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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관악구의회 발언

소남열 의원 발언

237회 제도시건설위원회2016-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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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우산 쓰고 못 지나갑니다 파라솔에 걸립니다. 아예 양쪽에 다 있습니다. 그 정도로 돼서는 안 된다.

노점상, 좋다는 얘기에요. 정말 생계형이라면 해야죠. 하되 우리가 질서를 지켜가면서 할 수 있도록 우리가 계도하고 법적으로 강하게 해야죠.

권위를 가지고 해야죠. 그곳만, 그 사람들만 전자에 제가 질의한 바와 같이 왜 특혜를 받고 살아야 돼요. 일반인들 정말 어렵게 노점상에 광주리 하나 들고 팔고 있는 사람들은 오늘도 떼고 모레도 떼고 쫓겨나고 물건 빼앗겨야 되는데요.

리어커는 뺏겨서 우리 직원들이 싣고 와서 다시 벌금내고 찾아가야 되는데요. 그 사람들은 왜 고정식이라고 해서 그 넓은 면적에 쓰면서 적은 금액을 내가면서 1년에 한번만 내면 마음껏 활용할 수 있고 위생문제 터치도 받지 않고 이래야 되는지 나는 이해가 안갑니다. 그 분들이 저한테 데모를 와도 좋아요.

출처 서울 관악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