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관악구의회 발언
소남열 의원 발언
위원 음식을 팔고 있는데 일반음식점들은 전부 위생검열을 받습니다. 거기는 위생검열도 안 받습니다. 보건증 발급을 안 받는다는 얘기예요.
제가 표현이 위생검열, 위생검열 받을 수 있죠. 보건증도 안 받은 사람들이 음식 팔고 있습니다. 전기, 물론 도전은 아니지만 그렇게 쫙 끌어다 쓰는 것도 일종의 합법은 아닙니다.
수도, 어디서 물론 집에서 가져온 사람도 있지만 여러 차례 봤으니까 우리 화장실에서 받아다 쓰고 있습니다. 이런 곳을 이렇게 수년 동안 방치를 하고 본위원이 2년 전에 했을 때는 협상도 하고 대책도 세우고 하더니 본위원이 다른 상임위에 있으니까 이렇게 방치하고 그곳을 완전히 점유해서 낮부터 의자 펼쳐놓고 영업을 하는 그런 경우. 그랬으면 정확하게 면적 대비 부과를 해야 되는데 부과도 하지 않는 이런 현실, 이거 어떻게 저는 이해를 해야 되는지 이해가 안 가는데 국장님, 어떻게 생각하세요?
아마 제가 구정질문도 했고 상임위 때 계속 문제 됐고 전 시의원 앞에 와서 이분들이 데모도 했고 간담회도 여러 차례 했는데 2년 동안 그분들하고 간담회 한 번도 안 했는데 국장님, 과연 우리 집행부가 존재하는 건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