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관악구의회 발언
소남열 의원 발언
위원 왜 그렇게 말씀하세요. 제가 지적을 했으니까 하겠다. 그러니까 제 집 앞에 와서 데모할 거예요, 옛날에도 그랬어요.
왜 우리가 지적해야 만 하느냐고요. 자, 보세요. 그곳에 애당초 컨테이너박스를 넣어줄 때 다닥다닥 붙였으면 그런 문제가 생기지 않아요.
그런데 위법을 해서 영업을 하라고 일부러 그런 것처럼 아예 그 공간을 컨테이너 만큼 떼어서 설치를 하다 보니까 처음에는 넣었다 뺐다 하는 조건이었어요 그것도 지금 과장님이 말씀하신 것도요. 그런데 지금은 아예 낮에 가 보세요 한 번. 자, 또 어떤 문제가 있냐.
거기가 지금 그런 음식점이죠 아예? 음식점이잖아요. 그 음식점에서 나오는 설거지 물이 어디 버려질까요?
혹시 아시나요? 그분들이 받아다가 난향·난곡동으로 가는 마을버스 도로 옆에다 갖다 부어요. 그러니까 거기서 냄새가 나죠.
주민들이 냄새난다고 아우성이에요. 또 음식점에 그곳에서는 법에 저촉을 받지 않습니다. 어떤 법에 저촉을 안 받을까요 과장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