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동성내무과장
네, 답변 드리겠습니다. 먼저 민원처리에 대해 답변 드리겠습니다. 지난해에 군 본 청에서는 창구즉결 88,856건, 유기한 민원 12,206건 총 101,062건의 민원처리를 했고, 읍면에서는 창구즉결 204,748건, 유기한 민원 3,652건 총 208,400건을 처리했습니다. 그 중에서 불허가 처리 된 것은 군에서 105건, 읍면에서 25건으로 130건이 불허가 처리되었습니다. 생활인원은 상하수도가 81건, 차도와 보도 관련된 것이 26건, 방범관계가 36건, 쓰레기 처리가 38건, 불량광고가 142건, 기타 15건으로 총 338건이 접수가 되어서 모두 생활민원에 대해서는 100% 처리되었습니다. 생활민원 338건 중에서 29건은 군에서 직접 처리한 것이고, 309건은 읍면에서 처리한 겁니다. 이상 간단히 답변… 민원처리에 대해서 답변을 마치고 다음은 4대 질서운동 추진상황에 대해서 답변드리겠습니다. 4대 질서운동의 현재까지 추진실적을 세 가지 부분으로 간단히 설명을 드리면은 첫째, 대대적인 군민홍보를 위해서 언론매체를 이용한 홍보화 캠페인 전개, 현수막, 입간판, 전단, 스티커 등 각종 홍보물을 제작 배포했고 이장과 반장에게 군수 서한문을 발송했으며, 직원 교육과 간담회를 개최했습니다. 둘째, 추진평가 보고회를 매주 개최하고 자체평가 보고회를 지난 3월 4일에 개최한 바 있습니다. 셋째, 지도단속은 11개반 38명의 단속반이 활동을 해서 164건을 적발을 해서 142건을 시정시키고 영업정지 4건, 과태료 부과 2건, 기타 16건을 경고 조치한 바 있습니다. 다음은, 추진대책과 전망에 대해서 답변 드리겠습니다. 앞으로 4대 질서 운동은 전 군민에게 지속적인 계도와 지도단속을 실시를 해서 범군민운동으로 정착이 되도록 3개반 21명의 합동 단속반을 활용하고 단속반원에게는 모자, 완장, 호루라기를 착용토록 해서 가시적인 계도 효과를 노리도록 하겠습니다. 분야별로 말씀드리면은 기초질서 지키기는 자랑스러운 향토 가꾸기와 병행해서 추진해서 각종 교육을 통해 군민의 의식을 전환시켜 나가겠으며, 먼저 주민들의 생활에 밀접한 관계가 있는 주민편의시설과 유도시설은 6월말까지 완전히 가로질서 지키기는 불법주정차, 불법 노점상, 노상 적치물, 불법 광고물의 정비 및 단속과 홍보에 중점을 두고 추진하겠으며, 위락질서 지키기는 심야 퇴폐, 변태 영업에 중점을 두고 합동 단속을 실시하는 등 강력한 단속으로 추진해 나가겠습니다. 풍속 질서 지키기는 비디오 판매 대여점을 주축으로 음반업소 등에 대한 지도와 단속을 통해서 군민모두가 자율적으로 참여하는 건전사회풍토를 조성하도록 추진해 나가겠습니다. 여기서 특수시책 몇 가지를 소개를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우선 횡단보도의 경계블록에다가 질서를 지킵시다 하는 표어를 새겨 놓는 겁니다. 다만, 제가 걱정을 하는 것이 횡단보도 경계블록이니까 보행자들이 밟다 보니까 좀 지저분해지지 않겠느냐 그래서 유성 페인트로 별 문제는 없을 것이다 해서 가시적인 홍보효과를 노리기 위해서 횡단보도 경계블록을 활용을 한 홍보를 생각을 해 봤고, 그 다음에 단양읍 도로 소재지에 25m 간선도로변에 읍에 있는 미화요원 2명을 배치를 해서 노란 조끼에다가 “쓰레기를 버려서 고맙습니다”하는 문구를 조끼에다 넣고 앞뒤로 넣고 양쪽 간선도로 25m 보도에 계속 왔다 갔다 하면서 쓰레기를 줄도록 하는 겁니다. 미화요원들 2명을 배치를 해서. 그래서 좀 이상한 표현입니다만 주민들이 아! 쓰레기를 버려서 고맙다 하면서 줍는구나 하는 그런 가시적인 홍보효과를 노려보자 하는 것도 생각을 하고 있고, 지금까지 지역경제과에서는 교통 거리질서를 또 단속을 하고 또 사회진흥과에서는 광고물 단속하고, 건설과에서는 노상 적치물이나 또 노점상 단속을 합니다. 이것이 산발적으로 단속을 하다 보니까 단속에 효과가 없지 않느냐 하는 생각에서 이 단속반원들을 한꺼번에 합동으로 해 가지고 한꺼번에 한 10여명씩 모자를 쓰고 완장을 차고, 또 잠바도 우리 지역 내의 농공단지에서 6,800원짜리 잠바가 아주 좋은 게 나옵니다. 값싸고. 그래서 그것을 전부 다 각자 사서 입혀 가지고 한꺼번에 한 10여명이 광고물 단속도 하고, 노상적치물도 단속하고, 교통질서도 단속하고 한꺼번에 단속을 하는 것으로 그렇게 해서 한번 좀 고쳐보고자 합니다. 그 다음에 시내버스하고 협조를 해서 우리 군비로 하지 않고 시내버스에 좀 권유를 해서 당신네들 회사에서 이용되는 시내버스 승강장에다가 F.R.P 기둥 있는 데다가 질서표 뭐 질서는 아름다운 것 뭐 차례는 내가 먼저 지키자 뭐 이런 구호를 기둥에다가 부착을 아크릴로 해서 부착을 하는 방법, 또 행선지 표시가 되어 있는 앞부분에다가 질서에 대한 구호를 넣는다든지 이렇게 해서 시내버스 회사를 이용한 그러한 홍보 활동을 해 보려고 합니다. 그 다음에 또 죄송합니다만 또 돈 들어가는 얘기가 몇 가지가 있습니다. 우선 승차질서대를 각 읍면별로 하나씩 만들어서 택시, 지금 신단양역에는 만들어 놓았습니다. 제가 단양 부읍장할 때 만들었던 것이 있는데 차례를 지키는 그러한 것을 보여주기 위해서 질서 승차대를 각 읍면 단위로 하나 정도는 만들어 줘야 되지 않느냐 그러면 어떻게 보면은 이용을 안 하는 예산낭비의 요인도 있습니다. 별도로 한번 검토를 해 보겠습니다. 그 다음에 유선방송 자막이 지금까지 저희 내무과에서 자막 안을 내서 유선방송에 계속 낮으로 방영이 되고 있습니다. 아침, 저녁으로 두 번씩 방영이 되고 있는데, 그 유선방송 자막이 나가면 채널을 다른 데로 돌립니다. 안 봐요. 이 시청자들이 재미가 없어서 그래서 기왕이면 우리 단양 8경도 소개를 하면서 좀 질서에 대한 계도도 하자 해서 그 배경에다가 단양 8경 VTR을 제작을 해서 그 배경을 깔고 거기에다가 질서를 지킵시다. 간단하게 이렇게 자막을 넣는 것으로 그렇게 해서 VTR을 한번 제작을 해 볼까 합니다. 그 다음에 택시를 이용한 홍보방법인데 지금 충무교통택시를 보면은 무슨 단란주점 해 가지고 택시 위에다가 선전하는 것 있습니다. 그런데 단양택시하고 다른 일반택시 이런 것은 전부 다 광고판을 안 쓰고 있습니다. 이 광고판 하나 하는데 제작비가 5만원이 들고 회사에다가 수수료를 매달 3천원씩 줍니다. 그래서 그 택시광고판을 활용을 해서 질서에 대한 문구를 넣어서 택시가 돌아다니니까 좀 효과가 크지 않느냐 이것도 한번 검토를 해 보겠습니다. 그 다음에 외래강사를 초청을 해서 군민회관에 좀 많은 군민들을 모아 놓고 우리 지역의 출신인 임하룡 개그맨을 초청을 해서 공짜로 와서 떠들어다오 부탁도 좀 해서 전체 군민에 대한 질서계도 강연회를 한번 대규모적으로 한번 해 볼까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그 다음에 기타 시행검토 대상으로써 질서 안내 방송에 대한 테이프를 제작을 하는 겁니다. 그래서 시내버스, 직행버스, 역 이런데다가 테이프를 하나씩 제작을 해서 나누어주고 단양8경 관광지 소개도 하면서 질서에 대한 그런 안내방송을 하도록 그렇게 해서 하고, 그 다음에 전화교환대에 114교환대를 114를 딱 누르면 “네 고맙습니다”, 지금은 뭐 아무소리 없이 전화번호를 안내를 해 줍니다. “네, 38번 안내입니다.” 뭐 이렇게 해서 전화번호를 안내를 해 주는데 그 컴퓨터 체크하는, 전화번호를 찾는 시간 동안에 “우리 모두 문화국민으로서 질서를 지킵시다” 이런 것 코멘트 잠깐 넣어주고 번호를 안내해 주는 방법, 또 군청에 교환대를 통해서 일반전화가 들어올 때는 군청에서 전부 다 그런 내용의 코멘트를 넣어 주는 방법, 또 그 다음에 행정방송차량을 청소차를 이용해서, 지금까지 자동차 지나갈 때는 소녀의 기도가 나옵니다. 음악에. 그러면 아! 쓰레기차가 왔구나 하고 쓰레기들을 가지고 나가는데 서 있을 때는 아무 음악이 안 나옵니다. 그래서 주민들이 쓰레기를 실어 올리는 순간만큼은 다른, 예를 들어서 군민의 노래를 들어준다든지, 그 과정에서 질서에 대한 방송을 넣어서 그렇게 테이프를 제작을 하는 방법도 좀 연구를 해 보고 있습니다. 그래서 여러 가지 특수시책을 강구를 해서 연말까지는 질서가 완전히 정착이 되도록 그렇게 추진을 하고자 합니다. 끝으로 그 전망을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4대질서 운동은 단속보다는 사실상 지속적인 지도와 계몽이 중요합니다. 그래서 상반기까지는 질서 지키기가 생활화되도록 질서를 뒷받침할 수 있는 주민 편의시설 확충과 유도에 중점을 두고 연말까지는 4대질서 운동이 완전히 정착이 되도록 최선을 다해서 추진을 하겠습니다. 제가 전망하기는 연말까지는 어느 정도 4대 질서 운동에 대한 주민들의 인식은 바뀌어 질 수 있지 않느냐 하는 전망을 하고 있습니다. 이상 답변을 마치겠습니다. (조동형 의원 손듦)