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관악구의회 발언
장동식 의원 발언
위원 그런데 그 동정현황에서 동네 자생단체 월례회나 이런 거 할 때 보면 동장들이 동정현황을 보고를 합니다. 보고하는 데 있어서 거기는 일부 동네 자생단체 회원은 몇 개 단체가 있지만 그 인원이 그 인원이어서 별로 차이가 없어 여기 저기 들어가 있기 때문에. 홍보효과가 극소수에 비하고 그래서 이게 책임제를 줘야만 그래서 동사무소 아예 몇 번지 몇 호 앞에 물받이가 있으면 그 앞에 건축주나 누구한테 책임제를 비쳐 갖고 장마철에는 책임감을 갖고 그 분이 덮개를 걷어냈다가 다시 우기 지나면 덮고 이런 걸로 책임제로 해야 되지 않을까 그렇게 생각이 들거든요.
그래서 동사무소를 통해도 동사무소에서 좀 통장들이나 반장들한테 골고루 침투가 돼가지고 뭔가 이게 현실적으로 가야지 이게 지금 주민하고 공무원 이랬는데 주민들은 여기 아직 포함이 안 돼 있는 거 아닙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