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남구의회 발언
정환모 의원 발언
환모
정환모위원장
좌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34회 남구의회 임시회 제1차 도시위원회 회의를 개의하겠습니다. 동료위원 여러분! 반갑습니다. 결실과 수확의 계절을 맞이하여 바쁘신데도 불구하시고 우리 남구의회 현안사항을 처리하기 위해 이렇게 회의에 참석하여 주신데 대해여 감사드립니다. 지금 세계는 전쟁과 각종 질병의 공포에 시달리면서 30억 아시아인의 축제 제12회 아시안게임이 일본 히로시마에서 개최되어 각국의 선수들이 국위선양을 위해 뛰고, 달리고 있습니다. 우리나라 선수단도 좋은 성적을 거두고 귀국하기를 기원합니다. 또한 불과 얼마 전 온 국민을 경악케 한 지존파 사건 등 각종 사건들이 발생하여 사회 분위기를 혼란시켰습니다. 그러나 이제는 심기일전하여 국가의 장래를 위해서 우리의 도덕성 회복에 가일층 노력 기울일 때라 생각합니다. 동료위원 여러분께서도 10월은 각종 행사와 의정활동 계획 등으로 무척 바쁜 일정을 보내야 될 것으로 생각이 됩니다. 오늘 회의는 의석에 미리 배부해 드린 의사일정과 같이 광안리해수욕장 해변도로 확장공사 조기개설에 대한 건의안 채택을 위하여 개의하게 된 것입니다. 그럼 먼저 의사직원으로부터 의사보고가 있겠습니다. 의사직원 나와서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종하
박종하의사직원
보고 사항을 말씀드리겠습니다. 1994년10월5일 도시위원회 최홍래 간사님외 열 분의 위원님께서 광안리해수욕장 해변도로 확장공사 조기개설에 대한 건의안이 발의되어 같은 날 의장님께서 본 안건에 대하여 우리 위원회에서 채택되어 그 결과를 보고토록 회부하셨습니다. 이상으로 보고사항을 보고마치겠습니다.
환모
정환모위원장
의사직원 수고 했습니다. 1. 광안리해수욕장해변도로확장공사조기개설에대한건의안채택의건(최홍래의원외 10인 발의)
11시42분
의사일정 제1항 광안리해수욕장해변도로확장공사조기개설에대한건의안채택의건을 상정합니다. 동료위원 여러분께서도 잘 알고 계시겠지만 현재 부산 최대의 교통량으로 체증이 극심하고 95년도 황령산터널 개통과 지하철 2호선 공사가 착공될 시 교통혼잡이 예상되는 수영로의 교통량을 분산하고자 연차사업으로 현재 시공중인 광안리해수욕장 해변도로 확장공사에 대하여 조기개설 건의안을 채택코자 하는 것입니다. 따라서 우리 남구의 최대 관심사로 떠오른 수영로 교통 혼잡을 사전에 조금이마나 분산하는 효과를 거양코자 하는 건의안에 대하여 좋은 의견을 제시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그럼 먼저 본 건의안을 제안한 최홍래 간사님의 제안설명을 듣도록 하겠습니다. 최홍래간사님 제안설명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홍래
최홍래간사
반갑습니다. 최홍래 간사입니다. 평소 존경하는 정환모 위원장님과 동료위원 여러분! 오늘 제가 제안설명을 하는데 있어서 부족한 점이 있더라도 너그럽게 이해해 주시기를 바랍니다. 광안리해수욕장 해변도로 확장공사는 유인물에 나와 있습니다만 남천 삼익아파트에서 수영2호교까지 총 길이 2,430m, 폭 20m도로를 확장하게 되어 있습니다. 이 공사는 90년부터 부분적으로 시행하여 왔으며 90년도에는 남천 삼익아파트에서 광안리해수욕장 제3공중변소 앞까지 95m, 92년도에는 민락동 매립지 구간 230m, 93년도에는 남천동, 광안동 경계에서 하트타운까지 415m로 93년 이전까지는 총 740m를 확장하였습니다. 94년도에는 민락매립지에서 민락국민학교앞까지 350m에 대한 사업비중 보상비만 수령, 현재 시행중에 있습니다. 결국 도로 확장 총길이 2,430m중 740m를 제외한 나머지 1,690m는 현재 미개설 도로로 되어 있습니다마는 위원여러분들도 잘 아시는 바와 같이 이 확장공사의 전구간이 개설되지 않으면은 내년에 착공될 지하철2호선 공사와 황령산터널 개통 등으로 엄청난 교통량의 폭주로 수영로 일원의 교통체증이 최악의 사태로 변모 될 것이 뻔한 사실입니다. 현 도로여건에서도 출퇴근시 문현로타리를 비롯하여 대연 사거리, 광안리해수욕장 입구, 수영로타리 주변지역이 극심한 교통체증이 심화되고 있는 바, 근본적인 교통소통대책이 없는 가운데 우회도로망 확보없이 지하철 2호선 공사착공과 황령산터널개통 등에 의한 교통량 폭주를 감당할 아무런 대안이 없습니다. 게다가 해운대 신시가지 유입인구, 양산군 5개읍·면 시역확장, 해운대구 거주주민 등 많은 시민들이 부산시내 진입의 주 도로가 남구를 통과한다는 사실을 감안해 볼 때 이 해변도로 공사는 남구에서 공사를 시행하고 있다 뿐이지 이는 결코 부산시 전체에 대한 문제이지 남구만의 문제는 아니라는 사실을 여러 위원님들께서 너무나 잘 알고 계시리라 믿습니다. 이러한 교통체증 속에 다소나마 교통 소통원활을 기하기 위해서 이 해변도로가 5년전부터 일부 시행하여 왔기 때문에 나머지 구간 1,690m에 대한 예산을 전액 지원받아 광안리해수욕장 해변도로 확장공사가 하루빨리 완공될 수 있도록 관계기관에 건의안을 내어 촉구하고자 하는데 동료위원 여러분들의 아낌없는 협조 있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아무쪼록 이 건의안이 채택되어 광안리해수욕장 해변도로 확장공사가 조기 개설되어 교통체증 해소에 다소나마 도움이 되었으면 합니다. 감사합니다.
환모
정환모위원장
최홍래 간사님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다음은 전문위원 검토보고가 있겠습니다. 전문위원 검토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용득
김용득전문위원
전문위원 김용득입니다. 광안리해수욕장 해변도로 확장공사 조기개설 건의안에 대해 검토한 사항을 보고 드리겠습니다. 이 건의안의 추진배경으로는 내년 5월 착공예정인 지하철 2호선 공사가 착공이 됩니다. 거기에 따라서 우회도로가 절실히 필요할 뿐만아니라 특히 내년 4월에 황령산터널도 아울러서 개통이 되어서 이 터널이 도시고속도로하고 접속이 되어 있기 때문에 교통량 폭주가 우려됩니다. 지난 12월달에 수영 2호교의 개통에 따라서 지금도 수영로 일원의 간선도로가 아주 교통량이 폭주하고 있습니다. 사업계획은 기 배부된 위치도면을 좀 봐주시면 참고가 되겠습니다. 그 일련 번호에 첨부가 되어 있습니다. 위치는 남천 삼익아파트~수영 2호교에 2,430m, 폭은 20m 되겠습니다. 그래서 당초에 사업이 90~95년 계획이 되어 있습니다마는 재정상 여러 군데로 나누어 가지고 시행을 하고 있습니다. 사업비 약 675억 중에서 공사비 약 35억원, 보상비는 640억 정도 되고 그 중 보상중에 있는 토지는 106필지, 건물 61동이 되겠습니다. 추진실적 및 계획으로는 93년도 이전 시행은 지금 위치도면에 나와 있습니다. 빨간 표시를 해놨습니다. 740m되고 94년도 시행분은 지금 민락매립지에서 수영 2호교, 민락국민학교 앞도로까지 350m, 지금 보상비만 지원받은, 약 45억4,900만원입니다. 보상비만 지원 받았기 때문에 도로 개설은 지금 안된 상태입니다. 다음 페이지를 넘겨주시기 바랍니다. 그래서 95년도 계획으로는 사업량 1,690m에 대한 사업비는 508억이 되겠습니다. 그 중 공사비는 약 31억, 보상비 약 477억이 되겠는데 조금전에 말씀드린 바와 같이 문제점이 많이 도출해서 지금 현 도로 여건상도 교통체증이 엄청난데 내년도 지하철 공사, 황령산터널 개통 등으로 엄청난 교통이 폭주되기 때문에 기본적인 교통소통대책을 수립을 해야 되겠다. 그러기 위해서는 광안리 해변도로를, 우회도로 역할을 할 광안리 해변도로를 조기에 개설해가지고 전구간에 대해 가지고 소통될 수 있도록 하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사실상 우회도로의 역할을 할 광안리해수욕장 해변도로 확장공사에 있어서 나머지구간 1,690m에 대해서 95년도에 기필코 예산 전액을 지원을 받아서 조기 개설토록 함이 적정하다고 사료됩니다. 이상 검토보고를 마치겠습니다.
환모
정환모위원장
전문위원 수고많았습니다. 지금까지 최홍래 간사님의 제안설명과 전문위원의 검토보고를 들었습니다마는 오늘 이 안건은 우리 남구가 내년에 있을 황령산터널 준공과 지하철 2호선 공사 착공 등으로 교통량이 엄청나게 폭주하고 교통채증을 유발되는 중대한 사안인 만큼 마침 이 자리에 구청 건설과장께서 나와 계십니다. 건설과장의 해변도로 확장공사에 대하여 그간 추진한 현황과 조기 개설 필요성에 대하여 설명을 부탁드립니다.
병희
김병희건설과장
건설과장 김병희입니다. 남구 숙원사업인 광안리해수욕장 해변도로 확장공사 조기 개설에 대해서 깊은 관심을 가져주신데 대해서 먼저 감사를 드리겠습니다. 그러면 광안리해수욕장 해변도로 확장공사의 추진 경위에 대해서 설명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조금전에 제안설명과 전문위원 설명이 충분히 있었습니다. 광안리해수욕장 해변도로 확장공사는 지금 2,430m중에서 지금까지 기 개설된 것이 지금 현재 1,090m입니다. 1,090m이고 남은 것이 1,340m입니다. 아까 위원님의 1,690m하고 차이나는 것은 저희들이 94년도에 민락국교에서 민락횟집간 350m구간, 45억4,900만원, 보상비를 받아가지고 지금 현재 보상을 추진 중에 있기 때문에 연장해서 그것은 제외했습니다. 거기에 단지 공사비 11억이 지금 미 포함되어 있기 때문에 그래서 연장은 350m 차이가 나는 것입니다. 차이가 나는 것이고 금년도에 저희들이 민락국교에서 민락횟집간 45억4,900만원 보상비는 저희들이 지금 현재 보상감정중인 상태입니다. 그런 상태이기 때문에 금년연말까지 아마 보상은 거진 될 것으로 생각됩니다. 그렇게 되면 내년도에 저희들이 공사비를 확보해가지고 그 구간에 공사를 시행하면 될 것으로 그렇게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사업의 필요성은 아까도 말씀드렸지마는 우리가 지금 현재에도 수영로가 상당히 부산시내에서 교통체증구간으로서는 아마 사상로 다음에는 수영로입니다. 수영로인데 지금도 상당히 교통이 침체되고 있는데 특히 95년도에는 지하철 2호선이 착공되면 사실 우회도로가 없습니다. 우회도로가 없기 때문에 우리가 수영로릐 한 우회도로 확보방향으로서 우리가 광안리해수욕장 해변도로를 확장을 해가지고 저쪽에 수영2호교에서 해수욕장으로 해가지고 남천동 도시가스 앞으로 해가지고 다시 저희들이 지금 현재 공사를 시행중에 있습니다마는 부산공고에서 우암동으로 지금 현재 도로개설공사를 하고 있습니다. 그 우회도로는 저희들이 이미 사업비를 확보를 다해가지고 내년 2월말까지는 지금 현재 우리가 개설할 그런 계획으로 지금 추진중에 있기 때문에 우회도로가 우암로로 해가지고 부두도로를 연결, 즉 충장로로 연결하면 하나의 교통분산이 됩니다. 그렇게 되면 우리가 지하철 공사를 하는데도 많은 도움이 될 것입니다. 그런데 단지 사업추진에 있어서 위원님들도 잘 아시다시피 사업비가 남은 것이 지금 현재 약 508억정도 돈이 남았습니다. 508억을 우리가 사업비를 확보한다는 것은 사실 구재정으로서는 도저히 지금 확보를 할 수가 없습니다. 지금까지 우리가 여기에 사업비 투자된 것도 우리가 시비를 지원받았습니다. 그런데 우리가 지금 현재 사무위임 규정에는 보면 25m이하 도로, 그러니까 20m 도로까지는 우리구에서, 자치구에서 사업비를 확보해가지고 도로를 개설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되어 있지마는 이것은 우리 남구 숙원사업 뿐만 아니라 우리가 부산시 전체의 도로에 관련되는 사업이기 때문에 또 사업비도 너무 많이 소요되기 때문에 우리가 시장님한테 이 사업비는 시비를 지원해달라고 누차 건의도 했습니다. 했고 우리가 내년에는 어떻게 하더라도 508억을 다 시비를 지원받아 가지고 개설해야 우리가 우회도로로서 역할을 할 수 있지, 이것을 매년도 연차적으로 나누어서 개설한다고 하면 사실 우회도로서도 지금 우리가 확보를 할 수가 없습니다. 도로가 완전히 개통이 되어야 그것이 하나의 우회도로로서 역할을 하는 것이지 부분개통 되어 가지고는 사실 우회도로로서 역할을 할 수가 없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우리 위원님들이 참, 건의를 해 주신 것이 저희들 실무자 생각으로서는 상당히 고마운 일입니다. 지금 시 재정으로 봐도 지금 508억을 우리 남구의 광안리해수욕장 해변도로에 투입한다는 것은 상당히 어려운 실정입니다. 어려운 실정이기 때문에 각 위원님들께서 적극적으로 건의하셔가지고 꼭 이 사업이 추진 될 수 있도록 해주시면 고맙겠습니다. 참고적으로 어ㅔ, 94년10월6일 교통분야 국정감사 시에도 우리 남구 출신 유흥수의원님께서 이 광안리해수욕장 해변도로 확장계획에 대해서 어제 질의가 있었습니다. 그래 가지고 시건설국장님께서 이것은 서면 답변하기로 그렇게 지금 약속이 되었는데 그래서 어제 국정 감사장에서도 우리가 지하철 2호선 착공을 대비해서는 꼭 이 우회도로가 우리가 조기에, 내년에 꼭 508억을 투입을 해가지고 개설해야 된다고 하는 그러한 질의사항도 있었기 때문에 우리 남구의회에서도 여하튼간 508억 사업 확보하는데 위원님여러분께서나 우리 구청집행부에서도 최선의 노력을 다해가지고 꼭 개설될 수 있도록 해주시면 고맙겠습니다.
환모
정환모위원장
건설과장 대단히 수고 많았습니다. 그럼 본 건의안 채택에 따른 위원여러분의 좋은 의견 있으시면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계일
이계일위원
위원장!
환모
정환모위원장
예, 이계일위원님!
계일
이계일위원
건설과장의 설명을 들어보니까 이건 뭐, 다른 도리가 없이 우리 의회에서, 우리 본과위원회에서 우선 시비요청을 의결해가지고 본회의에서 이것을 통과시켜가지고 시에 전달함으로 인해서 효과를 볼 수 있다. 단지 그것밖에는 다른 토론은 별로 없을 것 같습니다. 그러니까 여기서 ‘이것을 시비로서 우리가 적용을 시켜가지고 도로를 개설한다’하는 이것을 의결하는 것으로서 오늘 회의를 마치는 것이 좋겠습니다.
환모
정환모위원장
그래서 제가 보충해서 우리 위원님들한테 말씀을 드리면은 사실은 작년까지만 해도 광안로에 대해서 시장님이나 또 여러 시청의 관계 공무원들도 다 관심을 가지고 계시는 것은 확실합니다. 그런데 이번에 시장님도 바뀌시고 또 그 이하 관계 공무원도 조금 어긋난 감이 있지 않느냐? 항간에 들리는 소문에 의하면 한 곳에 구청에 500억이라는 돈을 집중적으로 투입하기는 곤란하지 않겠느냐 하는 그런 남구의회의원으로서는 노파심도 있고 그래서 이런 건의안을 한 번 더 내므로 인해나지고 더욱더 절실하게 광안로에 대한 관심을 가지지 않겠느냐 하는 뜻에서 신중을 기하고자 이 건의를 최홍래 간사님께서 하신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혹시 우리 건설과장님도 계시고 우리 위원님 여러분들이 조금 의문이 나는 사항이 있다던가 또 다른 더 좋은 의견이 계시면 한 번 이 기회에 직접적으로 문의를 하시면 건설과장님 계시니까 더 확실한 답변도 들을 수 있지 않겠느냐 싶어서 그래서 제가 시간을 조금더 한 5분이라도 정회를 해서라도 할 그런 생각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래서 위원님들께서 더 좋은 의견이 없으시면 의견을 종합해가지고 우리 위원회 건의서를 채택하기 위해서라도 한 5분간 정회를 선포하겠습니다.

배영일위원
잠깐만요, 위원장님!
환모
정환모위원장
예.

배영일위원
건설과장님! 이미 광안리해수욕장 해변도로 확장공사에 대한 안이 나왔으니까 본위원이 생각하는 것은 먼저, 물론 이 광안리해수욕장 해변도로도 문제지만 내년에 지하철 2호선 공사를 하기 위한 남구관내 우회도로 확보방안에 대한, 그것은 곧 수영로가 되겠죠? 거기에 대한 전체적인 계획이 어떻게 되어 있습니까? 어떤 지역에만 국한하지 말고 관내를 관통하는 노선에 대한 계획을 말씀해 주십시오.
병희
김병희건설과장
배영일 위원님의 질의에 대해서 답변드리겠습니다. 저희들도 95년도 예산편성의 주안점을 우리가 내년도 지하철 2호선 건설에 대비한 하나의 우회도로 확보에 사실 예산편성의 주안점을 두고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들이 지금 현재 계획을 하고 있는 것은 아까도 얘기 했지만 부산공고에서 우암로간 도로개설 공사는 이번에 추경에 시비를 25억을 우리가 지원을 받았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우리가 내년에 2월까지는 전구간이 개통됩니다. 개통이 되고 또 저희들이 자체적으로 검토하고 있는 것은 지금 현재 대연 2동하고 1동하고 그 경계 지역입니다. 거기에 지금 동성하이타운 뒤에, 거기에서부터 그러니까 대연천 복개도로, 부산공고, 대성주택까지 연결되는 그 도로도 기존 주거가 복개되어 있는 것을 우리가 일부분만, 부실한 구간을 재복개를 하기 위해서 돈도 확보되어 잇고 거기에 우리가 가각 확장이나 도로 확장을 계획을 하고 있습니다. 그것을 하게 되면 지금 현재 신탁은행에서 바로 대연천으로 내려와 가지고 우암로, 부산공고로 연결이 됩니다. 그리고 그외에도 지금 현재 지역교통과에서도 지하철 2호선 착공에 대비해가지고 우회도로 확보계획을 이미 구청 나름대로 수립해 놓고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저희들이 지금 현재 일부구간, 광안 3동 공무원 교육원에서 이쪽에 성분도치과병원으로 나오는 그 우회도로도 지금 현재 저희들이 검토를 하고 있는데 그 구간이 상당히 도로가 좁습니다. 그래서 그 구간은 도시계획선도 우리가 먼저 검토를 해가지고 그것도 하나의 우회도로로 확보하는 것이 안좋겠느냐? 그래서 저희들 나름대로는 내년에 지하철 2호선 착공에 대비해 가지고 모든 계획을 지금 현재 수립하고 있습니다.

배영일위원
건설과장님! 물론 지금 우회도로 확보에 부산공고, 우암로, 충장로, 대연1,2동 경계 재복개 한다 하고 광안3동 공무원교육원... 이렇게 했는데 제가 알기로서는 제일 침체 많은 곳이 남구 관내에 문현로타리하고 대연사거리하고 수영로 아닙니까? 그러면 조금전에 대연사거리는 부산공고에서 우암로로 하면 일부 해소가 된다 했고.... 그 다음 동성하이타운 되니까 우암로, 그것도 연결이 된다고 보고 그 다음에 수영로가 지금 침체가 안됩니까? 지금 현재 4거리가 되어 있지 않습니까? 그렇죠? 지금 보면 수영로하고 광안로는 앞으로 우리가 황령산 터널이 터지면 그리 이용이 많이 될 것으로 알고 있고 고속도로로 활용 할 수 있는 방안도 있다 말입니다. 그러니까 어느 한 부분만 생각하지 마시고 전반적으로, 우리 지역 남구를 세분해가지고 부분적인 것으로만 생각하지 말고 이미 건의안을 만들려면 문현로터리가 대체적으로 침체되어 있지 않습니까? 문현로터리에 대한 이면 배후도로가 확보방안이 있습니까?
병희
김병희건설과장
지금 문현로터리에 대해서 이면도로 확보방안은 지금 현재 특별한 계획은 없습니다만 문현로터리 부분은 지금 현재 문현1동사로 해가지고 지금 태평양아파트로 하는 우회도로가 되어 있고요, 또 그 태평양아파트에서 전포동으로 넘어가는 산복도로가 개설 되어가지고 지금 이용되고 있기 때문에, 수영로 이쪽에 하나의 우회도로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또 지금 현재 황령산 산복도로를 본청 공원과에서 지금 현재 공사를 하고 있습니다. 어제 국정감사에서도 그 얘기가 나왔습니다. 나왔기 때문에 지금 남천동 황령산 야영장 입구에서 황령산으로 해가지고 저쪽에 부산진, 옛날 신진공업자리로 넘어가는 그 산복도로도 지금 현재 위에 남구경계지점까지는 본청공원과에서 도로개설이 12m를 거의다 금년말까지 하면 개설이 됩니다. 나머지 진구쪽에 연결하는 것도 계속사업으로 검토를 하고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저희들이 최대한으로 하여튼 간에 우회도로 계획을 지금 검토를 하고 있습니다.

배영일위원
아니, 제가 지금 얘기 하는 것은 뭐냐? 지금 현 수영로를 기점으로 해가지고 지금 황령산 터널이 터지면 광안동하고 대연동 일부하고는 거기에 수용하면 조금 나아진다 말입니다. 그러면 결과적으로 부산시에서는 문현로터리가 제일 침체가 안됩니까? 내가 문현 지구의 출신 의원이라서 하는 얘기가 아니고 거기가 병목현상이 난다 아닙니까? 드래서 거기에 황령산터널 해봤든 위에 산복도로 해봤든 대연동하고 전포동 방향에서만 이용되지 지금 그사이로는 안된다 말입니다. 안그렇습니까? 그러면 구 수영로도 우리 중장기 계획도 있지 않습니까? 그런 것도 계획을 한 번 세워 주셔야지요. 할 바에야....
병희
김병희건설과장
예, 아까 구 수영로 구간에 대해서 설명에 빠졌는데, 지금 현재 구 수영로하고 지금 현재 수영로하고 연결하는, 구 수영로에도 소형차, 한 6m 내지 8m정도 되어 있지 때문에 연결이 됩니다. 저 위에, 금년에 10m 도로 개설하는 위쪽을 저희들이 도로 하나 연결하는 것을 검토를 하고 있습니다.

배영일위원
과장님께서, 그러니까 제가 최초에 말씀드리기로는 광안해수욕장 해변도로 건의안을 만드는데 전체적인 우리 의원이 남구의원으로서 기본적으로 우리구를 관통하는 수영로를 전체적으로 보고 얘기가 되어 가지고 건의안이 돼어야지 과장님이 계획만 되어 있다 하고 과장님이 또 바뀌면 생각만 하고 있지 어떤 대안이 없지 않습니까?
봉곤
김봉곤위원
우선 지하철 2호선이 수영로에 공사가 시작되면 여기가 복잡히기 때문에 이 길을 열어가지고 통과하는 것이, 우선 그것 아닙니까? 바로 그거지요?
병희
김병희건설과장
예.
봉곤
김봉곤위원
그런데 대연 고개에서 여기까지 오는 것은 현재 여기까지 와가지고 여기서 침체가 많이 되니까 이것은 통과시켜 가지고 이리로 보내자 하는 것 아닙니까? 바로 그거지요?
병희
김병희건설과장
예.
봉곤
김봉곤위원
그러니까 배영일위원님이 말씀하시는 것은 전체적으로 소통이 다 될 수 있도록 하자 하는 이런 문제인데 본 의원이 생각하기로는 우선 대연고개에서 넘어와서 여기까지는 정상적으로 올 수 있는데 여기에서 침체되니까 여기에서 좀 분산시키자 하는 그런 뜻 아닙니까? 그러니까 이것은 우리가 통과를 시켜놓고 다른 것은 나중에 또 얘기를 하든지 해야되지 최홍래 간사님이 아까 제안설명한 이것부터 통과시키는 것으로 합시다.
환모
정환모위원장
위원님들 잠깐 집중해 주십시오. 사실 지금 현재 건의안을 제출하는 것은 우리 남구 전체에 대한 계획을 새롭게 하자는 것이 아니고 작년도에 계획한 것을 부산시에서 빨리 남구의 광안대로에 예산안을 당신들이 약속한 부분을 어김없이 해달라 하는 건의서를 채택코자 하는데 목적이 있습니다. 또 두 번째는 배영이뤼원님도 좋은 말씀을 주셨는데 사실 대연동이나 문현동이 침체되는 이유도 첫째적인 조건은 광안대로에서 차만 소통이 잘 된다고 가정을 하면 사실 그쪽에 대해서도 자연적으로도 거기에 대한 것도 소통이 곁들어서 좀 될 수 있을 것으로 생각이 됩니다. 그래서 조금전에 우리 김봉곤위원님께서 말씀하신 바와 같이 이것은 건의안이기 때문에 전체적으로 또 다시 추가로 한다면 새로운 마음이 들고 이런 면이 있으니까 전년도의 문제를 지금 현재 국회의원도 이 문제에 대해서는 집중적으로 요구를 하고 있고 이런 면이 있기 때문에 이 문제에 대해서는 먼저 건의안에 대해서 통과를 시켰으면 하는 그런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배영일위원
위원장님! 제가 이 안을 다르지 말자 하는 것이 아닙니다. 이 안을 기본적으로 맞는데 이 안을 하면서 같은 값이면 우리가 알고 넘어가자 하는 뜻이지 다른 얘기는 없습니다. 그리고 아까 건설과장님 말씀하신 대로 우리 안중에서 총길이 2,430m에서 완료가 740m되었는데 350m는 보상금하고 책정을 받았다면서요?
병희
김병희건설과장
예.

배영일위원
그러니까 그것을 빼고 나머지 미개설 1,340m된다 아닙니까? 그런 안으로 해가지고 우리 건의안을 일부 수정해가지고 하도록 하지요!
환모
정환모위원장
그래서 1단계는 마구의회에서 건의안을 내고 2단계는 남구의회 의장단에서 부산시를 방문해가지고 촉구할 그런 생각도 가지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 문제로 해가지고 며칠전에 고위 간부공무원들을 방문했습니다. 그래서 사실 한 구청에 이런 돈을, 500억이란 많은 돈을 투자하기에는 부산시에도 시장도 바뀌고 했으니까 문제점이 조금 있지 않겠느냐? 그래서 이 문제를 아까 말씀드린 바와 같이 촉구를 해가지고 이 문제부터 해결해 보자하는데 목적이 있어서 이 건의안을 내보자 하는데 뜻을 두었던 것입니다. 그래서 물론 지금 배영일위원님께서 말씀하신 것은 다 좋은 말씀이라고 제가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지금 더 좋은 의견이 없으시면 제가 한 5분간 정회를 할 그런 예정으로 있습니다. 그럼 의사일정 제1항 광안리해수욕장 해변도로 확장공사 조기 개설 건의안을 우리 위원회에서 채택코자 하는데 여러위원님 이의 없습니까? 이의 없으므로 의사일정 제1항 광안리해수욕장 해변도로 확장공사 조기 개설 건의안은 채택되었음을 선포합니다. 동료위원 여러분! 오늘 채택한 건의서는 간사와 협의하여 보고서를 작성하여 10월10일 개의되는 제34회 남구의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에 결과를 보고토록 하겠습니다. 장시간 점심도 거르시고 대단히 수고가 많았습니다. 이상으로 오늘 회의는 모두 마치겠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정회할 필요없이 만장일치로 통과합시다. 원안대로 통과합시다하는 이 있음」
「없습니다」하는 이 있음
12시15분 산회
환모
정환모출석의원
최홍래 차인규 박남서 이계일 박호상 김봉곤 송석복 이기광 선종한 윤장길 배영일 유영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