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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 강릉시의회 발언

박경자 의원 발언

241회 제1내무복지위원회2014-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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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그러니까 제가 늘 걱정하는 게 그거 아닙니까? 왜 이런 영상미디어센터 같은 좋은 센터에서 일반인들을 대상으로 할 수 있는, 학생들이나 청소년들이나 일반시민들에게 보급할 수 있는 부분들이 분명히 많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아직까지 생각조차도 안 하고 있다는 것이, 본 위원이 늘 얘기하잖습니까? 우리가 동계올림픽을 두고 강릉 전 시민이 홍보활동을 할 수 있는 부분은 무엇이 되든 간에 함께 동참해 달라는 말씀을 누누이 말씀을 드립니다.

이런 부분에 영상미디어센터 같은 데에서 이런 것들을 창작으로라도 학생들에게 공모를 했다면, 우리가 2018동계올림픽에 대한 창작부분에 대해서 청소년들이나 일반시민들에게 이 부분에 대해서 제안을 했다면 지금쯤은 상당히 좋은 아이템들과 프로그램과 창작이 나왔을 것이라는 얘기죠. 왜 이런 부분들을 자꾸 빼놓는 것입니다. 본 위원이 자꾸 허공에다 얘기하는 것이 아니잖습니까?

왜 이렇게 모두 답답하십니까?

출처 강원 강릉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