리 찾아도 없습니다.

권오식위원

전기기사가 없었어요, 공단 내에?

정홍식시설관리공단상임이사

예. 왜냐하면 공단 전기기사 정도 되면 공단 7급으로 급여가 적거든요. 근무여건도, 저희 내부에서 찾아봤더니 없더라고요. 위원님 말씀처럼 내부에서 정규직으로 전환하는 것도 굉장히 의미있고 중요한 거기 때문에 그런데 전기기사가 없습니다. 그래서 필히 이건 불가피하게 공채를 했고요

권오식위원

7급은 전기기사가 없기 때문에 그리고요

정홍식시설관리공단상임이사

그리고 3급이요 3급은 우리 공단에서 가장 높은 직급인데요 이번에 나간 기획팀장이 한 7년 정도 됐는데 경영평가 쪽에 상당히 기여한 공로가 큽니다, 노하우도 많고. 지금 현재 다른 분들도 다 잘하지만 경영 쪽에 경험이나 마인드가 있는 사람들이 내부적으로 공백을 메꿔줘야 되겠다 그런 시급한 일이 있었습니다. 그러려면 그거에 대한 유경험자 재무에도 밝고 또 공기업이든 사기업이든 경영평가에 많이 노하우가 있는 분을 찾아보자 이렇게 해서 저희가 공채를 하게 된 겁니다.

권오식위원

당연히 공단이 좀 더 발전적으로 되기 위한 도움이 될 수 있는 인력채용을 위해서 그렇게 하셨겠지요. 그렇게 하셨겠지만 공단 내에 지금 현재 4급 이런 분들 중에서 가급적이면 결원이 생겼을 때 먼저 우선적으로 참여할 수 있도록 내부승진을 강화해야 될 필요성이 있다고 먼저 판단이 되고. 지금 이러한 질의내용이나 시설관리공단과의 회의석상에서 많이 논의가 됐던 얘기예요. 그런데 그러한 결원이 생길 때마다 실질적으로 내부승진보다는 외부의 채용사례가 더 많기 때문에 나름대로 어떤 피치 못할 사정은 있다고 말씀을 하시고 그렇게 판단도 됩니다만 그렇지 않은 경우도 사실 과거에 있었거든요. 그래서 어제 날짜인가로 이미 채용확정을 지셨잖아요. 그렇기 때문에 그 부분은 차치하고 앞으로 발생됐을 때 - 결원이 생겼을 때는 - 내부에서 경험이 많은 직원들이 승진을 해서 그리고 누구든지 나도 열심히 하면 내부승진이 가능할 수 있는 그런 시스템을 어느 정도 갖추어 놓아야지만, 지금도 열심히 하고 있지만 더 열심히 하지 않을까요?

정홍식시설관리공단상임이사

예, 맞습니다. 그래서 내년부터 신규사업 수탁이 있을지는 모르겠는데 그때 정규직 충원할 때 위원님 말씀처럼 내부에서 적합한 사람으로 하는 것을 적극적으로 검토하겠습니다.

권오식위원

이상입니다.

장현수위원장

권오식 위원 수고하셨습니다. 김종길 위원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종길

김종길위원

김종길 위원입니다. 자료 3쪽에 보면요 인력현황에 나와 있는 내용을 보면요 정원내에 대해서는 하고, 정원외 보면 무기계약과 일용직이 구분돼 있어요. 뭐가 달라서 이렇게 구분해서 채용하며 하는 업무도 좀 다른가요?

정홍식시설관리공단상임이사

아닙니다. 정원 속에 무기계약, 일용직이 다 포함되고요 180명 중에 그리고 무기계약직이라고 하는 것을 55세를 기준으로 55세 이전에 들어온 사람 있잖아요. 예를 들어서 52세에 들어왔으면 2년을 연장해서 근무시키려면 무기계약으로 심사해서 전환시켜야 됩니다.
종길

김종길위원

자료에 보면 무기계약직은 사실 인원이 줄어들 이유가 별로 없고, 일용직이 변동이 많은가요?

정홍식시설관리공단상임이사

그렇지요.
종길

김종길위원

무기계약직은 어떻든 계속해서 근무를 한다고 보고.

정홍식시설관리공단상임이사

61세까지입니다.
종길

김종길위원

그러면 그 이후에도 더 근무를 희망하면 일용직으로 전환해서 근무하나요?

정홍식시설관리공단상임이사

제가 오고 나서는 그런 사례가 없었는데요 전에는 정년이 61세인데 나가고 나서 다시 일용직으로 들어온 분도 있습니다.
종길

김종길위원

어떻게 보면 시설관리공단에서 관악구에 여러 어려운 입장에 있는 분들이 들어가서 일을 할 수 있는 직이 무기계약직이나 일용직인데 그와 관련하여 아까 동료의원들이 많은 질의를 하였고 채용과 관련하여 투명성을 많이 개선하였다고 하였습니다. 그간 그런 노력을 하신 것에 대해서는 긍정적으로 보고요. 자료 26쪽에 보면 신규채용한 게 있어요. 아까도 언급이 있었지만 채용방법을 개선한 후에 채용했는데 하단에 보시면 4 ~ 5번 안에, 상임이사께서 보시면 내용을 아실 거예요. 절차적 공정성은 어느 정도 확보되었다고 보면 과연 여기 있는 한두 사람은 직무적정성이 검증이 됐느냐 하는 의구심을 갖거든요. 과연 그 일을 합당하게 할 수 있는 그런 직무적정성이 있느냐, 이것은 어떻게 보면 조금은 공단에서 신중한 고려 속에 채용이 이루어졌어야 되는데 직무적정성과 관련하여 검증할 수 있는 방법이 있었나요?

정홍식시설관리공단상임이사

팀장들이 의외로 강도있게 다 질문을 합니다, 5명 팀장들이. 그래서 결원이 생겼을 때 그 사람을 채용하는 거기 때문에 특수성에 맞게
종길

김종길위원

지난번에 공단에 현지확인감사를 갔어요. 제가 채용서류를 다 봤습니다. 그중에 20번하고 23번하고 서류를 봤거든요. 대충 이 정도 내가 얘기를 하면 이해하실 거라고 믿고 과연 그분들이 어떤 직책에서 어떻게 업무를 할지는 모르겠으나 직무적정성에 대해서 제 개인적으로 많은 의구심을 갖고 있거든요. 그 점에 대해서는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다른 동료들과의 관계, 같이 근무하는 일용직 사람들과의 인간적 관계, 그간 그 사람들이 관악사회에서 활동하면서 해왔던 여러 가지 직책이나 이런 것들을 종합해서 보면 과연 그 일을 함에 있어서 직무의 적정성이 있겠느냐 그런 의구심을 많이 가졌어요. 그 점에 대해서 답변해 주세요.

정홍식시설관리공단상임이사

절차에 의해서 채용했는데요 보통은 배석이 되고 한 1주일이나 한 달 보면 과연 이 사람이 직무에 적합하게 일을 잘하겠냐 이게 금방 나오거든요. 지금 현재 둘 다 건물식 공영주차장에 근무를 해요. 그래서 현재까지 제가 보고받고 또 보기로는 당초에 위원님 말씀처럼 혹시 그런 것이 있나 확인을 해보니까 현재로서는 문제없이 잘 한다는 - 아직까지는 - 보고를 받고 있거든요. 제가 또 확인해 보면 별다른 이상징후가 없습니다. 그런데 저희 일용직들은 5개월 단위로 담당자하고 팀장이 성적을 매깁니다. 그거는 저희가 일체 관여를 안 합니다. 실질적으로 그것도 상대평가니까요. 그래서 거기서 수, 우, 양, 가를 매겨서 양, 가가 들어오면 계약을 연장 안 합니다. 그것은 전적으로 담당자나 또는 팀장이 성적을 매기니까 그거에 의해서 처리를 할 수밖에 없습니다. 예를 들어서 양이나 가가 나왔다 그러면 바로 경고장이 날아갑니다. 그런데 또 경고장 대상인 양, 가가 나왔다 하면 계약해지입니다. 그래서 그것은 팀장이나 담당자가 매일 체크를 하거든요. 그것은 보고서 원칙대로 하려고 그럽니다.
종길

김종길위원

많은 동료위원들이 또는 이 문제와 관련하여 이런저런 얘기들을 많이 하고 있습니다. 나름대로 공정한 과정을 거쳐서 채용했다고 하면, 또 사람이라는 건 항상 어떤 상황에 따라서 적절히 잘 적응하는 경향이 있기 때문에 그 업무를 성실히 수행하면 다행이겠으나 더러 동료직원들하고의 융화라든지 공단 전체의 위계질서를 깨뜨리는 그런 일탈이 우려되는 부분이기 때문에 짚었고요, 방금 답변하신 거와 마찬가지로 충분히 근무상황을 세심하게 관찰하셔서 조금이라도 직무범위를 좀 벗어나면 철저한 관리·감독이 필요할 것이라고 여겨집니다.

정홍식시설관리공단상임이사

예, 잘 알겠습니다.
종길

김종길위원

명심해서 잘 관리해 주시고요.

정홍식시설관리공단상임이사

예.
종길

김종길위원

그리고 우리 관악구에 노상주차장 중에서 공단에서 관리하지 않는 곳이 어떠 어떤 곳이 있죠?

정홍식시설관리공단상임이사

노상주차장이라 하시면 삼모스포렉스 앞에 그런 데를 말씀하십니까?
종길

김종길위원

아니 예를 들면 대로변에 롯데백화점

정홍식시설관리공단상임이사

그건 서울시가 관리합니다.
종길

김종길위원

봉천천 좌, 우로 주차구획이 그어져 있는 것도 보면 서울시에서 직접 관리해서 위탁을 하더라고요.

정홍식시설관리공단상임이사

예, 맞습니다.
종길

김종길위원

그것은 큰, 50m인가 기준이 있더라고요, 서울시에서 관리하는 도로는. 구에서는 전혀 아니고 시에서 직접 직영 입찰하는 거죠? 그런 곳이 관악구에 한 몇 군데나 있나요?

정홍식시설관리공단상임이사

봉천동 복개천도로 있잖아요. 거긴 대부분 다라고 보시면 됩니다.
종길

김종길위원

남부순환도로 주변에는 그런 게 없고

정홍식시설관리공단상임이사

없습니다.
종길

김종길위원

봉림교 가로공원이 있는 데는 우리

정홍식시설관리공단상임이사

저희가 합니다.
종길

김종길위원

공단에서 관리하죠?

정홍식시설관리공단상임이사

예.
종길

김종길위원

그러면 관악구 관리 하에 있는 노상주차장 중에서 공단에서 관리하지 않는 곳이 있나요?

정홍식시설관리공단상임이사

봉천천 복개도로를 제외하고는
종길

김종길위원

그거는 서울시에서 관리하니까 여기서 논외로 치고, 관악구가 관리하는 노상주차장 중에서?

정홍식시설관리공단상임이사

없습니다. 저희가 다 관리합니다. 주차구획선이 그어져 있으면 저희가 관리합니다.
종길

김종길위원

그런데

정홍식시설관리공단상임이사

위탁 준 사례도 없습니다.
종길

김종길위원

그런데 지난번에 관악산 주차장 것도 공단에서 직접 관리했던가요?

정홍식시설관리공단상임이사

그것은 관악산 주차장이 2개입니다. 하나는 관악산광장에 있는 거 있고요, 그건 서울시 도시자연공원이기 때문에 서울시가 저희한테 공원녹지과에 관리를 위탁했어요. 그래서 서울시가 저희한테 위탁해도 되고 민간한테 위탁해도 됩니다. 그러나 입찰입니다. 그런데 저희가 입찰을 응하려다 보니까 단가가 안 맞습니다. 그래서 결국 민간이 그걸 응찰해서 관리하고 있고요, 저희는 그 바로 앞에 노상 그걸 갖다가 임시로 해서 씁니다. 그런데 강남순환도로 공사가 되고 해서 다 가져갔습니다.
종길

김종길위원

예, 없더라고. 그건 나중에 또 얘기할 것이고요. 그러면 항간에 얘기되는 삼모스포렉스 맞은편에 그어진 주차장을 공단에서 관리 안 한다는 얘기가 있었던데

정홍식시설관리공단상임이사

안 합니다. 거주자우선주차 구역으로 51면을 지금 저희가 상인들로부터 명단을 받아서 1대당 월 4만원을 받고 거주자우선주차 구역으로 준 겁니다, 6개월 단위로.
종길

김종길위원

시설관리공단에서 관리를 하면서 상인회에다

정홍식시설관리공단상임이사

거주자우선주차 구역으로
종길

김종길위원

주차요금만 받고 주었다는 거죠?

정홍식시설관리공단상임이사

예.
종길

김종길위원

그러면 형식적 요건으로서는 시설관리공단에서 관리하고 있는 것으로 정리되겠네요?

정홍식시설관리공단상임이사

예.
종길

김종길위원

그러시고, 그 다음에 여기 자료에 보니까요 통신 및 전산 유지보수 관련해서 절감한 게 2015년도에는 한 10억원 정도 비용을 지출했는데 2016년도는 어떻든 아직도 2개월이 남았지만 지금 지출한 게 8억1,900만원이고 절감 예상액을 1,869만원으로 잡았더라고요. 이거 구체적 절감사유하고, 그러면 이렇게 절감할 수 있었으면 좀 진작 해도 되는 것인데 왜 이게 이 시점에서야 어떤 것들을 해서 절감하게 된 거죠?

정홍식시설관리공단상임이사

그런 사례가 상당히 많습니다. 보면 관행대로 해왔던 일들도 있고요 또 그동안에 유지관리 보수하는 시스템이 있기 때문에 그래서 이렇게 나눠서 했는데 경영혁신을 찾다 보니까, 우리가 모든 분야에 아무튼 마른 수건도 짜보자 해서 찾다 보니까 이것도 가능합니다 저것도 가능합니다 해서 그러면 일목에 다 하자, 이번에. 그렇게 한 게 된 겁니다.
종길

김종길위원

나름대로 그런 마인드를 가지고 자체 공단 내에서 경영혁신을 하자는 어떤 의견, 생각이 있었기 때문에 이런 일들이 이루어졌지 않습니까. 결국 그런 어떤 모든 것을 보면 최고책임자의 마인드가 어떠냐에 따라서 공단의 성적이, 성과가 많이 좌우될 수 있다고 보여지거든요. 그래서 우리가 참 공단 이사장을 선임할 적에 많은 검증을 거쳐서 그런 어떤 경영마인드 또는 관리능력 이런 것을 다 살펴봐야 되는데 어떻든 이 자리에서 지난번 청문회를 한 위원으로서는 아쉬움을 다시 한 번 느낍니다, 그런 점과 비교하여서요. 그래서 어떻든 그런 점은 잘하셨다고 보고. 그리고 우리 공단에서 지금 또 하고 있는 게 공공시설관리팀이라 하여 도림천을 맡아서 관리하고 있더라고요. 이 업무를 맡아서 관리한 게 언제부터였죠?

정홍식시설관리공단상임이사

2012년 1월 2일입니다. 2012년 1월 2일부터 저희가
종길

김종길위원

이것은 어떻게 보면 인력투입을 해서 비용만 들어가는 거고 수입은 전혀 없는 거잖아요.

정홍식시설관리공단상임이사

없습니다.
종길

김종길위원

그러면 이 업무를 받았을 적에 우리 구청에서 관리하던 것을 위임받은 거잖아요. 그럼 이와 관련해서 지출되는 비용에 대해서 구청에서 예산지원을 좀 받나요?

정홍식시설관리공단상임이사

예산을요 치수과 예산으로 편성돼서 저희한테 인건비라든가 소규모 유지보수 이런 비용을 주기적으로 받습니다.
종길

김종길위원

아, 그래요?

정홍식시설관리공단상임이사

예, 예산은 치수과 예산으로 편성돼 있습니다.
종길

김종길위원

그러니까 치수과에서 받은 예산 가지고 지금 그 인력을 투입하는데 부족하나요 적정하나요?

정홍식시설관리공단상임이사

아무래도 다다익선인데요 주요사업 예산은 치수과에 다 있습니다. 저희가 도림천에 대해서 공사하는 것은 거의 없습니다. 주로 유지관리, 청소하고 치우고 이런 정도는 저희가 하고요 나머지 공사라든가 이런 것들은
종길

김종길위원

아니 공사를 말하는 게 아니고 유지보수 하는데 지금 지출하는 비용과 치수과로부터 받는 예산이 수지가 어느 정도 균형을 맞추느냐?

정홍식시설관리공단상임이사

수지는 맞습니다.
종길

김종길위원

맞습니까?

정홍식시설관리공단상임이사

예, 현실적으로 뽑아서 그 비용을 주니까요.
종길

김종길위원

공단 전체 운영에 조금도 저해되는 요인은 없다?

정홍식시설관리공단상임이사

예.
종길

김종길위원

수지계산 전체에는?

정홍식시설관리공단상임이사

예.
종길

김종길위원

그래요. 그리고 감사자료를

정홍식시설관리공단상임이사

아, 위원님, 그거 관련해서요 저희가 도림천에 소모비용이 쓰레기봉투 가격이 있습니다. 1년에 2,000만원 정도 쓰레기봉투 가격이 나갔습니다.
종길

김종길위원

그렇게 많이 나가나요?

정홍식시설관리공단상임이사

예, 그래서 저희가 이번에 구청 치수과하고 협의해서 안 되겠다, 이거 50%로 줄이자, 비용을 좀 절감하자 해서 재활용쓰레기 분리수거를 실시했습니다. 그것은 구청에서 그냥 가져가거든요. 그래서 그것을 전체 다 도림천에 깔았습니다. 그래서 앞으로 1년에 한 2 ~ 30%씩 쓰레기봉투 처리비용이 절감될 겁니다. 그런 노력은 저희가 할 수 있는데요 나머지 사업비는 없기 때문에 저희가 다른 것은 절감할 수 없고요. 2,000만원씩 나갔습니다.
종길

김종길위원

그렇게 많이 나갔어요?

정홍식시설관리공단상임이사

예.
종길

김종길위원

하여튼 그런 걸 통해서 절감할 수 있는 것들은 현장에서 일하는 실무자들하고 또 그런 어떤 관리하는 책임자들이 논의하면 방법이 나올 것 같으니까 그렇게 잘 하시도록 하시고요.

정홍식시설관리공단상임이사

예.
종길

김종길위원

53쪽 자료에 보면 수지분석 자료라는 걸 제출하셨어요.

정홍식시설관리공단상임이사

예.
종길

김종길위원

2015년도 자료 체육시설에 보면 41억5,000만원을 수입목표로 잡았는데 실제 수입이 36억원밖에 안 됐었어요.

정홍식시설관리공단상임이사

2015년도요?
종길

김종길위원

예, 그랬는데 또 2016년도에 수입목표는 우리가 보편적으로 한 36억원 수입이라고 가정한다면 다음에는 한 40억원 정도 수입목표를 잡아야 되는데 2016년도에 보면 41억7,600만원이에요. 전년도보다 목표액은 높아요. 전년도 목표도 달성하지 않은데 이렇게 목표를 세웠었고, 그리고 또 주차사업팀에 보면 목표액이 44억8,000만원인데 실제 수입이 한 44억원이니까 거의 목표달성을 이루었어요. 그러면 오히려 금년도에는 목표액을 좀 증액해야 되는데 조금밖에 증액이 안 돼 있어요, 45억원 정도. 그런데 이게 또 보면 수입에 있어서는 10월 31일 현재 28억7,000만원밖에 안 됐어요. 이렇게 전년도에 비해서 주차수입이 많이 줄어든 이유는

정홍식시설관리공단상임이사

주차요?
종길

김종길위원

예, 주차사업팀에. 밑에 하단에 보면, 물론 관악산 주차장이 1년에 한 1억2,700만원이 작년 수입으로 있더라고요. 금년도는 그게 아예 없다고 치면 한 1억2,000만원 정도 편차가 나야 되는데 지금 현재 28억7,000만원인데 연말까지 얼마 정도 예상하세요?

정홍식시설관리공단상임이사

주차수입 목표는요 거의 다 달성을 합니다. 그런데 위원님, 지금 현재 60%대를 유지하는 것은요 거주자우선주차를 6개월 단위로 배정하지 않습니까. 그럼 내년 1월부터 6월까지 쓰는 비용이 12월에 다 들어옵니다. 그러면 12월 결산 때 보면 딱 맞습니다.
종길

김종길위원

아, 지금 현재 28억7,000만원은 충분히 44억원은 달성할 수 있는 수치다?

정홍식시설관리공단상임이사

예, 12월에 돈이 들어옵니다.
종길

김종길위원

지금 시점에서 아직 2개월, 기간은 2개월 남았지만 충분히 그 돈을 채울 수 있다?

정홍식시설관리공단상임이사

예, 가능합니다. 그리고 체육시설 수입이 들쭉날쭉 한 거 있잖아요. 그건 왜그러냐면 그 당시 2015년도에 메르스에 한 달 이상 휴관 했거든요. 그리고 두 번째, 수용장을 전면 개·보수 했습니다. 체육센터 수입 중에서 수영장이 차지하는 비율이 거의 70% 이상 됩니다. 그러니까 2015년도에는 수입이 확 줄었습니다. 평균적으로 한 40 몇억 원을 꾸준히 유지해야 되는데 워낙 두 체육시설이 낡다 보니까 자꾸 수리하는 비용이나 기간이 늘어집니다. 약간의 편차는 있는데 수영장도 대부분 다 개·보수가 됐기 때문에 편차는 앞으로 거의 없을 겁니다.
종길

김종길위원

그래서 금년도 보면 10월 말에 34억9,300만원 돼 있어요. 그러면 이것은 어떻게 보면 목표치 41억7,000만원에 달성할 수 있다고 보는 겁니까?

정홍식시설관리공단상임이사

예, 가능합니다.
종길

김종길위원

그래요, 하여튼 그간에 공단이 공익성에 우선적으로 해서 나름대로 공단이 많은, 적자라고 표현해도 되나요? 하여튼 그럼에도 불구하고 유지를 해야 된다고 하는 그런 의견 속에 금년도 같이 여러 가지 노력을 통하여 절감 좀 하고 또 수익은 조금 증대하는 그런 노력을 한 거에 대해서 나름대로 많은 수고를 하셨다고 긍정하고요. 이런 것을 바탕으로 해서 좀 더 여러 가지 합리적인 개선방안을 찾아서, 더더욱 공단이 아까도 동료위원들이 질의했지만 어떻게 보면 업무영역을 좀 확대해서 일용직 근로자들이 일할 수 있는 그런 어떤 자리를 더 만들어 주는 것도 필요할 것 같아요. 여러 가지 자료에 보면 거주자우선주차 면이 갈수록 줄어들잖아요, 신축을 한다든지 도로여건의 변형 등으로 해서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게 애초에 주차선을 긋고 나서 또 빠진 곳이 더러 있을 거예요. 이것은 주차 전문가, 도로 전문가들하고 한 번 우리 상임이사하고 같이 지역을 순회하면서 새롭게 주차면을 그을 수 있는 데를 찾는 노력도 필요할 것 같고, 대표적으로 제가 하나 제안을 하면 봉림교 가로공원에 가면요, 저녁에 가면 진짜 무단주차한 차가 오히려 주차선 안에 있는 차보다 더 많이 있어요.

정홍식시설관리공단상임이사

그렇습니다.
종길

김종길위원

그러면 주차선 밖에 있기 때문에 요금을 징수할 수가 없을 거예요. 그러면 거기에 어떤 선형을 좀 개선하면 무단주차하고 있는 공간을 주차선을 그음으로 해서 수입원이 될 수도 있는 거니까 그런 어떤 하나의 사례를 제공해 드리므로 그런 쪽으로 찾아서 공단의 어떤 수익개선과 그거를 통하여 또 노년층의 양질의 일자리를 만드는 노력, 그런 거 관련해서 지난번에 업무보고 때도 잠깐 언급하였지만 노인정이라든지 곳곳에 어린이공원이 있습니다. 이런 것도 어떻게 보면 관리도 공단에서 한다고 하면 최소한도 거기에 맞는 공공시설관리팀에서 업무영역이 넓어지거든요. 치수과에 있는 도림천만 지금 하는데 관악구의 동네 어린이공원에 있는 그 시설도 관리를 한다고 그러면 또 거기에 맞는 일자리 창출도 되고, 뭐 수익이야 그건 기대할 거 없겠으나. 그렇게 해서 업무를 많이 색다르게 찾아서 공단 활성화에 기여하기를 바랍니다.

정홍식시설관리공단상임이사

예, 알겠습니다.
종길

김종길위원

이상 질의 마칩니다.

장현수위원장

김종길 위원 수고하셨습니다. 권오식 위원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권오식위원

권오식 위원입니다. 상임이사님, 업무추진비 집행내역을 좀 살펴봤는데요.

정홍식시설관리공단상임이사

예.

권오식위원

물론 꼭 필요하고 이렇기 때문에 지금 자료에 나와 있는 대로 지출을 하신 걸로 생각을 하고요. 여기에 관내인사 협무협의라고 해서 약 50건 정도가 있습니다. 이 부분이, 물론 필요한 업무협조가 당연히 있었겠지만 이 부분에 대해서는 다시 한 번 향후에는 검토를 좀 해서 업무추진비의 지출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한번 해 주시기 바라고요.

정홍식시설관리공단상임이사

예.
종길

김종길위원

그리고 한 가지는, 유휴공간 효율적 활용방안의 하나로 임대하고 광고가 있지 않습니까?

정홍식시설관리공단상임이사

예.
종길

김종길위원

우리 지난번 감사 시에 시설관리공단을 방문해서 직원하고 의견을 한번 나눠봤어요. 그런데 지금 현재 국사봉체육관에는 상업광고를 해서 연간 약 400만원 정도의 광고임대료를 받고 있더라고요. 그러면 이것을 확대하는 거에 대한 의견을 좀 줬는데 나름대로 약간 고충은 있다고 하더라고요. 상업광고를 했을 때 이용하는 회원 중에 같은 업에 있는 분의 어떤 반발도 있을 수 있고 또는 공공시설에서 상업광고를 하는 거에 대해서, 물론 이 자리에 계신 분들도 본위원과 생각이 다를 수는 있습니다. 다를 수 있지만 본위원의 생각에는 이러한 상업광고를 해서 어느 정도 수익창출을 하는 것도 나쁘진 않다는 생각을 하기 때문에 지금 많은 고민이나 검토를 하고 계신 줄로 알고는 있지만 적극성을 가지고 할 필요성이 있지 않겠느냐 해서 다시 한 번 말씀을 드립니다.

정홍식시설관리공단상임이사

예, 위원님 말씀처럼 국사봉 같은 경우에는 다행히 하겠다는 데가 있는데요 예를 들어서 수영장 내, 운동장 이런 쪽에 검토를 내년부터 적극적으로 해 보려고 합니다. 상업광고요. 물론 건전성이 있는지

권오식위원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장현수위원장

권오식 위원 수고하셨습니다. 민영진 위원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민영진위원

다시 한 번 일용직 같은 경우에 아까 질의·답변 중에 5개월이지요?

정홍식시설관리공단상임이사

5개월 단위입니다.

민영진위원

5개월 단위로 계약을 하지요?

정홍식시설관리공단상임이사

예.

민영진위원

5개월이 합리적인 개월수에요 아니면 좀더, 제가 분명하게 말씀드릴게요. 관악구에 있는 기간제 일용직분들도 최소 10개월 단위로 하고 있잖아요. 이거 5개월에서 더 늘릴 확실한 계획이 있는 거지요?

정홍식시설관리공단상임이사

예, 저희는 1년을 넘길 수는 없으니까요. 그래서 한번 검토를 하고 있습니다.

민영진위원

하고 있나요?

정홍식시설관리공단상임이사

예, 과거에는 또 그렇게 한 적도 있답니다. 그런데 다시 5개월로 줄인 사유도 있더라고요.

민영진위원

충분한 사유가 있을 수도 있지만 제가 봤을 때는 저번에 언급했던 것처럼 너무 과한 그런 기간이에요. 5개월이면 거의 파리 목숨이지요. 고용불안 문제도 있고요 최소한 10개월 정도는 해야지 안정되게 일을 해서, 예를 들어서 평가를 좀 더 강화한다든지 그렇게 해서 충분하게 10개월 정도는 더 늘어나야 될 것 같아요. 동의하시지요?

정홍식시설관리공단상임이사

개인적으로는 5개월 단위로 하는 게 불안한 면이 있는데요 실제로 저희가 98% 이상 거의 100% 가까이 보통은 계약을 갱신합니다. 아까 심사기준에 따라서 ‘가’를 맞지 않고서는 바로 계약을 5개월 단위로 갱신하니까 5개월이지만 실제로는 거의 10개월은 그냥 계약하는 형식인데요

민영진위원

제가 봤을 때는 상임이사님은 높은 자리에 있어서 그런 생각을 하실 거고 실제적으로 평가를 당하는 일용직들은 내가 다시 재계약할지 불안불안 할 수도 있지 않겠습니까?

정홍식시설관리공단상임이사

알겠습니다.

민영진위원

그런 차원에서 제가 말씀드리는 겁니다.

정홍식시설관리공단상임이사

예, 알겠습니다.

민영진위원

그거 개선 좀 해 주세요.

정홍식시설관리공단상임이사

예.

민영진위원

이상입니다.

장현수위원장

민영진 위원 수고하셨습니다. 상임이사님, 마지막으로 제가 아까 51면 삼모스포렉스 앞에 주변에 주셨다고 했잖아요. 그 51면을 거주자우선으로 하는 건 내가 볼 때는 문제가 있는 건데요 그게.

정홍식시설관리공단상임이사

위원장님, 최초에 그게 구청의 방침으로 그렇게 된 겁니다.

장현수위원장

그 거주자우선으로 주고 본인들이 다시 주차요금을 받는다는 건 문제가 있어요. 그 사람들이 받을 수가 없는 거 아닙니까 외부인들한테. 그거 51면 다 회수하세요 이번에. 내가 교통지도과하고도 얘기를 했거든요. 협의를 하셔서 전부다 6개월마다 계약을 하신다고 했잖아요. 이번에 계약 끝나면 다 해지해 버리세요, 회수하세요. 회수해서 직접 공단에서 관리하셔서, 왜냐하면 그걸 지원한 면을 거주자우선으로 받아다가 다시 영업을 한다라는 건 있을 수가 없는 일이에요. 실제 저한테 주차요금을 받아갔으니까. 이번에 다 회수하세요. 이번에 계약 끝나면 교통지도과에서도 하겠다라고 얘기를 했으니까 회수하세요 이번에. 적극적으로 나가셔서 협의를 하셔서 받으세요.

정홍식시설관리공단상임이사

예.

장현수위원장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므로 질의·답변을 마치겠습니다. 상임이사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행정사무감사 강평준비를 위해서 잠시 감사를 중지하겠습니다. 감사중지를 선언합니다. (재석위원 6명) (재석위원 4명)

16시11분 감사중지

16시45분 계속감사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계속해서 회의감사를 하겠습니다. 다음은 당 위원회를 대표하여 본 위원장이 강평을 하겠습니다. 2016년도 행정재경위원회 소관 행정사무감사를 종료하면서 당 위원회를 대표하여 본 위원장이 금번 행정사무감사를 종합하여 강평을 하겠습니다. 금번 행정사무감사는 지난 11월 24일부터 12월 2일까지 9일간 지방자치법 제41조, 같은법 시행령 제39조부터 제53조, 서울특별시 관악구의회 행정사무감사 및 조사에 관한 조례 등에 따라 실시하게 되었습니다. 행정사무감사는 효율적인 감사활동을 위해 2개의 감사반으로 편성하여 감사담당관, 안전행정국, 지식문화국, 관악구시설관리공단, 관악문화관·도서관 및 조원동 주민센터 등에 대하여 감사기간 동안 제출된 서류와 현장점검, 1대1 질의·응답을 통한 회의감사를 실시한 결과, 구정전반에 걸쳐서 정책의 타당성, 예산집행의 적절성을 확인하여 관악구의 행정이 발전적인 방향으로 나아가도록 의견을 제시하고 불합리한 사항에 대한 바람직한 정책대안과 업무처리시스템 개선 및 처리 요구사항을 제안하겠습니다. 2016년 행정사무감사를 통하여 나타난 시정할 것과 개선사항을 부서별로 간략하게 말씀 드리면, 먼저, 감사담당관은 내부감사 실시에 있어 총무과 등 집행부서는 소홀히 하고 동사무소나 세무과 등 힘없는 부서에 편중 감사를 실시하는 것 같은데 형평성 있는 공정한 감사를 실시해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안전행정국 소관으로 총무과는 청소과 운전직을 서울시에서 채용하여 관악구에서 근무 하도록 하고 있는데 도로도 잘 알지 못하고 운전부주의로 사고도 있었는데, 우리 구에서 운전원을 채용할 수 있는 방법 등에 대해 검토해 주시기 바라며, 구청차량 보험가입과 관련하여 사고요율이 높아 통합 보험가입이 어렵다고 하는데, 사고율을 줄일 수 있도록 교육 등을 실시하여 주시고, 차량보험 가입과 관련하여 새마을금고 쪽 보험을 가입하는 방법에 대해서 검토하시기 바랍니다. 자치행정과는 구)신림2동 가압장을 마을공동체 사업장으로 3년간 사용하기로 계약한 것으로 알고 있는데 노약자 장애인을 위한 추가시설공사 등으로 완공이 5개월 정도 연기되어 총 1년을 시설공사로 소요하여 정작 시설사용은 2년 밖에 못하게 되는데 앞으로 당초 계획수립 시 지역활동전문가들을 발굴 조직해 이러한 추가공사 등으로 시간을 낭비하는 일이 없도록 해 주시기 바라며, 홍보전산과는 서울신문의 통·반장 지급과 관련하여 각 통장에게 신문 지급은 무방하나, 반장에게 지급 되는 부수는 줄여서 예산낭비를 방지하시기 바라며, 통장이 관악새소식지를 배부하는 방법이 가구수 만큼 대문이나 아파트 입구에 주민이 가져가도록 두다 보니 그 중 일부는 주민에게 배부되지 않고 있으므로, 관악새소식지의 부수 조정 및 통·반장 배부 방법 등을 개선해 주시기 바랍니다. 안전관리과는 CCTV 설치예산이 책정되어 있음에도 불구하고 매년 11월 말이 되어야 설치를 완료하는데 설치 기간 단축 방안을 모색하여 주민 불편을 빠른 시일 내 해소할 수 있도록 강구하시기 바랍니다. 민원여권과는 각 동주민센터 민원량을 조사하여 단순민원 발급은 주민이 쉽게 이용할 수 있도록 무인민원 발급기를 확대 설치하여 주시기 바라며, 여권발급 대비 국제운전면허증 발급신청이 저조한데 여권발급 신청 시 국제운전면허증도 함께 발급 받을 수 있도록 적극 제도를 홍보하여 많은 주민들이 이용할 수 있도록 노력해 주시기 바랍니다. 재무과는 공사관련 공사비가 4,000만원 이상이면 산업안전관리비가 들어가야 되는데도 누락되는 사례가 발생하고 있으므로 재무과에서 걸러주고 보완해 주시기 바라며, 여성기업이나 또는 장애인기업의 경우 추정가격 5,000만원 이하로 수의계약을 체결 한 후 설계변경으로 증액하여 당초 수의계약 가능액을 초과하는 식으로 제도를 악용하는 사례가 발생할 수 있으므로 철저히 검증해 주시기 바랍니다. 세무1과는 지방세 감면 후 해당용도로 미사용시 가산세를 부과하고 있는데, 기간경과 전 주민들이 자진신고할 수 있도록 안내하여 착오 등으로 주민들이 불이익을 당하는 일이 없도록 노력해 주시기 바랍니다. 지식문화국 소관으로 기획예산과는 주민참여예산의 경우 다양한 계층·연령의 사람들이 참여해야 되나 이행되지 않고 있어 대표성이 의심되므로 개선하시기 바라며, 주민참여예산 위원회 위원 구성 시 청년층이 적극 참여하여 폭넓은 정책이 이루어 질수 있도록 추진하시기 바라며, 인센티브 사업으로 성과를 거두는 것도 좋으나, 주민협조 등을 받아 일회성·전시성 행정이 아닌 내실 있는 주민참여예산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시기 바랍니다. 문화체육과는 강감찬축제가 낙성대에서 개최될 수 방안에 대해서 검토해 주시고, 올해 강감찬 축제는 전승행렬 외에 기존 철쭉제와 유사한 거 같은데, 강감찬 십리길 사업과 함께 볼거리가 있는 사업으로 발전시키도록 행사 콘텐츠 개발 등 노력해 주시기 바랍니다. 교육사업과는 혁신교육사업 예산이 줄어든다 할지라도 성과가 좋은 사업은 지속될 수 있도록 발전시켜 주시기 바라며, 농·산촌체험 프로그램이 사회적약자의 참여가 미진한데, 참여자 추천기한을 늘려서라도 체험프로그램에 많이 참가할 수 있도록 노력해 주시기 바랍니다. 도서관과는 지역상권 활성화를 위해 동 주민센터는 2015년 1월부터 지역서점에서 도서를 구매하고 있는데 관악문화관·도서관에서는 연간단가 계약 등 이유로 지역서점을 이용하지 않는 것은 잘못 되었다고 생각되므로, 2017년에는 연간단가 계약이 아닌 분기별 구입 등 구매방법을 개선하여 관내 지역서점을 이용할 수 있도록 개선해 주시기 바랍니다. 사회적경제과는 서울시 사회적경제 특구사업으로 추진하는 아이서로돌봄사업을 가정복지과와 협조하여 추진하기 바라며, 관악문화관에 있는 잡오아시스에서 취업상담이 활발히 이루어져야 하나 실적이 미진한 상태로, 처음부터 사업추진 시에 검토를 철저히 하지 못한 아쉬운 점이 있으니, 건물 활용도를 위한 재검토를 해주시기 바랍니다. 아울러 길고양이 급식소 설치 등 해서 사업을 면밀히 추진하여 동물복지에도 노력해 주시기 바랍니다. 관악문화관·도서관은 2016년도 예산 추가로 좋은 공연을 주민들이 접할 수 있도록 하였는데 홍보를 더 강화해 주시기 바라며, 기획공연 시 의회와도 소통해 주시기 바랍니다. 또한, 도서관 이용과 관련하여 어린이집 뿐만 아니라 초등학교와도 연계하고, 지역주민 홍보 등 다각도의 방안을 찾아 노력해 주시기 바랍니다. 관악구 시설관리공단은 남현동 주차장 주차요원 공금횡령과 관련하여 유사사례 발생하지 않도록 관리감독을 철저히 해주시기 바라며, 일용직 채용 시 연령제한 검토 및 사회적약자에 대한 우대조항 신설, 계약기간을 5개월 단위에서 10개월 정도로 연장하는 방안을 검토하여 더욱더 투명성이 높아지도록 노력해 주시기 바랍니다. 또한 자료를 보면 공정한 과정을 거쳐서 채용했다고 하나 일부 직무적정성에 의구심이 생기므로 앞으로 채용자 근무상황에 대해서 세밀하게 관찰 및 관리 감독을 해주시기 바랍니다. 신원시장 앞 상인회에 배정한 거주자우선 주차구역 51면의 사용권을 회수하여 시설관리공단에서 직접 관리 운영하도록 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은 위원님들께서 행정사무감사 기간 동안에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하면서 제출한 일일감사보고서를 토대로 중요한 사항만 몇 가지 언급한 것이며, 보다 구체적인 시정 및 처리요구 사항과 개선사항은 별도로 작성하여 통보하도록 하겠습니다. 집행부에서는 별도로 통보될 행정사무감사 결과보고서에 대해 빠른 시일 내에 시정하여 주시고 그 처리 결과를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9일간의 감사기간에 우리 위원들이 방대한 구 행정 전반에 대하여 세세하게 감사하기에는 어려움이 많았으나, 열의를 갖고 심도 있는 감사에 임해주신 동료위원 여러분께 감사드립니다. 아울러 행정사무감사 수감에 수고가 많았던 집행부의 안전행정국장님, 지식문화국장님, 관악구시설관리공단 이사장님, 관악문화관·도서관 관장님 그리고 집행부 공무원 여러분께도 다시 한 번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이상으로 행정재경위원회 소관 2016년도 행정사무감사 결과에 대한 강평을 모두 마치고, 다음은 감사종료에 따른 집행부를 대표하여 안전행정국장님의 인사말씀이 있겠습니다.
근문

정근문안전행정국장

안녕하십니까? 안전행정국장 정근문입니다. 연일 계속되는 행정사무감사에 수고하신 장현수 위원장님과 민영진 부위원장님을 비롯한 위원님들의 노고에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이번 행정사무감사를 통해서 집행부직원들은 자신의 업무를 되돌아보고 보다 창의적이고 적극적인 자세로 확립하는 계기가 되었다고 생각합니다. 행정사무감사 기간 동안 자료제출이나 답변에 성실하게 임하고자 노력하였습니다만 위원님들의 기대수준에 미치지 못하거나 부족한 점도 있으리라 생각합니다. 이점 널리 이해하여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위원님들이 지적하신 사항에 대해서는 시정이 가능한 사항은 즉시 시정하고 대안을 제시해주신 사항과 구민을 위하여 개선이 필요한 사항에 대해서는 긍정적으로 검토하여 구정에 반영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끝으로, 장현수 위원장님과 민영진 부위원장님을 비롯한 여러 위원님들의 노고에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장현수위원장

안전행정국장님 수고하셨습니다. 그동안 열과 성을 다하여 감사에 임해 주신 위원님들의 노고에 대해서 당 위원회를 대표하여 거듭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12월 5일 월요일부터는 조례안 심사와 2017년도 주요업무계획 보고, 2016년도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 2017년도 예산안 및 기금운용 계획안 등의 중요한 안건을 심사토록 하겠습니다. 위원님과 집행부 공무원은 당 위원회 일정을 참고하시고 원활한 회의가 진행될 수 있도록 아낌없는 협조를 부탁드립니다. 끝으로, 추운 날씨에 건강에 유의하시기 바라며, 이상으로 당 위원회 소관 2016년도 행정사무감사를 마치겠습니다. 행정사무감사 종료를 선언합니다. (재석위원 6명)

16시57분 감사종료

출처 서울 관악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